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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소년자치 배움터 동네방네프로젝트 예비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8일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자치배움터 ‘동네방네프로젝트’ 예비교육을 개최했다.올해 동네방네프로젝트에는 157명의 학생들이 20여 명의 길잡이 교사와 함께 ▲요리 ▲밴드 ▲교육봉사 ▲미술 ▲국제문화 교류 기획 ▲영자 신문 기자단 ▲공예 ▲뮤지컬 ▲세종 마을 여행 등 17개 팀에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수행한다.세종시 지역의 청소년센터(5개소)는 2021년부터 동네방네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해 기꺼이 장소와 재능을 기부해주고 있다.이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이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전체 대면 행사로 진행하여 생동감 넘치는 행사가 되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중 18교, 고 13교에 속해 있으며, 학교 밖으로 나와 다양한 마을과 학교 단위의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스스로 배움을 기획하는 시간을 보냈다.1부에서는 동네방네프로젝트 운영계획 안내와 활동 시 유의점, 안전 교육 등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팀별로 화합하고 토론과 소통을 통해 수행 기간 동안 해야 할 역할 및 약속, 연간 계획 등을 정하는 팀 단합 활동을 했다.동네방네프로젝트 팀에 3년째 신청한 반영우 학생(종촌중 3학년)은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고 친구들과 협력이 매우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라며, “기사를 작성하며 사고의 깊이와 넓이를 더해가는 소중한 경험이었고, 올해는 어떤 프로젝트를 하면서 성장할지 기대된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배움의 공간을 학교에서 마을로 넓혀 스스로 배움을 만들어가고, 다양한 경험을 통하여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길 바라며 앎이 삶으로 연결되는 마을교육 생태계가 선순환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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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별 강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 (이하 평생교육 학습관)은 오는 5월에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별 강연’을 줌(ZOOM)을 활용하여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이번 강연 주제는 ‘낯설지 않게, 재미있게, 그림책으로 철학 하기’ 이다.고대와 현대, 동서양을 아우르는 대표 철학자들을 그림책을 통해 만나보고, 철학자들이 발견하고 깨우친 삶의 지혜를 통찰해 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박재연 교수가 5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5월 24일 제외)에 걸쳐 강연을 한다.강연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자녀와 부모가 함께 들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신청은 4월 10일부터 21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 접속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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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고고학 관련학과 대학생 3․4학년 대상 발굴캠프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문화재청이 고고학 관련학과 대학생 3․4학년을 대상으로 ‘여름 발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한국고고학회와 함께 미래 고고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발굴유적 현장실습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4월 10일부터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발굴캠프 일정은 6월 21일부터 7월 7일까지 약 3주간이다. ▲ 첫째 주는 공통교육 과정으로 고고유적 조사·연구 방법에 대한 다양한 이론 교육을 진행한다. ▲ 둘째 주와 셋째 주는 국립문화재연구원의 지역별 중요 유적 발굴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현장실습이 진행되는 지역별 중요 유적은 ▲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의 경주 월성과 쪽샘 유적, ▲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의 부여 왕릉원, 부소산성과 관북리 유적, ▲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의 김해 봉황동 유적과 함안 가야리 유적, ▲ 국립나주문화재연구소의 함평 마산리 표산고분군과 나주 복암리 유적, ▲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의 충주 칠금동 제철 유적, ▲ 국립서울문화재연구소의 서울 풍납토성,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의 완주 상운리 원상운 고분군 등 모두 12곳이다.참가자들은 국립문화재연구원의 지역별 중요 유적 발굴현장에서 조사와 관련된 실무 이론교육과 실제 조사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현장실습 교육과정의 강사진은 학계의 전문가와 국립문화재연구원의 발굴조사 현업 연구진으로 구성된다.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4월 10일 오전 9시부터 4월 28일 오후 5시까지 한국고고학회 누리집(http://kras.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kras197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학생에게는 5월 15일에 문자로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는 한국고고학회와 협력하여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문화유산 조사연구 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할 계획이다. 양성된 전문인력은 향후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고 나아가 국민의 문화향유권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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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대학원, 세종글로벌리더연수센터 착공식 개최
[대전인턴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KDI국제정책대학원(이하 KDI대학원)은 학생들의 정주 환경 개선과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7일 오후 2시 세종시 반곡동 부지 내에서 세종글로벌리더연수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홍성국 국회의원과 이준배 세종시경제부시장, 정해구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및 홍일표 사무총장, 조동철 KDI원장(KDI대학원 총장), 유종일 KDI대학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세종글로벌리더연수센터는 총사업비 약 132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2,998m2,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건축물로 내년도 6월 경 완공될 예정이다. 연수센터 내에는 1인실 64실과 게스트룸 4실을 비롯하여, 라운지, 체력단련실, 화상회의실과 같은 다양한 학생 편의시설이 마련될 계획이다. KDI대학원은 연수센터 건립을 통해 국제학생 대상 현재 2인 1실로 운영하고 있는 기숙사를 완공 후 전원 1인 1실로 배정할 예정이다. KDI대학원에는 매년 70여 개국 이상의 개발도상국 중견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가 한국의 발전 경험 및 경제 정책 등을 수학하고자 석‧박사 과정으로 입학하고 있다. 이번 기숙시설 확충을 통해 다양한 인종, 문화, 종교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더불어 교육여건을 개선함으로서 점점 치열해지는 강대국간 개발도상국 우수인재 유치 경쟁에서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학생들의 안전과 예방을 위한 1인실 제공을 통해 국제수준에 걸맞는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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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중, 교육공동체와 함께 하하 호호 호수공원 걷기 행사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성중학교(이하 나성중)는 인성교육 실천 주간을 맞이하여 7일 세종호수공원에서 교사와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호수공원 걷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관계중심 생활교육 및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 간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학생들은 호수공원에서 반별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대화하고 선생님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교우 관계를 돈독히 다지고 사제 간의 온정을 나누었으며, 상호이해, 존중, 소통을 위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갈등 해결 전략 등을 배울 수 있는 자리였다.또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교육을 위해 호수공원 환경 정화활동과 생태보호 캠페인 등을 병행해 하나뿐인 지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서유건 학생회장은 “호수공원 걷기 행사는 매 학기 운영하는 우리 학교만의 특색있는 행사이다”라며,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호수공원을 걸으면서 하하 호호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라고 말했다.양승옥 교장은 “호수공원 걷기 행사를 통해 사랑과 공경의 마음, 존중과 배려의 마음, 스승-제자 간의 신뢰와 친밀감 증대, 긍정적 유대 관계 등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나성중 학생들의 맑은 미소와 웃음 속에 그간 코로나로 지친 마음이 싹 사라진 것 같아 행복하고 기쁘다”라고 말했다.한편,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중점 교육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나성중은 호수공원 걷기 외에도 포춘쿠키 나눔데이, 친구사랑·생명존중·인성함양 주간 운영, 우동쌤 연계 텃밭 가꾸기 등 교육공동체 상호관계 존중에 중점을 둔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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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도서관 주간 행사 풍성…4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이 제1회 도서관의 날 및 제59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경계 없이 비추는 문화의 빛, 도서관’을 주제로 4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도서관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책을 매개로 하는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행사로 ▲클래식 음악 동화(피터와 늑대/어린이공연 전문기획사 DUBU) ▲랑이 언니의 그림책 뮤지컬(커피마신 제이크/박해랑 작가) ▲내 친구 브로리 활동 워크숍&공연(내 친구 브로리/이사랏 작가)이 펼쳐진다.이와 함께 ▲세종시교육청 ‘한누리길 그림산책 전시회’(학습관 특화 도서 전시)와 학습관 내에서의 ▲베스트셀러 그림책 원화 전시 ▲외국 아동 그림책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임의 도서 대출 ▲연체 해제 행사 ▲청소년 신규 가입 행사 ▲세종이·자람이 책갈피(북클립) 증정 ▲지난 연도 잡지 나눔 등의 자료실 행사도 준비됐다.특히, 이번 도서관 주간 행사는 세종시립도서관과 공동 홍보를 추진해 세종 시민들이 모든 행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평생교육학습관 특강 및 공연 참여는 4월 14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 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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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급식종사자 전원 폐암 건강검진 확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각급 학교와 산하기관의 모든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폐암 검진을 확대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기준인 경력 10년 이상보다 높은 기준을 적용해 55세 이상 또는 경력 5년 이상 중 희망하는 급식종사자 512명의 폐암 검진을 지원했다.올해는 경력, 연령 제한 없이 전체 급식종사자로 확대하여 약 647명의 폐암 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경계선 결절’ 소견자로 판명되었거나 기존 암 이력으로 폐암 발생 위험이 있는 고위험군에 대해서도 추가 검진을 실시한다.또한, ‘폐암 의심’ 소견자에게는 추가 정밀 검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폐암 건강검진이 모두 완료되는 대로 급식종사자의 건강검진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질 높은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급식종사자분들의 건강을 지키며,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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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 역량 쑥쑥…초중고 학생회연합회 한울 총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오후 청사 2층 대강당에서 2023년 제1회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총회는 올해 처음 실시하는 행사로, 세종시 중고등학교 회장단과 한울 9기 임원, 각 학교의 학생자치 담당교사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세종학생자치 활동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였다.한울은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교 운영에 참여하고 학교의 의사결정에 기여하는 교육의 한 주체로서의 역할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매년 새롭게 선출되는 각 학교의 회장단 및 한울 임원진을 중심으로 그 기능을 충실히 하고 있다.이번 총회 1부에서는 한울 소개, 학교 협동조합 안내, 학생의 학교 평가 참여 안내 등 학생자치활동을 이끄는 학생회장단이 꼭 알아야 할 여러 내용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2부와 3부에서는 각각 '단위학교 학생자치활동'을 주제로 모둠 토의와 2023년 한울이 추진하는 정책과 활동을 소개하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이번 총회는 코로나로 다소 위축되었던 학생자치활동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새롭게 날아오를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기회가 되었다.또한, 세종시 전체 학생자치회가 함께 성장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서로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뜻깊은 자리였다.한울 총회에 처음 참석한 한 학생은 “막막했던 학생회장단 활동이었는데 오늘 총회에서 다른 학교의 사례를 보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라고 하며 한울의 의미를 되새겼다.최교진 교육감은 “여러분이 서로 열정적으로 토의하고 각 학교의 사례를 공유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 세종시 학교의 밝은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자치활동을 통해 여러분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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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빛유치원,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꾸미는 행복 가드닝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한빛유치원은 4일 학부모회와 협력해 유치원 화단과 옥상 정원을 꾸미는 '행복 가드닝'을 실시했다.한빛유치원은 생태교육 중점 유치원으로서 생태환경교육을 통한 원아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해 제라늄, 사피니아, 금계국과 같은 다양한 모종을 화단에 정성껏 옮겨 심었다. 이를 통해 원아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생태 감수성과 안정적인 정서 함양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허성숙 원장은 "유치원 화단에 핀 꽃을 원아들이 행복하게 감상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한빛유치원 학부모들이 유치원 활동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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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청소년 국제 웹 세미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4일 '청소년 국제 웹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웹 세미나는 웹을 기반으로 국내외 각 분야별 전문가의 강연을 듣고 해외 학생들과 토의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연간 2회씩 진행된 웹 세미나는 ‘랜선타고 거인의 어깨에 서서 세상을 보다’라는 부제로 교실 공간의 제약을 넘어 세계와 연결된 의미있는 수업과 토론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7회차를 맞았다.이번 웹 세미나에서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엔젤레스캠퍼스 데니스 홍 교수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인간다움과 미래세대를 위한 로봇 기술’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 후에 진행된 질의응답에서는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수 있는가?’ 등의 기술과 윤리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대화가 이어졌다.이어, 세종과 해외 협력학교* 학생들이 의견과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에는 세종국제고 김수민 학생 등 약 2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간과 기술의 공존 조건, 인류의 이익을 위한 로봇 활용, 연구자로서의 도전과 성장 스토리 등이 다뤄졌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교육청은 교실에서 세계를 넘나드는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웹 세미나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주제의 웹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세종 청소년이 세계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과 소양을 갖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탄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제3회 세종국제청소년포럼과 국제문화교류 캠프 등의 국제교육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이 미래사회를 통찰할 힘과 국제 사회에 책무성을 가진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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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중‧고‧특수학교 실내 공기 질 정기‧특별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세종시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쾌적한 학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 말까지 '교실 내 공기 질 정기‧특별점검'을 실시한다.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학교보건법 및 학교 환경위생‧식품위생 관리 지침서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학교 공기 질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보다 정밀한 측정과 적극적인 관리를 위하여 공기질 전문 측정업체와 일괄 계약해 추진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세종시 모든 유‧초‧중‧고‧특수학교(167개교)로, 미세먼지, 라돈, 이산화탄소 등 총 20개 항목을 상하반기 연 2회 점검한다. 특히, 공기 질 특별점검을 통해 신축, 증축, 개축 및 리모델링 시 발생할 수 있는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 화합물에 대해서도 철저히 점검하여 학교 공기 질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점검 결과 학교 실내 공기질 적정기준을 초과하는 학교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교육청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학교 공기질을 점검·관리해 쾌적하고 위생적인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신설학교의 공기질 개선을 위해 ‘새학교 증후군 예방 지침서’에 따라 개교 전 학교 시설 내 베이크아웃을 실시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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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 공공도서관서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준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공공도서관이 올해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유아에게 책꾸러미를 선물하는 지역사회 독서육아 지원운동이다. 올해는 세종시 전 공공도서관에서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참여대상은 북스타트(0-3세), 플러스(3-5세), 보물상자(5-7세), 초등저학년(8-10세)으로 연령에 맞는 책꾸러미를 배부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도서관 13곳이 협업할 계획이다.북스타트 프로그램의 도서관별 상세 일정 및 내용은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올해부터 북스타트 프로그램을 전 공공도서관으로 확대했다”라며, “세종시민들의 독서육아를 돕고, 어린이들이 도서관과 함께 성장해가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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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솔솔놀이터에서 제78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아 4일 금남면 영대리에 위치한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솔솔놀이터(이하 솔솔놀이터)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는 미래세대와 함께 하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 및 저탄소 녹색 성장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나무와 녹색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본청 직원 30여 명과 솔솔놀이터에 체험학습을 온 두루 유치원 유아 30여 명이 함께 목련 1주, 라일락 20주 등 나무와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을 심었다.특히, 행사가 진행된 솔솔놀이터는 지난해 10월 개장 이후 아이들의 행복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최교진 교육감은 이곳의 주인공들이 더 큰 꿈을 품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두루 유치원 유아들과 함께 큰 별 목련 1주를 심었다.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미래세대와 함께 심은 나무가 앞으로의 세종교육 10년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길 바란다”라며, “우리가 나무를 심은 것은 지구를 위한 작은 발걸음이지만, 오늘의 아이들이 살아갈 내일을 위한 큰 투자이자 기후환경 위기 대응을 위한 큰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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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존중의 학교 만들기 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5월 16일 교육 활동 보호 예방을 위한 ‘존중의 학교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한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교권과 학생 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교육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토론회는 ‘상호 존중의 약속 만들기’를 주제로 세종시 학생 40명, 교직원 20명, 학부모 20명, 총 80명을 대상으로 1차 소그룹 사전 워크숍과 2차 숙의 토론회 방식으로 운영된다.1차 사전 워크숍은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까지 ‘나는 언제 존중받는다고 느끼는가?’, ‘나는 어떻게 존중받고 싶은가?’를 주제로 주체별 소그룹으로 진행된다.2차 숙의 토론회는 5월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실에서 학생과 교사, 교사와 보호자 간 상호 존중의 약속을 만들기로 진행된다.이렇게 도출된 의견을 수렴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존중의 약속을 선포하고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토론회 참가 신청은 4월 17일까지 URL(https://naver.me/FsKviaWb) 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존중의 약속 만들기는 교육공동체가 갖춰야 할 경청, 존중, 직면, 자발적 참여, 의사소통 능력 등을 함께 배워나갈 수 있는 배움터이다”라며,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널리 퍼져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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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 교육의 길을 찾다…세종시교육청, 챗GPT 이해 특강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3일 청사 대강당에서 교육청 소속 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챗GPT의 이해와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이번 특강은 최근 대화형 인공지능 챗GPT가 급부상 함에 따라 인공지능의 발달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청의 정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강의를 맡은 박태웅 한빛미디어 의장은 “인생의 대부분을 평생 처음 보는 무언가를 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라며, “질문하는 능력, 새로운 것이 나타났을 때 혼자서 공부할 수 있는 능력, 자존감을 지키며 사는 법, 삶을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디지털 기반으로 혁신해야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에서 챗GPT를 비롯한 인공지능 도구를 수업과 맞춤형 학습에 올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자료를 개발하고 교사,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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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현중학교, 세종 꿈마루 열린 도서관 30일 개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21세기 집현전’을 꿈꾸며 첫 삽을 뜬 집현 중학교 세종 꿈마루 열린 도서관이 1년 만에 완공되어 30일 개관 기념식을 개최했다.지난 한 해 동안 집현중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을 합심해 교육공동체가 꿈꾸는 모두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설계의 밑그림을 그렸다.또한, 도서관 구축 관련 학생 자율 동아리가 학교 공간 구축의 시각을 넓힐 수 있도록 인근 지역사회 디자인 전문 대학을 방문해 자연스럽게 진로 탐색 활동을 체험했다.도서관은 사용자 참여와 전문가 협업을 통해 1층과 2층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공간 성격의 ‘개방형 도서관’으로 만들어졌다.학생들의 쉼터와 공연 공간인 ‘집현안뜰’과 폴딩도어를 이용한 가변적 독서 교실 ‘나랏말ᄊᆞ미’ 그리고 하늘 천창이 아름답고 공간감이 뛰어난 ‘집현채’로 구성되어 있다.도서관 개관 기념식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은 물론 세종꿈마루사업을 주관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가 다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조성숙 교장은 “학생들이 공간의 주인인 꿈마루 열린 도서관을 중심으로 꿈이 영글 수 있는 소중한 학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교과와 연계한 배움이 싹트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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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이음교육, 세종이음학교 개교식 열려 …세종지역 두 번째 공립특수학교 개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지역의 두 번째 공립특수학교인 세종 이음 학교(이하 이음 학교)가 31일 개교식을 가졌다.이날 개교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 장애인단체, 학부모, 학생, 교직원 등이 참석했다.개교식은 세종시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학교 설립 영상물 상영, 교기 전달, 교가 제창 등 본행사와 줄 자르기(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등 식후행사가 진행됐다.배움으로 성장하는 행복 이음 교육이라는 교육 비전을 갖고 있는 이음 학교는 지난 3월 1일 활짝 문을 열었다.올해는 51명의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입학하면서 유·초·중·고·전공과 총 15학급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생활 중심 교육과정, 문화예술 체육 중심 교육과정, 진로직업 특성화 교육과정과 같은 특색 있는 교육과정이 이뤄지고 있다.또한, 심리안정을 위한 특별실, 놀이시설 등이 마련되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교육환경에서 교육받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이음학교의 개교로 특수학교의 생활권별 균형 배치와 학급 과밀 해소 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여건이 개선됐다”라며, “세종이음학교가 질 높은 특수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에서도 더 세심히 살피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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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비정규직노조 총파업 돌입…관내 89교 '급식 중단' 대체 급식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백승원 기자] 매년 되풀이되는 학교 급식 중단 사태가 어김 없이 올해에도 이어지면서 학교급식에 대한 안전성이 요구되고 있다.31일 오전 10가 조금 지난 시간 세종교육청 앞 도로와 정문 앞에서 학교 급식과 돌봄 등에 종사하는 세종학교비정규직(교육 공무직) 연대회의가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세종시교육청과 연대회의에 따르면 이날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은 608명으로 전체 교육공무직 2,239명 중 27.1%다. 이에 따라 관내 145개 학교 중 89교는 대체식이나 도시락 등으로 운영됐다. 전체 53교 돌봄교실은 1개교 축소 운영된 것으로 파악됐다. 파업에 참여한 노조원 500여명은 이날 시교육청 앞에서 총파업대회를 열고 '임금과 복지 차별 철폐' 등을 요구했다. 이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정신없고 바쁜 신학기에 처음으로 벚꽃파업을 성사시켰다"며 "해가 바뀌어도 교직원 중 우리 임금만 동결이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정규직과의 임금격차는 벌어졌고 경제위기 고물가에 비정규노동자의 삶은 팍팍해져간다"면서 "이날 총파업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에 대한 2차 경고다. 학교비정규직의 노동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강조했다.시는 이날 총파업과 관련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교육과정에 차질이 없도록 ▲파업 대응 상황실 운영 ▲'교육공무직원 파업 대응 매뉴얼'학교 안내 ▲취약 분야 점검 회의 실시 등의 총파업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특히, 급식과 돌봄, 특수교육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부연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급식은 학교별 실정에 맞게 개인 도시락을 지참하거나 공공급식지원센터와 협조해 빵·우유 제공 등의 대체 급식을 실시하고 초등 돌봄은 대체인력 채용이 불가하므로 내부 인력 활용·돌봄교실 합반 운영 등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특수교육 운영은 파업 기간 중 현장체험활동 등 학생의 활동이 많은 교수학습을 자제하고, 교육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담임교사와 또래 도우미 협조로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며, 행정업무를 비롯한 시설관리, 청소 등 직종 등 업무 공백이 예상되는 분야는 업무대행자를 지정하고 교직원과 협력하여 운영하되 학교별 여건을 고려해 취약 분야별로 맞춤형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총파업과 관련해 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의 합심으로 임금 교섭이 원만히 타결될 수 있도록 성실히 교섭에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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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공사 기여자 감사장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30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주관 진로교육원 공사 완료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수상자는 ㈜아이티엠 건축사사무소 전무이사 김화봉 사업관리단장, 건설총괄 담당 ㈜엘텍 종합건설 이명영 부사장, 사업공정관리 담당 ㈜아이티엠 건축사사무소 나송은 대리, 전기공사 담당 (주)광원전력 황수연 부장 4명이다.이들은 진로교육원 공사 기간동안 수요청 (세종시교육청)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향후 추진하는 전시·체험공간 구축시설의 효율성을 높인 공적을 인정받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진로교육 중심이 될 진로교육원 건립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11월 예정) 전시·체험 공간구축을 통해 세종 진로교육의 전문기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진로를 스스로 탐색하고 진로 설계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 마련과 맞춤형 진로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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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제1차 홍보 역량 강화 연수…능동적 홍보 역량 키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30일 2층 본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학교 교직원 124명 대상으로 ‘2023년 제1차 홍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연수 주요 내용은 ▲보도자료 작성법 ▲보도사진 촬영법 ▲홍보 성공 사례 ▲언론 동향 파악 등으로 구성됐으며, 세종시교육청 출입 기자이자 언론홍보 분야의 전문가인 뉴시스(NEWSIS) 송승화 기자를 초빙하여 진행했다.특히, 이번 연수는 각급 학교 교직원의 언론 대응 요령을 익히고 자발적인 홍보 의지를 높이기 위해 연수 대상을 희망하는 일선 학교까지 확대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위정상 주무관은 “보도자료 작성과 언론 대응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서 보도자료 작성에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감을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구중필 소통담당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본청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세종교육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이도록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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