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락유, 아나바다고 운동 수익금 전달…"48만 7천 500원 기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가락유치원이 8일 원내에서 미래 교육을 위한 환경 살림 2023 아나바다고 운동 나눔 장터 수익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가락유는 수익금 모금을 위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삶을 실천하는 취지로 지난 1일에 ‘환경 살림 2023 아나바다고 운동 나눔장터’ 행사를 진행 했다.유아, 교사, 학부모 3주체는 함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바꿔쓰는 활동을 통해 합리적인 경제생활의 즐거움과 자원의 재활용을 실천했다.또한, 유아들은 실생활과 연계한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보전 실천 역량을 키웠다.이미정 학부모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보호 실천으로 지속가능발전교육의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태도를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학생화해중재원, 모두가 존중받는 ‘관계회복 대화모임’ 활성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학생화해중재원이 “2023학년도 ‘모두가 존중받는 관계회복 대화모임’ 활성화를 위한 교사용 안내자료를 제작했다”고 밝혔다.관계회복 대화모임은 갈등과 문제 발생 시 당사자 간의 진실한 대화를 통해 그로 인한 어려움과 영향을 확인하고, 자발적 책임의 방법을 모색해 인정과 사과, 재발 방지와 관계 설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자리이다.안내자료는 학생화해중재원 학교폭력화해중재위원의 경험을 살려 개발된 것으로, 관계회복 대화모임의 의미, 대상, 절차와 예비대화 모임, 본대화 모임, 진행 시 참고할 시나리오까지 담고 있다.또한, 학교에서 교사가 관계회복 대화모임을 쉽게 진행할 수 있도록 쉬운 용어로 작성되고 손쉽게 볼 수 있는 리플릿 형태로 제작됐다.이번에 개발된 자료는 초중고‧특수학교 전체 학교(103교)에 제공될 예정이며, 올해 3월에 학교로 안내된 ‘관계회복 프로그램 소개’ 영상자료(1편)의 후속편(2편)을 7월 말에 보급할 계획이다.한편, 학생화해중재원은 안내자료 외에도 학교폭력 관련 학생 간 원만한 갈등 해결을 위한 관계회복 대화모임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교폭력화해중재위원 연수를 7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며, 각급 학교에서 요청할 시에 교원 대상 화해 중재 연수 및 상담을 수시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 ‘장기요양기관 법령·고시 경진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정일만)는 6월 7일(수), 지역본부 7층 회의실에서 법령·고시 경진대회 우수기관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장기요양 관련 법령·고시에 대한 장기요양 기관 종사자의 지식을 함양하고, 다빈도 부당유형 관련 법령·고시 기준 인식 및 부당청구 예방을 위해 개최된 이번 경진대회는 대전·세종·충청지역 711개 주‧야간 보호센터 장기요양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우수기관 5개 선정 기관 가운데 대상은 ‘매치매치주간보호센터’가 최우수상에는‘평안 데이케어센터’, 우수상에는‘좋은 하루 주간보호센터’, 장려상에는‘우리동네N노인주간보호센터’와‘VIP주간보호센터’가 각각 수상했다.정일만 본부장은 우수기관에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법령·고시 경진대회를 통해 급여기준 이해 향상으로 적정청구 문화가 정착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교육청, 생존 수영 교육 시범 유치원 7곳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치원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원아의 건강 증진 및 기초 체력 향상을 위해 ‘생존 수영 교육 시범 유치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초 공모를 통해 나루초병설유, 도담유, 도원초병설유, 두루유, 새뜸유, 참샘유, 아이마루유(사립) 총 7개원을 운영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이들 유치원은 지역사회 수영장을 활용하여 유아들의 안전을 확보하면서 다양한 형태의 유아 생존 수영을 가르친다.세종시교육청은 시범 유치원의 내실 있는 생존 수영 교육을 위해 공사립유치원별로 총 3천 3백만 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또한, 시범 유치원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운영을 지원하고, 예산 관리 및 집행, 현장 지원 사항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생존 수영 교육 시범 운영을 통해 원아들의 기초 체력 증진은 물론 비상시 안전 대처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연남초, 화합과 소통을 향한 어울림의 날 성공적으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2일 연남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주관하는 ‘연남 어울림의 날’ 행사가 개최 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남초 학생과 병설유치원 원아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학생, 원아, 학부모, 교직원 연남 교육공동체가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으로 기획됐으며 학생의 바른 인성 함양과 교우관계 개선에 도움을 주고 학부모 학교 교육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행사는 투호 던지기, 윷놀이, 사방치기, 제기차기 등 학생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녀서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팔지 만들기, 종이비행기, 봉숭아 물들이기, 달고나 체험 등 다양한 체험도 진행되었으며,꼬리잡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미니운동회도 운영돼 연남 교육공동체의 화합을 이끌었다.어울림의 날에 참여한 학생들은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미니운동회와 다양한 체험을 해서 즐거웠고 맛있는 간식도 준비해주셔서 감사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친구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행복한 추억도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성해순 교장은 “연남 어울림의 날은 연남 교육공동체가 활발히 교류하고 소통하는 행사였고 어울림의 날을 준비해준 학부모회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회와 함께 연남초등학교가 행복한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직무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3일 세종교육원에서 초등돌봄전담사 17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맞춤형 교육·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돌봄전담사의 전문성 향상과 돌봄 정보 공유·소통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아동 이해 교육 ▲행복한 공동체 놀이 ▲여름방학 돌봄교실 운영 안내 등 돌봄교실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알찬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날 연수에 참석한 초등돌봄전담사들은 돌봄교실 내 다양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의사소통이나 사회적 상호작용 등을 도울 수 있는 맞춤형 돌봄 지원에 대한 방법을 익혔다.또한, ‘생각을 몸으로 표현해요’, ‘만남 인사 놀이’ 등 공동체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놀이 문화를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는 놀이를 배울 수 있었다.연수에 참여한 한 초등돌봄전담사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 내용으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됐고, 오늘 배운 놀이도 현장에서 즐겁게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초등돌봄전담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내실있는 돌봄교실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2023년 메타버스 클래스’, 초‧중‧고등학교 12개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디지털 기반의 미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2023년 메타버스 클래스’를 운영한다.메타버스 클래스는 다양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학생 개별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과 교육활동을 실천하는 학급으로 메타버스와 에듀테크의 활용을 통해 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의 기반을 조성하고, 개별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교육청에 따르면 2023년 12월까지 총 30,000천 원의 예산을 세종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12개교에 지원한다. 지원 대상 학교는 가득초, 금남초, 나성초, 새롬초, 연남초, 장기초, 참샘초, 다정중, 두루중, 조치원중, 종촌중, 소담고로 이들 학교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수업과 교육활동을 위한 메타버스 플랫폼 기반 교육 공간을 구축하고, 온·오프라인 수업, 혼합형 수업에서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다양한 형태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학생 참여 중심의 미래형 수업을 운영한다.또한, 학(교)급별 상황에 따른 메타버스 활용 온·오프라인 창의적 교육활동학급(학교)행사 운영, 생활지도, 계기 교육 등을 운영한다.메타버스 기반의 교육 활동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세종시교육청은 기대하며, 이를 통해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메타버스 클래스 운영을 통해 학생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세종 맞춤 교육 실현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본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메타버스 활용 교육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다정중, 학부모와 함께하는 제2회 ‘다정, 핸드벨 랜선 음악회’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다정중학교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랜선 음악회을 개최했다.이번 음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진 행사로 다정중 1학년 모든 학생들이 참여해 음악 수업 시간에 배운 핸드벨과 차임 악기로 학부모들에게 공연을 선뵀다.연주곡은 ▲학교 가는 길 ▲Sound of music OST 도레미송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Always with me ▲젓가락 행진곡 ▲캐논 등 총 5곡으로 구성됐다.특히, 지난해까지는 핸드벨로만 공연을 진행해 왔으나, 세종시교육청의 지원으로 차임 악기를 구입해 연주회가 더욱 풍성하게 채워져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시혁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악기를 합주하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더욱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무엇보다 중학교에 처음 올라와서 낯선 환경이라 적응하기가 어려웠는데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송명현 교장은 “다정중은 학교 교육과정과 수업을 통해 별도의 사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학생들이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예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예술 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실력과 인성이 균형 잡힌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교육공동체 힐링 고품격 문화예술 초청 공연 무대에 오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6월 1일과 2일에 세종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교육공동체 힐링 고품격 문화 예술 초청 공연‘을 추진했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이후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예술공연 관람으로 완화하고 극복하여 교육공동체의 건강한 일상 회복은 물론 문화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력 신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첫째 날에는 국내 최정상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의 창작 무용 공연이 펼쳐졌으며 둘째 날에는 세계 최초로 비보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진조크루의 공연이 진행됐다.2회에 걸친 이번 공연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1,900여 명이 공연을 관람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문화 예술공연 관람을 통해 코로나19로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회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 이후 교육 공동체의 일상 회복을 돕고, 학생들이 문화예술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 회복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회복을 위해 예술의 전당으로 초청하는 문화예술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 영화관으로 초청하는 영화 관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세종 교육공동체의 예술을 통한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학생 자살 예방을 위한 교직원 생명 지킴이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 20일까지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지킴이(게이트키퍼, Gatekeeper) 교육을 실시한다.지난 2020년부터 시작된 이 교육은 모든 교직원들이 학생의 자살 신호를 조기에 알아차리고 자살 위기가 있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부 산하기관 학생정신건강지원센터에서 양성한 교원 게이트키퍼 강사(12명)가 교육을 희망하는 총 36개교(초 17개교, 중 12개교, 고 7개교)의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 지킴이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에서는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행동·상황적 신호를 보고, 적극적으로 듣고,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말하기) 내용을 전달한다.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이번 생명 지킴이 교육을 통해 교원들이 학생들의 위험 신호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위기 학생을 돕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생명 존중 인식을 확산하고 소통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정신건강 회복 프로그램, 학생 정신건강 증진 뉴스레터, 생명존중 캠페인 등을 지속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최교진 교육감, 6월 월례 회의 개최…‘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동 기준 알기’ 청렴 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6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 회의는 ▲2022학년도 학교 청렴 노력도 우수 기관 및 직원 표창 ▲교육감 당부 말씀 ▲행동강령 청렴 교육 ▲직장 교육 인문학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한 ‘학교 청렴 노력도 우수 기관 및 직원’에 대한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기관 표창으로 ▲해들유치원이, 개인 표창으로는 ▲해들유치원 ▲온빛초등학교 ▲연서중학교 ▲해밀고등학교 교원 총 4명이 표창을 받았다.이어, 최교진 교육감이 ‘공무원이 지켜야 할 행동 기준 알기’라는 주제로 최근 강조되고 있는 갑질 예방 교육,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사항에 대해 직접 교육에 나섰다.최교진 교육감은 강의에서 “공무원으로 산다는 것은 누구보다 원칙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하면서도 옆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에게 고마운 마음과 서로 존중하는 마음가짐도 잊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직장 교육 인문학 특강에서는 (사)국민총행복전환포럼 박진도 이사장이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한국 사회의 패러다임의 전환 등 ‘국민총행복과 교육’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특강에 참석한 원유복 사무관은 “우리나라 어린이 행복지수(2021년)가 OECD 22개국 중 꼴찌라는 사실이 충격적”이라며, “한국 사회가 코로나19를 계기로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가려면, 국내총생산(GDP) 위주의 성장 중독에서 벗어나 국민총행복(GNH) 실현에 두는 패러다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는 말에 깊이 동감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민원 서비스 분야별 맞춤형 직무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31일 본청 및 직속 기관, 각급 학교의 민원 처리 및 기록물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분야별 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연수는 ▲정보공개 제도의 이해 ▲기록관리의 이해 ▲제증명 민원 처리 방법 등 민원 처리 및 기록물관리 담당자가 알아야 할 분야별 맞춤 직무 연수로 구성됐다.특히, 다음 달 개통되는 4세대 나이스 시스템과 관련해 민원인들의 교육제증명 민원 발급 시 혼란이 없도록 4세대 나이스 제증명 민원 처리 방법 사용자 교육을 시행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적극적인 정보공개로 투명한 교육행정을 구현하고, 기록물 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으로 세종교육 기록관리 인프라가 더욱 견고히 구축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민원 처리 담당자는 “지난번 실시한 친절 및 청원제도 교육을 비롯해 정보공개, 기록물 관리, 제증명 처리 방법 등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유익한 맞춤 연수였다.”라고 말했다.이미자 운영지원과장은 “지난 민원행정서비스 1차 직무연수에 이어 이번 연수에 참여한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고, 세종교육 민원서비스의 질이 향상되도록 더욱 힘써 주실 것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국제고, 국제교류 확대의 발판 마련…"글로벌 리더 육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31일 일본나라현립국제고등학교(이하 나라현립국제고)와 학술과 문화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세종국제고에 따르면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교 간 학술·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공동수업 추진 및 토론회 참여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협약식에는 나라현립국제고의 한국어 수강 학생들도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이뤄졌다. 2020년에 설립된 나라현립국제고는 프랑스, 독일, 대만 등 국가와 활발한 교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2,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깊이 있고 흥미로운 한국어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세종국제고는 ‘세계를 선도하는 조화롭고 품격 높은 글로벌 리더 육성’이라는 목표에 따라 미국 조지아 주립대, 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 대만 문화고 등 다양한 국가와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일본과의 교류 활동도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아울러, 세종국제고와 나라현립국제고는 6월 온라인 공동수업, 8월 지속가능발전목표(SDG) 토론회 참여, 컬쳐박스 교환, 공동 프로젝트 발굴·추진 및 대면 교류 논의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세종국제고 박희동 교장은 “다양한 국가와의 교류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국제사회에 대한 지식과 이해력을 키워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서 체결이 교류 활동 확대를 위한 하나의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일본 나라현립국제고 나카오 유키지 교장은 “이번 협약서 체결을 계기로 양교 간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이 양질의 교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의랑초, 예술의 감동을 품은 “목각인형 한마당”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의랑초등학교(이하 의랑초)는 31일에 늘해랑 강당에서 전교생 70명을 대상으로 마리오네트(marionette) ‘목각인형 한마당’ 공연을 진행했다.마리오네트(marionette)는 각 관절에 줄을 이어 위에서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는 인형으로, 인형과 인형 조종자가 완전히 분리되어 인형이 보여주는 극대화된 판타지를 느낄 수 있는 예술이다.이날 ‘목각인형 한마당’ 공연은 유럽 전통 목각 마리오네트(marionette) 형식에 우리 전통 예술의 색을 입혀 색다른 판타지 공연을 만들었다.대금 연주를 시작으로 우리 전통 탈춤 말뚝이가 마리오네트(marionette)로 변신해 조선 후기 풍속화가 신윤복 ‘월화정인’을 모티브로 한 그림 아래 연인의 모습을 표현했다.또한, 할머니, 할아버지 마리오네트는 익살스러운 재담으로 마리오네트의 기술을 멋지게 보여줬다. 이번 공연을 감상한 전세빈 학생은 “서양의 캐릭터가 아닌 우리와 같은 생김새와 한국의 옷을 입은 마리오네트의 공연을 보니 너무 신기했다.”라며, “이번 공연이 전통 예술의 세계를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감상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의랑초는 2020학년도부터 현재까지 4년간 예술꽃씨앗학교를 운영하고,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여 지역 내 예술인들을 초청한 문화예술공연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지역 내 예술인들과 소통하며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함양하고 문화예술향유자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예약·대기 없이 실시간으로 최신 인기도서 읽을수 있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이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소장형 전자책 서비스’에 이어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에 새로 도입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도서 1권당 대출 인원 제한이 없어 수요가 많은 인기 도서의 경우에도 대기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이다.평생교육학습관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교과 연계 도서, 베스트셀러를 포함하여 약 7만 5천여 종의 도서를 제공할 예정이다.평생교육학습관 도서대출회원은 물론 현재 회원이 아니더라도 도서관 방문 없이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비대면으로 세종시민 자격인증을 받으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이용 방법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 로그인하여 전자도서관(구독형 전자책) 메뉴를 통해 접속하거나, 교보문고 전자도서관 앱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월 최대 20권까지, 14일간 이용할 수 있다.박영신 평생교육학습관장은 “비대면 환경에서 새롭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독서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함께 배려하고 존중하는 양성 평등 학교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 학교 65개교(유 16개원, 초 25개교, 중 11개교, 고 11개교, 특수 2개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찾아가는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직원 연수’를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학교 내 구성원의 세대 간, 직급 간 성인지 감수성의 차이로 발생되는 성희롱 사안을 예방하고 학교 내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발생되는 성고충 사안에 대한 구성원의 이해 및 발생 시 처리 절차, 2차 피해 방지에 중점을 두고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또한, 우리 주변의 사안 소개를 통해 양성 평등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구성원의 성인지 감수성이 향상되고 더 나아가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 평등한 학교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라며, “학교 구성원의 성평등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양성평등교육지원센터는 양성 평등 문화 조성을 위해 6월 관리자(교장, 교감, 행정실장) 대상 교육, 7월 카드 뉴스 배포, 9월 양성평등주간 행사 등을 진행하여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관리자 대상 감사 사례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30일에 세종교육원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원)감 및 행정실장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감사 사례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지적 위주의 감사보다는 예방 중심의 감사 실현을 위한 연수로, 교육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예방 중심의 자율적인 감사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사진은 실제 감사를 담당했던 감사 담당 직원으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교무·학사 분야 ▲회계 분야 ▲갑질 및 부당지시 ▲복무 등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주요 사례를 공유하여 유사 사례를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권순오 감사관은 “감사 사례 연수를 통해 스스로 점검하는 자율적인 내부 통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연수를 마련했다.”라며, “여러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사항과 취약 분야 공유를 통해 재발 방지와 예방에 도움을 주어 청렴하고 신뢰받는 세종교육 실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유치원 간호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30일 세종교육원에서 유치원 간호사 43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유치원 간호사의 업무 이해력과 전문성 향상 그리고 같은 직종 간의 정보 공유와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먼저, 자라온아동발달연구소 김경미 원장이 ‘미취학 아동의 뇌 발달 특징과 아동 심리 현안 사항’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참석자들은 학령기 이전 아동 발달의 특징과 최근 아동들의 정신 건강 현안을 알아볼 수 있었다. 이어, 청운대학교 왕소정 교수의 ‘MBTI로 알아보는 직장 내 소통 방법’으로 서로 간의 성격 유형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직장 내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익혔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치원 아동들의 정신 건강에 대해 좀 더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구성원들간의 상호 이해를 높여 행복한 직장 문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에도 유치원 간호사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대만 중학교 대표단 38명, 나성중 방문…국제 교류 행사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성중학교가 5월 30일에 대만 Tur yar kar 초·중등학교( 이하 TYK학교) 대표단의 방문 국제 교류 행사를 추진했다.학부모, 학생, 교원 등 38명으로 구성된 대만 TYK학교 방문단은 코로나가 완화되어 재개된 해외 학교 탐방의 첫 행선지를 나성중으로 정했다.이번 교류 과정은 학교 탐방, 양국 학생 문화 공연, 외국어 및 예체능 공동 수업 운영, 학교 급식 체험, 스포츠 교류전, 호수공원 함께 걷기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채워졌다.학생들은 학교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보고, 듣고, 느끼는 시간을 가지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졌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촌 한가족으로 이어져 세계시민 의식을 키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학생회가 주최한 환영식에서는 양국 학생들이 직접 학교 소개, 주요 교육활동 등을 설명하며 궁금한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학생회 학생들이 한국을 알리기 위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또한, 양국 학생들이 함께 영어, 중국어, 음악, 체육 수업을 함께하면서, 낯선 한국 학교의 수업을 몸으로 체험하는 색다른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류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교류가 어려운 상황에서 그간 온라인을 통해 소통해오던 반가운 얼굴들, 한국의 문화와 마주할 수 있었다는 데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양승옥 교장은 “이번 교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올곧게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우리 나성중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미래를 준비하는 학교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나성중은 세종시교육청의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2021년 개교 직후 국제 교류 협력학교로 선정되어 대만 TYK학교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왔다.관내 중학교에서는 처음으로 국제교류 행사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는 나성중 학생들이 직접 대만을 방문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삶에 별을 달다…여름밤의 반짝반짝 인문학 학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31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3 교직원 인문학 직무 연수(상반기) ‘삶에 별을 달다! 여름밤의 반짝반짝 인문학 학교’를 운영한다.세종교육원은 지난해 교직원들의 인문학 직무연수에 대한 큰 호응에 힘입어 연수 인원을 전년도 200명에서 300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역사와 미래’, ‘현재와 교육’, ‘건강과 예술’이라는 여름밤의 세 가지 별무리를 주제로 전체 6회, 16시간으로 구성했다.역사와 미래 별무리에서는 성신여자대학교 서경덕 교수가 ‘우리의 역사를 지켜온 과정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연을 펼친다.현재와 교육 별무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도종환 국회의원이 ‘숲은 우리에게 무엇을 주는가?’, 이화여자대학교 정제영 교수가 ‘챗지피티(ChatGPT)를 활용하는 미래교육 역량’으로 강연에 나선다.건강과 예술 별무리에서는 사상심리연구소 전금주 대표가 ‘사상체질을 통한 소통과 힐링’을, 세종 지역 국악 밴드 화풍당이 ‘한국음악이 세계로 가는 길’을 주제로 강연한다.신명희 세종교육원장은 “윤동주의 별, 나태주의 별, 정호승의 별 등 수많은 시인들이 노래한 별은 언제나 희망이고, 사랑이며, 미래이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세종시 교직원의 가슴에 별이 뜨길, 그리고 그 별이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