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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2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유치원 교사와 어린이집 교사 400여 명을 대상으로 ‘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가칭)영유아학교 시범 사업의 하나로 유치원·어린이집 교사의 누리과정에 대한 실행 전문성을 높이고, 영유아 정서와 심리 지원에 관한 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21일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수에 단비모래놀이상담소의 임미향 소장을 강사로 초청했다.임미향 소장은 영유아의 정서와 심리를 분석하고 정서 발달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했다. 또한, 학부모 상담, 다양한 도움 등이 필요한 영유아를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2월 2일에는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연수에 한국교원대학교 오채선 교수를 강사로 초청할 예정이다.오채선 교수는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유아 평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유치원 교사들의 교육과정 실행 능력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 과장은 “이번 연수가 누리과정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기회와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세종시 영유아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학부모,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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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에 울려 퍼진 ‘홍보역량 강화 연수’...충주맨과 특별한 만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1일 본청 2층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학교 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보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세종시교육청은 충주시청 홍보담당관 김선태(별칭:충주맨) 주무관을 이번 연수의 강사로 초청했다. 김선태 주무관은 예산, 인력 등의 어려운 환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유튜브 구독자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또한, 엠비씨(MBC) 전지적참견시점, 티비엔(Tvn) 유퀴즈 온더블럭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B급 감성을 활용한 홍보로 A급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연수의 핵심 내용은 ‘충주시 유튜브의 우수전략’이며, 본인의 공무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홍보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김선태 주무관은 기존 형식을 탈피한 강의를 진행해 참석 교직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김선태 주무관은 “우리가 보여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했다.”라며,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한 도전이 성공의 비결이다.”라고 말했다.연수에 참여한 김윤지 주무관은 “유튜브에서 크게 인기를 얻은 영상의 제작 이야기를 직접 들으니 더욱 마음에 와닿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의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김혜덕 소통담당관은 “기존의 틀을 깬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충주맨의 강의가 유익하고 즐거웠다.”라며, “우리 교직원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시민들에게 세종교육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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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민원의 날’을 맞아 특별한 행사 개최..."존중과 배려의 민원 문화 확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2일 ‘민원의 날’을 맞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행사를 개최한다.‘민원의 날’은 ‘국민 한 분 한 분을 24시간 섬긴다.’라는 의미로 민원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높이고, 민원 처리 담당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1년에 법정기념일로 제정됐다.세종시교육청 민원실에 방문하는 학생, 학부모, 시민 등 누구나 이번 ‘민원의 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민원실 직원들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민원인의 마음을 함께 따뜻하게 공감하고 나누겠다.’라는 의미를 담은 핫팩을 방문한 민원인들에게 정성스럽게 전하며 ‘민원의 날’의 의미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민원인과 민원 공무원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사 1층 민원실 외부에 칭찬과 응원의 문구(메시지)와 건의 의견을 메모지에 적어 붙일 수 있는 게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국민생각함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 확산을 위한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후, 민원의 날 행사 관련 아이디어, 민원 행정에 대한 건의 사항, 민원 공무원에 대한 칭찬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생각함 누리집의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이를 면밀히 검토해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는 방향으로 민원 문화를 개선할 계획이다.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민원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민원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라며, “더 나아가, 이번 행사 성과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민원 서비스의 질, 민원 만족도,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함께 높여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종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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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1, 22일, 26일에 총 3일에 걸쳐 관내 초등학교 학교장, 교감, 업무 담당자, 초등돌봄전담사 22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를 개최한다.‘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설명회’는 교직원들에게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계획과 내용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기본 운영 방향은 ▲초1 ~ 초2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초1 ~ 초2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또한, ▲온마을과 함께하는 늘봄 체제를 운영하고 ▲단위 학교의 늘봄 학교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의 주요 추진 계획과 세부 내용들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 안내될 주요 내용은 ▲사전 수요조사 실시 ▲학생 수요 맞춤형 프로그램 개설 운영 ▲대학 및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학교 업무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귀 기울이고, 늘봄학교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따뜻한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며,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가 더욱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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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미래지음 고교학점제 초등학교 학부모 대상 연수 개최・・・"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 준비에 도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1일 19시부터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초등학교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세종 미래지음 고교학점제 초등학교 학부모 연수"를 개최한다.이번 "고교학점제 학부모 연수"는 2025년 3월에 전면 시행을 앞둔 고교학점제 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도를 높이고,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의 진로 탐색과 진학 계획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진로 및 진학을 설계를 할 수 있도록 중학교 나다움성장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미래지음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 등을 상세히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 고교학점제 담당자가 학부모와 학생이 직접 과목 설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세종 미래 지음 고교학점제 정보센터’의 활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 학부모들이 자녀의 진로 탐색과 진학 설계를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의 꿈과 진로에 맞는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부모들이 중학교 나다움성장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을 깊이 이해하여, 자녀가 자신의 진로에 맞는 유연하고 주도적인 진학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끌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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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인사제도 개선 2차 설명회 개최..."인사제도 개선안 마련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9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지방공무원 11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2차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과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인사제도 개선 전담팀(TF) 운영 결과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진행되어 온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과정을 직원들에게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또한, 인사제도 개선 전담팀(TF)이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추진했던 다양한 연구 결과와 경과 등을 직원들에게 공유할 방침이다.이어, 인사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개선 방향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 인사제도 개선 전담팀 운영, 소수 직렬 간담회 등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11월 중에 인사제도 개선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12월 중에는 인사제도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이주희 행정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직원들의 인사제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향후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인사제도 개선안을 마련하여 바로 적용이 가능한 사항은 내년 인사운영기본 계획에 반영하고, 신중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중장기 이행안(로드맵)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월 15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지방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1차 설명회’를 개최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출범 이후 변화된 교육 행정 환경에 맞춰, 조직 기능과 정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인사제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지난 3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인사정책 공감 설명회를 5회 개최하여 승진, 전보 등 인사제도 분야에서 약 180건의 의견을 수렴했으며,지난 4월부터 9월까지, 다양한 직렬·직급별 직원 52명이 참여하는 인사제도 개선 전담팀(TF)을 인사제도 전반, 5급 역량평가, 성과상여금, 교육훈련 등 총 4개 분야로 구성하여 운영했다.이와 함께 교육행정 외 직렬의 목소리가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국장 주재로 소수 직렬 간담회를 두 차례 개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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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전환시대, 대한민국 미래교육 대토론회 공동 개최..."새로운 교육 정책 설계 목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0일에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과 공동으로 ‘2024 대전환시대, 대한민국 미래교육 대토론회’(이하 2024 미래교육 대토론회)를 개최한다.‘2024 미래교육 대토론회’는 대한민국 교육정책을 성찰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환시대에 맞는 새로운 교육 정책 설계를 목표로 하고 있다.‘2024 미래교육 대토론회’는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인천시교육청교육감, 세종시교육청교육감의 환영사와 김영호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의 축사로 활짝 열린다.이어, ‘2024 미래교육 대토론회’가 1부(14:00~15:20)와 2부(15:40~17:50)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의 주제는 ▲대한민국 교육개혁의 방향과 재설계 구도이고, 2부의 주제는 ▲중장기 미래교육 10대 핵심과제이다.1부는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방향을 다루는 기조 강연, 교육 정책의 성찰과 미래 교육의 재설계 등을 담은 총론 발표, 현장 교원들이 참여하는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김태일 (전)장안대학교 총장이 기조 강연을, 반성진 (전)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이 총론 발표를 진행해 깊이 있는 토론회를 이끌 예정이다. 2부는 ▲유․초․중등 교육 분야 ▲고등 교육 분야 ▲평생직업 교육 분야 ▲행․재정 인프라 분야 등 총 4가지 주제에 대한 각론 발표, 종합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교수, 연구원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책임교육, 학교자치 등 총 10가지 의제에 대한 각론 발표를 진행하여, 대한민국 중장기 미래교육의 방향과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교육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2024 미래교육 대토론회’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은 아래 홍보문(포스터)의 정보무늬(큐알코드)에 접속하여 실시간으로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미래교육 대토론회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미래교육의 방향성을 고민하고,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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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종시교육감기 교직원 탁구 축제 성료..."개인전 단체전 총 29명 참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지난 16일 토요일 연양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제3회 세종시교육감기 교직원 탁구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축제는 교직원들이 탁구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스트레스를 해소함으로써 건강하고 명랑한 교육풍토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개인전은 초심부와 통합 8부 이상의 상위부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으며, 단체전은 1팀당 2~3명으로 구성해 복식(단식)→단식→복식으로 2승을 먼저 하면 이기는 방식으로 실시됐다.개인전 초심부에서는 복지수(온빛초)가 우승, 박모세(세종예술고)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3위는 이길재(한솔고)와 이범구(한결초)가 차지했다. 상위부에서는 박세규(새뜸초)가 우승, 조승철(아름중)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3위는 엄정훈(국제고)가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연양초와 치열한 접전 끝에 글벗초(권순옥, 박소정, 구채현)가우승을 차지했다.연양초등학교 백선수 교감(한마음핑퐁동호회 회장)은 “이번 축제는 열악한 교육환경 속에서 하루하루를 어렵게 살아내고 있는 교직원 여러분이 하루만이라도 탁구 경기를 하며 활짝 웃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마련됐다.”라며, 올해 세 번째로 개최함으로써 세종시교육청의 좋은 전통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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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등 교원 50여 명 대상 ‘학습 코칭’ 역량 강화 워크숍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은 교사가 학생들의 학습 유형과 장애 요소를 파악한 후, 이를 바탕으로 학습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습 전략을 가르치는 과정의 ‘학습 코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고 밝혔다.‘학습 코칭’의 핵심은 학생들이 올바른 학습 습관을 형성하고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는 데 있다. 이에 세종시교육청은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간 오송 에이치(H)호텔 세종시티에서 중등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4년 학습 코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고 관계자는 설명했다.관계자에 따르면 ‘2024년 학습 코칭 역량 강화 워크숍’은 중등 교원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중등 학생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학습 코칭 전략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 첫날에는 김현미 강사가 학생들의 학습유형을 진단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는 ‘나도 학습코칭 전문가’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여 연수의 문을 활짝 연다.김현미 강사는 이어서 ‘시간 관리의 힘! 그리고 기억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해 효율적인 시간 관리 전략과 기억력 향상을 위한 훈련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둘째 날에는 참가 교사들이 모든 교과 학습의 기본이 되는 문해력 향상 방법 중 하나인 ‘SQ4R 읽기 전략’을 최경산 강사를 통해 집중적으로 배운다.‘SQ4R 읽기 전략’은 S(Survey 훑어보기), Q(Question 질문하기), 4R(Read 읽기, Reflect 떠올리기, Review 복습하기, Relate 연결하기) 등 총 여섯 단계에 걸쳐 책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학생들의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중등 학생의 특성에 맞는 지도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야 학습 결손을 더욱 효과적으로 해소할 수 있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워크숍을 기회로, 선생님들의 학습 코칭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고 자신감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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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에서 ‘겨울 음악회’ 공연..."800여 명이 함께 공연 즐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 소속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사계절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하나로 ‘겨울 음악회’ 공연을 운영했다 고 밝혔다.교육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자연에게 생명을 주자!’를 주제로 한 프로미스 앙상블의 연주와 더불어 연희, 마술 공연을 더한 풍성한 구성으로 유아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깨우는 시간이 되도록 구성됐다.사전에 신청한 유아 및 교사(세종시 관내 유치원 11곳, 어린이집 2곳), 영대리 마을 주민 등 800여 명이 함께 어우러져 공연을 즐겼다.아이들의 순수한 웃음 소리와 주민들의 따뜻한 박수가 공연과 함께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생동감으로 가득했다.프로미스 앙상블은 유아들에게 친숙한 ‘네잎클로버’, ‘겨울왕국 메들리’, ‘넌 할 수 있어’ 등 총 5곡을 연주하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눈을 사로잡는 마술과 연희 공연은 유아와 마을 주민들의 큰 박수와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연을 관람한 한 유치원 교사는 “유아들이 마을 주민분들과 함께 어우러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라며, “유아와 교사 그리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힐링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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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 수능 수험생들의 이모저모..."세종시 모든 수험생 파이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의과대학 증원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은 N 수생이 지원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시작됐다.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된 이번 수능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총 5개 영역을 차례대로 실시된다. 수험생과 관계자 격려를 위해 새롬고를 방문한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21년 만의 최대 N 수생이 응시한 수능을 인지한 듯 절제된 응원으로 수험생을 격려했고 시험 감독관 실을 방문해서도 간단한 격려로 감독관을 격려했다.특히, 수능에 임하는 수험생들에게 “그 어떤 시험보다 긴장감이 도는 수능을 맞아 부담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수능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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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의 무게는 가볍게 하고, 행정의 효율성은 높인다・・・"효율적 행정 서비스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서류의 무게를 가볍게 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큰 걸음을 내디뎠다.세종시교육청은 서류 제출과 절차 등이 복잡함에도 불구하고 학교 행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계약 업무 때문에 계약 당사자들이 상당한 업무 부담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해서 고민해왔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행정적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10종의 계약 서류를 단 1종으로 대폭 간소화했다.▲수의계약 각서 ▲청렴서약서 ▲안전보건관리 준수서약서 등 10종의 기존 계약 서류를 간소화하여 1종의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라는 서식을 마련하고, 본청 각 부서, 직속기관, 학교에 이를 안내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 서식을 전자 계약 시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정한 정보처리장치인 학교장터 시스템(S2B)에도 반영하여, 계약 업무 담당자와 사업자 모두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서식 통합은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계약 담당자의 업무를 경감하는 데중점을 두었다.”라며, “앞으로도 계약 업무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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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방향 발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오승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은 수능이 시작된 14일 오전 8시 40분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진행 상황과 출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오 원장은 “올해 수능 지원자는 52만 2,670명이며, 응시한 수험생들은 전국 85개 시험지구, 1,282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됐고 시험 편의 제공 대상 수험생 755명도 필요한 편의를 제공 받아 시험에 임하게 된다”라고 밝히고 출제된 문항에 대한 이의신청은 오늘부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어 최중철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은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전 영역에서 2015 개정 교육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의거하여 시행된다”라며 “국어, 수학, 직업탐구 과목은 공통 과목과 선택 과목 구조로 시행되고, 사회·과학탐구 영역은 영역 구분 없이 최대 2개의 과목을 선택할 수 있으며,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시행하되 EBS 연계율은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이며, 연계 체감도를 높여 출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아울러 2025학년도 수능 출제 및 검토위원단은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하고 대학 교육에 필요한 수학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했고 교육과정의 핵심적인 내용일 경우 기존의 시험에서 다루어졌더라도 필요하다면 질문의 형태와 문제 해결 방식을 바꾸어 출제했으며 교육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에 따라 소위 킬러 문항을 배제,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영역별 국어 영역은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여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출제 과목별로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고자 했으며 또한, 선택 과목에 따른 유불리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 수학 영역은 지나치게 복잡한 계산이나 반복 훈련으로 얻을 수 있는 기술적 요소나 공식을 단순하게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을 지향하고 교육과정에서 다루는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이해와 종합적인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문항을 출제하는 한편 선택 과목에 대한 따른 유불리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 영어 영역은 교과과정 기본 어휘와 시험 과목 수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사용하여 듣기, 독해, 의사소통 능력 등 균형 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했고 ▲한국사 영역은 한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핵심 내용들을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했으며 ▲탐구 영역은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개념, 원리에 대한 이해력과 탐구 능력, 문제 해결 노력을 측정할 수 있도록 출제하였고 선택 과목 간 유불리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출제했다고 밝혔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기본적인 의사소통에 필요한 언어 능력 및 해당 언어권의 문화에 대한 이해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출제했으며 모든 영역에서 학생들의 과도한 수업 준비 부담을 완화하고 학교 교육의 내실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때 현행 교육과정의 범위와 수준을 유념하여 출제, 작년 수능과 올해 두 차례 시행된 모의평가의 결과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출제했다고 밝혔다. 문항의 배점은 교육 과정상의 중요도와 문항의 난이도, 문항 풀이 소요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고 EBS 연계는 영역과 과목별 문항 수 기준으로 50% 수준에서 올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감수하여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발간된 EBS 수능 교재 및 강의 내용에서 연계했다고 밝혔다. 또한, 연계 방식은 개념이나 원리, 지문이나 자료, 핵심 제재나 논지 등을 활용하거나 문항을 변형하거나 재구성하는 방법 등을 사용했으며 올해 정답 발표는 11월 26일 오후 5시에 발표하고 성적은 12월 6일에 수험생들에게 통보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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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모든 수험생 파이팅... 새롬고 시험장 풍경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의과대학 증원 이후 21년 만에 가장 많은 N 수생이 지원한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시작됐다.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85개 시험지구 1,280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작된 이번 수능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1교시 국어, 2교시 수학, 3교시 영어, 4교시 한국사 및 탐구, 5교시 제2외국어/한문 순으로 총 5개 영역을 차례대로 실시된다.오전 8시 40분 국어시험을 시작으로 오후 5시 45분 시험은 끝나게 되지만 중증 시각 장애인 수험생의 시험 편의에 따라 오후 9시 48분이면 모든 시험이 종료된다.한편, 세종지역의 올해 수능 응시 인원은 지난해 대비 623명이 증가한 5,331명이 지원한 상태이며 새롬고를 비롯한 15개 학교 시험장에서 오전 8시 40분 국어시험을 시작으로 그간의 노력에 대한 평가가 시작됐다.수험생과 관계자 격려를 위해 새롬고를 방문한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21년 만의 최대 N 수생이 응시한 수능을 인지한 듯 절제된 응원으로 수험생을 격려했고 시험 감독관 실을 방문해서도 간단한 격려로 감독관을 격려했다.특히, 수능에 임하는 수험생들에게 “그 어떤 시험보다 긴장감이 도는 수능을 맞아 부담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수능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예전과 달라진 고사장 풍경 속에도 세종 대성고 선생님 2분이 자사고 수능생을 위한 응원 문구를 적은 피켓을 들고 수험생을 응원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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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별유, 학부모회와 함께하는 ‘깍두기 담그기’ 체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초롱별유치원은 11일, 13일에 학부모회와 함께하는 ‘깍두기 담그기’ 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심고 정성껏 키운 무로 깍두기를 담그며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이번 체험은 11일에 아이들은 직접 심고 키운 무를 수확하고 13일에는 학부모회와 함께 깍두기를 담그는 것으로 진행됐으며, “딸기잼도 넣어요!”, “과자도 넣어서 맛있게 만들어요!” 등 아이들의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특히, 이번 체험은 깍두기를 잘 먹지 않던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 먹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 학부모들의 만족도 컸다.이번 깍두기 만들기 체험에 참여한 학부모님은 “아이들이 직접 키운 무로 만든 깍두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집에 가서도 맛있게 잘 먹을 것 같아요.”라며, “아이들이 이번 체험으로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자연 친화적인 정서를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박소영 원장은 “우리 아이들에게 이번 체험이 수확의 기쁨, 우리 고유 음식 문화, 올바른 식습관 형성 등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유치원은 자연과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감사한 마음이 있는 따뜻한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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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교육공동체의 마음 건강을 위한 영화 산책...‘괜찮아, 앨리스’ 영화 상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어려움 그리고 미래를 향한 도전과 성장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인 ‘괜찮아, 앨리스’가 세종 교육공동체에게 깊은 감동의 울림을 전했다.세종시교육청은 11월 11일 오후에 총 2회(14시, 16시 30분)에 걸쳐 메가박스 세종나성점에서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총 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공동체 마음 건강을 위한 영화 산책’을 실시했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쉬어가도 괜찮아’,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다른 길로 가도 괜찮아’ 등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말을 서로 나누고,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이번 ‘교육공동체 마음 건강을 위한 영화 산책’ 행사를 마련했다.‘괜찮아, 앨리스’는 입시경쟁에 쫓겨 주위를 바라볼 여유조차 없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꿈틀리인생학교’에서 쉬어가는 1년 동안 소중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이 영화는 각기 다른 상처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청소년들이 학업과 사회적 압박 등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탐구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여정’을 표현하고 있다.특히, 이 영화는 교육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사회 전체가 마주한 삶과 행복에 대한 깊은 성찰을 이끌며, 청소년들의 고민이 곧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나눌 수 있는 현대 사회의 보편적 과제 중 하나임을 전달하고 있다.영화가 끝난 후, ‘꿈틀리인생학교’의 설립자인 오연호 이사장이 ‘마음건강을 위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오연호 이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속도와 고유한 빛깔을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우리 아이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지지 그리고 사회적인 노력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영화를 관람한 박점순 학교안전과장은 “진솔한 이야기가 마음속 깊은 울림을 남기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안겨주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학교‘라는 공간이 학생,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모두에게 안전하고 따스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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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기간제 근로자 선발 원서접수..."총 10명 채용"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5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기간제 근로자’를 선발하는 응시원서를 접수한다.직종별 선발인원은 청소보조원 5명, 도서관 보조원 5명으로 총 10명이며 공통 응시 자격은 ▲중증장애인(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제4조) ▲18세 이상(2007. 12. 31. 이전 출생), 만 60세 미만(1965. 3. 1. 이후 출생), 공고일 전일부터(2024. 11. 10.) 합격자 등록일까지(2024. 12. 26.) 주민등록상 주소가 세종특별자치시로 되어 있어야 한다.응시원서는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를 직접 방문(세종시 한누리대로 2165, 대방디엠시티 상가 A동 407호) 혹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편의 지원 신청자는 응시원서 제출 시에 본인의 장애 유형에 맞는 편의 조치를 신청할 수 있다. 면접 평가는 12월 7일(토)에 직무수행(실기) 평가와 함께 시행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 12일(목)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될 예정이다.한편 2025학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기간제 근로자 선발평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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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담아 전한 세종시 아이들의 평화‧통일 이야기..."뮤지컬, 노래 등 감동의 무대 펼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나누고, 희망이 가득한 미래를 그려보는 ‘2024 초등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2024 초등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은 관내 초등학생들이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마음속 깊이 되새기고, 평화 통일에 대한 희망과 미래를 함께 꿈꾸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세종시 관내 초등학교 총 11팀(77명)의 학생들이 이번 이야기 한마당에 참여했으며, 참가 학생들은 평화‧통일에 관한 생각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감동적인 마음의 울림을 선사했다.이날, 연서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화합과 평화의 관계 속에서 밝은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적인 뮤지컬을 선보였다.특히, 평화 통일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담은 조각들이 평화롭게 어우러진다면 민족의 화합과 통일의 날이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담아, 한목소리로 아름다운 화음(하모니)을 만들어냈다.이어, 조치원대동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캐치 통일핑’이라는 재치 있는 팀명으로 이야기 한마당에 참가했으며, 타임머신을 타고 한반도 구석구석을 돌아보는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를 담은 완성도 높은 평화‧통일 무대를 선보였다.그밖에 조치원도원초등학교 학생들은 ‘남한으로 초청된 북한 가족들’이라는 주제로 이산가족의 아픔과 소망, 눈물, 이별을 담은 감동적인 뮤지컬을 선보여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이후 관객들에게 ‘다시 만나요’라는 개사한 노래를 합창하면서 화합과 공존의 아름다운 한반도를 기약했다. 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이번 이야기 한마당은 통일 세대를 꿈꾸는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간절한 염원과 높은 관심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우리 교육청은 통일 세대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한반도, 화합과 공존의 한반도를 꿈꾸며 민주시민으로 우뚝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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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수능은 시험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이다. 부담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생각하고 당당하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수능 D-day 6일을 맞아 수험생들에게 응원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최 교육감은 그 어떤 시험보다 긴장감이 도는 수능을 맞아 “부담과 긴장을 자신감으로 생각하고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자신을 믿고 당당하게 수능에 임하길”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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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 성황리 마무리..."우리 사회의 내일은 우리가 만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일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을 학생들의 열정으로 뜨겁게 달군 ‘2024년 학생사회참여 발표 축제’(이하 발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발표 축제는 초‧중‧고 학생들의 정부 정책과 지역사회의 현안 등을 자신들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하는 발표 축제며, 학생들이 시민으로서의 사회 참여 역량을 키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초등학교 1팀, 중학교 2팀, 고등학교 6팀, 세종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속) 1팀, 세종시청 학생마을계획단 중학교 1팀으로 총 11팀의 학생, 지도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했다.발표 축제는 ▲‘세상을 바꾸는 힘’ 모래 예술(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1부 초등학교·중학교팀과 세종시청소년참여위원회의팀의 정책 제안 활동, 고운중학교(드로플릿 팀)의 축하공연, ▲2부 고등학교팀 정책 제안 활동,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학생들은 ▲지구를 지키는 114km ▲세종시 교통, 학생인권 관련 정책 ▲청소년 놀이 시설 ‘세종 놀뜨락’설치 제안 ▲페달 달린 친구 자전거, 잘 사용하고 있나요? 등 지역사회 또는 일상과 밀접하게 관련된 주제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후 더 살기 좋은 세종의 미래를 위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부강한 학생 마을계획단’이 제안한 ‘모여라 부강 시네마로’, ‘야호 부강 청소년 모여라’라는 정책은 2024년 부강면 주민 총회 안건으로 상정되고 주민자치 사업으로 연계되어, 2025년에 예산 지원을 받게 되었다.학생사회발표참여축제에 참여한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소통·협력하며 사회참여 프로젝트에 임하는 책임감 있는 모습을 통해 학생 시민으로 성장해가는 모습이 매우 뿌듯하고 인상적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우리 사회를 위해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준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이 우리 공동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사회의 주역이자,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참여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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