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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각종 전국 대회 수상 영예로 명실상부한 예술 명문고로 거듭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이하 세종예술고)는 지난 9월 6일에 총 106개 팀이 참가한 ‘GXG 2024 게임음악 경연대회’에서 세종예고 졸업생 2명이 최종 2위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관계자에 따르면 영예의 주인공은 세종예술고 1회 졸업생 노사무엘 학생(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재학)과, 세종예술고 4회 졸업생 김재중(서울예대 실용음악과 재학) 학생으로, 타 대학 실용음악과 학생들과 팀을 꾸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금상을 수상해 500만 원의 상금을 탔다. 이들은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를 주제로 하여 ‘Run into Galaxy’라는 락 장르의 곡을 창작하여 공연했으며, 창작곡의 작·편곡, 음악 제작, 악기연주, 노래를 직접 하여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노사무엘 학생은 “각자 최고의 무대를 펼친 쟁쟁한 참가자들 사이에서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쁩니다. 우리 팀 모두가 후회 없이 현장에서 준비한 모든 걸 쏟아부으며 대회를 즐겼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음악의 꿈을 계속해서 키워나갈 것이니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황덕수 교장은 “최근 우리 세종예술고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수상 소식이 자주 들려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재능 넘치는 우리 학생들이 훌륭한 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예술 교육에 전념하고 학생들에 대한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예술고는 올해 재학생들의 각종 경연대회 수상 소식을 여럿 전함과 동시에 졸업생들도 각종 대회 및 공연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명실상부한 명문 예술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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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생태 환경 교육의 성공 사례 배워…숲・생태 선진 학교인 밀주초 견학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생태 환경을 조성하여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숲·생태 환경 교육에 성공한 선진 학교 견학을 9월 10일에 실시했다.이번 선진 학교 견학은 생태 환경을 조성한 학교의 성공 사례를 배워 생태 환경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쉼, 놀이, 자연 등이 어우러진 숲·생태 환경에서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유・초 이음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전환형 숲·생태유치원으로 선정된 가득유치원, 올망유치원, 두루유치원 소속의 교원과 유초등교육과 장학관 등 관계자 총 17명이 이번 견학에 참석했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이 견학한 선진 학교는 생태환경미래학교 중 한 곳인 경상남도 밀양시에 있는 밀주초등학교다.밀주초등학교는 학생, 학부모, 교사, 마을이 함께하는 학교인데, 학교에서 아이들은 흙을 밟으며 자연과 친해지고, 선생님들은 생태공원으로 재탄생한 운동장을 거닐며 아이들과 가까워지고, 마을 주민들은 소풍을 즐기며 학창 시절을 추억할 수 있게 됐다.이번 견학에 참석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들은 학교 주변의 생태 환경을 살펴보고, 밀주초등학교 관계자로부터 생태 환경 조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학교 숲과 자연환경을 이용한 숲·생태 교육의 운영 사례, 이음 교육에 숲·생태 교육을 접목한 사례 등을 자세히 살펴봤다.이번 선진 학교 견학에 참석한 단설유치원의 한 원장은 “이번 견학으로 자연이 아이들에게 주는 가르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밀주초등학교 생태 환경 교육에 관한 다양한 사례를 듣고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생태 환경 교육의 가치를 다시금 느꼈고, 세종시만의 특성을 잘 반영한 유・초 이음교육과 전환형 숲·생태 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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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지원본부, 수업 지원 강사 23명 채용・・・"수업 공백 최소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교지원본부는 ‘2024학년도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을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교육청은 교원의 병가, 특별 휴가 등으로 수업 결손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수업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지난 2019년부터 ‘수업 지원 교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으며, 2023년에는 총 49명의 수업 지원 교사를 선발하여 학교를 지원했다.그러나, 교육부의 교원 정원 감축 시행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수업 지원 교사의 정원을 지난해보다 36명 줄어든 13명만 확보하여, 원하는 학교마다 수업 지원 교사를 충분히 지원하지 못하는 실정이 되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을 하반기에 새롭게 도입했다.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총 23명의 수업 지원 강사 채용을 완료했으며, 유치원 및 초등과 더불어 중‧고등과 비교과영역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수업 지원 교사’ 13명과 ‘수업 지원 강사’ 23명이 학교를 지원함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변화를 더욱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전망하고 있다.특히, 세종학교지원본부는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함으로써, 지원 분야, 운영 방법 등을 점검하고, 긴급한 신청에 대해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이 예기치 못한 수업 공백으로 발생하는 학교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원활하게 학교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를 중심으로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수업 지원 강사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21일에 수업 지원 강사 23명을 대상으로 ▲수업 지원 강사 제도의 이해 ▲효율적인 행정 업무 처리 방법 ▲수업 중 유의 사항 등에 대해 안내 연수를 완료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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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정책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일 오후 3시에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구축·운영 방안’에 관한 정책연구 최종보고회(이하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세종시교육청 신명희 교육국장, 이강재 교원인사과장, 학교 교직원, 교육청 관계자 30여 명의 교육 주체가 참석했다.정책연구 수행 기관인 한국교원대학교의 책임 연구원인 장수명 교수가 정책연구 결과 보고, 질의 응답 순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이번 정책연구는 세종시 교원들의 교육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인근 대학들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것과 더불어, 교육의 질적 성장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되었다.주요 정책연구 과제는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개념 정립 ▲세종 교원 교육모델 개발 연구 결과에 기반한 캠퍼스 교육과정 설계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 구축·운영 방안 제시 등이다.한국교원대학교 연구진은 탄탄한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에 최적화된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자 문헌 분석과 자료 분석 등의 다양한 방법을 활용했다.또한, 국내‧외 교원 역량 정책과 관련한 여러 선행 연구 자료와 사례를 검토하고, 세종시 교원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집중 면담과 설문 조사를 진행하는 등 심층적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했다.연구진이 도출한 주요 정책연구 결과는 ‘대학 연합 세종 교원 캠퍼스’의 개념을 교원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학교를 캠퍼스처럼 운영하며, 대학과 연계해 교원의 교육력과 연구 역량을 강화하는 석사 학위 과정으로 정립했다.또한, 교원이 자기 성장을 위해 인근 대학의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 관련 문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등,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더불어, 대학 연합 캠퍼스 구축·운영을 위한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방안으로 주관 대학 중심의 학점 교류형 캠퍼스 운영, 계약학과 중심의 캠퍼스 운영, 공유형 교육과정센터 기반 캠퍼스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도출했다.신명희 교육국장은 “우리 교육청은 교원이 스스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여,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책임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이번 정책연구가 세종 교원이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이루고, 전문성을 한층 높이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공동체 의견 수렴 및 인근 대학과의 협의를 거쳐 세종 교원 역량 강화 지원을 위한 캠퍼스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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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예술고, 제7회 미술과 예울림 전(展) 개최…6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예술고등학교(이하 세종예술고) 미술과 학생 작품 전시회인 예울림 전(展)이 9월 6일부터 27일까지 비오케이 아트센터에서‘파랑성(波浪聲), 귓가에 머무르는 물결 소리’라는 주제로 열린다.2018년 개교 이래 올해로 7회를 맞이한 ‘예울림 전(展)’은 회화, 입체, 그래픽, 영상,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미술 분야의 작품 40여 점을 통해 미술과 학생들의 예술적 역량을 선보이는 자리다.올해 전시의 주제인 ‘파랑성’은 물결 소리가 남기는 잔잔한 여운처럼,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겠다.’라는 포부를 담아 학생들이 직접 선정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사회 문화 예술 활성화를 위해 학부모를 비롯한 주민들의 자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이다.이번 미술과 제7회 예울림 전(展) 전시기획팀장 서수연(세종예술고 2학년) 학생은 “이번 전시를 준비하면서 우리 미술과 학생들은 각자 독창적인 표현 방식을 탐구하고, 서로 도우며 이번 전시회에 진심을 담아 준비했다.”라며, “관람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미술 작품뿐만 아니라 오디오 도슨트, 관객 참여 프로그램 등을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를 즐겁게 관람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황덕수 교장은 “학생들이 혹독한 날씨 속에서도 열정과 노력으로 완성한 작품들에 큰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예술가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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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 방문 하고 위문품 전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민족 고유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5일과 6일 양일간 관내 사회복지시설 16곳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마련되었다.이번에 방문한 사회복지시설은 관내 읍・면 지역에 있는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정신건강증진시설 등 총 16곳이다.최교진 교육감과 직원들은 16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에 계신 분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의 인사를 전달하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변함없이 최선을 다해주시는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지역 사회와 손잡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여,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이후 매년 기관 차원에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부서별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위문하는 등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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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어린이 통학버스 현장 점검에 나선다・・・안전사고 예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고 통학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6일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는 ‘자체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 대책에 따라, 통학 차량과 관련한 규정 준수 여부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자체 점검반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했다.합동 점검에는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청, 세종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분야별 점검표를 활용해 통학 차량의 안전 상태를 직접 확인한다.또한, 자체 점검반은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통학 차량을 운영하는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특수․각종 학교 통학 차량 63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통학 차량 관련 규정 준수 여부, 운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주요 내용은 ▲차량 정기 점검 실시 여부 ▲어린이 통학버스 요건 준수 여부 ▲안전교육 이수 현황 ▲통학버스 내 물품(소화기, 구급약, 방역물품 등) 구비 여부 등으로 점검 결과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이미자 본부장은 “‘안전’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 가치이자, 함께 이루어 나가야 할 공동의 목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통학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지속해서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학교지원본부는 통학버스 안전 점검이 완료된 이후에도 통학버스 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해, 학생들과 운전자는 물론 학부모님들까지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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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세종시교육청에 5일 정책제안서 전달식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육회의는 5일에 청사 3층 접견실에서 ‘세종교육회의 정책제안서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최교진 교육감과 장수명 세종교육회의 대표 의장을 비롯해 공동의장(신명희 교육국장, 최병조 행정수도시민연대 집행위원장, 이상미 전교조 세종지부장), 교육청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다.세종교육회의는 지난 6월까지는 공동 의제와 분과 의제에 관한 숙의와 토론 과정을 거쳤고, 7월에는 연찬회를 열어 관련 내용을 공유했으며, 8월에는 본회의를 열어 최종적으로 정책 제안서를 확정했다.정책제안서의 주요 내용은 공동 의제와 분과 의제 총 17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동 의제는 학생 지원 강화와 교권 회복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을 주로 담고 있으며, ▲생활, 정서, 학습 등에 대한 통합 지원 강화 ▲교권 존중과 공공성을 위한 권고 ▲교육청과 시청 협력을 통한 세종 지역 교육생태계 구성과 운영 등 총 3건으로 구성되어 있다.분과 의제는 5개의 분과에서 제안한 내용을 분야별로 다양하게 담고 있으며, ▲세종교육 기초 학력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 ▲모두의 미래학교를 위한 지속가능성 확보 ▲지역의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중증장애인 학생 일자리 프로그램 운영 ▲마을교육지원센터 교육자원 연계 시스템 운영 및 마을교육활동가 역량 강화 등 총 14건으로 구성되어 있다.장수명 대표 의장은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정책은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삶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라며, “아이들이 배움에 사각지대가 없고, 선생님들이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고민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 현안에 대한 숙의와 토론으로 의미 있는 정책을 제안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세종교육회의에서 공들인 시간과 노력이 세종교육의 희망찬 내일로 이어지도록 2025년 주요 업무 계획과 본예산 편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회의는 2023년 5월에 출범한 세종지역 민・관・학 협치 기구이며, 5개 분과 100여 명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져 있다.더불어, 세종교육회의는 지역 발전과 연계한 세종교육의 발전 방향을 제안하고 자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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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장 및 교감 전체 회의 개최…"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9월 3일과 9월 4일 이틀에 걸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세종시 관내 교(원)장 및 교(원)감 전체를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전체 회의’(이하 전체 회의)를 실시했다.이번 전체 회의는 민선 4기 비전인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실현과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구현을 위한 관리자의 통찰력과 지도력(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전체 회의는 3일에는 교장과 원장 150명을 대상으로, 4일에는 교감과 원감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2024년 하반기 세종교육정책 안내와 토의 ▲학교 자율장학 활성화를 위한 사례 나눔과 토론 등이 이번 전체 회의의 핵심 주제였으며, 교육청과 학교 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루어졌다.전체 회의에서 다룬 주요 내용은 ▲2학기 학교 교육에 반영할 법령과 정책에 대한 촘촘한 자료 제공과 안내 ▲학교 자율장학 우수사례 공유 ▲자율장학 활성화를 위한 교육청의 지원 방안 논의 등이다.세종시교육청은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3일과 4일에 각각 20개의 분임으로 나누어 회의를 진행했으며, 각 분임에는 장학사를 1명씩 배치하여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학교와 협력하기 위해 힘썼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회의에 앞서 진행된 문화 행사에서 세종미래학교를 만들어가는 지도자인 교(장)과 원(장)의 노고를 응원하는 내용을 담은 모래예술(샌드아트) 공연을 열어, 학교 관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의 본질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아이들이며, 모든 아이들이 특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교육환경, 교육행정은 끊임없이 변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우리 아이들 모두가 특별하게 성장하는 것은 교육 공동체의 협력과 집단지성 그리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에서 비롯되며, 그 중심에는 교(원)장, 교(원)감 선생님들의 따스하고 슬기로운 지도력이 꼭 필요하다.”라며 관리자에 대한 기대와 함께 참여를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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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기관 2배 이상 확대 운영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2024년 하반기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이 확대 운영된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3일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확대 운영되는 시간제 보육 서비스는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 진료, 취업 준비, 단시간 근로 등으로 일시적인 보육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제도로 2013년 보건복지부의 시간제 보육 지원사업에서 시작된 것으로 각 지역의 어린이집·육아종합지원센터를 제공기관으로 지정하고 ‘독립반’만 운영해 왔으나, 이용자의 수요를 모두 충족하지 못함에,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기존 정규 보육반의 미충족 정원 일부를 시간제 보육으로 활용하는 ‘통합반’을 새롭게 도입했다.이번 제공기관 확충으로 부모님들이 집 가까이에서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편의성이 높아지고, 아이 돌봄에 대한 어려움이 일부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체적인 서비스 이용은 ‘임신 육아 종합 포털 아이 사랑 누리집’에서 확인 및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아이 사랑 문의 전화(1566-3232) 및 지역별 시도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서도 이용 관련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강민규 영유아정책국장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로 다양한 보육 수요를 충족하면서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며, “시간제 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의 양적 확대에 그치지 않고 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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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신규 교육전문직원 축하와 격려의 시간 가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일 4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일 자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을 대상으로 축하와 격려의 의미를 담은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만남의 시간은 최교진 교육감과 신규 교육전문직원 간 첫 대면 행사로 신규 교육전문직원 16명은 각자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다짐과 당찬 포부를 밝혔다.또한, 신규 교육전문직원들은 첫 만남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앞으로 함께 일할 동료로서의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전문직원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학교 현장에서 쏟았던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을 원활하게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3대 핵심 정책과제의 단계별 이행 내용과 학교 현장에서 요구하는 사항들을 충실히 지원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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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없는 세종시교육청의 나라 사랑 교육 … 독도 탐방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2박 3일간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과 교원 총 43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체험과 참여 중심의 독도․울릉도 탐방" 을 실시했다.이번 독도・울릉도 탐방은 고등학생과 교원들이 우리 땅 독도를 직접 보고 느끼며, 대한민국 해양영토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에 세종시 관내 모든 고등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평소 우리 땅 독도에 관한 관심과 꾸준한 독도 교육 활동 참여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거쳐 15개 학교의 대상자 43명을 최종 선정했다.이번 탐방은 독도‧울릉도의 역사, 인물, 생태를 골고루 둘러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반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울릉도 검찰사 이규원이 당시에 울릉도를 조사했던 장소를 중심으로 학생과 교원들이 방문했다.탐방 첫째 날, 안전교육을 받은 학생과 교원들은 경북 울진 후포항을 거쳐 울릉도에 도착해 통구미, 태하 대풍감, 예림원 등 울릉도의 역사와 생태를 체험했다.둘째 날, 학생과 교원들은 유람선을 타고 울릉도의 해안 생태를 구석구석 돌아본 후 독도박물관,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나리분지 등을 탐방했다.마지막 날, 학생과 교원들은 울릉도 사동항에서 출발하여 우리 땅 독도에 자랑스럽게 입도하여 ‘SEJONG ♥ DOKDO’가 새겨진 수건과 현수막을 들고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진 후, 울진 후포항을 거쳐 세종으로 돌아왔다.또한, 학생들은 ▲독도 콘텐츠 쇼츠 영상 제작 ▲독도 방문 소감문 작성 ▲독도 명예 주민증 신청 등 모둠별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독도에 관한 배움을 실천으로 옮기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도 변함없이 우리 학생들과 함께한 이번 탐방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역사관을 다시 한번 마음속 깊이 새기는 가슴 뭉클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생생하게 독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독도체험관을 활성화하고 독도 탐방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0년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독도 교육 강화 조례’를 제정하고, 새롬고등학교에 독도체험관을 운영하며, 관내 우수 독도 교육 활동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독도 탐방을 매년 추진하는 등 일본 정부의 지속적인 독도 영유권 주장과 역사 왜곡 교육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서 실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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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 8일에 시행한 ‘2024년도 제2회 초졸ㆍ중졸ㆍ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8월 30일 10시에 세종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번 시험에는 311명의 지원자 중 283명(초졸 8명, 중졸 55명, 고졸 220명)이 응시했으며, 총 254명이 합격했다평균 합격률은 89.75%(초졸 8명 100%, 중졸 50명 90.91%, 고졸 196명 89.09%)이며, 이전 회차 대비 3%p(2024년도 제1회 92.75%) 감소했다.최고령 합격자는 시험별로 ▲초졸 22세 ▲중졸 63세 ▲고졸 63세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1세 ▲고졸 13세다.한편 개인별 검정고시 성적은 8월 30일 10시부터 9월 13일 17시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합격증서는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에서 받을 수 있으며, 합격증명서 및 성적증명서는 세종시교육청 민원실 또는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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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총 58명 합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도 지방공무원 9급 신규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명단을 8월 30일 10시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새소식-고시공고에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22일에 필기시험과 8월 16일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 총 58명을 선발했으며, 직렬별 합격 인원은 ▲교육행정(일반) 44명 ▲교육행정(장애) 5명 ▲교육행정(저소득) 2명 ▲전산 3명 ▲사서 2명 ▲공업(일반기계) 1명 ▲식품위생 1명이다.최종 합격자의 성별 현황은 여성 40명(69%), 남성 18명(31%)으로, 여성 합격자 비율이 남성 합격자 비율보다 높다.연령별 현황은 20대 24명(41.4%), 30대 19명(32.7%), 40대 15명(25.9%)으로, 최연소 합격자는 21세이고 최고령 합격자는 47세이다.최종 합격자는 9월 5일에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오는 9월 23일부터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임용 예정자 기본교육 과정’을 이수해야 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미 발령자 중 희망 최종 합격자에 한하여 10월 중순 이후부터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서 실무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실무 수습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후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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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유‧보통합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실무 협의회’ 개최..."세종・전북・강원・제주"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3회 유‧보통합 특별자치시도교육청 실무 협의회’(이하 3회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에 개최된 3회 실무 협의회는 지난 4월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실무 협의회와, 지난 7월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에서 주관한 실무 협의회에 이어 열린 자리며, 유‧보통합을 각 지역의 특성에 맞게 유‧보통합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3회 실무 협의회에는 각 교육청의 업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고, ▲영유아학교 시범 사업 및 특색 사업 운영 현황 공유 ▲지방 보육업무 이관 쟁점 ▲특별자치시도만의 유‧보통합 현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그동안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청-시청 간 세종 유‧보 통합 추진단을 구성하여 실무 협의회, 유‧보통합 정책 설명회, 어린이집 현장 방문 등을 시행하며 상호 이해와 지방단위 업무 이관 준비를 추진해왔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유‧보통합을 위해 4개의 특별자치시도 교육청이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을 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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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퇴직 교원 26명 훈포장 전수·교원 76명 임명장 수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말 퇴직 교원 26명에 대한 훈포장 전수식과 9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전문직원 및 각급학교 교원 76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9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번 훈포장 전수식과 임명장 수여식은 “감사해요, 환영해요, 축하해요”라는 주제로 서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퇴직하는 교원들에게는 "오랜 시간 교직의 길을 걸으며 우리 아이들의 삶을 밝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주신 선생님의 헌신과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에 대한 많은 관심과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새롭게 출발하는 교육전문 직원과 교원들에게는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아이들의 특별함을 발견하고 잠재력을 키우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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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2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9일 15시에 청사 3층 상황실에서 ‘제2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이 함께 심의 및 의결하는 기구이며, 세종시교육청은 분기별로 정기회의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위원회에는 사용자위원 8명, 근로자위원 7명 등 총 15명이 참석하여 ▲세종시교육청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규정 개정(안) ▲세종시교육청 안전보건관리규정 개정(안) 등 근로자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사항에 대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심도 있게 논의했다.또한, 안전의식과 문화를 확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안전사고의 대부분은 사소한 실수나 방심에 의하여 발생한다.”며, “현장의 안전과 보건은 인명피해와 직결되므로 상시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올해 총 156개 학교(기관)를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근골격계유해요인조사, 정기점검 등 산업안전보건조사를 실시하고,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상담 교실”을 추진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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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회의 2차 본회의 및 운영 조정 협의회 연석회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7일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26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세종교육회의 2차 본회의 및 운영 조정 협의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세종교육회의’는 모두가 공감하는 교육 정책의 추진으로 지역 발전과 세종교육 신뢰도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만들어진 민‧관‧학 협치 기구다.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세종교육회의 본회의에서는 그동안 분과에서 같이 생각하고 충분히 토론했던 2024년 세종교육회의 정책 제안서를 심의했다.먼저, 공동 의제 3건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다. 공동 의제는 ▲학습, 생활,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 대한 지원 강화 ▲교권의 존중과 교육의 공공성을 위한 권고 ▲교육청-시청 협력으로 세종 지역 교육 생태계 구성과 운영 등이다.이어서, 분과 의제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5개 분과에서 제안한 의제는 세종 교육 기초 학력 보장을 위한 정책 제안 등 총 14건이다.세종교육회의 대표 의장이 이번에 의결된 총 17건의 정책 제안을 세종시교육감에게 전달하면,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2025년 주요 업무 계획 및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장수명 세종교육회의 대표 의장은 “오늘 의결된 정책 제안으로 학업, 생활, 정서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강화되고, 시청과의 협력도 더욱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세종교육회의 운영 위원과 분과 위원이 심사숙고하여 제안한 정책이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상향식 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교육 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성장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세종교육회 위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이며,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정책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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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 교육복지, 든든한 연결고리로 이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22일에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4개의 지역사회 기관과 학생 교육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에 세종학교지원본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기관은 ▲대한적십자사 세종시지구협의회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이화라이온스클럽 ▲초록우산 세종지역본부 등 총 4곳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미자 본부장을 비롯하여 그동안 세종시 관내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 총 14명이 참석했다.세종시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 4곳은 이번 협약으로 도움이 필요한 교육 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희망의 빛을 비추고 따뜻한 손길을 이어갈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과 지역사회 기관은 기존에 추진하던 ‘방가방가(家) 프로젝트’, ‘행복 밥상’, ‘학생 치아 치료’, ‘여학생 위생 키트 지원 사업’ 등을 더욱 세심히 점검하고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교육복지 사각지대 발굴, 적기 지원 추진, 나눔 문화 확산 등 세종시 교육 복지 지원 사업만의 특색을 살린 정책을 활발히 추진하며, 의료비, 학습비, 반찬 및 간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업무협약에 참석한 지역사회 기관장들은 한 목소리로 “학교지원본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에 협약을 맺은 지역사회 기관들은 학교지원본부 출범 이전부터 학생복지를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함께 해온 고마운 기관들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관 간 협력 체제가 더욱 공고해지기를 바란다”라며 “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과 학생을 잇는 든든한 연결고리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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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로부터 ‘소녀생각 KIT’ 전달받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이하 굿네이버스 충청본부)로부터 저소득가정 여학생을 위한 ‘소녀생각 KIT’ 100개를 전달받았다.23일에 보람동 학교지원본부에서 열린 ‘소녀생각 KIT’ 전달식에는 이미자 세종학교지원본부장, 김환재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소녀생각 KIT’는 청소년기 여학생들이 겪는 위생용품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사춘기 성장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는 약 3개월 분량의 유기농 생리대, 보온 물주머니, 방수 패드, 여드름 패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특히, 아직 초경을 시작하지 않은 아동에게 나타나는 초경 전 신체 변화 증상과 초경 시작 시 대처 방법 등이 적힌 상세한 안내서도 함께 ‘소녀생각 KIT’에 담겨 있다.세종시교육청은 전달받은 ‘소녀생각 KIT’를 세종시 관내 교육복지안전망 대상 초·중·고 여학생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환재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장은 ”소녀생각 KIT가 취약계층 청소년 여학생들이 겪는 어려움과 걱정을 덜어주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주신 김환재 굿네이버스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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