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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안전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2023년 안전교육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세종시교육청 소속의 학교와 기관에서 안전교육을 위해 기여한 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연수는 학교 안전업무 담당자 간의 연결망 구축을 통해 복합화되고 있는 안전업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물론 안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 프로그램은 ▲학교안전 담당자 연결망 구축을 위한 협의 ▲체험중심 안전교육 강화를 위한 학생해양수련원 견학, 제주안전체험관 체험활동 ▲학교안전 담당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치유를 위한 제주 자연·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학교안전 업무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역할을 다해주고 계시는 담당자분들에게 항상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연수가 학교의 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안전 감수성이 살아있는 세종교육으로 나아가는 기회와 과정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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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연휴 관내 학교 주차장 개방…총 99개 주차장 임시 개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와 직속기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6일간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99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주차장 위치와 개방 여부, 개방 시간 등은 공유누리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언론보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학교(기관)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한 경우나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이용 수칙을 지켜야 한다.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고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긴급 상황 발생 등에 대비하여 연락처를 남기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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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경찰서 어린이집 개원... “경찰의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에 전념하기 위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 남부경찰서 어린이집 개원식이 윤희근 경찰청장과 최민호 세종시장, 이순열 의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열렸다.윤 청장은 5년간의 건축사업 일정을 마무리하고 개원한 16개소 어린이집 가운데 대표 개원식이 열리는 세종 남부경찰서 어린이집을 방문하고 공사관계자와 보육교사, 소속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하고, 시설을 관람했다.이번에 개원한 어린이집은 세종 남부경찰서를 포함한 전국 16개 경찰서로 보육정원은 1,280명으로 보육실, 공동 놀이실, 조리실, 원장실, 교사실, 교재 교구실, 야외놀이터 등을 갖추고 있다. 대표로 개원식을 한 세종 남부경찰서는 보육정원 60명, 건축 전체면적은 784㎡이다.한편, 경찰청은 소속직원들의 육아 부담을 해소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시작, 이번에 개원한 16개소를 포함하여 85개소를 운영 중이며, 2025년에 18개소를 추가로 개원하는 등 전국 경찰관서에 직장어린이집 약 100개소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윤희근 경찰청장은 기념사에서“가정에서의 행복과 안정감은 결국 국민 안전과 직결된다.”라고 말하면서, “직장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수련원 확충, 유연근무제 확대 등을 통해 가정과 직장에서의 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윤 청장은 이날 행사에 어린이집에 장난감 소독기와 입학 어린이에게 포돌이ㆍ포순이 인형과 햇빛 가리개 모자도 선물하면서 개원을 축하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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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7회 성인문해 한마당’ 행사 개최…2023 성인문해교육 성과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의 연하장에 사용된 ‘세종글꽃체’를 탄생시킨 세종시 성인문해교육이 올해 일정을 마치고 성과를 공유한다.세종시는 22일 시립도서관에서 올해 성인문해교육 학습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한 ‘제7회 성인문해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성인문해한마당은 우수한 성과를 낸 학습자를 격려하고 시화전을 통해 문해 교육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이날 시상식은 전문 공연팀(퓨전국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화전 수상자 시상, 문해대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에 이어 시화전 글아름상 수상자인 정길자 씨의 시낭송 순으로 진행됐다.당일 체험 행사로는 문해 십자말풀이 퀴즈, 추억의 사진관, 한글디저트 만들기 등이 진행돼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한글을 통해 교감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이날 시상식에 이어 올해 교육생들이 출품한 시화 작품 72점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22일까지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 로비에 전시된다.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의 주제는 ‘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로 학습자가 배움으로 만난 새로운 경험과 세상, 문해교육을 통해 변화된 일상 및 세계를 공유한다.최민호 시장은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얼을 계승한 도시 세종시에서 문해교육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문해교육에 꾸준히 참여해온 학습자와 기관의 올 한해 성과를 공유·격려하며 희망을 나누기 위한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1년 6월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을 ‘문해교육센터’로 공식 지정해 문해교육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기울이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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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세종전통시장 방문"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22일에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추석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 전통시장을 되살리고, 위축된 지역경제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유선 주문)으로 행사를 실시해 오다 3년 만에 직접 시장을 방문하는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이날 최교진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했다. 교직원들은 시장 내 식당에 들러 점심식사를 하고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필품 등 각자 필요한 용품을 구매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지역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상인과 주민 여러분 모두 풍요롭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의 전체 전통시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2013년부터 매년 추진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 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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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고위공직자 등 청렴 교육…"소통과 배려로 따뜻한 공직문화 만들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본청 지하 1층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고위공직자 및 교(원)장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고위공직자와 각급 학교 교장, 원장 및 본청 5급 이상 중간관리자 등 약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교육은 대면교육과 실시간 화상교육을 병행하여 관리자들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전문강사인 정해숙 강사가 ‘청렴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강연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반부패 교육과 공무원 행동강령 및 갑질 예방 등 소통·공감의 지도자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정해숙 강사는 깨끗하고 반듯한 공직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고위공직자의 청렴 인식과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관리자들이 청렴 의식을 다짐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도록 다양한 청렴 사례와 실천 방안을 제시하여 교육 만족도를 높였다.최교진 교육감은 “직원들을 비롯한 많은 교육공동체는 고위공직자의 태도나 자세까지에도 더 높은 청렴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근본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모범이 되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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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학년도 2학기 초·중학교 연계 교육과정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전환기 시기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2023학년도에는 초중 연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학생용 익힘책을 개발‧보급(9월 중)하여 교실 수업을 지원하고, 초 7개교, 중 4개교 총 1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급 간 연계 교육 활동 운영 모형을 개발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개발된 초중 연계 교육과정 운영 모형을 통해 2024년에는 관내 초등학교에 초중 연계 교육과정을 전면 확대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그 중 읍면 지역 초·중학교 연계 교육과정 운영 모형인 ‘어서와, 연서중학교는 처음이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19일에 도원초 6학년 2개 반 학생들을 시작으로, 17일에 연서초, 연봉초, 31일에 쌍류초 순으로 진행되며, ▲중학교 선생님과 학교 돌아보기 ▲중학교 활동 견학 및 체험하기(교과·스포츠활동) ▲중학교 생활 질문하고 답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도원초 학생은 “중학교에 처음 방문해 낯설었지만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보며 친근하게 느껴졌다”라면서, “중학교의 교과나 자유학기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겨울방학 시기에 자기주도적 학습을 실천해 보는 시간을 가져볼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연서중 우준식 교장은 “읍면지역의 초등학생들을 만나보면서 중학교 생활에 대한 호기심과 설렘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이러한 학생들의 기대감이 중학교에 와서 즐겁게 생활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펼쳐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임전수 교육정책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초중등 연계 교육과정 운영의 날 운영을 통해 초등학교 6학년 전환기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지속해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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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방글라데시에 알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8일에 세계은행 남아시아 교육담당과 방글라데시의 교육부, 환경부, 대학 보조금 위원회 관계자 18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세계은행(World Bank) 남아시아 교육담당에서 주관하는 ‘교육, 기술개발, R&I 및 일자리 창출 국가 녹색 성장 전략 방글라데시 & 한국’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세종시교육청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의 정책과 학교 교육 현황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는 방글라데시 교육부 산하 중등 및 고등교육부(SHED) 장관 Suleman Khan, 다카 대학교 부총장 A.S.M. Maksud Kamal 박사 등 방글라데시의 교육부, 환경부, 대학 보조금 위원회, 기술 및 마드라사 교육부 등 주요 기관의 인사들이다.세종시교육청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 현황에 대해 청취한 방문자들은 학교환경교육의 정책 수립 과정, 교사 역량 강화, 민‧관‧학 거버넌스의 모집과 운영 등에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또한, 방글라데시의 교사와 학생들이 한국과의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서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향후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새롭게 도약하는 방글라데시에 기술개발과 녹색성장을 동시에 고려해야 함은 어려운 현실이며 우리 교육청도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학생과 시민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중이다”라면서,“오늘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세종시교육청과 방글라데시와의 다양한 교류와 지속적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기관, 시민사회와 연대하여 세종시의 환경‧지속가능발전교육이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행복해지는 미래를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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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김교흥 국회행정안전위원장과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최교진 세종교육감은 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과 18일 오전에 국회 본관에서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최교진 세종교육감을 비롯해 조희연 서울 교육감, 도성훈 인천 교육감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초등학교의 현장체험학습에 어린이 통학 차량으로만 이용해야 한다는 법제처의 유권해석으로 인해 발생한 학교현장의 혼란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작년 법제처는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어린이 이동은 도로교통법상 어린이 통학 등에 해당된다’는 유권해석을 내린 바 있다.그 이후 초등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안전장치를 완비한 후 어린이통학차량으로 등록된 버스(일명 노란버스)만을 이용해야 하나, 해당 버스의 절대 부족으로 인해 수많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취소하거나 취소를 고려하고 있는 등 교육 현장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러한 혼란을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 대상에서 현장체험학습 차량을 제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조속히 의결해줄 것을 김교흥 위원장에게 요청했다.이 외에도 현재 일부 학교급 및 시도에서 시범 실시하고 있는 소방대원, 경찰관의 현장체험학습 동행 제도를 확대 운영하는 방안과 현장체험학습 시설에 대한 소방 및 위생점검을 지자체에서 일괄 실시해 현장체험학습의 안전성을 높이는 방안이 폭넓게 시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다.최교진 교육감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의 조속한 의결로 학교 현장에서 더 이상의 혼란이 없이 현장체험학습을 안전하게 실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김교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법제처의 유권해석으로 인한 학교현장의 혼란을 잘 알고 있다”라며, “관련 법 개정안이 최대한 빨리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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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가족 캠프… "가족 캠프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따뜻한 관계 형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6일부터 17일까지 전북 진안 하가막 마을 및 마이산 일원에서 ‘2023년 학생맞춤통합지원 행복한 동행 가족 캠프’를 실시했다.이번 캠프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 후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되는 산림복지기업 ㈜오감통통숲앤아이와 연계해 진행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캠프는 교육복지선도학교 및 교육복지안전망의 초·중학생 11가족 총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전북 진안 하가막 마을에서 농촌마을 탐방, 미니 사과 따기, 율무 인절미 만들기 등 농촌 체험을 했다.또한,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마이사 탐방, ‘씽잉볼’ 체험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의 긴장된 심리를 극복해 건강한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왔다.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과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라면서,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이현재 교육복지과장은 “앞으로 가족 캠프와 같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고등학교까지 확대하여 세종 교육가족의 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나아가 즐거운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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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과후‧초등돌봄 밀착 지원 위한 ‘AS 콜센터’ 시범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방과후‧초등돌봄 업무담당자를 밀착 지원하기 위한 ‘AS(After School) 콜센터’를 시범 운영한다.‘AS(After School) 콜센터’는 방과후‧초등돌봄 업무 담당자의 업무 관련 어려움이나 질문 사항에 대하여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범운영 기간은 올해 9월부터 연말까지다.교육청에 따르면 콜센터에서는 학교 업무담당자와 민원인의 궁금증을 신속히 해결하고자 지침이나 길라잡이에 있는 내용은 개별 업무담당자로 전화 전환 없이 상담‧안내를 받을 수 있다.또한, 방과후학교지원센터 누리집의 묻고 답하기(Q&A) 게시판을 통해 궁금한 내용과 유사한 질문의 답변을 확인할 수 있고, 직접 게시판에 글을 남겨 궁금증도 해소할 수도 있다.‘AS(After School) 콜센터’ 시범운영과 함께 방과후‧초등돌봄 업무를 처음 맡은 업무담당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현장 교직원 중심의 특별팀을 구성해 묻고 답하기(Q&A) 사례집을 개발‧배포했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AS(After School) 콜센터’ 시범운영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시는 방과후‧초등돌봄 업무 담당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방과후‧초등돌봄 업무담당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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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년 학생 평화·통일교육 현장체험학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15일 철원 DMZ생태평화공원, 승리전망대에서 ‘DMZ와 평화’라는 구호로 ‘2023년 학생 평화·통일교육 현장 체험학습’을 운영했다.이번 현장체험학습은 관내 중고등학교 통일동아리 학생 45명을 대상으로, 분단과 평화의 상징인 DMZ에서 공간의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여 평화 체제로의 전환 가능성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현장체험학습은 철원 DMZ 생태평화공원 및 고석정과 철원방문자센터 내 통일관 전시 관람, 학교급별 평화·통일동아리 활동 사례 나눔, 승리전망대 관람 등으로 구성되어 실시됐다.현장체험이 실시된 ‘철원 DMZ생태평화공원’은 환경부·국방부(육군 제3사단)와 철원군이 공동 협약을 맺고 전쟁, 평화, 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인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기 위해 조성된 곳이다.용양보 코스는 6.25전쟁 때 피의능선 전투 등 치열한 격전지의 한가운데 위치한 곳으로 현재에는 암정교와 금강산 전철의 도로원표에서 전쟁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고, DMZ 통제구역 내에 위치하여 국내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곳으로 철새가 찾아오는 아름다운 호수형 습지의 자연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다.또한,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담당 군부대의 사전 출입 허가를 받아 출입이 가능한 지역으로 육군부대의 현장 지원을 받아 원활하게 체험학습을 할 수 있었다.최교진 교육감은 “미래 한반도 평화통일시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웠던 분단의 현장인 DMZ의 다양한 의미를 직접 경험하고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이 되었다”라며, “이번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미래 통일세대들이 협력과 공존의 지혜를 실천하는 평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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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통학차량 안전점검…유관기관과 안전 사항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관내 학교 통학차량 37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한 통학환경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내용은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및 요건 구비, 어린이 통학버스 보호자 동승 여부,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여부, 방역물품 구비 등이다.안전점검반은 차량 운행에 따른 안전 사항 및 운행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미진한 사항은 즉시 개선토록 조치했다.특히, 지난 5일에는 조치원교동초등학교, 조치원교동초 병설 유치원의 어린이 통학버스를 시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도 실시했다.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향후 통학차량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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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3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55개교(초 37교, 중 15교, 고 3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교육공동체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고, 나아가 학생들의 문화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력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 프로그램은 아동연희극, 전자현악단, 성악앙상블, 현악 5중주, 힙합, 사물놀이, 클래식 뮤지컬, 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구성됐다.학교 현장에서 희망하는 공연을 선정하여 현재 35개교 10,5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지난 9월 5일에는 전통타악그룹 천지가 솔빛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아동연희극 공연을 진행했다.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400여 명의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사물놀이, 버나놀이, 죽방놀이, 깃발놀이 등 우리나라 전통음악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신나고 흥미진진한 공연을 선보였다.구서연 학생(2학년)과 양희찬 교사는 버나놀이에 직접 참여하는 등 예술을 통해 심리정서 회복 및 문화예술 감수성을 신장시켰다.최교진 교육감은 “코로나19 이후 교육공동체의 일상 회복을 돕고 학생들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문화예술적 감수성과 심리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교육회복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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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악성민원 전수조사 방침 밝혀…"학교장께 협조" 부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오후 초등학교장을 대상으로 세종교육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세종시의 교사들은 지난 9월 4일 서울 서초구 교사 49재 추모제에 참여하고 현재는 학교로 복귀해 교육 활동을 하고 있지만 추모제 참석 과정에서 복무 처리 방식을 두고 학교 구성원 간, 학교 간 갈등이 일어났고 그 후유증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또한, 최근에 타지역 교사들의 극단적 선택이 이어지면서 집단 우울증 상태를 보이며 관내 교사의 정신건강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 간의 갈등 해결과 교사의 우울감 등을 해소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협의회를 마련했다.이번 협의회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초등학교 교장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에 지원할 공연, 체육, 소통 관련 프로그램을 안내했다.또한, 학교 현장의 관계 회복을 위해 학교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정진(리피스평화교육연구소) 소장이 ‘공동체 회복 원리와 절차’라는 주제 특강을 통해 학교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천적 회복 방법을 소개했다.협의회에 참석한 최교진 교육감은 “교권침해로 힘들어하는 교사가 없는지 교장 선생님들께서 다시 한번 살피시고 챙겨주시길 바란다”라면서, “교육청에서 특이민원이나 아동학대 신고 등으로 힘들어하는 교사들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자 하니 학교장님들께서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최교진교육감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세종시교육청은 선생님과 교장 선생님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더 애를 쓰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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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초등학교 교사 24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 유‧초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월 13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2024학년도 선발인원은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총 24명으로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모집 선발인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8월 9일에 사전 예고된 인원과 동일하다.응시원서는 오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4세대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예정이며 제1차 시험은 11월 11일, 제2차 시험은 2024년 1월 10일부터 1월 12일, 최종 합격자는 2024년 2월 2일에 발표할 계획이다.선발 분야 및 인원, 세부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2024학년도 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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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현장체험학습 버스 사고 시 법적 책임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초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운영 시에 어린이통학버스(노란버스)가 아닌 일반 전세버스를 운행하다가 발생한 사고에 대해 모든 법적 책임을 진다고 밝혔다.법제처는 지난 10월에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 때 어린이 통학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을 내렸다. 이로 인해 학교 현장은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할 수 없어 현장학습을 취소하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경찰청은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단속보다는 홍보·계도활동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교육부는 현장체험학습 추진 등 정상적 학사운영을 협조하는 공문을 안내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는 현장체험학습 때 일반 전세버스를 이용하다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민‧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우려 탓에 예정된 현장체험학습을 취소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향후에는 교육부, 경찰청 등 유관기관에 학사 운영이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마련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삶과 연계한 다양한 학교 밖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교사가 교육 활동을 실시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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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 접수…작년보다 264명 증가한 4,708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지난 8월 24일부터 9월 8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올해 수능 시험에 작년보다 264명이 증가한 4,708명이 응시할 것으로 예상했다.원서접수는 세종시교육청을 포함한 세종시 관내 21개의 고등학교에서 진행했다. 고3 재학생은 3,132명, 졸업생은 964명,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세종시인타시도 졸업자는 382명, 검정고시 합격자는 230명이다.세종시교육청의 최근 3년간 접수 인원은 2022학년도 4,149명, 2023학년도 4,444명, 2024학년도 4,708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이다.시험 전일 11월 15일에는 각 원서 접수처에서 수험표가 교부되며, 수험생에게 수험번호와 응시 장소를 안내할 예정이며,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세종시 관내 15개 고등학교(예비 시험장 포함)에서 11월 16일 치러진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우리 교육청의 수능 원서접수가 원활하게 추진되었다”라면서, “앞으로 남은 기간에 최상의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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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문화유산회복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문화유산회복재단과 청소년 역사·문화유산 체험 교육을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문화유산의 회복과 문화자산의 가치 발굴 및 확산을 통해 문화강국 대한민국을 실현하고,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세계 인재를 육성하는 데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또한, 문화유산회복재단이 소장한 문화재, 민속품 등을 활용하여 청소년 문화유산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찾아가는 버스 박물관’, ‘문화유산 실감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이상근 이사장은 “국외 소재 문화재에 대한 조사연구와 문화유산 보전을 위한 교육·문화 콘텐츠 개발과 보급 지원에 세종시교육청이 함께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 “세종시 지역의 청소년들이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문화유산이 간직하고 있는 역사적 진실을 체험하고 오롯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유산 실감체험 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고지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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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2023 세종축제‘비단길 따라 두 바퀴’ 참가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양초등학교는 2023 세종축제 ‘비단길 따라 두 바퀴’ 행사인 ‘제1회 세종시 초등학교 온 가족 자전거 축제’에 참여할 학생과 시민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연양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함께 기획‧진행하는 행사다. 행사는 오는 10월 7일 13시부터 금강보행교 이응다리 북측 주차장에서 개최된다.자전거 타기에 관심 있는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학생 및 보호자(부모, 조부모, 중고등학교 재학 형제자매, 친인척 등 1인 이상 동행)는 정보무늬 또는 인터넷 연결 주소로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접수 기한은 9월 24일까지이며, 1,446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전거를 타는 능력에 따라 초급자길 또는 상급자길 중에서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연양초는 세종의 미래 주인공이 될 세종시 관내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전거 타기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여 행복한 교육 풍토를 조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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