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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장영실고, 제2차 학교 방문의 날 운영…짜임새 있는 학교 홍보 톡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장영실 고등학교가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2022년 제2차 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세종시 및 타 시도 학부모 약 200여 명을 초청해 학과 소개 및 체험, 기업설명회, 지역 농산품 판매 등을 운영하여 큰 성황을 이룬 바 있었다.이번 학교 방문의 날은 ‘학교 안으로Ⅱ’라는 슬로건으로 세종시 지역의 중학교 3학년 학생 250여 명이 참여했다.▲세종장영실고 투어 ▲학과별 수업 장면 참관 ▲선배와의 만남 시간 ▲질의응답 시간 등을 통해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시설, 입학 안내 등이 이루어져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을 주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세종장영실고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직접 학교에 와서 보니 소문보다 교육시설이 어마어마하고 학교가 짜임새가 있어 놀랐고 다양한 정보를 알게 되어 이번 행사에 참여하길 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번 행사를 총괄 운영한 전문교육부 부장교사는 “우리 학교가 코로나 시작할 때 개교해 학교에 대한 안내와 홍보가 많이 부족했는데, 이번 행사로 많은 학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해줘서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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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기 감사자문위원 7명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4일 본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1기 감사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자문회의를 열었다.감사자문위원회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제5조 제3항 및 동법 시행령 제5조에 근거하여 자체감사에 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한 감사의 신뢰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감사 업무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변호사, 전·현직 시민감사관, 감사 경력이 있는 퇴직 공무원, 본청 부서장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자체감사 운영 방향, 중요 감사정책, 자체감사 제도 개선과 그 밖에 자체감사와 관련하여 교육감이 요청하는 사항에 대하여 자문한다.위촉식 이후 진행된 제1회 자문회의에서는 세종시교육청의 자체감사 운영, 반부패 청렴정책 추진, 갑질(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근절 등에 대해 감사자문위원들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앞으로 세종시교육청의 자체감사 역량 강화, 반부패 척결을 통한 청렴한 세종교육 만들기와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 근절 등을 통한 건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기로 결의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세종교육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드린다”라며 “자체감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청렴한 세종교육이 될 수 있도록 감사자문위원들이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다양한 의견을 많이 제시해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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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3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선발인원은 7월 29일 사전 예고된 인원 70명보다 12명이 증원된 유치원 10명, 초등학교 70명, 특수학교(유치원) 1명, 특수학교(초등) 1명으로 총 82명이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7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 초등교원채용을 통해 접수한다.제1차 시험 장소는 11월 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은 11월 12일, 제2차 시험은 2023년 1월 4일부터 6일, 최종합격자는 2023년 1월 27일 발표할 계획이다.2023학년도 임용시험에 적용되는 교육과정 출제범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초등임용 담당에 문의하면 된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유치원 9명, 초등학교 78명, 특수학교(유치원) 10명, 특수학교(초등) 19명 등 총 116명을 선발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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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년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정기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3일 본청 대강당에서 관리감독자 148명을 대상으로 ‘2022년 관리감독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안전보건 전문지식 함양 및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비대면 교육에서 대면 교육으로 전환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교육의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교육 ▲관리감독자의 역할과 책임 ▲위험성 평가를 통한 재해 예방 ▲현업 근로자의 사고사례 및 예방법 등 전문강사들이 강의를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위험을 보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다”라면서,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사업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견하고 제거할 수 있는 안전역량이 좀 더 강화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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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생활교육 도움자료 ‘말랑말랑’, ‘모락모락’ 등 보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아이들의 관계 역량 함양과 학교의 공동체성 강화를 위한 정책사업인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내실화하고 학교-교사의 학생 생활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교구형 생활교육 도움자료 3종을 제작‧보급한다.세종시교육청은 작년 12월 책자형 생활교육 도움자료 ‘함께 2022’를 제작하여 보급한 바 있으며, 이번 9월에는 새 학기의 시작을 맞아 놀이와 대화를 통해 학급 구성원 서로가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교구형 생활교육 도움자료 3종(놀이판 2종, 상담카드 1종)을 개발‧보급한다.관계자에 따르면 ‘모락모락(모두 함께 樂, 모두 모여 樂)’, ‘4랑해(너랑 나랑 4를 연결해!)’ 놀이판은 최소 4명에서 최대 12명이 함께 놀이에 참여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뱀 사다리 놀이와 오목 등 학생들에게 익숙한 놀이의 규칙을 활용하고 놀이에 필요한 준비물을 최소화하여, 학급에서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놀이판은 9월 초 초등학교와 중학교 모든 학급에 2종류가 보급되며, 고등학교의 경우 10월 중 희망하는 학교에 보급된다.놀이판의 파일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탑재하여 교사가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말랑말랑(말해봐요 나랑, 말해봐요 우리랑!)’ 상담카드는 학급 구성원이 카드에 담긴 다양한 질문에 답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에 참여함으로써 학생, 교사가 서로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개발했다.자신과의 관계, 타인과의 관계, 공동체와의 관계를 주제로 한 질문카드 36매와 진행을 위한 도움카드 3매, 교사가 필요한 질문을 추가하여 사용할 수 있는 빈 카드 6매의 총 45매로 구성됐다.말랑말랑은 9월에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0월 중에 희망 교사 대상으로 우선 보급하며, 추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탑재해 소속 전체 교사가 수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하반기에 보급할 책자형 도움자료 ‘함께 2023’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관내 초중고 교사 30명으로 구성된 개발진을 구성하였고, 11월 중 개발을 완료하여 12월에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2023학년도 신규 임용 교사를 대상으로는 그간 개발된 도움자료를 묶어 ‘생활교육 도움자료 꾸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 생활교육은 공감 역량, 의사소통 역량 등 함양을 목표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해야만 하는 미래 교육의 중요한 영역이다”라며, “지속적인 현장 밀착형 자료 개발과 보급으로 학교생활에서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스러운 생활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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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전설명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일 오후 세종 장영실 고등학교에서 글로벌 현장학습 참여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22년 직업 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전설명회’를 실시했다.직업 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 계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외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2년간은 국내에서 1:1 화상 영어 회화 등 글로벌 의사소통 역량 강화 활동으로 운영되었고, 글로벌 현장에서 실시되는 것은 3년 만이다.관계자에 따르면 현장학습은 참여 학생의 다양한 학과, 최근 5년간 주요 국가 해외취업 규모, 코로나19 이후 국가별 최근 산업동향 등을 고려해 호주 퀸즐랜드주에서 6주간 실시할 예정이다.참여 학생은 세종여고 특성화학과, 세종장영실고, 세종하이텍고에 재학하는 3학년 학생 16명이다. 해외 취업 의지, 1:1화상 영어 회화 참여, 글로벌 취업 동아리 참여, 영어교과성적, 자격증 소지 여부 등을 고려해 각 학교에서 추천했다.참여 학생들은 학교별 관련 동아리를 조직하고, 방과후수업 등을 이용하여 어학, 안전 및 성폭력예방 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 29일 출국해 6주 동안 어학교육(2주)과 직무교육(2주)을 받고 전공 관련 기업에서 현장실습(2주)을 거친 후 취업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해외 취업의 기회를 얻지 못해 아쉬웠으나, 오늘 사전설명회를 통해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이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되기를 바란다”라며, “참여 학생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로 인정받아 세종시민의 위상을 높여 주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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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6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2년 1차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결과를 7일 발표했다.이 조사는 관내 101교의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42,703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11일부터 5월 8일까지 4주 동안 온라인으로 실시됐으며, 조사 대상 학생 중 38,862명(참여율 91%)이 참여했다.조사 결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은 2.1%(826명 응답)로 2021년 1차 조사 대비 0.6%p 증가했다. 4개 연도를 비교해 보면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2.2%, 첫해인 2020년 1.2%, 2021년 1.5%로 2022년은 코로나19 상황 이전인 2019년과 비슷했다.학교급별로 초등학교 4.2%, 중학교 1.2%, 고등학교 0.3%로, 2021년 1차 조사 대비 초등학교 0.9%p, 중학교 0.7%p 증가, 고등학교는 전년과 동일했다.초등학교가 제일 높고,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감소하는 것은 매년 동일하게 나타나는 결과로, 초등학교의 경우 학교폭력 민감도가 높고 발달단계 상 장난이나 사소한 괴롭힘 등이 빈번히 발생하며 이를 학교폭력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다.응답 건 수(중복 응답 포함) 기준 학교폭력 피해유형 별 비중은 언어폭력(41.4%)이 가장 높았고, 집단따돌림(14.4%), 신체폭력(13.7%), 사이버폭력(9.6%) 등 순으로 조사됐다.신체폭력은 학교급이 낮을수록 비중이 높고, 언어폭력은 고등학교, 초등학교, 중학교 순으로 비중이 높으며 집단따돌림과 사이버폭력은 중학교에서 비중이 가장 높았다.전체 가해응답률은 0.7%(264명 응답)로 2021년 1차 조사 대비 0.3%p 증가했다.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1.4%, 중학교 0.4%, 고등학교 0.1%로, 2021년 1차 조사 대비 초등학교 0.6%p, 중학교 0.2%p, 고등학교 0.1%p 증가했다.전체 목격응답률은 4.8%(1,864명 응답)로 2021년 1차 조사 대비 1.7%p 증가했다. 학교급별로 초등학교 8.4%, 중학교 3.7%, 고등학교 0.9%로, 2021년 1차 조사 대비 초등학교 2.6%p, 중학교 1.8%p 증가하고, 고등학교는 전년과 동일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고 있다. 먼저, 2021년도부터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주요 정책으로 도입, 학생의 관계 역량 함양과 학교의 공동체성 강화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2022년에는 그 필요성에 대한 학교 현장의 공감을 바탕으로 실천이 크게 확대(실천학교 6교→12교, 실천학년·학급 20개→156개)됐다.특히, ‘너랑 나랑 7179★7942’, ‘함께 2022 캠프’, ‘또래조정자역량강화과정’ 등 학생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학교의 교육 여건과 상황 등을 고려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대책 마련과 학생 대상 예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 교육 편성·운영(8차시 이상)을 위해 현장지원단을 운영하여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한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확대 운영하여 학생 대상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교원연수, 수업자료 보급 등을 통해 학교와 교사의 학교폭력 예방(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교원의 학생 생활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연수를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학생들의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전문상담(교)사 대상 연수를 확대했다.또, 교사 생활교육 네트워크, 전문적학습공동체, 학생 상담 인력 멘토·멘티 운영 등 역량 강화는 물론 교원 간 협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교폭력 근절은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유형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학교폭력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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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중학교 3학년, 진로 담은 교육과정으로 진로집중학기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소속 27개의 모든 중학교는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진로집중학기를 운영하고 있다.17개 시‧도 중 전국 최초로 진로집중학기를 도입한 세종시교육청에 이어 교육부도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진로연계학기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중학교 진로집중학기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학기다.학교에서는 교과 연계 활동으로 ▲교과 연계 진로 독서 ▲교과별 학습 코칭 및 학습 설계활동 ▲고등학교 선택 교과 안내 진로‧진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창의적체험활동과 연계해서는 ▲고교 정보 안내 ▲진로 동아리 ▲진로 특강 ▲고등학교 교육과정 및 대입 정보 안내 등의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게 진행한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교과 연계 진로 수업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하여 교과 연계 진로 교육 수업자료 9종을 개발, 중학교 전체 교원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세종시교육청 교수학습포털(e-집현전)에 탑재했다.이 책자에는 세종 관내 교사들이 개발하고 전문상담을 받은 교과 연계 진로 수업 사례가 교과별 3차시씩 9종, 총 27차시 담겨있으며, 진로집중학기 교과 연계 수업의 내실 운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국어과 수업자료를 개발한 고운중학교 권승준 교사는 “학생들이 희망한 직업 정보를 담은 글을 읽고, 다양한 시각으로 진로를 분석하며 자신의 진로 경로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하는 수업 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이 밖에도 세종시교육청은 진로집중학기 운영에 앞서 지난 6월에 진로집중학기 권역별 컨설팅을 완료했다.향후에도 중‧고 협력학교를 통한 고등학교 교육과정 안내, 고교학점제 학생 안내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중3 학생의 진로‧진학 역량 개발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중학교 시기는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다”라며, “중3 진로집중학기를 통해 중학생들이 진로성숙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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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원서접수는 지난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세종시교육청과 관내 20교, 총 21개 접수처에서 진행됐으며 접수 결과는 지난해보다 295명이 증가한 4,444명이 응시원서를 제출했다.세부적으로 고3 재학생 3,178명, 세종시 지역 졸업생 713명, 세종시에 거주하는 타시도 졸업자 370명, 검정고시 합격자 183명이다.영역별 접수 결과로는 국어 선택과목은 화법과 작문, 수학 선택과목은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응시생이 많았다. 탐구 선택과목은 사회탐구, 과학탐구, 사회․과학탐구, 직업탐구 순으로 응시생의 선택을 받았다. 제2외국어 선택한 응시생은 641명이었다.예비소집은 시험 전날인 11월 16일 응시생이 원서를 접수한 각 학교와 교육청 접수처에서 각각 실시되며, 이날 수험표도 함께 교부된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관내 14개 고등학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응시인원의 증가로 전년 대비 2개 시험장을 추가해 운영할 예정이며, 코로나19 격리 대상 응시생을 위한 별도 시험장도 운영할 계획이다.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한 방역관리를 최우선으로 안전한 수능 시행을 준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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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지역 초등학교 고유의 빛깔 함께 만들어가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세종시 읍·면 지역 19개 초등학교의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읍·면 지역 초등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특색 있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의 교육과정 재구조화 역량 강화 및 초등 생각자람교육과정 실현을 위한 읍·면지역 네트워크 구축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학교 규모 및 생활권을 고려하여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교사를 6개 분임으로 구성했으며 면 지역 학교 고유의 빛깔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학교에서 해야하는 노력과 면 지역 학교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교육청에서 노력해야 할 사항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또한, 면 지역 학교의 전원형 특성화 운영 모델 추진, 2023년도 면 지역 초등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고유의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모델 개발을 위한 예산 지원 등을 안내했으며 면 지역 학교와 동 지역 학교 간 교육과정 특성화 운영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특성화 교육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번 워크숍에 참여한 읍·면지역 교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육청이 읍·면지역 학교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참석한 읍·면지역 담당교사는 “실질적으로 학교에 필요한 지원에 대해 논의할 수 있어서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읍·면지역 초등학교 고유의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읍면지역 초등학교 교육과정 기획 및 교육력 제고를 위해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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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 가입…국제적 학습도시 인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원(UIL)으로부터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GNLC, Global Network of learning Cities)'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는 평생학습 장려, 경제와 문화번영, 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모색하는 정보교환 플랫폼으로 현재 64개국 도시 229곳(국내 50곳)이 가입돼 있다.시는 시민들의 지속가능발전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11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 GNLC 가입을 신청했다.이 과정에서 국내 평생학습도시 11곳 중 시를 비롯한 지자체 3곳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됐다. 지난 2일 유네스코 평생학습 연구원의 최종 승인을 거쳐 네트워크 가입이 확정됐다.시는 그동안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써 온 결과 교육부로부터 2019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이어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는 쾌거를 이뤘다.시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세종시민대학 '집현전' 운영 모범사례, 장애인·비문해자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평생학습 사업 등을 가입 배경으로 꼽고 있다. 시는 이번 네트워크 가입으로 회원국 간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공동프로젝트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학습도시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세종시의 우수사례를 전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세계 각국과 정책 공유, 협력 증진을 통해 글로벌 학습도시로 더욱더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지역 평생학습문화 정착 및 공부하는 도시 세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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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과학관 생긴다... 행복청 23년도 특별회계에 반영... 2027년 준공을 목표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가건설 계획도시이자 전국 가장 젊은 도시임에도 유일하게 과학관련 시설이 전무했던 세종시에 ‘과학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기본 설계비 1억 원(2023년도 행복청 특별회계)이 반영, 세종지역 학생과 시민들에게 양질의 과학문화 체험 및 교육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과학문화센터’ 건립은 국가건설 계획도시인 행복도시 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5-1생활권)에 학생·학부모를 포함한 시민들에게 과학문화를 체험·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스마트 과학문화시설로 세종시 5-1생활권(스마트시범도시)에 총 사업비 492억 원(국비 50%, 시비 50%, 보상비 84억, 공사비 364억, 설계비 25억, 감리비 19억, 부대비 1억)이 투입,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세종 과학문화센터가 건립되면 세종시 전역 시민의 폭넓은 과학문화센터 활용 뿐 아니라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인근 산학연 클러스터와의 시너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된다.과학문화센터는 한떼 신규사업에 미반영 되면서 좌절되었지만 기재부를 향한 교육청의 끈질긴 설득과 노력으로 2023년 정부예산 중 행복청 특별회계에 반영, 과학문화 확산과 체험 및 양질의 교육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과학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노력한 세종시교육청 정영권 과장은 “교육과 관련한 과학체험관이 전무한 상태에서 23년 정부 예산에 기본 설계비 1억 원이 반영되면서 학생 대상 과학 기능 뿐 아니라 유아·학부모·청소년·전문가 등 각계각층이 과학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양질의 과학교육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수행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한편, 23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과학문화센터 건립은 국회 상임위 예비검토를 거쳐 12월 경 예결위 심사 후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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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을여행가 현장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가 '마을여행가 현장체험 프로그램' 2학기 활동을 시작했다.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마을여행가 현장체험 프로그램은 세종시의 학부모와 시민들이 우리 마을에 대한 이해와 애정을 갖고 지역이해 교육에 참여하는 건강한 지역교육공동체 활동이다. 희망하는 세종시 지역 내 학교에 대해 현장체험 활동 시 마을여행가를 연계해 지역사회를 소개하는 세종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다.이 사업에는 우리 마을에 애정이 있고 역사를 잘 아는 7명의 마을여행가 자원봉사자가 참여하고 있다.'찾아오는 마을여행가' 프로그램은 마을여행가가 김종서 장군묘, 비암사, 조치원역, 조치원시장, 부강성당, 홍판서댁 등의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마을과 향토 유적지에 대해 소개한다.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현장 체험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마을여행가가 학교로 방문, 세종시 교육자원지도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우리 지역의 이야기 재미있게 소개하는 ‘찾아가는 마을여행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초등학교 1~6학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세종 지역 내 학교의 ‘마을여행가 현장체험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김삼헌 북부학교지원센터장은 “마을여행가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지역사회와 친해지고, 삶과 배움이 연계되는 교육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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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임직원 공익신고 활성화 위한 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9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익신고 활성화 및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방공기업평가원 사이버연수원을 통해 진행하며 공익신고를 통해 건전한 공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공단에서는 공익신고에 대한 철저한 조사 및 처리를 위한 구체적 근거를 마련하고, 제도의 원활한 이행기반을 구축하고자 이번 9월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제도 운영을 위한 내규를 개정하는 등 부조리 없는 공정한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임종해 공단 감사실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고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정의로운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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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초등학교, 학교운동부 테니스부 창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소속 금남초등학교가 1일 교내에서 테니스부 창단식을 열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금남초 테니스부는 황성연 지도교사, 이아름 지도자, 학생선수 22명(1학년 3명, 2학년 5명, 3학년 12명, 4학년 2명)으로 구성됐으며 창단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김동빈‧이순열 세종시의원, 세종시체육회장, 세종시 테니스협회 관계자, 지역인사 등이 참석했다.지역형 학교운동부로 타학교 학생들도 일과 중 해당 재적교 학교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후 방과 후에 금남초에서 테니스를 배우게 된다.또한, 테니스 저변 확대를 위해 지역 주민 테니스 교실, 테니스캠프 등을 마련해 학교와 마을을 잇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세종시교육청은 동‧하계 강화훈련비, 학생선수 기초학력 향상비, 전국소년체육대회 훈련비 등을 지원, 체육회는 학교운동부 장비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금남초 테니스부 창단으로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이 선순환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면서 배려와 존중, 협력, 공정함 등 체육의 가치를 선수 생활 중에 배울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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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년도 하반기 교육시설 하자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도 하반기 교육시설 하자점검’을 오는 10월 14일까지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통신, 소방 등 각 공종 기술직 공무원과 학교 관계자가 함께 입회해 신‧증축, 환경개선 등 준공검사를 완료한 날부터 하자검사 기간 내에 있는 각급 학교, 직속기관 총 104곳을 점검한다.주요 점검사항은 ▲(건축) 주요 구조부, 마감재 균열, 누수 등 ▲(토목‧조경) 외부 도로 및 보도 상태, 식재 수목 상태 등 ▲(전기‧통신) 배선 기구 부착 및 설비 전원 상태 등 ▲(기계) 배관 누수, 펌프 및 자동제어 작동 상태 등 ▲(소방) 소방 시설의 적정 설치 여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이번 하자점검은 각종 교육시설물 공사의 사후관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바 하자점검을 통해 발견된 사항은 시공사에 통보해 즉시 보수하도록 조치하고 미이행 시에는 하자보수보증금을 강제집행 하는 등 보수로 인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하자가 발생된 원인을 분석하여 추후 공사에 대하여 하자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방도를 강구할 예정이다.최호연 교육시설과장은 “교육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하자관리와 신속한 보수를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시설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하자담보 책임기간 내에 있는 교육시설물을 대상으로 연 2회에 걸쳐 하자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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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0일 2022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날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시험은 246명의 지원자 중 217명이 응시했으며, 총 186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초졸 94.44%, 중졸 89.74%, 고졸 83.75%로, 평균 합격률은 89.31%이며, 초졸 최연소 합격자는 11세, 최고령 합격자는 고졸 합격자로 71세이다.개인별 성적은 이날부터 9월 6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합격증서는 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받을 수 있으며,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는 교육청 민원실 또는 홈에듀민원서비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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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독서의 달 행사 풍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자녀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이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9월 14일 오후 7시에는 ‘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 박사의 식물 이야기’ 강연을 진행하며 9월 17일 오전 10시에는 ‘뚝딱 뚝딱 마이북 만들기’ 체험교실이 열린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같은 날 오후 3시에 열리는 ‘우르르 쾅쾅 똥이다!’ 인형극은 전래 동화 ‘똥벼락’을 각색‧연출한 작품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 가능하다. 이어, 9월 18일 오후 2시에는 공포의 새우눈 저자 미우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이외에도 ▲미당시문학관으로 떠나는 문학기행 ▲추억의 뽑기 ▲그림책 원화 전시 등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한편 독서의 달 행사는 세종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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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2 생활권역별 교육복지통합협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29일 세종교육원에서 ‘2022년 생활권역별 교육복지통합협치(이하 협치) 협의회’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협치는 학교 안팎의 복지 자원 연계에 따른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0년 조치원, 종촌 지역을 중심으로 최초 구축, 이후 지난해에 새롬, 보람 지역에 추가로 구축됐다.현재까지 4개 협치에 총 27개 학교 기관과 52개 학교 밖 기관이 연계하여 ▲학생 교육소외 극복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및 지원 ▲교육소외계층 대상자 발굴 협력을 하였고, 교육소외계층 학생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지원으로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협치 참여 기관들의 2022년 하반기 주요 운영 계획과 기관별 협조 요청 사항 등을 공유했다. 특히, 남‧북부학교지원센터 교육안전망센터의 2022년 상반기 사업 운영 성과와 하반기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이를 통해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 대한 지원대책을 논의하고, 향후 협치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한 참여기관들의 의견도 교환했다.김현숙 교육복지과장은 “학생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치해 주신 참여 기관에 큰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교육취약계층 학생의 전인적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협치 활성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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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벗초, 에너지의 날 맞이 글벗그린리더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글벗초등학교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26일까지 글벗그린리더주간으로 정하고 `2050 탄소 중립`을 위한 실천을 이어갔다.관계자에 따르면 글벗초는 지난 4월에도 글벗그린리더주간을 운영하여 에코백 만들기, 친환경 농업 활동 등 다양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또한, 학생들은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꾸준히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해왔다.이번 주간에 글벗초 학생들은 1주일에 1일은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기 `1·1·1 실천 운동`으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에 동참했다.전교학생회는 직접 디자인한 홍보물을 게시하여 전교생에게 글벗그린리더주간 운영의 취지를 알렸다. 학부모회도 1학기에 이어 그린 텃밭 가꾸기와 환경 주변을 정화하는 플로깅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을 함께했다.또한, 학년별 활동으로 1학년은 에너지 절약 책 읽기, 2학년은 에너지의 날 골든벨 퀴즈 풀기, 3학년은 양말목, 마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을 체험했다.4학년은 에너지 절약 다짐 카드 제작, 5학년은 에너지 절약 표어 제작, 6학년은 에너지 절약 캠페인 참여를 통하여 가정과 학교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정미정 교장은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글벗그린리더주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탄소중립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환경을 위한 활동을 실천하여 환경보호의 선순환 고리가 형성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교사, 학부모가 힘을 합쳐 탄소 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학년에 맞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속적인 탄소중립 교육을 통해 학생이 친환경적인 생활을 익히고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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