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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월 1일자 교육공무원 정기 인사 발령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및 교육전문직원에 대한 9월 1일 자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인사 규모는 교육전문직원 17명, 교장·원장 34명, 교감·원감 28명, 교사 88명 등 총 167명으로 이번 인사는 ‘세종교육 3대 핵심 정책과제’가 구현되는 학교 지원에 중점을 두고 전문성을 갖춘 이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전문직원 인사는 지난 7월 1일자 학교지원본부 출범과 맞물려 결원 충원을 완료함으로써 교육활동에 전념하는 학교 지원을 위한 교육청 조직의 안정을 도모했다.교장·원장, 교감·원감의 인사는 생활권역별 희망 내신을 반영하는 한편, 학교별 특성을 고려한 적임자를 배치하도록 노력했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9월 1일 자에 개교하는 산울유와 바른초에 교육 경험이 풍부한 교원 등으로 개교 전담 TF를 운영했고 이들을 해당 학교에 우선 배치해 교육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새롭게 열어갈 세종 미래교육은 학교 현장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면서, “교육전문직원은 학교를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역량을 갖춘 교원들은 학교의 변화를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9월 1일 자 인사 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은 8월 29일에 본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인사 발령부]◆ 장학관․교육연구관 승진 ▲학교지원본부 교육지원부장 송현숙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교육원 교육연수부장 유우석 ▲감사관 청렴감찰담당 오기열 ▲교육복지과 교육복지담당 신동님◆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노사정책과 노사정책담당 정회택◆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학교안전과 원순아 ▲학교지원본부 박근희◆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임용 ▲미래기획관 윤선화 ▲학교정책과 이주화 ▲유초등교육과 박지현 서정아▲중등교육과 김중균 ▲교육복지과 원정화 ▲학교지원본부 김재균 조정희 허지혜 ▲진로교육원 김미영◆교장․원장 전직 ▲바른초 장홍재 ▲연서초 이강의 ▲한솔초(중임) 김정수◆교장․원장 전보 ▲산울유 민현숙 ▲소담유 김덕순 ▲종촌유 최재숙 ▲참샘유 김선효 ▲보람중 서재남 ◆교장․원장 승진 ▲두루유 정진숙 ▲새롬유 김미리 ▲슬기유 김지윤 ▲해들유 김덕자 ▲도담초 강승재 ▲새움초 주영옥 ▲참샘초 남윤제 ▲아름중 김민영 ▲한솔중 김영숙 ◆교장․원장 중임 ▲보람유 오명숙 ▲보람초 김묘중 ▲으뜸초 정영애 ▲전의중 이재붕 ▲아름고 권용병◆공모교장 ▲해밀초 최수형◆교장․원장 퇴직 ▲슬기유 김미숙 ▲소담유 이병인 ▲참샘유 이채숙 ▲도담초 김윤호 ▲연서초 이기숙 ▲한솔초 황미애 ▲새움초 이선희 ▲보람중 김진성 ▲새롬중 양미숙 ▲한솔중 김용석◆교장․원장 특별승진(명예퇴직) ▲집현중 최순주◆교감․원감 전직 ▲바른초 김은영 ▲소담초 최유리 ▲다정중 한희경 ▲집현중 이희경◆교감․원감 전보 ▲대평유 정지우 ▲새움유 양영란 ▲연세유 홍유미 ▲세종도원초 진헌준 ▲솔빛초 피대섭 ▲참샘초 왕창수 ▲한솔중 조영홍 ◆교감․원감 승진 ▲글벗유 문소영 ▲늘봄유 박근애 ▲미르유 홍주희 ▲산울유 임윤경 ▲새샘유 김현아 ▲여울초 류인숙 ▲조치원신봉초 조현옥 ▲종촌초 남경미 ▲해밀초 박선정 ▲금호중 이숙자 ▲두루고 안선미 ◆교감․원감 퇴직 ▲미르유 박분례 ▲새움유 현민섭 ◆ 교감․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 ▲아름중 문진경 ▲전의중 이경나 ▲새롬고 강수정 ▲세종여고 신동치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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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안전한 통학로와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에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관내 전체 학교(151개)를 대상으로 ‘2024년 2학기 대비 통학로 및 교육환경보호구역 합동 현장 점검’(이하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합동 현장 점검은 통학로에 있는 교통안전시설 등을 확인하고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금지시설 여부 등을 점검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올해 처음으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통학로와 교육환경보호구역에 관한 학교 자체 점검 업무를 교육청으로 이관했다.또한, 현장 점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위탁 용역 방식으로 추진하고, 교육청 관련 부서 직원들이 동반하여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점검 분야는 ▲통학로 안전 ▲교육환경보호구역 총 2개다. 통학로 안전 분야의 주요 점검 내용은 학교 통학로 주변의 ▲차량 감속 유도시설 설치 여부 ▲무단횡단 방지시설 설치 여부 ▲주・정차 금지 시설 여부 확인 등이다.교육환경보호구역 분야의 주요 점검 내용은 ▲학교 출입문 및 경계선 위치 확인 ▲교육환경 보호구역 내 금지 행위 및 시설 운영 상황 ▲교육환경보호구역 알림 표지판 설치 여부 및 관리 상태 등이다.세종시교육청은 점검 후에 조치 계획을 수립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진행하여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한 책무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이번 합동 현장 점검을 통해 학교 주변의 안전 취약 요소를 찾아내고 신속하게 해결하여,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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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자리 연수로 학교급식 관계자 화합과 재충전 도모・・・"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 보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관내 학교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순천시와 광양시 일원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배움자리 연수’(이하 배움자리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배움자리 연수는 아이들의 건강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는 다양한 학교 급식 관계자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일상에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배움자리 연수 주요 내용은 ▲학교급식 내실화를 위한 협의회 ▲다른 시도 우수 음식 재료 체험 ▲조직 활성화를 위한 조직 강화 활동 등이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배움자리 연수의 장소를 순천시와 광양시 일원으로 선정하여, 학교 급식 관계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한, 다른 시도의 우수 음식 재료를 체험할 수 있어, 학교 급식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 그리고 발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유익하고 다양한 연수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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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사전 예고 시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7일 ‘2025학년도 공립 유·초·중등·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 예정 과목 및 인원, 시험 일정 등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사전 예고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유·초 임용시험에서는 54명[유, 초, 특수(유), 특수(초)], 중등 임용시험에서는 29명[중등 7개 교과, 보건, 사서, 전문상담, 영양, 특수(중등) 총 12개 과목] 총 8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 예정 인원에는 장애인 구분 모집 인원이 포함됐다.이번 사전 예고는 수험생의 편의 제공을 위해 임용시험(과목 구분 포함)별로 선발 예정 인원 등을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선발 인원은 각 시험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이어 관계자는 임용시험 공고는 유·초는 9월 11일에, 중등은 10월 2일에 각각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1차 임용시험은 유·초는 11월 9일에, 중등은 11월 23일에 실시되며, 시험 장소는 별로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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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일자리 사업’ 근로자 보수 교육 성료…"장애인 근로자의 효율적 업무 수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협력하여 6일 세종발달장애인훈련센터(어진동 소재)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근로자 52명(무기계약직 근로자 34명, 기간제 근로자 18명)을 대상으로 직장 보수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보수 교육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동료와 협력하여 안정적이고 만족스러운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에 참석한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근로자 유형은 도서관 보조원 32명, 청소 보조원 14명, 장애인 예술 단원 6명이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에서의 원만한 대인 관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구성되었다. 교육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 생활을 하는 데 있어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 소양 교육,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 등이다.또한, 체험 활동으로 나만의 카드 지갑 만들기를 진행하여,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가져다주고 창의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자신감을 키우고 사회적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꾸준히 협력하여,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에 잘 적응하여 원만한 대인 관계를 맺고 원활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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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 해외 취업 영어 캠프 진행・・・호주 현지 적응에 도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해외 취업 영어 캠프를 연초에 세종시 관내 직업계고에서 추천한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국제교육교류센터에서 실시한다.이번 캠프는 우리 학생들이 호주 현지 문화를 잘 이해하고 직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호주 현지에서 쉽게 영어로 소통하며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구성했다.또한, 학교 현장의 영어 교사와 원어민 교사들이 함께 직업계고 학생들을 위해 학습 주제별로 인터뷰, 역할극, 협동학습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글로벌 현장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원어민 선생님과의 다양한 활동 중심 수업을 계기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신명희 교육국장은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영어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글로벌 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될 것”이며 “이번 해외 취업 영어캠프를 통해서 해외 현지 적응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더 나아가 해외 취업에 대한 굳은 자세가 형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2024년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은 10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6주간) 호주 브리즈번시에서 영어교육(3주) 및 직무교육(3주)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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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미세먼지 저감 필터 집중 청소로 쾌적한 교실 환경 제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가 오는 8월 중순까지 학교 내 천장형 공기순환장치의 미세먼지 저감 필터를 청소하여 학교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 건강을 보호하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천장형 공기순환기는 실내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공기질을 개선하는 장치로, 고농도 미세먼지와 유해 공기 등으로부터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천장형 공기순환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평상시에 미세먼지 저감 필터의 오염 및 손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청소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관계자는 설명하면서 현재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141개교에는 총 7,328대의 천장형 공기순환기가 설치되어 있다 고 말했다.이어서 "미세먼지 저감 필터 청소 사업에는 많은 예산과 인력이 투입되기 때문에, 학교에서는 관련 업무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 면서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과 학생 건강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오는 8월 중순까지 "세종시 관내 141개교에 설치되어있는 공기순환장치 7,328대의 오염 및 손상 여부 등을 점검하고 청소를 실시한다"고 설명했다.또한, 천장형 공기순환기를 보다 체계적이고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미세먼지 저감 필터를 점검하고 교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이미자 본부장은 “쾌적한 교실 환경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실 환경 조성을 위해, 공기 질 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지원 사업과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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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방가방가(家) 프로젝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교지원본부는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여름방학을 맞아 ‘방가방가(家) 프로젝트’를 운영한다.‘방가방가(家) 프로젝트’는 방학 가정방문의 줄임말이며, 교육복지사가 직접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가정을 방문해 학생들의 안정적인 방학 생활을 돕고 세심하게 살피는 사업이다.방학 중에도 중단 없는 교육복지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이번 ‘방가방가(家) 프로젝트’에는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이화라이온스클럽 ▲적십자 세종시지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세종지역본부 등이 참여한다.이번 ‘방가방가(家) 프로젝트’에서는 교육복지사가 학생들이 방학 중 필요로 하는 도서, 간편식,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 꾸러미를 직접 학생들의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교육복지사는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근황을 꼼꼼히 살피고, 정답게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민관이 함께 협력한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교육복지를 더욱 촘촘히 챙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방가방가(家) 프로젝트’는 2022년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하반기까지 총 260개 가정, 320명의 학생을 지원하여 자칫하면 놓칠 수 있는 교육복지안전망 학생들의 건강한 일상과 정서적 안정을 세심히 살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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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들, 원하는 병원에서 건강 검진 가능해진다…"검진 의사의 교육·상담 항목 추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학생 건강 검진을 진행하여 학생의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학생 건강 증진을 위해서 힘쓰고 있으며, 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학생 건강 검진 제도 개선 시범 사업’을 실시한다.기존의 학생 건강 검진은 학생이 학교장이 지정한 검진 기관을 방문하거나 병원 관계자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추진되어 학교와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었다.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부터 검진 기관 48곳(세종시 관내) 중 한 곳으로 학생이 원하는 날짜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학생 건강 검진이 진행된다.또한, 신체 발달 상황 외에도 교육‧상담 건강 검진 항목이 추가되었으며, 학생들은 검진 담당 의사로부터 비만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교육과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기존에는, 유아 및 일반인(성인) 건강 검진 결과는 국민 건강 보험 공단(이하 건보공단)의 건강 관리 통합 정보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학생의 건강 검진 결과는 출력물로 학교에서 보관하여 검진 결과의 생애 주기별 연계와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이를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는 검진 결과를 학생과 학부모에게 우편으로 발송함과 동시에 건보공단의 ‘건강 관리 통합 정보 시스템에도 기록하여 열람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더불어, 추가 검사 또는 사후 관리가 필요한 학생의 정보는 교육 행정 정보 시스템(NEIS)과 연계하여, 학교에서 이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이번 시범 사업으로 매년 건강 검진 기관 선정 및 계약에 따른 학교의 행정 업무가 경감되고,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겪었던 많은 문제가 해소되기를 바란다.”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의 검진 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검사 결과 관리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학생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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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5-1생활권 2개교 신설 중앙투자심사 통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부가 개최한 정기 3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1초등학교와 ‘가칭’ 합강중학교 설립 심사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이에, 이미 자투심사(’24. 5월)로 확정된 합강1유치원과 함께 초등학교와 중학교 설립을 확정짓게 되면서, 현재까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이 된 총 4개 블록(L1, L9, L12, L13) 1,970세대의 학생들이 적기에 배치되어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세종 스마트시티 선도지구에 인접하여 설립 예정인 합강1초와 합강중은 모두 44학급(특수학급 2개 포함), 1,050명 규모로 계획 중이며 학교별 총사업비 약 410억원이 투자되어 2027년 9월에 개교할 예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심사 통과 즉시 학교설립 절차를 착수하기 위해 이미 관계 부서 간 실무회의를 2차례 개최했으며, 교육과정 중심 설계에 필요한 공간계획을 조속히 마련하고 설계 및 시설 공사 등의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새롭게 조성되는 스마트시티에 걸맞은 학교가 설립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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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8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방학 중 성장 지원 점검 등 소통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일에 청사 2층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8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8월 소통·공감의 날은 ▲2분기 국민 신문고 민원 처리 우수 부서 및 우수자 시상 ▲상반기 보도의 달인 시상 ▲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서울대학교 음악학과 김영선 교수가 ‘음악, 아름다운 소리의 세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김영선 교수는 소리의 특성과 음악의 문화적 상호성이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여러 음악을 들려주어 더위에 지친 직원들에게 치유(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협력 학교의 운영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고, 보완점과 어려움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2025년도 본예산 편성 작업을 준비할 시기인데, 대내외적인 경제 여건과 재정 악화를 반영해 재정을 운용해야 하고, 세종시교육청의 의무 지출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 등 여러 어려움을 감안해 전략적으로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또한, “2025학년도 수학 능력 시험을 100일 앞둔 학생들의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을 잘 살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입시 지도 선생님들을 위한 차질 없는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라는 당부를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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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급여 업무의 달인으로 성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1일 오후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경력이 짧은 공무원 56명을 대상으로 ‘공무원 급여 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각급 기관(학교)의 9급 공무원과 급여 업무 경력이 2년 미만인 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급여 체계에 대한 원활한 이해를 돕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무원 수당 체계와 주요 수당별 지급 방법 ▲매월 급여 업무 작업 절차 안내 ▲신분 변동 시 급여 업무 처리 방법 등이며, 교육을 받은 공무원들이 습득한 지식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함으로써 연수의 만족도를 한층 높였다.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공무원 급여 업무는 가장 기본적인 업무이자 중요한 업무 중 하나다.”라며, “이번 연수가 경력이 짧은 담당자들의 급여 업무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정확한 급여 지급을 실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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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성과 및 개선 과제’ 정책연구 착수보고회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성과 및 개선 과제’에 대한 정책연구를 오는 9월까지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세종시교육청의 3대 핵심 정책 목표 중 하나인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은 “방학이 단절의 시간이 아니라 성장의 시간이 되도록 공적 책임을 다하겠다.”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이번 정책연구를 진행한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오후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성과 및 개선 과제'에 대한 정책연구 착수보고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방학 중 교육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교장과 업무 담당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우선, 책임연구자인 국립공주대학교 정형근 교수가 연구 추진 계획과 목적을 발표하며 착수보고회의 문을 활짝 열었다.이번 연구의 목적은 방학 중 프로그램의 운영에 관한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세종형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방학 중 교육활동 운영 현황과 실태를 점검하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자세히 분석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 교육활동 협력 학교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수요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학교 관리자와 프로그램 강사 등을 대상으로 집단 심층 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진행하는 등 운영 현황을 면밀히 살펴볼 예정이다.이어서, 이번 정책연구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협력 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질의응답 하는 시간도 진행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작년에 수행된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세종 교육 실행 방안' 선행 연구에 이어 올해 연구를 바탕으로, 방학 중에도 아이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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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중학교 제4회 한여름 콘서트 개최…"음악과 예술의 대향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금호중학교 금호윈드오케스트라(지휘자 연춘흠)는 8월 2일 17시에 금호중 2층 강당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동창회, 지역 주민 등을 대상으로 ‘제4회 한여름 콘서트’를 개최한다.2019년 창단한 ‘금호윈드오케스트라’는 금호중 학생 50여 명이 참여하는 관악기 위주로 편성된 악단으로, 학교의 중요 행사 때마다 아름다운 선율로 행사를 풍성하게 하는 감초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금호윈드오케스트라’ 소속 학생들은 이번 공연을 위해 홍익대학교 국제교육원에서 2박 3일간 전문가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갈고닦았다.이번 콘서트에서는 오보에 연주가 이소연, 4인조 플루트 앙상블, 소프라노 성악가 한윤옥이 함께 협연하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콘서트는 영화 인디아나 존스의 수록곡으로 유명한 ‘레이더스 행진곡’을 시작으로 음악과 예술의 대향연이 시작된다.이후, ‘가브리엘의 오보에’, ‘오 솔레미오’, ‘아름다운 나라’, ‘밤양갱’, ‘사랑으로’ 등 다양한 곡이 연주되어 관람객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강승연 교장은 “이번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은 우리 학생들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라며, “이번 콘서트가 관람객들과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이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리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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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공동캠퍼스, 한밭대학교를 시작으로 입주대학 설명회 개최…" 입주 준비에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이사장 한석수)은 지난 30일 오후 3시 30분 국립한밭대학교에서 입주대학 설명회를 개최했다.세종공동캠퍼스 관계자에 따르면 한밭대를 첫 시작점으로 시작된 이날 입주대학 설명회는 세종공동캠퍼스 소개, 입주대학 안내, 캠퍼스 안내, 행복기숙사, 대학별 지원 계획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 학생의 문의사항에 대한 FAQ와 현장에서의 질의응답으로 이루어졌다.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은 세종공동캠퍼스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의견 제안이 가능한 가운데 설명회에 대한 호응도도 컸다.세종공동캠퍼스 운영법인 한석수 이사장은 “입주대학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운영법인과 소통의 첫 발걸음이 됐으면 좋겠다.”며, “입주대학 설명회를 통해 개교 전 학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학생의견을 청취하여 세종공동캠퍼스 개교 준비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공동캠퍼스는 "국가 정책 및 국내 융·복합(IT·ET·BT)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하는 신개념 공유형 캠퍼스 모델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KDI국제정책대학원,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한밭대학교 인공지능소프트웨어학과가 임대형 캠퍼스에 입주 예정에 있으며 입주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담당자(044-251-801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고 관계자는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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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세종시청,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미래 교육 도시 세종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이 공동으로 신청한 교육부 주관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이번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 선정으로 교육청은 생애 단계별 포용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학교 교육 혁신을 이끌어 글로컬 경쟁력을 갖춘 자족 경제 도시 실현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양 기관은 세종형 교육발전특구 기본구상 정책연구를 공동으로 발주하고 매주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견고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왔으며, 학생, 학부모, 시민, 산업체 등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여 중점 과제를 발굴했다.세종형 교육발전특구는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 교육 도시, 세종’이라는 비전 아래, ‘생애 주기 교육 민관 협력(거버넌스)과 지역 맞춤형 동반 혁신으로 신(新) 지방시대 선도 모델 구축’을 목표로 3대 분야 추진전략을 수립했다.3대 분야 추진 전략은 ▲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체제 구축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생태계 조성으로 먼저, 교육청과 시청이 모두를 위한 교육과 돌봄 연계형 늘봄 체제 구축을 위해 함께하는 지역협력체제를 마련한다.온마을이 함께하는 늘봄 체제를 구축하고 유보통합 추진체계를 확립하여, 출발선의 평등을 보장하는 온(on-溫)세종 유보통합을 추진한다.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공교육 체제 혁신을 위해서 모든 학교에 디지털 기반의 교육혁신을 도입하고 미래 교육을 선제적으로 대비하는 모델학교를 운영하며, 학생과 시민을 위한 온라인 학습 기반(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협약형 특성화고를 지정·운영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하여 추진한다. 아울러, 지·산·학·연 정주형 지역혁신 인재를 양성하고자, 올해부터 입주하는 공동캠퍼스 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정책지원을 확대하고, 입주 대학 간의 융합형 교육 기반(플랫폼)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국제(글로벌) 도시-학교-대학-기업과의 협약을 기반으로 미래전략산업 분야에서 국제(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세종시 인재를 양성한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가 교육발전특구로 선정된 것은 세종시민과 교육공동체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라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교육발전특구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시청, 대학, 기업, 지역 사회 등과 협력하고,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생태계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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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방학 중 나루초 방문, 중식 지원 등 살피고 학생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여름부터 협력 학교 9교를 중심으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참여 학생을 위한 중식 지원 ▲통학 차량 지원(통학 차량 보유 학교)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며, 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배움이 중단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지난 7월 29일에 협력 학교 중 하나인 나루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현장의 운영 상황을 세심히 살펴보았다. 학교에 도착하여 방학 중 학생성장 프로그램 수업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중식 배식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여 학생들에게 골고루 영양을 갖춘 점심을 제공하며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현재 협력 학교 9개 학교 중 2개 학교(나루초, 연서초)는 자체적으로 중식을 조리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1개 학교(전동초)는 운반 급식을 이용하고, 나머지 6개 학교는 도시락을 준비하여 중식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나루초등학교는 자체적으로 중식을 조리하여 참여 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는 반응이 나타났다.오늘 현장을 방문한 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공교육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온전히 지원하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여름방학 중 나머지 협력 학교를 돌아보며,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 운영 현황을 계속해서 살펴보며 보완사항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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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총 696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2024년 하반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은 유아·학생·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색채 심리 상담사 2급 ▲미술로 보는 나의 마음 등 총 47개의 강좌가 마련됐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0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별로 대면 또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총 696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31일부터 8월 3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프로그램 →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되며, 모집 인원 초과 시 대상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 한편 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발표 일자는 8월 8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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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헌혈로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 실천・・・13년째 사랑 나눔 헌혈의 날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9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해 ‘2024년 제2회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저출생과 고령화에 따른 인구 구조 변화와 성인병 환자가 느는 등 헌혈 부적격자가 증가하는 환경적 요인이 겹쳐 혈액 수급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혈액 수급 위기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세종시교육청은 개청 이후부터 매년 2회씩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한 범국민적 헌혈 운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했다.이번 헌혈 행사는 세종시교육청 주차장에서 오전 10시부터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 희망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매년 지속해서 사랑 나눔 헌혈의 날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솔선수범하여 헌혈에 동참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뜻깊은 헌혈 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직원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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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향한 세종시 학생들의 힘찬 발걸음…"국제문화교류 현장 체험학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 동안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2024년 국제문화교류 현장 체험학습’(이하 체험학습)을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해외 교육기관 방문과 다양한 역사적‧문화적 경험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체험학습을 마련했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체험학습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읍면 지역 중‧고등학생과 교사 4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읍면 지역 중학생과 교사 23명은 싱가포르를, 읍면 지역 고등학생과 교사 23명은 말레이시아를 방문했다.체험학습은 학생들이 싱가포르의 다인종, 다언어, 다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현지 학교, 역사적‧문화적 명소, 자연생태공원 등 다양한 장소 탐방과 풍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가 중학생과 교사들은 세종시 관내 아름초등학교의 국제교류 협력 학교인 유티(YEW TEE)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우수한 한글과 한국문화를 알리는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했다.또한, 한국문화 퀴즈, 태권도, 합기도, 댄스 공연 등을 선보여 현지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힘찬 박수를 받았다. 더불어, 아웃트램중등학교에서 교과수업 참여, 학생 간 국제교류 활동 등 우정과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참가 고등학생과 교사들은 세리 푸테리 사이버자야(Seri puteri cyberjaya school) 중등학교를 방문하여 한국어 기반의 교육 기부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현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참가 고등학생들은 한국문화와 한국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가 고등학생들은 말레이시아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말라카 지역의 학교를 방문하여, 네덜란드, 영국 등 식민지 문화 유산과 중국, 인도 문화가 공존하는 말라카의 역사 문화를 지역 학생들과 함께 경험했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국제문화교류 현장 체험학습이 우리 학생들에게 단순한 체험 이상의 값진 배움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세계를 이해하는 폭넓은 시야를 얻고 상호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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