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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년 업무계획 발표..."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생활․정서․학습 통합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 최교진 교육감이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5년 세종교육의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최교진교육감의 기자회견에 따르면 2024년 주요 성과로 ‘학교가 결정하면 교육청은 지원한다’는 원칙 아래 지난해 7월 1일 학교지원본부를 출범해 학교 업무를 줄이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자치를 강화했다고 강조했다.특히, 학교가 필요할 때 즉시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학교와 본부 간 1:1 소통 창구를 마련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집중했다.또한, 학교급별 자문 변호사 상담, 치료 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교원들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학교폭력 예방에도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피해·가해 학생 통합지원 분야에서 전국 학교폭력제로센터 지원단 우수사례 선정,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전국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상 수상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이어서 선진형 학교운동부 운영과 탐구 및 체험 중심의 과학‧수학교육 지원 결과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10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고, ▲ ‘제45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와 ‘제70회 전국과학전람회‘ 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세종교육의 위상을 드높였다.지난해 7월 교육청과 세종시청이 협력해 교육발전특구 2차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만큼 ‘세계로 나아가는 미래교육 도시, 세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교육 단계별 중점 추진 전략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세종시만의 특색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통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교육의 힘으로 지역을 살리도록 노력할 계획이다.이어서 2025년 미래를 향한 도약, 3대 핵심 정책과제로 2025년 세종교육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비전으로 3대 핵심 정책과제인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생활․정서․학습 통합 지원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을 중심으로, 교육공동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미래 사회에 대비한 교육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먼저,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학생 개인별 정밀한 진단 및 체계적 관리와 학교 내 다중지원 시스템을 확대하여 모든 학생이 성장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이와 함께, 방학중 아이들의 성장이 단절되지 않도록 공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학교가 자율적으로 프로그램과 중식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으며 또한,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겠다.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 연계해 학생들의 생활, 정서, 학습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모두이음‘ 체계를 통해 어떠한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 나아가, 학교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으며 학교 교육행정 지원, 학교기본운영비 확대, 세종 학교평가 등을 통해 학교 자치를 강화하고, 학교지원본부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다음으로, 5대 정책 목표를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모두가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첫 번째, 다같이 성장하는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겠다세종의 모든 영유아가 이용기관에 관계없이 양질의 교육‧돌봄 서비스를 차별없이 받을 수 있도록 가칭영유아학교 시범기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온(溫) 세종 유보통합을 준비하겠다.더불어, 해밀유‧초‧중‧고 및 마을교육지원센터 연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세종시 최초의 초·중통합학교인 산울초·중학교 개교를 지원해 학교급 간 교육과정 통합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또한, 학생들의 학교급 전환 적응을 돕고 진로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유‧초‧중‧고 이음교육과정도 활성화하겠다. 올해는 학생들의 진로와 흥미에 맞게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과목을 이수하는 고교학점제가 전면 적용되는 첫 해로, 학생들이 학습 선택권을 넓혀 능동적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이를 위해, 3월 개교 예정인 세종캠퍼스고등학교가 진로 맞춤형 고교학점제 최적화 모델로 단과대학형 교과중점과목 특화 교육과정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으며 나아가, 9월 개교 예정 온라인학교인 온세종학교가 공동교육과정 거점센터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또한, 진로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대상 진로 체험활동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진로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협업체계를 구축하겠다.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따라 미래사회를 주도할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인재양성을 위해 과학․수학․정보 종합프로젝트 "이도프로젝트"를 추진하겠으며 이를 위해, 초‧중‧고 학교급별 체계적인 탐구활동을 지원하고, 교사‧학생이 주도하는 탐구‧실험 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겠다.또한, 지역․산업체․학교 기반 세종형 협약형 특성화고를 운영하여 학과별 직무 동아리 구축, 인턴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지역 산업 맞춤형 고졸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으며 더불어, 건강․체력․인성․시민성 함양을 위해 학교스포츠클럽을 더욱 활성화하여 추진하겠다.특히, 마을단위 스포츠클럽 ‘동동동‘과 창의융합스포츠스쿨 운영을 확대하겠으며 나아가, 우리교육청이 유치한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 배구 경기‘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도로 할 계획이다.◆두 번째,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교육대전환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학생 중심 교육공간 조성과 미래를 대비하는 새로운 학교 모델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으며 학교 내 디지털 기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보화 기자재, 스마트 기기, 무선망 등을 차질 없이 지원하고, 디지털 과의존 예방과 올바른 미디어 사용 습관 형성을 위한 정보통신윤리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또한, 특화된 공간에서 미래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스마트학교와 자유롭고 유연한 교육과정을 추구하는 공립형 대안학교인 가칭미래상상학교 설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나아가, 세종특수교육원 개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고, 북부특수교육지원센터 확장에 따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읍면지역 특수학급 지원을 내실화하겠다.교육활동 중심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학교자율장학 활성화와 협력적‧전문적 장학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세종미래장학을 추진하겠다. 이와 함께, 학교자치를 강화하기 위해 세종미래학교 예산을 총액 교부해 학교 예산의 자율성을 확대하겠다.세종시교육청은 UN대학에서 인증하는 지속가능발전교육거점센터(RCE) 인증을 추진하고 있는바 사회불평등과 환경보전 등 미래역량 중심의 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며,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고 공존하는 미래교육을 여는 세계 속의 세종교육이 되도록 노력하겠다.◆세 번째, 학습권을 보장하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모든 학생이 교육복지 확대를 통해 출발선이 평등한 여건을 마련하겠으며 지난 해 시작한 쉼과 놀이 그리고 배움이 있는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을 확대 지원하겠다.이를 위해, 학부모의 양육 부담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2학년까지 맞춤형 프로그램 무상지원과 아동친화적 공간 구축을 확대하겠으며 또한, 세종형 늘봄지원팀을 구성하고,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는 늘봄 지역협력체제를 구축하겠다.나아가, 학습자의 교육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도록 일반학교 통합학급 협력강사 배치, 다자녀 교육비 지원 등 촘촘한 복지를 위해 힘쓰겠다. 교육활동 보호 통합 지원 체계 및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조성해 학생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권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특히, 교원 안전 확보를 위한 ‘학교민원상담실‘ 구축, ‘교육활동 침해 악성민원지원팀‘ 운영, ‘교원마음건강사업‘ 추진을 통해 교원의 심리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네 번째, 삶의 질을 높이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겠다학생들의 마음건강 문제를 예방-발견-치유-회복-교육의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통합지원 방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지난해 9월부터 마음 건강과 위기 지원을 위한 전담팀을 구성해 실질적인 지원책을 모색해온바 우선, 학생 사회정서 교육과정과 마음챙김교실을 지원해 정서인식 및 감정 조절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겠다.또한, 모든 교직원이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을 통해 학생 자살징후 감지 능력을 제고하고, 사제멘토링제를 운영해 학생의 마음을 알아주고 따뜻한 마음으로 공감․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나아가, 위기학생의 부모가 자녀의 마음건강 문제를 쉽게 접근‧상담할 수 있도록 학부모 콜센터를 운영하고,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을 활용하여 학부모 교육을 강화하겠으며 더불어, 아이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교육지원센터 및 세종마을학교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난 해 전의․해밀마을교육지원센터 신규 구축에 이어 올해는 2곳을 추가하고 지역 중심의 특화 교육과정을 개발해 마을과 학교를 잇는 협력적 미래교육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직업교육 및 시민참여 교육 등 4차 산업혁명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산울동 소재 평생교육원 개원(9.1.예정)과 구 조치원중학교를 활용한 가칭학생교육문화원 설립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평생교육 기반을 구축하겠다.또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재해 및 사고에 대한 위기 대처 능력을 함양하도록 하겠다. 특히,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안전체험교육 자체 운영을 기존 유‧초‧중‧고에서 어린이집 원아로 확대하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육 대상을 다양화해 나갈 계획이다.◆다섯 번째,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자치‧교육행정을 추진하겠다지난 해 개소한 세종교육콜센터 상담 서비스 방식의 다양화를 위해 전문상담사 뿐만 아니라 대화형 AI 보이스봇․챗봇 상담시스템을 운영해 민원인 편의성을 제고하겠다. 또한, 적정규모 학교‧유치원 육성을 통한 균형 있는 학생 배치를 추진하고, 영유아 인구 감소 추세를 반영한 2026~2028년도 유아배치계획을 수립해 향후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문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다.더불어, 세종의 학교가 자율성과 책무성을 가지고 오롯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직원 업무의 총량 감축을 통한 교육활동 중심 학교 실현을 위해 학교지원본부의 기능을 내실화하겠다.특히, 학교 현장의 소리를 반영해 학교 자체 해결이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학교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신속하고 적시성 있는 지원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나아가, 상생과 소통의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교원․공무원 노동조합 근무시간면제제도를 시행하고, 교원․공무원 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및 건설적 노사관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끝으로 최교진교육감은 "이 모든 정책과 사업은 모두 다 ‘잘 가르치고 잘 배우는 학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위한 것들로서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주요 사업과 정책을 추진하면서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우선적으로 들을 것이고, 지역사회의 조언과 의견을 충분히 경청할 것"이라면서 "언론인 여러분들의 꾸준한 관심과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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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학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전체 초등학교 확대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겨울방학부터 ‘방학중 아이들의 성장지원’ 사업이 전체 54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전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는 세종교육 민선 4기 공약이자, 주요업무계획의 3대 핵심정책과제로 설정되어 추진 중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024년 여름방학에 읍면동 지역 9개의 협력학교 운영으로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사례를 발굴하고, 이번 2024학년도 겨울방학부터는 세종시 전체 54개 초등학교로 전면 확대하여 운영한다.‘방학중 아이들의 성장 지원’ 정책의 핵심 목표는 방학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학생들의 학습결손과 격차를 예방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 교육청은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학 중 성장을 위한 주요 방안으로 세 가지 분야(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중식 지원, 통학 차량 지원)를 마련했다. 성장 지원 프로그램은 기초학습, 문화‧스포츠, 진로탐색, 지역탐방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개인별 학습과 경험의 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중식은 프로그램 참여 학생 중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하게 되며 학교의 여건에 따라 자체 조리, 운반 급식, 도시락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된다.통학차량은 통학버스를 보유한 학교를 대상으로 버스 운영 기간을 연장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하여 학교가 자율성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2024학년도 여름방학 중에 9개의 협력학교를 대상으로 한 정책 연구로 프로그램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원활한 중식 지원을 위해 중식 운영 매뉴얼을 제공하고, 기간제 영양사를 채용하여 자체조리가 가능한 학교에 파견 영양사를 지원했다.또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반영한 협의 과정을 운영하여 방학 중 성장지원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을 위해 애써왔다.최교진 교육감은 “방학 중에도 모든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 주시는 교육공동체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세종의 학생들이 방학 중에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세종시교육청은 방학 중에도 학생들의 학습과 정서적 성장을 지원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데 힘쓸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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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육원, 어린이집 유아 대상 ‘삼색인절미 만들기’ 체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의 소속 기관인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와 발동동체험마을 영농조합은 사전에 신청한 관내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2월까지 삼색인절미 떡 만들기 체험활동을 운영한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영대리 농촌 마을에서 수확한 농작물을 활용한 요리활동으로 마을 선생님들과 함께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 솔솔마루 체험실에서 진행된다.유아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직접 떡을 썰어보고, 자른 떡을 콩고물, 비트고물, 쑥고물로 이루어진 삼색 고물에 묻혀 삼색인절미를 만든다.연간 마을 연계 프로그램은 ▲1~4월 삼색인절미·청국장·맛고추장 만들기 ▲5월 삼색 무 캐기 ▲6월 마늘·양파·감자 캐기 ▲7~8월 옥수수 껍질 벗기기 ▲9월 고구마 캐기 ▲11~12월 김장체험 등 농사 시기에 따른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지난해 9,000여명의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마을연계 체험 프로그램에 신나게 참여하며 자연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들이 다시 찾고 싶은 교육시설이 되도록 프로그램 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교육원 세종유아생태체험센터는 2024학년도부터 3학급(3~5세) 이상을 운영하는 세종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5학년도에는 세종시 공사립유치원과 2학급(3~5세) 이상을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체험 운영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며, 1학기(3~8월) 신청은 2월 17일(월)부터 누리집에서 받을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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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교원노동조합, 교원단체와의 전체 상견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간부진과 세종시 교원노동조합(이하 교원노조), 교원단체와의 전체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만남은 교원노조와 교원단체의 임원진 교체와 신년을 맞 교육감 및 교육청 간부진과 세종시의 전체 교원노조, 교원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서로 인사하는 자리였다.상견례에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세종지부(이하 전교조세종지부), 세종교사노동조합, 세종초등교사협회 등 교원노조와 세종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세종교총), 세종실천교육교사모임, 새로운학교세종네트워크 등의 교원단체가 함께했다. 특히, 이번 상견례에는 세종 교육발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수의 교원노조와 교원단체까지 참여하여 학교현장의 어려움 해소와 지원방안 모색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2025년도 세종교육 정책 공감 및 현안 논의와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교원노조와는 선도적인 상생의 노사관계를 정착시키고 교원단체와는 미래를 열어가는 세종교육 동행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만남은 교원노조와 교원단체와의 첫 전체 상견례로 매우 의미 있는 뜻깊은 자리다.”라며, “세종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적 관계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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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민참여 학교시설점검단 운영..."전문가 및 시민으로 구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3월 개교 예정으로 공사중인 신축학교 공사 현장(산울초중학교, 캠퍼스고등학교)을 대상으로‘시민참여 학교시설 점검단’을 운영한다" 고 15일 밝혔다.‘시민참여 학교시설 점검단’은 학교 및 직속기관 신축사업의 설계단계부터 준공단계까지 시설 전문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시설공사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한다.또한, 단계별 자체 점검표를 마련하고, 점검 결과를 신축공사에 반영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학교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점검단은 학부모 등 지역주민 6명, 분야별 전문가 21명(건축, 구조, 시공, 설비, 전기, 토목, 조경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전문가 그룹에는 분야별 전문가 15명, 교수 3명, 건축사 3명, 시민단체 관계 6명이 포함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점검단은 세종 시민들의 교육시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설계부터 공사, 준공단계까지 모든 과정에서 교직원 및 시민이 자발적으로 함께 참여한다.”라며 “지속적인 상호 교류와 협력 활동으로 안전한 학교시설물 신축과 청렴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도에 5-1생활권에 설립 예정인 (가칭)합강유치원, (가칭)합강1초등학교, (가칭)합강중학교 등 3개 신설학교 또한 설계단계부터 점검단을 운영하며, 공사 과정에서 품질향상과 공사 관리감독에서 청렴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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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초, 방학 중 성장 지원 ‘두드림-디딤 통합교육 캠프’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해밀초등학교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공주시 한국문화연수원에서 ‘두드림-디딤 통합교육 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특수교육 참여 학생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두드림 학교 프로그램 참여 학생 등 총 23명 학생들이 서로 성장을 응원하고 집으로부터 독립된 환경에서 책임감 있는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학습지원 대상 학생 지원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특수협력 교과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구성해, 학교 내 행동중재 포럼 개최로 통합교육에 대한 공동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통합교육 캠프 외에도 방학 중 아이들의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최수형 교장은 “모든 아이가 저마다 배움의 속도가 다르듯이, 그 속도에 맞춰 성장하도록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며, 통합교육은 개별 맞춤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미래교육의 핵심.”이라며, 이번 통합교육 캠프를 통하여 아이들 성장에 의미 있는 한걸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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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적응 학부모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4일 세종시교육청 진로교육원에서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 초등학교 입학적응을 위한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들에게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연수의 주요 내용으로는 ▲학교생활 준비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 ▲학부모의 역할과 지원 방법 ▲개별화 교육계획 및 특수학급 운영 ▲특수교육 관련 서비스 안내 등 실질적인 정보가 포함됐다. 또한,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가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학부모님의 걱정을 덜고, 자녀를 위한 준비를 돕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에 잘 적응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정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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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건축사 11명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월 14일에 스마트허브1 회의실 4층에서 세종시건축사회(이하 세종시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11명에게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 촉진자 위촉장을 수여했다.이번 위촉식은 지난해 1월 18일 첫 번째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에 이어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이번에 위촉된 촉진자는 지난해 활동했던 12명중 1명을 제외한 총 11명이다.세종꿈마루 촉진자는 학생과 교직원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해 학교 공간 디자인을 구체화하고, 사용자 참여 설계 전반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 내용과 추진 일정 둥의 자세한 안내가 이뤄졌으며, 촉진자들은 전년도 사용자참여설계와 학교 공간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과 학교공간’에 대한 특강을 수강하며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최호연 교육시설과장은 “이번 11명 건축사에 대한 세종꿈마루 촉진자 위촉으로 역량 있는 촉진자와 학교 구성원이 협력하고 소통해 사용자의 삶과 배움이 반영된 공간혁신이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2025년 세종꿈마루 학교공간 혁신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2월에는 대상 학교 워크숍을 시작하고, 3월부터는 사용자 참여 설계를 추진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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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수학체험센터 겨울방학 수학 체험 프로그램 운영...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이 쑥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월 14일부터 2월 14일까지 세종수학체험센터에서 겨울방학 수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수학 전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겨울방학 수학 체험 프로그램은 두 가지 주요 활동으로 계획 되었다. 첫 번째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참여 가능한‘수학 캠프’와 두 번째는 초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한‘자율관람(교구 체험)’이 있다.‘수학 캠프’는 1월 18일에 1기(09:30~12:30): VR 가상현실에서 수학적 탐구력 기르기, 2기(14:00~17:00): 잃어버린 길을 찾아서! 미로 찾기, 1월 21일에 3기(09:30~12:30): 소슬금 문양으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4기(14:00~17:00): 그래비트랙스를 활용한 융합 트랙 만들기로 나누어 운영할 예정이다. 자율관람 프로그램은 세종수학체험센터 1~2층의 체험실 내 전시 교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오전(09:30~12:30), 오후(14:00~17:30)로 나누어 오전과 오후에 1회씩 수학해설강사의 교구 해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험과 놀이를 통해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즐겁게 학습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겨울방학 중 자율관람 프로그램은 세종수학체험센터 누리집에서 시간대별 30팀 선착순 예약을 신청받고 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수학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수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문제해결의 성공 경험을 학습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세종수학체험센터는 앞으로도 학기 중 토요일 및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수학에 대한 친밀감 형성을 위해 아이들에게 자율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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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 2025년 겨울독서교실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독서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평생교육학습관은 이번 겨울독서교실에서 역사 인물을 주제로 ▲녹두장군 만나러 가는 길(초등학교 3~4학년), ▲독립운동가의 길(초등학교 5~6학년), ▲조선의 책벌레 태사자(太四者)(중학교 1~3학년), 총 3강좌를 운영한다. 겨울독서교실은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초등학생은 평생교육학습관에서 대면으로 강좌에 참여하고, 중학생은 비대면(ZOOM) 방식으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수강 참여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 게시판에서 1월 14일부터 가능하며, 각 강좌별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이다.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대상자 발표일은 1월 21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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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실무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3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의 2024년 귀속 연말정산 업무담당자 170여 명을 대상으로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발령과 업무 변경 등으로 연말정산 업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담당자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연말정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과세표준 구간의 변경, ▲자녀 세액공제 대상 및 금액 확대, ▲신용카드 사용 금액 증가분 추가 소득공제 등 2024년 귀속 연말정산에서 달라지는 주요 사항을 다뤘다. 이로 인해 연말정산 담당자들은 업무 처리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이후, 연말정산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을 별도로 마련하여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구중필 재무행정과장은 “매년 실시하는 교육이지만 변경되는 주요사항을 다룸으로써 각급기관 업무 담당자들의 업무혼란을 줄이고 업무역량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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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연동초교 2025학년도 입학생 0명, 입학생 10명 미만 학교도 10곳에...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 초등학생 입학생 예비소집결과 지난해보다 283명 감소한 4,349명이 응소한 가운데 연동 초등학교는 학령인구 입학예정자가 단 1명도 없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세종시 학령인구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2월 26일 취학 대상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취학대상자 4,579명 중 4,349명 응소, 95%의 응소율 기록했다고 발표했다.교육청이 발표한 예비소집 결과에 따르면 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2018년에 출생한 적령 아동과 조기입학을 신청한 2019년생 아동 등 총 4,579명으로, 지난해보다 283명 감소했으며 저 출생으로 인해 학령인구 감소로 인하여 입학예정자가 10명 이하인 초등학교는 8개교(연동초 0명, 소정초 4명, 쌍류초 6명, 감성초 6명, 전동초 6명, 의랑초 8명, 조치원 명동초 9명, 장기초 10명)이며, 이 중에서도 연동초등학교는 입학예정자가 0명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학교 운영에도 심각한 변화가 예상된다.이번 예비소집에 대상자 4,579명 중 4,349명이 응소하여 95%의 응소율을 기록한 가운데 미 응소자는 총 230명으로 이 중 유예, 면제, 입학연기 등의 사유를 제외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3명으로 확인됐다.예비소집에 불참한 아동에 대해서는 학교에서 유선 연락, 가정방문 등 소재 파악을 진행하여 1월 10일까지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에 3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하여 정확한 소재를 파악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예비소집에 응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경찰서 등 유관기관들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아동들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아동들에 대한 강력한 보호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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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 저경력 조합원 대상 연말정산교육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노동조합(이하 세교노)은 지난 9일 세교노 사무실에서 신규 공무원 및 저경력 조합원 60여 명 대상으로 맞춤형 연말정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연말정산 업무에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무원과 저경력 조합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교노는 매년 연말정산 연수를 주관해 조합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들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출산 보육 수당의 비과세 한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 등 올해 변경된 주요 내용▲2024년 귀속 연말정산 처리 흐름 설명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루어져 연말정산 담당자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퇴근 후 늦은 시간에 시작된 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다.오창영 위원장은 교육을 마무리하며 "연말정산은 많은 신규 공무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업무입니다. 이번 교육이 조합원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세교노는 앞으로도 신규 및 저경력 공무원들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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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 지역이 함께 노력하는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26일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지난해 7월 출범 이후 교육청 내 학생복지 사업을 통합 운영하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조기 발굴·지원하는 지역사회 기관 연계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을 운영해오고 있다.올해 1월 1일 부터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전반을 교육복지과에서 이관해 학교지원본부에서 총괄 운영하고 있다.특히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 운영을 위해 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지금까지 학생 맞춤형 지원금 총 17,242천원을 유치했고, 희망지원금, 생필품, 새학년 준비 꾸러미 학용품 등을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해오고 있다.굿네이버스 세종충남사업본부는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모델 개발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학교 교육활동 지원 유공 표창을 수여받았다.아울러,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학교 내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기 위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오는 1월 22일에는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퇴직공무원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 안내를 위한 통합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두가지 사업은 지역사회의 기관과 인적 자원이 교육청과 힘을 모아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교육청-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이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맞춤형으로 지원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학생들을 통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세종형 학생맞춤통합지원 모두이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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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최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 제1회 세종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및 특수운영직군 종사자 채용 시험’의 최종 합격자를 1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했다.이번에 최종 선발된 교육공무직원(특수운영직군 포함)은 총 6개 직종 123명으로 직종별 최종 합격자 인원은 ▲교무행정사 16명 ▲조리실무사 67명 ▲초등돌봄전담사 2명 ▲특수교육실무사 24명 ▲특수학교돌봄전담사 1명 ▲시설관리원 13명이다.최종 합격자는 오는 1월 23일에 채용 예정자 등록 절차를 거쳐 2월 11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신규 채용예정자 연수를 받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에 채용된 인원을 교육 현장의 수요에 따라 적정하게 배치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한 공고문(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을 참고하면 된다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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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사전안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안내했다.자세한 선발 분야 및 인원, 세부일정 등을 포함한 "2025년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는 3월 초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안내될 예정이다.교육청에 따르면 원서접수는 4월 중에, 필기시험은 6월 21일 실시하며 면접시험 및 합격자 발표는 8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김현숙 운영지원과장은 “수험생의 편의를 위한 사전 안내이므로 향후 시험 운영 준비를 하며 일정이 변경될 경우에 재 안내될 수 있다.”라며 ”수험생들은 임용시험 일정에 따른 일정 공고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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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체험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하 안전체험교육원)은 오는 2025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안전체험교육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1~2월 중 토요일에 총 6회에 걸쳐 ’토요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과 가족 단위의 안전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겨울방학을 활용해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참여를 유도해 실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가족 구성원 누구나 재난 및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재난안전: 지진-풍수해-화재/소화기-비상용가방만들기, ▲교통안전: 항공-선박-자동차-지하철, ▲생활안전: 응급(심폐소생술)-생활/승강기-화재/소화기-비상용가방만들기, ▲사회재난: 화재/소화기-완강기-선박-항공. 안전체험 프로그램은 2025년 1월 8일부터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에는 안전체험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해서 신청하면 된다.참가대상은 개인 또는 학부모를 동반한 가족 단위이며, 단체(교육기관, 시민단체 등)의 경우에는 10인 이상 되어야 참여가 가능하다. 안전체험교육원은 향후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안전사고로부터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과 가족 모두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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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학년도부터 학교통학임차버스 공동 입찰 방식 도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 통학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25학년도부터 학교통학임차버스 공동 입찰 방식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입찰은 ▲차량 안전 장치 요건 강화 ▲규모의 경제를 통한예산 절감 ▲개별 입찰 절차 생략 등과 같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교의 업무 부담 감소 및 관련 예산 절감 등 통학차량 임차로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입찰은 통학차량을 임차하여 운행하는 세종시의 모든 공립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지원본부에서 공동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에서는 개별학교 단위로 진행한 기존의 입찰 방식 대신,신청한 학교들을 통합해 지역별, 노선별 특성을 반영하여 권역별로 나누어 입찰하는 공동 입찰 방식을 채택해 이번 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이번 공동 입찰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여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학교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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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미래고 세팍타크로 운동부, 태국으로 3주간 전지훈련 떠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미래고등학교 세팍타크로 운동부가 태국으로 동계 전지훈련을 1월 3일부터 1월 25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9월 태국 랑싯 수완크랍(Suankularb Wittayalai Rangsit School) 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데에 따른 후속 교류 활동으로 성사됐다. 학생들은 세팍타크로의 본고장으로 알려진 태국에서 현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국제적 감각을 익히고, 팀 전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세팍타크로 운동부는 이번 3주간의 훈련을 통해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국제적 경험을 확대하고 자신감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적 무대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최성식 교장은 “이번 태국 전지훈련은 세팍타크로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성장할 좋은 기회.”라며, “이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이어, “세종미래고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한층 발전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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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2025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총 332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평생교육학습관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2025년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6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유아·초등·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특강 2강좌, 프로그램 20강좌를 진행하며, ▲역사로 보는 세종의 전통문화유산 ▲어린이 경제 캠프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놀이 등 총 22개 강좌가 운영된다.겨울방학 프로그램은 오는 1월 21일부터 2월 22일까지 5주 동안 운영되며, 프로그램별로 대면 또는 비대면 온라인(ZOOM) 수업으로 진행된다.수강 참여 신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프로그램 →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되며, 총 모집인원 332명으로 강좌 별 신청인원이 정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신청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정된다.모집 대상은 세종시 관내 유아·초등·중·고등학생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지만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한편 수강 신청 결과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발표 일자는 1월 14일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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