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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공지능 체험 놀이터 ‘아이(AI)야 놀자’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7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체험전 ‘아이(AI)야 놀자!’를 운영한다.이번 체험전은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증대시키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체험전은 지난 11일 온빛초를 시작으로 10월 중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5교(온빛초, 쌍류초, 전의초, 장기초, 수왕초)에서 운영되며, 미로 탈출 인공지능(AI)로봇, 몸 튼튼 피트니스 인공지능(AI)로봇, 로봇 축구 등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인공지능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체험전을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디지털 소양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 및 디지털 이슈에 접하며, 기술 발전과 사회적 변화에 따른 미래 인재로서의 역량을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체험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수업 시간에 체험해보지 못한 재밌는 교구와 프로그램이 많아 정말 재밌었다.”라면서, “제가 직접 코딩한 로봇으로 친구들과 로봇 컬링 체험을 하니 신기했다.”라고 말했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체험전을 통하여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보다 관심을 가지고, 디지털 소양을 함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미래 인재 양성과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의 정보교육 확대 등을 대비하여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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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 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이하 세종국제고)는 10월 11일에 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교장 올리버 톰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양교 학생들이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한 세계 리더로서 다양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공동 수업 운영, 문화교류 확대 및 학술회의(콘퍼런스) 참여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양교는 주호주연방대한민국대사관을 통해 지난해 2월부터 협력 의사를 교환했으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향후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은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 소재에 있는 초·중등 통합 학교로,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세종국제고는 미국, 대만, 일본 등 다양한 국가와 공동수업 및 방문교류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과 맞춤형 세계시민교육 활동 등 세계 리더 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이어왔다. 세종국제고 박희동 교장은 ”한국의 행정 수도인 세종시와 호주의 수도인 캔버라에 위치한 두 학교의 만남이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라며, ”앞으로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성과와 혁신을 이루어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호주 캔버라 그래머 스쿨 올리버 톰슨 교장은 ”세종국제고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환영하며, 양교 학생들이 문화와 지식을 교류하며 세계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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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학부모 대상 ‘자녀 영어 독서 특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26일과 27일에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자녀 영어 독서 특강’이라는 주제로 예비 초등학생부터 현재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1차에서는 ‘도서관과 함께하는 올바른 영어책 읽기’, 2차에서는 ‘효과적인 초등영어 실력향상을 위한 학습법’에 대한 특강이 제공된다.국내외에서 영어 독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송파 어린이 영어도서관장을 지낸 송주희 강사가 오는 26일과 27일 2회에 걸쳐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강연 신청은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세종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접속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할 수 있으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회당 학부모 40명으로 제한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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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 제공, 학부모 설명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중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입학 정보 꾸러미(이하 꾸러미)를 제공하고, 고등학교 입학을 안내하기 위하여 학부모 설명회(이하 설명회)를 운영했다.이는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 일정을 앞두고 중학교 3학년 학생, 학부모에게 고등학교 입학전형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학생의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에 따르면 꾸러미는 고등학교 입학 안내서, 고등학교 안내집, 2024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 고교학점제 안내자료 등 관내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보와 학교 교육활동에 대한 책자 및 안내서 6종으로 구성됐다.고등학교 안내집에는 세종시 고등학교의 현황, 주요 특색활동, 학교 교육활동, 교육과정 등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와 2024학년도 전기와 후기 학교 입학전형,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 배정 방법, 통학권 등의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2024학년도 교과중점학교 안내자료에는 관내 고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과중점과정 편제표와 중점과정 관련한 교육활동, 학교별 중점과정에 따른 학생 교육과정 이행안(로드맵) 예시 자료가 제공되어 있으며, 자신의 진로·적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겨 있다.꾸러미는 세종 지역의 중학교 3학년 재학생에게는 학교를 통해 10월 10일부터 배포하고, 학교 밖 청소년과 타시도 중학생 중 세종시의 고등학교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에게는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원스톱지원센터에서 배포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보다 앞선 지난 9월 25일에 청사 대강당에서 2024학년도 고등학교 입학 안내 학부모 설명회를 열어 고등학교의 유형, 선발 및 배정방법, 교과중점학교, 직업계고등학교 등을 안내하고, 직업계고등학교의 경우에는 학교 별로 상담부스를 운영했다.고등학교 입학에 대한 정보는 세종시교육청 공식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이번 설명회 현장 녹화 영상 또한 10월 중순 이후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진환 중등교육과장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고등학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꾸러미 제공과 설명회 개최가 개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고등학교 입학전형 원서접수는 전기 학교인 세종예술고는 10월 13일, 세종미래고, 세종장영실고, 세종여고 특성화학과는 11월 27일부터 시작되며, 후기 학교인 세종국제고, 세종고, 일반고 및 자율고등학교는 12월 11일부터 시작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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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중학교 정문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스스로 교통안전 준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11일 오전 8시 새뜸중학교 정문앞에서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운영위원회와 학부모회원 이 참석한 가운데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였다.이자리에는 한솔지구대, 새롬동장, 운영위원회, 학부모회, 학생을 포함한 30 여명이 참석 학생 스스로 교통안전을 준수하자는 캠페인을 이어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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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단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속가능발전교육(ESD)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가능발전교육(ESD) 실천단을 출범하고 학교 현장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에 나선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지속가능발전교육(ESD)에 관심있는 세종시 관내 교사 36명, 세종시민 51명 총 87명을 모집했다.실천단은 올해 연말까지 학교급별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의 기본 개념 이해 과정과 세종시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학습 과정 자료를 개발할 예정이다.또한, 개인적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전환, 학교교육 사례, 타시도 사례, 현장 탐방 등을 통하여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강사 양성을 위한 학습 활동도 실시한다.아울러, 지속가능발전교육(ESD) 개발 자료와 사례 수집 및 공유를 통해 학교와 시민사회의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김동호 미래교육과장은 “사회 구성원 전체의 협업과 공유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루어낼 수 있을 것이다.”라면서,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미래교육을 위해 학생과 학교교육과정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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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과후학교 개인위탁 강사 지원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서 활동할 방과후학교 운영제안서 제출 지원자를 모집한다.개인위탁 강사로서 운영제안서 제출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세종시교육청 방과후학교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운영제안서를 등록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10월 16일부터 11월 1일까지 17일간이며, 접수한 제안서는 심사를 통해 11월 30일에 운영제안서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학교의 방과후학교 업무 담당자는 누리집에 안내된 개인위탁 강사 명단을 참고하여 별도의 공고 모집 절차 없이 면접 등을 통해 강사와 계약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은 그간 학교별로 실시 해왔던 방과후학교 개인위탁 강사의 운영제안서 심사를 교육청에서 일괄 심사평가하여 2021년 560개, 2022년 772개, 2023년 1,115건의 운영제안서를 제공하여 방과후학교 관련 학교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있다.방과후학교 개인위탁 강사들 또한 지원하는 학교마다 제출하던 운영제안서와 경력 관련 서류 등을 교육청에 일괄 제출하는 편의성으로 매년 참여하는 강사의 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방과후학교 행정업무 경감 방안을 더욱 모색하여 교원들이 교육과정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학생 중심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방과후학교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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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초,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부강초등학교가 한글날을 맞아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고 우리말을 사용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한글사랑 행사’를 운영했다.부강초 ‘더함다모임’ 학생회 제안으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한글날 멋울림, 다섯 글자 예쁜 말 만들기와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학급별 맞춤형 골든벨, 한글 타이포 그래피 활동으로 구성됐다.또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한글사랑 영화감상과 영어가 많이 사용된 한국 가요곡을 개사하는 활동도 진행됐다.특히, 아름다운 한글로 개사하여 제출한 학생들에게 각 가정에서 가져온 용기에 팝콘을 제공했다. 아울러, 아름다운 한글로 개사한 노래 결과는 전교생에게 공유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학급에 세종대왕상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김태환 교장은 “부강초 학생들이 함께 다양한 한글사랑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다지고 앞으로도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부강초 ‘더함다모임’ 학생회는 한글사랑 행사 이외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쓰담 달리기, 잔반 줄이기 활동, 학생들의 끼를 뽐내는 거리 공연 등 다양한 학생 자치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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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손으로 지구를 지킨다"…여울초, 2학기 생태 프로젝트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여울초등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2학기 동안 학생 체험 중심의 생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여울초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의 생명 감수성을 기르고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맞춤형 특별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이 지속 가능한 환경을 스스로 생각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바람직한 시민성과 실천력을 갖추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했다.프로그램은 ▲학교 안 나들이와 마리모 키우기(1학년) ▲콩주머니 놀이로 날씨 분류하기와 학교 주변 쓰레기 줍기(2학년) ▲배추흰나비 기르기와 알뜰시장 놀이(3학년) ▲나무수피카드를 활용한 학교 숲 체험하기(4학년) ▲환경 보호 홍보 활동과 천연수세미 만들기(5학년) ▲스마트팜을 활용한 수경재배와 에코백 만들기(6학년) 등으로 구성됐다.전교학생부회장 배예준 학생(6학년)은 “인류가 깨끗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을 고민하며 직접 할 수 있는 일을 2학기 동안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이라 기분이 좋다.”라며, “친구들과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앞으로도 자연 생태계의 한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생활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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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따뜻한 돌봄을 하나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돌봄(Educare)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신체활동, 로봇과학, 공예 등 다양한 방과후학교 강좌에 돌봄 기능을 포함한 통합 형태의 돌봄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것으로, 학교의 여건 및 수요에 따라 초등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된다.올해 상반기에는 5개 초등학교(글벗초, 나루초, 소담초, 전동초, 해밀초)에서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2개 초등학교(연서초, 연동초)가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학교의 여건과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방과후 특기·적성 프로그램, 바깥 놀이 활동, 방학 중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신장하고 행복하고 의미 있는 방과 후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돌봄시설 확충 및 도서관 등을 활용해 유연하고 친환경적인 공간 재구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마을교육활동가, 교육 기부, 학부모회, 자원봉사자 등 학교와 지역의 우수한 인력 참여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교육과 돌봄이 결합된 ‘에듀케어’ 서비스 모델을 발굴하고, 이후 돌봄이 필요한 모든 초등학생이 양질의 에듀케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설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해밀초는 2021년부터 학부모 봉사자 및 마을주민의 재능기부로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교실(해밀다온 돌봄교실, 엄마·아빠품 마을학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한 참여자 중심의 민주적인 의사결정을 통해 다양한 만들기 체험, 생태체험 프로그램 등을 개발·적용해 지역과 학교의 선순환적 돌봄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방과후 연계·통합 돌봄프로그램이 배움과 쉼, 놀이가 있는 엄마 품처럼 따뜻한 세종형 돌봄교실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교육 현장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유형의 돌봄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돌봄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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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6-3생활권 산울동 소재 산울유·바른유·바른초 교명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4년에 개교 예정인 학교의 교명을 확정했다. 이번에 교명이 확정된 학교는 6-3생활권 산울동에 소재하고 있는 ▲산울유치원 ▲바른유치원 ▲바른초등학교 총 3개교다.해당 학교 교명이 담긴 ‘세종특별자치시 시립학교 설치 조례’는 지난달 27일 공포되어 교명이 최종 확정됐다.이번 교명 확정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에 교육공동체 및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20일간 교명을 공모했으며, 지난 5월에 교명제정자문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부르기 쉬운 순우리말, 지역 특색과 법정동명 등을 반영할 수 있는 교명을 선정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라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개교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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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초, 놀면서 배우는 건강 놀이터 "튼튼먹거리 탐험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가락초등학교는 9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1학년과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튼튼먹거리 탐험대’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나트륨 및 당류 줄이기 등 영양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유도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특히,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교실 크기의 초대형 특수차량 내부에서 학생들이 직접 조리 실습 활동을 하며 올바른 식생활에 대해 배우도록 했다.또한, ‘자연의 단맛, 저염 간식으로 건강 챙기기’라는 주제로 ‘바나나 현미 쿠키 만들기’ 조리 실습 활동과 당 및 나트륨의 정의와 영양표시 읽기, 식중독 예방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됐다.가락초는 패스트푸드 음식에 익숙해진 성장기 학생들에게 올바르고 균형 잡힌 식생활 문화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당과 나트륨이 적은 음식 종류들을 알게 되었고, 직접 쿠키를 만들어서 재미있었다.”라며, “바나나를 으깰 때 느낌이 물렁물렁해 이상했지만 재미있었고, 앞으로 음식을 골고루 잘 먹어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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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한국미술교육페스티벌" 행사 개최…"미술로 미래 교육을 그리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전국 미술 교사들로 구성된 한국미술교육연구회는 ‘미술로 미래 교육을 그리다’라는 대주제 아래,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2023 한국미술교육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전국 시도대표단 미술교사 100여 명 등 여러 교육관계자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다.‘2023 한국미술교육페스티벌’은 미술 교과 영역에서 2022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하고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필요한 새로운 미술 수업과 학습법을 공유하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은 교육 현장에서 미술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미술교육을 통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예술 분야에 더욱 넓은 안목을 가지도록 미술 진로 교육까지 다양하고 폭넓게 다뤄질 전망이다.행사는 ▲제30회 한국미술교육연구회전 ▲제8회 사제동행전 ▲제33회 학술세미나 총 3개 분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제30회 한국미술교육연구회전에는 평면, 입체,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56명 66개의 작품을 전시하고, 제8회 사제동행전은 15개팀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참여하여 평면, 융합, 메이커 등의 우수한 수업 활동과 국제교류 수업 모델 결과물을 전시하여 공유하는 자리를 가진다.특히, 이후 제33회 학술세미나는 한남대 미술교육과 박남정 교수의 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나만의 펜톤컬러 작품 표현하기 ▲문학과 그림이 만나다 ▲기후 위기와 불평등 그림책 만들기 등 전국에서 선정된 미술 교사들의 다채로운 미술 수업 사례를 공유한다.아울러, ▲칠보공예 ▲북크리에이터 ▲생태융합미술 테라리움 등의 미술교육을 직접 체험해 폭넓은 미술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안정희 한미연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술교육의 패러다임을 공유하고 미술 교과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학교 예술교육을 활성화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진남 세종대회 운영위원장은 “미술 교사들의 열정이 담긴 이번 행사는 미술교육뿐만 아니라 예술교육의 중요성을 전국에 알릴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의 학생과 미술 교사들이 예술 교과 전문성 향상을 통해 미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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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글의 577번째 생일" 맞아 세종시교육청, 다양한 행사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제577돌 한글날을 맞아 교육공동체와 함께 한글의 소중함을 느끼고 올바른 우리말 사용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한다.먼저, 10월 5일에는 올바른 우리말 사용에 대한 교육청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최교진 교육감이 직원들에게 한글 홍보물(순화된 우리말 표현)을 나눠주며 한글 사랑 운동을 전개한다.또한, 10월 12일에는 올바른 우리말 쓰기 문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정재환 교수를 초청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당신의 우리말은 안녕하십니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실시한다.정재환 교수는 2000년대 초까지 개그맨으로 활동하다 성균관대학교 교수로 변신하여 ‘한글의 시대를 열다’, ‘우리말은 우리의 밥이다’를 집필하는 등 한글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2021년부터 매월 9일을 한글의 날로 지정해 교육청 직원들이 한글을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왔다.”라며,“이렇게 한글을 아끼는 교육청 직원들의 작은 노력을 시작으로 세종교육공동체의 삶 곳곳에서 우리 말글을 아름답게 가꾸는 자발적인 운동이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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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와 2023년 교육행정협의회 개최…교육 현안, 교육 예산안 협의·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4일 청사 상황실에서 세종시와 2023년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를 개최했다.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최교진 교육감과 최민호 시장이 공동의장을 맡고 양 기관의 관련 업무담당 국장과 외부위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 현안과 교육 예산안에 대해 협의·확정했다.올해 세종시교육청은 시와 협력하여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루어 내고 있다. 시와 공동으로 신청한 세종 교육국제화특구가 신규 지정되었으며,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선정 후에는 양 기관의 합의로 세종유보통합 추진단을 구성했다.또한, 교권보호 4대 법안 개정 시기에 맞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관련 제도 개선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협업체계를 구축했다.이번 교육행정협의회에서는 2024년 법정전출금(803억 원) 예산편성안과 비법정전입금 및 교육경비 보조사업 총 39억 8천만 원을 안건 심의하여 확정했다.비법정전입금 지원 사업은 ▲교복비 지원(3,343백만원) ▲동지역 통학차량 지원(250백만원) ▲통학로 안전지킴이 운영(140백만원) ▲진로체험프로그램운영(35백만원) ▲신규사업 세종 교육국제화특구 운영(100백만원) 등으로, 시의 재정 여건을 감안하여 지원 규모를 최대한 반영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의 어려운 재정여건 상황에도 세종시 학생들의 교육복지와 교육안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해주신 시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여 행정수도에 걸맞은 세종교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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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확정 공고…총 109명 선발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10월 4일 누리집에 공고했다.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선발 예정 인원은 22과목에서 ▲중등 교과 95명 ▲비교수(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 교과 13명 ▲특수(중등) 1명으로 총 109명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온라인 교직원 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제1차 시험은 11월 25일, 제1차 합격자 발표는 12월 28일에 있을 예정이다. 제2차 시험은 ▲실기‧실험 평가 2024년 1월 17일, ▲수업실연 1월 23일, ▲교직적성 심층면접 1월 24일 순으로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2월 8일에 발표할 계획이다.교육청 관계자는 "임용시험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 및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교원정책과 임용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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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10월 월례회의서 ‘교권 4법 후속 조치, 세수 감소 대응’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4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10월 월례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월례 회의는 ▲감성나눔공연 ▲교육감 당부 말씀 ▲주민발의 ‘세종특별자치시 교육활동보호조례(안)‘ 서명식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과정의 이해’ 직장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특별자치시 교육활동보호조례 추진단’의 ‘세종시 교육활동보호조례(안)’에 직접 서명하여 조례 제정에 힘을 보탰다.최교진 교육감은 “교권 4법 통과로 인한 변화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는 잘 준비해서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또한, “국가 재정 여건이 악화되어 보통교부금의 감액 배정이 예상된다”라면서, “세수 감소로 인한 지방교육재정 위기 사태를 어떻게 막아야 하는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한편, 5개 교직단체와 6개 시민단체 중심으로 구성된 세종시 교육활동보호조례 추진단은 지난 8월 조례안 초안 마련하고, 세종 시민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실시한 바 있다.이어, 올해 11월 세종시의회 본회의에 조례 상정을 목표로 조례 성립 요건에 해당하는 시민 약 3,000여 명의 동의를 받기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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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어진동 복컴 마을방과후 교실 열려 …7개 분야 15개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오는 10월 4일부터 10주간 나성동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마을방과후(더 자람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나성동과 어진동 복컴 마을방과후는 주민센터 개청 이후 처음 시작하는 프로그램으로, 복컴 리모델링과 집기 구입 등 준비기간을 거쳐 기존 13개 복컴에 이어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시 관계자에 따르면 주요 운영 프로그램은 총 115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문역사, 독서, 문화예술, 수 과학, 만들기 공예, 악기연주, 언어학습 등 7개 분야 15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시는 이번 하반기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하여 겨울방학 특강(1∼2월), 내년 상반기(3∼7월)·하반기(8∼12월)로 나뉘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송기선 시 교육지원과장은 “2019년부터 시작된 우리 시 복컴 마을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참여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마을과 학교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일에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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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 위한 공청회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2일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에 관한 주요 과제를 발굴하고, 변화된 마을 교육 및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마을교육지원센터 추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자치와 일반자치를 연결한 민‧관‧학 교육 협력 기반으로서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며, 민선 4기 세종시교육청의의 주요 공약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공청회는 마을교육 활동가, 학부모, 교직원, 세종시민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교육지원센터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전문가 강연에 이어 지정토론과 참가자와의 종합토론이 진행됐다.특히, 지정토론자들은 민‧관‧학의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보는 마을교육지원센터에 관한 의미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김혜덕 교육협력과장은 “교육주체들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의 동력을 마련하고, 공청회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받아들여 마을교육지원센터 설립에 담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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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6-3생활권 학교 개교에 따른 통학구역 설정 및 학교군 조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3생활권에 2024년 1교, 2025년 2교가 신설됨에 따라 개교 예정 학교의 통학구역 설정 및 중학교 학교군 조정을 추진한다.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6조 및 제68조 등의 규정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학교의 학급편제와 통학 편의를 고려하여 학교별로 통학구역을 정하고, 중학교는 지역‧학교군별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초등학교는 6-3생활권 내 개교 예정인 학교의 적정규모 학급편제와 학생들의 통학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학생 배치에 차질이 없도록 바른초 및 가칭 ‘산울초’의 통학구역을 설정하였다.중학교는 가칭 ‘산울중’ 개교에 따라 해밀학구를 폐지하고 6-3생활권과 통합하여 해밀중과 가칭 ‘산울중’을 포함하는 제6학군으로 조정하였다.또한, 개교 전 공동주택 입주로 인한 6-3생활권 학생 배치를 위해 초등학생은 개교 전까지 양지초와 늘봄초에, 중학생은 도담중과 해밀중에 임시 배치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데 지장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9월 26일부터 10월 20일까지 24일간의 행정예고를 통해 학부모, 지역주민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확정하고, 세종시의회 의결을 거쳐 중학교 학교군을 확정‧고시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이번 행정예고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 개인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고시공고의 행정예고문을 참고하여 10월 20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고 관계자는 부연했다.여정숙 행정지원과장은 “6-3생활권의 학생 임시배치 기간 중에 학생과 학부모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통학 여건을 조성하는데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면서,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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