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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새학년 준비~졸업식 포함한 모든 학사일정, 1월말까지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 간 소중한 첫 만남이 이루어지는 3월에 집중되는 행정업무를 경감함으로써 교사가 수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졸업식을 포함한 모든 학사일정을 1월말까지 종료하고, 1월 중에 3월 1일자 교원 인사를 조기 발표하여 학교 현장이 새학년 준비를 위한 시간적·인적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2월은 학교현장에서 전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워크숍 등을 통해 학교의 비전과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새 학년 운영에 필요한 교육활동 계획 등을 알차게 준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2월에는 학교현장이 알차고 탄탄하게 새 학년을 준비하고 가장 중요한 시기인 3월에는 교사와 학생이 교육적으로 만나 수업에 몰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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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밝힌 2019년 교육정책
[대전인터넷신문=세종기자협의회공동취재]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지난 6개월의 소회를 밝히고 2019년도 역점 추진 정책과 교육감의 철학이 담긴 향후 계획을 밝혔다.지난해 6.13지방선거에 압도적 표차이로 세종시 교육감 재선에 성공 후 성과를 묻는 질문에 최 교육감은 2018년도에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교육과정 다양화와 특성화에 기여하였고, 진로진학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한, 마을학교와 동네방네 프로젝트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운영을 강화시켰고, 안정적으로 신설학교를 개교하여 학교수급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등 초기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강조했다.특히, 학교자치와 학교지원종합체제 모델로서 「북부교육지원센터」를 전국 최초로 구축·시행하였고, 이는, 교육청의 역할과 기능이 하향식 지시나 지원이 아닌 학교의 요구에 따른 지원으로의 전환을 보여준 사례라고 강조하며, 2019년도에는 북부교육지원센터를 ‘북부학교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남부학교지원센터’를 신설하여 학교 지원을 강화할 것을 밝혔다.특히 교육복지 강화를 위해 급식, 안전한 환경구축, 무상교육은 매우 큰 성과이며, 세종교육가족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세종시교육청의 청렴도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을 성과로 제시하였다.취임 6년차인 2019년도, 역점 추진할 정책에 대해서는 2019년도 교육정책 방향은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이라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 먼저, 혁신교육은 교육혁신의 지속과 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다음으로, 미래교육을 위해 세종창의적교육과정을 내실있게 운영하는 동시에, 통일시대 시민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복지 완성과 안심교육 실현으로 책임교육을 실현하는 동시에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학습도시 세종에서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한 온마을이 학교인 세종을 만들어갈 것을 19년 추진계획으로 밝혔다.지난해 추진했던 정책 중 아쉬웠던 정책에 대해서는 2018년은 교육자치 시대임에도 교육부의 유·초·중등 교육의 권한 이양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권한 이양에 따른 학교자치 지원을 위한 교육청의 자치역량 준비 또한 미흡한 편이었다며 2019년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교육부의 유·초·중등교육 권한 이양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다각도로 교육청의 교육자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세종시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기대치가 높은만큼 학부모들의 요구를 어떻게 파악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에 대해서는 학부모들의 다양한 요구 파악을 위해 타운홀미팅, 공감데이트, 교육정책모니터링단, 온라인 현장 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고, 이렇게 수렴한 의견은 다양한 논의와 검토 과정을 거쳐 차년도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며 특히, 타운홀미팅을 통한 교육주체의 참여를 확대하여 3대 정책과제를 선정하고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지난해 세종 혁신학교를 14곳 운영하면서 혁신학교 도입 초기와 비교 성과에 대해서는 세종혁신학교는 학교혁신을 위한 핵심 4대과제로 민주적학교 운영체제, 자율과 협력의 생활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 창의적 교육과정을 설정하여 운영하는 모델학교이며, 세종혁신학교 초기에는 민주적 학교 운영 체제를 만드는 일에 중점을 두었으며 모든 구성원이 학교의 크고 작은 일을 공유하고 협의·협력하여 모두가 주인이 되는 학교를 만들어가기 위한 민주적인 절차와 방법으로 운영하였고, 이는, 학교장의 민주적 리더십, 비전수립 및 공동실천을 통한 학교 운영체제를 구축했으며, 초기에 만들어진 민주적학교운영, 자율과 협력의 생활공동체,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내실 있게 실천하여 함께 성찰·환류하는 교육생태계를 완성해 가고 있는 중으로 4년째 운영 중인 세종혁신학교가 전문적학습공동체의 내실화를 통한 구성원들의 집단지성으로 생산하는 세종창의적교육과정을 기획하고 실천하는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문화를 구축하고 성과를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학교의 자율성 확대로 교사의 참여에서 학부모와 시민들의 참여로 확대되고 있고, 학교의 비전을 세종형 학력인 지성, 심성, 시민성의 내용과 방법으로 창의적으로 구성하고 단위학교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더불어, 학교혁신의 방법과 내용을 확장하여 협력·돌봄·나눔의 지역교육공동체로 거듭나기 위해 학교를 넘어서 마을과 함께 새로운 학교, 행복한 아이들을 실현하고 있는 점을 성과로 제시하였다.교원들의 고충과 교육청 차원의 해소 방안에 대해서는 민주적이고 건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교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학교 관행문화 혁신’을 공약으로 정한 바 있으며, 공약 이행을 위해 2018년 10월부터 관행문화 혁신 T/F팀을 구성하여 권위주의적 관행문화 발굴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도입 3년 차가 되는 세종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과목의 다양성은 물론 학생 참여도도 높은 수준인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성과와 향후 진로와 진학, 입시 등에서 예상되는 이점에 대해서는 세종의 일반계고 13교와 22개 중학교의 중3 학생들이 3학기 동안 약 4,800여 명이 참여하여, 말 그대로 학교 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이 실현되고 있으며, 세종시는 학교 간 거리가 가까워 이런 획기적인 방법을 실현하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고 강조하고 2018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평균 86%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학생수료율(교육과정의 2/3 이상 참여)은 평균 70.8%는 세종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의 성공적 안착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확신하였다.반면 미수료 30%의 원인으로는 버스 등 교통수단의 불편, 학생의 희망과 맞지 않는 교육과정 등을 들 수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학생의 교통수단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고 세종시청과 협력하여 교통수단의 효과적 방안을 모색할 계획인 동시에 2학기부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모니터링단을 시범운영하여 교육과정과 강사의 질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2019년부터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 진로전공탐구반을 중 2·3학년까지 확대 운영하고, 일반계 13개 고등학교를 넘어 세종국제고, 세종예술고, 세종하이텍고의 학생들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모든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의 울타리를 조성할 계획이다.신도시와 읍면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방안에 대해서는 교육시설 개선을 위해 약 1,200억 원을 지원하여 읍면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했고, 읍면지역의 교육력 제고를 위한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 두드림학교, 농어촌 기숙사학교 지원, 농어촌 거점별 우수중학교, 농어촌 전원학교, 라이브레드(아침독서교육) 운영 등 개별 교육과정을 지원하여 종합적인 읍면지역 교육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으며 향후에도 학교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홍보도 더욱 강화하여 읍·면지역 교육여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읍면지역 교육발전협의회도 계속 운영하여 읍·면지역의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세종교육발전이 이루어지도록 더욱 노력해 읍면지역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마을교육공동체의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서는 관내 모 중학교의 경우 학생사안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인근 아파트 관리사무소, 경찰서, 소방서 등 지역 기관과 협력회의를 정례화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이처럼 지역사회 교육현안 해결과정에서 학교까지 결합한 실질적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지원하여 모범사례를 발굴함으로써 지역에 협력적 가치를 확산하는 동시에 교육주민자치가 구현될 수 있도록 제도화를 추진하고, 내년도 달라지는 유아교육 정책에 대해서는 모든 아이들의 놀 권리와 놀이를 스스로 선택하고 탐색하며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삶의 터전으로서의 기회 제공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춘 유아놀이센터를 권역별로 설치할 계획이고, 특히 유아가 미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유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놀 권리와 참여를 보장하며 교육공동체가 협력으로 함께하는 선진 유아교육의 모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미세먼지에 대한 대책으로는 교육부의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상황에 맞는 탄력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이 가능한 기반을 구축하여 학교별 미세먼지 담당자를 3인 이상 지정하여 학교 내 상황전파를 담당하도록 하였으며, 시청-교육청-학교 간 비상연락망을 구성하여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등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였다고 밝히고, 학생들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학습권을 조성하기 위해 추가적인 대응 방안을 적극 강구하도록 할 것을 계획으로 제시하였다.마지막으로 최 교육감은 지난해 세종 교육공동체가 마음과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세종교육 혁신 2기를 힘차게 시작했다며, 새해에도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이 더 넓고 깊은 배움으로 꿈을 키우며 밝은 미래를 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가르치고 또 배우면서 교육가족 모두 삶을 가꾸며 성장하는 기쁨을 누렸으면 하는 바램과 세종교육공동체 모두에게 감사를 표시하였다. 세종기자협의회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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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간의 임금협약 체결되다
세종시교육청이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과 3일 임금협약을 체결했다.임금협약의 내용은, 기본급 2.6%, 근속수당 월 2,500원(1년 근속 시 월 3만 원 ⇒ 월 3만 2,500원, 이후 1년마다 3만 2,500원 추가 인상), 상여금 연 10만 원(80만 원 ⇒ 90만 원), 정액급식비 월 5만 원(월 8만 원 ⇒ 월 13만 원)을 인상했다.직종별 수당은, 영양사 면허가산수당(월 83,500원 ⇒ 월 91,700원), 사서·전문상담사·교육복지사·특수교육실무사·행정실무원 특수업무수당(월 3만 원 ⇒ 월 5만 원), 간호사 특수업무수당(월 2만 원 ⇒ 월 5만 원)을 인상하고, 교무행정사 행정실무수당(월 5만 원), 조리사, 조리실무사 위생수당(월 3만 원), 초등돌봄전담사, 특수학교통학차량안전요원 행정실무수당(월 2만5천 원)을 신설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임금협약은 노·사간 입장 차이가 컸지만, 상호 신뢰와 상생하는 노사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의 노사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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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그 해법을 찾아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학교 간 학교폭력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동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교육청 단위에서 주관한다고 3일 밝혔다. 공동학폭위 주관으로, 공정한 사안관리, 위원회 신뢰성 확보, 관련자 간의 첨예한 의견 대립에 대한 조정 역할을 수행하여, 단위학교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학교 간 공동학폭위는 새해부터 관내 학교 간에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부터 교육청에서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주요업무는, 사안 검토, 위원 구성, 위원회 개최, 심의자료 작성, 회의진행, 회의록 작성, 결과 통보 등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업무의 전반적인 모든 과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공동학폭위 운영은 기존의 학교별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진행함으로써 발생됐던 다양한 문제점과 위원회 결정에 대한 불신, 이로 인해 제기되는 다양한 민원을 해소해 나갈 수 있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단위학교의 업무를 경감시키고 학생과 학부모의 민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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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예술고 1학년 순수미술작품 전시회 세종교육청 로비에 전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지난 18년 3월에 개교한 세종예술고 학생들이 1학년을 마치고 그동안의 그 동안의 배움을 통한 회화와, 미술작품 52점을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1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한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 동안 딩딩딩 갤러리에서 세종예술고등학교 미술과 『세종에서 예술이 ‘꿈’ 틈』 展진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종예술고등학교는 2018년 3월에 개교하여 미술, 음악, 실용음악, 공연예술 4개 학과가 교육활동에 들어갔으며 이번 전시는 미술과 1학년을 마친 학생들의 회화와 설치미술 작품 52점이 전시됐다.딩딩딩 갤러리는 세종시교육청 1층 로비를 활용하여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진 교육활동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한 전시공간으로, 지난 8월 고운고 미술중점반 학생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소담중 종합패션쇼 전시, 성남고 애니메이션과와 만화창작과 작품 전시, 마을교사와 함께 한 협력 수업 전시, 연동중학교 민화와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 전시 까지 10개 학교, 200여 명 학생 작품 290점이 전시됐다.세종예술고 강전충 교사는 “이제 1학년을 마친 미술과 학생들 작품으로 지도교사의 손길이 전혀 들어가지 않았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다채로운 감성과 재능을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전시에 참가한 1학년 조혜진 학생은 “서툴고 부족하지만 우리들의 1년 결실인 작품들이므로 예술에 대한 꿈을 틔울 수 있도록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1월 30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없이 진행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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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 제1차 시험 21개 교과 152명 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지난 2018년 11월 24일에 치러진 2019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특수(중등), 비교과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 합격자를 1월 2일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했다.103명을 모집하는 이번 시험에 993명이 응시해 평균 9.64 대 1의 최종 경쟁률을 보였던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선발예정인원의 1.5배수로 국어 19명, 수학 18명, 영어 21명 등 총 152명이다.개인별 합격 여부 및 성적은 세종시 온라인 채용시스템 에서 1월 2일부터 26일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제2차 시험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2019년 1월 17일 실기실험평가, 1월 22일 수업실연, 1월 23일 심층 면접을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2019년 2월 8일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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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결과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세종시에서 오는 3월 중학교로 진학하게 되는 초등학생들에 대한 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를 세종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배정 대상은 세종시 소재 초등학교 졸업 예정자로 49개 초등학교(세종시 인접 초등학교 2교 함) 총 3,868명 규모(2018학년도 3,095명)로 전년대비 773명(24.97%) 증가한 수치이다.2019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원서 접수결과, 학교군 예정지역 희망자 3,344명중 1지망 희망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3,128명(93.5%), 2지망 희망학교에 배정된 학생은 166명(5%)이었으며, 1, 2지망 학교에 배정되지 못하고 근거리 순으로 배정된 학생은 50명(1.5%)이며 중학구 524명은 해당 중학교에 배정됐다.배정통지서를 배부 받은 학생은 1월 9일부터 11일까지 해당학교로 입학등록을 마쳐야 하며 배정이후에 세종시로 이주해오거나 세종시 관내에서 주소지 이전으로 학교군이 변동된 학생을 대상으로 2019년 2월 1일부터 12일까지 재배정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하고 2월 19일 재배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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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회 신규 교육공무직원을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019년도 제1회 세종시교육청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시험 계획을 31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이번 선발 예정 인원은 10개 직종, 총 215명(▲교무행정사 17명 ▲영양사 3명 ▲조리실무사 81명 ▲초등돌봄전담사 56명 ▲특수교육실무사 12명 ▲사서 5명 ▲간호사 3명 ▲언어재활사 1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1명 ▲시설관리원 36명)을 모집한다.1차 시험과 2차 시험(면접)의 2단계로 진행 예정인 이번 선발 시험은 2019년 1월 22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예정)하고, 2019년 1월 30일과 31일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2019년 2월 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2019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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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비리 재단 잔여재산 해산법인을 포함 특수관계 법인으로 이전 불가능해진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앞으로 비리사학의 잔여재산이 타 법인으로 귀속되지 못하게 제한이 강화되고 재정적 보전 시정요구를 받고도 이행하지 않고 법인이 해산되면 잔여재산을 통한 타 학교법인에 대한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도 제한된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비리사학의 잔여재산이 타 법인으로 귀속되는 것을 제한하는 내용의 「사립학교법」일부 개정안이 12월 27일(목) 제365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사립학교법 개정을 통해 학교법인의 임원 또는 해당 학교법인이 설립한 사립학교를 경영하는 자 등이 사립학교법 또는 교육관계법령을 위반하여 학교법인이 관할청으로부터 회수 등 재정적 보전을 필요로 하는 시정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 비리 학교법인의 잔여재산은, 정관상 잔여재산에 대한 귀속자 지정에도 불구하고 해산한 학교법인의 설립자나 임원 또는 이들과 「민법」 제777조의 친족관계에 있는 자 등 해산법인과 특수관계에 있는 자가 주요 법인 대표자 및 임원, 대학의 총장 또는 부총장,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의 교장 또는 교감, 유치원의 원장 또는 원감 등의 보직을 맡은 법인 등 또는 다른 비리법인 등에게는 귀속시킬 수 없게 되었다. 아울러 이번 개정된 법률은 부칙(제2조)에 따라 “이 법 시행 당시 청산이 종결되지 아니한 학교법인”에도 적용하게 된다.특히 학교법인의 임원 등이 「사립학교법」 등을 위반하여 재정적 보전을 필요로 하는 시정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학교법인이 해산된 경우, 정관상 지정된 잔여재산의 귀속자(법인, 교육사업경영자)가 특정한 요건(해산 법인의 설립자 등과 특수한 관계가 있는 자가 보직자로 있는 법인 등이거나, 재정적 시정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법인 등)에 해당할 경우에는 그 지정이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정관상 잔여재산 귀속주체로의 귀속이 제한되기 위한 요건】해산 법인 측 적용 요건정관으로 지정된 자(법인, 교육사업경영자) 측 적용요건 (1호 또는 2호)-학교법인의 임원 또는 해당 학교법인이 설립한 사립학교를 경영하는 자 등이 이 법 또는 교육관계법령을 위반하여-해당 학교법인이 관할청으로부터 회수 등 재정적 보전을 필요로 하는 시정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고 해산되는 경우 1. 해산한 학교법인의 설립자나 임원 또는 이들과 「민법」 제777조의 친족관계에 있는 자가 학교법인 해산일을 기준으로 10년 이내의 기간 중 정관으로 지정한 자 또는 정관으로 지정한 자가 설립한 사립학교의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보직에 있거나 있었던 경우가. 대표자나. 임원다. 대학(「고등교육법」 제2조 각 호의 학교를 말한다)의 총장 또는 부총장라.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초·중등교육법」 제2조 각 호의 학교를 말한다)의 교장 또는 교감마.「유아교육법」제2조제2호에 따른 유치원의 원장 또는 원감2. 정관으로 지정한 자의 임원 또는 정관으로 지정한 자가 설립한 사립학교를 경영하는 자 등이 이 법 또는 교육관계법령을 위반하여 정관으로 지정한 자가 관할청으로부터 회수 등 재정적 보전을 필요로 하는 시정요구를 받았으나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한편 학교법인이 정관에서 잔여재산의 귀속자를 지정하지 않은 경우 해산 법인의 잔여재산은 현행 사립학교법에 따라 국고 또는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므로, 개정안에 따라 “잔여재산의 귀속자 지정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는 경우에도 이와 동일하게 대학교육기관을 설치·경영했던 학교법인의 재산은 국고에,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등을 설치·경영했던 학교법인의 재산은 당해 지방자치단체에 귀속되게 된다.따라서 비리로 해산되는 학교법인의 설립자나 임원 등이 법인 해산 후 잔여재산을 통해 타 학교법인 등의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제한하는 근거가 마련되었고, 해산을 대비하는 법인이나 정관상 잔여재산의 귀속자로 지정된 법인 등에게는 사학의 책무성과 재정 건전성을 더욱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한편 교육부는 향후 비리 당사자가 사학에 재진입하지 못하도록 임원 등의 선임 제한을 강화하고 결격사유 기간을 확대하기 위해 사립학교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17년 9월부터 운영된 ‘사학발전을 위한 국민제안센터’ 등 공익제보 신고센터를 더욱 내실화하고, 회계감리 법인 수를 ‘18년 25개에서 22년 60개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사학기관 회계의 투명성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교육비리 근절 전담조직으로 교육부 내 ‘교육신뢰회복 추진팀(가칭)’을 설치하여 상시적 조사·감사 및 제도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고, 유‧초‧중‧고 및 대학에 대한 감사결과를 학교명까지 실명 공개하여 학교 현장의 자정 노력을 강화하고 투명성을 제고할 것이라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앞으로도 교육부는 사립학교의 비리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사립학교의 책무성을 제고하고 재정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표명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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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종교육이 새롭게 도약하는 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이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는 시민들의 성원으로 혁신학교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자치와 교육자치를 확대하여 세종교육이 한 뼘 더 성장했다”며, “2019년 새해에는 혁신학교의 내실을 다지고 학교자치와 교육자치를 확대하여 학교혁신과 교육자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지난해에는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아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을 실현하고 세종을 온 마을이 학교인 학습공동체로 만들기 위한 첫 걸음을 땠다면 “새해에는 혁신학교의 내실을 다지고 통일시대를 맞아 시민교육을 강화하며 세종형 학력을 키우는 창의적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기르겠다”고 강조했다.“2019년을 세종교육이 새롭게 도약하는 해”라며, “교육가족과 함께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열기 위해 세종시민 모두가 따뜻한 마을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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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세종교육대상 시상식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교육에 대한 투철한 사명감과 남다른 교육애로 세종교육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교육발전 유공자 3명에게 세종교육대상을 시상했다고 밝혔다.2012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7회를 맞는 세종교육대상 올해의 수상자는 초등교육 부문 다빛초등학교 홍의순 교장, 중등교육 부문 글벗중학교 박헌성 교감, 교육행정 부문 시설과 설아자 지방시설 사무관이 각 분야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홍의순 다빛초 교장은 1979년 교직에 몸 담은 이래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등 학생 교육에 헌신했으며, 세종시교육청 출범 당시 교육정책국장으로서 세종시교육청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박헌성 글벗중 교감은 30여 년 간 교직에 재직하며 자기주도적 인재 발굴 및 창의적 교육활동에 매진하였고, 학생들의 학습, 진로뿐만 아니라 삶에 까지 영향을 미치는 교수학습·교육과정·학생평가 등의 교육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설아자 시설과 지방시설사무관은 2012년 세종시교육청 개청 이후 학교 신축 및 증축업무를 담당하며 관내 신설학교 개교에 크게 공헌했고, 읍면지역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사업에도 앞장섰으며, 시설행정의 신뢰성 향상 및 투명성 제고와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시설 조성에도 기여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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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로 학교폭력 예방 활동 펼쳐
[대전인터네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여자고등학교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동아리인 ‘더 뮤즈’가 28일 세종여고 축제에서 ‘학교생활 어떤가요?’라는 제목의 뮤지컬 공연을 펼쳤다.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해수와 해수를 괴롭히는 아이들이 마음을 열고 화해하는 내용으로 지난 11월 8일 교육부와 KBS미디어에서 주관하는 ‘세종·충청·충남 지역 뮤지컬 예선’에서 대표로 선정되어 출전하였다.또한, 지난 12월 17일 KBS2 TV ‘아침이 좋다’프로그램에서 세종여고 뮤지컬 연습 장면과 세종시교육청에서 개최한 지역 예선 장면 그리고 서울에서 열린 전국 본선 예술제 공연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안수민(2학년) 학생은 “처음에는 학교폭력예방보다는 뮤지컬에 관심이 있어서 시작했는데 연습을 하면서 앞으로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힘써야겠다고 다짐했고 아직 꿈이 없었는데 지역 예선에서 공연을 한 후 뮤지컬 배우가 되겠다는 꿈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혜정 교장은 “뮤지컬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예방을 활동을 하고 진로적성 탐색에도 연결되었다”며, “이번 학교폭력예방뮤지컬 공연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많이 발전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지도 교사 정인은 “뮤지컬을 시작한 이후로 교내에서는 폭력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많은 학교가 ⌜함께하는 뮤지컬-school of musical(함께뮤)⌟지원 사업을 신청해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을 통해 폭력 없는 문화를 만들어 나갔으면 정말 좋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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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학여행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교육부장관상 3작품이나 수상한 세종시교육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한, 2018 수학여행 우수사례(체험수기) 공모전 에서 교원부문(최우수상 종촌고 류청, 장려상 성남고 이수복)과 학생부문(장려상 성남고 장서원)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고 27일 밝혔다.전체 수상자는 교원 및 학생 부문 각 10명(최우수 1, 우수 2, 장려 7)씩 총 20명이며, 이중 세종시 교원과 학생이 출품한 3작품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교원부문에서는 종촌고 류청 교사(최우수상), 성남고 이수복 교사(장려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두 교사는 세종시교육청에서 운영하는「수학여행지원단」의 일원으로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을 위한 컨설팅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수상작을 포함한 전국의 우수사례 20작품 전체를 관내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현장체험학습 누리집(http://www.sje.go.kr/enjoy/main.do)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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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초등학교 28일 동시에 학교별 예비소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이 28일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맞춰 취학 대상 아동의 안전 확인을 위해 미 소집 아동의 소재를 경찰청과 합동으로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세종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약 4,950명으로 만 6세(2012년 출생) 아동과 전년도 미취학 아동, 조기입학 신청아동(만 5세, 2013년 출생)으로 28일 관내 초등학교에서 일괄 동시에 실시할 예정이다.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단위학교, 지자체,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와 안전에 대하여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그 간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지자체, 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하여 의무교육 단계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에 만전을 기해 왔다.세종시 교육청은 소재‧안전 확인의 첫 단계로 2019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아동에 대하여 초등학교 예비소집을 12월 28일 실시하는 한편 취학 대상 아동의 보호자는 취학통지서를 확인하여, 자녀 또는 보호하는 아동이 취학할 학교의 예비소집 일시에 취학 대상 아동과 함께 응소할 것을 당부하였다.다만 불가피한 사유로 예비소집에 응소하기 곤란한 경우, 예비소집일 이전에 취학할 학교에 문의하여 개별 학교 방문 등을 통하여 별도의 취학 등록 절차를 따를 수 있고, 예비소집에 미응소 할 경우, 취학 대상 아동의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서 필요 시 학교에서 유선연락‧가정방문‧내교요청 등을 취할 수 있으며, 이후 경찰 수사까지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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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뽑은 면장 탄생
[대전인터넷신문 =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지난 24일 전의면장 추천 주민심의위원회를 개최한 결과 전의면장에 이은일(47) 사무관이 최고득점을 받았다고 밝혔다.전의면 대회의실에서 열린 면장 추천 주민심의위원회에서는 면장 후보로 나선 공직자들의 운영계획 등을 발표하고 패널 질의에 답하면서 심사와 평가에 참여했다.이날 주민 면접 및 심사결과에 따라 전의면은 이은일 사무관이 최고 득점을 획득해 면장으로 추천받았으며 추천 결과는 곧바로 인사부서로 통보돼 2019년 1월 정기인사 시 동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다.전의면장에 추천된 이은일 사무관은 ‘새롭게 도약하는 전의’를 주제로 주민과 함께 성심을 다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특히 이은일 사무관은 1971년생으로 현재 재직하고 있는 읍면동장 중에 가장 나이가 어린 면장으로 임용될 계획이며, 전의면 복컴 건립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추진해 나가는데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내년부터는 전보요인이 발생하는 모든 읍면동장에 대해 시민추천제를 통해 뽑을 계획”이라며 “기존에 실시한 5곳에 대해서는 철저한 성과 분석을 통해 제도를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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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청소년 인문학 특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는 26일 세종국제고 강당에서 세종국제고 및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학생, 교직원 약 250명을 대상으로 2018년 청소년 인문학 특강을 실시했다.김태원 구글코리아 상무를 강사로 초빙해 ‘변화의 시대를 리드하는 창의적인 인재와 미래설계’라는 주제로 인문학 특강을 실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국제고 박찬혁 학생은 "인문학적 감성을 고양하고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어 뜻깊었고,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소은주 교장은 “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인문학적 감성을 고양하고 자기 성찰과 미래 설계의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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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의 신년인사
최 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신년인사를 통하여 지난해 함께 응원해주시고 이끌어 주신 교육가족과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새해 2019년도 새해에도 희망차고 막힘없는 새로운 마음으로 활짝열린 새해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아직도 추운겨울을 외롭게 보내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주변에 많이 계심으로 우리들은 함께 따뜻한 관심의 손길과 애정으로 그들과 함께하는 뜻있는 연말연시를 보내자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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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학교개방행사 펼친다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가 26일 학교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OPEN SASA(Sejong Academy of Science and Arts) 행사를 실시했다.2015년부터 매년 추진되고 있는 OPEN SASA 행사는 다양한 첨단기자재를 시민과 관내 초·중학생에게 소개함으로서 지식을 공유하고자 함이다.세종시와 인근 지역 초·중학생 약 3,000명이 방문하여, 수학체험(코딩수학, 델타다면체 만들기, 다빈치 서클, 퍼즐의자 맞추기), 물리체험(초고속카메라, 열화상체험, X선 분석, 운동분석실, 일반물리실험, 현대물리실), 화학체험(ICP등 분석기기, Color Magic, 화학계측기), 생명과학(전자현미경, 현미경과 미생물, 뇌과학, 분자생물), 지구과학체험(천문대 개방, VR 체험, 토네이도 실험, 자연재해), 정보과학체험(파이썬 프로젝트), 공학체험(식물블럭), 미술체험(레이저커팅) 등 30여 개의 교과 관련 부스와 교내 자율동아리에서 선발된 10개의 동아리(The BIT, B612 in SASA 등)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버스킹 공연도 실시하여 방문한 초·중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우는 기회가 마련됐다.정영근 학생회장은 “우리가 그동안 배우고 탐구했던 활동들을 오늘 많은 분들께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기쁘고 참여해 주신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참석한 중학교 학생은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아 오늘 행사에 꼭 오고 싶었는데 직접 와보니 언니 오빠들이 어려운 과학을 쉽게 설명해 줘서 너무 재미있었고, 이런 체험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김헌수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행사로 준비에 노력한 학생들에게 격려와, 오늘 참여해 주신 세종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OPEN SASA를 통해 지역 교육 문화에 기여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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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19년 주요업무계획으로 공약이행사항, 국정과제, 교육정책정비 사업을 통해 ▲학교교육과정 지원 중심, ▲유사사업 통합 운영, ▲주요업무 대강화를 원칙으로 하는 4대 정책방향인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 구축’을 설정하였으며, 12중점과제, 45단위과제로 구성하였다고 밝혔다.2019년 주요업무계획은 타운홀미팅, 세종교육포럼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학생의 성장과 배움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계획으로 학교자치 실현을 위한 혁신예비학교(4교)를 운영하여 학교혁신과제 내용과 방법을 공유하는 한편, 세종혁신학교 3교를 신규 지정하여 혁신교육을 심화하고 확산할 예정이며, 혁신자치학교(4교)를 운영하여 교육과정 자율권 확대, 교육활동 중심 공간 조성으로 교육과정 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19. 세종혁신학교 현황구 분학 교 명계혁신예비학교전의초, 쌍류초, 어진중, 성남고4교세종혁신학교(기존) 두루유, 보람유, 한빛유, 소담유, 수왕초, 소담초, 대평초, 조치원여중, 소담고 (9교)(신규) 솔빛초, 전동초, 도담중 (3교)12교혁신자치학교미르초, 온빛초, 연동초, 연서초4교계20교또한 교육청은 세종의 학교를 ‘세종창의적교육과정’ 운영에 적합한 교실환경과 어린이의 시각과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이고 새로운 놀이 공간 시설로 구축하여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재구조화하고, 자율과 책임의 학생자치를 활성화하여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함양하고, ‘학부모회’ 구성․운영을 통해 학부모의 학교 참여 문화를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학교 여건과 구성원의 요구를 반영하여 학교가 희망하는 사업을 선택ㆍ지원하는 ‘학교 사업선택제’ 운영을 확대하고, 학교 공통운영비 지원을 확대하여 학교 예산 운영의 자율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동시에 교육자치 선도 교육청 위상에 맞게 학교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북부교육지원센터’를 ‘북부학교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여 확대 운영하고, ‘남부학교지원센터’를 추가 설립할 계획이다. ‘세종형 학력’ 함양을 위한 ‘세종창의적교육과정’을 운영하여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2018학년도 진로진학에서 큰 성과를 보인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Ⅱ를 확대 추진하고, 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을 구축하여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Ⅲ과 연계한 ‘고교학점제’ 운영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 과정은 중학교 2학년까지 확대 실시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확대, 체험 중심의 세종 SW 축제 개최(10월), 배려와 존중의 디지털인재 육성을 위한 정보윤리교육 강화 등 미래와 만나는 ICT활용 SW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학교 진로중심 교육과정 운영 확대, 세종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양질의 진로체험처 확보와 프로그램 지원 등으로 진로교육의 내실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진학지도 역량 강화와 대입지원단 조직 확대, 진학 상담 지원 확대, 대입제도 개편 대응팀 운영 등을 통해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수요자 만족도를 제고할 방침이며, ‘학생 참여와 체험 중심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교원 평화통일교육 전문성 함양 지원’등을 통해 학생들의 평화통일 역량을 함양할 계획이다.문화와 예술이 꽃 피는 ‘학습도시 세종’ 구축을 위해 학교 밖 배움터인 ‘세종마을학교’와 마을 방과 후 활동 운영을 확산하고, 청소년 자치 배움터 ‘동네방네 프로젝트’를 활성화함으로써, 학교와 마을이 연대․협력하여 언제 어디서나 학생들이 원하는 배움이 일어나는 폭넓은 교육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시청과 연계하여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세종교육청은 학교와 지역교육자원을 연결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마을과 학교 유휴공간을 활용, 지역기반 학생자치활동 공간 마련, 작은도서관과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마을 방과 후 활동 확대 운영으로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습욕구를 충족시키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한 평생학습사회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특히 학교간 협력네트워크를 통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소규모학교 특성을 살리기 위한 학생 중심 공간 재구조화 추진 등 읍면지역 학교 여건을 반영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읍면지역 교육력을 강화하고, 종합적인 교육발전 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상시 의견 수렴을 위해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읍면지역 교육발전 협의회’를 지속 운영함으로써 지역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읍면지역 교육발전을 실현하는 동시에, 교육공동체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한 약 93억의 예산을 지원하여 노후학교 시설을 개선할 계획이다.내년도 주요 정책을 밝힌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뿐만 아니라 교육공동체 모두가 교육주체가 되어 참여하고 추진할 때 실현이 가능하다며, 세종 교육공동체가 마음과 힘을 모아 주신 덕분에 세종교육 혁신 2기를 힘차게 시작했듯, 새해에도 세종의 모든 학교가 아이들이 행복한 새로운 학교로 변화하는 데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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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대학원 등록금 인상 최고 2.25% 로 동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19학년도 대학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2.25%로 하는 내용의 ‘2019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률 산정방법’을 공고하였다. 이는「고등교육법」제11조제7항에 각 학교는 등록금 인상률이 직전 3개 연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의 1.5배를 초과할 수 없도록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직전 3개 연도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1.5%) × 1.5배 = 2.25% 이하 < 직전 3개 연도 평균 소비자물가상승률 산출근거 >구 분2016년( )2017년( )2018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물가상승률1.0%1.9%1.6%1.5%산출근거통계청 발표(전년대비)통계청 발표(전년대비)통계청 발표(전년동기대비)주1)기하평균(=r)주2) 주1) 2017년 1~11월 대비 2018년 1~11월까지의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 주2) 변동률에 대한 평균은 기하평균으로 산출 (소수점 둘째자리에서 반올림)교육부는 그동안 등록금을 동결·인하한 대학에 한해 국가장학금 Ⅱ유형(국가장학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학생에게 직접 지원하는 Ⅰ유형과 등록금 동결·인하를 위해 대학의 노력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Ⅱ유형으로 구성됨)을 지원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해왔으며, 등록금 법정 인상 한도를 공고하기 시작한 ’11년 이후 등록금이 동결·인하되어 왔다.또한, 올해부터는 학사제도 유연화(다학기제, 유연 학기제, 수업연한 단축 등)에 따른 등록금 인상에 대비하여 학사제도 유연화 적용 시에도 평균등록금 인상률이 법정 상한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내용도 포함하였다.이번 공고는 법정 상한으로 여전히 국민들이 체감하는 등록금 수준이 높다는 점을 감안한 교육부는 등록금을 동결·인하한 대학에 한해 국가장학금 Ⅱ유형(’19년 4,000억 원)을 지원하는 등 학부모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평균등록금 산출방식은 학부와 대학원을 구분하여 산출하되, 대학원의 경우에는 일반대학원, 전문대학원, 특수대학원을 대상으로 석사․박사․석박사 통합과정을 구분함이 없이 산출한 것으로, 전국 대학별 평균등록금 및 계열별 평균등록금 등 세부 현황 정보는 교육부가 내년 4월 말 대학정보공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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