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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미국에 한글문화수도 세종 알려…"한글의 세계화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민호 세종시장이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 열풍을 미국 현지에서 직접 보고 한글의 세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6박 8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미국 출장에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도시 로스앤젤레스와 미국 청소년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 언어 마을이 있는 미네소타를 각각 방문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 자리는 최근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미국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관과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 추진사업 및 한글 관련 우수시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인 15일에는 캘리포니아대학교 한국학연구소 관계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한국학 전공과 한국어 교육과정 운영 현황을 청취한 후 양 기관 간 한국어 및 한국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16일은 LA한국문화원, 미국 거점 세종학당, 한국관광공사 LA지사,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미국비즈니스센터가 입주한 LA코리아센터를 각각 방문해 관계자를 면담하고 시설을 살펴볼 계획이다.특히 LA한국문화원과는 한글문화의 가치 확산과 한글, 한국어, 한국문화 세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한다.이어 공화당 중진이자 하원 외교위원장인 영 김 미연방 하원의원을 만나 미국 주요 도시와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17일은 LA시티대학을 방문해 한글문화 글로벌 포럼 초청, 한글문화 콘텐츠 지원 등 양 기관 간 교류할 수 있는 사업들을 살펴볼 예정이다.이날 오후에는 LA한국교육원에서 시와 로스앤젤레스 간 지역 우수 학생 상호 교류, 미국 내 정규학교와 대학 등에서의 한국어,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18일에는 미네소타로 이동해 6·25 참전용사와 교민, 한국계 입양아 단체와 만찬을 함께 하며 한국에 대한 깊은 사랑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19일에는 미네소타 주도인 세인트폴의 시장을 면담해 양 도시 간 경제 활성화, 문화도시, 과학기술 등에 대한 우호와 협력을 다지고 콘코디아 한국어마을로 이동해 한국어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는 몰입식 교육의 현장을 살핀다.20일에는 한국어마을 참가 학생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묘호를 이은 세종시를 홍보하고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면담과 오찬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또 이날 오후 콘코디아 한국어마을 1단계 준공을 축하하는 입주식에 참석해 앞으로 시 차원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약속할 계획이다.최민호 시장은 “지난해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와 보스턴시를 방문해 스마트시티, 수도이전 경험 등에 관한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면 올해는 한글과 한국어,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교류 협력을 강화해 한글문화수도 세종의 위상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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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참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더 늦출 수 없는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의회 관련 독립 법률 제정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 이광희 의원실과 광역의회의원협의회 및 기초의회의원협의회가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지방의회의 조직 및 운영 등을 규정하는 ‘지방의회법’의 제정을 통해 지방의회의 위상 및 권한 강화 필요성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김현옥 의원은 이날 권선필 목원대 교수의 ‘지방의회법 필요성과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 토론자로 나서 “지난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을 뒷받침해 줄 조직권과 예산편성권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있다”면서 “현행 「지방자치법」은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의원정수 1/2 범위에서 운영토록 하는 등 지방의회가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하는 데 명백한 한계가 존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현옥 의원은 “국회가 '국회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달리,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지방자치법'의 한 부분으로 규율되고 있어 여전히 지방자치단체의 소속 기관으로 인식되고 있기에 단체장에 대한 ‘견제와 감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권한과 위상을 제대로 부여받지 못하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덧붙였다.아울러 김 의원은 “지난 제20대·제21대 국회에서는 전국 지방의회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총 5건의 「지방의회법」제정안이 발의됐으나 모두 임기만료로 폐기되었다”고 설명했다.특히, 김 의원은 2024년 6월, 이해식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지방의회법'과 관련해 “세종시는 2012년 출범 당시보다 예산이나 자치사무, 사업규모가 커졌지만 단층제 광역자치단체라는 특수한 형태로 설치되어 행정수도 완성을 통하여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선도해야 할 국가적‧시대적 소명을 다해야 하는 광역의원의 역할과 지역 주민의 민원 해결을 해야 하는 기초의원의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어 정책지원 전문인력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하며, “실질적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건설적인 논의가 전국 시도의회에서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에 앞서 지방의원 스스로 기본소양과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말하며,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그에 따른 책임이 함께 한다는 것과 확대된 권한을 통해 시민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등 시민 공감대 형성이 선제되어야 한다”고 당부하며 토론을 마쳤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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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강준현 국회의원, 세종시당 위원장 공식 출마 기자회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강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저와 민주당은 시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윤석열 정권 심판을 기대한 국민적 요구 결과 175석이라는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저에게 재선의 기회를 주면서 정권의 폭주를 막아달라는 사명을 주셨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라며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오히려 무도함을 더해가는 폭정을 척결하고 경제·민생·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해 낼 진정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 큰 혁신과 변화 그리고 총선에서의 반쪽 승리로 만족해야 했던 세종시의 아픔을 치유하는 동시에 노무현과 민주당의 도시로 다시 통합하고 복원 시킬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강 의원은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에게 있다”라며 당원에 의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시당의 실현으로 정치 개혁을 시작하기 위해 “저 강준현이 시당의 새로운 길을 당원과 함께 걸어 정권교체로 가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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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시당 위원장 공식 출마 밝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저와 민주당은 시민과 당원 여러분에게 간곡히 호소하고 윤석열 정권 심판을 기대한 국민적 요구 결과 175석이라는 압도적인 지지와 함께 저에게 재선의 기회를 주면서 정권의 폭주를 막아달라는 사명을 주셨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라며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오히려 무도함을 더해가는 폭정을 척결하고 경제·민생·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해 낼 진정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 큰 혁신과 변화 그리고 총선에서의 반쪽 승리로 만족해야 했던 세종시의 아픔을 치유하는 동시에 노무현과 민주당의 도시로 다시 통합하고 복원 시킬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또한, “작금의 상황은 능력있는 인물이 등용되어 봉사할 수 있는 혁신이 필요하다”라며 세종시당의 3대 혁신과제를 통해 민주당의 중심, 정권교체의 중심이 되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능력 있는 인물 등재가 등용되어 봉사할 수 있는 혁신 공천 시스템을 만들고 ▲민주연구원 분원 설치를 추진세종시당의 정책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소통 시스템 확대로 당원의 목소리가 주인이 되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며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끝으로 강 의원은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만드는 힘은 국민에게 있다”라며 당원에 의한 새로운 정당을 만들고 당원이 주인이 되는 시당의 실현으로 정치 개혁을 시작하기 위해 “저 강준현이 시당의 새로운 길을 당원과 함께 걸어 정권교체로 가는 세종시당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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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세종 국가산단 및 조치원·연기택지 조성 추진 경과 점검…"안정적·조속 추진 당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강준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세종을)이 11일 LH세종특별본부를 찾아 세종시 성장동력의 발판이 될 세종국가산단과 조치원·연기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을 점검했다.강준현 의원은 송종호 LH세종특별본부장으로부터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세종조치원 공공택지지구, 세종연기 공공택지지구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 받고 “사업이 안정적으로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지역구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지난 22대 총선에서 강준현 의원은 국가산단 중심 북부권 스마트산업밸리 조성 추진과 함께 국가산단 내 신성장산업 대기업 유치를 공약으로 내세웠고, 현재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등의 부처를 소관하는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간사로서 대기업 등과 본격적으로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한편, 국가산단 지역 주민들이 제기하는 축산업 폐업 보상기준 구체화, 공익직불금 지급요건 완화, 재산세 부담 완화 특례 등과 관련해서 국무조정실이 해당 부처들과 소통하고 있고, 이에 대해 강 의원도 힘을 싣고 있다.지난 문재인정부 시절 국민주거 안정 위해 주택공급을 획기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으로 추진된 조치원 택지 조성(약 7천호) 및 연기 택지 조성(약 5천호) 사업이 LH사태 등으로 지연돼 보상까지 늦어져 지역주민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이에 강 의원은 “국민주거 안정 목표와 함께 지역주민의 재산권 보호도 중요한만큼, 각별히 신경써서 택지조성을 조속히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강준현 의원은 “LH 세종특별본부가 세종시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온 점에 감사드리며, 저 역시 국회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세종지방법원은 물론 일과 사람이 넘치는 세종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최선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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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공식 출마 선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강준현 국회의원(세종을)이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위원장 선거에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강 의원은 “정권 심판에 대한 간절한 시민의 염원으로 22대 총선이 마무리되었지만 우리 앞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산적해 있다”라며 “국민의 준엄한 경고에도 오히려 무도함을 더해가는 폭정을 척결하고 경제·민생·안보의 총체적 위기를 극복해 낼 진정한 수권정당이 되기 위해서는 더 큰 혁신과 변화 그리고 총선에서의 반쪽 승리로 만족해야 했던 세종시의 아픔을 치유하는 동시에 노무현과 민주당의 도시로 다시 통합하고 복원 시킬 새로운 리더십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강 의원은 시당위원장 출마의 변으로 “더 낮은 자세로 당원 한분 한분과 소통하면서 당원이 주인 되는 민주당의 새로운 질서를 완성하는 한편 마음으로 통합하고 스스로 혁신하는 리더십을 통해 정권 교체의 중심이 되는 세종시당을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끝으로 강 의원은 당원의 목소리로 만들어가는 새로운 세종시당의 내일을 저 강준현이 시작하겠다며 당원 여러분이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 의원은 7월 12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청 브리핑룸에서 공식 출마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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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마을회 운영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김동빈 부의장은 10일 의회청사 대회의실에서 ‘세종시 새마을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세종시의회 부의장 김동빈 의원과 행정복지위원장 김현미 의원을 비롯해 시청 및 새마을회 관계자 등 12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세종시에서 새마을회와 관련해 추진하고 있는 정책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새마을회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전략 및 정책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새마을회 관계자로부터 새마을회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새마을회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관심을 제고할 방안이 필요하다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간담회를 주최한 김동빈 부의장은 “세종시에서 개최되는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는 단체 중 하나가 새마을회”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고민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미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새마을회에서 도와주시는 많은 활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책적으로 의회에서 도울 방안에 대해 꼼꼼하고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동빈 부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시와 시의회 및 새마을회 간 적극적 소통을 도모하고, 새마을회 운영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정책을 검토하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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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반려동물 공간 조성 위한 연구모임 특강 및 현장방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반려동물 공간 조성을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박란희)’은 지난 4일, 세종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대상 특강을 개최하고, 세종유기동물보호센터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연구모임에서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함께 마련했다. 김선아 코넬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연구모임 회원인 김현옥‧김효숙‧안신일 의원 외, 김재형‧김현미 의원도 참석했다.이날 강연에서 김선아 교수는 ‘반려견 치매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치매 주요 증상, 진단법, 치매 반려견 관리 및 치료법 등에 대해 다뤘으며, 강연 후에는 연구모임 회원들과 시민들이 김선아 교수에게 질의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연구모임 회원들은 세종시유기동물보호센터를 방문하여 센터 시설 및 위생 현황과 보호동물 건강 상태 등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더불어 오는 9월 집현동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시 유기동물보호센터 간 협업 가능성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시 유기동물보호센터의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박란희 대표의원은 “오늘 강연은 노령 반려동물의 치매에 관한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세종시가 반려동물 생애주기에 걸친 ‘올바른 양육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세종캠퍼스에서 세종시유기동물보호센터 보호동물의 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 등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힌 만큼, 앞으로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세종시 유기 동물의 보호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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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관계기관 예방 등 광폭 행보…경청과 소통, 공감 "본격 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지난 3일 세종시청과 교육청을 방문한 데 이어 4일 세종시 노인회, 세종경찰청 및 자치경찰위원회를 예방했다.임 의장은 관계 기관장을 만나 소통과 공감의 의정활동 철학을 공유하는 한편, 취임 인사와 함께 향후 긴밀한 기관 간 협력과 관심을 당부했다.특히 행정수도 완성,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대통령 집무실 설치, 세종지방법원 설치, 하계U대회 성공개최와 같은 지역 현안 사항 등에 관련하여 광범위한 의견을 청취하였다.임채성 의장은 “세종시 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시민의 대의기관인 의회 수장으로서 어떠한 역할도 마다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면서 “앞으로 국회, 정부, 타시도의회 및 세종시 관계기관과의 소통과 협치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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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충청권 의원모임 ‘충대세 민주 포럼 발대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충청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지난 2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충청권 의원 모임인 ‘충대세(충청ㆍ대전ㆍ세종)민주포럼’의 발대식을 갖고 향후 충청권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 전략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 포럼의 대표로 추대된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은 이날 자리에서 “충청권이 국가행정과 균형발전의 중심으로 도약하도록 노력해야 한다”라며“충청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충청권 의원들이 더욱 합심하자”고 밝혔다. 이어 포럼의 사무총장을 맡은 강준현 의원(세종시을)은 “충청메가시티, 국회 세종의사당, 대통령 세종집무실, 충청광역철도와 도로망, 도심융합특구, 경제ㆍ사회 문화공동체 전략수립 등 충청권 현안은 만만치 않은 과제”라며 “균형 있는 예산배정과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충청권 의원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충청권 현안 대응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한 충청권 맞춤 전략을 공동 모색하는 논의도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참석한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은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를 받들고, 국민을 위한 정치에 나서야 한다”라며“윤석열 정부 2년, 늘어난 건 시름과 한숨뿐이며 퇴행한 민주주의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대세 민주 포럼의 사무부총장은 이재관(충남 천안을), 송재봉(충북 청주시청원구) 의원이 충남, 충북을 대표해 각각 맡았으며 총 회원은 23명으로 박범계, 조승래, 장철민, 박용갑, 박정현, 장종태, 황정아, 강훈식, 어기구, 문진석, 박수현, 복기왕, 이정문, 이재관, 황명선, 임호선, 송재봉, 이강일, 이광희, 이연희, 강준현, 임광현, 백승아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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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한동훈은 정치 초년생이고 김태흠 충남지사는 차기 총리감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원희룡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한동훈은 정치 초년생이고 김태흠 충남지사는 차기 총리감이다”라며 한동훈 후보는 비하하고 김태흠 도지사는 치켜세웠다.원희룡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3일 오전 9시 10분경 세종시청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경쟁상대인 한동훈 후보를 향해 “아직은 정치 활동이 전혀 없는 정치 초년생에 불과하다”라며 마치 어린애 비유하듯 말하고 같은 날 세종시를 방문한 김태흠 충청남도지사를 향해서는 “자질과 능력 면에서 차기 국무총리감이다”라고 밝히면서 이에 대한 정치적 파장 또한 만만치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당 대표 경선을 앞두고 전국을 순회 중인 원희룡 후보는 3일 세종시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장관 시절에도 못 왔던 세종시를 방문하게 되어 송구스러움과 미안함을 동시 표현하며 기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자신의 정치적 소견을 통해 명실상부한 세종시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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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크린넷 운영 개선 특별위원회, 김현옥 위원장 등 선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는 2일 ‘쾌적한 도시환경 유지와 지속 가능한 크린넷 운영을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크린넷 특위)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장에 김현옥 의원, 부위원장에 윤지성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크린넷 특위는 김현옥 위원장, 윤지성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김현미, 김영현, 안신일, 이현정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활동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다.위원장으로 선출된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 크린넷의 운영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특별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위생적인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한편, 크린넷 특위는 앞으로 세종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크린넷 시스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며 제2차 회의에서는 집행부의 크린넷 운영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특위 활동 계획안을 채택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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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세종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상생협력 위한 손 잡았다, '충남 산림자원 연구소 이전 등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3일 오전 9시 10분 세종시청 4층 책 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만나 상호 상생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지난 2월 최민호 시장이 충남도청을 방문해 농업, 관광·레저, 청년 지원 등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답방 차원으로 이뤄진 이번 만남에는 세종시에서 이용일 기획조정실장, 남궁호 경제산업국장, 유진수 정책수석, 한승희 정책특보가 참석했고 충남에서는 강성기 기조실장, 김흥열 정무수석, 백낙흥 정책수석, 김기호 산림자원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오늘 최 시장과 김 지사는 세종시 금남면 소재 충남 산림자원연구소를 충남도 내 다른 지자체로 이전하는 문제 등을 놓고 상호 협력하는 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에서 ‘충남 산림자원연구소 이전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연구소 부지 매각과 개발에 양 도시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충남과 세종시는 연구소 이전 공동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운영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는 한편 연구소 이전 후 현 금남면 연구소 부지가 난개발되지 않도록 지역 주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교류는 세종시와 충남도가 상생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남도와 최대한 협력해 앞으로 이전할 충남 산림자원 연구소 부지에 충청 지역민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시설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 이후 김태흠 지사는 시청 직원을 대상으로 ‘통합으로 이끄는 충청의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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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4대 후반기 이끌 원 구성 완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가 제90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4대 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세종시의회는 1일과 2일 양일간 제90회 임시회 제2·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상임위원장 선거 등을 실시했다.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행정복지·산업건설·교육안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였으며, 각 위원회 위원장 선거를 진행했다. 선거 결과 ▲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 ▲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 ▲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이 당선됐다.김현미 행정복지위원장은 “집행부와 진솔하게 소통하고 때론 냉철하게 비판하여 39만 세종시민의 행복을 이끌어내는 위원회를 만들겠다”며, “소통과 배려의 자세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당선 소감을 남겼다.김재형 산업건설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건설을 이루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혁신을 통해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과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뤄지도록 힘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윤지성 교육안전위원장은 당선 인사에서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교육청, 교사, 학생, 학부모님 등 다양한 교육 주체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 선임과 의회운영위원장 선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차례로 진행했다.이날 당선된 김영현 의회운영위원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의원님들의 작은 의견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함께 소통하며 의회운영위원장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회의 독립적 위상을 강화하고 의원님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세종시의회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현정 위원장, 윤리특별위원회 홍나영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한편, 세종시의회는 내달 26일 제91회 임시회를 열어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를 청취하고 조례안을 심의하는 등 제4대 의회 후반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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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후반기 산업건설위원회 공식활동 돌입…"7월부터 공식 활동 시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의장 임채성)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재형)는 제4대 하반기 원 구성에 따라 7월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지난 1일 제90회 임시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으로 김재형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운동)이 선출됐으며, 같은 날 개최된 산업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통해 최원석 의원(국민의힘, 도담동)이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하반기 산업건설위원회는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간 ▲김재형 위원장, ▲최원석 부위원장, ▲김광운, 김학서, 김현옥, 김효숙, 안신일 위원 총 7명 체제로 운영되며, 세종시의 건설, 교통, 경제, 농업 및 환경 현안과 관련된 조례 제정, 예산 심사 및 행정사무감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최원석 부위원장은 “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이라는 어려운 중책을 맡게 됐지만, 의원님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협력하면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시민 불편 민원들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 분야에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원칙과 기준이 바로 서는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산업건설위원회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는 8월 26일부터 개최 예정인 제91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및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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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년 성과와 향후 계획 발표, 국회 세종의사당·대통령 제2 집무실 건립 확정·본격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일 최민호 세종시장이 언론을 대상으로 취임 2주년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최 시장은 “ 여러분의 기대와 새로운 세종시에 대한 열망 속에 시정 4기가 출범하고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 2년간 아무도 가지 않은 창조적, 도전적인 길을 걸어왔다”라고 말하고 위대하게 된다는 것은 오해받는 것이다 라는 미국 철학자 에머슨의 말을 인용하면서 “창조와 도전의 미래전략수도 세종 비전 달성을 위해 지난 2년간 아무도 가지 않은 창조적, 도전적인 길을 걸어 왔지만 정체성이 뚜렷하지 않았던 그동안의 세종시가 단순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의 건설에 치우쳐 있던 모습을 시민들이 우리 세종특별자치시에 자부심을 느끼도록 ‘세종대왕의 이름과 찬란한 정신적 유산을 계승한 도시’로 새롭게 창조해왔다”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위, 정부 종합행정평가 전국 1위, 안전한 도시의 기준인 사회안전지수 전국 1위, 서울을 제외하고 한글날 정부 기념 경축행사가 개최된 최초의 지자체 ‘한글문화수도 세종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이 확정된 수도의 요건인 ‘국회, 대통령집무실’을 갖춘 ‘국정운영의 중추도시 세종’ 자체가 시정 4기 전반기 자랑스러운 세종시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시정 4기 후반기에는 한글의 창조적 혁신, 뛰어난 과학기술 혁명 등 세종대왕 시대의 정신적 유산을 세종시에서 더욱더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한편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지고 이끌며, 한글문화 수도로 한글의 세계화를 이끄는 거점이 되고, 워싱턴 D.C 스미소니언 박물관단지에 버금가며 대한민국 수도의 위상을 갖는 국내 최대의 박물관 도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시민이 행복한 ‘정원 속의 도시’이자 양자-사이버보안 등 새로운 산업의 혁신이 꽃피는 도시로 도약할 것을 약속하면서 이를 증명하기 위한 8대분야(대한민국 행정수도, 자족경제도시, 정원속의도시, 문화예술도시, 대중교통혁신도시, 의료복지도시, 저출생 극복 선도도시, 균형발전도시) 등 8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 명실상부한 행정수도의 위상을 갖춘 시민이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1. 대한민국 행정수도 헌법에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명문화하도록 제22대 국회 및 정치권에 지속 건의하는 한편, 연말까지 150여 개 조문의 세종시법 전부개정안을 발의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21대 국회 임기 종료로 자동 폐기된 세종지방법원 설치가 22대 국회에서 조속히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한편, 공무원과 연구인력이 가장 많은 도시로서, 정책‧연구 관련 회의, 행사, 교육산업을 육성하기에 최적인 세종시를 공공분야와 관계된 수많은 회의와 협회, 학회 세미나가 열릴 수 있도록 전문가 포럼, 연구용역을 통해 공공 MICE 산업 육성 로드맵 추진과 제2 정부 컨벤션 센터 및 민간 컨벤션 시설을 유치, 워싱턴DC와 같은 행정수도 모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2.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자족경제 도시국가시범도시 스마트서비스(21종)를 ’27년까지 구축하고, 자율차, 드론,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실증사업을 지속 추진해서 스마트 기술 기업 유치 및 상용화를 이룰 계획이다.또한, 세계 최초로 중성원자 양자컴퓨터를 개발한 미국 기업인 큐에라(QuEra) 및 KAIST와 MOU를 체결하고, MIT 및 KAIST와 함께 인재육성을 위한 교류 특강을 추진하는 등 ‘양자기술도시’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으며 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핵테온 국제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통한 사이버보안 산업 육성을 위한 산학 협력 추진과 함께 양자기업 유치 및 글로벌 퀀텀 빌리지 조성 추진, 중부권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건립(~’28), 충청권 지역거점 정보보호 클러스터 구축(~’28)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2년간 투자유치 실적 1조 8,908억 원, 34개 기업, 고용 4,826명을 창출한 소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투자유치를 더욱 활성화하고, 창업‧벤처펀드 운영을 확대, 기술기반 창업 및 기업성장 시스템을 마련하는 한편 ’26년까지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개소하고 일자리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현재 경제, 기회, 교육 특구 지정을 추진 중이며, 연내 지정 신청을 통해 시정 4기 임기 내에 반드시 성사 시킨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상공인 보증 및 고용보험 지원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상가공실 문제에 대해서는 행복청, LH 등 관계기관과 함께 후속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적인 용도규제 완화, 로컬브랜드 거리 조성, 문화예술공연 및 야시장 확대 등 지역 상권 및 야간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러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3. 품격과 매력이 넘치는 정원속의 도시녹지율 52%,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국립세종수목원 등 풍부한 정원 자원을 바탕으로 정원을 산업화하여 세계적인 관광지로 성장시키는 핵심 프로젝트를 위한, 10개 미래 마을 및 100대 마을 정원, 1,000명의 시민조경사 양성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뉴가든시티상(IGTN)’을 수상하고 ‘국제정원도시 최고 등급(5Bloom Silver)’을 획득하는 등 국제무대에 서기 위한 충분한 자격을 갖춘 세종시에서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성공리에 개최하기 위해 기재부 국제행사 승인 및 조직위원회 출범을 연내 마무리하고, 국내외 도시 및 기관과 네트워크 구성 및 협업을 통해 박람회 연계사업 58개 과제를 착실히 이행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지방정원 등록(’26년), 국가정원 지정(’30년)을 통해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 일대를 뉴욕의 센트럴파크와 같은 명소로 조성해나가고 연내 세종보가 정상화되는 대로 수상레저 시설의 시범 도입을 검토하고 금강과 연계한 친환경 관광상품(자전거‧산책길)을 개발하는 등’23년 완료된 마스터플랜에 따라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향후 민자유치를 통해 컨벤션 센터, 5성급 호텔 및 대관람차, 플로팅 가든 등 관광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비단강을 국가대표 ‘수상정원’으로 조성해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를 위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를 감축(’18년 대비)하고 4등급 경유차를 78% 감축(’23년 대비)하여 미세먼지 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4. 배우고 즐기는 문화예술도시배우고 즐기는 문화예술도시를 만들기 위해 연내 대한민국 한글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받아 한글사랑 거리 조성, 공공 디자인 및 시설 명칭 한글화 등 다양한 한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미국 미네소타의 한국어 마을인 콘코디아 마을과 세종학당, 국립국어원 등 관련 기관과 협업을 통해 한글 비엔날레, 국제포럼 등 국내외 행사를 유치하고 한글문화 거점 시설이 될 ‘한글문화단지’를 문체부와 협의하여 국가사업에 반영토록 적극 건의하는 한편 국가 주도의 문화시설 외에 시립박물관 및 시립미술관 건립, 사립미술관 유치 등 지역 문화시설을 임기 내에 설치하도록 노력하고, 집적화된 박물관 시설을 기반으로 관련 기관 및 국제 기구를 유치, 국내 최대의 박물관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품격있는 문화‧예술‧축제도시 구축을 위해 시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세종 불교 낙화법 기반의 ‘낙화축제’를 국가대표 축제로 성장시켜 세종시의 브랜드로 만드는 동시에 장욱진 생가 기념관 건립 및 연동문화발전소 운영, 내판역 미술마을 문화예술 사업 등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경기장을 차질없이 준비하는 한편, 대회 기간 중 선수와 임원 등 1만 5천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종시가 담당하는 선수촌 및 폐막식(중앙공원) 운영을 통해 세계적인 정원‧관광‧한글문화도시로서의 세종시의 모습을 다시한번 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5. 시민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혁신도시시민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혁신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응패스, 이응버스, 버스 및 택시증차 등을 포함한 대대적인 대중교통 혁신을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예정이며 7월 1일부터 생활권 전역을 대상으로 운행을 시작한 수요응답형 이응버스와 함께 버스노선을 58개에서 71개로 확대하고, 버스 운영대수 또한 245대에서 412대로 증차해서 출퇴근 배차 시간을 10분내로 구현하는 한편, 시민들이 불편해하셨던 택시는 연말까지 506대로 증차하고, 배차 시스템을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또한, 행정수도 완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KTX 세종역을 ‘대전~세종~충북’ 충청권 광역철도와 연계하여 중앙부처에 지속 건의하고 협의해나가는 한편 국회세종의사당 설치 등 도시 여건 및 국가산단, 공공택지지구 조성 등 수요 변화를 고려한 관계기관과 함께 선제적으로 도로망을 확충할 계획이다. 6. 모든 시민이 안전한 의료복지도시모든 시민이 안전한 의료복지도시 구현을 위해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바탕으로 시민 안전교실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활성화해서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를 조성하고, 재해예방 대응체계 구축 및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 등 예방 중심의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해 나가는 한편 복지분야에서는 지역사회서비스 신청자격 완화 및 소득기준 폐지 등을 통해 보편적 복지로 이행해나가는 동시에 1인 가구, 가족 돌봄 청년 등 복지 사각지대 놓인 분들을 위한 안전망을 더욱 확충할 계획이며 또한, 어르신 모바일 길잡이 사업 및 치매어르신 지원 확대, 남부권 장애인 자립 생활 거점 조성(~’27)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의료 및 보건분야에서는 신도심 제2보건소 설치(~’28) 및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등 의료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7. 미래세대가 성장하는 저출생 극복 선도도시저출생 극복 선도도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공공형 놀이터 확충(4→5개소), 청소년 복합문화공간 특화 사업 추진 및 청소년 창조문화 경연대회(~’25) 개최 등 아동‧청소년 친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며, 중앙정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법‧제도를 정비해서 세종시가 저출생을 극복하는 모범도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할 계획이다. 8.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균형발전도시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균형발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하반기에는 도농 상생국을 신설하여 싱싱장터 4호점 준공, 도도리파크 고도화, 4차산업 인증업체 확대 등 사업 실행력을 확보하고 읍면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고향사랑 기부제 모금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세종미래마을 10개소(’23~’26)를 조성하고, 농촌지역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읍면지역의 균형발전을 실현할 계획이며 농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스마트 농업 보급을 확대하고, 공공급식 지역농산물 비중을 50% 이상으로 늘리는 한편 고수익 안전농산물 생산을 확대하여 선순환형 농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반려동물 등록 및 입양 문화 활성화 및 재난형 가축전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끝으로 최 시장은 “지난 2년간 많은 도전을 극복하고, 눈부신 성과를 이뤄냄, 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라며 “모두가 동심동덕(同心同德)과 줄탁동시(啐啄同時)의 마음으로 힘을 합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세종시가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으며, 세종대왕의 이름을 당당하게 물려 받을 수 있는 자랑스러운 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라고 강조하고 시민의 목소리에 기반해 시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2년 전의 초심으로 돌아가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이룰 수 있게 도와준 시민,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현하고 앞으로도 언론인과 40만 세종시민 여러분의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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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첫 행보’충령탑 참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 임채성 신임 의장과 김효숙 신임 제1부의장, 김동빈 신임 제2부의장은 당선 후 임기 첫 일정으로 1일 오전 9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충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날 세종시의회 임채성 의장과 김효숙, 김동빈 부의장은 의회사무처 간부들과 함께 충령탑과 위패 봉안소를 찾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와 각오를 다졌다.임채성 의장은 “경청과 소통, 공감을 의정활동의 철학으로 삼고 시민참여 확대와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시민 중심의 의정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초심을 잊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김효숙 제1부의장은 “40만 세종시민이 무엇을 원하는지, 세종시정의 방향이 옳은 곳으로 향하고 있는지 잘 살피며 늘 낮은 자세로 직위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김동빈 제2부의장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세종시의회가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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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행정복지위원장에 김현미 의원, 교육안전위원장에 윤지성 의원 당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지난 28일 1차 본회를 개최하고 제4대 세종시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더불어민주당), 제1 부의장에 김효숙(더불어민주당), 제2 부의장에 김동빈(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 이후 오늘 7월 1일 행정복지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김현미의원, 교육안전위원장에 국민의 힘 윤지성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더불어민주당 김재형 의원이 당선됐다.행복위 위원장에 당선된 김현미의원은 당선소감으로 중책을 맡겨주신 임채성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엄중한 시기에 큰 소임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러면서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세종시의 행정이 공정과 상식에 입각해 올바르게 집행되는지 감시와 감독을 강화하면서 시정의 중점 추진사업 등이 효율적으로 추진돼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균형잡힌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내비췄다.또한 소관 집행부와 진솔하게 소통하고 때론 냉철하게 비판함으로써 39만 시민의 행복과 복리 증진에 일조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더불어,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과 진정성을 다해서 소통과 배려의 자세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생산적 위원회 활동으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섬김의 정치를 실천하는 세종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교육안전위원회 의장으로 당선된 국민의 힘 윤지성의원은 교육안전위원장으로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이 미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며 디지털 기술의 발전, 다양한 학습 방식의 도입, 그리고 학생들의 다양성 증대 등 많은 변화가 교육 현장에 일어나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윤의원은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수용하고, 혁신적인 교육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교육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교사, 학생, 학부모님 등 다양한 교육 주체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될수 있도록 하겠다고 결심을 밝혔다.그러면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고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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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28일 1차 본회를 개최하고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더불어민주당), 제1 부의장에 김효숙(더불어민주당), 제2 부의장에 김동빈(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임채성 신임 의장은 선출 소감을 통해 “후반기 의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상반기 행정복지위원장 활동을 경험을 발판 삼아 민주주의 원칙을 근간에 둔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작고 큰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며 민주주의 절차에 따른 협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건위, 행복위, 교안위를 포함한 3개의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특위 위원장 등은 7월 1일 임명 처리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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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세종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 의원 당선, 제 부의장 김효숙, 제2 부의장 김동빈 당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28일 1차 본회를 개최하고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 후반기 의장에 임채성(더불어민주당), 제1 부의장에 김효숙(더불어민주당), 제2 부의장에 김동빈(국민의힘) 의원을 선출했다.한편, 산건위, 행복위, 교안위를 포함한 3개의 상임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운영위원장, 특위 위원장 등은 7월 1일 임명 처리될 예정이다.7월 1일 자 행정복지위원장에는 김현미(더불어민주당), 산업건설위원장에는 김제형(더불어민주당), 교육안전위원장에는 윤지성(국민의힘), 운영위원장에는 김영현(더불어민주당),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는 이현정(더불어민주당), 특위 위원장에는 송나영(국민의힘) 의원이 선출, 세종시의회 4대 후반기 의정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결과는 당초 단 한 개의 상임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게 줄 수 없다는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강경 기조와는 다르게 여소야대를 타파한 합리적인 선출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임채성 신임 의장은 선출 소감을 통해 “후반기 의장직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상반기 행정복지위원장 활동을 경험을 발판 삼아 민주주의 원칙을 근간에 둔 대화와 타협을 통해 작고 큰 의사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다수결의 원칙에 따른 의사결정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소수의 의견도 존중하며 민주주의 절차에 따른 협치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임채성 의장은 재적의원 2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9표를 얻어 세종시의회 4대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김효숙 제1 부의장은 “먼저 상반기 의정을 잘 이끌어주신 의장단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하고 “세종시가 극심한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부의장을 맡게 되어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지만 앞으로 치열하게 의정활동에 매진하는 의원 모두가 빛나는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제4대 세종시의회가 세종시 역사에 멋지게 기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겸손한 자세로 직위에 헌신하는 의원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김효숙 제1 부의장은 재적의원 2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7표를 획득하며 세종시의회 4대 후반기 제1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김동빈 제2 부의장은 재적의원 20명 전원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17표를 획득하며 세종시의회 4대 후반기 제1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됐다.이로써 세종시의회 전반기 의정을 견인했던 이순열, 박란희, 유인호, 안신일, 김충식 의원은 평의원으로 후반기 의정활동을 펼치게 됐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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