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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5일에 본청 3층 상황실에서 2025년도 제1회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지난 2월에 있었던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 구성 이후 처음 개최된 회의다.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주민 15명, 재정ㆍ예산 전문가 2명, 세종시교육청 국장 3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 기간인 2년간(‘25.3.1.~’27.2.28.)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고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의 역할을 한다.이날 위촉장 수여 이후에는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분과위원회 구성,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다.또한,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이해와 방향성을 제시하고 세종시교육청의 주요업무계획과 예산편성 현황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올해는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투명하고 열린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을 위해 4가지 중점 과제인 운영 내실화 및 역량 강화, 주민 의견 수렴 확대, 주민참여예산제도 홍보와 소통 활성화, 평가와 환류 시스템 강화를적극 실천하여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와 실효성 확보를 이룰 계획이다.향후 위원회는 설문조사,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검토하고 심의하여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예산 편성과정에 있어 주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보장하고 실질적인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이다.”라면서, “올해에도 세종교육정책의 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과 같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내 대형 그늘막 설치’와 같이 세종 시민과 학교에서 제안한 3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2025년 본예산에 8천 9백만원을 편성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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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시행 첫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올해 3월부터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1학년에 전면 적용되는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가 개최된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3월 26일(수), 학부모 대상 ‘고교학점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에 따라 필요한 과목을 선택·이수하고 학점을 취득하여 졸업하는 제도로 2018년 도입 계획 발표 이후 고교 유형별로 학점제 일부 요소(학기 단위 학사운영 및 학생별 수강신청 등)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등 8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올해 3월부터 전국의 모든 고등학교 1학년에 전면 적용됐다.그동안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에 대비하여 각 학교·시도교육청은 고등학교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종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고교학점제 정보를 안내해 왔다. 이번 학부모 대상 온라인 설명회는 전면 시행 첫해임을 감안해 학점제로 인한 변화 내용과 주요 사항을 교육부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여 학부모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번 온라인 설명회는 고교학점제 개요(과목선택, 수강신청 등), 고교 내신평가 및 학생부 기재 관련 사항, 학점 이수 기준 및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등에 대해 교육부 업무 담당자가 직접 설명하고, 실시간으로 채팅 질의나 사전접수*된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본 온라인 설명회는 교육부 유튜브 교육 티브이(TV) 채널에서 생중계하며 고교학점제에 관심 있는 학부모는 누구나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사전질의와 온라인 실시가 설명회도 QR코드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교육부는 이번 설명회뿐만 아니라 향후 온‧오프라인 병행 설명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여 새로운 제도 시행에 따른 학부모의 불안감을 최대한 해소한다. 또한, 시·도교육청 및 학교 단위의 학생 진로지도와 과목 선택 안내를 위한 교육과정 설명회 및 박람회 등을 지속 개최하여 학부모와 직접 소통하는 기회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의 공감과 이해가 안정적인 고교 학점제 운영의 선제조건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고교학점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현장과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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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교사와 협력하는‘세종마을교사제’운영교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학교지원본부)는 2025학년도‘세종마을교사제’ 운영 학교 19곳을 선정했다고 3월 24일 밝혔다.올해 ‘세종마을교사제’ 운영 학교는 교사와 마을활동가의 협력 수업을 강화 하기 위해 교육과정 운영 시 교사-마을활동가 협력을 내실 있게 계획한 학교를 기준으로 선정했다.선정된 학교에는 그 지역의 문화와 교육에 관심을 가진 해당 지역 마을활동가와 협력하여 마을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마을활동가는 ▲문화․예술분야 (악기, 미술, 도슨트, 뮤지컬, 연극 등) ▲지역사회 이해(시티텔러, 역사 해설 등) ▲운동․건강 분야(무용, 댄스스포츠, 요리, 심리상담 등) ▲자연생태 분야(도시농업, 원예 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이에, 학교에서는 폭넓은 경험을 필요로 하는 창의적 재량 활동이나 자유학기제 등의 진로 탐색 과정에서 협력 수업을 하거나 수업 내용 중 마을활동가와 연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마을교사제의 취지에 맞게 그 지역의 마을활동가들이 교사와 협력하여 학교의 교육과정을 돕는 것을 통해 마을과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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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새학기 마음건강 캠페인으로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새학기 마음건강교육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일까지 학교와 교육청이 함께하는 등굣길 마음건강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세종시교육청과 학교,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가 함께 마음건강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학교 마음건강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지난 3월 21일 아름고를 시작으로 4월 1일까지 종촌고, 새롬중, 해밀고, 다빛초, 어진중 순으로 진행된다.학교별로 학생, 교사, 세종시교육청,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와 함께 마음소통창구 정보제공, 마음건강 피켓 홍보, 마음이 건강한 세종이와 자람이 스티커 배부 등 학교별 마음건강 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3월 마음건강 교육주간에 따라 학부모와 담임 간 집중 상담, 학생 간 또래 상담과 멘토링제, 학생과 교사 간 멘토링제, 사회정서교육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학교 상황에 맞게 운영하도록 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마음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마음건강 위기 학생에게 정서적인 지지와 도움의 손길이 닿도록 힘쓰겠다.” 라며,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키워 학교와 가정, 사회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4월초 부터는 세종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학교로 찾아가는 안심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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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1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게시판에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 및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이번 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초졸 21명, ▲중졸 57명, ▲고졸 253명으로 총 331명이며, 시험일은 4월 5일이고 시험장소는 나성중학교이다. 응시자는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초졸은 검정 볼펜) 등을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입실해야 한다.2교시 이후 응시하는 일부 과목 응시자의 경우 해당 응시과목 시험 시작 20분 전까지 응시자대기실에 입실하여 대기했다가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하면 된다.시험 당일 응시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 수험표을 지참해야 한다. 신분증으로는 주민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이 있으며,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시험 당일 신분증,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매를 가지고 시험본부를 방문해 다시 교부받으면 된다.시험 당일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 및 보호자의 차량 출입이 제한되므로 대중교통 혹은 시험장 인근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한편 합격자는 5월 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새소식→검정고시→고시공고)을 통해 발표 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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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교육부 관계자 세종시교육청 방문, 교육협력 방안 논의
[대전인터넷신문=종합/최대열기자] “세종 교육의 우수한 정책을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몽골 교육 발전에 큰 도움을 바란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일에 3층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몽골 교육부 정부 시행기관(이하 “몽골 대표단”이라 한다), 울란바토르시의회 의원 등이 함께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 방안 논의는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에서 추진하는 글로벌 교원 양성 사업의 일환에 따라 마련됐으며 몽골 대표단 방문은 우수한 교육 정책과 환경으로 출범 10여 년 만에 한국의 교육을 선도하는 세종시교육청의 교육 정책과 시행 과정을 배우기(벤치마킹)를 희망하면서 추진됐다. 몽골 대표단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 주요정책에 대한 홍보 영상을 시청하고, 세종교육의 교사 연수 체계, 학생 상담 활동, 특수교육 정책과 교육재정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세종교육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진 후 진로교육원 내 설치된 체험실을 방문, 실질적인 진로교육 활동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몽골 대표단은 “세종교육의 우수 교육 정책을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몽골 교육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친선을 지속해서 이어가는 관계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는 국경도 없고 차별도 없어야 한다”라며, “몽골 교육 정책 개발을 위해 세종교육청을 방문한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교육청과 교육 가족들의 교육철학과 목표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나 정책들이 몽골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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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오는 5월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24일과 5월 31일 양일에 걸쳐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초등학생부(5~6학년), 중학생부, 고등학생부로 나눠서 진행하며, 초등학생부와 중학생부는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5월 24일 12시~15시에, 고등학생부는 5월 31일 12시~17시에 경연을 치르게 된다.대회 참가 신청은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공문을 발송하는 형태로만 받기 때문에,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와 개인 정보동의서를 제출하면 되며 신청 기간은 3월 20일부터 3월 31일까지다.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의 개최 목적은 컴퓨팅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갖춘 미래 인재 발굴과 양성에 있다.C, C++, 파이선(Phython)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코딩을 하며 학생이 직접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백윤희 미래교육과장은 “제6회 세종정보올림피아드 대회에 컴퓨터 프로그래밍 및 정보 기술과 관련있는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많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 라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펼쳐 나갈 세상에서는 인공지능이나 코딩과 같은 소프트웨어의 활용 능력이 핵심 능력으로 요구될 것이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이번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쳐 미래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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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정책 연수 질적 향상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이하 세종교육원)은 2025년부터 정책 이해와 상호 협력 학습을 통한 연수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교육연수부 전문적학습공동체 ’정책과 하나되는 연수 모임(이하 정·하·모)‘을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정·하·모’은 세종교육원 교육연수부 유우석 부장, 이주선 교원연수팀장을 비롯하여 연구사들이 주축이 되서 만든 학습모임이다. 특이한 점은 수평적 조직(Matrix 조직)과 같은 방식으로 연수 모임 주제에 따라 교육연수부 구성원 외에 세종교육청 정책 부서의 담당자가 함께 전문적학습공동체에 참여 한다.연수 모임과 연수 운영을 위한 정책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되며, 이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정책 부서와 촘촘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부서 간 협력과 소통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세종교육원 교육연수부의 전문적학습공동체는 연수 기획 강사의 강연, 독서토론과 정책설명회, 세미나 및 포럼 참여, 분과별 프로젝트 운영 등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3월은 다양한 연수를 기획하는 시기로 1차 모임은 세종교육원에서 모두의 회복을 지원하는 관계중심 생활교육(3.11)을 주제로 진행되었고, 2차 모임은 놀이중심 유아성장지원의 실제(3.14 )를 주제로, 3차 모임은 초등 배움중심수업(3.19 )을 주제로 실시되었다.정·하·모는 앞으로도 기초학력 지도 전문성 강화, 다문화 학생 이해와 지도의 실제, 위기학생 이해와 학생정서행동지도 등 세종교육의 주요 정책을 주제로 꾸준히 함께 학습하며 정책과 하나되는 연수 운영을 위해 꾸준히 학습해 나갈 예정이다. 우태제 원장은 “2025학년도에도 세종교육원 구성원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고, 정책과 연계된 연구와 학습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역량을 성장시켜 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수를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올해에 총 10개의 정책 연계 연수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교사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연수 포인트제와 연수 장소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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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 생존 수영 실기교육 지원에 임차 버스 지원 및 보조 인력 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는 세종시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초등 생존 수영교육’을 진행한다. ‘초등생존수영교육’은 초등 2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생들이 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수중 위기 상황에서 대처 능력과 생존 방법을 익히도록 돕는 필수 교육 과정이다.또한, 학생들에게 이론적인 지식과 수중 대처 능력을 모두 가르치기 위해 이론 교육과 실기 교육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올해 생존 수영교육은 3학년, 4학년은 실기교육으로 10차시 동안 실시되고, 2학년, 5학년, 6학년은 각 4차시 이론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국민체육센터 외 13곳에서 1학기에 3,996명, 2학기에 2,654명이 생존 수영 실기교육에 참여하며 특수교육대상(중증) 학생은 179명은 1:1 맞춤형 실기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한편, 원활한 생존 수영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2025학년도부터 학교지원본부에서 수영장 배정과 버스 입찰 및 업체 계약, 일정에 따른 차량 배차, 보조 인력 지원 등을 신규 사업 추진으로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업무의 일원화로 효율화를 꾀한다. 임차 버스 차량 지원은 조치원신봉초 외 27교(3~4학년, 6,650명)에 제공되며 학교가 희망하는 수영장을 연결하여 교육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보조 인력이 미배치된 세종국민체육센터 등 4개 수영장에 보조 인력(남 4,여 2명)을 배치하여 학생 교육 활동을 조력한다. 보조 인력은 탈의실에서 학생의 환복 지도와 개인 수영용품 정리 등 수영장에 도착 후 교사의 학생 인솔 지도를 보조하여, 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사의 학생 관리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특히, 초등학교의 경우 남자 교사 수가 부족하여 남학생 탈의실에서의 학생 활동 조력 어려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학교지원본부 관계자는 “초등 생존 수영 실기교육 준비는 교원들에게 부담이 되는 업무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육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학교지원본부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라며, “특히, 향후 학교의 교육력 강화와 공교육 본연의 역할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운영 방법을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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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려운 학교회계 걱정마세요... 세종학교지원본부‘찾아가는 학교회계 교직원 연수’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본부장이미자, 이하 세종학교지원본부)는 3월 19일부터 세종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회계 교직원 연수’(이하 학교회계 교직원 연수)를 운영한다.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출범 이후 교원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연수를 진행하여 교직원의 학교회계에 대한 실무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올해 학교회계 연수 대상을 교원에서 학교회계에 익숙하지 않은 교육공무직원까지 확대했다. 세종학교지원본부 학교회계 전담직원들은 학교 교직원들이 주로 궁금해하는 사항을 꼼꼼히 검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학교회계 소책자는 학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례 위주로 작성했으며, 주요 내용은 ▲학교예산 집행방법, ▲학교회계 감사, ▲“학교회계 궁금해요” 등으로 세종학교지원본부는 지난 2월에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연수 수요 조사를 실시했고,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회계 교직원 연수’를 운영 중이다.‘학교회계 교직원 연수’는 학교의 상황과 편의를 충분히 고려하여, 학교가 정한 날짜와 장소에 강사가 직접 찾아가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이미자 본부장은 “이번 찾아가는 학교회계 연수는 실무자가 학교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식 전달뿐만 아니라 주요 사례공유에 중점을 두고 운영하였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요구를 세심하게 반영한 배움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제공함으로써 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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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NH농협은행 세종본부, 교육금고 협력사업비 및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 전달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8일에 청사 3층 접견실에서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교육금고 협력사업비 및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홍순옥 NH농협은행 세종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세종시교육청이 NH농협은행으로부터 전달받은 금액은 교육금고 약정에 따른 협력사업비 2억 2천 5백만 원과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 약 3억 1천 9백만 원을 합한 총 5억 4천 4백만 원 정도이다.교육금고 협력사업비는 2022년 교육금고 약정체결에 따라 ‘23년부터 ’26년까지 매년 2억 2천 5백만 원씩 4개년간 총 9억 원이 전달된다.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은 세종시교육청과 NH농협은행이 제휴한 카드로 교육행정기관, 교직원 등이 사용한 카드 이용실적의 일정 금액을 적립해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약 3억 1천 9백만 원이 적립되어 전달되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가족이 세종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세종교육 발전을 위해 동참해 준 덕분에 올해도 학생장학사업에 기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세종본부와 지속해서 협력하고 교육금고 협력사업비와 세종교육사랑카드기금이 지속적으로 세종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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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계약제교원 인력풀 지원자 상시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이하 학교지원본부)는 나날이 증가하는 계약제교원 채용 수요에 발맞춰 학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학교 계약제교원 인력풀 지원자를 상시 모집한다.학교지원본부 관계자에 따르면 세종시는 평균연령(‘25년 기준 39.2세)이 전국평균(’25년 기준 45.4세) 보다 낮고 합계출산율(세종시 합계출산율 ’25년 기준 1.03명)이 타시도 보다 높기 때문에, 교원의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등으로 결원이 발생되는 교원을 대체할 계약제교원의 수요가 많다.또한, 헌법 상 기본권인 학생들의 수업권을 침해해 수업 결손이 발생 되지 않도록 세종시교육청과 학교지원본부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계약제교원 인력풀을 이용하는 경우 학교는 채용공고 없이 원하는 기간제 교사와 계약해 채용 기간을 단축할 수 있으며 기간제 교사도 채용기관을 알아보는 수고를 덜고 학교에서 직접 연락을 통해 구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지원자격은 유‧초‧중‧특수‧비교과 교원자격증을 가진 사람으로 거주 지역과 상관없이 세종시 관내 학교에서 계약제교원으로 근무가 가능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의 구직(인력자원)란에 지원등록 후 교원자격증, 졸업증명서 등 증빙자료를 학교지원본부 행정지원부로 제출하면 된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계약제교원 인력풀은 갑자기 발생한 결원을 충원할 수 있게 하여 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의 품질을 높일 수 있는 사업으로, 그 동안 계약제교원 인력풀로 학교의 채용 지원 요구에 발맞춰 왔으며, 작년에 이어 계약제교원의 추가 확보와 지속적인 관리에 더욱 힘써야 할 시점이다.”라고 말하며, “교원자격증을 소지하신 선생님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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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국립세종수목원과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17일 세종시교육청 3층 중회의실에서 국립세종수목원과 ‘기관 연계 늘봄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협약으로 ▲생태융합교육 늘봄프로그램 개발과 지원 ▲생태융합교육 연수 운영을 통한 강사 양성 ▲기관 연계 강사 인력은행(인력풀) 구축과 희망 학교 연결(매칭) 지원 등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교육청과 국립세종수목원 양 기관은 서로 협력하여 세종 늘봄프로그램 운영 체제를 구축하고, 양질의 생태융합교육 늘봄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온실을 보유한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식물 다양성을 보전하고 교육 및 소통을 활성화하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의 전문성을 학교 늘봄프로그램과 연결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지역사회 교육 기여 문화를 확산하고, 세종 늘봄프로그램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특히, 생태융합교육 등 국립세종수목원이 개발한 늘봄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제공하고, 안정적인 교육활동 지원을 위한 늘봄프로그램 운영 강사 인력은행(인력풀)을 구축하는 등 학교지원본부와 국립세종수목원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가진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세종시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세종시 아이들이 생태융합교육 늘봄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우리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뜻을 같이하고 힘을 모아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지원본부는 아이들이 잠재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늘봄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기관 및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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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년 청렴정책 종합계획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최교진 교육감)이 17일 회계, 평가, 인사 분야의 집중 개선에 중점을 두고, 조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2025년 청년정책 종합계획을 마련 발표했다.이번 청렴 정책 수립은 2024년 12월, 전체 교직원 설문조사에 이어 2025년 1월, 제1회 청렴 실무협의회 개최에서 자율적 내부 통제와 연계한 내부·외부 부패 발생 예방 분야와 중점 추진사항을 선정하고 2025년 2월, 제1회 청렴 적극행정 기획단 회의를 개최, 올해 핵심 추진 과제 8개를 선정했다.◆3대 분야 집중개선(인사, 회계, 평가) 및 중대 비위 엄정 처분인사 분야에서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근무 성적 평정 부 적정과 ▲성과 상여금 지급 부 적정에 대한 처분 기준을, 당초 ‘주의’ 이상에서 ‘경고’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대 비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예정이며 인사 관련 ‘청탁 금지법 위반 부패 행위자’에 대해서는 성과 상여금 평가 기준에 감점을 부여할 것을 권고하는 한편 인사 업무 담당자는 올해부터 ‘부패 대응 역량 향상 과정’ 연수를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인사 관련 소통 강화를 위해, 인사 제도 개선이 있을 경우 언론 브리핑을 실시하고, 인사 예고를 확대하는 등 적극 홍보하며, 인사 시기에는 인사 부조리 상시 신고 및 집중 상담 기간을 운영하는 한편 특히, 인사 발표 이후 감사관에서 교육 공무원과 지방 공무원을 대상으로 QR코드 등을 활용해 직접 ‘인사 결과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회계 분야에서 투명성 강화를 위해서는 ▲예산의 목적 외 사용 처분 기준을 당초 ‘주의’ 이상에서, ‘경고’ 이상으로, ▲공금 횡령 및 유용에 대한 처분 기준도 당초 ‘경 징계’ 이상에서 ‘중징계’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대 비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예정이며 올해 업무 추진비 집행 업무는 본청과 직속 기관의 모든 부서가 매월 '자가 진단'을 실시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차단할 계획이다.또한, 교육청은 업무 추진비 절감과 함께 탄소 중립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올해부터 회의나 행사에서 일회용품에 담긴 음료 등을 제공하지 않을 계획이다.평가 분야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서는 ▲평가 자료 부정 유출과 ▲성적 조작에 대한 처분 기준을, 당초 ‘경징계’ 이상에서 ‘중징계’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중대 비위가 발생할 경우에는 엄정하게 처분할 예정이다.특히, 평가 관련 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하여, 중등교육과에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자체 점검표를 제출받아 신중히 검토하고 점검할 예정이며, 평가 전과 평가 후에 각각 점검표를 마련할 것을 권고하여 평가 관리의 책무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활성화로 위험 요인 사전 차단지난해 자율적 내부 통제를 인사, 학생 복지, 민간 위탁, 보조금 등 대국민 접점 업무 중심으로한 자가진단 제도 시범 운영에 힘입어 올해는 행정착오 소지가 높은 업무 추진비 집행 등 5개 업무를 추가 발굴해서 총 11개(인사, 학생 복지, 업무 추진비, 개인정보 보호, 정보 공개, 민간 위탁, 보조금 등) 업무에 대해 자가 진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본청과 직속 기관 모든 부서는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과 행정착오를 미리 예방하기 위해 월 1회 클린 재정(K-에듀파인) 시스템을 활용해 스스로 점검을 실시하고, 감사관은 시스템 월별 조치율과 모니터링을 연 1회 확인하여 행정오류와 위험요인을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점검할 계획이다.◆위기기관 집중관리 및 맞춤형 지원 제공위기 기관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는 해당 기관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교직원들이 만족하며 근무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관리자 면담, 찾아가는 이동 신문고, 찾아가는 청렴 교육 3가지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하여 지원할 예정이다.◆청렴의 날 ’시범운영 및 청렴 문화 확산 노력교육감의 강력한 청렴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2025년 4월 4주를 청렴 주간으로 운영하고, 4월 22일 화요일은 ’청렴의 날‘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2024년 청렴 우수 기관 5곳과 청렴 우수 공무원 5명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고위공직자와 각급 학교장 등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통한 청렴 인식 개선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특히, 학교 업무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대공감 강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청렴 교육'을 확대하고, '따뜻한 청렴 한 끼'라는 식사와 함께 진행되는 청렴 교육을 저녁 시간에도 1회 운영하여 많은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올해 우리 교육청은 인사, 회계, 평가 3가지 분야에 대한 집중 개선에 중점을 두고, 중대 비위 발생 시 엄정 처분할 예정이다”라며 특히, 자율적 내부 통제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앞으로도 ‘부패 없는 청렴한 세종교육’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면서 ‘2025년 청렴정책 종합계획’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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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 ‘파이데이’ 행사로 수학의 즐거움 선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참샘초등학교는 14일‘파이데이(π Day)’를 맞아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의 재미를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원주율(π)과 관련된 활동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참샘초등학교 체육관(참샘누리관)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16개의 체험 부스를 돌며 원주율(π) 관련 다양한 활동을 경험했다. 체험 부스는 ▲3.14m를 날려라 ▲파이 컬링 대회 ▲314쪽을 펼쳐라! ▲발자국으로 파이 값 구하기 등 학생들이 직접 몸을 움직여서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이날 행사에서 학생들은 파이 구조물 쌓기와 원주율 스도쿠 해결하기 등 창의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또한, 체험 활동 외에도 원주율 암기왕 선발 대회가 열려 학생들의 도전 정신을 자극했으며, 학생들은 원주율을 최대한 길게 외우는 데 집중하며 친구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수학이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는데, 오늘 ‘파이데이’의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수학이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남윤제 교장은 “학생들이 원주율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편 참샘초는 앞으로도 창의적인 교육 활동으로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데 힘쓸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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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에서 1:1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 운영..."2025학년도 진학 상담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이하 진로교육원)은 4월 14일부터 내년 2월까지 세종시 고등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을 운영한다.매년 3월에 새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학교 선생님과 상담 주간에 만나며, 진로교육원에서는 대입지원단(교사)을 새롭게 조직한다. 이후 4월 초에는 새롭게 조직된 대입지원단이 발대식을 갖고 사전 준비기간을 거쳐 4월 중순부터 진학상담을 시작한다.'2025학년도 학생 맞춤형 진학상담'은 세종시 내 고등학교 1학년 ~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대입 관련 상담으로, 진로교육원 대입지원단 교사(야간)와 입학사정관 출신 대입지원관(주야간)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하며, 주간상담은 13시 30분부터 16시 20분까지, 야간상담은 18시 30분부터 21시 20분까지 진행한다.학생 맞춤형 진학상담 프로그램에서는 최근 7년간의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입시 결과를 모은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 자료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상담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학생과 학부모에게 양질의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이 정보를 가지고 현장 교사를 중심으로 구성된 대입지원단 소속 교사 1명(혹은 2명)이 1명의 학생과 짝을 이루어 학생 맞춤형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상담을 희망하는 학생, 학부모, 학교 밖 청소년은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에 접속하여 방문 상담 5일 전까지 신청을 하면 되고, 상담신청 안내는 진로교육원 누리집 게시판에서 한 달 전부터 확인할 수 있다.상담일정이 확정되면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3층 진로진학상담실로 직접 방문하여 상담을 받으면 된다. 또한, 온라인 상담도 병행하여 실시한다.학생의 진학과 관련해 궁금한 점을 세종시교육청진로교육원 누리집 온라인 상담 게시판에 남기면 현직 교사로 구성된 진로교육원 대입지원단 온라인 상담팀으로부터 7일 내에 답변을 받을 수 있다.문민식 진로교육원 원장은 “진로교육원은 2025학년에도 다양한 진학정보로 교육공동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 맞춤형 상담 등 세종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로진학 설계에 대한 종합적이고 전문적인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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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5 동네방네프로젝트’ 참가 학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0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청소년자치배움터인 ‘동네방네프로젝트’에 함께 할 청소년을 모집한다.‘동네방네프로젝트’는 청소년이 마을이라는 배움터에서 스스로 배움을 기획하고 운영·평가하는 무학년제 청소년 자치 활동이다.참가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는 중학생과 고등학생 및 동일 연령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모집 규모는 20팀, 200명 내외이다.선정된 청소년들은 3월 28일에 개별적으로 안내하고, 팀별 과제(프로젝트) 준비를 위해 4월 중 ‘동네방네프로젝트’에 대한 이해와 팀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운영 기간은 올해 11월말까지 이며, 각 팀별로 방과 후나 주말, 방학 기간을 이용하여 마을 곳곳에서 자율적으로 배움을 이어가게 된다.한편, ‘동네방네프로젝트’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산을 위해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반곡청소년자유공간, ▲북세종종합청소년센터, ▲보람청소년자유공간, ▲새롬청소년센터, ▲조치원청소년센터 등 7개 청소년수련시설이 함께 협력하고 있다.청소년센터에서는 각 팀의 모임 공간을 제공하고, 청소년지도사가 길잡이 교사로 참여하면서 안전하고 풍성한 활동이 되도록 돕는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청소년들이 ‘동네방네프로젝트’로 학교뿐만 아니라 마을이라는 배움터에서 마음껏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찾아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지난해 ‘동네방네프로젝트’에는 약 2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여 ▲미술공예 ▲밴드 ▲뮤지컬 ▲요리 ▲장애인식개선 ▲영상촬영 ▲풋살 등 21개의 다양한 영역에서 배움을 실천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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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안전행복교실’ 제작 완료..."학생 대상 시연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안전체험교육원(이하 안전체험교육원)은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안전행복버스 제작을 완료했다. 안전체험교육원은 이를 기념하고자 안전행복버스의 공식 명칭을 ‘안전행복교실’로 정하고 3월 11일(화)에 바른초등학교에서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개최했다. 기존 안전행복버스는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 4세 이상의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진 및 화재와 같은 재난 상황 대피 체험과 교통안전 체험 등의 교육을 진행하는 ‘이동식 종합안전체험관’이다.이번에 제작된 안전행복버스는 최신 기술을 적용하여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또한, 내부를 ▲ 포디(4D) 활용 교통 및 지진안전체험교육, ▲ 영상활용 생활안전교육 ▲ 소화기 교육 ▲ 엘리베이터 및 에스켈레이터 안전교육 ▲ 화재대피와 구조대 체험 등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실감나는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특히, 안전행복교실의 정식 수업에 앞서 바른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진행해 학생들의 반응을 살피고 교육적인 효과를 검토해 프로그램에 반영할 예정이다.고혜정 안전체험교육원장은 “이번 안전행복교실 시연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실감 나는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안전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해 우리 아이들이 불가피하게 위급한 재난 상황을 맞이하더라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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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기는 수학..."교구 체험 수업과 주제별 체험 수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22일부터 7월 12일까지 세종수학체험센터에서 2025년 1학기 ‘시민과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시민과 함께하는 수학체험교실’은 어린이들이 체험 활동으로 수학을 친근하게 접하고, 다양한 주제 활동으로 지적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학년 이상 학생만 참여 가능한‘교구 체험’과 초등학교 3학년 이상만 참여 가능한 ‘체험 수업’으로 나뉘어 있다. 교구 체험 프로그램은 세종수학체험센터 1층과 2층에 있는 체험실에서 전시 교구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전과 오후에 1회씩 수학해설강사가 교구 사용 방법을 알려주며 아이들이 체험과 놀이로 다양한 수학적 개념을 즐겁게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세종수학체험센터 누리집에서 시간대별 30명씩 선착순 상시로 신청을 받고 있다. 체험 수업 프로그램은 세종수학체험센터 3층에 있는 교실에서 진행되는 가족 참여형 수학 체험 수업으로, 세종시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현재 재직중인 교사들이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주제로 알차게 구성한 수업을 진행한다.체험 수업은 세종수학체험센터 누리집 신청자 중 회당 20명 이내의 대상자를 추첨으로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백윤희 학교정책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며, “즐거운 학습 경험으로 학생들이 수학의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를 높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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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통학로안전지킴이 사업 확대..."총 73개교에 총 5억 9,630만 원 지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25년도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통학로안전지킴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자원봉사자로 위촉된 ‘통학로 안전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돕기 위해 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활동한다. 또한 차량 및 보행자 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의 환기와 안전 지도를 수행한다. 아울러 위험 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조치해 보다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한다.지난해 학부모, 학생, 교원 19,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통학로안전지킴이가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는 응답이 94.1%, 운영에 만족한다는 응답이 91.9%, 사업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응답 또한 74.2%에 달했다.세종시교육청은 2025년에 세종시청의 지원금 1억 6천여만 원을 포함해 전년 대비 약 9천여만 원이 증가한 5억 9천여만 원의 예산을 학교에 지원한다. 이에 따라 ‘통학로안전지킴이’ 지원학교와 인원 수 모두 증가했다. ‘24년은 69교, 125명이 활동했으나, ‘25년은 73교, 139명의 ‘통학로안전지킴이’가 활동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이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도록 통학로안전지킴이 사업뿐만 아니라 신학기 통학로 안전 점검과 안심알리미 사업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교육청은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이번 사업 확대로 학생들의 학교 등·하굣길 안전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청과 긴밀히 협력해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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