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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2025년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5일 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주요 개선방향으로는 ▲본청 진입 장벽 완화로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5급 실무형 기획 인재 선발을 위한 근무실적 평가 비율 상향, ▲저 연차 공무원을 위한 ‘새내기 도약 휴가’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 자율연수’ 교육과정 확대, ▲2인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 제작 등이 담겼다.학교 급별 특수성과 규모를 고려해 기존 3개로 구분한 전보 단위를 5개로 확대 조정하고, 전보 단위별 근무 가능 기간을 6년씩으로 하여 인력의 균형 배치와 인사의 공정성 확보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당해 직급에서 승진한 후 6년이 지나면 본청으로의 전입을 제한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본청 최대 근무 가능 기간인 6년도 별도 심사 통과 시 추가 2년을 가능하게 하여 본청 전입 문턱을 낮추고 본청 근무 여건을 완화한다.최근 적은 보수와 경직된 조직 문화,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 등으로 공직을 떠나는 저 연차 공무원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저 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초기 적응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무 조례를 개정, 재직기간이 1년 이상이고 5년 미만인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휴가로 3일이 주어지는 ‘새내기 도약 휴가’를 도입했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인사 제도개선의 최종 목표는 교육 동 중심의 학교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교 행정실과 교육청 등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인사의 공정성, 합리성,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라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활동 중심학교 구현을 위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언론과 시민, 교육계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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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현장 방문과 학교 안전 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4일 세종시 해밀초등학교 늘봄학교 현장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급식과 간식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학생의 복지와 안전 확보를 위한 학교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교 내 늘봄교실, 체육관, 도서관 등 학교 시설을 둘러보고 학생 참여 및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방학 중 현장의 급식과 간식 운영 상태를 확인하고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세종형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늘봄교실을 직접 살펴보고, 신학기 대비 늘봄학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천범산 부교육감은 “현장 방문을 통해 학교의 실질적인 늘봄학교 운영 상황을 파악하고 급식과 시설에 대한 안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으며, 학모님들께서도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을 것.” 이라며, “늘봄학교는 학생들의 안전과 돌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늘봄학교가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 환경과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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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25일 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주요 개선방향으로는 ▲본청 진입 장벽 완화로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5급 실무형 기획 인재 선발을 위한 근무실적 평가 비율 상향, ▲저 연차 공무원을 위한 ‘새내기 도약 휴가’ 도입,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 + 자율연수’ 교육과정 확대, ▲2인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 제작 등이 담겼다.◆지방공무원 본청-학교 간 순환근무 확대 등 전보기준 개선학교 급별 특수성과 규모를 고려하여 기존 3개로 구분한 전보 단위를 5개로 확대 조정하고, 전보 단위별 근무 가능 기간을 6년씩으로 하여 인력의 균형 배치와 인사의 공정성 확보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당해 직급에서 승진한 후 6년이 지나면 본청으로의 전입을 제한했던 규정을 폐지하고 본청 최대 근무 가능 기간인 6년도 별도 심사 통과 시 추가 2년을 가능하게 하여 본청 전입 문턱을 낮추고 본청 근무 여건을 완화한다.◆업무처리와 기획력을 고루 갖춘 5급 인재 선발 현재 평가 요소가 업무 경험과 역량평가 균형이 맞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 근무실적 평가가 반영된 승진 후보자 명부 순위 비율을 40%에서 50%로 상향하고 역량평가 비율은 60%에서 50%로 하향 조정하여 업무처리와 역량평가의 균형을 맞추도록 조정하는 동시에 기획력 평가 배점 방식을 등급별 배점 방식에서 비율별 차등 배점으로 변경하고 평가 대상 또한 소수 직렬 특성을 반영하기 위하여 통합평가에서 직렬별 평가로 변경했으며, 업무실적서 평가와 면접 평가를 면접 평가로 통합하여 업무실적과 전문성, 중간 관리자의 자질과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저 연차 공무원의 동기부여와 조직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제도 운영최근 적은 보수와 경직된 조직 문화, 다른 직장으로의 이직 등으로 공직을 떠나는 저 연차 공무원이 꾸준히 발생함에 따라 저 연차 공무원의 안정적인 초기 적응과 사기 진작을 위해 복무 조례를 개정, 재직기간이 1년 이상이고 5년 미만인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휴가로 3일이 주어지는 ‘새내기 도약 휴가’를 도입했다.아울러 조직에 기여한 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재충전 기회 제공을 위해 장기 재직 휴가 일수를 늘렸다. 또한, 신규공무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신뢰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인사 상담을 진행하고 직무 중심 실무연수를 확대하여 직장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규임용 공무원의 불안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인사 상담 운영과 함께 전문 기관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공무원 멘토링’에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실무연수’를, 자율과제 중심으로 운영했던 ‘현장 중심 테마형 연수’에는 직무 관련 지정과제를 추가했다.또한, 현재 운영 중인 ‘인사 사전 예고제’를 더욱 실효성 있게 개선하고 다양한 의견수렴 창구 마련, 인사 시기별 집중 상담 기간 운영 등을 통해 개인 인사 민원 해결을 위한 소통 채널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교육환경 변화에 대비한 지방공무원 전문성 및 자율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정 확대지방공무원 전문성과 자율성 향상을 위해 ‘2025년 교육 훈련 운영 계획’에도 직무 관련 연수와 자율연수 기능을 확대하는 내용을 반영했다. 지방공무원의 보고서 작성 능력을 키우고, 중간 관리자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공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 과정을 신설했다.저 연차 지방공무원 때부터 보고서 작성 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보고서 작성 교육과정을 세종교육원에 확대하고, 6급 이상 지방공무원에 대해서는 역량평가 준비 과정에서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세종교육원에 기획력(보고서) 역량 강화과정을 확대했다. 교육청은 향후, 직무와 연계한 학업 병행으로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대학 및 대학원 등 국내 교육기관을 통한 재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원대 정책대학원, 핵심 인재 연수 등 교육과정과 더불어 직무 연계 국내대학 야간 또는 온라인 학사·석사 과정 등의 지원도 검토하고 있으며 사이버 대학 산업체 위탁 교육 특별전형 입학 시, 입학금 및 수업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지원하고 인사의 공정성ㆍ투명성 확보 교육청은 소수 인원(2인)이 근무하는 행정실 업무 표준 안내자료를 제작하여 직무와 역할을 명확하게 하고 서로의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여 현장에서 느낄 수 있는 업무에 대한 불공정성과 불합리성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인사 만족도 설문 조사, 각종 설명회 등에서 나온 불만 의견 중 다수는 인사의 공정성 관련 내용으로, 인사의 공정성 향상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상황에서 2인 행정실, 유치원, 원거리 소재 근무지 등 비선호 근무지를 위한 인사 행정 요구와 불합리한 업무 분장에 따른 업무 불균형으로 발생한 과도한 업무부담, 탈진(번아웃), 갈등 등을 해소한다.합리적인 인사는 예측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다양성을 고려한 공평한 기회 제공과 같이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될 때 가능하므로 올해는 이 부분에 집중할 계획이다.2024년 인사 제도개선에 이어 전보 가점제도 마련과, 교육 련 선발기준을 더 구체화하고 무엇보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직장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끝으로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인사 제도개선의 최종 목표는 교육 동 중심의 학교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교 행정실과 교육청 등에서 근무하는 지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전문성 향상뿐만 아니라 인사의 공정성, 합리성, 형평성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라며 “아이들이 중심이 되는 교육 활동 중심학교 구현을 위하여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지방공무원 인사 운영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언론과 시민, 교육계의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2012년 개청 당시 57개였던 학교는 175개로 증가했고 지방공무원 수는 352명에서 950명으로 증가하는 등 변화하는 환경에 맞는 인사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해 2024년 2월, 지방공무원 인사제도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3월에 인사 정책 공감 설명회를 총 5회 개최했으며 2024년 5월부터 9월까지는 자발적 참여를 희망한 교육행정 및 교육행정 외 직렬 5급~9급 52명으로 인사제도 개선 TF를 운영하는 한편 2024년 11월, TF 운영 결과와 관련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설명회를 2회 개최하고 의견수렴을 위한 설문조사도 실시하는 등 세종시 환경에 맞는 인사제도 개선방안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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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전교조 세종지부와 간담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교육안전위원회(위원장 윤지성)는 2월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 세종지부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교육안전위원회 윤지성 위원장, 김동빈 위원, 박란희 의원, 유인호 의원, 그리고 전교조 세종지부 이상미 지부장을 비롯한 6명의 간부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화두로 떠오르는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류했다.전교조 세종지부는 ▲‘하늘이법’ 관련 근본적인 대책 마련 요청 ▲늘봄학교 확대에 따른 학생 안전대책 마련 요청 ▲학교 현장체험학습 운영 자율 선택 보장과 안전대책 강화 요청 등 교육 현안 관련 대책 필요성을 역설하며 교육안전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에 윤지성 위원장은 “오늘 제안해 주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모두 이해하고 깊이 공감한다”라며 “앞으로 교육안전위원회 차원의 숙의와 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고민하고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더불어 “오늘과 같은 소통의 장은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소중한 기회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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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학습관, 2025년 상반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평생교육학습관(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5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총 814명을 모집한다.상반기 프로그램은 유아와 학생 그리고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놀이 ▲독서 논술 지도사 3급 ▲부모가 도와주는 자기주도학습과 문해력 향상 등 총 55개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강좌들은 3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되며, 프로그램별로 대면 또는 비대면(zoom)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8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강좌·행사 안내/신청’에서 하면 된다.수강 신청 결과는 3월 10일에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교재비와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모집 대상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좌별로 신청 인원이 초과되면 모든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진행하여 선정한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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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체험교육원과 하나된 안전하고 행복한 가족공동체 구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족센터 종사자 40여 명이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하 안전체험교육원)을 방문하여 뜻깊은 안전 체험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안전체험교육 수요 증대에 따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방학 중 추가적인 교육 수요 증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특별한 체험 행사이다.체험 프로그램은 총 180분간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소화기 사용 방법 ▲완강기 사용 방법 ▲응급 처치 요령 ▲지진 및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 ▲가정 내 안전 수칙 숙지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었다.체험은 안전체험교육원 내 다양한 시설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 종사자들은 실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세종특별자치시 가족센터의 방문을 환영하며, 재난 상황을 대비한 안전 체험 교육으로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상황에 걸맞는 안전 수칙을 숙지하여 위급한 사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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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교육원은 신규임용 예정 교사를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를 새롭게 개설해 직무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는 2025학년도 세종시 공립 유치원, 초등, 중등, 특수, 보건, 사서, 전문상담, 영양 교사 등의 임용 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총 82명)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24일 부터 3월 11일까지 14시간의 집합연수와 16시간의 원격 연수 총 30차시를 진행한다.신규 교사로서 세종교육의 가치와 비전을 이해하고 3월 학교발령 시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급 운영을 비롯한 업무에 필요한 필수 교과목으로 구성다.집합 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오는 연수생의 편의를 위해 세종 인근 교통요충지의 숙박시설과 세미나실을 갖춘 호텔과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세종교육원에서 실시된다. 사회 초년생인 연수생들의 편의를 위해 교육장소와 오송역, 세종종합청사터미널 간의 셔틀 버스도 운영한다. 신규임용 예정 교사들은 ▲세종교육의 이해 ▲명랑 발랄 교직 이야기 한마당 ▲다음 주 바로 쓰는 한해살이 학급 운영과 더불어 ▲배움과 성장, 나의 교직 생애 셀프 블랜딩까지 다양한 교과목을 수강하게 되며, 본 연수와 더불어 추후 3월 실시되는 신규 교사 연수를 통해 교수학습, 학급경영 및 학생·학부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이번 연수에 강사로 참여한 현장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 시간도 이어가게 된다. 우태제 원장은 “신규임용 예정 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는 매년 3월 새학년이 시작된 후에 실시되어 신규 교사들이 필요한 교과목을 미리 배우고 갈 수 없었던 점을 고려하고 새학년 적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2월에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적극적이고 세심한 지원과 알찬 교과목 운영으로 신규임용 예정 교사들이 훌륭한 교사로 역량을 키워가는데 도움이 되고,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을 만들어가는 데 밑거름이 되는 연수가 될 것이다.”라고 연수의 의미와 세종교육원의 역할을 강조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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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강화 연수..."교감과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 대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학교지원본부는 지난 21일 세종시 모든 학교 교감과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새학년 준비 기간에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달라진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방법과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학교폭력 사안처리 내용과 절차를 알리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 학교폭력 관련 법령 개정 및 학교폭력 관련 정책 변화 ▲ 학교폭력 예방교육 ▲ 학교폭력 사안처리 안내책자(가이드북) ▲학교폭력 사안처리 책자(매뉴얼) 등이다.2024학년도에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가 도입되어 학교폭력 사안을 전담조사관이 조사했다. 그러나, 2025학년도부터는 사안의 특성과 피해학생 보호, 피‧가해관련 학생 관계 개선 가능성 등을 고려해, 학교의 자체조사가 적합하다고 학교장이 판단하는 경우 학교의 학교폭력 전담기구에서 사안조사가 가능하다.학교폭력 전담기구에서 자체 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교육부 2025학교폭력 사안처리 가이드북이 변경됐으나, 전담 조사관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자 2024년도 전담 조사관 위촉자 30명보다 2명 증원해 2025년도에는 32명을 위촉했다. 또한, 학교폭력예방법(2025.1.21. 일부개정)의 개정으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이 현장조사‧문서열람 등을 하거나 피해‧가해관련학생, 목격학생, 관련교사, 보호자 등 관계인에게 출석‧진술‧조사 협조 및 자료 제출을 요청할 수 있다.한편, 학교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요청 시 유의해야 할 사항과 상급학교 진학이 임박한 학생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대한 절차에 대해서도 안내했다.화해중재부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 학교장 자체해결과 관계회복 프로그램(관계회복 대화모임)을 소개하는 홍보책자(리플렛)를 제작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배포해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학교지원본부 이미자본부장은 “앞으로 학교폭력의 예방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안 처리, 피해학생 회복 지원, 관련 학생들 간의 관계회복 등으로, 원만하고 교육적인 해결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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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종형 늘봄학교 안전 강화 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3명의 늘봄지원팀장과 늘봄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2025 세종형 늘봄학교 안전 강화 방안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늘봄지원팀장은 2025년부터 초등학교 내 늘봄학교 전담 조직인 늘봄 지원팀을 총괄하여 학교 내 늘봄학교 업무를 담당한다.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집중지원 대상자를 초등학생 1학년에서 2학년까지로 확대해 운영하고, 학교 현장에서 늘봄학교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마련했다.이번 연수에서 늘봄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귀가 안전 관리 강화 ▲ 안전관련 시설 확충 ▲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 지역 협력 체계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하여, 구체적으로 학교에서 갖추어야 할 안전 시스템 전반을 다루었다.또한, 안전한 늘봄학교 운영에 대한 늘봄지원팀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청에 대한 지원 요청 사항은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 최교진교육감은 “늘봄학교 운영에 있어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안전에 관해서는 어떤 일보다 우선적으로 교육청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기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늘봄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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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진로체험실 활동강사 맞춤형 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력이 있는 전문 활동강사 44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2025년 진로체험실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2025년 진로체험실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활동강사의 수업 역량 강화며, 연수에서는 체험활동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을 비롯하여 양성평등, 개인정보보호, 장애인식 개선 등의 내용을 안내된다. 진로교육원은 프로그램 개발과 수업 시연, 운영 협의, 환경 구성과 정비 등 철저한 준비로 새 학기 학생 맞이에 힘쓰고 있으며, 안전하고 포용적인 진로체험 활동이 운영되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활동강사의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월에는 체험실 수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대한민국교육박람회에 참여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신 교육콘텐츠를 체험하고 미래 교육 경향을 파악하는 등 체험교육 역량을 키우는 데 힘썼다.향후 체험실별 해당 교육 정보 기술(에듀테크) 실습, 체험실 간 협업 프로그램, 전체 특강 및 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진로교육원은 기본 주중 프로그램, 심화·융합 주말 프로그램, 다문화·특수학생 진로체험, 여름방학 프로젝트형 진로캠프 등 대상과 단계를 고려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고충환 진로교육원 원장은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위한 진로 체험실 활동강사의 역량 강화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며, 다양한 진로체험 기반 시설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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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32명 선발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학교 폭력 사안처리를 전담할 조사관 32명(상근직 4명, 위촉직 28명)을 선발 해 2025학년도 새 학기부터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투입한다.학교지원본부 화해중재부는 지난 1월 6일부터 2월 6일까지 학교폭력 전담 조사관 모집 공고를 진행해,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지원자 총 55명 중에 최종 32명을 선발했다.최종 선발된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또는 생활지도 업무 경력이 있는 퇴직 교원, 학교폭력 선도 혹은 조사 업무 경력이 있는 퇴직 경찰과 상담사, 그리고 청소년 전문가 중에서 선발되었다.집합 연수 기간은 2월 17일에서 19일(총 3일)까지로, 신규 전담조사관은 25시간, 기존 2024학년도 유경력자들은 21시간을 이수하도록 진행되었다.연수는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담 조사관들이 학교 사안조사 및 처리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집합 과정(17시간)과 사전 원격 연수(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다.또한 연수의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 관련 법령과 제도의 이해 ▲아동학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관련 학생 및 보호자 대상 사안조사 방법 ▲보고서 작성 요령 ▲사례 회의 및 심의위원회 보고 등이다. 연수를 이수한 전담 조사관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 4일부터 학교폭력의 사안 조사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이 발생한 학교를 방문하여 사안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학교 자체 전담기구와 학교폭력제로센터에 보고한다. 이후 심의 요청이 있는 경우에는 사례 회의와 심의위원회에 참석하여 조사의 객관성을 더욱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전담 조사관은 학교폭력 사안조사 후 대상 학생과 보호자에게 관계 회복 대화모임에 대해 안내하여 관련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화해중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학교지원본부 이미자본부장은 “ 2024년 도입된 전담 조사관에 대한 학교의 만족도가 높은 편으로, 전담 조사관의 역량과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맞춤형 연수를 실시하여, 교원이 아이들에 대한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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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세종시교육청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2025 늘봄 학교 운영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초등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한 ‘늘봄 학교’로 통합 운영되고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는 2025년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계획이 발표됐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초1~2 집중·무상지원, 학교 안+밖 온마을이 함께하는‘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학교 안에서 초1~2 대상으로 이뤄지는 맞춤형 프로그램(무상)과 초1~6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 프로그램(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에 대해 초1~2는 모든 프로그램과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의 급·간식이 무상이며, 특히 선택형 교육프로그램까지무상 지원(세종시가 유일함)하고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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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형 늘봄 학교로 아이들이 안전한 학교 구현한다.. 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 –대전인터넷신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초등 방과 후 학교와 돌봄교실이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과 돌봄 자원을 연계한 ‘늘봄 학교’로 통합 운영되고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된다.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초1~2 집중·무상 지원, 학교 안+밖 온마을이 함께하는 ‘세종 형 늘봄 학교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학교 안에서 초 1~2 대상으로 이뤄지는 맞춤형 프로그램(무상)과 초 1~6 대상으로 하는 선택형 프로그램(기존 방과 후 프로그램)에 대해 초1~2는 모든 프로그램과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의 급·간식이 무상이며, 특히 선택형 교육프로그램까지 무상 지원(세종시가 유일함)하고 여기에 더해 올해부터 공동주택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아파트 내 유휴 공간 등이 늘봄에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학교와 마을에서 늘봄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 초 2까지 확대하여 늘봄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늘봄 학교 환경을 보완·보충해 나가고, 늘봄 지원팀, 방과 후·늘봄 학교 지원센터를 통해 단위 학교의 늘봄 운영을 적극 지원하도록 하는 한편 아이들 안전은 무엇과도 타협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으로 늘봄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해 안전대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첫째, 학생 맞춤형 늘봄 과정 운영을 위해 학생 맞춤형 늘봄 과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선택형 교육프로그램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1~2 맞춤형 프로그램은 무상 프로그램으로, 저학년 발달 수준에 맞는 놀이 체육, 음악 활동, 창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총 39억 원을 지원하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학교현장 전문가와 협업하여 세종 형 늘봄 프로그램(6영역)을 개발하고 12억 원을 투자, 대학과 연계 운영함으로써 학생의 고른 성장과 다양한 배움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산림청, 한국발명진흥회, 국토연구원, 조세재정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과학기술정책연구회, 건축공간연구원, 한국 직업능력연구원 등 국책 연구기관 7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통해 기관의 전문성과 학교 늘봄 프로그램을 연결하여 공공기관의 지역사회 교육공헌 문화 확산 및 세종 늘봄 학교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선택형 교육프로그램을 위해 초1~6 희망 학생 대상으로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특히 초1~2학생은 무상으로 선택형 교육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게 지원하고 코딩, AI, 오케스트라 같은 소인수 늘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꿈자람배움터」 운영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에서는 아침 늘봄, 오후 늘봄, 저녁 늘봄을 운영, 정규 수업 전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아침 늘봄은 학교별 수요 및 여건에 따라 운영하여 정규 수업 전에 학생들을 안전하게 돌보고, 오후 늘봄은 학교별 여건에 따라 돌봄이 필요한 학생이 이용할 수 있게 벽을 낮추는 한편 저녁 늘봄은 최장 오후 8시까지 운영, 부모님이 직장에 있는 동안 학생을 안전하게 돌봄으로써 학부모가 경력 단절 없이 안정적으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선택형 돌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는 질 높은 급식 및 간식을 무상으로 제공하여 성장기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둘째, 늘봄 학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 ▲귀가 안전관리 강화, ▲안전 관련 시설 확충,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 활용, ▲지역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늘봄 학교 참여 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귀가 인력을 추가 배치하여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16시 이후 돌봄 관련 인력을 최소 2명 이상 배치하여 늘봄 참여 후 귀가하는 학생을 인계지점까지 인솔하여 보호자 또는 대리인에게 대면으로 직접 인계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늘봄 전용 교실 내 인터폰․비상벨을 확대 설치하여 긴급 상황에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복도․계단․늘봄 교실 주변, 체육관 등에 CCTV를 추가 설치하여 안전사각 지대가 없도록 한다. 학생 소재 확인 시스템인 안심 알리미 서비스는 ‘24년 초1 전체, 초2 돌봄 학생들에게 지원되었던 것을 ’25년에는 초1~3 전체 학생에게 전면 확대 운영, 등하교 상황을 학부모에게 실시간 안내하는 동시에 학교 내 학생의 이동 동선 파악을 위해 학생 출결․귀가 정보를 기록 관리하고, 학생의 늘봄 참여 상황을 문자나 앱을 활용하여 학부모와 실시간 공유한다. 또한, 경찰서와 협조하여 늘봄 참여 학생들이 집중적으로 귀가하는 시간대 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고 저녁 늘봄 운영 학교 및 현황을 공유하여 실시간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늘봄 담당 인력 전체 안전 교육 및 컨설팅을 강화하여 모든 아이가 안전하게 늘봄 학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초 2까지 확대된 늘봄 학교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늘봄 학교 환경구축 예산으로 14억을 확보하여 수요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고 교육과 놀이, 쉼이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서의 늘봄 전용 교실 환경개선, 1·2학년 바닥 난방, 1·2학년 교사 연구실, 늘봄 지원실 구축을 지원한다. 늘봄 학교 확대에 따라 과대․과밀학교 공간 관리 체계를 운영하여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시청과 협력하여 부족한 늘봄 학교 운영 공간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활용 가능한 늘봄 공간 자원을 제공하여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역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셋째, 교육 발전 특구와 연계하여 온마을이 협력하여 학생을 보살피는 마을 늘봄 교실도 신규 추진할 예정이다. 인근 아파트 내 유휴 공간, 작은 도서관 등의 공간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마을 늘봄 교실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에서 수용하지 못하거나 희망하는 1~3학년 학생을 수용하여 학생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다양한 늘봄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학교의 늘봄 학교 운영 부담을 덜어준다.넷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 초1~2 맞춤형 프로그램 인력풀 구축, 읍면지역 방과 후 순회 강사, 개인 위탁 강사 운영 제안서 심사결과 제공 등으로 단위 학교의 늘봄 행정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등 「방과 후․늘봄 학교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한다.끝으로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학교 안전과 특히 돌봄 후 학생 귀가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걱정과 염려가 클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하고 “우리 교육청은 학교가 돌봄 안전 계획을 필수 수립하도록 하고, 매뉴얼을 통해 귀가 지도와 감염병 예방 등 상황별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여기에 더해, 모든 범죄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강구해 나가겠다”라며 2025년 세종 형 늘봄 학교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언론인과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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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 학습하고 성장하는 2025 신규 학습 동아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평생교육학습관(관장 송정순, 이하 평생교육학습관)은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학습관 신규 학습동아리를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학습동아리는 지역사회 공동체의 다양한 평생학습 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배움의 공동체이다.신청 자격은 월 2회 이상 정기적으로 모여 학습과 토론을 하고자 하는 성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이며, 올해는 총 5개의 신규 학습동아리를 모집한다.다만, 단순한 친목 도모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는 신청 자격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https://lib.sje.go.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여 2월 20일 17시까지 전자우편(psyche6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학습동아리 모집 담당자(☎044-410-1422)에게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평생교육학습관은 동아리 활동 계획의 적정성, 모임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습동아리를 선정할 계획이다.학습동아리로 선정되면 오는 3월 10일부터 8월 15일까지 평생교육학습관 동아리실을 사용할 수 있고, 평생교육학습관에서 강사비와 재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송정순 평생교육학습관장은 “학습동아리 신규 모집 참여를 통해 즐거운 배움의 기회를 갖고 시민들이 평생 학습하며 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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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우리누리, 성과 평가회 개최... "지역사회 후배들의 진정한 선배로 빛을 발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우리누리는 18일 11시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1층 대강당에서 세종우리누리 성과 평가회를 개최한다.세종우리누리는 세종시 고교를 졸업했거나 세종에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교육봉사 단체다. ‘선배 없는 학교의 선배 되어주기’라는 창립 기치를 내걸고, 2018년에 1기 17명으로 시작해 14기 13명에 이르기까지 약 470여 명의 세종우리누리가 세종시에서 봉사 활동을 해 왔다.세종우리누리 성과 평가회는 ‘24년의 세종우리누리 사업을 돌아보며 평가 와 검토로 ’25년 사업의 기틀을 마련하는 자리로, 성과 평가회에서 열성으로 활동을 한 활동가들에게 감사장 및 표창장을 수여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세종우리누리 13~14기 대표 장동휘 씨가 진행을 맡아 ‘24년 사업 결과 보고와 개선할 점을 제시하고 활동가들 간 토의를 할 예정이다.세종우리누리는 고교 연합 학술제인 아고라 프로젝트, 방학중 상담 및 지도, 제시문 기반 면접 상담 및 지도,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진학 특강,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진로·진학관 운영, 대학 교양 톡톡 상담 활동 등 세종시 관내 중고생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도우미로서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정중연 초대 세종우리누리 대표는 “세종우리누리는 교육 기회의 평등에 기여하고, 나아가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 이타적인 공동체 문화 조성으로 도움을 받은 이가 도움을 주는 이가 되는 선순환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또한, 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지역사회 후배들을 위해 진정한 선배의 모습으로 지은보은(知恩報恩)을 실천하는 세종우리누리의 활동이 매우 의미가 깊다.”라며, “우리 세종시 학생들이 선배의 든든한 안내를 받으며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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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고3 담임교사를 위한 대입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21일에 진로교육원 대강당에서 ‘새내기 고3 담임교사를 위한 대입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저연차 고등학교 3학년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전형을 안내하고 나아가 대입지도 역량을 강화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연수는 총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1부에서는 시기별․월별 대입지도 및 상담의 실제를 설명하고, 2부에서는 대입지도 시 활용할 수 있는 자료와 참고사항 등을 안내한다. 1부에서는 세종시 관내 학교에 재직 중인 고3 담임 경력 교사가 월별 대입지도와 구체적인 상담 방법 비결 등을 전수한다. 2부에서는 대입지도 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자료와 프로그램 소개, 그리고 참고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다.특히, 2025년 올해에는 작년에 이어 의대 정원 증원, 전공자율선택제 입학 확대 등과 같은 변수들이 많다. 또한 전체 모집인원과 수시모집 인원, 논술전형 모집인원의 증가 등 대학입학지도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진로교육원은 이번 연수를 개최해 정확한 대학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담임 교사의 역량을 키워, 학생 저마다의 맞춤형 진학을 이루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충환 진로교육원장은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바른 방향을 안내하는 나침반과 함께 걸어가 줄 든든한 동행자다.”라며, ㅇ “진로교육원은 학생 저마다가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성장 진학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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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나가는 다정중학교, 대만 국제교류 국외방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다정중학교는 2024학년도 국제교류협력학교 국외방문교류(학생 19명, 인솔교원 3명)를 2025년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대만의 정덕중학교(교장 황이진) 및 죽동중학교(교장 료설화)와 함께 진행했다.다정중학교는 학생들의 국제적 시각을 넓히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2020년부터 국제교류협력학교 사업에 참여해 왔다. 지난 5년 간 대만 및 미국의 여러 학교들과 학생 중심 국제 문화 교류를 활발하게 이어 오며 다양한 문화 수업, 실시간 회의, 비대면 교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국제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에서 교류학교와 협업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2024년 5월에는 처음으로 대만 정덕중학교 학생 33명과 교사 4명이 다정중학교를 방문하여 환영 행사, 합동 수업, 국립세종수목원 교외체험학습 등 알찬 내방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국외방문교류에서 다정중학교 학생들은 기존 5년간 교류를 이어 온 정덕중학교와 죽동중학교 총 두 개의 학교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이번 방문을 위해 국외방문교류를 열정적으로 준비해 왔다. 학생 모두가 참여하여 한국무용 및 K-POP 무대를 준비하고, 교내 중국어 원어민 교사의 재능기부 특강을 들으며 언어 역량을 키우기도 했다. 대만 죽동중학교에서는 한국과 대만 학생들이 함께 펑리수(대만 파인애플 디저트)만들기 체험수업, 문화 소개 영어수업, 죽동 지역의 고택 모형 만들기 미술수업 등이 진행됐다. 대만 타이페이에 위치한 정덕중학교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짝이 속한 학급의 수업에 함께 참관하게 되었다. 학생들은 영어뿐 아니라 수학, 생물, 지리 등 다양한 교과수업을 들으며 대만의 실제 학교 현장을 생생히 체험했다. 현지 학생들과의 1대1 교류로 직접 학교 수업에 참여하며 대만의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고 우리나라 K-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내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죽동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대만 반도체 기업인 TSMC를 견학하며 첨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행사 마지날 날에 소감을 발표한 다정중학교 이산(16) 학생은 “대만 학생들의 친절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언어의 장벽을 넘어선 소통이 글로벌 사회에서 협력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일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학생들을 직접 인솔한 다정중학교 교사 김의연은 “대만 국외방문교류 활동을 통해 우호적인 국가 관계는 개인 간의 의미있는 만남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라며, “세종시와 여러 나라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문화적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에서 협업하며 여러 나라 학생들과 서로 힘을 모아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세계 시민 역량을 지닌 학생들을 계속해서 육성하고 싶다”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제교육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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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대상 특별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하 안전체험교육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에 걸쳐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체험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교육부에서 작성한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 에 근거해, 초등학교 저학년 및 고학년 학생들의 눈높이에 따른 맞춤형 안전체험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체험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항공 사고 발생시 안전 장치 사용 및 탈출 체험 ▲선박 사고 발생 시 대피 요령 ▲지하철 및 자동차 사고 대처 요령 등이 배치됐다. 또한,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는 ▲지진 및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대피 요령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및 소화기 사용 ▲응급 처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안광식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아이들의 행복권을 보장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도록 생활지도와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세종특별자치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안전체험교육원과 세종중앙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협력하여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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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 직계손 이준 황손, 세종시 어린이들에 2천만원 상당 교육기자재 기증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1일 교육감실에서 세종대왕의 21대 직계손 이준 황손과 2천만원 상당의 문화예술 교육기자재 기증식을 가졌다.이준 황손은 “겨레의 스승 세종대왕 할아버지의 묘호를 딴 도시, 세종시의 자라나는 어린이들을 위해 기여를 하고 싶었습니다. 어린이용 교육기자재를 기증하는 것으로 인연을 시작하고, 세종시 교육감님과 상의해 저희 세종대왕의 직계 황손들이 세종시 공교육에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상의해나가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1일 이준 황손이 기증한 어린이용 미술 교육기자재는 의친왕기념사업회 교육개발본부가 프랑스의 작가 생택쥐페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어린왕자'의 주요 내용을 20여개 장면으로 나누어 그림 엽서로 표현해 어린이들이 색칠을 하며 소설의 교훈을 배울 수 있도록 개발한 교재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현재 우리 교육과정에 근현대사 역사 교육이 미흡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각 학교마다 역사 동아리가 활발히 활동 중인데, 황손님이 직접 설명해주시는 궁중생활 이야기, 황실 독립운동 이야기 등을 해주시면 아이들에게 역사의식을 심어주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대한황실 후손단체 의친왕기념사업회는 현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5대 궁중문화 체험교육: 궁중음식, 궁중다례, 궁중미술, 궁중음악, 궁중무용, ▲시강원 왕세자 교육: 왕실 인성예절학교,▲ 해외교포 청소년 대상 황실 독립운동 교육, ▲실록에서 배우는 세종대왕 리더쉽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과 이준 황손은 본 기증식을 시작으로 올해 초, 중, 고, 대학/일반으로 나눈 “세종대왕 어진 그리기 대회” 개최를 상의했다. 세종대왕의 어진은 임진왜란 중에 화재로 소실된 것으로 알려져 있어 그 용안을 알 수가 없다. 세종실록에 묘사된 대왕의 모습을 묘사한 문구들과 각자가 창의력으로 생각한 세종대왕의 용모를 그리는 전국 대회를 세종시에서 개최하는 안을 상의했다. 이준 황손은 “정치가문으로서 황실은 문을 닫았습니다. 저희는 500년 조선왕실과 대한황실의 궁중문화 무형유산을 보유한 가문으로 남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고종황제의 둘째 황자, 의친왕 조부님께서 황실 독립운동의 거점으로 삼은 곳이기도 한 만큼 저희 황실 후손들에겐 중요한 곳입니다. 세종시가 단순 도시명만 세종대왕 할아버지의 묘호를 딴 도시가 아니라 품격있는 왕실문화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세종시의 교육에 교육청과 협력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의친왕가 황손들이 일본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해 조선의 마지막 왕자이신 이우의 위패를 반환해달라고 시위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역사 교육은 참 중요합니다. 이젠 구 연기군이 아닌 세종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있어 세종시민의 정체성을 가져가고자 합니다. 세종시 교육청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 이준 황손은 조선 26대 임금이자 대한제국 초대 고종황제의 장증손으로 세종대왕의 21대 직계손이다. 현재 대한황실 후손단체 의친왕기념사업회의 회장을 맡고 있으며 500년 조선왕실과 대한황실의 궁중문화를 보존, 기록, 계승하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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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신학기 대비‘학교안전 종합점검’실시… "2월 10일부터 28일까지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관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신학기 대비 ‘학교안전 종합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 생활안전과 시설안전 등 학교 안전 전반을 점검하는 것으로, 교내외 안전 위험요인별 7가지 분야에 대해 학교 자체 점검과 교육청 현장 점검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점검의 주요내용은 ▲통학 안전관리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및 공기정화장치 관리 ▲학교 건축물 및 시설물 안전관리 ▲학교 내외 공사장 안전관리 ▲기숙사 화재예방 및 대응관리 ▲시설, 경비, 청소 산업안전 관리 ▲급식실, 통학보조 산업안전 관리로 총 7개 분야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단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학교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하고, 전문적이고 장기간 소요되며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교육공동체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교육의 출발점이다.”라고 하면서, “학교 내외 안전 위험요인을 철저히 점검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공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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