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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을 위한 100인 대토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5일 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에서 2023 세종교육을 위한 100인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오늘 토론회에서는 숙의토론으로 ▲생각 열기(세종교육에 대한 의견 교환), ▲전문가 제안(교육주체 의견 수렴 분석 결과 및 토론 주제 제시, ▲상호토론❶(학생의 삶과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교육의 방안은?), ▲상호토론❷(각 정책방향 별 어떤 정책과 사업이 필요한가?) 등을 토론하고 공감투표 및 결과를 발표하면서 토론을 마쳤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정책반영을 검토한 후 세종교육에 필요한 사항은 2024년도 교육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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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 시민과 함께하는 수학체험센터 자율관람' 특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세종 수학체험센터 주관으로 ‘여름방학 시민과 함께하는 수학체험센터 자율관람’(이하 여름방학 자율관람)을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14일간 특별 운영한다.세종 수학체험센터 ‘여름방학 자율관람’은 체험탐구 중심의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을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수학 문화 대중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참여 신청방법은 세종 수학체험센터 누리집에서 지난 4일부터 선착순 예약받고 있다. ‘여름방학 자율관람’은 초등학생 이상이 관람할 수 있는 ‘관람형’ 프로그램으로 오전(09:30~12:30)과 오후(14:00~17:30)로 나누어 1일 2회씩 운영되며 회차별 40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관람형’ 프로그램 내용은 세종 수학체험센터 1층과 2층 체험실 및 센터 곳곳의 공간에 전시된 골드버그, 나 홀로 게임 등 70여 종의 수학 콘텐츠를 관람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다.이와 더불어, 해설시간(오전 10:40~11:30, 오후 14:10~15:00)에 방문하면 해설 강사의 친절하고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 시민들이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한 흥미와 아름다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수학을 실생활과 밀접한 학문으로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세종수학체험센터는 지난 4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하는 ‘관람형’ 프로그램 외에도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자녀가 있는 가족이 참여가 가능한 4D프레임, 게이미피케이션 등 24개 주제 ‘체험형’ 프로그램을 오전에 회차별 30명까지 운영하여 수학 문화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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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2023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집합 과정을 13일간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35명과 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유치원 16명, 초등 145명, 중등 국어 13명, 수학 11명, 영어 14명) 199명으로 총 23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세종교육원에 따르면 첫날인 7월 25일에는 ‘만남, 온도로 남다.’라는 퓨전국악 특별공연을 시작으로 개강식, 최교진 교육감의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최교진 교육감은 ‘함께 만들어 가는 세종교육’이라는 주제로 교감・원감 자격 대상자들에게는 실무능력 및 리더십 함양을 강의했고, 1급 정교사가 될 선생님들에게는 수업역량 및 학생 이해 교육에 중점을 두어 강의를 진행했다.아울러 “교사들의 정당한 교육 활동 보호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여건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는 말씀을 함께 전했다.교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는 학교 관리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과 교육철학, 리더십 역량과 관련 있는 핵심 과정뿐만 아니라, 학교 계약직 채용 및 관리, 교원 인사와 복무 등 조직관리와 원활한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과정도 수강한다.또한, 즐거운 인문학 수업과 현장 체험 활동 등의 과정 수강을 통해 소통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1급 정교사 자격연수 대상자를 대상으로 유・초・중등 공통과정인 미래 교육을 주도하는 교사, 청렴한 사회를 꿈꾸다, 학교폭력 실태 사례 및 교권 보호 등의 과정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학교급별로 필요한 맞춤형 연수 과정을 운영하여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도록 기획했다. 유치원 과정은 숲생태유아교육, 유보통합, 유아 디지털 교육 등으로 구성해 미래 유아교육을 대비하고, 초등 과정은 교육과정 재구성, 학급 놀이, 뇌 기반 학습 문해력 교육 등에 중점을 두어 5개 반으로 분반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한다.중등 과정은 국어, 영어, 수학 평가 문항 제작 및 원리 이해와 문항 제작 실습으로 수업뿐만 아니라 평가 전문성을 신장시키고자 한다. 세종교육원 신명희 원장은 “이번 여름에 교감・원감과 1급 정교사 자격을 받게 되실 선생님들께 정말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소통 능력과 리더십이 있는 교감 선생님과 원감 선생님으로, 수업과 평가 그리고 학생과 학부모 상담에 있어서 전문성을 가진 1급 정교사가 되어 우리 세종교육의 미래를 더욱 밝게 빛내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2023 교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지난 7월 11일부터 원격과정으로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안전교육, 성폭력·성희롱 예방 교육 뿐만 아니라 마약류 중독 예방 교육, 노동 인권교육, 통일 교육 등 실질적으로 교육 현장에 필요한 내용의 연수를 운영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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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 첫 문을 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3주간 세종시 비오케이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2023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진행한다.이번 2023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예술 체험활동을 통해 극복하여 활기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학생들에게 문화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7월 24일부터 8월 12일까지 1주차부터 3주차까지 총 268명의 학생과 교원이 참여하여,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창작무용 아카데미 ▲교육연극 아카데미 ▲국악 연주 아카데미 수업을 받는다.아울러, 이번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에 참여한 학생 중 희망자 90명을 대상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 예술의 전당 일대를 견학하고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교육회복 문화예술 아카데미의 다양한 예술 체험을 통해 학생과 교원의 예술적 감수성을 함양하고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교육회복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예술의 전당으로 초청하는 문화예술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영화관으로 초청하는 영화관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세종 교육공동체의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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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풍성한 여름방학 계절학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 60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2주 동안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계절 학교”를 운영한다.이번 계절 학교는 세종시 내 다양한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하여 ▲문화예술 ▲체육 ▲진로·직업 총 3개 분야의 영역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문화예술 분야는 ▲음악놀이 ▲미술 ▲도예 ▲뮤지컬 ▲아동요리 ▲베이킹 총 6개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정서적 교감 능력을 함양하고, 체육 분야는 ▲운동 재활 ▲볼링(조치원) ▲볼링(어진동) ▲방송 댄스 총 4개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생활에 활력을 제공해주고 기초 체력을 향상과 더불어 바른 자세 교정에도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진로·직업 분야는 ▲바리스타 ▲제과제빵 ▲컴퓨터 총 3개로 운영하여 직업에 대해 다양한 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장래 희망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원활한 수업 진행과 학생 안전관리를 위해 디딤돌 교사를 배치하여 운영하고, 양질의 수업 진행을 위해 1개 프로그램당 학생 5명 내외로 구성하여 개별화 교육을 지원한다.최교진 교육감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지역사회 관계기관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함으로써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고 사회 적응력이 향상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지속해서 방학 중에도 세심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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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9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4일 청사 3층 상황실에서 노사 대표위원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산업 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산업 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보위)는 교육감, 부교육감 등 사용자 위원과 근로자 위원 각각 8명으로 총 16명이 구성되어, 노ㆍ사가 함께 근로자의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과 건강 보호를 위한 안건을 발굴하고 심의ㆍ의결하는 법적 기구이다.이번 제19회 산보위 회의는 3기 근로자 위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데 이어 앞으로도 안전보건관리 전반에 대한 심의 의결과 더불어 근로자의 재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여 안전한 작업이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제3기 산보위가 세종시교육청 소속 근로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노·사 상호 간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 산보위 1기 구성을 시작으로 분기별 연 4회 이상 회의를 개최하여, ▲전체 급식종사자의 폐암 검진 추진 ▲산업재해 예방 추진 ▲안전보건관리규정 제ㆍ개정 등 근로자 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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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우정사업본부와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우정사업본부와 함께하는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가정에서 쓰고 남은 폐의약품을 그냥 버리는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수질 오염과 생태계 교란에 대해 알려 폐의약품이 일반 쓰레기로 배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캠페인은 ‘폐의약품 회수 우편 서비스’ 시범운영의 일환으로 세종시 희망 학교와 세종시교육청을 대상으로 교육자료와 안심 봉투를 제공한 후 안전하게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지난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폐의약품 분리배출 캠페인’ 참여를 희망한 세종시 관내 8개(늘봄유, 한결유, 슬기유, 다빛초, 연세초, 온빛초, 늘봄초, 반곡중) 학교는 교육 공동체를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학생들은 각 학교에서 폐의약품 분리배출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 영상을 시청하고 가정에서 가져온 폐의약품을 안심 봉투에 담아 분리함에 배출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25일까지 세종시교육청 직원들과 청사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를 위해 청사 1층 공간에 안심 봉투와 분리 배출함을 설치해 직원과 방문객들이 가정의 폐의약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세종시교육청과 각 학교에서 모인 폐의약품은 집배원이 회수하여 전문소각장으로 운반되어 안전하게 소각 처리될 예정이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가정에서 쓰고 남은 폐의약품은 환경을 오염시키고 결국 우리에게 다시 피해를 주게 된다“라면서, ”이번 활동을 통해 폐의약품의 분리 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 공동체가 실천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폐의약품 분리배출’은 캠페인 기간 이후에도 우체통에 폐의약품을 담은 봉투를 넣거나 약국, 보건소,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 버리면 전문업체가 모아 소각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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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교육기관 위험성 평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9월 말까지 학교(기관) 작업장의 안전‧보건 의무 확보를 위한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위험성 평가는 학교(기관) 작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하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매년 실시해야 한다.이번 위험성 평가 대상은 본청과 직속 기관, 각급 학교 총 152개 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리‧시설‧청소 등 현업 업무종사자의 근무 환경이다.평가는 결과의 신뢰도 및 전문성 확보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안전 보건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한다.평가 항목은 기계·설비, 원재료, 가스, 증기, 분진, 근로자 작업 행동, 그 밖에 업무로 인한 유해·위험 요인이다.또한, 근로자들이 평가에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는 위험성 주지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개선할 예정이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개선함으로써 산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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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일 나루초등학교에서 ‘2023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교육플랫폼, 인공지능(AI) 코스웨어, 온라인 교육, 가상 현실(VR), 로봇 등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교육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에듀테크 업체 50여 개가 참여한다.교육청에 따르면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코스웨어·학습플랫폼, 인공지능(AI) 교과교육, 인공지능(AI) 학습지원, 3D·가상현실(VR)·메타버스 교육, 소프트웨어(SW)·코딩·로봇 교육 등 체험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교와 다양한 민간 디지털 교육 관련 업체들이 디지털 교육에 대한 정보와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 민간 디지털 교육 콘텐츠와 학교 교육과의 상생 방안 발굴 및 디지털 교육 전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람회는 관람을 희망하는 교원 및 학부모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 운영 시간은 20일 13시부터 18시까지이며, 행사장 입장은 17시까지 가능하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세종 디지털 교육 박람회가 디지털 선도학교를 비롯한 세종시 모든 학교의 디지털 교육 전환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본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세종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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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국제청소년포럼’ 세종과 해외의 청소년이 한자리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7일부터 19일까지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2023 세종 국제청소년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독일, 터키, 스페인, 일본, 호주 총 8개국의 학생, 교사 30여 명과 세종 관내 중고등학생 43명이 참가하며,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체험 활동을 함께 한다.세종시 중고등학생들은 ‘2023 세종 국제청소년포럼’ 참여를 위해 지난 5월부터 국제교육교류센터의 사전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했다.학생들은 포럼 주제 탐구와 국제 포럼 참석에 대비한 영어 모의 토론을 연습하며 청소년포럼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동력을 마련했다.이번 ‘2023 세종 국제청소년포럼’은 해외 청소년들과 세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들로 준비됐다.먼저, 포럼 개회식에 앞서 해외 학생들은 17일 세종시 학교 교육 과정을 체험하기 위해 보람중, 해밀중, 아름고, 양지고를 방문했다.언어의 장벽을 넘어 세종의 중고등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K-급식도 체험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유럽환경친선대사 줄리안퀸타르트(방송인)와 불가사리 제설제 창업으로 유명한 양승찬(스타스테크 CEO) 대표가 7월 17일, 18일 학생들에게 환경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제공해줄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포럼의 또 하나의 구호인 ‘Your Voice Matters’에 맞게 여러 학생들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자리도 마련됐다.독일, 스페인, 터키, 말레이시아 학생들은 생태계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존을 주제로 각국의 학교에서의 경험을 발표한다.세종시의 정다연(해밀고), 이승연(반곡고), 이산(다정중) 학생은 세종에서 실시하고 있는 세계 시민 교육과 국제교류 협력학교의 다양한 경험을 나누고,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힐 예정이다.포럼 마지막 날에는 해외 및 세종의 청소년들은 자연과 공존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생태계와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한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토론의 결과물을 공동 선언문으로 작성해 발표할 예정이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세종 국제청소년포럼’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해외 참가자의 초청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는데, 올해에는 해외 참가자와 세종 중고등학생들이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세종 국제청소년포럼 참여를 통해 세종의 청소년들이 국제 이해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다른 국가와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세종의 청소년들이 국가와 문화를 대표하여 해외의 청소년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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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교육원, 어린이집 원생 대상 체험 확대…5세 이상 어린이집 원생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 안전체험교육원이 기존에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어린이 안전 체험 교육을 어린이집 원생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안전체험교육원이 소속된 세종시교육청은 2023년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으로 선정됐으며, 1단계 추진 분야로 안전체험 확대를 선정한 바 있다.또, 세종시의회(대표발의 의원 김효숙)는 체험 대상 확대를 골자로 한 안전체험교육원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을 제정하여 법적 근거 마련에 기여했다.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안전체험교육원의 운영 대상은 체험시설 및 교육 수준을 고려하여 5세(2017년생) 이상의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보다 효과적인 체험을 위해 15명 이내의 소모둠을 편성하여 교통안전‧생활안전‧재난안전 등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기반한 체험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9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26일 26회의 신청이 완료되었으며, 15개의 어린이집에 소속된 513명의 원생이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교육과 돌봄의 격차를 완화하고 질을 높이는 데에 안전체험교육원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고충환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구분 없이 모두가 안전해지는 세종교육을 위해 안전체험교육원이 그 선두에 서서 어린이들의 안전 역량을 기르는 데에 이바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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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도네시아 문화의 만남…글벗중학교 국제교류 협력 빛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글벗중학교는 14일 인도네시아 보고르 제1중학교(교장 Warsad. M. Pd, 이하 보고르 제1중) 학생과 교사 방문단을 맞이해 ‘국제교류 협력 학교 방문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문화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국제교류 문화공연과 한국 전통 문양 부채 만들기, 한국·인도네시아 전통 놀이 체육활동 등 학생 주도의 활동 중심 수업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글벗중 국제교류 2개 동아리‘은밀하게 위대하게’, ‘도원결의’ 학생들이 양 국가 합동 수업 프로그램 발표 자료 제작과 대본 작성뿐만 아니라 영어로 수업까지 진행하여 학생 주도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아울러, 한국 전통 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딱지치기와 인도네시아 전통 놀이 발랍까룽(Balap karung), 가싱(Gasing)을 함께 하면서 양 국가의 학생들이 더욱 가까워지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3학년 신준 학생은 “인도네시아 친구들과 양 국가의 전통 놀이를 체험함으로써 서로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다른 나라의 친구들에게 영어로 수업 과정을 설명한다는 것이 낯설고 어려웠지만, 이번 활동을 통하여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서로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말했다.조은경 교장은 “양 국가의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향후 양국의 장래가 밝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글벗중 학생들의 풍성한 국제교류 활동을 통해 국제적 역량이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글벗중은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 협력 학교로서 10월 대만 쌍계고등학교(New Taipei Municipal Shuang-Xi High School)의 방문을 앞두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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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차 홍보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4일 2층 본청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의 직원, 학교 교직원 5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2차 홍보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연수 주요 내용은 ▲올바른 보도자료 작성법 ▲우수 보도자료 사례 소개 ▲언론 대응 요령 등으로 구성됐으며, 세종시교육청 출입 기자이자 언론홍보 및 기획 분야의 전문가인 디트뉴스24 이희택 기자를 초빙해 진행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직원들이 보도자료 작성과 언론 대응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없애고 언론 대응 요령을 익혀 자발적인 홍보 의지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아울러, 정보공개형, 정책발표형, 입장표명형 등 보도자료의 유형별 예시 자료를 상세하게 안내하여 각종 팁을 전수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구중필 소통담당관은 “이번 연수를 통해 본청뿐만 아니라 일선 학교 현장에 있는 교직원들이 효과적으로 기관을 홍보하고 취재 요청에 슬기롭게 응대하는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언론사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세종교육의 위상을 높이도록 더욱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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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YMCA-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업무 협약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4층 대회의실에서 세종YMCA, 한국멸균팩재활용협회와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도시 세종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황치환 이사장, 오재항 회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참여 기관은 업무 협약을 통해 자원 순환 교육 활성화, 멸균 팩의 분리수거 및 재활용 체계 구축, 플라스틱 용기와 포장재 사용 감축 등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사회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앞으로 세종시 관내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자원 순환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자원 순환 실천 활성화를 위한 실천 캠페인도 진행한다.또한, 멸균 팩을 포함한 종이 팩의 분리배출 및 회수 시범사업을 운영하여 자원 순환의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협력적 자원 회수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시민 모두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라면서, ”사회 전체가 자원 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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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 특수 교육 e페스티벌 개최…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 총 6종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일부터 13일까지 세종교육원 및 세종이음학교에서 ‘2023 세종 특수 교육 e페스티벌’을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한국콘텐츠진흥원․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전국 장애 학생 e페스티벌’ 출전할 세종특별자치시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대회이다.이번 대회는 정보경진대회와 e스포츠대회로 나눠 각각 3종목씩 총 6종목이 진행됐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 ▲스마트검색 ▲SW코딩 종목이, e스포츠대회는 ▲모두의 마블 ▲폴가이즈 ▲키넥트 스포츠 육상 종목이 운영됐다.세종누리학교를 비롯한 세종시 17개 학교의 총 33명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하여 그동안 꾸준히 연습한 기량을 펼쳤다.이번 예선대회에서 우승한 학생(7명)들은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경주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본결선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미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대회를 통해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건전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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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감사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정부컨벤션센터에서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감사 담당 공무원과 도·시민 감사관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 감사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주관했다.이번 연수는 미래 교육 시대 흐름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의 감사업무 정보교류와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패러다임 변화를 뒷받침할 감사담당자의 감사역량 강화와 신뢰받는 청렴 교육행정 실현에 초점이 맞춰졌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감사담당자 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감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공직 활력 조성을 위한 지원 제도’ 특강과 ‘4개 시도교육청 감사 우수사례 등 전문성 제고’ 연수를 진행했다.또한, 4개 시도교육청 도·시민 감사관과 함께 도·시민 감사관 제도 활성화를 위해 ‘공정한 감사를 위한 도·시민 감사관의 역할’ 강의를 진행했으며, 각 도·시민 감사관들은 함께 모여 서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도·시민 감사관 제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권순오 감사관은 “올바른 기관 운영과 공정한 감사업무 수행을 위해 감사담당자의 역할과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이 상호 간 정보교류를 통해 공정하고 청렴한 감사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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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특구 세종’ 5년 동안 23개 사업추진…. 국제교류와 글로벌 교원 육성에 5년간 394억 투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교육부가 세종시를 포함한 12개 지역(경기 화성, 광주 광산구, 대구 수성구, 부산 남구, 부산 서부산(사하·사상구), 부산 중구, 부산 해운대구, 제주(서귀포시), 충남 당진, 충남 천안, 충남 홍성·예산)을 3기 교육국제화특구로 신규 지정했다.교육부는 2013년부터 5년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제화 수준, 외국어 교육 여건, 국제경쟁력 강화 정도 등이 우수한 지역을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하고 있다. 현재 6개 지역을 운영 중인 교육국제화특구는 ‘교육국제화특구의 지정·운영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제화 역량을 갖춘 전문 인력 양성, 국가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국제화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우수한 여건과 수요를 갖춘 지역을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운영하고 있다.세종시의 이번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은 최민호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의 추진 의지가 확고하고, 특히 해외 학교와의 국제 공동수업, 에듀테크 활용 맞춤형 외국어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혁신을 추진한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구 지정으로 세종시의 특색을 반영한 교육 국제화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향후 5년간(2023~2027) ‘초·중등교육법’ 제23조(교육과정) 및 제29조(교과용 도서)를 적용받지 않는 학교 운영이 가능하고, ‘초·중등교육법’ 제61조 학교 및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특례 적용을 받는 학교 설립(자율학교 등 설립) 사업 시행이 가능해진다. 또한, 특구 사업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국유재산법’ 및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도 불구하고 국·공유재산 무상 사용허가 및 대부 가능해진다.광역시 중 유일하게 특구로 지정된 세종시는 교육부로부터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매년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교육부 4개 지정 분야 중 초중등 분야, ‘세계시민양성’과 ‘글로벌 교원 육성’ 유형을 지정받은 세종시는 ▲국제사회 이해와 참여 활성화를 위한 ‘세계시민 역량’, ▲교원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질’. ▲시청과 교육청 간 지역사회 협력 확대를 위한 ‘협력과 연대’를 전략목표로 ◀세종 창의적 교육과정 특화 운영으로 학교 지원 강화, ◀청소년 국제교류를 통한 체험과 실천 기회 확대, ◀다양성 이해와 문화 공감력을 갖춘 세계시민 육성, ◀미래 교육을 선도하고 연구하는 교원 전문성 지원, ◀세계 시민교육 과정 개발 및 확산, ◀교사의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 확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이해 프로그램 운영, ◀UN 지속 가능한 발전 교육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세종, ◀민·관·학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교육력 제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세종시와 시 교육청은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발판 삼아 청소년 국제교류 분야와 글로벌 교원 육성에 중점을 두고 3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3개 사업을 5개년에 걸쳐 추진할 계획이며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세종시 국제교육 기반을 마련해나가는 한편,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개최로 국제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특구 선정은 청소년의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 그리고 국제사회로 확대되는 세종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면서, “앞으로 교육국제화특구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들어 내겠다.”라고 말했다.교육부 송근현 글로벌 교육기획관은 “지난 교육국제화특구 2기(2018~2022) 운영 결과, 국제화 자율 시범학교를 통한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만족도가 증가하고, 국제언어체험센터 등을 통해 국제교육에 대한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교육국제화특구를 중심으로 지역 주체 간 협업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을 살리는 교육 국제화 선도모형을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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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4회 꿈꾸세(종) 직업 교육 축제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정부 세종청사체육관에서 ‘제4회 꿈꾸세(종) 직업교육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꿈꾸세(종) 직업교육 축제는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하고, 교육부, 중앙취업지원센터, 세종시, 11개 공공기관, 2개 기업(▲비전세미콘 ▲하이모스), 2개 대학(▲고려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3개 직업계고(▲세종미래고 ▲세종여고 ▲세종장영실고)가 협력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재능과 꿈이 함께하고 미래를 밝히는 모두의 직업교육 축제’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참여자들은 2023년 학과 재구조화로 새롭게 변모하는 세종미래고의 베이커리카페과, 코스메디컬과, 로보트로닉스과, 스마트기계과의 학과 체험과 세종여고의 경영사무과, e-비즈니스과, 세종장영실고의 IT콘텐츠과, 보건간호과, 뷰티미용과, 외식조리과의 교육 내용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으며, 입학에 대한 상담도 제공된다.또한, 지역사회의 산‧관‧학 협력 기관에서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엠비티아이(MBTI) 검사를 제공하며, 10초 캐리커처, Robot Service, 테라리움 제작, 그립톡 만들기, 화장품 제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이외에도, 시간제 근무를 하는 청소년, 현장 실습 및 취업을 준비하는 직업계고 학생, 진학을 준비하는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근로 권익을 위한 공인노무사 법률 상담과 노동 인권 교육 등을 제공함으로써 진로를 위한 다양한 혜택 및 정책 안내를 지원한다.올해는 특별히 세계 기능경기대회 은메달 수상자 심천용 졸업생의 설탕공예 공연, 기능경기대회 메이크업 명장 공연과 직업계고 학생 및 교사 밴드 공연 등도 준비됐다.세종시교육청은 고등학교 입학을 목전에 둔 중학생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학과와 전공을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또한, 향후 ‘제4회 꿈꾸세(종) 직업교육 전공 축제’의 운영 성과 및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해 세종 직업교육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직업계고 학생과 중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 미래에 인정받는 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제도적인 기반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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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광역시 최초‘교육국제화특구’지정 쾌거…‘세계시민양성’과 ‘글로벌교원육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세종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협력 끝에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교육부는 2013년부터 5년마다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제화 수준, 외국어 교육 여건, 국제경쟁력 강화 정도 등이 우수한 지역을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하고 있다. 교육국제화특구는 국제화된 전문인력양성, 국가 국제경쟁력강화, 지역균형발전 도모 등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시는 광역시 중 유일하게 특구로 지정됐으며, 이번에 지정된 지역은 세종시를 포함해 총 12곳이다. 시는 교육부로부터 오는 2027년까지 5년간 매년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되며, 지정 분야는 초중등 분야이고, 지정 유형은 ‘세계시민양성’과 ‘글로벌교원육성’이다. 세계시민양성은 국내외 교류프로그램을 연계한 세계시민 교육, 해외국가와의 온·오프라인 학생교류 등이 추진된다. 글로벌 교원육성형은 국제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사 국제교류, 민관학이 연계된 교원 연수, 교원 학습공동체 등이 운영된다. 시는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시 교육청과 협의를 벌여왔다. 시와 시 교육청은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발판 삼아 청소년 국제교류분야와 글로벌 교원 육성에 중점을 두고 3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3개 사업을 5개년에 걸쳐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내실 있는 사업추진으로 세종시 국제교육 기반을 마련해나가는 한편,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와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성공개최로 국제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은 교육특구도시 조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의미한다”라며 “세종시교육청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명실상부한 미래전략수도로 한층 더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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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 헌혈 행사로 아름다운 생명 나눔 실천…‘존중과 배려’ 몸소 보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소담고등학교는 7월 12일에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2023년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의 변화와 코로나19의 여파 등 여러 요인으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특히,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나누는 숭고한 행위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소담고 교직원과 학생 약 150여 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헌혈 행사에 참여한 1학년 배수빈 학생은 “헌혈 전에는 아플까 봐 걱정을 했는데 헌혈을 마치고 나니 혈액이 필요한 사람에게 뜻깊게 사용될 것이라는 생각에 뿌듯하다.”라며, “헌혈 참여라는 작은 행동으로 소담고의 ‘존중과 배려’의 정신을 실천할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이석 교장은 “이번 헌혈 행사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동체를 향한 사랑과 생명 나눔에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관련 행사에 대한 교직원과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장려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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