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덕구,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대덕구,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성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복지도시 기대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18일 오정동에 위치한 웨딩캐슬에서 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대덕구지회(회장 박찬진) 주관으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사진-대덕구청)
이날 행사에서는 600여명의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으며, 모범장애인 및 장애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함께 이뤄졌다.
박찬진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장애인이 사회에서 스스로 자립하고 보람된 삶을 이뤄 나갈 수 있는 정부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각계각층의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고, 오늘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대덕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박수범 구청장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손잡고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우리 모두의 소임이다”라며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이 더욱 향상돼 모두가 살기 좋은 복지도시 대덕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동 중심맞춤형 나눔 공모사업 선정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동 중심맞춤형 나눔 공모사업 선정
`저소득가정 맞춤형 나눔서비스-정(情) 넘치는 우리동네´ 공모사업 선정
18일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50세대에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
대덕구 신탄진동 복지만두레(회장 이정택, 이하 만두레)가 2018년 대전복지재단 동중심 맞춤형 나눔 공모사업에 `저소득가정 맞춤형 나눔서비스-정(情) 넘치는 우리동네´사업이 선정돼 이달부터 영양만점 밑반찬으로 건강나눔 사업을 시작해 생신축하 효(孝)드림, 행복한 추억 만들기 문화체험사업 등을 펼친다.
▲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50세대에 영양만점 밑반찬 나눔행사 장면(사진-대덕구청)
18일 만두레 회원들은 사랑과 정성의 마음을 담아 양념불고기, 양배추물김치, 멸치볶음, 방풍나물장아찌 등 영양만점 밑반찬을 만들어 평소 식사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가정 50세대를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에 이상은 없으신 지 안부도 살폈다.
이날 밑반찬을 전달받은 김모(85세, 여, 독거세대) 어르신은 “어쩜 이렇게 매번 반찬을 바꿔가며 입맛 없는 요즘, 입맛 돌게 반찬을 만들어 주는지 모르겠다”며 “매달 중순엔 복지만두레에서 어떤 맛있는 반찬을 들고 찾아 오려나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강동구 동장은 “신탄진동 복지만두레 활동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뿐만 아니라 꾸준히 영양만점의 밑반찬을 만들 수 있도록 식재료를 후원하고 있는 후원자 분들이 있어 가능했고, 이번 나눔에도 상서동 밥사랑고기사랑 박순자 대표가 멸치볶음을, 오정동농수산시장농협87번 박미화 대표가 채소를, 오정동 금천축산유통 장성도 대표가 돼지고기를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신탄진동 복지만두레의 밑반찬 나눔 봉사는 단순한 봉사활동이 아니라 오랫동안 실질적으로 민과 관이 협력해 이룬 복지 나눔 서비스의 좋은 본보기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식약처, 희귀의약품 개발 확대 지원
식약처, 희귀의약품 개발 확대 지원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일부 개정안 행정예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희귀‧난치 질환치료제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희귀의약품의 경우 임상시험계획 승인만으로도 희귀의약품 지정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자 범위 확대 ▲희귀의약품 지정 절차 변경을 통한 공개방법 개선 등이다.
의약품 제조업‧위탁제조판매업‧수입자만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아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 받은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게 된다.
또한, 희귀의약품은 그 동안 행정예고 등을 거쳐 지정하였으나, 앞으로는 식약처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함으로써 지정 기간을 단축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희귀의약품의 개발·공급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 기회 보장을 위해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 이웃돕기 성금 222만 원 기탁
서구 둔산3동 주민자치위원회 , 이웃돕기 성금 222만 원 기탁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8일 구청 다목적실에서 둔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도)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222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이웃돕기 성금 222만 원 기탁식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지난 7일과 8일 둔산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14개 자생단체가 연합해 실시한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전액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두고 성금을 기탁한 둔산3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14개 자생단체 회원들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손길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지속가능 발전협의회´정기총회 개최
서구, `지속가능 발전협의회´정기총회 개최
구절초와 반딧불이를 주제로 자연체험 교육장 조성키로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회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대전 서구 지속가능 발전협의회´ (이하 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의´ 모습(사진-대전서구청)
협의회는 구의원, 공무원, 민간단체, 환경단체, 기업인, 전문가 등 지역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사로 구성된 서구의 환경 거버넌스 조직이다. 그동안 환경보전과 저탄소 도시 구현을 위해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 전개 ▲환경 문화 행사 개최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사업 ▲기후변화 대응 실천 운동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업무협약으로 흑석동 적십자사 청소년 수련원 부지 161,614㎡에 추진하는 `노루벌 구절초와 반디의 숲 체험원 ´과 `반딧불이 서식처 조성´ 사업을 주변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훼손지는 복원하는 생태 복원형으로 만드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그 결과 구절초와 반딧불이를 주제로 하는 자연체험원을 만들고 유아숲체험원 기반시설도 조성해 자라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태와 숲 체험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는 자연체험 교육장으로 만들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 구절초 개화 시기에는 민․관 협력으로 구절초 축제를 개최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키로 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지역 특색을 살린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저탄소 생태 도시 조성을 위해 협의회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허위기사로 사람을 죽게 만든 전직 기자 구속
허위기사로 사람을 죽게 만든 전직 기자 구속
-허위기사 게제한 전직 기자, 아파트 광고업체 협박한 기자 구속-
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우남준)는, 기자의 지위를 이용하여 자신의 청탁을 거절한 피해자를 협박하고 허위기사를 보도함으로써 그로 하여금 자살하게 만든 전직 기자와 아파트 시공회사와 광고대행업체 관계자들을 협박하여 수차례에 걸쳐 과도한 광고비를 받아낸 사이비 기자를 각각 구속 기소하였다.
인터넷 매체 `○○뉴스´ 기자 ㄱ○○은 한국패션센터 대관담당자인 피해자 A○○가 자신의 센터 대관 청탁을 거절하였다는 이유로, “대구시장, 국장에게 말하겠다, 박살내겠다”라며 협박하고, “A○○가 뒷돈을 받고 편파적으로 패션센터 대관업무를 한다”는 허위의 기사를게시한 혐의 등을 확인하였고, 주간지인 `○○○○신문´ 기자 ㄴ○○은 아파트 시공회사와 광고대행업체 임직원 등을 협박하여 3회에 걸쳐 2,000여만 원의 광고비를 받아내고, 광고비 지급을 거절한 회사의 아파트모델하우스에 찾아가 분양 업무를 방해한 혐의 등이 검찰수사결과 확인하고 허위 기사를 구실로 금원을 갈취한 기자 등 2명을 구속 기소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 10월 31일 한국패션센터 대관업무를 담당하던 피해자 A○○가 인터넷 매체`○○뉴스´ 기자인 ㄱ○○의 위협과 허위 기사로 인한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고 ㄱ○○의 휴대전화에 “당신은 펜을 든 살인자요”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후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착화탄을 피워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특히 `○○뉴스´는 `○○미디어´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신문으로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등 전 분야에 관한 온라인 기사를 게재하고 있는 언론매체이며 피해자의 유족과 피해자가 속한 노동조합 지부장이 대구지방검찰청에 ㄱ○○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였고, 유사사례에 대한 첩보 수집 중이던 대구지검은 `○○○○신문´ 기자인 ㄴ○○의 범행에 관한 단서를 포착하고 각각 수사에 착수하였다.
`○○○○신문´은 대구시청에 주간지로 등록되어 있으나, 발행주기 및 부수도 확인되지 아니하는 등 인지도가 미미한 지역 언론사인 것으로 드러났다.
ㄱ○○ [51세, 인터넷 매체 `○○뉴스´ 기자(2017. 11. 5. 퇴사)]- ´17. 10.경 한국패션센터 대관 담당자인 A○○에게 “D○○에게 패션센터를 대관해 주지 않으면 대구시장, 국장에게 당신의 비위를 알려 박살내겠다”고 협박하고 ´17. 10. 16. `○○뉴스´에 “한국패션센터 대관 담당자인 A○○가 부정한 돈을 받고 편파적으로 패션센터를 대관하고 있다”는 취지의 허위 기사를 게재한 혐의다.【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17. 8.경 상가 건축·분양 회사 前 대표 B○○을 상대로 “폐기물 위에 상가를 짓고 분양한다는 기사가 나가지 않게 하려면 C○○에게 돈을 주고 합의해라”라고 협박(공갈미수)하고 광고비 명목으로 1,100만 원을 교부받는 등 총 3회에 걸쳐 2,007만 원을 교부(공갈)받았다.
C○○은 B○○과 함께 같은 회사에서 상가 분양 업무를 진행다가 금전문제로 서로 사이가 나빠졌고, ㄱ○○과 오래 전부터 친분관계를 유지해온 관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쇠 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합동 화재안전특별대책
쇠 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부합동 화재안전특별대책
- 가연성 외장재 사용금지 대상 확대 -
- 이용자, 안전약자 등 사람 중심의 화재안전기준 및 제도 마련 -
- 소방대응시스템의 획기적 보강 및 국가단위 총력대응체계 강화 -
- 가정과 직장의 화재안전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한 참여형 교육훈련 확대 -
- 화재안전특별조사 실시(7월~), DB 구축, 화재안전정책 수립과 대국민 정보공개, 소방의 현장대응에 활용 -
정부는 지난해 12월과 금년 1월 제천과 밀양에서 연이어 발생한 대형화재로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2월초 청와대 정책실장(실장 장하성)을 단장으로 하는 `화재안전대책특별TF팀´(이하 TF팀)을 구성하였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7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주재,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국무조정실]
청와대와 정부부처는 물론 공공기관과 지자체,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은 겉으로 드러난 문제점의 개선은 물론 근본적인 취약요인까지 발굴해 효과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특히 이낙연 국무총리는 4월 17일(화)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형화재를 방지하기 위하여 화재안전제도와 대응시스템을 근본적 차원까지 면밀히 점검하여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단계별로 지속 추진하기 위한「화재안전특별대책」을 확정하였다.
이번 대책은 정부만이 아니라 국민이 함께 참여하여 추진되어야 한다는 원칙아래 안전제도 개혁과 소방대응력 보강에서 국민의 화재대응역량 제고까지 종합적 차원에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화재안전제도를 시설중심 기준에서 사람과 이용자, 특히 안전약자 중심으로 바꾸기로 개혁방향을 설정하였다고 밝혔다.
화재예방을 위한 사전조치 및 관리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불시소방특별조사를 확대 실시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은 공사장 화기취급 관리도 강화한다.
가연성 외장재 사용금지 대상을 확대하여 화염이나 연기가 급속하게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건물 층수나 면적 중심으로 설정된 현행 소방시설기준을 이용하는 사람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개선하는 등 화재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력하게 추진한다.
화재원인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화재 예방대책을 강화하기 위해서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확대하고 전기안전관리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노후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및 부실점검 예방 등을 위하여 `건축물관리법´ 제정을 추진하고, 신축건물 뿐 아니라 기존 건축물 안전 보강 방안도 마련하고 저비용 보강 공법의 개발, 재정지원과 같은 인센티브 제공 방안 등 소유주의 과도한 부담을 덜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도 검토할 계획이다.
정부는 화재대응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소방력의 균형 배치, 국가단위 총력대응체제 강화, 화재안전정보통합DB 구축, 범정부 협력적 대응시스템 및 민‧관 거버넌스 체계 강화, 화재안전산업의 혁신성장 동력화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화재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위험요인별로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7월초부터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만여개 동의 특정소방대상물 중에서 화재취약대상 55만4천여개 동은 내년 말까지 관계기관 합동으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고, 나머지 146만5천여개동에 대해서는 2020년부터 2021년도까지 소방서가 주관하는 소방대응정보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내용은 건축․소방․전기․가스시설 등의 물적요인은 물론, 이용자 특성, 행정처분이력 등 인적요인과 소방관서와의 거리, 관할 소방서 역량 등 환경적 요인까지 기존 점검보다 한층 광범위하고 상세한 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조사물량과 항목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소방 등 안전관련 학과 출신자나 관련 국가기술자격 등을 보유하고 있는 인력을 조사 보조인력으로 선발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점검결과는 `소방안전정보통합D/B´로 구축해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작전 등에 폭 넓게 활용하며, 국민이 안전한 시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필수 안전정보를 공개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예비비 159억원을 포함 총 440억원을 투입, 올해부터 특별조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소방안전정보DB구축 등 우리 사회의 안전인프라 확충 등을 위한 재정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그리고 화재신고 단계부터 정확하고 신속한 상황관리를 위해 119신고방법 확대, 119상황실과 출동소방대의 신고내용 동시 청취(共聽) 활성화, 전국119통합정보시스템 구축, 국가재난통신망과 연계한 소방통신망 선진화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대형사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소방헬기의 전국 단위 통합․운용, 다수 사상자 응급의료체계 고도화를 위한 119구급대원의 응급처치범위 확대, 우수 지휘관 양성을 위한 중앙지휘역량강화센터 설치 및 중앙소방학교 소방과학연구실의 소방연구소로의 확대 개편도 검토하기로 했다.
장비개발 측면에서는 7층 이하 건물에서 신속한 인명구조가 가능하도록 20m급 중소형사다리차를 개발하여 `19년부터 전국 소방서에 배치를 시작하고, 행안부·국토부·경찰청 등 관계기관이 협업하여 소방차량 신속출동에 필요한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개인과 사회의 화재대응력을 강화하고 예방활동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여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는 시책도 추진된다.
정부와 국민이 함께 노력하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화재발생 시 대처법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하고, 건물 내에 설치된 안전시설의 용도와 사용법에 대한 주민 참여식 교육을 활성화한다.
또한, 전국민 참여 화재대피훈련(민방위훈련 연계)과 불시소방훈련의 확대, 시민을 위한 체험형 교육시설도 확대 설치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정부는 추진되고 있는 과제에 대해서는 진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공개하는 한편, 대국민 및 언론 홍보를 통해 정책의 신뢰성과 사업추진의 효과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우리 그림 오방색 연구회 첫 회원전 열어
우리 그림 오방색 연구회 첫 회원전 열어
사람들이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기 기원하는 마음 담긴 그림 그려
우리 그림 오방색 연구회 회원전인 오방색전이 대전시청 제 2전시실에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이 전시회에는 송현미씨의 문배도, 김숙영씨의 조충도, 양미유씨의 모란화접도, 전혜란의 화접도, 이연오의 연화도, 이현숙의 화조도, 이민화의 화조도, 어경애씨의 어변성용도, 이소연씨의 봉황도, 장서윤씨의 모란과 고양이, 최월량씨의 송학도, 정아윤씨의 모란도, 한이철씨의 장생도 등 14명작가의 54작품을 선보였다.
▲책가도1
▲ 책가도2
▲ 송현미씨의 모란도
이에 대전 평색학습관 민화 강사이자 우리그림 오방색 연구회 대표 한이철씨와 스마트폰의 문자메세지와 이메일로 인터뷰을 진행했다.
1. 회원전을 열게된 취지?
대전에서 민화를 가르친지 7년정도 되었다. 대전은 서울, 청주, 강릉의 민화인구에 비해 민화를 접하는 인구가 현저하게 적다.
우리민족의 삶의 철학이 담긴 전통회화 예술인 민화를 널리 알리고 싶어서 제게 민화를 배우는 사람들과 우리그림 오방색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첫 전시회를 열게 되었다.
2. 오방색연구회는 어떤 단체인지?
오방색은 동양의 음양오행이론으로 기원전 3세기 중국 전한시대에 이루어진 이론이다. 오방색은 지구의 생성과 다섯 방향을 가리키고 이를 사람들에게 적용한다.
오행은 화, 수, 목, 금, 토로 화는 불을 뜻하고 붉은 색 홍 남쪽을 가르킨다. 수는 물로 검정색 북쪽을 가르키고 목은 나무을 뜻하고 왼쪽을 가르키고 청색이다. 금은 쇠를 말하고 오른쪽이며 흰색이다. 토는 땅을 말하며 색으로는 황색이고 중앙을 가르킨다.
사람은 생년월일일시에 따라 8개의 색을 가지고 태어난다.즉 사람은 생년에 2개의 색, 월에 2개 일에 2개 시에 2개의 색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에 따라 나에게 필요한 색과 좋은 기를 주는 색으로 그림을 채색 하면 더 좋은 의미를 담은 그림이 된다.
민화는 우리의 행복, 건강 현실적인 바람이 담긴 그림으로 그림마다 상징과 의미가 있다.
우리 그림 오방색연구회는 희망적인 미래를 표현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정신적인 건강과 힘을 키우며 나 자신은 물론 사랑하는 가족과 주변 모든 사람들이 바라는 일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하는 마음이 담긴 그림을 그리는 모임으로 2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3. 회원들이 어떠한 소재로 민화를 그리시는지?
민화의 소재는 굉장히 다양하고 많다. 예를 들면 책가도1은 제 큰아들이 학업에 열중해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좋은 기를 주는 노란색으로 채색했다.
책가도2는 제 작은아들에게 필요한 흰색과 검정색으로 채색을 한 것이다.
또 모란도는 부귀영화를 상징하는 그림으로 우리그림 오방색 연구회 회장님이 따님의 결혼선물로 그린 그림으로 결혼하여 부귀영화롭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따님에게 좋은 기를 주는 색으로 채색한 것이다.
4. 회원전을 준비하며 어려웠던 점?
이번 전시는 대전시청에서 무료대관을 해 주셔서 별 어려운 점 없이 훌륭하게 치룰 수 있었는데 회원들 대부분이 직장을 갖고 있어 작품 작업 시간이 부족하고 리플렛 제작 등은 십시일반으로 해결하느라 경제적인 면이 부담이 조금 있었다.
5. 회원전을 준비하면서 좋았던 점?
회원들간에 친목이 더욱 공고해 지고 전시회를 잘 치르고자 하는 열정 덕에 회원들의 실력이 괄목상대할 만큼 발전하여 회원들을 지도하는 선생으로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면서 너무 행복했다.
6. 앞으로의 계획?
이번 전시회를 기회로 우리그림 오방색 연구회 회원전은 2년에 한번씩 꼭 열자고 약속하였고 민화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좋은 작품에 정진하도록 노력하고 민화를 대전에 더욱 알리는 기회를 삼기로 하였다.
감사합니다.
박 향선기자
-
잔류농약 기준 초과 인도네시아 산 홍차 회수 조치
잔류농약 기준 초과 인도네시아 산 홍차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수입판매업체 주식회사 하나피아(경남 김해시 소재)가 수입·유통한 인도네시아 산(産) `소스로 티 첼룹´(식품유형: 침출차) 제품에서 잔류농약 2,6-DIPN(기준: 불검출)이 검출(0.21 ㎎/㎏)되어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2,6-Diisopropylnaphthalene : 감자, 오미자 등에 사용하는 저독성의 생장조절용 살균제 ]
▲ 제품명(유형): 소스로 티 첼룹 (침출차)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8월 22일인 `소스로 티 첼룹´ 제품이다.
< 회수 대상 제품>
제품명
(식품유형)
제조업체
(제조국)
수입업체
(소재지)
유통기한
수입량
(kg)
소스로 티 첼룹
(침출차)
PT. GUNUNG SLAMET
(인도네시아)
주식회사 하나피아
(경남 김해시)
2019.08.22.
600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도마1동, 공한지 활용`계절 꽃밭´조성
서구 도마1동, 공한지 활용`계절 꽃밭´조성
대전 서구 도마1동(동장 김학준)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공한지에 `계절꽃밭´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 공한지 꽃밭 조성 장면(사진-대전서구청)
도마1동은 관리자가 없이 방치된 공한지에 민․관 합동으로 겨우내 쌓여 있던 생활 쓰레기와 잡초를 제거한 후, 꽃씨(금계국, 백일홍, 과꽃)300립과 봄꽃(가자니아, 오스테오스펄멈) 200본을 심었다.
이날 꽃밭 조성을 참여한 한 주민은 “동네의 흉물이자 골칫거리였던 공간이 꽃밭으로 조성돼 기쁘다”고 말했다.
김학준 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가 해결해야 한다는 주민자치의 좋은 예”라며, “쓰레기 불법 투기의 근본적 해결과 주민의식 계도를 위한 민·관 협력 환경 정비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등굣길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서구, 등굣길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7일 변동초등학교 앞에서 주민자율방범대 서구협의회 회원, 내동 지구대 경찰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폭력 예방 및 사회 4대 악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 17일 아침 장종태 서구청장이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장면(사진-대전서구청)
이날 장종태 서구청장을 비롯해 참가자들은 학교폭력 예방 및 사회 4대 악 근절 홍보 전단지 등을 등교하는 학생에게 나눠주며 선도 활동을 펼쳤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주변 치안 예방 활동 등을 지속해서 전개해 학교폭력을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서구, “서람이 자치대학”에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서구, “서람이 자치대학”에 주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오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최재천, 박애리 등 수준 높은 명강사 초빙!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국내 최고 유명강사의 명강의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2018년 서람이 자치대학´을 오는 20일부터 총 1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수강생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은 5개 분야의 ▲건강 분야에 김용석(경희대 한의과대학), 정지천(일산 한방병원 병원장), 황의완(황의완 한의원 원장), 박찬일(요리연구가), 임경숙(수원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교양 분야에 이병준(참행복교육원 대표), 박애리(국악인), 손숙(연극배우), 스칼라(팝페라 듀오) ▲인문분야에 최재천(이화여대 석좌교수), 서명숙(제주올레 이사장), 오종철(소통테이너) ▲법률 분야에 양소영(법무법인 승인대표 변호사), 이인철(법무법인 리(Lee)대표) ▲역사분야에 김준혁(한신대 정조교양대학 교수), 정재서(이대 중문과 명예교수) 수준 높은 강사를 초빙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의는 오는 20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서구 관계자는 “서람이 자치대학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제공으로 주민의 자기계발을 이끌어 온 서구민의 대표 평생학습의 장이다”라며 “2018년 서람이 자치대학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일일찻집´수익금 100만원 기탁
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일일찻집´수익금 100만원 기탁
대덕구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귀훈, 이하 부녀회)가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지난 13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연 `사랑의 일일찻집´ 수익금 100만원을 신탄진동(동장 강동구)에 기탁했다.
▲ 17일 신탄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귀훈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장(가운데)과 강동구 신탄진동장(오른쪽)이 기탁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덕구청)
부녀회는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 행사 후 수익금 100만원을 관내 불우이웃돕기와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등에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이귀훈 회장은 “이번 `사랑의 일일찻집´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이러한 행사를 통해 참석자분들이 한 번 더 우리 이웃을 생각하고 살필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작으나마 우리 신탄진동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에 강동구 동장은 “다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항상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우리 동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탄진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어르신 경로잔치,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지역봉사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비래동, 노인일자리사업 등 안전·직무교육
대덕구 비래동, 노인일자리사업 등 안전·직무교육
사업 참여자 51명에게 미세먼지와 황사 대비 마스크 500개 배부
대덕구 비래동(동장 정진일)이 지난 16일 동주민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두드림, 실버청결도우미,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 51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 노인일자리사업 등 안전·직무교육(사진-대덕구청)
이날 교육에서는 도로주변에서 작업 시 주의사항,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황사 및 미세먼지 대응요령 등 안전교육에 이어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 등 각 사업의 목표달성도 제고를 위한 업무를 안내하고 활동구역 배분 등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직무사항에 대한 직무교육이 이뤄졌다.
정진일 동장은 “직무수행 과정에서 어떠한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마무리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
대덕구,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공중화장실 신축
대덕구,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공중화장실 신축
주민들의 제안으로 공중화장실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가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공중화장실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말했다.
▲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에 신축된 공중화장실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사진-대덕구청)
17일 구에 따르면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는 신탄진부터 대청댐까지 5.6km 코스로 수변 보행데크와 자전거 길로 유명해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지만 대청댐 부근에만 공중화장실이 있어서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따라 주민들의 제안으로 올해 `시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구는 시비 8000만원을 지원받아 중간지점인 삼정취수장 맞은편 휴게공간에 공중화장실을 신축했다. 특히 장애인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여성 화장실에 안심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누구나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앞으로 더욱 편리하게 금강 로하스 해피로드를 산책할 수 있고, 강변길을 따라 있는 에코공원, 가족공원, 대청공원 등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이용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구는 계족산 비래사 앞 공중화장실에도 오는 6월까지 축대 보수와 주민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등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중화장실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고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