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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계획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19년 3월 1일부터 사립유치원 중 현원 200명이상 대형 유치원(581개원, ’18.10. 정보공시 기준) 및 희망 유치원을 대상으로 국가관리 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을 도입한다고 밝힌 가운데 200명 이하 유치원과 에듀파인을 희망하지 않는 유치원에 대한 뚜렷한 대책이 제시되지 않았다는 비판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에듀파인은 학교에서 예산편성, 수입 및 지출관리, 결산 등에 대해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국가관리 회계시스템으로 교직원이 1년 예산규모와 지출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업무효율성과 회계 투명성이 제고되는 시스템으로, 교육부는 현재 국·공립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국가회계관리시스템인 에듀파인을 사립유치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입·세출 예산과목을 기준으로 예산편성, 수입관리 및 지출, 결산 등 에듀파인 회계 필수 기능 중심으로 사용 항목을 간소화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교육부는 사립유치원 관계자가 참여하는「현장자문단」을 구성하여, 시스템 개선 단계부터 사용자의 편의를 반영할 것이며, 알기 쉬운 사립유치원 사용자 매뉴얼(1월 말) 작성․보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립유치원의 회계 업무 절차(예산편성⇒수입·지출 관리⇒결산)추진 시기를 고려하여, 우선 에듀파인의 예산편성 기능부터 2월 중순에 개통하고, 회계업무의 핵심인 수입관리 및 지출기능은 유치원의 회계연도를 고려하여 3월 1일에 개통하고, 결산기능은 4월에 개통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사립유치원의 회계에 대한 인식 부족과 에듀파인 첫 도입에 따른 여건을 고려하여, 에듀파인 전문 인력을 대표강사로 지정하고 시‧도교육청별로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운영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교육부는 이를 위해 대표강사를 총 90여명 내외(시․도별 3~6명 이상)로, 회계업무 전문성을 가진 시·도 업무담당자, 초·중등 에듀파인 강사들 중에서 선발하고(1월3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예산 편성, 수입 및 지출 관리, 결산 등 에듀파인 회계업무를 중심으로 1월 말까지 서울(서울, 인천, 강원), 경기, 대구(대구, 경북, 충북, 충남), 경남(부산, 울산, 경남), 광주(광주, 대전, 전남, 전북, 제주) 등 5개 권역으로 찾아가는 대표강사 연수를 실시하고, 대표강사들은 사립유치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2월부터 전달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에듀파인 도입으로 유치원 운영 회계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유치원의 학교로서의 책무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히고,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전면 시행에 따른 소규모 사립유치원에 대한 지원 방안 마련 등의 모든 준비를 갖춰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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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박성수 의원 명품 교육환경을 위한 학교품질 검수위원회 도입 제안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제1차 세종시의회 본회의가 열린 16일 박성호 의원이 명품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품질 검수위원회’도입을 제안하였다. 종촌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제공될 수 있도록 학교 시설물 점검 등의 제도를 개선·보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으로 현재 ‘주민참여 시설점검단’의 점검사항 등을 보다 명확하게 규정하고, 준공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하자·보수 및 유지관리 등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학교품질 검수위원회’도입을 제안하였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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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연예인 등 부정 졸업시킨 대학에 학위 학점 취소 통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14일(월) 교육신뢰회복 추진단 첫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방안 협의, 학사 부정 등과 관련된 대학들의 실태조사 내용 검토 후 결과를 발표하였다. 교육부는 최근 연예인이 포함된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를 출석을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졸업을 시킨 D대학의 의혹이 사실로 확인 되었다며 해당학생 모두에 대한 학위와 학점을 취소하고 담당 교원을 경고 조치하였다고 밝혔다.D대학의 경우 연예인 학생과 관련하여 해당 학생들이 수업에 출석하지 아니하였음에도 방송활동을 출석으로 인정한다는 학과 내부방침에 따라 출석을 인정하였으나, 해당 방침은 무효로서 연예인 학생들의 출석을 인정할 수 없으며, A씨의 경우 학생으로서 강의를 들은 시간과 겸임교원으로서 강의를 한 시간이 중복되어 출석 할 수 없었음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해당 학생들의 학점 및 학위 취소 및 기관경고, 당시 강의 담당 교원에 대해 징계 및 경고조치를 하였다. B씨의 경우 당시 △△시의회 의정활동 기록 및 수업계획서 등의 자료를 확인한 결과 정상적으로 출석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B씨의 학점 및 학위 취소 및 기관경고, 당시 강의를 담당했던 교원에 대한 경고를 요구(징계시효 경과)하였다. C씨의 경우 재학 당시(’03년~’04년) 출석 관련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존재하지 않으며, 서면질의에서 본인은 수업에 충실히 출석했다고 진술하여 추가적인 조사가 어려웠다.특히 언론에 보도된 2011년 직장인·만학도 관리대장 명단 상 학생들 중 공무원 및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속기관을 통해 근무상황부 등을 확인한 결과 일부 학생이 출석하지 아니한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교육부는 출석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된 학생의 학점 및 학위 취소 및 담당교원에 대한 경고를 요구(징계시효 경과)하는 한편, 행정적인 조사로 출석 여부를 밝힐 수 없었던 근무상황부 미회신 공무원 및 민간기업 종사자 학생을 강의한 교수 및 강사 등에 대해 수사 의뢰할 계획이다.또한 ㄴ전문대학은 3년간(‘16~’18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면서 총 301명을 부정 입학시켰고, 허위 모집과 편법 전과 모집한 결과 ’18학년도 신입생 모집인원을 실제보다 총 99명이 많게 정보 공시하였으며, 또한, 총 12명에게 부당하게 학점을 부여하였고, ’18학년도 신입생 중 수업 일수의 1/4 이상 결석으로 전과목을 F학점 받은 총 92명을 제적처리 하지 않았으며,시험지를 무단 폐기하는 등 학사 관리를 소홀히 한 것으로 교육부 확인 결과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교육부는 총장 파면, 전 입학실장 해임 등 징계 28명을 포함하여 총 53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요구하고, 관련 학생에 대한 입학 취소 및 학점 취소, 정보공시 정정, 학칙 및 문서관리 규정 개정 등 총 7건의 시정조치 사항을 통보하였다.교육부는 D대학과 ㄴ전문대학의 부정․비리사항에 대해 대학 재정지원 사업의 사업비 감액 등 제재 조치를 검토하고, 비위 의혹이 있는 관련자들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할 계획이며, ㄴ전문대학의 경우「고등교육법 시행령」위반 사항에 대해 향후 행정처분위원회를 거쳐 ‘20학년도 입학정원을 모집정지 처분할 예정이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에 대한 신뢰회복 없이는 어떠한 교육정책도 성공할 수 없으며, 교육신뢰회복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문제”라며 “올해를 교육신뢰회복의 원년으로 생각하는 만큼 교육부부터 혁신하고 교육신뢰에 대하여 국민들이 더 이상 우려하지 않도록 교육 구성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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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사전안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4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안내한다고 밝혔다.3월 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19년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를 자세히 안내할 예정이다.원서접수는 4월 중, 필기시험은 6월 15일 실시되며 면접시험은 7월, 합격자 발표는 8월 중 실시될 예정으로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시험 운영 준비 과정에서 안내된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 있으니 수험생들은 시험 공고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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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회의를 바꾸어 혁신·미래·책임교육이 활짝 피는 학습도시 세종 구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매주 진행해오던 주간정책협의회를 토론중심 회의방식으로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주간정책협의회는 주요업무를 부서장이 단순 보고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올해부터는 교육현안과 이슈를 2개 내외로 사전에 선정하여 집중토의를 진행하는 주간정책협의회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고 말했다.지난 14일 주간정책협의회에서는 ▲2019년도 세출예산 집행지침 개정을 주제로 정해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간부들의 경험과 역량을 집약한 공유와 토론 중심의 양방향 회의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기존 교육감을 중심으로 직위와 직제 순으로 배치됐던 지정석을 폐지하고 자유로운 배석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최교진 교육감은 “ 직원 간에 세종교육정책 및 주요현안을 상호 공유하여 , 스스로 문제점을 진단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교육자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주간정책협의회 개선은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의 4대 정책 방향이 튼튼히 뿌리내릴 수 있는 조직문화 혁신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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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교육감 "혼선을 초래한 점 죄송합니다“
최교진 세종교육감이 14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배정 시스템 오류로 인한 혼선을 드린점에 대해 깊은 사과를하고, 개선책을 발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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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오류 및 후속 대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월 11일 2019학년도 후기 일반고 신입생 배정 과정에서의 오류 발생으로 신입생 배정 작업을 재실시함으로써 혼란을 초래하여 학생 및 학부모를 비롯한 교육가족과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데 대하여 고개 숙여 사과하고, 대책을 발표했다.세종교육청은 1월 11일 오후 3시에 2,775명의 지원자에 대한 2019학년도 배정 결과를 발표하였으나, 외국어고ㆍ국제고ㆍ자사고 합격자 109명이 일반고에 배정되는 오류가 발생하였고, 이에 교육청에서는 즉시 ‘고입 배정 시스템’을 정지시키고, 시스템 오류로 인해 배정 결과가 잘못 안내된 점과 재안내하겠다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홈페이지에도 같은 내용의 팝업창을 게시하는 한편 고입 배정 시스템 위탁 업체와 연락하여 시스템 오류를 바로잡고, 같은 날 오후 9시에 배정 결과를 재발표했으나, 전체 일반고 배정 인원 중 195명의 학생이 당초 결과보다 후순위 지망 학교로 배정을 받는 현상이 발생하였다.특히 이번 시스템오류로 평준화 후기고 배정오류로 물의를 일으킨 000업체는 제주도에 대한 신입생 배정용역도 실시한 바 있고, 이번 오류에 대해서는 해당교육공무원이 정확히 입력 했다고 주장하며 특히 여러차레 모의배정을 통해서도 확인 절차를 거쳤다는 황당한 답변으로 일관 더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였다. 업체측에 따르면 이날 시스템 오류는 업체의 책임을 통감한다면서도 구체적 오류와 책임소재에 대한 부분은 명확하게 밝히지 않아 향후 세종교육청의 업체선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하지만 11일 오후 10시경부터 학생ㆍ학부모 100여 명이 교육청을 방문하여 당초 발표한 대로 배정해 줄 것을 요구ㆍ항의하는 민원이 발생하였으며, 이에 교육청에서는 1월 12일 오전 9시에 교육감, 부교육감과 모든 국장, (담당)관, 과장이 참여한 비상대책회의를 실시하였으며, 최초 배정 결과 대비 후순위 지망 학교 배정자 195명에 대해서는 행정의 신뢰도와 교육적 측면에서 최초 배정 결과를 인정하는 것이 타당한 것으로 판단하고, 학급 편성, 교원 수급, 시설 여건 등을 검토한 결과, 최초 배정 결과 대비 후순위 변동 배정자에 대해서 1월 14일부터 1월 16일까지 3일 간 배정학교 변경 희망 여부를 확인하고, 1월 18일 오전 10시에 소속 중학교에 최종 배정 결과를 안내하기로 하였다.아울러, 교육청은 원활한 신입생 배정을 위해 고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일을 당초 1월 15일에서 1월 22일로 일주일 연기한다고 밝히고, 아울러 최종 신입생 배정 결과에 따라 배정 학생수가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학교가 발생하는 바, 배정 학생수가 증가하는 학교(5교 예상, 최소 29명에서 최대 53명까지)는 2019학년도 학생배치 및 학급배정 지침에 따라 기존 학급당 학생수를 25명에서 28명까지 상향 조정할 수 있으므로 학급당 학생수를 2~3명 추가 배치할 계획이며, 학급당 학생수 조정으로도 학생배치가 어려울 경우 학급증설이 가능한 4개교에 대해 학급수를 추가하여 편성할 계획이다.반면 배정 학생수가 감소하는 학교(7교 예상, 최소 1명에서 최대 61명까지)는 예년과 같이 입학전 전학과 추가배정을 통해 우선 배정토록 하고, 추후 전입생에 대한 배정에서도 해당학교에 우선 배정하여 정원이 확보되도록 할 계획이다.학생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는 한솔고, 아름고, 종촌고, 보람고, 새롬고이며, 학급수가 증설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는 한솔고, 아름고, 보람고, 새롬고 4개교이고, 반면 학생수 및 학급수가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는 성남고, 도담고, 고운고, 양지고, 소담고, 두루고, 다정고 등 7개학교로 예상된다. 세종교육청은 학교별 최종 학급수의 조정 및 확정 결과에 따라 교원의 적정 배치를 위한 인사 업무도 함께 마무리 할계획이며, 이번 고입 배정 시스템 오류의 문제점을 정확히 분석ㆍ파악하고 시스템 검증절차를 마련하는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재검토하여 개선 방안을 강구하고, 또한, 업무 관련자에 대해서는 자체 검증과 조사를 철저히 실시하여 엄중하게 책임을 묻도록 할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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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평준화 후기고 불이익 학생 전원 구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의 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결과가 시스템 오류로 인해 결과를 번복하면서 혼선을 초래했던 배정결과 재 발표를 두고 1차 배정에 대한 상대적 불이익이 발생한 학생을 전원 구제할 계획을 밝혔다.교육청은 1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최초 배정 결과에 비해 수정 배정 결과가 후순위로 배정된 경우 희망자 전원을 구제하고, 다만 배정 고등학교별 예비소집일은 1주일 연기한 1월 22일 14시로 연기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구제를 희망하는 구제 대상 학생은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구제를 요구할 수 있으며 구제 대상 학생의 최종 배정발표는 18일 10시에 발표할 예정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이에 따른 과밀을 해소하기 위한 학급증설 및 정원 추가 등 합리적이고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실현해 학생과 학부모의 우려를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교육청 관계자는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혼선을 초래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재발방지에 대한 약속을 다짐하며 근거리, 원거리 배정에대한 시비를 최소화할 것에 주력하겠다고 말하며 시스템오류로 인한 불가항력의 사태로 학부모님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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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시스템오류로 혼선 야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3월 개교하는 다정고를 포함한 총 13개교에 2,775명의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하고 배정안내 문자를 발송하였지만 시스템 오류로 학부모들의 혼선을 초래하였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11일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함과 동시에 학부모들에게 배정사실을 문자로 통보했지만 시스템 오류로 배정결과 통보가 잘못되었다고 오류사실을 알렸지만 배정결과에 대한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되면서 근거리 배정을 받고 기뻐하던 학부모들은 교육청을 향해 원망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배정결과를 시스템에 적용하엿지만 시스템 오류로 인한 부득이한 상황이라며 오늘 중으로 정확한 배정결과를 재 공고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유야 어찌 되었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혼선을 준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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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을 발표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 오는 3월 개교하는 다정고를 포함한 총 13개교에 2,775명의 신입생 배정을 완료했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결과」를 11일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를 통해 발표했다.배정 현황에 따르면 ▲국가유공자녀 ▲체육특기자 ▲2급 이상 장애부모 자녀 ▲특례입학 대상자 ▲읍·면지역 ▲특수교육대상자 등 우선 배정 인원이 209명이고, ▲외고·국제고·자사고 동시 지원자 ▲쌍생아 등 일반지원 대상자는 2,566명으로 나타났다.이번에 배정받은 학생은 오는 1월 15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배정 학교 예비 소집에 참석해야하며, 배정 학교의 안내를 받아 1월 21일부터 23일까지 등록을 하면 된다. 다만, 다정고는 개교 준비 학교인 다정중에서 예비소집과 등록이 이루어진다.한편,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에 참여하지 않고, 학교장 선발 학교에 지원하여 탈락한 학생은 오는 2월 7일부터 12일까지 세종시교육청 1층 전입학지원센터(☏044-320-2221, 2161~4)에서 원서 접수를 시작하는 추가배정(입학전전학)에 참여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2019년은 고교평준화 정책이 정착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미래에 대한 큰 꿈을 안고 고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우리교육청은 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고교 교육과정 특성화·다양화, 교육청 주관 대입 박람회 등 고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정책들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여 고교 역량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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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강화훈련으로 땀방울 흘리는 세종교육청 학생선수들 화이팅!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곳곳에서 혹한의 한파를 뜨거운 열기로 이겨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세종시교육청 학생선수들로서 동계강화훈련에 매진한 채 연신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기초종목인 육상, 수영을 비롯해 테니스, 세팍타크로 등 총 11종목 200여 명의 학생선수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세종고등학교, 한솔수영장 등 세종시 일원에서 동계 방학기간 동안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선수들은 오는 5월 전라북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9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기초 체력강화와 종목별 맞춤지도로 강화훈련을 받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종목별 동계강화훈련장을 찾아 선수들과 코칭스탭들을 위하여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최교진 교육감은 “스스로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방학마저도 반납하고 훈련에 몰입하고 있는 학생선수들의 모습에 진심을 담아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공부와 운동을 병행하며 노력하고 있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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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2년까지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률 50%까 끌어 올리고 올해 22개소 확충한다.
[대전인턴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보건복지국장이 10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세종시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세종형 돌봄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한, 국공립 어립이집 22개소 신규 확충과 시간연장형 어린이집을 2개소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학부모와 함께 어린이집을 점검하고,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보육컨설팅, 보육교직원 교육 강화 등 운영을 내실화하는 한편 보육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육교직원 처우를 개선하고, 어린이집 영유아와 교직원(1만 7,500여명)이 안전공제회에 가입하도록 보험료를 지원하여 안전한 보육여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아동이 많은 동(洞)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를 추가 확충하고 가족품앗이 그룹을 확대(5개 그룹 확대, 총 35개 그룹)운영하는 한편 아울러 주민자율형 마을육아공동체도 5개소로 확대하여 마을 주민이 함께 키우는 사회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동시에, 고운동 남측 복컴에 청소년 문화의집을 추가 설치(총 3개소)하고 아름청소년수련관 공사를 시작하여 내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아울러 현장 전문가는 물론, 당사자인 아동․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정책 중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하고, 공공형 어린이 실내놀이터와 거점별 세대융합놀이터등 ‘모두의 놀이터’를 각각 1개소씩 시범조성할 계획이며 경력단절 여성 수요에 발맞춰 직업교육(4개 과정) 개발과 취업 연계(650명) 지원을 강화하고, 다문화 가족의 정착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실천을 위해, 권역별로 운영하는 읍면동 맞춤형복지센터를 확대(6개 권역형→ 6개 권역형 + 3개 기본형)하여 주민밀착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생계 안정을 위한 긴급구호기금(2억5000만원, 2022년까지 총 10억원 확보)을 신설하는 한편, 치매노인 전담형 주야간보호센터와 치매쉼터(1→2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에 인증을 신청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를 확대(2,571명)하고, 노인복지관(조치원 소재) 리모델링과 증축을 진행하는 동시에 장애인활동지원 확대(’18년월47~500시간→’19년월47~600시간), 발달장애인 지원 및 장애인일자리 창출 등 자립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 해 수립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 종합계획의 세부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장애인의 자립과 권익이 증진되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것이 세종시 방침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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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부강초 졸업식 눈물바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통을 자랑하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초등학교가 9일 100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역사적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1917년 8월에 부강 공립 보통학교로 설립인가를 받고 같은 해 10월 2일 개교한 부강 공립 보통학교는 1957년 부강 초등학교로 개칭하고, 1966년 현재의 부강초등학교로 개칭된 후 현재까지 명맥을 이어온 전통과 살아잇는 역사를 자랑하는 초등학교다.지난해 졸업생 약 11,600명을 배출한 부강초교는 그 동안 32명의 역대 교장이 배움, 성장, 행복이 있는 학교 발전에 기여한 결과 면단위의 소규모 학교임에도 수많은 장관상을 수상하고, 역사와 전통의 명문으로 대한플라스틱 공업주식회사를 창설한 임창호 동문(제1회), 백마고지 전투의 영웅 김종오 장군(제17회), 에이핑크의 박초롱(제85회) 등 수 많은 졸업생을 배출하고 전국의 몇 안되는 학교로도 정평이 난 학교다. 특히, 지난해 6월 말 개봉한 영화 ‘박열’에서 박열 열사의 동지이자 아내로 강한 인상을 보여준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는 부강초 전신인 부강공립심상소학교(1908년 3월 3일 인가) 출신으로 현재 부강초에는 그녀의 흔적인 학적부가 남아 있다.또한 1981년 개원한 병설유치원도 38년의 역사를 자랑하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오늘 부강초 100회 졸업식은 졸업생들이 추억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으며, 졸업식이 시작되기 전 졸업생들은 예전 교실에서의 기억을 다시금 돌아보기 위해 1학년에서 5학년 동생들의 교실로 이동하여 그때 그 학년을 떠올리며 짧은 초등학교 마지막 수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졸업생과 담임 교사, 학부모는 다발을 서로 주고받고 포옹과 악수를 하며 감사와 축하의 마음도 전했으며, 학부모 한명과 졸업생 한명이 ‘엄마가 딸에게’를 불러 모두에게 감동을 주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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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안전관리 지난해 대비 57.6% 증액된 139억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9일 18년대비 57.6% 증액된 13,936백만원의 19년“안전관리 세부집행계획”을 확정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학교환경조성을 위한 안전관리 대책방안을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은 올해 3개 분야, 29개 세부과제에 지난해 88억 4,100만 원에서 약 57.6% 증액된 139억 3,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재난으로부터 학생·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의 생명·신체 및 교육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난 및 안전관리체제 확립 방안을 발표했다.세종시교육청의 발표에 따르면 사회재난 및 아전사고분야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인 공기정화장치 예산이 지난해 9억2천4백만원에서 18억8천7백만원으로 거의 2배정도 증액되었고, 어린이 노후시설개선이 지난해 3천9백만원에서 4억6천1백원으로 10배 이상 증액되었으며, 식품안전 확보를 위한 예산이 45억4천4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안전점검, 정밀점검, 내진보강사업비는 전년 대비 30% 감소한 5억8천5백만원, 학생, 교직원 안전교육 운영에 대한 사업비는 전년대비1천5백만원 감액된 1천7백만원, 스쿨존지도인력지원비는 전년대비 7백만원 감액된 3천1백만원이 책정되어 다소 우려섞인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세종시교육청은 사고를 막기 위해 폭력 등 아동학대 예방 원아 및 교직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통학차량 운전자 등에 대한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하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교육 강화 및 사고 발생 시 보고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각종 안전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난안전관리 및 상황보고 체계도 견고히 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월호 여객선 침몰, 포항 지진, 유치원 붕괴, 강릉 펜션 사고 등 최근 재난사고가 대형화, 다양화되고 있어 순간의 땜질식 처방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며,“안전은 재난, 사고, 범죄 등의 각종 위험에서 국민의 생명과 건강 그리고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근본이다. 우리교육청은 보다 기본에 충실한 재난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일선학교의 안전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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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중 과학 자율동아리 만들어 과학도 익히고 좋은일도 하고 일석이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새롬중학교 과학동아리 SSG(Saerom Science Group, 쓱)은 직접 제작하고 연구한 과학기술로 만든 물품을 판매해 거기서 발생한 수익금 411,600원 전액을 개발도상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국경없는 과학기술자회’에 기부했다.SSG는 과학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스스로 만든 자율동아리로 지난 2018년 1년간 모기퇴치제 만들기, 배스밤 만들기, 향수 만들기, 전분을 이용한 완구용품 만들기, 탱탱볼 만들기, 젤라틴 비누 만들기, 팝콘 만들기, 로켓 만들기, 방탈출 게임 등의 부스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여 기부금을 마련했다.새롬중 SSG 동아리 학생들은 “과학으로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개발도상국 주민들이 더 나은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박형주 지도교사는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지만 솔선수범하여 꾸준하게 1년 동안 다양한 과학 체험부스 운영을 해온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꾸준하게 기부 활동을 지속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SSG 학생들은 지난해 5월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한국수력원자력(KHNP)과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최하고 60여 개국 중․고등학생 188개 팀이 참여한 「2018 KHNP-IAEA HRD(인력양성) 컴퍼런스」 학생경진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여해 국내 우수팀 선정된 바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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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영재교육기관 선발 전형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학생 수 증가 추세에 부합하는 영재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19학년도 세종시 영재교육기관 선발 전형을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고 8일 밝혔다.2019학년도에는 새뜸초(인문사회 영역)와 소담중(수학·과학 통합영역)에 영재학급을 신설하고 2018학년도 22기관 45학급 709명 대비 9.7% 증가한 24기관 49학급 778명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했다.영재교육기관 지원은 영재교육종합데이터베이스(https//:ged.kedi.re.kr) 사이트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8일간 지원할 수 있다.특히, 올해 선발 전형에서 유의할 사항은 영재교육기관별 중복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며 또한, 동지역 학생들은 읍․면지역에 소재한 조치원대동초, 세종도원초, 조치원중, 세종고에 지정된 영재교육기관에 지원할 수 없으나, 읍․면지역 소재 학교의 학생들은 읍․면․동지역 전체 영재교육기관 중 한 기관에 지원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소외 지역 없이 영재교육 혜택이 고루 돌아가도록 기반을 마련하고, 신설되는 학교의 전입생을 대비하여 규모도 확대했다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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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이달 7일부터 9일까지 2019년 1학기 읍‧면지역 초등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는 순회강사를 모집한다.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의 분야는 ▲3D 프린터 ▲가야금 ▲골프 ▲공예 ▲과학상자 ▲한자 ▲농구 ▲뉴스포츠 ▲댄스 ▲독서논술 ▲드럼 ▲미술 ▲바둑 ▲바이올린 ▲배드민턴 ▲보드게임 등 총 93개 분야이며, 모집인원은 총 200명 내외이다.지원자격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해당 분야 전공 및 경력자, 자격증을 소지한 자이며 접수방법은 7일부터 9일까지 3일동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 공지사항 ‘2019학년도 1학기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순회강사 모집 공고’에 첨부된 지원서와 운영제안서 등을 작성하여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044-998-2951, 세종시 조치원읍 소재)로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1차 서류 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예정된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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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임교육 강화로 현장 만족도 높아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에서는 지난해 초기문해력 신장을 위한 각종 연수와 전문가가 희망교실로 찾아가는 컨설팅, 한글지도교사전문가 양성과정 등을 실시했으며, 청주교육대학교와의 협약으로 초등교사의 초기문해력센터 파견 제도를 신설하여 추진했다. 그결과로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한글익힘 성장(84%) ▲정책(85%) ▲학교의 한글책임지도 운영(81%) ▲받아쓰기와 알림장 읽고 쓰기 익힌 후 실시(86%)였고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실력 향상(93%) ▲한글공부 흥미(91%) ▲수업용 한글교구의 도움(93%)였다.마지막으로 교사를 대상으로 ▲학생 성장(95%) ▲교육청 수업 컨설팅(100%) ▲교육청 주최 연수(90%) 등으로 세종시교육청의 한글책임교육 정책에 대한 만족도가 교육공동체 모두에게서 높게 나타났다. 특히, 기초학력교육자원봉사자(조이맘)사업을 신설·추진하여 희망학급에 정규수업 보조 인력을 지원함으로써 교사의 88%가 한글책임교육 지도 시 만족감을 표했다.조이맘사업은 ‘조카를 사랑하는 이모의 마음’의 줄임말로서 ‘즐거운 마음으로의 만남’이라는 의미로서 세종시민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 1∼2학년 희망학급의 정규수업에 투입되어 담임교사를 도와 학생의 수업태도 교정 및 한글교육을 포함한 기초학력부진학생을 지원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교육청은 한글책임교육 정책을 주요업무계획 등에 중요 지표로 설정하여 학교에서 학생들이 모국어인 한글을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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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 4.자로 세종시교육청이 인사발령 단행
세종시교육청이 현 김진화 조직예산과장의 교육파견에 따라 오늘 날자 (2019. 1. 4)로 서기관 승진 인사를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4급인사로 ▲교육파견 조직예산과장 김진화 ▲서기관 승진 조직예산과 양현석.5급 전보로 ▲조직예산과 구중필 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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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학교 주 5일 수업제 실시하고 주말과 공휴일 교내·외 행사도 수업일에 포함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모든 학교는 의무적으로 주5일 수업제를 실시하고, 연간 수업일수는 190일 이상을 확보해야 하며, 교사, 학생,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토요일․공휴일 교내․외 행사(체육대회, 수학여행 등)는 수업일로 인정이 가능하게 된다.교육부가「초․중등교육법 시행령」일부개정안을 1월 7일(월)에 입법예고한다고 4일 밝혔다.지금까지 초․중․고․고등기술학교 및 특수학교는 학교장이 주5일 수업제 실시 형태와 수업일수를 자율 결정하였으나, 앞으로는 일정의 과정을 거치면 토요일․공휴일 교내․외 행사(체육대회, 수학여행 등)는 수업일로 인정이 가능하게 되었고, 이때 학생 및 교원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해당 일수만큼 휴업일을 지정․운영하여야 하며, 또한 교원의 복무는 국가공무원복무규정 제11조를 준용, 토요일․공휴일에 근무를 한 경우 그 다음 또는 다른 정상근무일에 휴무가능토록 하였다.이번 개정은 ’12년부터 시행된 주5일 수업제의 현장 안착 및 근로시간 단축제(주52시간) 시행 등 학교 내․외의 변화에 대응하고, 맞벌이 부부의 학교행사 참여 등을 위한 토요일․공휴일의 교내․외 행사(체육대회, 수학여행 등)를 수업일로 인정하여 학교현장의 자율성을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개정안은 ’19년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총 40일간의 입법예고를 통해 관련 기관 및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후 2월 중 법제처 심사를 거쳐 ’19년 3월에 개정·공표할 예정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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