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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 발표... 총 4조 4,447억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3년부터 국가 장학금 지원체계가 성적 기준이 폐지되고, 드림 장학금은 성적 기준을 기존 2등급에서 3등급으로 완화되며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 자격이 9구간까지 확대되는 등 청년 중심의 장학금 지원 쳬계로 전환된다.교육부는 2월 8일(수), ‘2023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국가장학금 지원 사업’, ‘대학생 근로장학사업’, ‘우수학생 국가장학사업’을 포괄한 방안으로, 정부는 기본계획에 따라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실질적인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맞춤형 국가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년 국가장학금 지원 규모는 총 4조 4,447억 원으로, 국가장학금 지원사업 4조 286억 원, 대학생 근로장학사업 3,677억 원, 우수학생 국가장학사업 484억 원이다. 2023년 맞춤형 국가장학금 지원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선 사실상 독립생계를 꾸리며 학업을 이어가는 자립준비청년의 학업 전념 여건 조성을 위해 국가장학금 선발 시 성적 기준을 폐지한다. 2022년까지는 자립준비청년에게 학자금 지원 구간별 성적 기준(B학점 이상, 기초·차상위 학생 C학점 이상)을 적용하였으나, 2023년부터는 성적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발전 가능성 있는 기초·차상위 고등학생을 선발하여 해외 유학을 지원하는 ‘드림장학금’은 2023학년도 2학기부터 성적 기준을 완화(고교 성적 2등급→3등급)한다.지역인재가 ‘지역 고교 졸업 → 지역대학 진학 → 지역 기업 취업·정주’할 수 있도록 올해 2학기 계속 지원자부터 지역인재 장학금 지원 자격을 기존, 기초~5구간 전 학기, 6~8구간 1년에서 9구간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지역 우수인재가 지역에서 학업을 마치고 지역 경제와 사회에서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의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해 자녀가 셋 이상인 가구의 대학생 자녀에게 지원하는 다자녀 장학금 지원 대상은 청년 중심으로 개선한다. 올해 2학기부터 다자녀 장학금 지원 대상은 법령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 등에서 청년 나이로 규정하고 있는 만 39세 입학자까지로 한정하고, 만 40세 이상 입학자는 국가장학금 Ⅰ유형으로 지원한다. 근로장학생이 근로하는 근로기관 담당자 대상 필수 교육에 성희롱, 갑질 관련 내용을 추가한다. 올해부터 폐지된 입학금 중 실비용분이 등록금에 산입되어 학생에게 고지되며, 교육부는 학생의 경제적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에게 등록금에 산입된 입학금 실비용분을 지원할 계획이다. 다만, 입학금 실비용분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국가장학금을 신청해야 하므로, 모든 신·편입생은 현재 진행 중인 2023학년도 1학기 2차 신청 기간(~3월 15일 18시) 내에 국가장학금을 신청해야 한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고물가ㆍ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청년이 등록금 걱정 없이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등록금 동결 기조를 유지한다.”라며, “어려운 여건에서도 올해 등록금을 동결ㆍ인하한 대학에 감사드리며, 교육부 정책 기조에 동참하지 않고 등록금을 인상한 대학에는 유감을 표한다.”라고 밝히는 한편, “아직 등록금 책정을 논의 중인 대학은 등록금 동결ㆍ인하를 유지하여 교육부 정책 기조에 동참하여 주기를 요청한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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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 교사 81명 위촉식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과 8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2023 세종마을 교사 위촉식’을 실시했다.세종마을 교사는 세종시 각급 학교에서 학교 교사와 협력수업을 진행하는 세종시민으로, 정규교육과정 속에서 학생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올해 위촉된 세종마을 교사는 지난해 활동했던 마을 교사 중 필수 연수 이수 등 재위촉 기준에 부합 하고 활동 의사가 있는 자로, 총 81명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뿐만 아니라 2023년 세종마을교사 운영 계획 안내, 필수 연수주제 중 하나인 성폭력·아동학대 예방교육 연수도 진행됐다.세종마을 교사제는 2016년 시범운영 이후 꾸준히 확대되어 매년 학교의 교과와 창의적 체험 활동, 자유학기제 내실화에 기여해 왔으며, 학교의 만족도가 높아 교사들의 확대 요구가 높은 사업이다.세종시교육청은 마을 교사 역량 강화 연수, 협력수업 모니터링, 만족도 조사, 정담회, 학습공동체 운영, 역량 강화의 날 운영 등 세종마을 교사제 운영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마을 교사제를 통해 학교교육과정이 더욱 다양해지고 풍성해져 학교의 만족도와 참여도가 높다”라며, “앞으로도 마을 교사와 학교 교사가 협력해 유의미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위촉된 세종마을 교사는 오는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각급학교에서 교육과정 재구성과 사전협의를 통해 주제를 선정한 후 3월 중순부터 협력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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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공문서 감축으로 탄소 배출 줄여 친환경 교육행정 선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친환경 교육행정을 선도하고 학교가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2023년 공문서 합리화 추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지난해 세종시교육청 공문 생산량은 2021년 대비 9,389건(8.1%)이 증가한 124,976건, 학교별 평균 공문 생산량은 2021년 대비 421건(5.4%)이 증가한 8,185건이다.또한, 최근 이관한 전자문서량으로 디지털 탄소발자국(이산화탄소) 발생량(데이터 1MB당 탄소 3.6g 발생)을 가늠해 보면 2020년 약 4.6톤, 2021년 약 5.5톤으로 1년 새 0.9톤(19.6%) 증가했다.이는 개청 이후 꾸준히 증가하는 세종시교육청 사업 규모와 신설 학교 등으로 인해 매년 공문서 총량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작년 공문서 현황 빅데이터 분석과 학교 공문서 생산 합리화 방안 연구 결과를 토대로 올해 공문서 생산 양적 감축에 집중한다.올 상반기 세종시교육청과 각급 학교의 공문서 모니터단을 구성해 공문서 현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공문량 감축을 위한 실천 방안을 발굴·적용해나갈 예정이다.또한, 본청 각 부서장을 ‘공문서 통제관’으로 지정·운영해 학교로 꼭 발송해야 되는 공문인지, 동일·유사한 내용의 공문인지, 수신이 반드시 필요한 기관에 발송되는지 등을 확인한다.업무에 과중한 부담을 주고 개선이 필요한 문서로 판단되는 경우에 교직원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신고하여 개선토록 업무관리 시스템 내 ‘공문서 모니터링방’ 게시판도 운영한다.이와 함께 ▲공문 없는 주 운영 ▲단순 알림 문서 공문게시 활용 ▲외부 공문 관리 프로그램 운영 ▲통계성 자료 요구 최소화 ▲공문서 분류표시제 등을 통해 지속적인 공문서 합리화를 추진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의 불필요한 공문을 최소화하여 탄소 중립을 향한 친환경 교육행정에 앞장서고 교육의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결국 우리 아이들을 위한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가 모든 역량을 우리 아이들에게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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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를 꿈꾸는 청년 건축인, 해외 무료연수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대전/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청년 건축인의 글로벌 역량 확보를 위한 청년 건축인 해외연수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국토교통부는 국내의 우수한 건축설계 인력이 세계적인 건축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수비용을 지원하는 건축설계 인재육성사업의 참여자 모집 공고를 2월 8일부터 시작한다.건축설계 인재육성 사업은 청년 건축인의 글로벌 역량 확보를 위해 ’19년부터 추진해 온 지원 프로그램이며, 그간 100명 이상의 청년 건축인들이 해외 연수 기회를 얻었다. 건축설계 인재육성 사업에 참여한 청년들은 미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에 있는 건축 설계사무소에서 다양한 설계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해외 연수 경험을 통해 사고와 시각을 넓히고 역량을 키워 우수한 건축설계 인재로 발돋움하고 있다.이번 해외연수 참가자격은 국내·외 대학의 건축 관련 학과 3학년 이상 또는 학사 졸업 후 10년 이내인 자,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지 5년 이내인 청년 건축인이며, 접수기간은 3월 6일(월)부터 3월 17일(금) 17:00까지로 희망자는 본인의 현재 소속에 따라 재학생, 졸업자, 재직자 전형 중 한 가지 전형에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전형에 따라 필수서류 및 가점제도가 다르게 운영되므로 공고 내용을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접수기간 내 연수계획서, 포트폴리오, 가점서류 등을 준비하여 제출하면, 1차(서면), 2차(면접) 심사를 거쳐 4월 중에 약 35여 명의 최종 해외 연수자를 선발할 계획이다.연수 기간은 최단 3개월부터 최장 12개월까지 가능하며, 연수자에게는 왕복 항공료, 비자발급비, 사전교육비, 체재비 등을 1인당 3천만 원 이내에서 비용을 실비 또는 정액으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과 참가신청은 인재육성사업 누리집(http://archi-training.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업관리를 맡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승기 원장은“잠재력이 풍부한 우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여 청년 건축인의 설계경험을 넓히는 기회를 고르게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은“건축은 한 국가의 문화를 대표하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장기적인 건축설계 인재육성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국제적 역량을 가진 우수한 설계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과 홍보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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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학년도 학교교육지원센터 업무계획 확정‧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교자치를 꿈꾸고 지원하는 ‘2023학년도 학교교육지원센터 업무계획’을 확정‧시행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에 북부학교지원센터, 2019년에 남부학교지원센터를 개소하여 각각 읍면지역과 동 지역의 학교 업무를 지원해왔다.올해부터는 남·북부학교지원센터를 ‘학교교육지원센터’로 통합‧운영하여 읍면지역과 동지역을 구분하지 않고 학교 업무를 돕는다.센터는 올해 각급 학교가 교수·학습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 지원 ▲학생 생활교육 지원 ▲학교 행정업무 지원 3대 영역을 설정, 19개의 사업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한다.▲ 첫째,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통해 배움 중심의 교실 수업 환경을 지원한다.교사의 결근 사유 발생으로 학교 수업 공백 발생 시에 수업 지원교사를 학교에 배치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교원의 근무 여건도 개선한다.특히, 올해는 49명의 수업 지원교사(유치원 6명, 초등 17명, 중등 19명, 특수 3명, 보건 2명, 영양 2명)를 확보하여 학교 교육과정을 더욱 안정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마을 여행가 프로그램은 조치원 시장과 역, 전의역과 골목, 부강 성당과 세종홍판서댁, 호수공원, 대통령기록관 등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학교 교육 활동에 필요로 하는 교육 기자재 대여 시스템은 노트북 외 21종 536개 기자재를 희망하는 학교에 대여할 예정이다.학생들의 문화예술 감성 함양을 위해 악기 공유시스템에 등록된 35종 696대 악기도 학교와 학생들에게 대여한다.▲ 둘째, 학생 생활교육 지원을 통해 학교와 학생의 안전한 학교 생활을 지원한다.온마을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읍면 마을교육공동체를 전의면, 연서면, 부강면에 이어 올해 소정면까지 확대할 예정이다.읍면 학교의 방과후학교 수요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대비 강사료를 5천 원 인상해 양질의 강사를 확보할 계획이다.읍면과 동 지역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의 맞춤형 지원을 위해 학생 사례관리, 현물 지원, 기관 연계 등 다양한 지원 사업도 실시한다.더불어, 기존 책자형 세종시 교육자원지도를 다양하게 볼 수 있도록 e-book을 개발하여 2월 초에 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시범학교를 지정하여 학교교육지원센터의 지원 사업 심화 및 요구사항들을 담당자와 협의해 바로 지원할 수 있는 학교(급) 맞춤형 종합 지원을 시범사업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셋째, 학교 행정업무 지원을 통해 교직원 행정업무 경감을 지원한다.상·하반기에 유·초·중등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각 1회씩 희망학급의 신청받아 지원한다. 작년 대비 약 100여 대의 체험차량이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1월, 7월에는 계약제교원 채용 지원 및 인력풀 관리하고, 각 학교에서 호봉 획정이 어려운 업무 지원해 학교의 행정업무를 줄인다.학교교육지원센터 보람동 및 조치원 협의실을 학생, 학부모, 교직원에 대여해주는 지원 사업도 실시한다. 센터는 올해 지원 사업 운영에 앞서 7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함께 세우는 세종 미래학교 통합워크숍에서 센터의 지원 사업 내용을 담은 ‘2023 학교교육지원센터 사용설명서’를 배부했다.백윤희 정책기획과장은 “학교교육지원센터는 학교자치 실현을 위해 현장의 소리를 경청해 학교 업무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학교교육지원센터(남·북부학교지원센터)는 학교급별 수업지원교사(41명) 배치‧지원, 찾아가는 학생체험교실(생태 200학급, 목공 343학급) 프로그램 운영, 다문화학생 1:1 맞춤형 마을강사(62명) 선발, 계약제교원 채용 지원 및 호봉 기초자료·인력풀 관리(2,249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학교 현장에 큰 도움을 줬다. 권혁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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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학년도 힘찬 출발…함께 세우는 세종미래학교 통합워크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일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함께 세우는 세종 미래학교 통합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각급 학교 교(원)감, 교무부장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학년도 힘찬 출발을 위해 세종시교육청 부서별 주요 정책 방향을 통합 안내하고, 세종시교육청과 학교의 협력 사항을 나누는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세종미래학교 정책 추진에 따라 ‘함께 세우는 세종미래학교’를 운영한다. 함께 세우는 세종미래학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또한 세종시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준비한다는 의미이다.학교는 작년 12월부터 올 1월까지 1년간의 학사를 마무리하고, 통합워크숍은 세종시 모든 학교가 함께하는 5일간의 ‘교육계획 집중 수립 주간’을 포함해 한 해의 교육계획을 세종시교육청과 학교가 함께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한 출발점이 되었다.3월에는 출장‧연수 없는 3월, 공문 없는 1~2주를 운영해 학교가 교육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종 미래학교는 세종시의 모든 학생이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주도적 학습자로 살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학교가 교육과정의 구성과 운영에 대한 권한을 갖고 창의적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평가하도록 하는 정책이다.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의 모든 학교가 미래 교육을 계획-운영-평가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학교가 세운 계획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미래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이 미래형 역량을 갖추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학교와 함께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며, “세종 미래학교 정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학교와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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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등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일 ‘2023학년도 세종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보건․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최종합격자는 총 111명으로, 일반 모집 24과목 108명, 장애 모집 3과목 3명이며, 합격자 중 남자는 41명(37%), 여자는 70명(63%)이다.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은 오는 2월 9일 청사 2층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임용 전 직무연수는 2월 13일부터 2월 24일까지 세종교육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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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전문상담 지원 사업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월부터 12월 말까지 교육공무직원 전문상담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이 사업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 다양한 요인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 직원들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 증진은 물론 학생들에 대한 교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은 EAP(근로자지원프로그램) 전문상담업체를 통해 비대면‧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종시교육청 소속 교육공무직원,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장애인 일자리사업 근로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개인상담을 통해 직무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대인관계, 개인 심리·정서 문제, 가족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상담을 희망하는 직원은 교육공무직원 전용 상담예약 사이트 및 전화, 전자우편을 통해 상담을 예약하면 된다.상담 외에도 유튜브를 통한 캔들 만들기 등 비대면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심리 치유 콘텐츠 정보물(칼럼, 양육, 교육, 정서 관련 등)을 정기 제공하는 등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전문상담 지원으로 교육공동체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 등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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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예비소집 불참 아동…소재 불 분명한 아동 8명 모두 ‘안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세종시 초등학교 입학 예비소집에 불참해 소재가 파악되지 않은 아동 8명의 소재와 안전을 모두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취학 대상 아동 5,478명 중 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은 274명으로, 이 중 8명의 소재가 불분명한 상태였다.예비소집 결과 보고 이후에 5명의 아동의 소재가 파악되었으며, 모두 해외 체류(부모님의 해외파견, 가족 이민, 입국예정 등)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지난 1월 13일까지 소재가 불분명했던 3명의 정확한 소재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를 통해 해당 아동 3명 모두 부모와 연락해 안전을 확인했으며, 모두 해외 체류(현지 학교 재학)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일선 학교, 행정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세종시 미취학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 취학 독려 등 아동 관리와 지원에 체계적·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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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교원 교육과정 문해력 키우기 직무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월 2일부터 3일까지 세종교육원에서 ‘초등교원 교육과정 문해력 키우기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날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 핵심교원, 생각자람교육과정 지원단, 개발위원, 강사 요원 총 73명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초등교육과정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주요 내용은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이해(경인교대 교수 구정화)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 읽기(교육부 교육연구사 하세종) ▲2022 개정 교육과정 각론 이해(대구교대 교수 임유나) ▲2022 개정 교육과정 각론 읽기(도담초 교사 유성열) ▲2022 개정 교육과정 현장 안착 방안 토의·토론하기(조치원대동초 교사 김선영) 등으로 구성됐다.이번 연수 참연한 한 교사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잘 이해하게 되어 현장 지원에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향후에도 생각자람교육과정 지원과 교육과정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생각자람교육과정이 잘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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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현장접수,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3일 ‘2023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응시원서 현장접수는 2월 13일부터 17일까지 교원치유지원센터에서 실시하며 온라인접수는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가능하다.시험 장소는 3월 2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일은 4월 8일, 합격자 발표는 5월 9일이다.한편, 전국 동시에 시행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으므로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접수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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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급식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월 1일부터 3일까지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영양(교)사 57명을 대상으로 ‘2023년 학교급식 관계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날 연수는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 내용은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한 소통 교육 ▲급식 이물질 대응 방안 ▲수산물 위생·안전 교육 ▲바른 먹거리가 어린이 성장 발달에 미치는 영향 ▲힐링 도자기 체험 ▲유제품 가공업체 견학 등이다.특히, 전문가 강의를 통해 한의학 관점으로 보는 건강한 식단작성 방법 등도 익혔다. 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학교급식 관계자분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통해 급식 운영 내실화가 실현될 수 있도록 연수를 추진하게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건강하고 만족도 높은 급식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출범 이후 일선 학교급식 현장에서 식중독 사고가 한차례도 발생하지 않았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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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장‧원장‧행정실장 학교회계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일 세종교육원에서 교장과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학교 회계와 수목 관리’ 연수를 실시했다.이날 연수는 학교 관리자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학교 회계와 학교 수목 관리에 관한 특강으로, 유‧초‧중‧고‧특수학교 145개교의 학교장(원장)과 행정실장 총 2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평소 꽃과 나무에 관심이 많은 정병익 부교육감이 ▲성공하는 수목과 실패하는 수목 ▲병충해 예방‧가지치기‧거름주기 등 학교 수목 관리를 위한 자세한 방법과 중요성을 설명했다.다양한 꽃과 나무 관리에 관한 상세한 설명에 학교장과 행정실장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조직예산과 윤진숙 사무관이 ▲학교 회계 일반 ▲세종교육재정의 운용 방향 ▲학교 회계 재정집행 ▲학교 회계 감사 점검 내용 등을 안내했다.참석한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예산편성‧집행 연수에 더해 수목 관리 특강까지 곁들여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면서, “앞으로도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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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마을학교 선정 관련 교육청 자체 감사는 솜방망이 처벌이다/아니다 공정하게 실시했다... 의회와 교육청 대립각 세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마을학교 선정 특혜와 관련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와 교육청이 감사결과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며 교육계를 긴장시키고 있다.2일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이소희 위원장 명의의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청 자체감사 결과를 두고 담당 공무원에 대한 신분상 경고 및 주의에 그친 솜방망이 처벌 및 덮어주기식 감사라고 지적했고 교육청은 “세종마을학교 보조사업 특정감사를 공정하게 실시했다” “이번 감사는 지난 2022년 행정사무감사 중 세종마을학교 사업의 시정요구에 대한 후속조치로, 2021~2022년 세종마을학교 보조사업자 선정 및 심사절차의 적정성에 중점을 뒀다”라고 반박했다.교육청은 감사결과, 해당부서는 지방보조금 지급 관련 규정에서 검토하도록 하는 사항인 신청사업 검토조서와 평가표 등을 확인하지 않고 위원회에 상정해 심의하는 등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를 미숙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또한, 세종마을학교 사업 추진 시 규정에 따라 보조사업 관리카드를 작성·관리 하고 있지 않았으며 보조사업 내역을 제때 공시하지 않는 등 보조사업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는 사실이 확인됐지만 그러나, 세종마을학교 보조사업자 선정과정에서의 단체명 변경은 기존 사업주체의 부적격성을 보완하는 행위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특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회의록에서 담당공무원이 언급한 내용에 비추어 특혜라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회의록에 기재된 담당공무원의 언급과 관계없이 실체적 사실은 해당 단체 대표자가 음악적 소양있는 사람들로 운영진을 갖추어서 해당 주민자치회 명의로 신청하였던 것으로 관련 조례와 사업계획의 선정조건에 부합하여 특정단체에 특혜를 주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단했고 이에 대해 관련 공무원 7명에 대해 경고·주의 등의 신분상 조치하고, 관련 부서인 조직예산과와 교육협력과에 대해 각각 기관경고 처분했다.또한, 지방보조금 운영 관련 지침을 현행화하고, 보조사업자 선정의 공정성‧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심사 기준 마련과 심의절차를 준수하도록 시정요구하는 한편, 사업에 대한 특정 지역 편중 및 중복·유사사업 지원을 사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등 제도개선을 주문했다.권순오 교육청 감사관은 “이번 감사는 감사관의 독립적 위치에서 마을학교 사업추진의 합법성, 합목적성, 타당성 등을 면밀하게 조사·감사한 것으로 그 결과는 존중되어야 한다”라며, 이어, “그동안 미흡한 부분에 대한 시정과 개선의 중요한 계기가 된 것으로 판단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교육청의 해명에 솜방망이 제식구 감싸기 자체감사라고 지적한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이소희 위원장은 교육청 자체감사 재심 여부를 검토, 향후 대책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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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성취평가제 이해를 통한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월 1일과 2일 세종교육원에서 세종시 중등 국어, 수학, 영어 교사들을 대상으로 ‘성취평가제 이해를 통한 학생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교학점제가 전면 적용되는 2025학년도부터 학생(고1부터 순차 적용)은 과목 이수 기준을 충족해야 학점을 취득하게 되며, 학교는 미이수자 발생 시 별도의 보충 지도를 지원한다.또한, 성적순에 따른 상대평가가 아닌 학생 개인의 교과별 성취기준에 도달한 정도를 평가하는 성취평가제가 모든 선택과목으로 확대될 예정이다.이에, 2023학년도부터는 공통과목 중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해 학생들이 과목 이수 기준에 도달하여 학점을 취득할 수 있도록,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 등 고등학교 책임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성취평가제를 구현을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에서는 성취평가제 및 성취기준의 이해, 분할점수 산출 프로그램 활용 실습 등에 대해 공통으로 다뤘다.국어‧수학‧영어 교과별로 나눠 최소 성취수준 진술문 구성, 최소 성취수준을 적용한 수업 설계 및 평가 계획 수립, 최소 성취수준을 적용한 평가 문항 개발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김성미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최소 성취수준 보장 지도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이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고교 책임교육을 위한 학교 현장의 준비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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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을학교 선정 특혜 관련 자체검사는 제식구 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마을학교 선정 특혜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담당 공무원에 대한 신분상 경고 및 주의에 그쳐 솜방망이 처벌 및 덮어주기식 감사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소희 의원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월 1일 제80회 임시회 기간 중 교육안전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지난해 11월 14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됐던 세종마을학교 선정 특혜 특정감사 결과를 보고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정 조치로 이뤄진 이번 감사는 세종시교육청이 세종마을학교 보조금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특정 단체에게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세종시교육청은 보조금의 적정성을 심의하는 보조금관리위원회 탓으로 모든 책임을 전가하며, 담당 부서에는 단지 위원회를 부적절하게 관리했다는 이유로 기관 경고와 신분상 경고 및 주의 처분을 했다. 실질적인 징계는 한 명도 받지 않은 것이다.세종마을학교 선정 특혜 의혹의 전모를 살펴보면, 특정 단체가 마을학교 보조금 사업 공모에 자체 명의가 아닌 A주민자치회의 명의와 공익활동 실적 등으로 공모를 신청하여 심사받은 후, 보조금관리위원회에서 A주민자치회의 자격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자 세종시교육청이 특정 단체로 명의를 변경해 세종마을학교 보조금 사업자로 선정했다. 2022년 세종마을학교 지방보조사업자 선정 안건을 심의한 제1회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담당 공무원이 언급한 내용으로 ‘주민자치회에서 신청한 것이 아니고 회원 중 5명이 그룹을 만들어 신청한 것’이라고 명백히 기재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소희 의원은 “실제 공모 신청한 단체가 A주민자치회가 아니라 그 회원 중 5명이 만든 별개의 특정 단체임을 세종시교육청이 알면서도 A주민자치회 명의와 공익활동 실적 등으로 심사하고 선정하여 특정 단체에게 특혜를 주려고 했던 의도로 풀이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해당 회의록이 부실하게 작성되어 신뢰할 수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고 있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세종시교육청은 특정 단체와 A주민자치회가 동일한 단체이기 때문에 명의 변경하여 선정한 것은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으나, 대표자 이외 고유번호와 실적 및 예산 등에서 전혀 다른 단체라는 점이 밝혀졌다는 사실도 분명히 했다. 이소희 교육안전위원장은 “특혜 선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세종시교육청의 자체 반성과 자정적 노력의 일환으로 세종시교육청에 감사를 청구했으나, 자정은커녕 제 식구 감싸기에만 급급한 부실 감사가 되었다”며 “제대로 된 근거 없이 솜방망이만 휘두르는 세종시교육청이 청렴도 상승을 자축하고 자랑하고 다닐 일인지 개탄스럽다”고 꼬집었다.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으로 비영리단체가 마을학교로 선정되면 4백만 원에서 1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세종마을학교는 공모 신청 당시 특정 단체가 A단체 명의로 A단체의 공익활동 실적과 예산으로 심사를 받은 후, 자격 요건에서 A단체의 성격이 문제가 되자 A단체에서 B단체로 명의를 변경했다. 대표자 이외 고유번호, 실적과 예산 등 A단체와는 전혀 다른 단체였지만 세종시교육청은 두 단체를 동일한 단체로 보고 세종마을학교 사업자로 선정했다. 당시 세종마을학교 공모에 참가한 총 36개 단체 중 6개 단체가 탈락했고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지난해 9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특혜 선정으로 물의를 일으킨 세종시교육청의 자체 반성과 자정 노력의 일환으로 세종시교육청 자체 감사를 청구한 바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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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전자책 서비스 시작…2월부터 ‘전자책 서비스’ 본격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평생교육학습관이 이용자들의 자료 선택권을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월부터 ‘전자책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전자책 서비스는 평생교육학습관 정회원(도서대출 회원증 소지자)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과 스마트폰 앱을 통해 1인당 5권, 14일간 이용할 수 있다.이용방법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로그인 후 전자도서관 메뉴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모바일 홈페이지 또는 교보문고/예스24 앱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또한, 올 상반기 안에 소장형 전자책과 더불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까지 비대면 독서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박영신 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습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전자책을 통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독서 생활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독서 서비스가 필요한 시민분들에게 적극적인 독서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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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첨단과학기술 활용 미래형 과학교육 환경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과학실 구축 사업을 2024년까지 세종시 모든 학교에 확대‧운영한다.이 사업은 지능정보기술의 급격한 발달로 과학 실험 및 탐구 방법과 실험실 공간 변화에 대한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첨단과학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과학탐구활동 및 융·복합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실시됐다.개교 연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2021년과 2022년 총 24교를 구축하였고, 2024년까지 세종시 모든 학교에 지능형 과학실 1실 이상을 구축하게 된다.올해 지능형 과학실 사업은 운영 유형별로 구축교, 활용‧운영교,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로 나누어 총 61교(초30교, 중16교, 고14교, 미정1교)로 크게 확대 운영된다.구축교(총 36교: 초 18교, 중 10교, 고 8교)는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공간 구축 및 교육활동 운영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과학 교육활동을 구현하는 학교로, 교당 4천만 원을 지원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지능형 과학실이 현장에 안착되고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이미 구축된 학교들을 활용·운영교(총 20교: 초10교, 중5교, 고5교)로 지정하여 교당 900만 원을 지원한다.또, 지능형 과학실 모델학교(총 5교: 초2교, 중1교, 고1교, 미정1교)는 지역 특성 및 여건에 맞는 과학실 모델을 개발‧운영하는 학교로, 교육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학교에 1년 차 4천만원, 2~3년 차 900만원씩 3년간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능형 과학실을 통해 실제 데이터(real data)와 저작도구 및 시뮬레이션 SW 등을 활용한 실험 활동으로 학생 주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과학교육의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지능형 과학실 구축은 지능정보사회에 필요한 과학 소양 및 탐구역량 함양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라며, “지능정보사회를 주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지능형 과학실 구축·운영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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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적극적인 예산집행으로 성과급 60억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2년도 집행 실적을 분석한 결과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와 1년간 재정집행 분야의 목표를 모두 초과 달성해 교육부로부터 보통교부금을 더 받게 됐다.지역 내 상권의 소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비·투자 분야는 인건비, 운영비, 건설비, 자산취득비 등으로 구성됐으며, 상반기 목표액 2,790억 원 대비 572억 원을 초과한 3,362억 원(120.5%, 전국 1위)을 집행해 보통교부금 10억 원을 확보(’22년 7월)한 바 있다.재정집행 분야는 1년간 모든 지출항목의 집행 결과를 측정하는 것으로, 예산현액 1조2,842억 원 중 교육부가 목표로 설정한 1조2,329억 원(예산현액 96%) 대비 130억 원(1.0%p↑) 초과한 1조2,459억 원(97.0%)을 집행해 보통교부금 50억 원을 추가로 받게 됐다.세종시교육청은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위해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세종교육재정 집행점검단을 운영하여 주간 및 월간 집행실적 등 사업 집행 추진 실적을 지속 점검했다.또한, 집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세종시교육청은 2021년 상반기 소비‧투자 분야 목표 달성으로 10억 원, 2021년 1년간 재정집행 목표 달성으로 50억 원, 2021년 1년간 학교회계 집행목표 달성으로 30억 원 등 총 9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확보한 바 있으며, 2023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2022년 학교회계 집행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30억 원의 보통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원자잿값 상승과 물가 상승 등 국내외 경제 상황이 어려워지는 상황 속에서 본청, 직속 기관, 각급 학교 모든 구성원의 관심과 도움으로 개청 이래 최고의 재정집행률을 달성했다”라며, “세종시 교육청이 집행하고 있는 예산 대부분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의 신속한 집행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2023년에도 지역 밀착형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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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3월 1일 자 교육공무원 인사발령…총 1,359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및 교육 전문직원에 대한 3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이번 인사 규모는 교육 전문직원 87명, 교장(원장) 42명, 교감(원감) 53명, 교사 1,177명(유‧초등‧특수 포함, 신규교사 54명 포함) 등 총 1,359명이다.세종시교육청은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과 교육공무원의 전보 희망 등을 고려하여 인사관리 원칙에 따라 배치했다고 밝혔다.교육청 담당자에 따르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학교와 교육청이 역량을 집중하고, 학교 공동체가 협력해 비전을 구현하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해당 분야 전문성을 갖춘 학교관리자 및 장학관(교육연구관)을 승진 또는 전직 발령하고, 교육전문직원 선발 전형 최종합격자 중 23명과 2023년 유‧초등교사(특수 포함) 임용 시험 합격자 중 54명을 신규 발령했다.또한, 2018년 이후부터 인사발령을 조기 완료해 3월 이후 학교의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였고, 올해는 ‘2023년 세종 미래학교 추진’에 따른 ‘교육계획 집중 수립 주간’ 내실화를 위해 교원들이 새 학년을 더욱 알차고 탄탄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을 강화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로 변화된 교육환경에서 세종교육 10년의 가치를 모아 세종의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특별한 존재로 존중받을 수 있는 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며, “특히, 올해에는 교직원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세종 미래학교 교육계획을 수립하고 학교 비전과 여건에 따른 자치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교육 주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중등과 비교과 교사에 대한 신규교사 인사발령은 오는 10일 이뤄질 예정이다.2023.03.01.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 교육연구관 전직(3급상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원장 신명희◆ 교육연구관 정년퇴직(3급상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원장 이승표 ◆ 장학관 승진(4급상당)▲ 민주시민교육과 과장 김정수◆ 교육연구관 승진(4급상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원장 고충환◆ 장학관 전직(4급상당)▲ 중등교육과 과장 임진환◆ 교육연구관 전직(4급상당)▲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진로교육원 원장 안광식◆ 장학관 전보(4급상당)▲ 미래교육과 과장 김동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원장 김성미◆ 장학관 전직▲ 유초등교육과 이옥순 ▲ 교원정책과 박은주 ▲ 민주시민교육과 안희숙 ▲ 미래교육과 최복락 ◆ 장학관 전보▲ 교육협력과 김명숙 ▲ 민주시민교육과 조항선 ▲ 교육시설과 도승환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최성보 ◆ 교육연구관 전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박해연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진로교육원 김응현 류진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신주식 ◆ 교육연구관 정년퇴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손온순 이진철◆ 장학사 전직▲ 유초등교육과 안춘영 ▲ 교원정책과 류은옥 이혜진 ▲ 미래교육과 최유리 ◆ 장학사 전보▲ 정책기획과 김용균 김은진 서원경 신수민 이인구 ▲ 교육협력과 김은미 최주진 ▲ 유초등교육과 박희정 ▲ 중등교육과 강영숙 김미정 ▲ 민주시민교육과 김영선 ▲ 미래교육과 김영주 김제천 김형규 류영희 박은민 최선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 김남흥 정연주 ◆ 교육연구사 전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김창현 장유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진로교육원 고재순 박민아 정미영 ◆ 장학사 파견▲ 세종특별자치시청 행복교육지원센터 김미연 ▲ 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박근희 ▲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한희경◆ 장학사 신규임용▲ 정책기획과 유재영 ▲ 교육협력과 김미연 ▲ 학교안전과 김명재 박은진 ▲ 교원정책과 김미정 ▲ 중등교육과 김나경 박유선 이은화 정은진 홍인선 ▲ 민주시민교육과 김은주 김재동 류주희 서창국 ▲ 미래교육과 김동겸 ▲ 교육복지과 황나영 ▲ 교육시설과 이승광 ◆ 교육연구사 신규임용▲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 조은주 김문수 홍승덕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 현윤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진로교육원 공민정 최태웅◆ 유치원장 전보▲ 다빛유치원 채정란 ◆ 유치원장 승진▲ 올망유치원 원은실 ◆ 유치원장 중임▲ 집현유치원 안도임 ◆ 초등학교장 전보▲ 전동초등학교 임미경 ▲ 종촌초등학교 최미연 ▲ 참샘초등학교 오기열 ▲ 한결초등학교 정미자 ◆ 초등학교장 전직▲ 나루초등학교 채명숙 ◆ 초등학교장 승진▲ 가락초등학교 박은숙 ▲ 다정초등학교 맹계영 ▲ 미르초등학교 양한준 ▲ 아름초등학교 윤명희 ▲ 연동초등학교 서기원 ▲ 연세초등학교 유소연 ▲ 온빛초등학교 김은주 ◆ 초등학교장 정년퇴직▲ 가락초등학교 임정숙 ▲ 연동초등학교 노경숙 ▲ 연세초등학교 강해정 ▲ 종촌초등학교 박희신 ▲ 한결초등학교 조봉천◆ 중학교장 전보▲ 연동중학교 전순호 ▲ 한솔중학교 김용석 ◆ 중학교장 전직▲ 금호중학교 강승연 ◆ 중학교장 승진 ▲ 두루중학교 이진남 ▲ 새롬중학교 박덕경◆ 중학교장 중임▲ 글벗중학교 조은경 ▲ 반곡중학교 김유현 ▲ 조치원중학교 오희숙 ◆ 중학교장 파견▲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양미숙◆ 중학교장 정년퇴직▲ 두루중학교 윤재국 ▲ 금호중학교 이형순◆ 중학교장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새뜸중학교 이정숙◆ 고등학교장 전보▲ 보람고등학교 고혜정 ▲ 세종고등학교 김수동 ▲ 양지고등학교 홍영관◆ 고등학교장 승진▲ 다정고등학교 박준응 ▲ 한솔고등학교 이길재◆ 고등학교장 정년퇴직▲ 세종고등학교 장영훈◆ 특수학교장 전보▲ 세종이음학교 정민호◆ 특수학교장 전직▲ 세종누리학교 최기상◆ 유치원감 전보▲ 가락유치원 최은영 ▲ 나루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인숙 ▲ 올망유치원 안은희 ◆유치원감 승진▲ 솔빛숲유치원 석정숙 ▲ 초롱별유치원 변정숙 ◆ 초등학교교감 전보▲ 고운초등학교 오선자 ▲ 글벗초등학교 남수정 ▲ 금남초등학교 황영옥 ▲ 나래초등학교 권성진 ▲ 늘봄초등학교 김지영 ▲ 솔빛초등학교 주영옥 ▲ 양지초등학교 최근세 ▲ 연남초등학교 김영호 ◆ 초등학교교감 전직▲ 가락초등학교 최진경 ▲ 나성초등학교 정운기 ▲ 아름초등학교 이경희▲ 연양초등학교 백선수 ▲ 온빛초등학교 강정화 ◆ 초등학교교감 승진▲ 나루초등학교 서희석 ▲ 미르초등학교 김미경 ▲ 새롬초등학교 신경혜 ▲ 전의초등학교 이우준◆ 초등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다정초등학교 추선영 ▲ 보람초등학교 김희정 ▲ 한솔초등학교 강경아◆ 중학교교감 전보▲ 새뜸중학교 강명화 ▲ 어진중학교 이경훈 ▲ 연서중학교 류 철 ◆ 중학교교감 전직▲ 나성중학교 김승기◆ 중학교교감 승진▲ 아름중학교 권혁태 ▲ 해밀중학교 박일숙◆중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고운중학교 황수혜 ▲ 글벗중학교 양재옥 유선애 최병혜 ▲ 금호중학교 남승현 ▲ 도담중학교 신혜정 ▲ 세종중학교 예현주 ▲ 양지중학교 이광서 ▲ 조치원중학교 최용규 ◆ 고등학교교감 전보▲ 보람고등학교 김창용 ◆ 고등학교교감 전직▲ 다정고등학교 최남헌◆ 고등학교교감 승진▲ 새롬고등학교 박해성 ▲ 소담고등학교 윤혜경◆ 고등학교교감 특별승진 및 명예퇴직▲ 다정고등학교 하태은 ▲ 반곡고등학교 김경희 ▲ 새롬고등학교 류창원 ▲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이은영 ▲ 세종하이텍고등학교 신윤호 채지도◆ 특수학교교감 전보▲ 세종이음학교 양희주 ◆ 특수학교교감 승진▲ 세종누리학교 박정애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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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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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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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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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