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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 생존수영 수영장 현장 점검 실시… "생존수영 표준교육과정 운영 정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7월 1일까지 초등 생존수영 교육이 진행되는 세종시 관내 14개 수영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초등 생존수영 교육은 초등 2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중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과 생존 방법을 익히도록 돕기 위해 이루어지는 필수 교육과정이다.또한, 초등 생존수영 교육은 학생들이 이론적인 지식과 수중 대처 능력을 모두 배우기 위해 이론 수업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되고 있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전년도와 달리 올해부터 3학년과 4학년의 실기교육 시간을 기존 8차시에서 10차시로 늘렸으며, 실질적인 생존 기능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수영장 내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실습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항목은 총 15개이며, 주요 내용은 ▲생존수영 표준 교육과정 운영 여부 ▲수영장 시설 안전 점검 ▲생존수영 실습교육 강사 적합성(강사 자격 확인 등) 등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현장 점검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원의 업무경감과 교육활동 지원 방안을 다방면으로 모색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존수영을 배울 수 있도록 꼼꼼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수중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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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투명한 공유재산 관리 도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공유재산의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24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이하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공유재산 실태조사’는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44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49조, 세종특별자치시 교육비특별회계 소관 공유재산 관리조례 제9조에 따라 각 학교(기관)의 재산 현황 파악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실시한다.이번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본청, 직속기관, 공립 학교(유치원, 특수학교 포함) 등 총 152개 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진행된다.세종시교육청은 공유재산의 대장정보와 실제 현황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누락된 재산을 재산대장에 반영하는 등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공유재산의 점유 현황을 조사하고, 필요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무단 사용 및 목적 외 사용을 방지하며, 이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구중필 행정지원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공유재산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 이번 실태조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꼼꼼한 현장점검과 조사를 바탕으로 교육청과 학교의 귀중한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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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길을 찾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2일 서울 방화초등학교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감 49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이번 연수는 교감 선생님들이 선도학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급 학교의 체계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구축 방안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학생맞춤통합지원’은 기초학력·심리 정서·다문화·특수·경제적 지원 등 개별적으로 학생을 지원하는 기존의 방식을 벗어나,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학생 맞춤형으로 통합 지원하는 체계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날 연수에서는 교육부에서 지정한 학생맞춤통합지원 중점 선도학교인 서울 방화초등학교 김영미 교감 선생님이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주제로 알기 쉽고 명쾌한 강의를 진행했다.주요 내용은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팀 구성 및 운영 방식 ▲지역 자원 연계 지원 등이며, 김영미 교감 선생님이 학생 맞춤형 지원의 다양한 적용 사례를 강의하여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감 선생님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학교 내 운영 방향을 설정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며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해서 학교 교직원의 협력이 중요하며,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이해 연수 확대와 학교-교육청-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위기 학생을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전했다.이미자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교감 선생님들이 선도학교의 우수사례를 배우고 나누며, 각 학교에서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지원이 빈틈없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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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사회서비스원, 새롬 다 함께 돌봄센터 아동자치회, 반곡 하나 어린이집 인사왕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원장 김명희)이 운영하는 어린이집과 다 함께 돌봄센터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새롬 다 함께 돌봄센터는 이용 아동이 스스로 규칙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아동자치회의’를 운영했다. 이날 공약 발표 및 투표를 통해 새로운 부회장이 선출되었고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프로그램을 선정하는 등 회의를 통해 아이들의 리더십과 책임감, 그리고 공동생활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반곡 하나 어린이집은 원아들의 올바른 인사 예절과 사회성 성장을 위한 ‘인사왕’행사를 개최했다. 2년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학급에서 가장 예절이 바르고 교직원, 원아 간의 인사를 잘하는 아이에게 시상하여 아이들 간 상호존중 및 공동체 의식 조성에 기여하는 등 원아와 학부모로부터 큰 만족을 얻고 있다. 시상을 받은 어린이는 해솔 반 차○○ 어린이 등 총 6명이며 앞으로도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을 담아 예절 바른 모습으로 인사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명희 원장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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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 ‘2024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응시원서 현장 접수 기간은 6월 17일부터 21일까지며 특히 현장 접수 장소가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세종시청 주차장 앞 건물, 강변쪽 리버피크닉 2층)로 변경되어 응시생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온라인 신청도 받는다. 시험장소는 7월 26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며, 시험일은 8월 8일,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이다.한편,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되는 검정고시는 지역 제한이 없으므로 본인이 시험을 보기 원하는 지역의 시도교육청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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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고등학교와 대만 송산고등학교 “글로벌 교류캠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소담고등학교는 제2외국어 중점 학교로서 5월 31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교내에서 대만 송산고등학교와 함께 화상으로 “글로벌 교류캠프‘’(이하 교류캠프)를 실시했다. 2021년 첫 번째 교류를 시작으로 올해 4번째를 맞이한 이번 교류캠프는 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을 보였다.이번 교류캠프에는 소담고 학생 43명과 대만 송산고 학생 35명이 참가했으며, 50분간 온라인 전체 모임과 소모임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활동 내용은 ▲서로의 학교생활 공유 ▲대표 여행지 소개 ▲아이돌 문화 ▲중국어로 대화하기 등이며, 양국 문화에 대한 호감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류캠프에 참가한 3학년 김은서 학생은 ”1학년부터 진행된 글로벌 교류캠프를 통해 지금도 누리소통망(SNS)을 이용하여 대만 친구와 꾸준히 연락하고 있으며, 중국어과와 무역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번 캠프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소담고 문민식 교장은 “인공지능 시대이지만, 그 밑바탕에는 타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가 있어야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날 수 있다.”라며, “본교는 다년간 대만 송산고와의 교류를 통해 이러한 인재를 길러내는데 한걸음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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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6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여름 장마와 폭염 앞두고 건강과 안전 ’등 강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7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6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6월 소통·공감의 날은 ▲음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힐링 감성 나눔 공연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에서는 건국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하지현 교수가 ‘나를 지키는 마음가짐’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현대인이 겪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마음의 평온을 찾는 방법 등을 다룬 이번 명사 특강은 감정의 흐름 이해와 스트레스 관리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지원본부 출범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상황과 교육 주체별 요구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라며, “폭넓은 의견수렴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이어, “여름 장마와 폭염을 앞두고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직원이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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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한누리길 그림산책 ‘꿈을 펼쳐라’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6월 14일까지 본청 1층에서 ‘나성중,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2024년 제2회 한누리길 그림산책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의 꿈과 상상력이 담긴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는 학생, 교직원, 시민의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예술적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하여 나성중학교(교장 양승옥, 이하 나성중) 학생들이 직접 그린 작품 17점을 전시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술에 관심 있는 나성중 학생들로 구성된 ‘다draw와’ 자율동아리가 함께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독창적인 작품이 탄생했으며, 이는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김혜덕 소통담당관은 “나성중학교 학생들이 선보인 독창적인 작품들이 세종시교육청을 방문하는 많은 분께 깊은 감동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한누리길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창의성과 열정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공유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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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담초, 환경의 날 맞아 5일 소담초에서 시교육청까지 거리 캠페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소담초등학교가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생태전환교육과 기후정의행진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소담초등학교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대응 의식을 공유하고 학교 밖 마을과 소통을 통해 기후위기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관한 인식 제고 및 일상생활 속 기후행동 실천력 향상을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했다. 이날 오전 소담초 5학년 학생 170여 명은 직접 제작한 캠페인 도구를 들고 학교에서 세종시교육청까지 거리 캠페인에 참여했다.학생들은 교육청 앞에서 전교 학생 다모임 5학년 부대표가 기후정의 실천 학생공동선언문을 낭독하고 환경의 날 노래, save earth save us 노래에 맞춰 플래시몹 공연을 펼쳤다. 이날 소담초 5학년 학생들은 '빈 그릇 운동'을 실천하고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환경의 날 관련 소담알리미, 학교종이앱을 발송했다. 한편 세계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로 환경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를 위해 1972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국제연합(UN) 총회를 통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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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원초, ‘자녀와 함께하는 공감 캠프’…‘아이들은 진짜 무엇을 원할까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도원초등학교는 지난 6월 1일부터 2일까지 1박 2일간 세종도원초에서 ‘아이들은 진짜 무엇을 원할까요?’라는 주제로 자녀와 놀며 배우는‘자녀와 함께 공감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자녀와 함께 공감 캠프’ 행사는 아버지회가 주관하고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의 협조로, 부모와 자녀 간에 정서적 공감대와 추억을 쌓기 위해 마련됐다.세종 도원초는 축구, 피구, 물총놀이 등 체육행사와 놀이 시간 그리고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장, 강당에서의 캠핑 등 전 세대를 어우르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였으며, 이번 행사에 35가족, 123여 명이 참여하여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부모님, 동생, 친구들과 함께 캠핑하니 너무 즐거웠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홍정기 아버지회 회장은 “소중한 아이들이 밝고 행복한 걸음으로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했는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기쁘다.”라고 말했다.이수진 교장은 “우리 아이들이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항상 많은 지원을 해주시는 아버지회, 학부모회, 학교운영위원회에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우리 학생들이 혼자가 아닌,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로 자라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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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쌍류초 "모두가 주인이 되는 행복 쌍류 교육"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쌍류초등학교는 지난 5월 31일에 늦은 오후부터 6월 1일 토요일 오전까지 1박 2일간 쌍류초 인근에 있는 연서면 포도나무 정원에서 ‘별빛 달빛 캠프’를 실시했다.‘별빛 달빛 캠프’는 쌍류초등학교 교육공동체 모두가 참여하여 함께 저녁을 먹고 장기 자랑 공연을 하는 등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하나가 되어 행복한 추억을 쌓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행사는 학부모회에서 주관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술래잡기’, ‘제기차기’ 등 교육공동체 놀이로 시작했으며, 특히, 평소 바쁜 일정으로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했던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쌍류초 교육공동체는 별빛 달빛이 가득한 포도나무 정원에서, 사장님이 정성껏 준비한 구운 항아리 고기와 시금치 된장국을 먹으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마음을 나눴다. 저녁 식사 후에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내 끼를 펼쳐라’ 활동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이 저마다 개인 또는 팀을 이루어 노래, 율동, 악기 연주 등 갈고 닦은 끼를 뽐내며 관람객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였다. 캠프의 마지막 활동은 120여 명의 교육공동체가 손에 촛불을 들고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로 전하지 못했던 속 이야기를 나누는 캠프파이어 활동으로 행사의 막을 내렸다. 캠프에 참여한 6학년 한 학생은 “친구, 선생님, 부모님과 함께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먹은 저녁 식사 중 가장 맛있는 저녁이었어요.”라며 입 주변에 붙은 밥알까지 떼어먹으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쌍류초 한 학부모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저의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라며, “이런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 준 학교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박영애 교장은 “이번 캠프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 행복한 추억을 쌓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특히 우리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쌍류초는 ‘모두가 주인이 되는 행복 쌍류 교육’을 교육 목표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 힘을 쏟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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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고, 2024년 비전 캠프&교육과정 박람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두루고등학교(이하 두루고)는 지난 29일에 ‘2024학년도 비전 캠프&교육과정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두루고 1~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고교학점제 운영에 따른 선택 중심 교육과정에 대해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진로·진학을 위한 개인별 교육과정 계획(로드맵) 설계와 이에 따른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학년별로 적합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1~2학년 학생들에게는 ▲교과 내용 체계 ▲성적 산출 방식 ▲교과 위계 ▲교수학습 과정 ▲성적 산출 방식 안내 등으로 자기 주도적인 학업 설계를 지원했으며, 3학년 학생들에게는 ▲학생부 분석 ▲수시지원 포트폴리오 점검 및 작성 ▲정시 적합도 및 고려 요소 분석 등 깊이 있는 진학 지도를 지원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두루고 1학년 학생은 “막연하게 이해하던 고교학점제와 선택과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저에게 맞는 선택과목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말했다.김영대 교장은 “이번 비전 캠프와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하여 학생들이 진로·진학을 고민하는 진지한 성찰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비전을 수립해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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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치원의 새로운 변화를 이끄는 권역별 장학 협의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관내 유치원 원장, 원감, 교사를 대상으로 ‘유치원 권역별 장학 협의체’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권역별 장학 협의체’는 유치원 간 협력을 활성화하고 각 유치원 특성에 맞는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에 만들어졌으며, 올해 말까지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권역별 장학 협의체’를 근거리에 있는 세종시 63개 유치원(병설유치원 포함)을 세종시 생활권별 3개로 구분하여 실시한다.해당 유치원의 원장, 원감, 교사들이 각각 모여 총 10회(원장 2회, 원감 2회, 교사 6회)에 걸쳐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활발히 공유하며, 원아들에게 더욱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놀이 중심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여 논의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5월 31일에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센터에서 43명의 원장 선생님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유치원 운영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유치원 이야기”라는 주제로 ‘권역별 장학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우선, 구미숙 장학관은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여러 소소한 어려움에 대해 원장 선생님들과 함께 의논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이후, 출생아 감소에 따른 취원율 제고 방안을 찾기 위한 사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참석한 원장 선생님들은 원인과 대책을 분석하고 세분화하여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유치원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권역별 장학 협의체’ 회의를 시작으로, 유치원 운영 전반에서 발생하는 어려움, 교육의 지원이 필요한 사업 등을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또한, 보다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사들을 지원하는 맞춤형 현장 장학을 준비할 예정이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협의체 운영은 유치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원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기회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과 유치원 간 긴밀한 협력으로 시작된 이번 협의체가 유치원 현장의 아이다움교육과정을 활성화하고, 세종시 유치원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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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28∼29일 이틀간 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와 한국보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1일 3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안전교육은 ▲응급상황 행동요령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 방법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조수창 시민안전실장은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대응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린이집, 대규모점포, 아동복지시설 등 어린이 이용 시설의 종사자는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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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초5 ~ 중3 학생 대상,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오는 12월까지 세종시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4년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이하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미래 시대와 평생학습 사회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1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매월 3회, 토요일 오전에 운영된다.또한, 진로교육원은 주말뿐만 아니라 주중에도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체험 기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와 협력하여 학생들이 진로 목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진로체험 프로그램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에게 이수증 출력 및 진로 이력 관리 등을 지원하여 자기 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돕고 있다. 고충환 진로교육원 원장은 “이번 주말 심화・융합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좋은 기회고, 학생들이 자신만의 진로를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도전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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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보호 업무 현장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이 세종시 관내 33개 학교(유 19, 초 8, 중 5, 고 1)를 대상으로 오는 6월 5일까지 “찾아가는 맞춤형 정보보호 업무 현장 지원”을 실시한다.‘정보보호 현장 지원’ 사업은 학교마다 개인 정보 유출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보호 실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정보보호 현장 지원’ 사업은 세종교육원 정보보호 업무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총 2개 팀이 각각 11개 거점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세종교육원은 세종시 관내 각급 학교의 정보보호 업무 담당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보보호 현장 지원’사업의 주요 주제 3건을 선정했다. 주요 주제는 ▲정보보호 관련 대장 작성, 관리, 처리 방법 ▲‘내PC지키미’ 및 개인정보 탐지 소프트웨어 관련 업무 처리 방법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작성 및 관리 방법 등이다. 특히, 이러한 주요 주제는 학교에서 어려워하는 정보보호 업무와 실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또한, 세종교육원은 학교에서 발생한 정보 보호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작성된 개인정보 동의서 등 각종 대장을 점검하여 조언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가온유치원 이정림 교사는 “맞춤형 정보보호 현장 지원이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권 행정지원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학교 현장에서 정보보호 업무를 담당하는 교직원들의 업무 부담이 상당 부분 줄어들고, 전문성과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이어, “디지털 대전환과 인터넷 사용 증가로 정보보호 및 보안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므로,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정보보호 수준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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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6월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224개교와 502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를 6월 4일(화)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114개 고등학교(교육청 포함)와 502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27일 발표했다.6월 모의평가 응시 신청 접수는 2024. 4. 1.(월)부터 4. 12.(금)까지 9일간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학교 또는 응시 가능한 학원에서 실시된 바 있고 이번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74,133명, 재학생 385,435명이고 졸업생 등 수험생은 88,698명 등 총 474,133명이 지원했다. 작년 6월 모의평가 대비 지원자 수는 10,458명이 증가했으며, 재학생은 10,060명 증가, 졸업생 등 수험생은 398명 증가했다.이번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1월 14일(목)에 실시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도 진단 및 보충, 그리고 문항 수준 및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를 제공하고 6월 모의평가 출제,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2025학년도 수능에 반영했다.6월 모의평가의 출제 기본 방향, 영역별 출제 방향 및 한국교육 방송공사(EBS) 수능교재와의 연계 비율 등은 시험 당일 별도의 보도자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답안지 채점은 수능과 같이 이미지 스캐너를 이용하여 실시하고, 그 성적은 7월 2일(화)에 수험생에게 통보된다. 채점에는 이미지 스캐너가 사용되므로 응시생은 답안을 작성할 때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해야 한다. 연필, 샤프 등을 사용하거나, 특히 필기구의 종류와 상관없이 예비 마킹(marking) 등 필기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중복 답안으로 채점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수정테이프 등으로 깨끗이 지워야 한다. 성적통지표에는 영역/과목별로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영역별 응시자 수가 표기된다(영어 영역 및 한국사 영역,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등급과 응시자 수). 한국사 영역 미응시자는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되며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영역별 지원자는 국어 영역 473,842명, 수학 영역 471,347명, 영어 영역 473,759 한국사 영역 474,133명, 사회탐구 영역 271,676명, 과학탐구 영역 252,265명, 직업탐구 영역 7,059명이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26,313명이다. 수험생 중 시험 편의 제공대상자는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 8명, 경증 시각장애 수험생 30명, 중증 청각장애 수험생 71명, 뇌 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 11명으로 총 120명이다. 중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점자문제지 및 1‧3‧4교시 음성평가자료(화면낭독프로그램용 파일)와 2교시 수학 영역 및 4교시 탐구 영역에서 신청자만 필산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하고, 경증 시각장애 수험생에게는 확대(118%, 200%, 350%) 및 축소(71%) 문제지를 제공하며, 중증 청각장애 수험생에게는 3교시 듣기평가 대본을 제공한다. 시험은 1교시 국어 영역(08:40~10:00), 2교시 수학 영역(10:30~12:10), 3교시 영어 영역(13:10~14:20), 4교시 한국사 영역 및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14:50~16:37),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영역(17:05~17:45)의 순서로 실시된다. 국어, 수학 영역은 ‘공통+선택과목’구조에 따라 공통과목은 영역을 선택한 모든 수험생이 응시해야 하고, 영역별 선택과목은 본인이 선택한 1개 과목에 응시하면 된다. 문제지는 영역별로 공통과목과 모든 선택과목이 포함된 합권 형태로 제공하며, 수험생은 문제지에서 본인이 선택한 선택과목 부분을 찾아서 문제를 풀어야 한다.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사회・과학탐구 17개 과목 중에서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다. 직업탐구 영역은 6개 과목 중 최대 2개 과목 선택이 가능하며, 2개 과목 선택 시에는 전문 공통과목인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반드시 응시해야 하고, 1개 과목 선택 시에는 전문 공통과목을 제외한 5개 과목 중에서 1개를 응시하면 된다.4교시 한국사 영역 시험 시간 종료 후 한국사 영역 문․답지 회수 및 탐구 영역 문․답지 배부 시간을 15분 부여한다(탐구 영역 미선택자는 대기실로 이동 가능). 탐구 영역은 선택과목당 시험 시간이 30분이며, 선택과목별 시험이 종료된 후 해당 문제지는 2분 이내에 회수한다. 수험생은 자신이 선택한 과목의 문제를 풀고 답안지의 답란에 기재하여야 하며, 선택과목 수에 따라 시험 시간이 다르므로 감독 교사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 이의신청 접수는 2024년 6월 4일(화)부터 6월 7일(금) 18시까지며 이의심사는 6월 10일(월)부터 6월 18일(화)까지이고 정답 확정 발표는 2024년 6월 18일(화) 17시에 발표한다. 시험 당일 불가피한 사정으로 현장 응시가 어려운 수험생을 위하여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온라인상에서 응시한 수험생도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응시 홈페이지는 6월 4일(화) 15시부터 6월 5일(수) 21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답안을 입력 후 제출하면 성적을 제공한다. 다만, 온라인 응시자의 성적은 응시생 전체 성적에 반영하지 않는다.시험장을 설치한 502개 학원에서는 17개 시・도 교육청별로 별도 지정한 장소에서 시험 당일 새벽에 문답지를 수령 받게 된다. 시・도 교육청에서는 감독관을 파견하여 매 교시 문제지 개봉 시간 및 시험 시간 준수 여부를 관리・감독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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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양초, 교육가족이 함께 누리는 ‘제2회 자전거 축제’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양초등학교는 25일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제2회 자전거 축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개최된 ‘제1회 연양초 교육가족 자전거 축제’와 세종시 관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3 세종축제 비단길 따라 두 바퀴’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이번 축제에는 교육가족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1코스(약 10km), 2코스(약 20km)로 구성하여 자전거로 왕복하여 달렸다.학생들은 자신의 능력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자전거 타기 수준에 맞는 맞춤형 코스에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자전거 타기를 통해 학생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력을 단련하며, 가족 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여 기후 위기와 환경변화에 대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자 했다.정원식 교장은 “이번 자전거 축제의 표어를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정한 이유는, 현재의 아름다운 지구 환경이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에도 계속되기를 마음 때문입니다.”라며,“학생들이 자전거를 타며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을 기르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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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늘봄학교 체험활동 운영…‘등대박물관 체험활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등대박물관 체험활동’을 감성초등학교(이하 감성초)에서 5주간 운영하여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등대박물관 체험활동’은 교육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늘봄학교 관련 사업이며, 포항 국립등대박물관의 학예사들이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와 재료비는 물론, 도미노와 코딩 로봇 등 수업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국립등대박물관에서 무상으로 직접 학생들에게 제공했다.감성초에서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에 ‘등대박물관 체험활동’이 늘봄학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신기한 등대 그리기 ▲알록달록 도미노(기본) ▲도미노로 만드는 등대(심화) ▲우리 바다 터치 ▲호미곶등대 만들기 등이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은 학생 맞춤형으로 진행됐다.특히, 감성초 학생들은 포항 등대박물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학교에서 놀이 중심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며, 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해 배우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은진 교육협력과 과장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주신 국립등대박물관의 학예사분들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분께 감사하다.”라며, “내실있는 늘봄학교 운영으로 학생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되겠다.”라고 말했다.이처럼, 늘봄학교는 기존의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하고 개선하여, 정규수업 외에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교육 프로그램이며, 세종시교육청은 현재 1학기에 늘봄학교를 2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중이며, 2학기에는 세종시 관내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28일, 교육부를 비롯한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중앙 부처가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를 구성하여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제부총리가 해밀초등학교를, 행정안전부장관이 조치원명동초등학교를, 과학기술부장관이 집현초등학교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금남초등학교 등 세종시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범부처 협력 늘봄학교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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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 &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협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세종문화원과 25일 19시 30분에 국립세종수목원 축제 마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연주하는 음악회’를 주제로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세종시교육청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 단원 7명과 세종문화원 소속의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 단원 71명이 함께 협연하여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어울림’ 예술단의 단독 공연(호랑 수월가, 후라이의 꿈, 아름다운 나라 등)으로 음악회의 문을 연다.다음으로, ‘어울림 예술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과 협연으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문어의 꿈, 꿈을 꾸는 꿈 등의 곡을 약 한 시간 동안 선보일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과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의 협연이 음악이라는 공통 사로 장애인, 비장애인 장벽 없이 서로 마음을 나누며 화합하는 따뜻한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교육청 ‘어울림’ 예술단은 그간 차별과 편견을 이겨내고 따뜻한 연주로 많은 감동을 선사했다. 따뜻한 봄날, 아름다운 선율의 하모니에 시민과 교육공동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중증 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은 전국 시도 교육청 최초로 창립된 장애인 예술단으로서 여러 학교와 기관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공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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