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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분기별 건설기술용역 및 시공평가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9년 학교현장의 내실 있는 평가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공사 품질을 확보하는 동시에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분기별 시공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19년 교육시설사업 중 설계용역(해밀유‧초‧중‧고, 나성유‧초‧중, 반곡고, 조치원중, 제2특성화고)과 시공‧사업관리(세종교육원, 솔빛초, 반곡유‧초, 반곡중, 다정고)를 대상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현장별 준공에 맞춰 ‘분기별 건설기술용역 및 시공평가’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평가 대상은 지난해 완료한 설계용역(2.1억 원 이상)과 금년 시행하는 시설공사(설계용역 2억 원 이상, 공사 100억 원 이상)를 포함 총 16개 학교(기관)이며 준공(완료) 시기에 맞춰 분기별로 시행할 예정이고, 평가위원은 시공(용역)평가위원회 각 5명(내부 1명, 외부 4명)으로 구성하고 외부전문가 4명은 인력풀(관련 협회 및 기관 소속 122명)을 활용하여 분기별 개최마다 변경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평가 위원은 업체에서 해당 위원회 개최 전까지 비공개로 진행될 계획이며, 설계 성과품, 현장 품질‧공정 및 안전‧환경 관리 등 공사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내실화한다는 방침이다.세종시교육청의‘`19년 제1회 세종시교육청 시공(용역)평가’는 3월 개교 예정인 4-1생활권 솔빛초, 반곡중 그리고 2-2생활권 반곡고 3개 현장을 시작으로 2월 해당 현장에 대한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해당 업체에 자료를 요구하여 3월 평가위원회를 개최한다. 한편, 해당 학교는 1월 중순경 건설사업관리자 및 교육청 담당자 입회하에 예비준공검사를 완료하였으며, 2월 초 준공검사를 시행하여 3월 개교 전까지 신설학교 비품 및 기자재 등을 갖춰 학교에서 정상적인 학사일정이 이루어지도록 교육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학교현장에 대한 내실 있는 평가를 통해 교육수요자가 만족하는 공사 품질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금번 평가과정에 학교공사의 품질향상과 시설개선을 위해 제시된 의견은 학교현장에 즉시 반영할 계획이며, 향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가 및 교육수요자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학교시설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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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교 입학금 전액 면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현 정부의 고등학교 무상교육 정책에 부응하고 학부모부담 경비의 단계적 절감을 위해 고등학교 입학금을 면제하기로 결정했다.따라서 3월 세종시 관내 18개 고등학교( 2019. 3. 1.자 개교 예정 다정고 포함) 에 입학하는 학생 약 2,700명은 입학금을 내지 않아도 될 예정이며 세종시의 고등학교 수업료도 2012년 개청 이래 7년 연속 동결했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 관내 공·사립 일반고의 수업료(연액)는 동지역이 951,600원이고, 읍지역은 919,200원이며, 특성화고는 공립 면지역 기준 514,800원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입학금 면제와 수업료 동결에 따른 세입재원 부족액은 교육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통해 충당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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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폭력 대응절차 대폭 강화하는 개선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학교폭력에 대한 전문적이고 엄정한 대처를 위해 현재 학교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자치위 또는 학폭위)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이관은 ’20년 1학기 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교육부와 교육청이 협력하여 지원청에 학교폭력 담당 변호사 등 전문인력과 전담조직 확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학교폭력 제도개선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 정책숙려제 결과와 이에 따른 학교폭력에 대한 엄정 대처, 학교의 교육력 회복 지원, 학교폭력 피해자 관점에서 보호·지원 강화 등의 개선방안을 발표하였다.현행 학교폭력 대응절차는 교사의 교육적 해결의지를 약화시키고 학교의 교육력을 감소시키며, 가·피해자 간 소송을 부추기는 등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비판속에 국회에서도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안이 다수 발의되고(’19.1. 기준 총 28건), 교원단체 등에서도 현행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구에 따라 폭넓은 국민 의견수렴을 통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하여 ’18년 11월 학교폭력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숙려제를 진행하였다.정책숙려제 결과, 숙려 대상인 제 1안 학교자체해결, 2안 생활기록부 기재 완화 등의 안건에 대해서는 참여단 중 약 60%가 찬성을 ‘피해학생·학부모 동의 시 학교 차원의 교육적 해결권한을 부여하는 방안인 제1안에 대해서는 찬성 59%, 반대 31% 유보 10%의 의견을 보였으며, 교내선도형 조치에 해당하는 1호 서면사과, 2호 접근금지, 3호 교내 봉사에 대한 이행을 전제로 생활기록부에 기재하지 않는 방안에 대해서는 찬성 62%, 반대 31%, 유보 7%의 의견을 보였다. 교육부는 학교폭력 대응에 있어 현재 시스템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참여단의 권고안을 수용하고, 동시에 참여단 토론 및 설문조사 결과에서 나타난 국민의 우려를 완화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에 엄정 대처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학교에 설치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이하 자치위)를 20년 1학기 시행을 목표로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특히 현행 자치위에 변호사 등 외부전문가가 위원으로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학부모위원 비중을 현행 과반수에서 1/3 이상으로 낮추는 방안도 추진하는 한편, 은폐·축소 시도가 확인된 경우 해당 교직원에 대한 징계를 가중하고, 학교폭력 재발 가해학생에 대한 가중 조치 근거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교육적 관여를 통해 학생간의 바람직한 관계회복이 이루어질 수 있는 사안의 경우에는 학교에서 책무성을 가지고 교육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을 추진하는 동시에, 5단계 안전장치를 마련하여, 은폐·축소를 방지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하고, 1단계로 ▲반드시 피해학생·보호자가 자치위를 개최하지 않는 것에 동의하여야하고, 이를 문서로 확인, ▲2단계로는 이와 함께 전담기구에서 △2주 미만의 신체·정신상의 피해 시, △재산상 피해가 없거나 복구된 경우, △지속적인 사안이 아닐 것, △보복행위가 아닐 것 등 4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는지 객관적으로 확인, ▲3단계로 교육적 해결여부는 학교장이 단독으로 판단하지 않고, 학칙으로 정하는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하고, ▲4단계 교육적 해결 후에도, 잘못된 정보에 의한 동의였거나 새로운 피해사실이 드러나는 등의 경우에는 피해자 측에서 요청 시 자치위를 개최, ▲5단계 자체해결 사안은 자치위와 교육청에 보고해야하고, 향후 은폐·축소 확인 시 다시 자치위를 개최한다.한편, 학생 간 관계회복을 촉진하기 위해 학교장 중심의 교육적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교육청·민간 전문기관과 공동으로 관계회복 전문가 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가해학생에게 반성의 기회를 주고 생활기록부 기재를 둘러싼 법적 분쟁을 완화하여, 학생 간 관계회복이 촉진될 수 있도록 생활기록부 기재방식을 개선한다. 1호(서면사과), 2호(접촉·협박·보복금지), 3호(교내봉사), 4호(사회봉사), 5호(특별교육), 6호(출석정지), 7호(학급교체), 8호(전학), 9호(퇴학) 등 9가지 가해학생 조치 중 교내선도형 조치 1~3호에 대해 생활기록부 기재를 유보하되, 다음의 3단계 안전장치로 ▲1~3호 조치의 경우에도 조치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경우에 한하여 생활기록부 기재를 유보하고, ▲2회 이상 1~3호 조치를 받을 경우에는 조치 이행여부와 관계없이 이전 조치를 포함하여 생활기록부에 기재하며, ▲학교폭력 재발 시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를 가중해서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또한, 가해학생의 진정한 반성을 유도하기 위해 가해학생·보호자의 특별교육 내 개인상담을 포함하고, 인성교육·감성교육 등으로 특별교육을 구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활용을 추진한다.재심으로 인한 가해학생 전·퇴학조치 지연 시 피해학생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전·퇴학조치와 더불어 학급교체를 병과할 수 있도록 ‘사안처리 가이드북’ 개정을 추진하고, 전국단위 피해학생 보호 전담기관 2곳 이상 추가 설립 등 피해학생 전담기관(기숙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피해학생 일시보호 기관(통학형)을 설립하여 시범운영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폭력 피해로 인한 결석 시 자치위 및 학교장의 보호조치 전에도 출석으로 인정될 수 있도록 교육부 훈령을 개정(’19.1.18)하였으며, 교육감 책임 하에 성폭력 피해학생의 전입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청 전입학 지침’을 2월까지 개정할 계획이다.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학교폭력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한다는 원칙을 유지하면서, 참여단의 권고안을 토대로 만든 이번 개선안이 현장에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학교폭력 관련 정책에 대한 피해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듣고 보완책을 마련하여 피해자 보호를 강화해나가겠다.”라고 강조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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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5일간 총 59개 관내 각급학교 주차장 무료개방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설 연휴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관내 각급학교의 주차장을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과 세종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59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학교에 따라서 종일 또는 개방시간을 정해서 개방한다고 밝히며 이이용자는 ▲차량에 비상 연락처 남기기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등의 일반적인 교육시설 이용에 관한 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사전에 주차를 희망하는 학교의 개방 유무와 개방 시간 등을 확인해야 한다.한편 연휴 기간동안 세종시 교육기관 주차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과 귀향객은 세종시교육청 업무 담당자(행정지원과 행정지원담당, 044-320-3213)에게 전화 문의하거나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 - 무료개방주차장(명절연휴)현황을 참고하면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향객들과 세종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교육 시설을 임시로 개방한다”며, “이용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바라며 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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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은 2019년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오는 2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수강생 모집은 온라인 접수와 방문접수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수강신청 누리집(https://e.sjle.go.kr)에서 2월 11일 10:00부터 14일까지 가능하고,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2월 15일에 세종평생교육학습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평생교육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세종평생교육학습관 평생학습부(044-410-1422)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3월 4일 개강하여 6월까지 총 27개 강좌가 운영되며, 유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 동화요리여행 ▲유아레고닥터 ▲과학&클레이 체험교실 등 5개 강좌가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3D펜을 활용한 공간개념교실 ▲박선생! 창의역사교실 ▲독서논술교실 ▲큐브놀이수학교실 ▲생활과학교실 ▲초등레고닥터 등 10개 강좌가 운영된다.또한, 학부모 및 성인 대상으로 ▲학부모가 듣는 역사플래너 ▲왕초보 중국어 ▲창의영재과학지도사2급 ▲글씨를 디자인하다. 캘리그라피3급 ▲청소년 진로코칭지도사 ▲토탈공예 ▲도자기 멋에 빠지다. 도예교실 등 12개 강좌가 운영된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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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한국체대 2월 중 종합감사 착수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체육계 카르텔로 지목받는 한국체육대학에 대해 성폭력 사안 및 관련비리 의혹 종합감사를 2월 중에 착수한다고 밝히고. 전국체전에서 고등부를 분리 소년체전에 통합한다고 밝혔다.교육부는 최근 빙상계 (성)폭력 사안 등 학교운동부 관련 비리 의혹에 대하여 체육계 카르텔의 중심으로 지목되고 있는 한국체육대학교에 대해 ’19년 2월 중 종합감사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종합감사에서는 한체대 운동선수는 물론 일반학생에 대한 (성)폭력 사안 비리조사 및 예방교육 실태, 특정인(팀) 대상 체육훈련시설 임대 여부, 체육특기자 전형 입시관리 실태, 민원 및 제보사항 등을 포함한 대학운영 전반에 걸쳐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부의 이번 종합감사단은 성폭력 근절업무 및 체육특기자 입시업무 담당 직원 등 전문인력을 포함하여 14명 내외로 구성하고, 감사 시작 이전에 교육부 및 한체대 누리집을 통해 각종 비리 신고 및 공익제보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또한, 교육부는 이번 종합감사 결과 (성)폭력 등 인권 침해행위 및 각종 비리행위 확인 시 징계 등 엄중한 처벌과 함께 고발(수사의뢰)조치를 병행할 예정이다.이번 사안에 대해 교육부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동계훈련 기간부터 2월말까지 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학교운동부 및 합숙훈련 전반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학교운동부 지도자에 대해서는 학기 시작 전까지 (성)폭력 예방교육을 완료하고, 학생선수 및 학부모 소통, 상담활동 등 갑질 예방교육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학교운동부 지도자에 대한 자격관리 시스템과 학교 밖 지도자에 대한 등록·관리 시스템 구축을 문화체육관광부 등과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비리가 밝혀진 학교운동부지도자는 교육현장에 영구히 복귀할 수 없도록 처벌을 강화하고 처리절차를 개선할 계획이며, 학생 선수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향후 진로·진학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학사관리, 최저학력제 내실화 등을 검토하고, 중장기적으로 엘리트 중심의 학생선수 육성 방식을 개선한다. 아울러 과도한 훈련과 성적·경쟁을 유발했던 전국(소년)체육대회의 운영 방식도 개선할 계획이다. 전국체육대회의 고등부를 분리해 전국소년체육대회와 통합하고,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공감과 소통, 스포츠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전환한다. 특히, 교육부는 체육특기자 전형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20학년도부터 적용되는 「체육특기자 제도 개선 방안」이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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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공립 유ㆍ초ㆍ특수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8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을 통해 2019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유·초·특수교사 임용시험에는 유치원 28명, 초등일반 120명, 초등장애 7명, 특수학교 유치원교사 1명, 특수학교 초등교사 1명 등 총 157명이 선발됐으며, 성별로 보면 여성 134명(85.4%), 남성 23명(14.6%)이다. 최종합격자에 대한 신규교사 임용후보자 등록을 이번 달 31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신규교사 연수는 3월 9일에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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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권 의원 세종교육청에 심기일전 주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윤형권 의원이 25일 본회의장에서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최교진 세종교육감에게 이번 고교배정 사태를 교훈삼아 전화위복의 기회로 심기일전할 것을 주문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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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은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유아문화예술학교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겨울방학을 맞아 특수교육대상유아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유아문화예술학교는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 2주간 세종시 관내 특수교육대상유아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오감 미술 ▲클레이 드로잉 ▲튼튼 체육 등이 운영된다.유아문화예술학교에 참여하는 한 학부모는 “방학 중에도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학부모로써 매우 만족스럽다. 고 말했다.신명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겨울방학 유아문화예술학교는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이 다른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유아들의 적성과 특기가 신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기회를 발굴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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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교 재배정 결과 최종발표하는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세종시교육청이 고교배정 시스템 오류로 재배정에서 전원구제로 전원구제에 대한 법적다툼의 문제로 법리를 거친 최종 결정안을 23일 발표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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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고교 재배정 결과 최종발표에 전교조세종지부 환영의 뜻..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전교조 세종지부는 23일 세종시교육청의 최초 고교 재배정을 법리를 거쳐 최종발표한 것에 대해 더 이상의 논란은 더 큰 피해를 불러올 것이 자명하다며 법적 자문을 거친 교육청의 최종발표에 이제는 교육청 스스로 수습할 수 있게 세종교육공동체 모두가 대승적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고교 재배정 혼선에 대해 종지부를 찍었다.다음은 전교조 세종지부가 세종교육청의 최종발표 후 23일 오후 고입배정 혼란 대책에 대한 안정화를 촉구하는 성명서 원본이다. 전교조 세종지부는 세종시 고교 재배정을 둘러싼 혼선으로 인한 세종교육공동체의 혼란상을 교육의 관점으로 줄곧 주목했다. 또한, 전교조 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난 21일 (월) 지부 집행부 임원 6명이 교육감을 만나 현장 교사들의 우려를 전하고 전교조의 입장과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시스템 오류가 원인이었다는 애초의 해명은 매우 궁색해 보였고, 성급한 후속대책 발표는 불안감을 가중시켰으며, 또다시 나온 구제대책은 임기응변식 접근으로 더 큰 혼란을 야기, 모두를 피해자로 만드는 대응이었고, 끝없는 민원과 갈등을 내포한 이해하기 힘든 해법이었다. 세종시교육청(이하 교육청이라 칭함)을 믿고 따르는 현장 교사들은 할 말을 잃었고, 학생과 학부모를 정성껏 설득하며 세종교육의 정책 방향과 궤를 맞추며 노력해온 교사들에게 큰 부담을 얹는 결과가 초래되었다. 기존 교육의 맹점을 차근히 파고들어 새로운 세종교육의 가능성을 열어야 할 교육청이 지도력을 상실한다면 고군분투 중인 현장 교사들은 믿고 의지할 데가 없어지는 것이다.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다만 그로 인해 생겨난 위기에 대응하는 모습은 언제나 그 조직의 민낯을 보여주는 법이다. 교육청이 염려되는 이유는 위기대응의 컨트롤타워가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이다. 또한 교육청 내 집단지성이 살아 있는가에 대한 의구심이다. 민주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끝없는 노력을 기울여온 세종교육청이다. 민주교육의 요람인 개별학교에는 민주적 리더십, 집단지성을 통한 창의적 교육과정을 운영하라고 이끌어 온 교육청은 정작 집단지성을 보이지 못했다. 이는 또한 민주적 리더십에 대한 처절한 반성을 동반해야 하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번에 드러난 세종교육청의 총체적인 난맥상은 진심 어린 사과와 사태 수습만으로 극복될 문제가 아니다. 학교현장과 끊임없이 공조하고 토론해가며 일하는 교육청이 되어야 한다. 형식이 아닌 진정성 있는 소통과 협력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교육청 내부토론을 통해 충분히 성찰하고, 학교를 지원하는 주체로서의 정체성을 명확히 한 후, 어떠한 방식으로 지원하는 교육청이 될 수 있을 것인지 그 길을 찾아내야만 한다. 지원 역량을 단련하는 각고의 노력이 뒤따르지 않는다면 이런 일은 또다시 반복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 오후 있었던 교육감의 기자회견 내용은 이제라도 최선의 길을 찾은 것으로 평가할 만하다. 다만 구제대책의 당사자인 학생과 학부모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협조를 구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로 인한 혼란이 다시는 생겨나지 않도록 원칙대로 이행해야 할 것이다.또한, 교육청 이외에 학교, 교사, 학생, 학부모가 대의를 위한 양보와 협력으로 세종교육의 안정을 위한 판단을 해야 한다. 현 상황에서 교육청은 누구의 편이 되거나 누구의 말을 들어주기 힘들다. 풀기 힘든 일일수록 단순하게 풀어야 한다. 세종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모든 교육 주체들이 학교와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새 학년을 맞을 수 있도록 대승적으로 마음을 모아야 할 때이다.스스로 신뢰와 권위를 실추시킨 교육청이지만 더 이상의 혼란은 모두를 더 큰 피해자로 만들 것이 분명하므로 스스로 주워 담아 내일을 준비할 수 있게 교육청에 대한 더 이상의 공격을 멈추어야 한다. 학교는 새학기 준비집중 기간에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마련하여 우리 아이들을 정성껏 맞을 고민해야 하고, 학부모도 학생도 조금 더 크게, 멀리 보고 결과를 수용할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언론도 이제부터는 세종교육의 안정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태도를 보여야 할 것이다. 교육청은 민주적 소양이 두텁게 깔린 교육행정을 펼치기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 “학교현장에 요구하는 잣대를 스스로에게 더욱 엄중히 들이대라. 학교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라. 교사들을 진정한 협력주체로 인정하라.” 진작에 그리했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끝으로 전교조 세종지부는 교육청이 이번 사태를 거울삼아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던 일들을 정확히 이행하려고 노력하는지 꾸준히 지켜보면서, 세종교육의 안정을 위한 제안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협력하며 나아갈 것을 촉구하였다.이상의 전교조 세종지부의 학교 안정화를 위한 촉구에서 볼 수 있듯이 더 이상의 분란과 불필요한 소모전은 결국 학생들에게 모든 피해가 전가될 것으로 우려되며, 법리를 거친 법적으로 문제 되지 않는 범위에서 학생, 학부모, 교육청 모두의 현명한 선택이 요구되고 있다.전문가들은 최초 시스템오류가 불가항력적이었다면 재배정 결과가 당연하다며 교육청의 재배정 시 구제방침은 교육감의 월권이며 법적 다툼의 문제가 다분하였지만, 지금이라도 제자리를 찾은 것은 세종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해서도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교육감을 보좌하는 간부 모두의 성찰과 진정성을 요구하였다.특히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그동안 세종교육의 최 일선에서 또 교육청에서 세종교육공동체의 발전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박애란 교육정책국장의 직위해제 조치는 정년을 바로 앞둔, 일생을 교육행정 발전을 위해 몸 바친 교육공무원에게 불명예를 안겨주며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 부교육감을 비롯 교육청 간부 모두가 책임져야 마땅할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 세종지부가 성명서에서 밝혔듯이 누구의 책임 전가가 아닌 교육청 스스로가 재발 방지를 위한 자구책 마련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책임지는 행정을 구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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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고교배정 최종 결정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재배정을 둘러싼 공방을 두고 교육청이 23일 오후 3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최종 배정안을 발표하였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차 평준화 후기고 배정이 시스템오류로 재배정을 예고하면서 1차배정 원칙을 주장하는 학생 전원을 구제하기로 하면서 학부모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고, 과밀·과소학급 문제와 형평성을 주장하는 3순위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전면 재검토 요구를 받으며 교육신뢰도를 추락 시켰다.교육청은 그동안 시스템오류로 인한 배정결과를 취소하면서 취소를 반대하는 학생전원을 구제한다고 계획을 수정하고, 수정에 반대하는 학부모들과의 총성 없는 전쟁을 치루며, 배정발표를 2차례 연기하는 등 우왕좌왕으로 일관해오다 오늘 최종결과를 기습적으로 발표하였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23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19학년도 세종시 평준화 후기고 최종 배정결과를 발표했다. 최종발표에 따르면 신입생 배정에 대한 법률 자문 및 검토 결과 최초 1차 배정은 객관적인 하자가 명백하고, 중대하여 무효이거나 취소 사유가 있어 직권취소된 처분으로 효력이 소멸한 것으로서 2차 재 배정이 유효하고, 최초 1차 배정 오류에 따른 후속조치는 교육감의 권한범위를 벗어난 행위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4조의 추첨배정 원칙에 위배되며, 신뢰보호원칙이 적용될 수 없는 것으로 검토된 바 세종교육청은 지난 11일 발표한 2차 배정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결정하였다.특히 세종교육청은 이번 고교배정 문제와 관련 주무 국·과장인 교육정책국장, 중등교육과장은 직위해제 조치하고 업무담당자 등에 대해서는 조사·감사 등의 결과에 따라 엄중 문책할 계획이며, 업체에 대해서도 검증이 완료되는 대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고교배정 문제로 혼란을 일으킨 점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특히 2차 배정에서 후순위 지망학교로 변경된 195명의 학생과 학부모들께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당초 교육적 판단으로 1차 배정 당시 희망학교에 재배정하고자했지만, 위법성 문제로 실행하지 못하는 점에대한 이해를 당부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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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특수·직속기관 및 본청 등 총 132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도 동절기 화재예방 점검을 10일간 실시한다고 말했다.예기치 못한 화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재 취약시기인 겨울방학 기간에 교사동과 기숙사 등 교육시설을 점검반이 직접 방문하여 점검하는 한편 각급 학교는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자체점검과 안전교육 등을 실시한다.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전기·가스 시설 ▲화기단속 상태 ▲화재예방교육 현황 ▲화재 취약지역관리상태 등이며 전년도 점검 시 주요 지적사항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최근 천안 모 초등학교 공사장 화재 사고 등 겨울철 대규모 화재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음으로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가까운 것, 작은 것 하나부터 세심하게 살펴 우리 학생들이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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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피노키오’자원봉사 공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행복한 교육공동체 문화조성을 목표로 종촌유 학부모 10명이 만든 재능기부 모임인 종촌유치원 학부모 교육기부 모임은 22일 다빛유치원 강당에서 동화극‘엄마표 피노키오’자원봉사 공연을 진행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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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국제고등학교, 세계속에서 성장하다
세종국제고등학교는 2018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세종국제고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말했다.세종국제고 1학년 학생 15명과 세종국제고 교사 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19일까지 15일간 호주 시드니 맥쿼리대학교 부설영어센터(Macquarie University English Learning Center)에서 2018학년도 국제교류 프로그램인 세종국제고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맥쿼리대학교 영어부설센터 프로그램의 교육과정 중 오전은 ▲시사문제 토론 ▲문화 관련 영어 수업 ▲소논문 작성 ▲그룹 프레젠테이션 등이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현지 대학생들과의 ▲버디 프로그램 ▲마케팅 및 다문화주의를 주제로 한 대학 교수 특강 ▲Australian Landscape Workshop ▲호주 현지 금융 회사 견학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시드니 한국교육원 방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공연 관람 ▲타롱가 동물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세종국제고 이가은(1학년) 학생은 “원어민 선생님의 수업과 현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수열 지도교사는 “현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 대학교 관계자 분들로부터 매우 우수한 학생들이라는 평을 들을 만큼 학생들이 모든 프로그램에 열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주제의 수업을 통해 문화 교류 체험을 하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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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학교 졸업 및 예정자 대상으로한 학교 내 일자리 사업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안정된 현장실습과 일자리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급)의 고등학교 3학년 및 전공과 졸업예정자와 졸업 후 5년 이내인 자 중 장애인복지법상 장애등록자를 대상으로「2019년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급식 보조 ▲도서실 사서 보조 ▲행정 업무 보조 ▲청소 보조 ▲특수교육 보조 ▲교무업무 보조 ▲통학버스 보조 ▲특별실 관리 등 총 8개 직무에 대해 관내 학교와 직속기관에서 1일 4시간·주 5일 근로를 기준으로 1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종시교육청의「학교 내 일자리 사업」은 세종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한국 장애인 고용공단 대전지역본부와 선발부터 고용까지 전 과정을 협력할 예정이며, 합격자에 한하여 2월 중 2주 이내의 현장배치훈련을 진행하고, 훈련기간 동안 한국 장애인 고용공단에서 직무지도원을 배치, 1일 17,000원의 훈련비 지급 및 근로자가 12개월 근속한 경우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장애인취업성공패키지’와 연계 성공수당으로 최대 15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최 교육감은 “세종시 내 공공교육기관이 솔선수범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일자리를 만드는 이번 학교 내 일자리 사업이 세종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과 직무 역량 증대에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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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고교 신입생 재배정 발표 1월 넷째 주 중으로 또 연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의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재배정을 둘러싸고 대응이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뚜렷한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고 오늘 18일 오전 10시발표 예정이던 재배정 결과를 1월 넷째 주 중으로 연기하면서 또 한 번 혼란을 초래하였다.세종시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재배정 결과에 세종시 학부모와 학생들의 상반된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법적 문제로까지 비화될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초 결과 발표 하루 전 세종교육청이 고입 배정 관련 법률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재 배정결과와 예비소집일을 또다시 연장하였다.일각에서는 이번 연기 이유인 법률적 검토가 필요했다면 시스템 오류 당시 법률적 검토를 통한 재배정이 원칙이었다며 교육청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교육행정을 비판하며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모든 직원에 대한 불신만 가증시키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다.특히 시스템 오류로 배정이 잘못되었다면 정상적 재배정에 승복했어야 하고, 오류로 인한 혼선을 초래한 점과 오류로 배정된 학부모와 학생들에 대한 석고대죄와 함께 재배정 결과에 모두가 승복할 수 있는 대응이 필요했다는 지적과 동시에 전원 구제를 통한 과밀, 정원 미달 사태는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지배적이다.이유야 어찌 되었든 교육청의 오락가락 미숙한 대응 속에 누구의 목소리를 교육행정에 반영할지를 두고 세종교육청은 목적지 없는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작은 돛단배로 전락, 파도에 밀려 이리저리 흔들리며 어떤 뚜렷한 대안을 제시할지에 교육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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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배정 오류로 인한 사태 해결책 없는 세종교육청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의 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 시스템 오류로 인한 파장이 날이 더할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일 교육청을 하의 방문하는 학부모들로 교육청의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며 어떤식의 해결책으로 봉합될지에 32만 세종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교육청의 후속대책인 희망학생 전원 구조 방침에 따르면 새롬고가 53명, 아름고가 43명, 한솔고가 37명, 보람고가 30명, 종촌고가 29명의 정원이 불가피하게 늘어 학급수 조정 또는 반 정원 추가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들정원이 늘어나는 5개교 외 다정고는 61명이나 정원이 감소하고, 두루고 38명, 양지고 26명, 고운고 24명, 성남고 9명, 도담고 1명 등이 감소하며 정원미달사태를 초래하여 내신이 반영된 수시에 형평성 문제로까지 비화될 전망이다. 교육청의 이번사태에 대한 대책을 두고 일각에서는 어느학교는 과밀이라 학급을 늘리고 어느학교는 저밀이라 심각한 상황이라며 과밀학교 학급수를 늘리지 말고 미달학교에 배정을 해야한다는 주장과, 미달학교에 정원을 채워 아이들의 미래를 보장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내신을 어떤 방법으로 산정할지, 교육청의 미숙한 행정과 안일한 대책을 지적하는 비난섞인 글들이 포털에 화두로 생성되고 있으며 특히 성남고에 대한 신입생 41명 배정에 대해서는 고교 평준화 원칙에도 위배된다며 성남고 인문계를 폐지하고, 예술계로 전환하는 한편 인문계 학생 41명은 과소학교에 배치해야한다는 주장과, 교육문제로 다시 이사를 가야겠다는 표현도 극단적으로 도출되고 있다. 특히 교육청이 시스템오류로 재배정을 실시하면서 1차에 배정되었던 학생 일부를 구제한다고 밝히면서 재배정 결과에 승복하고 평준화를 요구하는 학부모들과 전원 구제 약속을 지키라는 학부모들, 또한 3순위에 배정된 학부모들은 시스템오류로 인한 배정결과를 전면 재시행할 것을 요구하며 교육청은 진퇴양난에 빠지며 뚜렷한 해결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법적분쟁으로까지 비화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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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고입배정 오류로 인한 사태 피해 최소화 주문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7일 2019년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청으로부터‘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과정 오류에 따른 긴급현안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오류의 원인과 대응과정에서의 문제를 지적하고 정원미달 학교에 대해 특별히 관심 갖고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이어 교안위 위원들은 교육청으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과거 부서별로 받던 관행에서 벗어난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 등 교육청 4대 정책과제별로 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이 날 보고는 혁신교육, 미래교육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기해년 한해 孤掌難鳴(고장난명)의 마음으로 서로 힘을 합쳐 더 나은 세종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해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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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아 세종시교육청이 영어와 중국어 캠프 실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운영학교 늘봄초와 중등운영학교 어진중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늘봄초는 1월 14일부터 18일까지 오전 9시부터 하루 4시간씩 3~4학년은 재미있는 영어시를 소재로 어휘와 생활영어를 습득하게 되며, 5~6학년은 영화와 TV쇼를 소재로 실생활영어 표현을 익힌 후 캠프 마지막날인 18일에 학부모를 초대하여 그동안 학습한 표현을 활용한 연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어진중은 오는 1월 21일부터 25일까지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수준별로 1학급씩 기본, 중급, 고급반 총 3개반을 운영하며, 추첨에 의해 선발된 관내 15개 중학교의 30명 학생을 대상으로 회화 중심의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어진중에서 실시하는 영어캠프에서는 각 반별로 문학을 활용한 영어회화와 영어권(미국, 호주, 영국 등) 문화 체험활동 중심으로 재미를 더 한 캠프활동이 될 예정이며 특히, 어진중은 외국어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학교로서 여름과 겨울 방학을 이용하여 관내 중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중국어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 어진중에서는 좀 더 많은 중학생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겨울방학 캠프에 지원 대상을 중학교로 한정하고, 고등학생들을 위해서는 고교학점제와 연계하여 캠퍼스형 공동 교육과정 과목에 원어민교사가 진행하는 영어 에세이 쓰기, 영어토론 등과 같은 심화반을 개설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영어교육지원센터 운영 프로그램에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세계시민으로써 역량을 강화하고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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