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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의 삶에 활력을 주다…"세종교육원의 특별한 선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교직원의 인문학적 성장을 위해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24일까지2024년 상반기 교직원 인문학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2021년에 교원 100명을 대상으로 시작됐으며, 작년부터는 교육행정직 공무원까지 포함한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큰 규모로 확대됐다.이와 같은 큰 호응에 힘입어 세종시교육청은 올해도 일상에 지친 교직원들이 인문학 소양 함양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기획했다.이번 연수는 교직원들이 삶의 희망과 의미를 새롭게 찾아보는 시간이 되도록 전체 4회 10시간 연수로 구성되었으며, 주제는 ‘내 삶의 스위치를 켜라! 나에게 온(ON) 인문학’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소주제의 영어 ‘스위치’라는 단어를 활용하여 총 4회의 강의를 준비했다.첫 번째 “스위치 ON, 설렘” 강의 주제는 ‘365일 가슴 설레며 일하는 법’이며, 개그맨이자 작가인 고명환 강사가 열정적인 강연을 진행했다.이어서, 두 번째 “스위치 ON, 온기” 강의는 EBS ‘건축 탐구 집’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건축가 임형남, 노은주 소장이 우리가 거주하는 따스한 집과 사람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세 번째 “스위치 ON, 인간다움” 강의는 경희대학교 김재인 교수가 ‘인공지능(AI)시대, 인간다움이 더 중요한 이유’라는 주제로 이 시대에 어떤 철학적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전달했다.마지막으로, 네 번째 “스위치 ON, 그리고 행복” 강의는 전문해설사(도슨트) 정우철, 피아니스트 민시후, 조향사 노인호가 함께 강사로 활약했으며, ‘감각주의: 르누아르, 일상의 행복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아름다운 종합 예술 공연이 진행됐다.교직원들은 강의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보내고 적극적인 경청의 자세를 보여주었으며, 본인의 삶의 의미를 찾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우태제 원장은 “세종교육원은 교직원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마음으로 이번 연수를 준비했다.”라며, “나에게 온(ON) 인문학이라는 연수의 소주제처럼 교직원들이 내 삶에 설렘, 온기, 인간다움, 행복의 스위치를 켜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가정이나 학교에서도 아름다운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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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나아가는 미래교육도시, 세종’을 위한 교육 발전 특구 준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은 27일에 교육부에서 공모하는 교육 발전 특구 2차 시범 지역에 공동으로 신청 기획서를 제출했다.교육 발전 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 지역 공공 기관 등이 협력하여 지역 발전의 큰 틀에서 지역 교육 혁신과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체제이다.3년의 시범 운영 후 정식 지정을 거치는 이번 공모 사업에 교육청은 시와 협력하여 세종시 전역을 대상으로 공교육 체제 혁신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과제를 설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세종형 교육 발전 특구의 목표는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 교육 도시, 세종’으로 생애 주기 교육 민관 협력(거버넌스)과 지역 맞춤형 동반 혁신으로 신(新) 지방시대 선도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다.주요 추진 전략은 ▲모두를 위한 교육과 돌봄 연계형 늘봄체제 구축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체제 혁신▲지․산학연 연계 정주형 지역 혁신 인재 양성 등이다.늘봄체제 구축을 위해서는, 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체제 구축과 온(on-溫선)세종 유‧보 통합 추진, 유·초·중 연계 이음 교육 과정 등을 통하여 포용적 안전망을 구축한다.공교육 체제 혁신을 위해서는, (가칭)캠퍼스고등학교 설립․운영, 모든 학교의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현장 안착을 추진하고, 온라인 학교를 설립하여 세종형 고교 학점제를 완성할 예정이다.또한, 지․산학 연계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 운영을 추진하여 특성화고를 졸업하는 학생들의 진로를 지원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계획을 수립 중이다.교육청은 학생들에게 안전한 돌봄 제공부터 진로․진학에 이르는 공교육 체제를 강화하고 시청 및 관계 기관들과 지속해서 협업할 예정이다.또한, 지역 인재의 정주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과제 발굴 및 추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계획이다. 최교진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은 “‘세종형 교육 발전 특구’를 바탕으로 세종의 아이들 모두가 특별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체제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시청과 교육청은 지난 5월 9일에 ‘교육 발전 특구 시범 사업’과 ‘한글 사랑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등을 포함한 5개 분야에 대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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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초, 음악이 함께하는 신나는 ‘등굣길 교내 공연’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나성초등학교(이하 나성초)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아침 등굣길에 교내 공연을 열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완벽하지 않아도, 실수해도 괜찮아요! 나의 끼를 표현하고 함께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봐요!”를 주제로 하여, 42팀 78명의 학생이 공연에 참여한다. 이번 공연으로 학생들은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친구들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등굣길 교내 공연은 나성초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어 눈길을 끈다. 4~6학년 학생회 임원은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직접 안전요원으로 활동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방송반 학생들은 사진 촬영, 음원 재생, 무대장비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적극 지원했다.버스킹을 관람한 4학년 학생은 “춤추는 것을 좋아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망설였는데, 막상 친구들의 공연을 보니 용기가 생겨 2학기에는 저도 무대에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이번 공연에서 피아노를 연주한 오성훈 학생은 “실수가 더러 있긴 했지만,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들 앞에서 그동안 연습한 곡을 발표하니 뿌듯하고, 야외에서 연주하니 느낌이 색달랐어요.”라고 말했다.이창덕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꿈과 끼를 펼치고, 주도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로 소통하고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의미가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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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세종시교육청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 원 장학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이하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로부터 세종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받았다.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이태왕 회장을 비롯해 정해선 이사, 이영국 운영위원,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대한기계설비협회는 2023년에 이어 올해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세종시교육청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전달한 장학금은 세종교육장학회에 기탁될 예정이며, 장학금 지원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희망의 손길로 전달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고귀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고귀한 뜻에 따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과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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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4일에 전의 사회적협동조합, 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임지은)과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의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최교진 교육감, 전의사회적협동조합 대표, 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등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 운영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3개의 기관(세종시교육청, 전의·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은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마을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는 학교와 마을을 연계하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확산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이며, 오는 7월부터 마을 교육의 전문성과 수행 능력을 갖춘 단체(법인)을 수탁기관으로 선정하여 전의면과 해밀동을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세종마을교육지원센터’는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전의, 해밀학교 사회적협동조합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지역 특화 교육과정 개발 ▲교육자원 발굴·조사 등 마을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학교와 지역교육자원을 연결한 다양한 형태의 마을 교육이 이루어져 마을교육공동체가 세종 전체에 활발하게 운영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사회적협동조합’가 원활히 운영되어, 아이들이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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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난독 학생 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난독 학생 지도를 위한 ‘2024 난독(읽기 곤란) 학생 지도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초등학교 저학년이 초기 문해력 형성의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연수는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난독 학생의 성장을 적기에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세종교육원에서 처음 개설되어 운영되었으며, 난독 학생의 사례와 지도를 위한 현장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먼저, 청주교대 정종성 교수의 ‘느린 학습자를 위한 읽기 이해’, 최명철 신경언어학 박사의 ‘읽기 장애의 특성과 맞춤형 지원’ 특강으로 선생님들의 난독 학생의 이해를 높였다.또한, 전주신동초등학교 이해영 선생님의 ‘읽기 곤란 학생 지도 현장 실습’ 특강이 진행되어, 선생님들이 배운 내용을 직접 현장에서 적용하고 서로 결과를 공유하며 연수에서 배운 지도법의 현장 적용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이번 연수로 배운 난독 학생의 지도법을 현장에서 잘 적용하여, 난독 학생의 교육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우태제 원장은 “이번 연수로 읽기 곤란 학생을 지도하는 데, 선생님들의 어려움이 해소되었길 바란다”라며, “교육원은 난독 학생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난독 학생 지도에 관한 교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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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든든한 지원군…"모두이음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모두이음’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선도학교와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를 진행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3일까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에 대한 명칭을 공모했으며, 높은 관심 속에서 ‘모두이음’이라는 명칭이 최종 선정됐다.‘모두이음’은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기초학력・심리 정서・다문화・특수・・교육복지 등의 영역을 모두 아울러 지원을 한다는 의미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하나로 연결되어 학생들에게 맞춤형으로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에는 세종시교육청 업무 담당자, 교육복지사를 비롯하여 교육복지 선도학교 업무 담당자와 지역 관계기관 담당자 등 30명이 함께 참여했다.참여한 관계기관은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과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세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세종시가족센터 ▲세종시정신건강복지센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세종지역본부) ▲월드비전(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 ▲굿네이버스(세종충남사업본부) ▲세이브더칠드런(충남아동권리센터) 등 총 7곳이다.이번 ‘관계기관 네트워크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학생들을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협의회 주요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안내 ▲학생맞춤통합지원 관계기관 사업 소개 ▲위기 학생 연계 지원 방안 모색 등이다.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업무 담당자는 “복합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위기 학생들을 돕기 위해 학교, 교육청,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힘을 모으게 되어 매우 기쁘고 든든하다.”라고 말했다.협의회에 참석한 한 지역사회 관계기관 담당자는 “이번 협의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으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어 뜻깊었다.”라고 말했다.이미자 교육복지과장은 “‘모두이음 네트워크 협의회’를 더욱 내실화하여 지역사회의 훌륭한 자원을 발굴하고 활용하겠다.”라며, “기초학력부터 심리, 정서 등의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고 튼튼하게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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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초, 학부모 연수“우리도 아이(AI)와 소통해요”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연남초등학교(이하 연남초)는 지난 22일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로서 학부모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소통 교실 “우리도 아이(AI)와 소통해요”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생소한 인공지능(AI)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이 훌륭한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에 대해 학부모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는 연수와 함께 인공지능 체험 교육 등 평소 학부모가 관심이 있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았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이번 연수로 평소 궁금했던 개정 교육과정과 미래 교육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다. 학부모의 역량 강화에도 힘써준 학교에 감사하며 11월에 운영될 소통 교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다”라고 말했다.성해순 교장은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발맞춰 학생의 역량 신장과 더불어 학부모의 디지털 기초소양에 대한 이해 역시 중요해졌다.”라며, “학부모의 디지털 기초소양 함양을 위한 소통의 장(場)을 학교에서 제공하는 것은 미래 인재를 기르기 위한 당연한 과정이다. 앞으로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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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인 재무설계사와 함께하는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7월에 총 3회에 걸쳐 ‘주제가 있는 평생교육 아카데미 특강’을 온라인(대면) 또는 오프라인(비대면) 방식으로 나누어 운영한다.이번 강연의 주제는 ‘생애 주기별 똑똑한 자산 관리’며, 생애 주기별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효율적인 자산 관리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국제공인 재무설계사 자격증을 보유한 강석환 자산관리사가 7월 10일에 100명을, 7월 17일에 50명을, 7월 24일에 5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생애 주기별로 최적화된 자산 관리 방법을 소개하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석환 자산관리사는 7월 10일에 ‘우리 아이를 위한 든든한 자산 관리’라는 주제로 1회차 강연을, 7월 17일에 ‘현명한 우리 가족 자산 관리’를 주제로 2회차 강연을, 7월 24일에 ‘신중년을 위한 슬기로운 자산 관리’를 주제로 3회차 강연을 진행한다.신청 기간은 6월 24일부터 6월 28일까지며, 강연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된다.한편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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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개방형직위 신임 감사관에 최호열씨 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개방형직위 감사관에 최호열(52)씨를 임용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5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실시한 이번 개방형직위 감사관 공개모집에는 공직 내·외부의 감사 관련 전문가 18명이 응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5월 20일 서류 전형 합격자를 발표하고, 5월 24일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정했다.최호열 감사관 임용 후보자는 2003년에 제 45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2006년부터 교육부 법무규제개혁팀, 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등에서 14년 동안 근무했다.이후, 탁월한 법률 전문성과 규제 개혁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2020년 7월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감사관으로 임용되어 3년 동안 감사 총괄 업무를 수행했다.신임 감사관의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간이며 신임 감사관은 ▲감사계획의 수립 및 조정·처리 ▲부패방지 및 비위예방 대책 수립 및 결과 처리 ▲소속기관(각급학교 등)에 대한 감사 등 교육청 감사 분야 전반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관련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여 세종교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임 감사관 최호열씨가 감사기구의 독립성 강화와 감사 역량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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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처럼 따뜻한 '세종형 늘봄학교'…" 2학기부터 전면 시행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학기부터 전면 시행되는 늘봄학교 추진을 앞두고 교장, 교감, 교사, 돌봄전담사, 교무행정사 210여 명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늘봄학교는 정규수업 외에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과 돌봄을 합친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며, 기존의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 및 개선하여 운영된다.세종시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읍면지역 19교, 동지역 6교)를 대상으로 ‘세종형 늘봄학교’를 최선을 다해 운영하고 있으며, 2학기에는 전체 56개 학교(초등 54교, 특수 2교)로 전면 확대하여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세종형 늘봄학교’는 초1 희망 학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참여 학생들은 ‘세종형 늘봄학교’만의 엄마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고 있다.이번 연수는 2학기 전면 시행을 앞둔 늘봄학교의 안착과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총 5차례 걸쳐 ‘늘봄학교 운영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으며, 이번 연수는 주체별 운영을 위한 공감과 소통의 자리로 함께 운영됐다.먼저,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교장, 교감, 교육청 관계자 등 12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과 17일에 세종시 소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이후, 18일에는 돌봄전담사, 20일에는 교사, 21일에는 교무행정사 등 총 9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연수가 어진동 소재 라고바움에서 차례로 진행되었다.연수 주요 내용은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안내 ▲1학기 늘봄학교 운영 우수학교 사례(감성초, 나루초) 안내 등이다.특히, 교육부 담당자가 ‘늘봄학교 정책의 이해’라는 주제로 운영 방향을 직접 안내하여, 2학기 늘봄학교 운영에 전반에 대한 정책 이해를 도왔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한다는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질의응답을 포함하여 인력과 공간 등 구체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최교진 교육감은 “2학기 늘봄학교 정책의 안정적인 정착과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의 지혜와 협력이 필요하다.”라며,“우리 아이들이 엄마 품처럼 따뜻함을 느끼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세종형 늘봄학교’가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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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 편성 위한 설문조사…누리집 또는 휴대 전화로 설문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25년도 본예산 편성에 앞서 세종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고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세종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교육재정 운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설문 조사는 6월 21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0일간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고 교육청 관계자는 설명했다.설문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주민참여예산제-설문조사에서 참여하거나 정보 무늬(큐알코드)를 통해 휴대 전화로도 가능하다.설문조사는 총 17개 문항으로 구성되었으며, 설문 참여자는 세종교육 5대 교육 정책인 ▲다같이 성장하는 맞춤형 교육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 환경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 복지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 생태계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교육행정의 실현을 위해 우선 지원해야 할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세종시교육청은 설문에 참여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 원권의 전자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세종교육재정의 운영 방향과 우선 투자 분야에 대한 세종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세종교육에 대한 학생과 세종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종 교육 재정을 더욱 투명하게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설문 조사 결과를 검토하여 2025년도 본예산(안)에 반영하고, 이를 중기세종교육재정계획 수립의 기초 자료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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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중학교, 행복의 종소리가 울려 퍼져 …‘해밀, 핸드벨 랜선 음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해밀중학교(이하 해밀중)는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유튜브를 이용한 ‘제1회 핸드벨 랜선 음악회’를 열었다.이번 랜선 음악회는 해밀중 2학년 모든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음악 시간에 배운 핸드벨과 리코더 악기로 부모님께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주곡은 ▲학교 가는 길 ▲Sound of music OST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사냥꾼의 합창 ▲젓가락 행진곡 ▲캐논 등 다채로운 곡으로 구성되었다.특히 이번 음악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많은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학부모들은 실시간으로 음악회에 참여하여 댓글로 학생들을 열띤 응원을 전했다.이번 음악회에서 악기를 연주한 박수빈 학생은 “전학을 와 낯선 환경이라 학교에 적응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연주회로 친구들과 친해져서 기분이 좋고, 새로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경영 교장은 “해밀중은 학생들이 별도의 사교육을 받지 않더라도,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예술 교육에 힘을 쏟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해밀중은 학생들이 실력과 인성 모두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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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꿈과 희망의 미래 설계 여정…가족과 함께 즐기는 진로 탐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오는 22일 토요일 오전에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2024년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이하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다문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계획하고 진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또한, 다문화가정의 학부모들이 서로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자녀의 진로 선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이번 ‘주말 진로 체험·상담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과 학부모 1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진로교육원은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과정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꿈을 찾아 떠나는 진로 원정대’라는 주제로 푸릇푸릇! 스마트팜(지능형 농장), 위잉위잉! 드론 등을 포함한 10개의 미래형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또한, 진로교육원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꿈을 키워나가고 진로 탐색 과정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체험 부스 5개를 마련했으며, 1:1 맞춤형 진로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 체험 부스는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진로 탐색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진로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사전 신청자 외에도 당일 자율 참여가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다문화학생과 학부모는 아래 포스터의 정보 무늬(큐알코드)에 접속하거나 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하여 온라인 설문지 양식에 따라 내용을 입력하고 제출하면 된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학생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되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우리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진로를 개척하는 꿈과 희망의 다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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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세종본부, 전의초 등 학교 운동부 22교에 총 6천만 원 발전기금 기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9일 청사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 운동부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과 NH농협은행 세종본부 홍순옥 본부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NH농협은행 세종본부는 2015년부터 매년 학교 운동부 소속 학생 선수를 후원하여 경기력 향상을 돕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체육 인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10년째를 맞이한 이번 전달식에서 농협은행 세종본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꿈을 향해 도전하며 구슬땀을 흘리는 학생 선수들을 응원하고 학교 운동부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전의초, 연서중, 아름고 등 총 22개 학교의 24개 운동부에 6천만 원을 기탁했다.NH농협은행 홍순옥 본부장은 “세종을 대표해서 출전한 학생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응원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라며, “앞으로도 꿈나무 학생 선수들의 멋진 성장을 도우며, 꿈을 이루는 길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최교진 교육감은 “NH농협 세종본부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은 우리 학생 선수들이 특별한 꿈을 꾸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세종시교육청도 아이들의 소중한 땀방울이 희망의 꽃을 피우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전남 일원)에 출전한 세종시의 학생 선수들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 동메달 8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훌륭한 성과로 화답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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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신설하는 조직개편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조직개편에 따른 학교지원본부를 신설하고 학교 교육지원센터와 학생 화해중재원 및 시설지원사업소를 신설되는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3급 국장급 본부장을 포함한 4부 11 담당 100여 명 규모의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 신설이며 본청과 직속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 활동 지원 조직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학교교육지원센터, ▲학생화해중재원 ▲시설지원사업소를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했고 교육청은 7월 출범과 동시에 학교 지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출범준비단을 꾸려 ▲주요업무 확정, ▲현장 의견수렴, ▲누리집 개설 등 필요한 준비를 이미 마쳤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히 조직 재정비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기관 설립의 배경과 기관의 운영 목표 그리고 성과가 모두 학교 교육활동 지원으로 수렴하는 명료한 과업인 동시에 창의적인 모델로서 참고할 만한 자료가 극히 적은 매우 도전적인 과업이다”라며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하는’ 정성스럽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준비한 교육청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세종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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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7월 1일자 교육전문직원 인사 발령…"교육전문직원 76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월 1일 자 교육전문직원 76명에 대한 인사 발령을 발표했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는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세종시교육청의 조직 및 기능 개편과 맞물려 예년보다 2개월 빠르게 시행했으며 이를 통해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을 비롯한 3대 핵심정책과제가 차질 없이 추진될것으로 기대된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의 모든 역량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 실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희망 등을 고려해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자율성을 강화하여 책임 있는 혁신적인 교육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장학관․교육연구관▲미래기획관 박병관 ▲학교정책과장 백윤희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장 김정수 ▲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장 안희숙 ▲미래기획관 미래기획담당 조항선 ▲미래기획관 교육정책연구소장 현영임 ▲학교정책과 학교정책기획담당 최탁 ▲학교정책과 기초기본학력담당 서영선 ▲학교정책과 창의융합정보담당 지재근 ▲학교정책과 민주시민생활교육담당 고혜정 ▲중등교육과 체육예술담당 이연주 ▲노사정책과 노사정책담당 장홍재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 학교통합지원담당 최복락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 학생복지지원담당 류진영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 교권보호담당 송현숙 ▲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학교폭력심의담당 최주진 ▲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 사안처리지원담당 김은진 ▲안전체험교육원 안전교육부장 박대응◆ 장학사․교육연구사▲감사관 김동겸 ▲미래기획관 김수현 박은민 서원경 정재욱 ▲학교정책과 김영선 김영주 김은주 김형규 류주희 박지현 손천재 송아람 유재영 이성기 전은경 조성진 최선미 홍승덕 황나영 ▲유초등교육과 진미옥 ▲중등교육과 김세정 김재동 김종석 박민아 윤진숙 ▲교육복지과 고은영 서창국 원순아 유하나 이정화 ▲교육시설과 김은미 ▲학교안전과 이은화 최지은 ▲ 노사정책과 이미향 ▲학교지원본부 권오향 김민아 김은영 김제천 류지은 박지연 배은희 서귀원 선민영 심현아 유현경 이미영 이승광 이희경 장유미 정미영 정연주 정창렬 조은주 최유리 최태웅 ▲교육원 김명재 송윤혜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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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발령…3급 이하 총 287명 규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8일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발령 대상은 3급 4명, 4급 8명, 5급 26명, 6급 83명, 7급 108명, 8급 50명, 9급 8명 총 287명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발령은 3급 이하 승진, 전보 등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 등을 고려하여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특히, 조직개편의 기본 취지인 본청 재구조화를 통한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를 구현하고 학교의 자치 결정을 돕기 위한 ‘학교지원본부’의 인재 배치에 중점을 두었다.정광태 교육행정국장은 “이번 인사발령은 학교지원본부가 안정적으로 빠르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예년보다 앞당겨 시행했다.”라면서, “세종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투명하고 열린 인사제도를 운영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6월 27일에 본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7월 1일자 인사발령 임용장 교부식을 실시할 예정이다.2024년 7월 1일자 인사발령 (5급 이상)◆ 3급 정년퇴직예정자 퇴직준비교육 (1명)▲ 행정국 정광태◆ 3급 전보 (1명) ▲ 행정국 이주희◆ 3급 승진 (2명)▲ 정책국 박영신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이미자◆4급 전보 (3명)▲ 조직예산과 선우명수 ▲ 노사정책과 김은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송정순◆4급 직제개편 (2명)▲ 재무행정과 구중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박찬웅◆4급 파견복귀 (1명)▲ 교육복지과 이금의◆4급 승진 (2명)▲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김희경 ▲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임재희◆5급 정년퇴직예정자 퇴직준비교육 (1명)▲ 종촌고등학교 황준연◆5급 전보 (10명)▲ 소통담당관 이윤선 ▲ 감사관 조수미 ▲ 유초등교육과 김광식 ▲ 운영지원과 강문정 ▲ 조직예산과 김용현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전창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손병길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김응준 ▲ 세종장영실고등학교 오범수 ▲ 세종이음학교 김의환◆5급 직제개편 (13명)▲ 소통담당관 강혜진 ▲ 미래기획관 김미임 ▲ 교원인사과 이용정 ▲ 운영지원과 전우렬 ▲ 재무행정과 김지연 ▲ 재무행정과 김선화 ▲ 노사정책과 김정미 ▲ 노사정책과 정진경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학생해양수련원) 박천규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정경하 ▲ 교육복지과 한희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안경섭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성승욱◆5급 파견연장 (1명)▲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이수미◆5급 전문관 지정 (1명)▲ 재무행정과 김협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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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본청 3국 2관 1 담당관 11과 51 담당 1 센터, 학교지원본부 신설하는 조직개편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7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른 학교지원본부를 신설하고 학교 교육지원센터와 학생 화해중재원 및 시설지원사업소를 신설되는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한다고 밝혔다.특히, 교육청의 이번 조직개편은 ▲기초·기본학력 강화,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 등 3대 핵심 정책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것으로 본청 3국 1관 1 담당관 13과 53 담당 3센터에서 3국 2관 1 담당관 11과 51 담당 1 센터, 직속 기관은 6기관 17부에서 5기관 14부 체제로 본청과 직속기관의 기능 재정립과 효율적인 인력 재배치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3급 국장급 본부장을 포함한 4부 11 담당 100여 명 규모의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 신설이며 본청과 직속 기관에 흩어져 있던 교육 활동 지원 조직과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학교교육지원센터, ▲학생화해중재원 ▲시설지원사업소를 학교지원본부에 통합했고 교육청은 7월 출범과 동시에 학교 지원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5월부터 출범준비단을 꾸려 ▲주요업무 확정, ▲현장 의견수렴, ▲누리집 개설 등 필요한 준비를 이미 마쳤다.◆교육지원본부-학교의 본질적 기능 강화를 위한 교육 활동 지원7월부터 교육지원본부는 학교가 필요할 때 즉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학교와 본부 간 일대일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학교 지원의 질적 향상을 위해 본부의 각종 사업에 대한 상시 만족도 조사를 추진하는 한편 교육 활동 보조 인력 지원, 초등 평가 서식 지원, 중등 평가 오류 검증을 위한 인력 은행 구축 등의 방법으로 학교가 교육과정을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교원의 업무경감을 위해 현장체험학습 행정업무와 사전답사 지원, 소규모 학교 교육활동 통합 운영, 교육자원지도 제작과 보급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아울러 학생 한 명 한 명의 ‘잘 삶’을 든든하게 지원하기 위해 마을과 함께 촘촘하고 튼튼한 학생 복지 안전망을 확립하고 교사가 안심하고 학생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에도 앞장설 계획이다.◆행정지원본부-학교가 필요한 부분을 채우는 맞춤형 행정지원행정지원부는 학교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 행정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과 함께하는 행정지원단을 운영해서 학교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공무출장이나 기타 사유(대체인력 확보 어려움 등)로 발생하는 30일 미만의 행정업무 공백을 효과적으로 메우고, 향후 학교 수요와 의견을 고려하여 지원 인력을 지속 확대하고 학교 업무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본부 직원이 찾아가는 학교회계와 계약업무 지원, 학교 행정업무 안내서 제작 등을 담당하여 학교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육과정을 내실있게 뒷받침할 계획이다.또한, 학교에서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 업무인 계약제 교원 채용과 교육활동 봉사 인력 채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여 학교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집중하는 한편 면접 심사와 호봉 획정 지원까지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아울러 학교지원센터와 안전체험교육원을 비롯한 각 기관과 부서에서 개별적으로 운영 중인 현장체험학습 차량 지원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여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운행 노선과 차량 배정 절차 등을 분석하여 학교에서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생과 교직원이 푸른 바다와 맑은 하늘이 펼쳐진 제주도의 학생 해양수련원을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화해중재부-학교가 원하는 밀착형 학교폭력 사안 처리 지원화해중재부는 기존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학교폭력 사안을 더욱 공정하게 심의하기 위해 심의 전에 준비 과정을 보고서 검토-보완조사-담당자 합동 협의의 총 3단계를 거치도록 하는 동시에 30명의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이 사안 조사와 보고 등 학교폭력 업무를 처리하고, 상주하는 전담 조사관 4명의 지속적인 사안 조사 지원을 통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가 본연의 교육적 역할에 집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폭력 사안 접수 전(갈등 발생 초기)까지 확대 운영하고 있는 관계 회복 대화모임을 꾸준히 운영하고 미비점을 보완하여 학생 간 충분한 소통으로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소하고 건강한 교우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한편 화해중재부 소속인 위(wee)아람센터에서 치유와 회복, 학부모 상담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상호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 시킨다는 방침이다.◆시설지원부- 학교가 체감하는 기술·정보·시설 분야 방문 지원학교시설 보수 지원, 교육시설 안전 점검 등 학교 현장과 밀접한 시설 분야 전반에 대해 기여하고 있는 시설지원사업소를 본부 소속으로 개편한 시설지원부는 학생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어린이 놀이시설 환경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정기 검사, 모래 놀이터 연 2회 소독, 노후 어린이 놀이시설 수선비 지원을 추진하고 해빙기・여름철・겨울철 시기별로 학교시설 정기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노후 교육시설(40년 이상 사용 시설: 조치원 대동초 등 17교) 및 3종 시설물(준공 후 15년이 경과 된 연 면적 1,000㎡ 이상 시설: 조치원 대동초 등 24교)에 대해 정밀 점검과 상하반기 정기 점검 등 집중적으로 관리해서 학교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계획이다.또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가 25년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25년 초3·4, 중1, 고 공통·일반선택과목 → 26년 초5·6, 중2 → 27년 중3)되고,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1인 1디지털 학습 기기 보급이 이루어짐에 따라, 학교의 기기 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테크센터를 운영하는 동시에 수요자 중심의 미래 교육환경 개선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특수 목적 교실에 대해서 본부 전문인력이 학교로 찾아가 세심한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교사 내 소독, 저수 조 및 급식실 후드 청소 등 환경위생관리와 전기, 소방, 승강기 등 학교 법정 시설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그동안 학교에서 자체 실시하던 CCTV와 방송시설에 대한 유지·보수도 본부에서 추진하고 아울러, 시설지원부 소속의 현장지원팀이 학교에서 직접 수행하기 어려운 시설 관리와 위험・노후 시설 보수를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진행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조직개편은 단순히 조직 재정비와 업무 효율성 제고를 넘어, 기관 설립의 배경과 기관의 운영 목표 그리고 성과가 모두 학교 교육활동 지원으로 수렴하는 명료한 과업인 동시에 창의적인 모델로서 참고할 만한 자료가 극히 적은 매우 도전적인 과업이다”라며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하는’ 정성스럽고 진심 어린 마음으로 학교지원본부 신설을 준비한 교육청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한 힘찬 발걸음에 세종시민과 언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한편, 본청 조직개편에 따라 본청에는 4급 상당의 미래기획관이 신설되고 현행 기획조정국이 교육국(3급 상당)으로, 교육정책국은 행정국(3급 상당)으로, 교육행정국은 정책국(3급 상당)으로 명칭이 바뀌게 된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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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여름 방학 프로그램 강사 모집・・・"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2024년 여름 방학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2024년 여름 방학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동안 유아와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유아와 학생이 배움의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여름 방학 프로그램 강사 모집 공고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서류 접수 기간은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다.평생교육학습관 관계자에 따르면 지원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부 여름 방학 프로그램 강사 모집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공고문을 참고해 담당자 전자 우편으로 지원서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박영신 세종평생교육학습관장은 “이번 2024년 여름 방학 프로그램은 우리 아이들이 지식의 바다를 탐험하며 새로운 배움을 만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우리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과 폭넓은 사고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갈 유능한 강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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