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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월 1주간 양성평등주간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양성평등주간으로 지정하고 ‘양성평등!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다르지 않은 우리’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9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직원들의 양성평등문화에 대한 인식도를 진단해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서로가 존중하는 행복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지난 11일에는 세종시교육청 과장급 이상의 고위직을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성인지 교육’이라는 주제로 세종경찰청 양성평등정책 담당관 위소영 강사의 특강을 실시했다.이 강연을 통해 부서장으로서 각 부서 직원들의 양성평등 인식을 공유하고, 세대 간 인식의 차이를 해소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방안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본청 1층 공간에서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양성평등 말모으기’가 진행된다.지난 7월에 실시된 양성평등 학생‧시민 공모전 작품과 포스터를 전시하여 교육청 직원뿐만 아니라 방문자들도 양성평등주간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각급 학교에서도 9월 한 달간 학교별로 교육과정에 맞추어 양성평등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추후에 우수한 운영 학교 사례를 발굴‧확산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2020년부터 지속해서 양성평등 행사를 운영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서로가 존중이라는 이름으로, 다르지 않음을 의식하고 실천하는 양성평등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대상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교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양성평등 위원회 개최, 하반기 학교시설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양성평등 현장지원단 운영 등 교육기관의 성범죄를 근절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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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가을 문화예술 프로그램…"마당극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이 지난 5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세종 유아 생태체험센터에서 ‘가을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우리 전통 악기와 소리, 춤 등을 가미해 흥겨운 우리 문화를 즐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사전에 신청한 연봉초 병설 유치원, 성모유치원, 글벗 유치원 외 15개 원의 유아 1,400여 명이 참여한다.세종교육원은 2학기를 맞아 9월 마당극 놀이 ‘토끼가 난감하네’를 시작으로, 10월에는 전통놀이 한마당 ‘옛사람들의 놀이와 문화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계절에 따른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 및 창의적 사고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공연을 관람한 글벗 유치원 김태주 교사는 “마을과 자연이 어우러진 장소에서 예술 체험을 하니 공연이 주는 감동이 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자연과 더불어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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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스포츠활동 적극 지원"…사제 간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및 교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2023 세종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사제 간 탁구대회’ 및 ‘교육감배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교직원들이 건강해야 학교가 건강할 수 있다는 취지로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이 회복되고 나아가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학교의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방과 후 및 주말에 세종국제고(탁구), 반곡고(배드민턴)에서 진행됐으며, 경기 참여 기회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예선전은 리그전으로 본선은 토너먼트로 운영됐다.사제 간 탁구대회에는 총 14팀, 28명이 출전하였고, 교직원 배드민턴 대회에는 총 40팀, 80명이 출전했다.특히, 사제 간 탁구대회는 2023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 세부 종목으로 시범 운영되어 지속해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교직원 배드민턴 대회에는 유⸱초중등교원이 주로 참여했으며, 연령별(20대, 30대, 40대), 급수별(A,B,C,D,초심)로 구분해 교직원 간 화합과 사기진작의 장을 마련했다.또한, 심판 총괄 요원, 심판 요원, 진행요원, 안전요원, 응급 구급차 등을 대회장마다 배치하여 공정하고 안전한 대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교직원 스포츠활동이 교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학교생활의 비타민 역할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스포츠를 통해 배울 수 있는 협동, 배려, 존중 등의 스포츠 덕목이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적용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한편, 2023 하반기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는 9월 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15종목, 4,071명의 학생들이 출전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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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NH농협은행으로부터 채육인재 장학금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일에 청사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체육 인재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전달식에는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과 NH농협은행 세종본부 김기관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우리 지역과의 따뜻한 동행을 위한 ‘교육청 협력 사회공헌’ 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먼저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 예정인 개인 학생 선수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또한, 조치원신봉초와 세종고 등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에도 훈련비를 지원하여 운동부 활성화에도 기여하게 될 예정이다.이날 장학생을 대표하여 참석한 장기중 정혜은 학생은 “많은 분이 관심을 주시고 이렇게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다음 목표인 청소년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 중이니 제 꿈을 응원해주세요”라고 포부를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NH농협 세종본부가 세종의 아이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 듯하다”라며, “세종시교육청도 이 같은 고마운 뜻을 잘 살려서 체육 인재를 지원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김기관 본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사회공헌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세종시 체육인재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멋지게 성장하도록 항상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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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역 우수 인재 해외 유학제도 실시 … 가칭 "세종 인재, 세계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역의 우수 인재에게 해외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미래 발전에 기여하고자 ‘우수 인재 해외 유학제도’를 추진한다. 우수 인재 해외 유학제도 ‘(가칭)세종 인재, 세계로’는 시정4기 공약과제로, 해외 대학의 석사, 또는 박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최대 2년(4학기)간 연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사업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관내 대학 및 대학원 졸업생으로, 시는 대학 및 외국어 성적, 자기소개서 등 서류심사와 전공 및 인성 관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대학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이 필수적이라고 판단, 지난 7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관내 3개 대학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사업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을 비롯해 고려대 세종캠퍼스 김영 부총장,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이승희 부총장, 한국 영상대학 유재원 총장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남궁영 세종 인재평생교육원장은 세종시 해외유학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지역의 대학생 및 대학원 졸업생에게 해외 유학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대학 측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최민호 시장은 “이번 해외 유학제도 신설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해 해외 유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종시의 미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지역인재를 글로벌 인재로 양성, 교육특례시 세종의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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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중 독서 동아리, 다정초 학생 대상‘책 읽어주세요’ 활동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다정 중학교(이하 다정중)의 독서 동아리(1318 책벌레들의 도서관 점령기) 학생들은 지난 7일에 다정 초에서 초등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세요!’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을 위해 다정 중 독서 동아리 학생들은 다정 초 학생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을 직접 고르고 여러 번의 낭독 연습을 거쳤다. 다정 중 독서 동아리 학생들은 동아리 시간을 활용해 다정 초 도서관에 가서 다정 초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줬다.다정 초의 많은 학생이 모여들어 진지한 모습으로 책의 내용에 집중했다. 특히, 그림책 읽기를 마친 후 책 내용에 대한 퀴즈도 진행해 다정 초 학생들의 책 내용에 대한 이해도와 즐거움도 높였다.독서 동아리 다정 중 3학년 신명서 학생은 “후배 초등학생들에게 직접 책을 읽어줄 수 있어 기쁘고, 아이들이 책을 더 읽어달라고 부탁할 때 큰 보람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독서 동아리 담당 정미정 교사는 “학생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책 읽는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함께하는 독서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다정 중 독서 동아리 학생들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교내에서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행사로 ‘필사 릴레이’, ‘돌아온 3 빙고’ 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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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제2회 총회실시 …회장 1명, 부회장 4명 등 임원 선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7일 오후 청사 2층 대강당에서 2023년 세종학생회연합회(한울) 제2회 총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두 번째 열리는 총회로, 세종시 중고등학교의 학생회장단과 한울 9기 임원, 학생자치 담당교사 총 100여 명이 모여 성황리에 개최됐다.총회 1부는 각 학교 학생자치 활동의 1학기 성과와 2학기 활동 계획, 우수 사례와 미흡했던 점 등을 나누는 자치활동 공유회로 진행됐다. 특히, 2023년도 2학기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각 학교의 새로운 회장단은 다른 학교들의 사례와 활동을 주의 깊게 듣고 배우며 본교에 적용할 좋은 아이디어를 얻고 세종학생회연합회의 일원이 되었음을 실감했다.2부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교육 활동 보호’를 주제로 학생자치회의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교육 활동 보호에 대해 학생회가 먼저 제대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의 존중과 공감이 제대로 실현되는 학교를 기대하며 끝까지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마지막 3부에서는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의 10기 회장단 선거가 진행됐으며, 제10기 한울의 회장 1명과 부회장 4명 등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고 다시 힘찬 출발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새롭게 선출된 한울 임원들은 내년 8월까지 세종시 학생들의 자치활동 강화를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10기 한울 회장으로 선출된 한솔고 김준현 학생은 “매년 더욱 성장하는 한울이 되어 세종의 학생자치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는 학생회연합회의 회장이 되겠다”라고 당선 포부를 말했다.이날 총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다른 학교 사례와 경험을 통해 큰 배움을 얻었고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선생님과 친구들이 다같이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학생회가 다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도 오늘과 같은 그 뜨거운 마음으로 학생회장단의 역할을 성실하게 임해 주시길 바라며 새롭게 선출된 회장 이하 임원들에게도 당선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학생자치활동을 통해 자율, 존중, 연대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교육청도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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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 대상 학생 대학 탐방… "진로‧진학을 위한 다양한 정보 얻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에 ‘2023 특수교육 대상 학생 대학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세종시 관내 중학교 3학년부터 특수학교 전공과까지 약 20여 명의 장애학생과 학부모, 특수교사가 참여했다.참여자들은 공주대학교(공주)와 한국폴리텍대학교(대전) 2곳을 방문해 입학 정보 설명을 듣고 대학교를 둘러보며 대학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특히, 한국폴리텍대학교의 러닝팩토리실 활용 꿈드림 공작소에서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체험 활동도 실시했다.김영기 유초등교육과장은 ”대학 탐방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학과에 대한 정보를 갖고 진로에 대해 구체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 대학 생활 체험 프로그램’, ‘대학 입학 정보 박람회’, ‘맞춤형 대학 진학 상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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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가온마을 2단지 아파트 내 온마을돌봄터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마을 안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을 실현하고자 가온마을 2단지 입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단지 내에 ‘온마을돌봄터’를 구축‧운영한다.온마을돌봄터의 운영 기간은 지난 4일부터 12월 29일(이후 겨울방학 연장 가능)까지며, 운영 시간은 평일(월~금)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온마을돌봄터 공간은 가온마을 2단지 내 215동 휴게시설 1층에 있으며, 다정초에 다니는 초등학교 3학년 중에서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온마을돌봄터는 학생들이 방과 후에 마을 안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방송 댄스, 요가, 그림책 놀이, 보드게임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방송댄스, 요가 프로그램은 학교에서 공간의 제약으로 인해 제공되지 못했던 방과후 활동으로 학생들이 많은 기대와 참여 의사를 보이고 있다.그림책 놀이와 보드게임 등은 아이들의 신체 활동을 자극하고 스스로 상상력을 깨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틈새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의 창의성을 길러줄 방과 후 활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온마을돌봄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난 4월부터 후보지를 물색하고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방문하여 세종시교육청 돌봄 정책을 홍보하고, 마을 안에서의 안전한 돌봄에 대한 필요성을 제시했다.온마을돌봄터는 이러한 세종시교육청의 노력에 더해 다정초 학교 관리자들과 가온마을 2단지 아파트 담당자 등이 서로 협력하여 이뤄낸 결과다.세종시교육청은 마을 안에서 돌봄이 필요한 다른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이러한 공간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온마을돌봄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가온마을 2단지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 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또한, “집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 단지 내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 공간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뛰놀고 안전하게 귀가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따듯한 돌봄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온마을돌봄터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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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우리반이 함께하는 사진 자랑하기 이벤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급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계기 등을 마련하고자 ‘우리반이 함께하는 사진 자랑하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은 9월 6일부터 22일까지이며, 세종지역 초중고등학생, 담임교사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내의 연결 인터넷 주소(URL)를 통해 학급 사진과 사진에 담긴 사연 등을 제출하면 된다.세종시교육청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9월 27일에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투표를 통해 총 10개 학급을 선정하여 5개 학급은 치킨 모바일 교환권 8매, 5개 학급은 세종이‧자람이 상품이 지급된다.구중필 소통담당관은 “이번 행사가 학급의 따듯하고 즐거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면서, “학생과 교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벤트 당첨자 선정에 대한 투표는 9월 25일부터 26일까지 본청 1층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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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인형 이동 장치·통학로 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6일 어진중에서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개인형 이동 장치(전동킥보드)·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학생과 시민의 통학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또한, ‘나부터 실천’하는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 및 무단횡단 금지가 안전한 세종 만들기에 큰 예방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리는 목적도 있다.캠페인은 세종지역 예술팀 ‘한국음악 앙상블 흥’의 K-pop 국악 공연과 함께 이루어져 캠페인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안전 메시지 전달력을 높였다.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과 세종남부경찰서 직원들이 함께 안전 수칙 홍보물을 배부해 개인형 이동 장치 불법 이용 근절 및 안전한 보행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개인형 이동 장치 불법 이용과 무단횡단이 우리에게 잠시의 편리함을 주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우리 학생들이 개인형 이동 장치 무면허 운행과 무단횡단을 멈추고 모두의 통학로 안전지킴이가 되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9월 6일 어진중을 시작으로 10월 25일 반곡고, 10월 26일 두루고, 11월 1일 해밀중, 11월 2일 보람중 순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고 학생 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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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보기’ 학부모 연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에 ‘가정과 학교가 함께해요~관계가 답이다!’라는 주제로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보기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연수는 관계에 주목하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학부모의 올바른 이해와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는데, 총 25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연수는 미국 존스홉킨스 소아청소년정신과 지나영 교수의 특강, 다양한 주체로 구성된 패널 토론, 자녀 성장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나눔 시간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여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지나영 교수는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형성은 학교에서 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의 근간”이라고 말했다.“부모가 자녀를 절대적 존재 가치로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태도로 대하면 자녀도 타인을 대할 때에 상호 존중하는 자세로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태도가 길러져 학교폭력 없는 학교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는 세종시교육청이 중점 추진 중인 나를 알고, 너를 이해하며, 우리가 함께하는 ‘공동체성과 관계성에 주목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과 그 맥을 같이한다.그리고 이어진 패널 토론에서는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중요성에 대하여 김현옥 시의원, 윤현희 학부모 그리고 지나영 교수와 송현숙 장학관이 패널로 참여했다.패널들은 서로 다른 관점의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교육공동체 간 이해를 도모하고,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아울러, 현장에서 방청하거나 실시간 유튜브 생중계로 시청 중인 학부모들의 질문을 다양하게 들어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운영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세종교육청이 학부모가 무엇을 원하고 열망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이런 품격 높은 연수를 준비해 주어 고맙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관계가 답이다!’ 라는 문구가 함의하고 있는 것처럼 관계가 회복된다면 학교폭력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모두가 함께 키우는 자녀라는 마음으로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학교문화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학부모 대상 학교폭력 제대로 알아보기 연수’는 총 3회로 구성되어 9월과 12월 중 연수가 추진 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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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 예술의 전당서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문화·예술 체험학습’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2일에 세종 예술의 전당에서 ‘2023년 학생 맞춤 통합 지원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날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중고등학생과 보호자 54명은 뮤지컬 ‘맘마미아’를 관람했다.이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의 긴장된 정서와 심리를 극복해 건강한 학교 생활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학교급별 연령 수준에 따른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오는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마이산 및 진안 일원에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행복한 동행 가족 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심리적인 어려움을 가진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즐거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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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싱가포르 체험학습으로 세계시민 성장 발판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2023년도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국외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이번 체험학습은 아시아 최상위 선진 국가로 평가받는 싱가포르의 주요 기관 및 방문지를 탐방해 싱가포르의 역사, 문화, 교육, 경제 등을 살펴보고 한국과 싱가포르의 국제적 역학관계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는 뜻깊은 배움의 기회로 마련됐다.체험학습에 참여한 30명의 학생들은 다이맨션 칼리지 학교를 방문하고 싱가포르 국립대학 재학생의 상담을 받았다.이를 통해 싱가포르 대학과 진로·진학 현황, 한국과 싱가포르의 학제 및 교육환경을 비교해보고, 싱가포르의 교육 특색과 장점을 탐색했다.또한, 싱가포르 도시재개발청 내 도시 계획 전시장 방문, 뉴워터 팩토리 견학 등 싱가포르 도시 계획 변천사와 생활 하수 재생·변화 정책을 살펴보며 싱가포르의 세계문화유산과 지속 가능한 도시정책, 수자원의 효율적 이용과 순환 정책 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했다.그 밖에도 해리티지투어, 부기스 스트릿, 가든스바이더베이, 마리나베이와 센토사섬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을 방문해 싱가포르의 역사·문화는 물론 화려한 도시 경관과 빼어난 인공 조경 등을 체험하며 싱가포르의 매력과 저력을 느끼고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최지우(한솔중 3학년) 학생은 “사전 강의 때부터 이 작은 나라에 대해 궁금한 게 많았는데 직접 와서 보고 체험하니 싱가포르가 작지만 강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오늘날 싱가포르의 기초가 한 사람의 지도자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을 듣고 지도자의 역할과 책임감, 영향력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국외 체험학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매우 유의미한 배움의 기회가 되었다”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세종과 한국은 물론 전 지구를 품는 세계 시민 역량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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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ESD 국제청소년 캠프 ‘Action for Tomorrow’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9월 2일부터 3일까지 2023 지속가능발전교육 국제청소년 캠프 ‘Action for Tomorrow’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이 주관‧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지속가능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전 세계의 청소년이 함께 역할과 책임을 인식하고 사회에 실천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프에는 세종시 관내 중고등학생과 더불어 RCE통영·도봉·기타큐슈 등 국내외 지속가능발전교육 관련 청소년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캠프는 7월 15일 29일까지 2회의 온라인 사전 협의를 거친 후 9월 2일부터 3일까지 국내 학생들은 세종메리어트호텔에서 대면으로, 해외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청소년들은 캠프에서 사람(People), 번영(Prosperity), 지구환경(Planet), 평화(Peace), 파트너십(Partnership)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주요 5개 주제에 대해 지구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필요한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의제로 자원순환, 공존의 문제를 다루었으며,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투명플라스틱의 완벽한 분리배출을 유도하는 제도 시행’, ‘난개발 방지 협의회 설치’를 선정하여 올해의 ‘Action for Tomorrow’로 발표하고 실천을 촉구했다.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실천한 후 9월 9일에 온라인을 통해 캠프 이후에 사회 참여 활동에 대한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청소년의 작은 노력이 모여 지구인의 선택과 행동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의제를 만들어내고 해법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청소년이 세계를 보는 안목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질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세종시의 학생들이 인류와 지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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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금강청소년축제에 환경을 지키는 쓰담걷기 행사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양초등학교(이하 연양초)는 9월 2일 금강청소년축제의 일부로 환경 홍보 활동 및 쓰담걷기 행사를 진행했다.쓰담걷기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으로 플로깅의 우리말이다. 학부모 걷기 동아리가 중심이 되어 기획한 이번 행사는 자연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면서 지구를 아끼고 보호해야 함을 인식하고, 심신의 건강과 가족과의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마련됐다.이번 활동에는 연양초 학생 및 학부모 50여 명과 타학교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멸종위기 동물 색칠하기, 생분해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오면 과자와 바꿔주는 활동도 병행했다.연양초 학부모 걷기 동아리 송지현 회장은 “쓰레기를 줍는 작은 행동이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지구를 지키는 일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연양초는 오는 10월 7일에 세종축제를 맞아 세종 시민들과 함께하는 ‘비단길 따라 두 바퀴’ 자전거 축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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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 입학설명회…신‧입학 전형, 학교 교육과정, 기숙사 생활 소개 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지난 2일 교내 강당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2차)를 개최했다.세종국제고는 지난 8월 30일 중학교 3학년 담임 교사, 부장 교사, 진로 교사를 중심으로 1차 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이번 2차 설명회는 특색 프로그램, 2024학년도 신‧입학 전형, 학교 교육과정, 기숙사 생활 소개 등을 내용으로 예비 입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세종국제고 홍보 관련 학생회 및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행사장을 준비하고 참석자를 안내했으며 모든 참석자에게 볼펜, 수건 등의 기념품과 입학 요강 책자를 제공했고, 행운권 추첨 행사를 진행해 USB, 우산 등을 선물하는 등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전남 무안군에서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세종국제고의 전문적인 학생 지도와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에 대해 관심이 많아 설명회에 참석했다”라며, “재학생의 설명으로 학교의 특별화된 교육과정과 학생들의 교육활동 운영이 내실화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이날 박희동 교장은 “예비 학생, 학부모의 본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면서, “세종국제고는 여러분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의 장임을 확신하며, 여러분들을 세종국제고에서 다시 만나게 될 날을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세종국제고는 오는 10월 14일에 제3차 2024학년도 신입생 입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세종국제고 누리집에서도 자세한 입학전형 요강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세종국제고 2024학년도 신입생은 자기주도학습 전형으로 선발되며, 12월 1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해 12월 26일에 면접 전형을 실시하고, 최종 합격자는 2023년 12월 29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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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1일 ‘2023년 교육분야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이하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경진대회는 교육부 주관으로 정부 혁신 3대 전략에 대해 교육 분야에서 실현한 우수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하고자 개최한 것으로, 시도교육청과 국립대학,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정부 혁신 우수사례를 1차 서면 심사 후 10건을 선정해 국민 참여 순위결정전을 통해 선정됐다.세종시교육청의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중증장애인예술단‘어울림’(이하 중증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이 최우수사례로 선정됐다.중증장애인예술단 어울림은 지난 22년 3월 교육청 최초로 중증장애인을 직접 고용해 창단한 교육청 예술단으로 학교뿐만 아니라 외부 기관을 대상으로 문화ㆍ예술 공연을 실시해 장애인식개선교육에 모범 사례를 보이고 있다.이에 대해 교육부에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중증장애인의 새로운 일자리 개발의 선도적이고 우수한 역할을 하고, 문화ㆍ예술 공연을 통해 장애공감문화를 확산한 점 높이 평가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장애인식개선교육은 더불어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일이다.”라며,“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중증장애인의 고용 모델을 확산하고 문화ㆍ예술 교육 등 분야에 다방면으로 지원하여 모두가 특별한 세종교육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수상한 ‘중증장애인예술단 어울림 우수사례’는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에서 개최하는 ‘2023년 범정부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추천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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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 교육분야 개정을 위해 세종ㆍ제주ㆍ강원ㆍ전북교육청 공동협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31일과 9월 1일 청사 상황실에서 세종시교육청을 비롯한 제주‧강원‧전북도교육청의 특별법 담당 공무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자치시ㆍ도교육청 교육자치 실무협의회’ 구성을 위한 사전 회의를 실시했다.실무협의회는 지방분권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해 4개 특별자치시‧도특별법의 교육 분야 특례 사항 발굴 및 정보 교류, 특별법 제ㆍ개정을 위한 유관기관 대상 협력 활동 등을 추진하는 교육청 간 협력 조직이다.실무협의회는 특별법 담당 주무 부서장 4명이 공동회장단을 맡고 관계 공무원 14명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1일 차 회의에서는 실무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규약(안) 검토, 교육 특례 제ㆍ개정 추진 경과 협의를, 2일 차에는 2023년도 실무협의회 운영 방안과 추진 일정 등을 면밀히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자리에 참석한 관계 공무원들은 향후 상호 협력을 통한 교육특례 발굴과 유관 기관 대상 설득 논거 개발 등에 공동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회의 결과에 따라 올해 하반기 중에 4개 특별자치시ㆍ도교육청이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정식 발족하고 공동 협력할 예정이다.백윤희 정책기획과장은 “미래교육의 선제적 대응과 교육자치 강화를 위해서는 재정특례, 학교 및 교육과정특례 등 특별법 교육분야 조문 제ㆍ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4개 시도교육청의 참여와 소통을 통한 협력적 연결망 구축으로 향후 교육특례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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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9월 월례회의 날 개최…"교육활동 중심의 교육청’ 강조 "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9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회의는 ▲2023년 9월 1일 자 전입 직원 소개 ▲전화 친절도 우수부서 및 우수자 시상 ▲교육감 당부 말씀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이리고현초 정성식 교사의 ‘교권,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직장 교육 시간도 가졌다.지난 5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본청 및 직속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 친절도 조사 결과에 따라 우수부서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우수부서는 소통담당관, 우수 직원으로는 ▲유 초등교육과 ▲운영지원과 ▲교육시설과 ▲시설지원사업소 ▲학생화해중재원 직원 총 5명이 선정됐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통합민원실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는 등 세종교육 민원인에게 쾌적하고 신뢰 있는 민원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월례회의에서 최교진 교육감은 “서이초 교사 49재 추모집회에 교육 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회복을 바라며 동참을 밝힌 교사분들이 세종에서 103개교 1천 3백여 명으로 알려져 있다”라며, “임시휴업 없이 정상적인 학사 운영을 진행하는 학교의 경우 필요한 수업 지원 교사의 확보와 지원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9월 4일 교육 4 주체가 교육청에서 모여 진행하는 세종교육공동체 만들기 공동선언 행사도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또한, “교육청이 학교를 이끌어가는 방식의 조직과 역할을, 학교가 결정하면 지원하는 체제를 만들어가겠다는 조직개편의 핵심을 놓치지 말고, 대대적인 혁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라며, “학교종합지원본부와 같이 학교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구상을 구체화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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