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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직장 내 문화가 있는 5월 월례 회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일에 청사 2층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5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 회의는 ▲‘만돌린과 함께하는 5월‘ 감성 나눔 공연 ▲1분기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우수 부서 및 우수자 시상 ▲교육감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이재무 시인이 ‘한 편의 시는 어떻게 써지고 어떻게 사람을 위로하는가?’라는 주제로 직장 교육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가파른 물가 상승과 사교육비 증가에 대한 교육 가족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방과후수업의 전면 무상화가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또한, “공공요금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학교가 없도록 꼼꼼하게 살펴 적정한 학교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 회복을 위한 각종 지원 체제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교직원들이 사람을 키우는 자부심과 보람을 느끼고, 전문성을 함양하는 일도 잘 챙겨주시길 바란다”라고 주문했다.월례회의에 참석한 강은지 주무관은 “우리에게 생소한 악기이지만 메아리 소리와 같은 아름다운 선율이 매력적이었던 만돌린 공연과 한 편의 시가 주는 즐거움이 있었던 인문학 특강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 5월을 활기차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신바람이 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직장 내 문화가 있는 날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감성 나눔 공연, 인문학 특강 등을 월례회의와 연계해 실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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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유, 가족이 함께 뛰는 건강한 운동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빛유치원은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1일에 대평초등학교 강당에서 ‘한빛 가족 운동회’를 개최했다.한빛유치원은 이번 운동회에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온 가족이 운동회를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운동회는 원아들이 부모를 향해 달리는 씽씽 달리기와 상자 나르기,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상자 나르기, 애봉이 달리기 등 다양한 놀이로 구성되어 운동회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함께 운동회를 즐길 수 있었다.운동회에 참가한 일곱 살 원아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어울려 놀이하니 소풍하러 온 것 같이 신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허성숙 원장은 “코로나19로 지난 3년간 다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갖지 못해 아쉬웠는데, 오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 너무 기쁘다”며, “운동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행복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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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을 여행가 현장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학교교육지원센터는 2023년 마을 여행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마을 여행가 현장 체험은 세종시 학생들이 마을 여행을 통해 우리 마을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아 우리 마을에 대한 역사와 전통을 소개하는 마을 여행가와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이번 마을 여행은 ▲세종시 도농교류의 다리 역할(조치원읍) ▲3.1 만세운동 정신 꽃피운 정의로운 마을(전의면) ▲건축과 인물로 만나는 근현대사(부강면) ▲멋진 도시와 조선의 선비(1생활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조치원읍에서는 조치원의 소개와 전통 시장 체험을 하며, 전의면에서는 철도의 개통과 기미독립선언서, 조선 시대 향교에 대해 알아본다.부강면에서는 근대 건축 문화재를, 1생활권에서는 조선 시대 건축 양식과 조선의 선비, 행정중심복합도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백윤희 정책기획과장은 “마을 여행가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마을에 대한 애정을 가진 세종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김종서 장군묘, 비암사, 홍판서댁 등에서 마을 여행을 운영하였으며, 매년 새로운 마을 여행지를 발굴해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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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 개교 6주년 맞아 ‘학교 사랑의 날’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여울초등학교(이하 여울초)가 올해 개교 6주년을 기념해 5월 1일에 학교 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학교를 바로 알고 애교심과 자긍심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자 학년별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운영했다.프로그램은 ▲컬러 분필 협동화로 학교 사랑 표현하기(1학년) ▲즐거운 학교생활 종이 북 인형 놀이하기(2학년) ▲학교 상징을 넣은 여울 캐릭터 제작(3학년) ▲여울초 3행시 짓고, ‘마술 액자’로 표현하기(4학년) ▲학교 사랑 만화 그리기(5학년) ▲학교 사랑 사진 찍기(6학년) 등으로 진행됐다.전교학생회장 6학년 이지윤 학생은 “오늘 학교 사랑 사진 찍기를 통해 학교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어서 보람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여울초 학생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학교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정정숙 교장은 “여울초 학생들이 매년 이어져 온 학교 사랑의 날 행사의 전통을 이어받고, 함께 학교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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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찾아오는 반려식물 교육’…"화분갈이 교육, 모종심기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고운동 도시농업실습교육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반려식물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지역 시민이 가정 내 반려식물을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컨설팅 기본교육과 체계적인 분갈이 실습교육으로 이뤄졌다.교육일정은 11일에서 12일 10시부터 16시까지이며, 직장인이나 맞벌이 가족의 참여 확대를 위해 토요일인 13일에도 10시부터 13시까지 운영한다.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도시지역 시민에게 반려식물을 아름답게 가꾸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채소 모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있는 교육안내문을 확인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도시농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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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간부공무원 워크숍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민호 세종시장 취임 후 첫 간부공무원 워크숍이 전라남도 일원에서 개최됐다.최 시장과 간부공무원(운영지원과장, 공보관, 국장급)은 28일 오후 6시, 고창군 상아농원에 간부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다음 날(29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를 예방 세종시와 전라남도의 상생발전을 모색하고 도정교류 후 순천만 국제정원을 방문, 세종시 국제정원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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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전문성 함양의 화수분 ‘현장연구회’…현장 중심 자율 연구 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세종교육원)은 2023년 현장연구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현장연구회는 자율성과 동료성에 기반한 학습 공동체로, 현장의 교원들이 학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 자율적으로 과제를 선정‧운영하고, 우수한 사례를 확산하는 역할을 한다.올해 현장연구회는 세종시교육청 각 부서에서 제안한 지정 과제를 수행하는 정책연구회 15팀(157명)과 현장 교원이 선정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실천연구회 68팀(844명)으로, 총 83팀(1,001명)이 구성됐다.특히, 현장연구회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원의 수가 세종시교육청 전체 교원의 20% 정도에 달한다. 또한, 신구세대를 아우르는 교육 공동체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퇴직한 교원도 자문 역할로 참여했다.세종교육원은 현장연구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계획 수립에서부터 운영, 결과 및 나눔까지 단계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또한, 상설소통방(SNS)을 개설하여 현장연구회 운영의 어려움에 대해 신속히 지원방안을 제시하고, 실천 모범사례도 지속해서 공유‧확산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연구회 운영 과정에 밀착하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대학교수, 우수연구회 교원, 퇴직 교원으로 구성된 상담단체도 운영한다.신명희 세종교육원장은 “교원들이 동료들과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는 것을 보며, 세종교육공동체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한 현장의 아이디어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원은 지난 26일에 세종교육원 대강당에서 ‘2023 현장연구회’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150여 명의 현장 교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 현장연구회’ 행정 안내, ‘21-’22년도 우수 운영 사례 나눔,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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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융합 교육 프로그램 ‘스팀톡톡’ 운영…"정보무늬(QR코드) 통해 신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세종융합교육체험센터(이하 센터)는 청소년 융합 교육 프로그램인 ‘스팀톡톡’을 운영한다.센터는 교육부의 '2021 융합교육체험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세종교육원 내 정보관 3층에 자기 주도적이면서 협력적으로 탐구를 실천할 수 있는 융합 교육 공간을 조성했다.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학급 단위 체험프로그램인 융합 교육 프로그램이 주중 교육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5월부터는 초등학생만을 대상으로 했던 교육을 청소년으로까지 확대하고자 주말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했다.‘스팀톡톡’은 14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학문 분야와 연계된 주제 중심의 융합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1학기에는 가상 현실(VR)로 그리는 세상, 바이오 아트, 스팀톡톡 특강 시리즈 총 3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됐다.특히, 스팀톡톡 특강 시리즈에서는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과학 크리에이터 궤도의 우주과학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5월 1일부터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신청에 관한 세부 내용은 안내 링크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융합 교육을 체험하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비전을 발견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보다 다양한 학생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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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급식 위생 안전 지도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 관내 학교급식의 식중독을 예방하고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142개교 대상으로 상반기 학교급식 위생·안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세종시교육청 소속 식품위생직 공무원이 직접 학교 현장을 방문해 학교급식의 검수에서부터 조리, 배식, 청소관리 등에 이르기까지 급식 운영 전반에 걸쳐 위생·안전 관련 기준을 준수하는지 확인한다.또한, 급식관계자의 위생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학교 현장에서 상담도 진행한다. 학교급식법의 적용 확대에 따라 자체 조리시설을 갖춘 유치원도 동일한 기준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신학기 학교급식 개시와 더불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식중독 사고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라며,“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위생관리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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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챗지피티(ChatGPT) 이해도 제고 위해 학부모 특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7일 BOK아트센터에서 챗지피티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한 학부모 특강을 개최했다.이번 특강은 학부모가 챗지피티 등 인공지능 기술의 급격한 발달에 따른 사회적 변화를 이해하여 자녀의 진로 설계를 잘 지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특강 접수 사이트가 열리자마자 선착순으로 150명의 신청이 바로 마감되는 등 뜨거운 참여 열기를 보였다.특강은 전주교육대학 정영식 교수가 챗지피티의 이해, 인공 지능 도구의 교육적 활용, 인공 지능 시대 사회적 변화에 따른 우리 아이 진로 설계 등의 주제로 진행했다.특강 후에는 학부모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과 진로 설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챗지피티와 관련된 긍정적인 활용 사례와 인공지능 서비스의 정확성과 안전성의 우려 등 역기능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인공지능 기술의 발달에 따라 변화하고 있는 교육, 경제, 직업 등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 대해 통찰력을 얻게 되어, 이를 바탕으로 자녀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이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자녀들에게 더 나은 지도력을 발휘하고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챗지피티와 같은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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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전문성 신장‧ 교육자치 활성화 제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에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장 146명을 대상으로 ‘2023 학교운영위원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자치 확대와 단위학교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 등으로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학교운영위원장의 전문성 신장과 교육자치의 활성화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을 주제로 나성초 김증원 행정실장의 강연이 진행되었는데, 학교운영위원회 제도와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 및 활동 방안 등에 대한 상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특히, 교육공동체를 위한 학교운영위원회가 학교와 어떻게 소통하고 협업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전문성을 키움으로써 학교 구성원들과 보다 활발하게 소통하며 학교자치 문화를 조성하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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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상상과 창작의 공간 ‘무한상상실’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미래사회 핵심역량인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학교 내 무한상상실’을 운영한다.무한상상실은 목공, 디지털 장비, 소프트웨어(SW), 스토리텔링 등을 중심으로 공간 유형을 분류할 수 있으며, 각 학교는 학교급과 학교 특색 등을 고려해 공간을 조성‧운영한다.교육청에 따르면 2017년부터 운영 중인 ‘학교 내 무한상상실’은 올해 조치원대동초, 연양초, 두루초가 신규로 지정되면서 양지초, 으뜸초, 새움초, 조치원중, 아름중, 반곡중, 세종고, 종촌고, 새롬고와 함께 총 12개교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각 학교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촉진할 수 있는 학교 내 융합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학생의 자기주도적 문제해결력과 협력 및 의사소통 능력 신장을 위한 다양한 융합교육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사업 시행에 앞서 4월 6일 새움초등학교에서 무한상상실 신규 운영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설명회를 열었다.또한, 4월 13일에는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에서 ‘2023학년도 학교 내 무한상상실 운영학교 관리자 및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연수는 학교 내 무한상상실 운영 사업 소개, 창의융합교육과 공간적 상상력, 융합교육과정 운영, 무한상상실 운영 사례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무한상상실은 학생 주도적인 탐구가 가능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교육 공간이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마음껏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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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학교 통학학급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5일에 청사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통합학급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통합학급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날 연수는 ‘모두를 위한 통합교육을 그리다’의 저자 송명숙 강사가 ▲교실 속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행동 이해와 지도 방법 ▲협력 교수를 통한 통합교육 운영 사례 나눔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다양한 사례와 함께 교실 속에서 발생하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행동을 이해하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행동 지도 방법을 배웠다.또한, 협력 교수를 통한 통합교육 운영 사례를 나누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행동을 이해하고 통합교육 운영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교사 상호 간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교육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도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효과적인 통합교육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통합학급 담당교사를 지원할 수 있는 연수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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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중장기(2024~2027년) 초‧중등 교과 교원수급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가 ‘교사 1인당 학생 수’라는 단일 지표로 교원 규모를 산정하여 단순한 ‘양적 교원 수급’ 한계에서 탈피한 ‘교사 1인당 학생 수’ 외에도 디지털 인재양성, 국가교육책임제 강화, 지역균형발전 강화 등 주요 국정과제 추진에 필요한 교원을 적극 반영한 「중장기(2024~2027년) 초‧중등 교과 교원수급계획」을 발표했다.2021년 통계청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공립 초‧중등 학생 수는 2023년 대비 2027년까지 약 58만 명(약 13%)이 감소하고, 이후 감소 폭이 확대되어 2038년까지 초등 약 88만 명(약 34%), 중등 약 86만 명(약 46%)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교원수급계획은 학령인구 감소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러한 변동 추이를 분산하여 반영했다.‘교사 1인당 학생 수’만으로는 농산어촌, 신도시 등 지역 간 상이한 교육환경이 교원수급에 반영되지 않는다는 현장 의견을 고려하여, 농산어촌 등 인구감소지역의 소규모 초등학교(약 1,100개교)에 학교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교원을 배치하여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면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도 지원할 계획이며, 신도시 등 인구유입지역에는 학교‧학급 신설에 필요한 교원을 별도로 확보하여 과밀학급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디지털 100만 인재 양성(국정과제 81)을 목표로 모든 학생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중·고등학교에 정보교과 교원 배치를 대폭 확대하여,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년부터 확대되는 정보교과 수업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2024년부터 선제적으로 교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모든 중‧고등학교에 최소 1명의 정보교과 교원을 배치하고, 일정 규모 이상 초등학교에도 정보 교과전담교원이 배치되도록 지원한다.국가교육책임제 강화(국정과제 84)를 위해 학습격차가 발생하는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담당교원을 추가 배치하여, 학생 맞춤형으로 기초학력 향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학령인구 감소 추세 및 새로운 교육수요를 반영한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2024년 교사 신규채용은 초등 3,200명 내외, 중등 4,50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며, 향후 시도교육청별 퇴직 현황 등 인력운용 상황을 고려하여 매년 시도교육청과 협의를 통해 연차적으로 규모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을 통해 초등은 2027년까지 교사 1인당 학생 수, 학급당 학생 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크게 상회하여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등도 교사 1인당 학생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지속 상회하고, 학급당 학생 수도 2026년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초등의 학생 수 감소 영향이 본격적으로 미치는 2028년부터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중장기 교원수급계획에 맞추어 교원양성기관의 정원 조정도 현장의 참여와 협의를 통해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교원수급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초‧중등 교과교사 외의 유치원, 특수, 비교과교사(보건교사, 영양교사, 사서교사, 전문상담교사)교원은 관련 법령 등에 따라 매년 관계부처와 별도로 협의하여 적정 수준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특히, 학교폭력 피해학생에 대한 심리상담‧치료를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전문상담교사, 장애인 대상 빈틈없는 특수교육 확대를 위한 특수교사, 유보통합 등 국가교육책임제 강화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교사 등을 적극 확대하여 교육 현안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디지털 대전환 등 교육환경 변화에 원활하게 대응하고 학생들의 교육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교육부는 학계 및 현장교원 등으로 구성된 ‘교원역량혁신 추진위원회*’를 통해 우수한 인재들을 교원으로 양성‧임용함과 동시에, 교사가 경력주기별 핵심역량을 함양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도록 교원역량혁신 추진방안을 마련하여, 체계적‧전문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중장기 교원수급계획은 학령인구 감소에 선제적·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도, 교육정책 추진에 필요한 교원 수요를 처음으로 교원수급계획에 직접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학생 수 감소를 교육의 질 제고의 기회로 활용하여 역량 있는 인재를 양성해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며, 선생님들이 수업 변화를 주도하고 다양한 혁신적 시도를 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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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세종교육 홍보 지원단 구성…'5월부터 본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다양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공식 누리 소통망(SNS) 콘텐츠 제작에 반영하기 위해 ‘2023 세종교육 홍보 지원단’을 구성하고 5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세종교육 홍보 지원단은 학생‧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정책 등의 적극적인 홍보로 세종교육에 대한 이해도 및 인식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또한, 교육 현장의 일선인 학교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하여 학교급별 교육과정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함으로 수요자 맞춤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목적도 있다.올해 세종교육 홍보 지원단은 본청 1명, 유치원 2명, 초등학교 1명, 중고등학교 6명 등 총 10명의 교직원으로 구성되었다.이들 지원단은 교육과정 홍보 영상 및 기타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해 세종시교육청 공식 누리 소통망 후원자(SNS 서포터즈)로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구중필 소통담당관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교직원이 교육과정 콘텐츠 제작자로서 활동하며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올해에는 예년과 비교해 직종과 대상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더욱더 다채롭게 교육 현장과 공감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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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특별한 어린이날 …101주년․어린이 해방 선언 100주년 기념행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어린이날 101주년 및 어린이 해방 선언 100주년을 맞아 세종의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어린이 해방 선언은 1923년 5월 1일에 소년운동협회 명의로 공표한 선언으로 1924년, 스위스 제네바 협약의 ‘어린이 권리에 관한 선언’보다 1년 앞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세종교육청은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념 강연, 학교 내 관련 행사 추진, 국립세종수목원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등 3가지 영역으로 주요 행사를 기획했다.먼저, 기념 강연은 4월 21일 14시에 세종이음학교에서 유치원장과 초등학교장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도종환 국회의원을 강사로 초청해 어린이의 존엄성과 주체성을 확인하고 어린이의 행복권 확대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인식 개선에 나선다.학교 내 관련 행사는 학교별로 운영하는 어린이날 행사와 연계하여 추진한다. 각 학교는 어린이날‧어린이 해방 선언 기념 배지 디자인과 세종 어린이 선언문 공모, 계기 교육 자료 배포 등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모두가 특별해지는 놀이터’라는 주제로 국립세종수목원과 공동으로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날을 만들 예정이다.이를 위해 국립세종수목원 축제 마당에 14개의 체험관과 2대의 이동 체험 버스(자원순환, 미디어체험)를 설치하고, 세종 어린이 선언문 낭독, 사진 촬영 구역 운영, 마술공연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 중이다.또한, 읍면지역 학생들을 위해 세종안전체험원에서도 어린이날 당일 오전에 6개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과 교육을 제공해 세종의 모든 아이들이 특별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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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 집중 기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세종시교육청이 오는 7월 21일까지 초중고 58개(초 41교, 중 12교, 고 5교, 총 570학급) 학교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집중하여 실시한다.이번 예방 교육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기 확산과 온라인 매체 사용 증가로 불법 촬영과 사진 합성, 유포 및 협박, 온라인 환심형 성범죄(그루밍),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 범죄 등이 증가함에 따라 발달 단계를 고려해 학생 삶과 연계된 성교육을 지원할 목적으로 마련됐다.예방 교육은 세종의 유관기관인 세종YWCA성인권 상담센터, 종촌종합복지센터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나다움협동조합과 협력하여 교육을 희망하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진행한다.학생들은 초중고 발달 수준에 맞게 개발된 교수-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성폭력의 유형과 심각성을 살펴보고 활동에 참여하며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학습할 예정이다.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성폭력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학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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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회계 효율화 전담반 구성 및 제1회 협의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0일 2023학년도 학교 회계 효율화 전담반을 구성하고, ‘제1회 협의회를 실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전담반은 각급 학교 회계 실무자 11명, 유·초중등 교육 전문직 3명, 교육청 학교 회계 담당자 6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학교 회계 실무자와의 유기적 연계·협력체계를 마련해 효율적인 학교 회계 정책을 추진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전담반은 오는 12월까지 약 10차례에 걸쳐 학교 회계 운영 개선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주요 논의 내용은 ▲학교 회계 제도 개선 방안 ▲학교 회계 재정 집행 강화 방안 ▲학교 목적사업비의 효율적 운영 방안 ▲예산 편성 및 집행 질의 응답 사례집 마련 ▲학교 교육 여건 개선 현안 사업 대상 선정 ▲ 반부패 정책 추진 관련 위법·부당한 학교 회계 집행 사례 조사 및 해소 방안 마련 등이다.정영권 조직예산과장은 “학교 회계 실무자와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의 요구에 부합하는 학교 회계 제도를 운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실무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학교 자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도부터 전담반을 구성‧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각급 학교 본예산서 점검‧개선 ▲학교 교육 여건 개선 현안 사업 신청 검토 ▲학교 회계 예산 편성 및 집행 지침 개정 검토 등의 성과를 달성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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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진로교육원·홍익대 '맞손'…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 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과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이하 홍익대)는 20일에 진로교육원 3층에서 2023년 세종창업체험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안광식 원장, 장인식 부총장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세종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이 도전 정신, 문제해결력,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홍익대학교에서는 진로교육원이 추진하는 창업캠프, 창업동아리, 창업특강, 창업 관련 연수 등의 운영과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 개최 및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참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안광식 원장은 “세종지역 창업가 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 조성에 양 기관이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해 내실 있는 세종창업체험센터가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협의하여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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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급 공무원 원서접수 마감…평균 경쟁률 10.3대 1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3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9급) 원서접수 결과 38명 모집에 392명이 접수해 평균 1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선발하는 직렬은 교육행정(일반) 25명, 교육행정(장애) 2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전산 3명, 공업(일반 기계) 1명, 공업(일반전기)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건축) 2명, 운전 2명이다.직렬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식품위생 직렬이 14.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교육행정(일반) 12.6대 1, 교육행정(장애) 3.5대 1, 교육행정(저소득) 4.0대 1, 전산 7.6대 1, 공업(일반기계) 4.0대 1, 공업(일반전기) 10.0대 1, 시설(건축) 4.5대 1, 운전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접수 인원 중 여성 275명(70.2%), 남성 117명(29.8%)으로 여성 응시자가 남성 응시자보다 많았으며, 최고령 접수자는 공업(일반기계) 직렬의 만 57세 응시자, 최연소 응시자는 교육행정(저소득) 직렬의 만 19세 응시자이다.한편, 오는 6월 10일 치러지는 필기시험 장소는 다음달 22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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