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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 개최…육상, 수영, 야구 등 총 11종목 894명 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세종시 일원에서 2022 세종시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교육청 관계자는에 따르면 이번 학생체육대회는 10월 18일 야구 종목을 시작으로 육상, 수영, 야구, 에어로빅, 바둑, 검도, 씨름, 태권도, 레슬링, 롤러, 테니스등 총 11개 종목이 실시되며, 총 894명 학생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와 인라인롤러 종목이 시범종목으로 추가 운영되며 또한, 학생선수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방과 후 또는 주말에 실시되며,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관중은 물론 대회에 참가하는 학생의 마스크 착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한다.세종시테니스협회 박상현 전무이사는 “올해 금남초 테니스부가 창단되고 세종시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에 테니스 종목이 신설되어 많은 학생들이 테니스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 테니스 종목 저변 확대를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는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학생들이 학교체육과 전문체육을 넘나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향후 교육감배 학생체육대회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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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지구를 구할 수 있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움유치원이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원내에서 ‘환경사랑’을 주제로 `환경사랑 인성실천 주간`을 운영했다.14일 새움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새움유치원 유아들은 직접 모은 우유팩을 다정동 주민센터에 가져가 재활용 휴지로 교환했으며 세종생활자원회수센터를 방문해 쓰레기의 선별 과정과 재활용의 의미에 대해 직접 알아보고 체험했다.또한, 유치원 급식실에서 사용 후에 남은 폐식용유를 모아 빨래비누를 만들고, 버리고 남은 플라스틱 컵을 화분으로 재활용하여 공기청정 식물을 심어 가꾸어보는 활동도 진행했다.가정과 연계하여 일회용 포장용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용기내요’와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한 ‘플로킹’ 챌린지를 실시해 가정에서도 함께 참여하도록 독려했다.새움유 새싹반(3세) 유아들은 “지구가 아프지 않았으면 정말 좋겠다고 했고, 꽃잎반(4세) 유아들은 쓰레기를 주우면서 “지구가 아프다고 우리한테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아요”라고 했다. 열매반(5세) 유아들은 “우리도 지구를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고 유치원 관계자는 전했다.김정자 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스스로 환경적 감수성을 높이고 친환경적 가치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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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10월 21일까지 세종지역 학교 통학차량(67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한다.14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통학차량 안전점검은 시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하며 세종누리학교, 늘봄초등학교 통학버스도 함께 점검을 추진한다.어린이 통학버스의 신고 및 요건 구비, 보호자 동승 여부를 확인하고,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여부, 차량 정기검사 실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또한, 통학 차량 방역 소독 및 환기, 방역물품 구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여 미진한 사항은 즉시 개선토록 조치할 계획이다.이주희 행정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안전점검 후에도 통학차량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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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세종시교육청 국감 합격점…강득구 의원, "세종시교육청 '협력교사제'는 기초학력 보장의 우수사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실시하고 있는 '협력교사제' 정책이 13일 실시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기초학력 보장'의 공유해야 할 우수사례로 꼽혔다.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강득구 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 만안구) 의원은 세종시교육청 열린 대전·세종·충남·충북 국정감사에서 "세종시는 코로나19로 인한 학력저하 등 문제 해결방안으로 초등 3학년과 중등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협력교사제'를 적용했다"며 "좋은 사례라고 생각한다. (타 시·도 교육청도) 함께 고민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협력교사제는 수학 교과에 담임교사와 협력교사의 협업을 통해 학생들의 수학 교과 성취 수준 도달과 기초학력 증진을 지원하는 제도다. 시 교육청이 지난 2020년 14개 초등학교에 17명의 수학 협력교사(임용대기자)를 배치해 성공적인 평가를 받아 올해 23개교로 확대 33명의 협력교사를 배치했다. 이어진 국감에서 세종시교육청은 청렴도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의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5등급, 최하위 등급을 기록했다. 민형배 무소속(광주 광산을)의원은 "지난해 세종시교육청은 청렴도 평가에서 5등급을 받았다"고 꼬집었다. 최 교육감은 "죄송하고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다만, 시교육청이 생기고 8년동안은 2~3등급을 받았었다. 하지만 지난해 한 항목, 물품계약업무 설문조사 100만원금품향유를 받았다는 건이 있어서 5등급을 받게됐다"고 설명했다. "그런 일이 생긴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최 교육감은 덧붙였다. 이날 최 교육감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기초학력 진단평가와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최 교육감은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한 학력평가는 고려하지 않는다. 희망 학교에 한해 실시할 것"이라며 "평가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일제고사와 같은 형식은 반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과 충남·충북 교육감 모두 평가에 대해선 긍정적 입장을 내비췄지만 일제고사와 같은 전수평가에 대해서는 반대하는 공통된 입장을 보였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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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 지정 일반경쟁 재공고… 10월 17일, 재공고 사전 현장 설명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교육금고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는 일반경쟁 공고에 농협은행 세종 영업본부가 단독으로 제안서를 제출함에 따라 10월 12일 자로 재공고한다.12일 관계자에 따르면 재공고에 따른 사전 현장 설명회는 10월 17일에 실시하고, 금고 지정 신청서 접수는 10월 24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루어진다.이번 재공고에 1개 금융기관만 경쟁에 참여한 경우에는 금고지정심의위원회에서 적격성 여부를 심의‧평가하여 수의방법으로 교육금고를 지정하게 된다.교육금고로 지정된 금융기관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세종시교육청 교육금고 업무를 취급하게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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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 제공 및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이하 꾸러미)를 제공하고,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운영했다.이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을 앞두고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꾸러미는 고등학교 안내집, 2023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 등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보와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책자 및 안내서 9종으로 구성됐다.고등학교 안내집에서는 세종시 고등학교의 현황, 주요 특색활동, 학교 교육 활동, 교육과정 등 정보와 2023학년도 전기학교와 후기학교 입학전형,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배정 방법, 통학권 등 정보를 접할 수 있다.2023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과중점과정 현황과 학교별 중점과정에 따른 학생 교육과정 이행안(로드맵) 예시 자료를 제공하며, 자신의 진로·적성에 보다 적합한 고등학교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꾸러미는 세종 지역의 중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는 학교를 통해 10월 11일부터 배포하고,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원스톱지원센터를 방문해서 받아 볼 수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세종시교육청은 10월 11일 청사 대강당에서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를 열고 고등학교의 유형, 선발 및 배정방법, 교과중점학교, 직업계 고등학교 등을 안내했다.이번 설명회는 녹화 영상을 제작해 세종시교육청 유튜브를 통해 10월 말에 송출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고등학교 정보를 엄선해 준비한 이번 꾸러미와 설명회가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와 진학을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은 전기학교인 세종예술고는 10월 15일, 세종하이텍고는 11월 21일, 세종장영실고, 세종여고 특성화학과는 11월 28일부터 시작하며, 후기학교인 세종국제고, 세종고,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는 12월 12일부터 시작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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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분리배출 실천해요…세종교육원,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세종교육원)이 오는 11월 1일까지 학생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생활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분리배출교실’을 운영한다.찾아가는 분리배출교실은 학생들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보고 직접 실습을 통해 분리배출을 실천해 보며, 생활 속에서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체험 중심 환경교육프로그램이다.세종교육원은 세종시 환경교육센터와 협업해 희망하는 세종 지역 초등학교 12개교를 찾아가는 방식으로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분리배출의 필요성과 방법 알아보기, 실제 재활용품을 활용하여 분리배출 체험하기, 분리배출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서명운동, 분리배출 OX 퀴즈 등이다.이승표 세종교육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생활화하여 자원을 절약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생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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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집중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2월 16일까지 초·중·고 29개(초 16교, 중 10교, 고 3교, 총 224학급) 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집중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세종의 유관기관인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소장 김미경)와 협력하여 초등학생 5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학생들이 온라인에서 지켜야 할 디지털 예절과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과 심각성을 사례를 통해 알아보고,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우리들의 노력 등을 초·중·고등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게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육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또한, 이번 교육을 마친 뒤 학교의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과 평가를 통해 내년도 성교육에 반영할 예정이다.김동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이번 예방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켜야 할 디지털 예절에 대해 알고 실천하기를 바란다”라며, “존중과 책임의 덕목을 바탕으로 성인지 감수성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4월부터 학교 현장의 보건교사를 통해 다양한 성교육 수업 방법 개발과 자료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그에 따른 결과로 하반기에는 성교육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자료를 제작하여 학교에 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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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우리 모두’마음 친구되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2월 23일까지 심리·정서 건강을 위해 ‘학생 정신건강 회복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 긍정성과 자존감을 높여 서로 이해하고 지지하여 코로나19 이후 위축되었던 친구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삼성 마음 그린 정신건강의학과 의원, 세종건강증진연구소, 한국 평생 교육상담연구원, 세종 학생 정신건강센터 등 4개 기관의 전문가가 희망학교(24교, 111학급, 약 2,391명)를 방문해 ‘너와 나, 우리 모두 마음 친구’라는 주제로 5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주요 프로그램은 ▲굿바이 우울, 코로나 우울 회복프로그램 ▲좋은 친구되기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우리 사이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을 활용한 마음 알기 ▲나일락 정서조절능력향상, MAP 마음건강향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학교별 특성에 맞게 운영된다.임전수 교육정책국장은 “이번 정신건강 회복프로그램을 계기로 학생들 간의 건강한 소통과 또래 관계 속에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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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여고 특성화계열, 전국상업경진대회 수상 쾌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 여자고등학교는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 및 각 시·도교육청 공동으로 주관하여, 지난 9월 15일부터 9월 17일까지 12개 종목 1,058명의 선수, 73팀이 참가하여 자웅을 겨뤘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여고 특성화 계열 학생들은 취업설계 프레젠테이션, 회계실무, 전자상거래실무부문에 각각 2명씩 6명이 참가했으며 이 중 경영사무과 1학년 최선주 학생은 취업설계 프레젠테이션 부문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최선주 학생은 “이번 전국상업경진대회 출전을 통해 취업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되었다”라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윤석봉 교장은 “대회를 통해 세종여고의 경영사무과와 e-비즈니스과의 학생 맞춤형 교육이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세종시 경영·금융 계열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여고 특성화계열은 매년 공기업뿐만 아니라 금융기관, 관내 기업 사무직 취업으로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특히, 지난해 지역인재 9급 공무원, 서울신용보증재단, 세종시설공단, 세종문화재단, 세종도시교통공사, 우리신협 등 우수 기업에 합격자를 배출해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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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 `행복 여울 가을 운동회` 개최…3년 만에 열린 체육대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여울초등학교가 5일부터 7일까지 체육대회 주간을 맞이하여 본교 운동장과 강당에서 `행복 여울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운동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어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참여 속에 큰 호응을 얻었으며, 3일 동안 하루에 2개 학년씩 참여했다.5일에는 5, 6학년 학생들이 강당과 운동장에서 줄다기리, 단거리 달리기, 학급대항 계주 등 활동을 통해 많은 학생이 운동회를 즐겼다.6일에는 3, 4학년 학생들이 킨볼, 플라잉디스크, 팽이치기, 2인 3각, 7일에는 1, 2학년 학생들이 단체줄넘기, 기차놀이, 콩 주머니 옮기기 등의 활동에 참여했다.운동회에 참가한 3학년 학생은 “입학 후 코로나19로 체육대회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열린 가을 운동회 덕분에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정정숙 교장은 “앞으로도 모든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체육행사를 준비해 학생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 학생들 간의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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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초등학교, 학생들의 꿈을 찾는 진로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반곡초등학교는 10월 5일 ‘반곡초-한국교원대학교 THC 진로 협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반곡초는 학생들의 발달 특성에 따른 진로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을 이해하고 꿈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년간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계획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년의 진로 발달 특성에 맞는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국교원대학교 상담센터와 협업하여 진로 체험활동을 구성했다.학년별 진로 발달 단계를 고려해 직업배지 만들기, 슈링클스 직업캐릭터 만들기, 꿈 머그컵 만들기, 직업 카드놀이, 직업가치관 경매놀이, 진로 무지개 등 다양한 활동을 특색있게 진행됐다.학생들은 자신의 직업 적성과 흥미 등 심리적 특성들을 구체적 활동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교과와 진로가 연계된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진로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안목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5학년 황하율 학생은 “진로 멘토링을 통해 자신이 어떤 것에 흥미가 있었는지 더 선명하게 알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홍석표 교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그리면서 그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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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 발견, 상상’ 제4회 창의융합교육축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정부센종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창의융합교육축제를 개최한다.창의융합교육축제는 2019년 1회 개최를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다 3년 만에 대면행사로 돌아왔다.교육청 교육원 관계자등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탐험, 발견, 상상'이라는 주제로 체험마당, 전시마당, 강연마당, 대회마당의 4개 마당이 운영되며, 과학, 수학, 정보, 환경 분야의 다양한 체험과 탐구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한, 코로나19로 축제에 참여할 수 없는 학생들을 위해 온라인 체험 콘텐츠 영상도 준비됐다. 세종 지역의 초·중·고 학생, 교사, 학부모, 세종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승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참여자들이 수학, 과학, 정보, 융합 등 다양한 영역의 미래교육을 체험을 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과학기술을 상상해보길 바란다”라면서, “탐구·체험 중심의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통해 세종 미래교육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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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글의 576번째 생일 축하…다양한 행사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제576돌 한글날을 기념해 교직원들에게 한글에 대한 관심과 자부심을 북돋기 위해 다양한 한글날 행사를 추진한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먼저, 오는 10월 18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 ‘성인문해교육반’에서 수업을 듣는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시화를 세종시교육청 1층에서 전시한다.전시회에서는 어르신들이 ‘인생의 봄’이라는 주제로 글씨를 평생 모르고 사시다가 이제야 글을 배우며 느낀 감동을 글로 표현한 감성적인 시에 그림을 더한 귀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또한,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한 교육청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10월 6일 최교진 교육감이 직원들에게 친환경 운동을 위한 수건과 한글 홍보물(순화된 우리말 표현)을 나눠주며 한글 사랑 운동을 전개한다.마지막으로 교직원들의 올바른 우리말 쓰기 문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10월 11일 ’유시민 작가 특강‘을 운영한다.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세종시 교직원 280명을 대상으로 ‘우리글다운 글쓰기‘라는 주제로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16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2021년부터 매월 9일을 한글의 날로 지정‧운영해 교육청 직원들이 올바르고 쉬운 한글 사용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라며, “이렇게 한글을 아끼는 교육청 직원들의 작은 노력을 시작으로 세종교육공동체의 삶 곳곳에서 우리 말글을 아름답게 가꾸는 자발적인 운동이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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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이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2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교육청)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정책과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 등을 펼쳐온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공무원 등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행복 도시 건설에 맞춰 학교와 다양한 교육기관을 설립하는 등 허허벌판에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환경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세종시의 지역적 특성과 우수한 인력을 활용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고교학점제의 선행 모델을 제시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타운홀미팅, 교육정책 모니터단, 온라인 정책토론 등을 통해 시민,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진정한 교육자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공동체와 힘을 모아 함께 노력한 결과 세종시는 다른 시도가 부러워하는 교육환경을 갖춘 교육특별자치시로서의 면모를 다지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한마음으로 교육자치, 학교자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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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제22회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전국대회 입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 학생들이 2022년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전국지리올림피아드는 대한지리학회와 국토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전국지리올림피아드 특별위원회와 전국지리교사연합회에서 주관하며, 한국과 국제 사회가 당면하고 있는 각종 문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육성하고, 자신의 거주 지역에 대한 애향심 함양을 통한 지역 사회의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권위 있는 대회이다.전국지리올림피아드 관계자 등에 따르면 지리 교과에 관심을 가진 학생들이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지역예선에 참가하고, 17개 시‧도의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예선을 거쳐 이 중 입상한 학생들이 전국대회에 참여할 자격을 얻는다.세종시 지역 예선 대회에서 2학년 이혜진 금상, 2학년 최연서‧ 황채미 은상, 1학년 주아진 동상을 수상하였고, 전국대회에서는 이들 참가 인원 전원이 동상의 영예를 안았다.지역 예선에서는 장소의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한 관광을 의미하는 지오투어리즘 개념을 토대로 한 여행 계획서를 작성하고, 심사를 거쳤다.지역 예선 대회에서 2학년 이혜진 학생은 ‘경계를 찾아 떠나는 국경 현장 답사 여행: 탈경계화와 재경계화의 충돌의 현장을 가다’를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여 금상을 수상했다.2학년 최연서 학생은 일본의 가출 청소년 ‘토요코 키즈’ 문제의 해결 방안 탐구를 위한 현장 답사 여행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해 은상을 수상했다.2학년 황채미 학생은 ‘이탈리아 토리노의 올림픽 경기장 활용을 통한 스포츠 관광 도시로의 탈바꿈’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해 은상을 수상했고, 1학년 주아진 학생은 ‘예술을 통해 제주에서 마주한 과거와의 화해’라는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여 동상을 수상했다.본선 대회(‘22. 9. 17.)에서는 지역 예선에서 작성한 지오투어리즘 여행 계획서에 대한 발표 영상을 촬영 제출하고, 지리적 사고력을 측정할 수 있는 심층 탐구형 논술 시험을 거쳐 수상을 결정했다.수상자 2학년 이혜진 학생은 “평소 학교 국제 계열 과목과 지리 수업에 참여하고 토론과 과제를 수행하며 신장한 지리적 사고력이 이번 대회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또한, 수상자 2학년 최연서 학생은 “학교에서 평소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학우들과 자신의 관심 분야에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이야기하며 공유한 지식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원요한 지도교사는 “참여 학생들은 수업 시간에 학습한 지리적 개념을 자신의 진로 영역뿐만 아니라 사회학, 정치·외교, 경제학, 문화·예술과 같은 다양한 분야와 연계하여 자기 주도적으로 심화 탐구하는 능력이 뛰어나 앞으로의 장래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열린 제21회 전국 지리올림피아드 전국대회에서 세종국제고 3학년 김명원 학생이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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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3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확정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2023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 계획을 누리집에 공고했다.교육청 관계자 등에 따르면 2023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은 24과목에서 ▲중등 교과 105명 ▲비교수(보건‧전문상담‧영양) 교과 11명 ▲특수(중등) 1명으로 총 117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선발 예정 인원은 7월 29일 사전 예고한 83명보다 34명 많고, 전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확정 공고 인원인 114명보다 3명 증가했다.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 시스템(중등교원채용)을 통해 접수한다.제1차 시험은 11월 26일, 제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29일에 있을 예정이며, 제2차 시험은 ▲실기‧실험 평가 2023년 1월 12일 ▲수업 실연 1월 18일 ▲교직 적성 심층 면접 1월 19일 순으로 실시하며,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7일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한편 임용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원인사과 임용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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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학교폭력 해결 디딤돌 화해중재 프로그램 확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이하 학생화해중재원)이 학교폭력 화해 중재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이해를 돕고자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10월 한 달간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누리집을 통해 집중홍보하고, 확대 운영한다.학생화해중재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화해 중재 프로그램 카드뉴스는 학생, 학부모, 시민들에게 프로그램을 소개,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관련 학생과 보호자가 일반적인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의 중간 단계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카드뉴스의 주요 내용은 프로그램 소개, 신청 방법, 운영 절차 등을 담고 있으며 화해중재 프로그램은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관련 학생, 보호자가 학교를 통해 신청, 당사자 양측 모두 동의할 때 화해중재 대화 모임이 진행된다. 학교폭력을 해결하는 디딤돌로 갈등 조정 전문위원이 개입하여 학교폭력 당사자 간 입장을 충분히 소통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특히, 가해학생이 피해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여 공감하고 자기를 돌아보고 반성하도록 하여 피해학생에게 진실한 사과로 피해학생이 온전히 치유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한다.또한, 학교폭력 당사자가 진실한 사과, 재발 방지를 위한 약속을 합의문으로 작성하여 원만히 갈등을 해결한다.안광식 학생화해중재원장은 “화해 중재 프로그램의 목적은 피해 학생의 마음을 온전히 치유해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가해학생에게 자기성찰과 반성의 기회를 제공해 교육공동체의 선순환적 갈등 해결이다”라며,“앞으로도 화해 중재 프로그램이 학교폭력 관련 학생 간의 진실한 대화와 용서로 학교폭력을 해결하는 성공적인 대안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학생화해중재원은 학교폭력 화해중재 지원단을 추가 모집하여 갈등 조정 역량을 갖춘 인력풀을 확대하고, 현장 맞춤형 지원체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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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스쿨 헬스 앱’ 개발·보급…저체력·비만 예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저체력·비만을 예방하고 운동 실천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신체 활동 누가 기록‧ 관리가 가능한 ‘스쿨 헬스(School Health) 앱(app)’을 개발·보급한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기 건강은 평생 건강의 초석인 만큼 학생 스스로 건강의 중요성을 알고 지키기 위한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세종시교육청은 개발 앱을 활용해 학생들 스스로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 운동 프로그램을 선택, 자신의 체력 수준을 고려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고 그 기록을 체계적으로 누적 관리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스쿨 헬스 앱은 세종시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상명대학교 ESG연구소(교수 한연오)가 협력해 연구 개발, 시범운영을 마치고 최종 완료했으며, ‘즐거운 활동을 기록하다’를 주제로 10월부터 세종 학생들과 만나게 된다.웹(Web)과 모바일(Mobile)에서 모두 구동되며,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누가 기록, 관리, 통계, 평가 등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학교, 학급 단위로 체계적인 신체활동 기록·관리가 쉽고,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특히, 나이스(NEIS) 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실적 등록이 가능해 체육 업무 담당 교사들의 업무 경감은 물론 체육수업 온라인 학습영상 탑재 활용, 운동 미션 제공 등 내실 있는 체육수업 운영을 위한 유용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체육과 교수-학습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학생들은 교사가 설정한 운동과제뿐만 아니라 자신의 체력·기능수준·체력요소별로 제공된 20여 종의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운동 꾸러미에 담아 운동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방식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이를 통해 학교, 가정에서 언제든지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의 운동환경에서 건강과 체력을 기를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스쿨 헬스 앱은 코로나19로 누적된 학생들의 건강체력 결손을 회복하고,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역량을 함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보다 선진화된 학생 건강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학생 모두가 즐거운 신체활동을 생활화해 운동습관을 정착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어 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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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급식기구 미생물 검사 실시…식중독 근절, 안전한 우리 급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0월 7일까지 세종 지역 유‧초‧중‧고‧특수학교 총 141개 학교를 대상으로 ‘급식기구 미생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학교급식법 개정으로 사립유치원도 검사 대상에 포함되어, 세종시 전체 자체 조리교를 대상으로 미생물 검사가 확대됐다.검사는 해당 기간 중 불시에 학교를 방문하여 급식실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행주, 도마, 칼 등 조리도구에 대한 검사물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채취된 검사 대상물을 세종시보건소에 의뢰해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균과 병원성 대장균의 검출 여부를 확인하고, 검사 결과를 즉시 해당 학교에 통보함과 동시에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김현숙 교육복지과장은 “10년 연속 식중독 제로화 달성을 이뤄낸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급식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질 높은 먹거리 제공을 통하여 성장기 학생의 건강증진은 물론 급식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상하반기 급식기구 미생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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