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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타임스퀘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첫 선
한국판 타임스퀘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첫 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기여할 것으로 기대-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된 서울 삼성동 일원에 코엑스 건물 중앙 크라운, SM타운 외벽 미디어, K-pop 광장 전광판 설치가 완료됨에 따라 다른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옥외광고가 표출되면서 한국판 타임스스퀘어로서 첫발을 내딛었다고 밝혔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옥외광고는 간판으로 대별되어 왔고 무분별하게 난립하면서 도시와 거리의 경관을 해치는 존재로 인식되었다.
따라서 광고의 크기나 설치장소, 표시방법 등은 규제 대상이었고, 규제를 벗어나는 광고물은 설치할 수 없었다.
반면, 미국의 타임스스퀘어, 일본의 도톤보리 등과 같은 곳은 옥외광고 크기나 설치장소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함으로써 옥외광고 자체가 지역의 랜드마크로서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는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규제의 틀을 과감히 깨고 2016년 자유표시구역 제도를 도입했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일원을 최초의 자유표시구역으로 지정해 자유롭게 옥외광고물이 설치되도록 했다.
현재 설치된 광고물은 그간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형태의 초대형, 고화질 광고로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준높은 옥외광고물과 함께 K-Pop 공연 등 대중문화 행사, 지역 문화‧예술 행사 등과 결합함으로써 미디어 콘텐츠 산업, 관광산업 등에도 시너지 효과를 가져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강남구와 무역협회 등은 자유표시구역을 누구나 찾고 싶은 공간, 머무르고 싶은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연중 다양한 이벤트와 축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3월 25일 아이돌 그룹 NCT 앨범 사인회를 시작으로 4월부터 K-Pop광장에서 유명 연예인과 소통할 수 있는 `보이는 라디오´를 매월 3~4회 운영하고, K-Pop 공연, 월드컵 거리 응원전, 지역 문화․예술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자유표시구역에 설치되는 광고물의 경우 시간당 광고 표출비율의 30%를 예술성 높은 작품이나 한국의 자연과 문화 등을 소개하는 영상, 국가 차원의 행사 홍보, 생활 및 날씨 정보 등 다양한 공공콘텐츠도 함께 표출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완공된 광고물 이외의 지하철역과 연결되는 밀레니엄광장이나 현대백화점과 파르나스호텔 등에 설치될 예정인 광고물에 대해서도 조속히 구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윤종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자유표시구역의 옥외광고물이 조속히 구축되고 운영이 활성화되어 국가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계기로 옥외광고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 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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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지검, 건설범죄 중점 검찰청 현판식 개최
서울북부지검, 건설범죄 중점 검찰청 현판식 개최
-건설관련 비리사범 엄단의 초석 마련-
2018. 3. 23.(금) 서울북부지방검찰청(검사장 안상돈)은 서울북부지검 본관 1층 현관에서 봉욱 대검 차장 검사 및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 김준기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등 유관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건설범죄 중점검찰청』 지정 기념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현판 제막 : 윤승진 서울북부지방변호사회 회장,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박상우 한국토지 주택공사(LH) 사장, 김준기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노태악 서울북부지방법원장,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봉욱 대검 차장검사, 안상돈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박성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차장 검사, 이정환 대검 형사1과장, 이동수 기업·부동산범죄전담부장, 김성수 사무국장(좌측부터 순서대로). [사진-대검찰청]
축사 장면 : 봉욱 대검 차장검사,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안상돈 서울북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노태악 서울북부지방법원장(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사진-대검찰청]
현판식을 개최한 『건설범죄 중점검찰청』지정 배경으로는 건설범죄는 국가경제 및 서민생활과 직결된 구조적 비리로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국토개발사업 실시과정에서의 구조적 비리는 국가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고, 아파트 단지에서의 각종 이권 개입비리, 재건축·재개발 관련 조합·시공사·정비업체 간의 건설 관련 비리 등은 서민들에게 광범위한 피해를 초래하므로 건설 관련 비리 엄단을 통한 국민적 신뢰 회복을 하기위해 지정되었다.
이에따라 서울북부지검은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LH, SH 등 건설 관련 유관기관의 실무전문가들과 함께 `건설비리 대책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여 이슈가 되는 건설범죄 논의, 단속대상 설정, 단속방법, 제도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고 정기회의 이외에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수시로 각종 개발사업관련 단계별 동향과 행정제제 등 정보, 수사의뢰 내지 고발 등 기관별 요청사항을 제공받아 자료 축적 및 수사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중점청 선정을 계기로 대학, 관련 학회 등과 학술연구회를 구성하고 정기적인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여 건설범죄 수사역량 강화관련 전문검사 커뮤니티와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며 건축·부동산 분야의 전문검사 커뮤니티와 교류를 활성화하고, 건설 범죄 수사기법 등 주제로 워크숍 개최를 추진하는 동시에 연구 활동 등을 토대로 수사매뉴얼 작성, 배포를 할 예정이다.
봉 차장검사는 축사를 통해 부동산, 건설, 건축은 국가 경제의 근본이 되고,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삶의 원천이자 둥지가 되고 있다고 말 하고 재개발·재건축,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분야는 각종 분쟁과 갈등이 끊이지 않고, 관련 내용과 규정이 복잡하여 수사의 전문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분야이므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확· 공정하게 사건을 처리하고, 건설범죄 사전예방을 위한 준칙과 준거를 만드는 데에도 역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이어 손병석 국토부 1차관은 건설산업이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지만 고질적인 불공정 관행과 사업의 복잡한 구조를 활용한 건설범죄로 인해 발전이 정체되고 있는바, 구조적 비리를 근절하여 건설산업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국토교통부 1차관)하고 건설범죄 중점검찰청 선정을 축하하고, 건설범죄 수사를 선도하는 검찰청이 되기를 기원(서울북부지방법원장)하였다.
특히 서울북부지검은 관할 내 전국 최다 공동주택과 재개발 지역이 있는 검찰청으로서 다양한 건설범죄 사건을 수사하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중점검찰청 지정으로 보강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민 주거생활과 밀접한 구조적 비리를 지속적으로 엄단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고, 학계 및 전문검사 커뮤니티의 교류와 연구회 활동을 통한 정보 축적, 공유를 바탕으로 건설범죄 수사 거점청으로서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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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 베트남 국빈방문 “정상회담”
- “2020년까지 한-베트남 교역액 1,000억불” 목표 -
- 베트남전으로 인한 과거의 아픔 치유, 상생협력 강화 약속-
-「교역 1,000억불 달성 액션플랜 MOU」: 교역 증진을 위한 베트남의 역량강화 지원-
-「소재부품 산업협력 MOU」: 베트남 기술혁신 역량 제고-
-「교통 및 인프라 협력 MOU」: 교통․인프라 공동 사업 발굴 및 교류 강화-
-「건설 및 도시개발 협력 MOU」: 도시계획ㆍ관리 분야 협력 강화-
-「4차 산업혁명 대응협력 MOU」: 5G,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협력 강화-
-「고용허가제 MOU」: 고용허가제하 베트남 인력 송출ㆍ도입 시 준수사항 규정-
베트남 국빈 방문 둘째 날인 23일, 베트남 주석궁 앞마당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부를 환영하는 공식 환영식이 열렸다. 이번 베트남 순방은 문재인 대통령의 올 첫 순방이자, 베트남에서도 올해 처음 맞이하는 국빈이다.
베트남을 국빈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쩐 다이 꽝 주석과 23일 정상회담 시작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공]
한-베트남 양국은 1992년 수교 이후 25년 만에 정치, 경제, 인적교류 등 측면에서 상호간 핵심 파트너로 성장했고 특히 베트남은 한국의 제4대 교역대상국이며, 한국은 베트남내 1위 투자국이자, 제2대 교역대상국이다.
쩐 다이 꽝 주석 부부는 문 대통령부부를 반갑게 맞이했고, 두 정상은 양국 참모들을 소개하며 악수로 인사를 나누었다. 특히 주석궁 입구에서는 흰옷을 입은 아이들이 양국 국기를 흔들며 문재인 대통령 부부를 환영하였고 육해공 의장대와 군악대가 도열해 양국 국가를 연주했다.
양국 정상은 공식환영식을 마친 후 주석궁 안으로 이동해 `정상회담´을 이어갔다. 이 자리에서 양국정상은 “2020년까지 교역액 1,000억불” 목표 달성 방안, 사회보장협정 체결 등 투자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 인프라 협력 증진, 개발협력 강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공조 등 포괄적 분야에서 양국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베트남은 한국에게 특별한 나라이고 우리 정부가 역점을 두고 있는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라고 말하며, `어제 23세 이하 베트남 축구대표 선수들을 만났는데 선수들이 땀 흘려 훈련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베트남 양국이 힘을 모으면 불가능은 없다는 한-베트남 매직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내년 양국 간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수립 1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한 단계 더 격상시켜 나갈 것을 제안하였다. 이에 꽝 주석도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하면서 신남방정책의 기조 하에서 앞으로 양국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두 정상은 “2020년까지 교역액 1,000억불” 목표 달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으며, 소재부품 산업, 자동차 산업 등 제조업 분야에서 상호 호혜적인 협력을 더 활성화하는 한편, 도로, 공항 건설 등 베트남 인프라 확충을 위한 한국의 기여를 확대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은 베트남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강화와, 우리의 최대 개발협력파트너인 베트남과의 개발협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힌데 이어 한-베트남 과학기술연구원(VKIST, 이번 국빈방문시 착공) 등을 통해 양국의 상생 번영 기반 조성 노력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우리 마음에 남아있는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며 양국이 미래지향적인 협력 증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꽝 주석은 이에 대해 “베트남전 과거사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심을 높이 평가한다.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양국 간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며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답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꽝 주석이 편리한 시기에 한국을 방문해 주시기를 희망하며 방한시 최상의 예우로 대접하도록 하겠다”고 정중하게 방한을 요청했고, 꽝 주석은 가급적 이른 시기에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꽝 주석은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정부의 지원이 베트남의 경제 발전과 국민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
정상회담 종료 후 양국 정상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을 증진하기 위한 ▲「교역 1,000억불 달성 액션플랜 MOU」(교역 증진을 위한 베트남의 역량강화 지원), ▲「소재부품 산업협력 MOU」(베트남 기술혁신 역량 제고), ▲「교통 및 인프라 협력 MOU」(교통․인프라 공동 사업 발굴 및 교류 강화), ▲「건설 및 도시개발 협력 MOU」(도시계획ㆍ관리 분야 협력 강화), ▲「4차 산업혁명 대응협력 MOU」(5G,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 협력 강화), ▲「고용허가제 MOU」(고용허가제하 베트남 인력 송출ㆍ도입 시 준수사항 규정) 등 6건의 기관 간 약정(MOU) 서명식을 한 후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한-베트남의 새로운 25년을 여는 미래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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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에 1분기 유아학비 지원
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에 1분기 유아학비 지원
공ㆍ사립유치원 266개원 대상, 총 175억 7천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생애출발선에서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의 유아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ㆍ사립 유치원 266개원(공립 98개원, 사립 168개원)에 2018학년도 1분기 유아학비 175억7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 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 교육청
올해 유아학비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2012.1.1.~ 2015.2.28.) 유아에게 공립은 1인당 월 11만원(기본과정비 6만원, 방과후과정비 5만원), 사립은 월 29만원(기본과정비 22만원, 방과후과정비 7만원)이 지원된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유아학비, 보육료)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다.
또한,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3월 신규 입학 시,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 http://bokjiro.go.kr) 신청을 통해 유아학비로 변경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
단, 이미 유아학비를 지원받고 있던 2017학년도 재원생의 경우 지원자격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2018학년도엔 별도의 지원자격을 신청 하지 않고 유치원에 방문하여 (아이사랑, 아이즐거운, 아이행복)카드 인증만 하면 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적기의 유아학비 지원을 통해 공·사립유치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모든 유아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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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금지원료`메틸렌블루´함유 수입화장품 회수 조치
사용금지원료`메틸렌블루´함유 수입화장품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화장품 제조판매업체(수입사)인 위드스킨(서울 금천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아이시블루(Icy Blue)´와 ㈜르본(서울 강남구 소재)이 수입‧판매한 `블루워터(Blue Water)´에서 사용금지원료 `메틸렌블루´를 사용한 것이 확인되어 해당 제품을 각각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메틸렌블루는 청산가리 해독제로 사용되거나 다양한 제품에 주로 색깔을 나타내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미국, 캐나다 등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지 않으나 유럽은 염모제 원료로 사용금지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선제적 안전조치로 모든 화장품의 원료로 사용금지함]
▲ 제품명 : 아이시블루(Icy Blue 종 류 : 에센스 회수대상 : 전제품
성분표시 : 메틸렌블루
회수대상은 위드스킨과 ㈜르본이 각각 수입한 아이시블루, 블루워터 전 제품이다.
▲ 제품명 : 블루워터(Blue Water) 종 류 :수렴․유연․영양 화장수
회수대상 : 전제품 성분표시 : 베이직블루9
제조판매업체(수입사)
(소재지)
제품명
제조사
(제조국)
대상 제품
수입량
(16.∼18.현재)
위드스킨
(서울 금천구)
아이시블루
(Icy Blue)
Phytoceuticals, INC
(미국)
수입된 전제품
980앰플
60㎖×120, 30㎖×150
15㎖×170, 3.75㎖×540
㈜르본
(서울 강남구)
블루워터
(Blue Water)
Laboratoire Dr Renaud INC
(캐나다)
수입된
전제품
1L×156병
식약처는 제조판매업체에 해당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제조판매업체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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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자궁근종환자 치료에 사용하는`울리프리스탈´제제 복용 시 간기능 검사 실시 조치 안전성 서한 배포
식약처, 자궁근종환자 치료에 사용하는`울리프리스탈´제제 복용 시 간기능 검사 실시 조치 안전성 서한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자궁근종 환자가 수술에 앞서 치료 목적으로 사용하는 `울리프리스탈´제제(이니시아정)에 대하여 간손상·간부전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정보에 따라 해당제제 사용기간 중 매달 최소 1회 간기능 검사를 실시하고, 복용 중단 후 2∼4주 이내 추가검사를 실시하는 내용을 담은 안전성 서한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럽집행위원회(EC)가 해당제제에 대한 유럽 약물감시위해평가위원회(PRAC)의 유익성·위험성평가는 아직 진행 중에 있으나 심각한 간손상 부작용 발생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해당제제 복용기간 동안과 복용중단 이후에 정기적인 간기능 검사를 실시하도록 조치한데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이번 간기능검사 실시 조치는 `자궁근종´ 환자 치료목적으로 지속적으로 복용(1회 5mg)하는 `울리프리스탈´제제(이니시아정)에 대한 것으로, 동일한 성분이지만 `응급피임´ 목적으로 복용량이 다른 제제(1회 30mg)는 해당 조치대상이 아니라고 했다.
식약처는 현재 국내에서 해당제제 사용에 따른 심각한 간손상 사례는 보고된 바 없으나, 부작용 발생을 예방하기 위하여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에도 해당 내용을 반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해당제제를 복용하는 동안 구역, 구토, 상복부 통증, 식욕부진, 무력감, 황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사·약사와 상담할 것을 당부하였다.
국내에서 `자궁근종´ 환자 치료 목적으로 허가받은 `울리프리스탈´ 제제는 현재 신풍제약 `이니시아정´ 1품목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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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청호 두메마을 벚꽃 농림부 선정 봄 농촌여행 6선에 선정
대전시 대청호 두메마을 벚꽃 농림부 선정 봄 농촌여행 6선에 선정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체험학습장인 대청호 자연생태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새봄의 활기가 넘치는 4월에 여행하기 좋은 농촌지역 명소를 추천하는 `봄 농촌여행 코스 6선´을 선정했다.
농식품부는 2016년부터 매월 계절·주제에 적합한 농촌여행코스를 선정, 발표해 오고 있으며 이번 농촌여행코스는 봄기운으로 나른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줄 곳으로 분야별로 지역을 나눠 6개의 코스로 구성되었고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꽃을 만끽하고 제철 봄나물로 만든 향토음식을 맛보는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대전광역시 봄을 만나는 길 대청호는 4월6일부터 8일까지 대청댐 일원에서 다양한 음악공연과 함께하는 로하스 벚꽃축제가 열려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고의 여행코스로 각광 받고 있다.
❶ 대전【봄을 만나는 길, 대청호】 ⇒ 대청호 두메마을[벚꽃] ❷ 충북 옥천【봄에는 옥천에 가야하나봄】 ⇒ 장계국민관광지[벚꽃] ❸ 전북 남원【오늘의 춘향이는 나야 나~나야 나】 ⇒ 요천[벚꽃], ❹ 전남 구례【삼화 삼색 봄꽃 여행】 ⇒ 오섬권역마을[벚꽃], 화엄사[홍매화], 산수유마을[산수유꽃] ❺ 전남 여수【봄이 오는 길목, 섬과 섬을 만나다】 ⇒ 갓고을마을[돌산갓], 비렁길 자연밥상[방풍나물] ❻ 울산【꽃향기 가득한 울산에서 보물찾기】 ⇒ 울산대공원, 십리대밭[봄꽃] 등이 올해 봄농촌 여행코스 6선에 선정되었다.
대전광역시는 두메마을의 벚꽃을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서,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생태체험학습장인 대청호 자연생태관, 개인이 운영하는 마을의 작은 도서관으로 정겨운 마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호숫가마을어린이도서관, 화사한 벚꽃 터널을 이루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대청호 두메마을, 대청공원 산책과 물문화관을 관람할 수 있는 대청댐 등 4곳의 명소를 연계한 코스이다.
대청호 자연생태관은 대청호의 자연생태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민을 위한 생태체험학습장이며, 수몰 지역민들의 향토유물도 전시되어 있다. 특히 호숫가마을어린이도서관은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어 살만한 마을, 사람다운 삶, 정겨운 사람살이,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공부방을 위해 개인 최선웅(관장)이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으로 정겨운 마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다음으로 대청호 두메마을은 봄이면 화사한 벚꽃이 터널을 이루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마을이다. 따스한 봄날에 두메마을 벚꽃길을 걷고, 마을에서 생산되는 산물만을 이용하여 비빔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마지막 방문지인 대청댐에서는 댐 주변에 있는 물문화관 관람, 대청공원 안에 암석식물원과 대청문화전시관을 관람하며 산책할 수 있다. ▲ 대청호 자연생태관 - 주소 : 대전시 동구 천개동로 41- 전화 : 042-251-4781 ▲ 호숫가마을어린이도서관- 주소 : 대전시 동구 추동 451 (천개동로 33-6) - 전화 : 010-2067-6843 ▲ 대청호 두메마을- 주소 : 대전 대덕구 대청호수로 1326번길 97 (이현동)- 전화 : 010-9116-2705 ▲ 대청댐- 주소 : 대전시 대덕구 대청호 618-136 (미호동) - 전화 : 1577-0600
충청북도(옥천)는 장계국민관광지의 벚꽃을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서, 두부 만들기, 인절미 만들기, 천연염색하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청천이 굽이돌아 천혜의 빼어난 자연 경관을 이루고 있는 장수마을, 한국 현대시의 선구자이며 우리의 언어를 감각으로 시적으로 형상화한 시인인 정지용의 삶을 만나볼 수 있는 정지용 생가, 물냉면처럼 쫄면이 물에 담겨 있어서 유명한 지역 맛집 풍미당, 대청호 줄기 따라 펼쳐진 멋진 풍경의 산책길과 정지용 시인의 문학을 테마로 한 예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장계국민관광지, 물위로 솟은 기암절벽으로 그 길이가 700m에 달하는 부소담악 등 총 5개의 명소를 연계한 코스이다.
전라북도(남원)은 시내 하천인 요천의 벚꽃을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서, 옛 기차역의 모습과 여러 조형물들의 조화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남원역(폐역), 남원의 자랑 광한루원과 함께 남원 여행의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 춘향테마파크, 남원을 대표하는 음식 중의 하나인 추어탕 맛집 할매추어탕, 길게 드리워진 산책로를 따라 벚꽃나무가 쭉 들어서 있어 멋진 풍광을 만나볼 수 있는 요천, 달떡도 만들어먹고 야콘한과도 만들고 봄나물도 채취할 수 있는 달오름마을 등 5곳의 명소를 연계한 코스이다.
전라남도(구례)는 오섬권역마을의 벚꽃과 화엄사의 홍매화 그리고 산수유마을의 산수유꽃을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서,섬진강과 벚꽃길을 끼고 있어 섬진강 자전거길 체험을 할 수 있고 천연쌀강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섬권역마을, 구례의 3대(큰강 섬진강, 큰산 지리산, 넓은 들녘)를 조망할 수 있는 사성암, 동양 최대의 목조건물인 각황전을 비롯한 국보 4점, 보물 8점 등 수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화엄사, 300년 역사의 품격이 느껴지는 고택 쌍산재, 구례의 친환경 산수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관련 행사가 개최되고 아름다운 산수유꽃을 만나볼 수 있는 산수유마을과 산수유문화관 등 5곳의 명소를 연계한 코스이다.
전라남도(여수)는 갓고을마을의 돌산갓과 비렁길자연밥상의 방풍나물을 만나볼 수 있는 코스로서, 바다 위를 지나는 아찔함과 오동도와 미항인 여수의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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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 행위자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동물학대 행위자 2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 「동물보호법」 개정 법령 시행 -
-반려견 목줄 및 입마개 미착용시 최대 50만원 과태료-
´17.3.21 개정된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시행령ㆍ시행규칙 개정안이 ´18.3.22부터 시행된다.
현재와 달라지는 주요 제도는 동물 학대 및 관련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된다. 동물 학대 범위에 혹서ㆍ혹한에 방치하는 행위, 음식이나 물을 강제로 먹이는 행위, 다른 동물과 싸우게 하는 행위(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정하는 민속 소싸움은 제외) 등을 추가하고 현행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동물학대 행위자에 대한 벌칙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되며 상습 위반자 가중 처벌, 법인 종업원 등 형사처벌시 법인에게도 벌금형을 부과하는 양벌규정을 시행한다.
또한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을 위반하면 처벌을 강화한다.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등에 대한 과태료가 현행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서 300만원으로 상향조정되고 반려견 목줄 미착용․맹견(현행 5종) 입마개 미착용 등 안전조치 위반에 따른 과태료가 최대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특히 동물 미등록시 과태료는 최대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조정된다.
반려동물 관련 영업 관리 강화를 위해 `동물전시업´, `동물위탁관리업´, `동물미용업´, `동물운송업´ 등 4개 업종 추가 및 각각의 시설ㆍ인력 기준 및 준수사항을 마련하였다. 또한 반려동물 생산업 신고제를 허가제로 전환하고 신규로 `바닥이 망으로 된 사육시설´(소위 `뜬장´) 설치가 금지되는 등 시설․인력기준 및 준수사항을 강화하고 미등록ㆍ무허가 영업자에 대한 벌금이 100만원 이하에서 500만원 이하로 상향된다.
다만 반려견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에 대한 신고포상금제는 찬ㆍ반 양론으로 인해 세부운영방안에 대해 의견수렴ㆍ논의ㆍ검토를 지속해왔으나,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되지 않아 추가적으로 논의와 검토를 해 나갈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 및 반려동물 관련 영업 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 및 동법 시행령ㆍ시행규칙이 `18.3.2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정법령의 주요 내용은 1. 동물 학대 및 관련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2.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3. 반려동물 관련 영업 관리 강화 등이다.
동물 학대 및 관련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를 위해 동물학대 행위 대상에 유실․유기동물을 `판매하거나 죽일 목적으로 포획하는 행위´를 추가하였고, (법 제8조제3항) `정당한 사유 없이 동물에게 신체적 고통을 주거나 상해를 입히는 행위´에 혹서ㆍ혹한 등의 환경에 방치하는 행위, 음식이나 물을 강제로 먹이는 행위, 다른 동물과 싸우게 하는 행위(농식품부장관이 정하는 민속 소싸움은 제외) 등이 추가되었다. (법 제8조제2항제4호 및 시행규칙 제4조제4항)
현행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벌칙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강화된다. (법 제46조제1항) * 정당한 사유없이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행위, 동물에 상해를 입히는 행위, 유기ㆍ유실동물 등을 포획하여 판매하거나 죽이는 행위 등
또한, 도박을 목적으로 동물을 이용, 도박․시합․복권 등의 상이나 경품으로 동물을 제공, 영리를 목적으로 동물을 대여 등의 행위도 금지되며, 위반시 3백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법 제8조제5항제2호 및 제3호, 시행규칙 제4조제6항) * 「장애인복지법」 제40조에 따른 장애인보조견 대여, 촬영ㆍ체험ㆍ교육 목적으로 동물 대여 등은 제외
아울러, 상습적으로 동물학대행위를 한 자 등의 경우에는 해당 형의 2분의 1까지 가중처벌하도록 하였고, 법인 대표자 또는 종업원 등이 형사 처벌을 받은 경우에는 법인에게도 벌금형을 부과하는 양벌규정이 시행된다. (법 제46조제4항 및 제46조의2)
또한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위반 처벌이 강화된다.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등에 대해 현행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로 상향된다. (법 제47조제1항, 시행령 제20조ㆍ별표) * 동물 유기 시 과태료 : (현행) 1차 30만원, 2차 50, 3차 100 → (강화) 1차 100만원, 2차 200, 3차 300
미등록 동물 소유자에 대해 현행 1차 경고 처분에서 1차 과태료 20만원으로 상향하고 최대 60만원의 과태료 처분이 가능하도록 개정하였다. (시행령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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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차관 공주보 현장방문
환경부차관 공주보 현장방문
환경부 안병옥 차관은 3.22(목) 오후 공주보를 방문하여 보 개방에 따른 수질·수생태계 및 현장 모니터링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금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환경부차관 공주보 현장방문하여 보 개방에 따른 수질·수생태계 및 현장 모니터링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있다(사진-금강유역환경청)
또한, 공주시 쌍신동 농업지역을 방문하여 농업용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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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소리새 여성합창단´신규단원 위촉
서구,`소리새 여성합창단´신규단원 위촉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서구 소리새 여성합창단 신규단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2일 `소리새여성합창단 위촉식´ 모습(사진-대전서구청)
장종태 서구청장은 이날 새롭게 선발한 신규단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구 소리새 여성합창단´은 1989년 12월 창단한 이래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펼쳐오고 있는 서구를 대표하는 여성합창단으로 각종 축하공연과 지역 축제 등에 초청돼 아름다운 하모니로 대전 시민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오늘 새롭게 합창단의 일원이 되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앞으로도 노래를 통해 구민에게 행복과 사랑을 전달하고, 지역 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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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 개발제한구역 내 노후주택 개량사업 준공
대전서구청, 개발제한구역 내 노후주택 개량사업 준공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으로 추진한 `노후주택 개량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 노후주택 개량 주택 사업 전 장면(사진-대전서구청)
▲ 노후주택 개량 주택 사업 후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주택개량 사업´은 주택의 개축, 대수선, 리모델링 등에 드는 비용 일부(자부담 10%, 보조금 90%, 최대 2천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2일 서구에 따르면, 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의 거주자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지난해 4가구를 선정했으며, 지난해 8월 공사에 착공해 지난 21일 준공했다. 총사업비는 8천 250만 원(국비)이 투입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안전한 정주 환경 보장은 물론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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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 등굣길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서구, 등굣길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탄방초등학교 앞에서 주민자율방범대 서구협의회 회원, 경찰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폭력 예방 및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 지난 22일 장종태 서구청장이 성폭력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참가자들은 성폭력예방 및 학교폭력 방지 홍보 전단지 등을 등교하는 학생에게 나눠주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치안 예방 활동 등을 지속해서 전개해 학교폭력을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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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청, 대중교통 문화 생활화 캠페인
대전서구청, 대중교통 문화 생활화 캠페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22일 큰마을 네거리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월 22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정착시키기 위한 `대중교통문화 생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22일 대중교통문화 캠페인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번 캠페인은 `세계 차 없는 날(9.22. World Car Free Day)´을 계기로 매월 22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지정․운영해 대중교통문화가 주민들의 생활 속에 잡길 바라며 계획됐다.
참여자들은 이날 승용차 없이 출․퇴근하기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대전은 매년 자동차 등록 대수가 매월 1000여 대가 증가하는 수준으로 교통량 감축을 위한 시책 마련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이 교통문화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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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한남오거리서 `덕구´와 함께`띠뒤방방 교통캠페인´
대덕구, 한남오거리서 `덕구´와 함께`띠뒤방방 교통캠페인´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22일 아침 오정동 한남오거리에서 `띠뒤방방 교통안전 캠페인´을 덕구와 함께 펼쳤다.
▲ 교통안전 캠페인(사진-대덕구청)
이날 캠페인은 대덕모범운전자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보행지킴이와 대덕경찰서, 대덕구 공무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구 캐릭터인 `덕구´도 함께 했다.
올해 구는 `운전할 때 안전띠를 매고 앞과 뒤를 살피며, 차로변경 시 방향등을 꼭켜고, 안전한 방어 운전하기´라는 `띠뒤방방´ 운동을 새롭게 추진하고 있으며, 교통질서 더 잘 지키기, 불법주정차 안하기, 보행자 교통사고 근절을 위한 무단횡단 금지, 스쿨존에서 규정속도(30㎞) 지키기, 꼬리물기 안하기, 승용차요일제 참여 등도 홍보하고 전단지와 물티슈도 함께 나눠줬다.
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운전자와 보행자들 모두 교통 안전의식 변화로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질서 확립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하나 돼 계속해 추진할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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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이들을 품는 마을´사업 본격 추진
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아이들을 품는 마을´사업 본격 추진
대전 대덕구 법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신)가 위원들과 아이들 40여명이 함께 모여 마을을 알아보고, 함께 가꾸는 세대 공감 마을공동체 사업인 `아이들을 품는 마을´을 본격 추진한다.
▲ 지난 20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아이들의 회의하는 모습과 회의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대덕구청)
지난 2월말 대전시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아이들 눈에 비친 지역의 문제를 어른들과 함께 발굴해서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지난 20일 첫 회의에 참석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아이들은 세대를 넘어 민주적 의사결정 방식에 따라 앞으로 진행될 세부 프로그램을 스스로 계획하고 결정하며 함께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이번 사업은 올해 10월말까지 아이들과의 즐거운 동행, 우리 마을 유래와 역사 알아보기, 마을골목 탐방, 어르신 안부 살피기 등 활동을 진행하고 아이들이 변화시켜가는 마을의 모습과 과정을 활동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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