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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동안 ‘유치원 방과 후 과정 운영할 시간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겨울방학 동안 ‘유치원 방학 중 방과 후 과정을 운영할 시간강사’를 모집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22년부터 읍‧면 지역의 병설 유치원을 대상으로 방학 중 방과 후 과정 모집을 지원하여, 유치원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왔다.이번 겨울방학부터는 동 지역의 단설 유치원(10학급 이상)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유치원 교사들이 유아 교육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지원자 접수, 서류 및 면접 심사, 채용에 필요한 각종 서류 취합 및 전달 등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계약서 작성 이외의 모든 절차를 세종시교육청 직속 기관인 학교지원본부가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시간강사 모집 인원은 총 107명이며, 유치원 정교사 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가진 세종시 거주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관련 서류는 11월 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누리집에서만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는 11월 22일에, 2차 면접 시험은 1차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와 함께 안내될 예정이며,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1월 29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유치원의 방과 후 과정 모집에 대한 현장의 수요와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원 범위를 넓혔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 선생님들이 교육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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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 1조 1,834억 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예산안 1조 1,834억 원을 편성했다" 고 밝혔다. 2025년도 중앙정부 이전수입이 전년 대비 소폭(5.9%) 늘었지만, 국내 경기 개선 둔화에 따른 이전수입의 부족과 고교무상교육 지원금 및 담배 소비세 분 지방교육세 전입금 중단 위기에도 인건비 등 의무 지출 경비의 자연성은 증가 되는 등 지방 교육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교육청은 소모성 경비와 행사성 사업을 과감히 줄이고, 보유한 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교의 교육 활동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을 편성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최근 세종의 공교육비 지출이 1인당 250만 원으로 전국서 가장 낮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학교회계 세출 결산 액 기준으로 학생 1인당 금액을 통계 낸 자료일 뿐 세종시 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공무직 인건비, 시설 지원 사업비, 무상급식비 등 많은 사업비를 교육청이나 학교지원본부에서 직접 지원하고 있어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라며 “여러 지방 교육재정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육청이라는 큰 방향과 함께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서의 세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가용 재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해 재정 효과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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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공개방송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은 지난 5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세종시가족센터가 주관하는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온 가족 사랑의 날" 공개방송에 참여했다.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는 지역 주민 간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세종 FM을 통해 송출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온 가족 사랑의 날로 시민과 함께하는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초롱별유치원 꿈찬반 원아들은 평소 그림책과 함께하는 수업에서 직접 창작한 동시를 이번 온 가족 수다방 다정다감 라디오 유튜브 온라인 공개방송을 통해 낭랑하게 낭송하며,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동시 낭송에 직접 참여한 한 유아는 “제가 쓴 시를 많은 사람 앞에서 낭송하고, 유튜브 방송에도 나오게 되어 신나요.”라며, 시 낭송의 소감을 말했다. 이번 동시 낭송을 위해 원아들을 격려하고 지도한 꿈찬반 교사는 “우리 아이들이 많은 사람 앞에서 직접 쓴 시를 또박또박 낭송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했다.”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감수성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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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뜸중, 우즈베키스탄과 신(新) 실크로드를 연결..."양국 공동 교육 활동 수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새뜸중학교(이하 새뜸중)는 11월 4일~7일 총 3박 4일간 실크로드의 오랜 역사를 지닌 우즈베키스탄 앙그렌 21번 학교 학생과 교원 18명이 방문해 다양한 양국 공동 교육 활동을 수행했다.이번 앙그렌 21번 학교 학생들의 새뜸중학교 방문은 지난 5월 새뜸중 학생들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두 국가의 학생들이 세종시에 모여 3박 4일간 문화 교류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을 함께 했다.양국의 학생과 교사들은 3박 4일간 ▲상호 수업 교환 ▲전통 놀이·문화 체험 ▲공동 체육활동 ▲역사교육 ▲문화 공연(케이팝, 태권도 공연) ▲홈스테이 ▲에버랜드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활동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며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보냈다.모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3박 4일간 직접 모든 활동에 참여한 박길선 교장은 “이번 우즈베키스탄과의 국제교류협력학교 운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과 세계시민 의식이 높아졌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새뜸중은 국제교류협력 학교로서 우리 학생들이 세계의 공동 문제를 해결하는 세계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새뜸중은 2023년부터 세종시교육청 국제교류협력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의 세계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특색 사업으로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원격 화상 수업, SNS 교류 등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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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본예산 1조 1,834억 원 편성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이 지방교육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예산안 1조 1,834억 원을 편성했다.이는 2025년도 중앙정부 이전수입이 전년 대비 소폭(5.9%) 늘었지만, 국내 경기 개선 둔화에 따른 이전수입의 부족과 고교무상교육 지원금 및 담배 소비세 분 지방교육세 전입금 중단 위기에도 인건비 등 의무 지출 경비의 자연성은 증가 되는 등 지방 교육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2025년도 예산안 편성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교육청은 소모성 경비와 행사성 사업을 과감히 줄이고, 보유한 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학교의 교육 활동 지원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을 편성했다.▲세입 예산교육청은 전년 대비 7%(772억 원)를 증액한 1조 1,834억 원의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편성했다. ▲중앙정부 이전수입과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은 전년도 대비 465억 원(5%) 증가한 9,849억 원, ▲예금이자 수입과 사용료 수입 등 자체 수입은 21억 원, ▲전년도 이월금인 기타 수입은 전년도 대비 15억 원(30%) 증가한 65억 원을 편성했다.아울러 교육청은 세수 악화로 이전 수입은 부족한 반면, 학생 수와 학교 수의 지속 증가로 재정 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보유 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국가 주도로 개발하는 교육도시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등 내부거래 전입금을 1,900억 원을 편성했다.▲세출 예산이전 수입의 부족에도 타 시도 대비 교원의 낮은 연령대로 인한 인건비 상승폭 증가와 디지털 교육으로의 대전환에 따른 대규모 재정 투입의 가시화 등 재정 부담이 커진 가운데 소모성 경비 절감 및 행사 간소화, 집행률 저조 사업 감액 등 면밀한 예산 심사·조정을 거쳐 재정 효과성을 제고하는 한편,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비전 실현을 위한 맞춤형교육, 교육환경, 교육복지, 교육생태계, 교육자치·행정의 5대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여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예산을 편성했다.특히, 세종교육 3대 핵심정책과제 중 하나인 「교육활동 중심 학교」의 학교지원체제 강화 목적으로 2024.7.1.자로 신설된 ‘학교지원본부’ 의 실질적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학교 교육 활동 지원, 맞춤형 행정 지원, 화해 중재 및 관계회복 지원, 교육 활동 보호, 기술·정보·시설 분야 방문 지원 등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한편 기초·기본학력 책임교육 강화를 통한 공교육 질 제고를 위한 맞춤형 학력학습지원, 두드림 학교, 책임교육 학년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지원, 교원역량 강화 등과 관련된 예산을 86억 원 반영했다. 또한, 2025년부터 도입되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등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예산으로는 태블릿 기기 보급 122억 원, 디지털교과서 지원 23억 원,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역량강화 25억 원이 편성됐다.2025년부터는 기존 초등 1학년에서 초등 2학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희망 학생 모두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 지원하게 되며, 교육청은 기본 2시간 지원에 더해 희망 프로그램을 추가로 지원하는 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및 공간조성 예산 73억 원을 편성하고,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한 학생 마음 건강 관리 예산 27억 원을 편성하는 등 투자를 확대했다.학교 자율성을 확대하고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운영비 배분 기준을 개선하였으며, 그 결과 전년 대비 119억 원을 증액한 1,173억 원의 예산을 계상했다.세종시의 지속적인 평생학습 수요 증가를 대비하고 평생교육 기반 시설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2025년 9월 개원 예정인 가칭 평생교육원 내부공간 특성화 구축에 76억 원, 2026년 1월 개원 예정인 가칭 학생교육문화원 설립에 114억 원, 청사 공간 부족에 따른 복합업무지원센터 신축 137억 원, 학생 해양수련원 증축 12억 원 등 세종교육 기반 강화를 위한 기관 설립에 339억 원을 반영했다. 박영신 정책국장은 “최근 세종의 공교육비 지출이 1인당 250만 원으로 전국서 가장 낮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학교회계 세출 결산 액 기준으로 학생 1인당 금액을 통계 낸 자료일 뿐 세종시 교육청은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교육공무직 인건비, 시설 지원 사업비, 무상급식비 등 많은 사업비를 교육청이나 학교지원본부에서 직접 지원하고 있어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라며 “여러 지방 교육재정 여건의 어려움 속에서도 학교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교육청이라는 큰 방향과 함께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서의 세종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교육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가용 재원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해 재정 효과성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다만, "2년 연속 세수 악화 속에서도 적립해 두었던 통합 재정 안정화 기금 등을 최대한 활용하여 당장의 교육 수요에는 대응할 수 있었으나, 이러한 기금마저 소진될 상황에 이르러, 내년부터는 세종교육재정의 큰 어려움이 예상되므로 재정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꾸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 특히, 중단 위기에 놓여 있는 고교무상교육지원금과 담배 소비 세분 지방교육세 전입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지방 교육재정교부금의 안정적 확보가 절실한 상황에서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청의 모든 구성원이 지혜와 힘을 모아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꿈과 미래를 든든히 뒷받침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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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초등교육 나눔의 날’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6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초등 교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초등교육 성찰・공유・나눔을 위한 ‘2024년 초등교육 나눔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나눔의 날 행사는 1부 ‘세종 초등교육을 바꾸는 선생님들의 시간’을 주제로 하는 유튜브 창작자(크리에이터)인 MZ 교사 부부의 강연을 시작으로, 2~3부에는 초등교육 현장의 우수사례로 발굴된 내용을 중심으로 특색있는 학교・학급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것으로 운영됐다.특히, 선배 교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현장에서 당면한 학생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교육활동의 다양한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여 MZ 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세종의 초등 교원들이 다양한 배움과 성장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특색있고 창의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교원의 역량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앞으로도 초등 교원의 수업 성찰・소통・공감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마련하여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교사공동체 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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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수능 수험생 유의 사항 안내..."수능 응시 인원 지난해보다 623명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2025학년도 수능 수험생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세종지역(제29시험지구) 수능 응시 인원은 지난해보다 623명이 증가한 총 5,331명이며, 세종시 내 15개의 학교가 시험장으로 지정됐다.수험생들은 시험 전날인 오는 13일 오전 10시에 본인 신분증과 원서접수증을 지참한 채 원서접수처(학교 또는 교육청)에 방문해 수험표를 수령하고, 각종 안내 사항을 전달받아야 한다.또한, 수험생들은 시험 당일 시험장을 잘못 찾는 경우가 없도록 자신의 시험장(학교) 위치를 꼼꼼히 살펴야 하며, 시험장(학교)의 시험실 위치 확인은 오는 13일 15시 이후부터 가능하다.다만, 시험 전날에는 시험장(학교) 건물 내 출입이 금지된다. 수험생들은 시험 시 준수사항과 부정행위 예방 안내 사항을 명확히 숙지해야 하며, 시험 당일인 14일에는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유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청소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 10분까지 지정된 시험장(학교)의 시험실에 반드시 입실해야 한다.수험생들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시험 중 휴대 가능 물품 외 물품에 대한 종류 및 관리 절차를 숙지해야 하며, 만약, ‘부정행위자’로 적발되면 시험이 무효 처리되기 때문에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을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또한, 매 교시 종료령(벨)이 울리면 수험생들은 즉시 필기도구를 책상에 놓고, 답안지는 책상 오른쪽에, 문제지는 책상 왼쪽에 놓은 후 손을 밑으로 내린 다음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하며,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 되니 각별히 유의하여야 한다.4교시 한국사 영역 시험에 응시하지 않으면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성적 통지표 전체가 제공되지 않으므로 수험생들은 반드시 4교시 한국사 영역 시험에 응시해야 한다.또한, 4교시 탐구 영역 시험 시간에는 본인이 선택한 과목의 순서에 맞게 응시해야 하고, 제2선택 과목 시간에 이미 종료된 제1선택 과목의 답안을 수정하거나 작성하면 부정행위로 처리된다.탐구 광학 표지 판독(OMR) 답안지에는 제1선택 과목과 제2선택 과목 답안을 표기하는 공간이 구분되어 있어, 반드시 본인의 수험표나 시험장 책상 상단에 부착된 스티커에 쓰여 있는 선택과목 순서에 맞춰서 답을 바른 위치에 표기해야 한다.이석 중등교육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모든 수험생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에도 관계기관과 지속해서 협력하여 수능이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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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급식 멘토·멘티 지혜 나눔 연수’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학교급식 멘토·멘티 지혜 나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학교급식 멘토·멘티 지혜 나눔 연수’는 ‘학교급식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영양교사, 영양사 등 총 23명이 참여했다. ‘학교급식 멘토링 사업’은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학교급식 현장 적응력을 제고하여 안정적이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도모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배움 멘티 16명과 나눔 멘토 16명 총 32명이 참여한 사업이다.위 사업은 신규 및 저경력 영양교사와 영양사의 업무역량 강화를 강화하고 급식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이바지했으며, 세종시 학교 급식의 질을 한층 높이는 효과도 거두었다.이번 ‘학교급식 멘토·멘티 지혜 나눔 연수’는 ‘학교급식 멘토링 사업’을 마무리하는 자리였다. 주요 내용은 ▲축산물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현장 견학 ▲2024년 학교급식 멘토링 결과 나눔회 ▲천안 우수 향토 먹거리(로컬푸드) 체험 등이었으며, 배움 멘티와 나눔 멘토는 업무와 관련된 정보를 활발히 교류하고 전문 지식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보냈다.이금의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학교급식 멘토·멘티 지혜 나눔 연수로 지식 공유와 더불어, 지혜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선배, 후배 영양교사와 영양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멘토링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우수한 세종 학교급식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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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영유아학교 시범 운영 기관 현장 방문..."'현장소통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 보람더원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가칭)영유아학교 시범 사업 운영 기관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이번 (가칭)영유아학교 시범 학교 방문은 유‧보 통합 시행에 앞서 영유아 교육과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현장 구성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가칭)영유아학교 시범사업은 세종시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포함한 총 5개의 기관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각 기관은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충분한 이용시간 보장 ▲교사 역량 강화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의 주요과제 실행과 함께 다양한 특색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5일, 천범산 부교육감은 교육청 관계자와 함께 보람더원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어린이집 교사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영유아 교육환경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한 여러 의견을 나눴다.어린이집 선생님 중 한명은 “이 시범사업을 통해 교사 대 영유아 수 비율이 개선되어, 더욱 세심하고 질 높은 보육과 교사의 전문성 강화가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꾸준한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천범산 부교육감은 “영유아 교육이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 교육청은 시범 기관과 꾸준히 협력하여 더욱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며, “모든 아이가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양질의 보육과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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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세종미래학교 나눔의 날 성황리에 마무리..."우수 사례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조치원 1927 아트센터에서 ‘2024년 세종미래학교 나눔의 날’(이하 나눔의 날)을 열어, 전문적 학습공동체의 역할을 재정비하고 학교 공동체 협력 문화를 더욱 탄탄히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학교별 창의적 교육과정 담당 교원, 전문적학습공동체 담당 교원, 희망 교원 등 초‧중등 교원 200여 명이 이번 나눔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참석 교원들은 이번 나눔의 날 행사에서 학교급별로 마련된 세종미래학교의 대표 사례 강의를 들은 후, 세종미래학교의 미래상(비전)인 ‘학교 자치로 만들어가는 특별한 우리 학교’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미래학교의 중점 과제인 ‘창의적교육과정 운영’과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창의적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유형별 학교교육과정 네트워크를 구성했으며, 학교 자율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전문적학습공동체 공모 선정교 사례 공유, 학교별 사례 나눔 및 토론 등을 진행하여, 현장 교원들로부터 깊은 공감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세종미래학교 나눔의 날은 각 학교에서 실천한 여러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고민을 나누며 성찰하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현장 교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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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6회 수학탐구발표대회 본선 개최・・・"총 29팀 참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일부터 오는 6일까지 이틀간 에서 ‘나만의 언어로 펼치는 수학 이야기’라는 주제로 ‘제6회 수학탐구발표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참가 학생들이 수학 용어와 개념을 자신만의 언어로 표현해 보면서 창의적 사고력을 키우고, 수학에 대한 흥미를 느껴 학습 동기를 스스로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예선 심사를 거친 세종시 학생 총 58명이 2인 1팀으로 조를 이루어 이번 본선 대회에 참가하며, 초등 12팀, 중등 17팀으로 총 29팀이 참가한다.참가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수학적 용어와 개념을 바탕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탐구하고, 이를 분석한 결과를 자신만의 이야기로 재미있고 조리 있게 발표할 계획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초등 6팀, 중등 6팀, 총 12팀의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해, 그 결과를 오는 11월 13일에 각 학교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이 어렵게만 느꼈던 수학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이자 수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더 나아가 학생들이 폭넓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융합적 미래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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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원,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으로 한층 더 성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4일부터 오는 7일까지 세종SW교육체험센터(조치원 소재)에서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 교구를 활용한 역량 강화 연수’를 추진한다.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정보 교육 시수가 확대되고 인공지능 교육 내용이 포함됨에 따라,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등과 관련된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는 ▲스파이크 프라임 ▲카미봇 PI ▲모디 마스터 키트 활용 과정 등 총 3개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연수 과정에 강사로 참여하여 체계적인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평소 학교 내 정보(SW·AI) 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SW·AI 피지컬 교구 활용을 중심으로 연수 과정을 설계하여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며 인공지능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수업 설계를 지원한다.이는 선생님들의 인공지능 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학생들이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조작하며 배우는 효과적인 정보 수업 설계를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더불어, SW교육체험센터는 선생님들이 실생활과 관련된 여러 문제를 피지컬 교구로 해결하는 창의적인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구 대여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선생님들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등과 관련된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설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교육청도 지속해서 지원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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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생연합회, ‘한울’...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한울 지도력 향상 캠프’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학생회연합회 ‘한울’ 소속 학생 총 46명이 학생 자치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는 선도자(리더)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에서 한울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고 밝혔다.‘한울 캠프’는 학생들이 자신의 자치 역량을 더욱 탄탄하게 다지고,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환경 지도력(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과정들로 기획됐다.특히, 세종시 중‧고등학교 학생회 임원과 더불어 초‧중등 학생 자치 연구회 소속 교사·운영진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이번 ‘한울 캠프’에 활기를 더했다.이번 ‘한울 캠프’는 ▲1부 공동체 지도력(리더십) 함양 활동 ▲2부 청소년을 위한 환경(에코) 지도력(리더십) 향상 특강 ▲3부 소통 및 공감 토론회 등으로 구성됐다.또한,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급 학교를 대표하는 선도자(리더)로서, 학교 구성원들이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굳건히 했으며,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다양한 주제별 참여 활동에 함께 참여하며, 개인의 삶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전 지구적 삶을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그 밖에도 청남대 대한민국 임시정부기념관 등을 관람하며 역사를 변화시킨 독립운동가들의 얼을 되새기며 올바른 지도력(리더십)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초·중등 학생 자치 연구회 소속 인솔 교사 중 한 명은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책임감 있는 선도자(리더)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는 선도자(리더)로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미래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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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 대상 소통·공감의 날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일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1월 소통·공감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11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는 ▲직장교육 ▲부교육감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명사 특강 시간에는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통합심신치유학과 초빙교수이자 몸의학교(예술치료‧명상 교육기관) 대표인 김용량 교수가 ‘멍게가 되지 말자’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김용량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감정은 마음이나 생각이 아니라 몸과 행위의 문제이며, 느낌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즉각적으로 제공해 주는 것이다.”라면서 몸의 움직임과 정신건강의 연관성에 대해 강조했다.이어, “몸의 움직임은 감정과 마음을 연결하고, 신체 발달은 물론 자신감, 사회성, 책임감 등을 키워 정서적으로 살을 찌운다.”라고 말했다.이날 천범산 부교육감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학교 현장을 잘 살필 것”을 강조하면서, “고사장으로 배정된 학교의 방송시설을 비롯해 전기와 가스 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효율적인 예산편성이 이뤄지길 당부한다.”라며, “2025년 업무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도 반복 사업에 대해서는 냉철한 자체평가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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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늘봄지원팀장 선발 공개경쟁시험 계획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2025년 임용 예정 늘봄지원팀장 선발 공개경쟁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총 32명의 늘봄지원팀장을 선발하며, 분야별 세부 선발 인원은 초등교사 31명, 초등 특수교사 1명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초등교사 분야에서는 7년 이상의 교육 경력과 1급 정교사 자격 면허를 소지한 재직 중인 교사만 응시할 수 있으며, 초등 특수교사 분야에서는 5년 이상의 교육 경력과 1급 정교사 자격 면허를 소지한 재직 중인 교사만 응시할 수 있다.세종시교육청은 1차 전형에서 교육 경력, 보직 교사 경력, 늘봄 업무 담당 경력, 생활지도 경험 등 항목에 가산점을 부여해 전체 평가에 50%를 반영하고, 동료 교원 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이어, 2차 전형에서는 기획력과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능력과 인성을 갖춘 늘봄지원팀장을 선발할 계획이다.응시 원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접수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12월 18일로 예정되어 있다.이후, 최종 합격자는 2025학년도부터 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등에 배치되어 2년 동안 임기제 교육연구사로 근무하며, 늘봄학교 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선발 분야, 인원 등 시험에 관한 세부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시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교원인사과 늘봄지원팀장 선발 담당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강재 교원인사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개경쟁시험으로 역량을 갖춘 늘봄지원팀장을 선발하겠다.”라며, “늘봄학교의 안착과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역량 있는 교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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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자체 화재대피훈련 실시・・・실전 같은 훈련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월 1일 오후 2시에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체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자체 소방 훈련은 직원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훈련 주요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중요문서 반출 ▲응급환자 후송 ▲화재 진화를 위한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전기차 화재 대응 요령 등이다.이날 소방 훈련을 계기로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실제 화재 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하는 경험을 쌓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여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오늘 훈련에서 우리 교육청은 특별히 전기차 화재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소화기 사용법 관련 교육 등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청의 재산과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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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전통 놀이 한마당으로 "마을과 아이들의 웃음꽃 활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 소속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지난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8일간 사계절 문화예술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가을 전통 놀이 한마당’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전통 놀이 한마당은 사전에 신청한 다정하나어린이집, 반곡유치원 등 7개 기관의 유아 7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유아들이 전통 놀이와 전통 도구를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를 즐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10월 31일에는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가 위치한 금남면 영대리 마을 주민 30여 명을 초대하여 유아들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소통하고 어울리는 마을 교육의 장을 열었다.유아들과 마을 주민들은 ▲전통 도구 체험(지게, 수레, 맷돌, 빨래 다듬이, 화포) ▲전통 놀이 체험(널뛰기, 투호, 활쏘기, 대형 윷놀이, 말뚝이 떡 먹이기, 고리 걸이) ▲민속 에어바운스 ▲전통 혼례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전통 놀이 한마당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하며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전통 체험에 참여한 한 마을 주민은 “손자, 손녀 같은 아이들과 어울려 놀며 한껏 웃음이 지어지는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가을 전통 놀이 한마당에서 유아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따스한 정취를 몸소 느끼고 어른들의 지혜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원은 유아들이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을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을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풍요로운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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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지원본부,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 업무 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1일 오후에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와 학생 맞춤형 지원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 김대용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지금까지 굿네이버스의 지원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으며, 특히 학생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해 양 기관은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주요 지원 분야는 ▲모두이음 학생 맞춤형 지원비 지원 ▲생필품 꾸러미(키트) 지원 ▲방학 중 주말 식사 지원 등이다.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는 긴급 지원이 필요한 학생 20명에게 총 8,000,000원(팔백만원)을 지원하고, 교육취약계층 학생들의 가정에 총 24종의 생필품 및 식료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학생들을 위해, 주말 새벽마다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영양 가득한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배달하여 학생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따스한 손길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대용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장은 “굿네이버스가 가진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세종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학교지원본부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적기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우리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신 김대용 본부장님과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학생들의 밝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지역 사회와 함께 든든한 지원군이자 버팀목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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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교육 주체 숙의 대토론회(포럼) 성공적으로 마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1일 오후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교장, 교감, 교사, 학부모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 주체 숙의 대토론회(포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교육 주체 숙의 대토론회(포럼)’는 교육정책연구소 소관 정책연구인 「학교 교육과 교육공동체의 미래에 관한 교육 주체 숙의 포럼 심화 연구」(한국교원대 서현수 교수)의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지난 9월부터 진행된 ‘주체별 숙의 대토론회(포럼)’, ‘전문가 토론회’ 등에서 나온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체 간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토론회의 주제는 ‘학교 교육과 교육공동체의 미래’로, 대토론회는 교장, 교감,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교육공동체의 현 상황을 성찰하고, ‘좋은 교육’을 위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또한, 청주교육대학교에 재직 중인 김성근 교수가 ‘회피를 넘어 교육의 본질을 직시하는 성찰적 제안’이라는 주제로 발제 강연을,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 중인 서현수 교수가 ‘신뢰와 소통의 교육공동체 만들기’라는 주제로 발전적인 제안을 했다.이어서, 참가자들은 ‘자율, 책임, 신뢰의 학교 문화 만들기’, ‘참여, 숙의, 협력의 교육공동체를 향한 주체별 역할’ 등을 주제로 모둠별 숙의 토론을 진행하고, 그 결과를 전체 토론에서 공유하여 ‘좋은 교육’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에 대해 공감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교육공동체의 헌신과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이번 연구와 대토론회에서 교육 주체 간 상호 신뢰와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는 기반이 결국 사회적 대화에 있음을 다시 확인했으며, 교육공동체가 ‘좋은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는 여정에서 서로 신뢰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방법을 계속해서 찾아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교육정책연구소는 이번 정책연구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과 정책 시사점을 오는 11월 중에 열리는 최종보고회에서 교육 주체들과 공유하고, 2025년 1월 중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최종보고서를 탑재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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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유, 금강수변공원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 놀이 ‘알록달록 가을 나뭇잎’ 성료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한빛유치원(이하 한빛유)은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금강수변공원에서 원아, 학부모, 교직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 놀이, 알록달록 가을 나뭇잎’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한빛유가 실천 중인 매일형 산책과 생태 놀이 교육과정을 홍보하고, 생태 놀이에 대한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마련되었다.원아들과 학부모들은 금강수변공원에서‘알록달록 가을 나뭇잎’을 주제로 한 ▲유치원 주변 식생 이해 ▲가을 나뭇잎 산책 및 모빌 제작 ▲알록달록 밧줄 놀이 해 오름 ▲가을 알밤 줍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체험했다.가을 알밤 줍기는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특별 행사였으며, 특별 행사에서 원장과 원감이 토끼와 곰돌이로 변장하여 즐거운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다.안은희 원장은 “교육공동체가 금강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즐기며 화합을 이루는 한빛만의 생태 놀이를 선보여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공동체 화합의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빛유는 ‘금강 마주보기-자연 마중하기’를 중점교육으로 생태 놀이 교육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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