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교육청, 편의성 · 기능성 · 경제성 갖춘 편안한 교복 추진위원회 출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기능성을 겸비한 ‘편한 교복’을 추진하기 위해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4일 밝혔다.학생대표 4명, 학부모 대표 3명, 시의원 3명, 학교 관계자 5명, 섬유․의류 전문가 1명, 교육청 ·관계자 2명 총 18명으로 구성된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는, 지난 13일 세종시 교육청 3층 상황실에서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 1차 협의회를 개최하였고, 교복을 착용하는 당사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오는 4월까지 편한 교복 예시안을 세종시 중·고등학교에 제시한다고 말했다.또한, ‘편한 교복 추진 위원회’는 섬유·의류 전문가로부터 편한 교복에 대한 섬유 혼용률, 디자인, 내구성 및 위생성 등에 대한 자문을 듣고 편한 교복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구성 요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향후 편한 교복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학교에 안내할 계획이며, 학교에서는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자체적으로 구성원의 의견을 수렴한 후, 최종 편한 교복에 대한 방향을 결정하게 된다.세종시 교육청은 ▲편안함과 실용성을 중시하고 활용성이 높으며 옷감 관리가 용이한 교복 ▲집업(zip-up)형 재킷·고무줄 형 바지·속바지형 치마·맨투맨·후드티 등 다양한 생활복의 장점을 결합한 교복 ▲학부모가 인정하는 합리적인 가격과 학생들의 희망하는 예쁘고 세련된 디자인을 도입한 교복 등 교육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편한 교복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세종 지부에 서는 지난해 하반기 약 1,200명의 관내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편한 교복 찬반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조사 인원의 98.4%에 해당하는 1,190명의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편한 교복 착용에 찬성 표를 던진 것으로 밝혀졌다. 최 대열 기자
-
100년 전 민초들 명예 회복을 위해 고등학생 700명 발 벗고 나섰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00년 전 전의면 민초들의 만세 운동 유공자 지정을 촉구하는 행사가 세종시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에 의해 기획되고 개최되었다.
-
세종시교육청, 관심군 학생 상담지원 위한 2019년 학생상담 전문기관 공모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5일까지 초등학교 1·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성장과정에서 겪게 되는 정서행동의 어려움을 조기에 확인하고 신속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선별검사인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에서 관심군으로 선별된 학생의 전문 상담 지원을 위한 「2019년 학생상담 전문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학생상담 전문기관은 지난 2014년부터 지역사회의 전문 자원을 활용한 학생 정신건강 지역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이번 사업은 올해 총 3기관을 선정하며 기관 당 연 2,500만원을 지원한다.공모 대상은 학교 부적응 학생의 정신건강 등에 대한 상담 및 교육 경력이 있는 전문기관(대학, 연구소 등 단체)이며 관련 사업을 추진한 경험과 전문 인력을 갖춘 기관이어야 하며 공모선정은 오는 3월 4째주 중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로 구성된 공모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최종 심사를 진행하고 3월 27일 공모 선정 결과 발표한다.공모에 선정된 기관은 2019년 4월부터 12월까지 ▲관심군(자살위험군 포함) 학생 2차 심층평가 ▲개인상담 ▲학생·학부모·교원 대상 정신건강 증진교육 ▲치유 프로그램 운영(인지행동치료, 음악치료 등) 등의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해가 갈수록 학생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고등학교, 13일, 세종시 첫 3·1 운동인 「전의 만세 운동」 홍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고등학교는 충청권에서 가장 활발하게 만세 운동을 전개했던 세종시 지역의 3·1 운동을 널리 알리고, 3·1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음에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독립운동가들의 유공자 지정을 촉구하기 위해 세종시의 첫 3·1운동 시작일인 3월 13일, 학교 정문 앞에서 ‘3·1 운동 100주년 기념 세종시 만세 운동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아침 등교시간인 8시부터 8시 30분까지 행사가 진행됐으며, 세종고 역사 자율동아리인 ‘세종 지역사 연구 모임’과 ‘역사랑 문화랑’ 학생들이 준비에 앞장섰으며, 전교생과 교직원, 학부모,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세종시교육청 직원 등 총 9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세종고 음악 동아리인 ‘여민락’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3월 13일 세종시 첫 3·1 운동 홍보를 위한 간식 나눔 ▲세종시 3·1 운동에 참여한 독립운동가들의 독립유공자 지정 촉구 ▲세종시 3·1 운동 홍보 문구 게시판 꾸미기 등 학생들과 교직원, 교육청 등 모두가 참여하여 행사를 진행했다.행사 준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김혁준 학생(2학년)은 “비록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지만, 세종시의 3·1 운동은 충청권을 대표하는 연합 횃불 만세 운동이었다”며, “이러한 자랑스러운 지역의 역사를 홍보할 수 있어 보람차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세종고등학교 장영훈 교장은 “세종시 지역의 3·1 운동은 당시 언론에서도 주목할 정도로 그 시위의 규모와 참여도가 상당했다”며, “세종시의 3·1 운동을 이끈 독립운동가분들 중 재판결과 등 공식 자료가 있음에도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지 못한 분들이 있어 안타깝다”며 세종고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 을 추진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올해 1월 1일 신설한 남부학교지원센터에서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사의 결근사유(2일 이상 5일 이하의 연가·병가·특별휴가·장기출장) 발생으로 학교의 수업 공백이 발생할 경우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남부학교지원센터에서는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초등 수습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현장 적응능력 향상을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올해 단기 수업을 지원하는 수습교사는 총 8명으로 임용시험을 최종 합격한 후 임용대기 중인 예비교사로 구성됐으며, 이틀간 수습교사들은 다정초와 새움초를 방문하여 ▲학교에서의 단기수업 지원의 의미와 수습교사의 역할 ▲수습교사는 이렇게! ▲학교에서의 복무와 수습교사로서의 자세 등 선배교사들로부터 축적된 경험을 전수받고,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통해 교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수를 통해 수습교사의 학생 지도 및 교과 수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선배교사와의 멘토링을 형성하여 지속적인 피드백을 이어감으로써 수습교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연수에 참석한 박소리 수습교사는 “선배의 조언을 들으니 교직생활에 가지고 있던 호기심이 해소되었고 앞으로의 업무가 더욱 기대가 된다”며, “초등 수습교사로서 수업지원을 하며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교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 처음으로 ‘수습교사 학교 배치 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교육과정 운영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교원 인력의 효율적 운용을 도모하겠다”고 밝혔으며,“또한, 수업 지원을 통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관내 교사의 삶의 질을 보다 개선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2019년 "세종창업체험센터" 공모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 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3월 15일까지 “2019년 세종창업체험센터”를 위탁 운영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히며 응모 자격은 지역 사회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체험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이 있고, 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청소년 진로교육 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 기관이면 된다고 말했다.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세종창업체험센터의 예산 규모는 연 5천만 원이며 응모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사업 계획서, 사업 수행 실적, 예산 편성 제안서 등을 세종시교육청 중등교육과(진로진학담당, 044-230-2223) 담당자 메일(jyj91@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19일 공모 계획서 발표 및 선정 심의를 거쳐 3월 20일 최종 발표와 함께 최종 선정된 업체는 오는 2019년 3월 20일부터 2020년 2월 말까지 세종시 창업 체험 프로그램 종합 안내센터 역할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원에게 센터 내, 외의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 창업 체험 교육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여 세종의 미래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세종창업체험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우리 지역 학생들이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할 수 있고, 실제 창업으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 혁선 기자
-
세종시교육청,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 ' 을 기념하는 날로 정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 혁선 기자] 세종시교육청의 최 교진 교육감은 매해 3월8일이면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교육청 내 여성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올해도 여지없이 여성 직원들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며 사무실을 일일이 방문하여 여성 직원들의 직장 애로사항 해결 등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등 격려을 아끼지 않았다.이에 한 여성 직원은“그냥 지나칠 수 있는 기념일을 교육감께서 살뜰히 챙겨주고, 남성 직원을 포함하여 모든 직원들이 세계 여성의 날에 대한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답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여성 직원들이 점점 많아지는 만큼 일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근무여건을 향상시키는 한편 여성 직원들이 능력에 맞게 대우받고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 혁선 기자
-
3월22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교육급여·교육비' 신청하세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세종시교육청은 오는 3월 22일까지 ‘교육급여·교육비’ 신청을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거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고 밝혔다.‘교육급여·교육비’는 저소득층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균등한 교육기회 보장을 위해 운영되는 제도로서 집중 신청 기간 이후에도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나, 신청한 월부터 지원되므로 학기 초인 3월에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미 신청하여 지원받고 있는 경우에는 재신청을 하지 않아도 되지만 혹여 누락될 수도 있음으로 교육비원클릭신청시스템을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교육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일환으로 신청 가구의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경우(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230만 원 이하) 연간 ▲초등학생 203,000원(87,000원 인상) ▲중학생 290,000원(128,000원 인상) ▲고등학생 290,000원(128,000원 인상)과 교과서대금 및 수업료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한편, 교육급여 수급자에 선정되지 않더라도 소득·재산조사 결과가 교육비 지원 기준(4인 가구 월 소득인정액 304만원 이하)에 해당하면 교육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교육비 신청자는 가구원의 소득·재산이 사업별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고교 학비(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한다. 교육급여·교육비 신청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은 읍면동 주민센터, 중앙상담센터(1544-9654), 또는 보건복지부 콜센터(129)에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제7기 세종학부모대학’ 이 3월12일부터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자녀를 둔 학부모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교육청과 공주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 ‘제7기 세종학부모대학’을 운영한다.2016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세종학부모대학은 매 기수 마다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진행되고 있는 교양강좌로서 올해도 여지없이 지난 6일부터 온라인 접수를 실시한 결과 접수시작 4시간여 만에 300명 선착순 마감됐다.올해 강좌는 ‘2030 우리 아이 미래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일정별로는 ▲12일 리딩으로 리드하는 미래형 인문교육(이지성 작가) ▲19일 4차 산업혁명을 위한 미래형 인간혁명(윤석만 중앙일보 기자) ▲26일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토론의 힘(강치원 원탁토론 아카데미 원장)이 준비돼 있다.4월에는 ▲2일 사춘기 자녀교육 지침서, 엄마 반성문(이유남 서울명진초교 교장) ▲9일 우리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독서 교육법(이순영 고려대 사범대 교수) ▲16일 우리 아이 미래를 결정하는 여섯 가지 핵심역량(박태호 공주교대 교수)이 진행된다.이어서 ▲23일 에니어그램으로 풀어가는 우리 아이 성격별 맞춤형 교육(김태흥 한국에니어그램협의회 회장) ▲30일 뇌를 알면 행복한 자녀교육의 길이 보인다(김대수 KAIST 교수)로 7기 교육이 마무리된다.이홍준 교육지원과장은 “이번 학부모대학을 통해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결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하고 올바른 교육정보 제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교육청이 ‘2019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좌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1일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2·3학년 학생과 고등학교 학생, 그리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좌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할 설명회에서는 ▲2018년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성과 ▲온라인 수강 신청 방법 ▲2019년 일반계고 교육력제고 종합 추진 계획 ▲2019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강좌 운영 계획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한 13개 일반계고 학생과 중학교 3학년 학생에 세종국제고, 세종예술고, 세종하이텍고, 다정고(신설고) 4개교의 학생과 중학교 2학년 학생까지 총 17개 고등학교, 중학교 2, 3학년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한다. 더불어,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활용한 진로진학 우수사례와 대입 성과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며 학교에서 개설하기 힘든 ▲심화 과목 ▲전문 교과 ▲예체능 실기 ▲소인수 과목을 권역별 거점학교에서 개설하여 진행하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Ⅰ, 을 대폭 확대하여 학생 수업 선택권을 보장한다.또한, 학생들의 진로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Ⅱ, 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짐으로써 150여 명의 전문 강사 인력풀을 구축했으며, 올해 중학교 2·3학년 학생 대상 43개 강좌(토요일 오후반)와 고등학생 대상 221개 강좌(금요일 저녁반, 토요일 오전반, 토요일 오후반)를 운영한다. 마지막으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Ⅲ,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을 정규교육과정으로 시행하는데 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은 과 같이 단위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교과목을 배우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온라인을 통해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올해 1학기에는 2과목, 2학기에는 8과목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은 지난해 국무조정실에서 세종시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될 정도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타 시도에서도 앞 다투어 벤치마킹하고 있는 우리 세종교육의 자랑”이라며,“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과목을 선택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흥미와 적성, 그리고 진로와 진학을 연결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한 만큼 세종의 학생, 학부모, 교사, 시민이 모두 나서서 학생들 저마다의 멋진 꿈을 지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배움터·안전 지킴이 관내 모든 학교 배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들을 다양한 외부 위험 요인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사고 없는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기 위해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절차를 거쳐 배움터·안전지킴이를 선발하여 관내 129개 모든 유·초·중·고등학교에 배움터(초·중·고·특수학교)·안전(유치원)지킴이 179명을 배치했다고 밝혔다.배움터·안전지킴이는 ▲학교 내 외부인 출입 관리 ▲학생 등·하교 및 교통안전 지도 ▲취약시간, 취약지역 순찰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배움터·안전지킴이 운영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배움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안에서 아이들이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직원 온라인소통방 ' 세종사랑방'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최교진 교육감의 공약사업이기도한 내부 교직원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누리집 내 교직원 온라인 소통공간인 ‘세종사랑방’을 개설해 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공감하는 온라인 소통게시판인 세종사랑방 운영은 누리집 내 익명게시판으로 운영되고, 게시물에 대한 공감수가 게시일로부터 30일 간 세종시교육청 전체 교직원의 약 1%에 해당되는 인원‘60명’이상일 경우 기관(담당부서)의 공식답변도 실시한다.다만, 정치적 목적이 있거나 상업성 광고, 특정한 개인이나 기관을 근거 없이 비방하거나 명예훼손의 우려가 있는 내용을 포함한 게시물인 경우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 교직원 간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서로 소통하고 공감함으로써 민주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며,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고농도 미세먼지, 세종시교육청 종합대책 내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최근 연일 지속되는 고농도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하여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확보하기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7개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관내 전체 132개교 모든 일반․특수학급 내 공기정화장치를 100% 설치 완료했으며 공기정화장치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전체학교에 매년 약 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필터교체비 등 유지관리비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농도 미세먼지 종합대책」의 주요내용으로는 ▲학급 내 설치된 공기정화장치 가동 및 외기차단 ▲실외수업 단축 및 금지 ▲학교 담당자 지정 및 교육 ▲미세먼지 계기교육 실시 등이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학교에서는 공기정화장치를 상시 가동하고, 실외수업을 금지하고 있으며, 체육 수업의 경우 실외수업 대체수단인 강당을 이용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쉬는 시간 및 방과 후 실외활동 금지, 외출 시 마스크 쓰기 등 미세먼지 대응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비상시에 대비하여 보건실에 미세먼지 마스크를 항시 구비하고 있으며, 매년 신설학교 대상 1회용 마스크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주의보 및 경보 시 기상예보, 학교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육감 및 학교장의 재량으로 임시휴업 또는 등하교시간 등 학사운영을 조정할 수 있으며, 호흡기 질환, 알레르기 학생은 연초 진단서를 받아 미세먼지 나쁨 이상일 시 질병결석을 인정하고 있다.또한 강당의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해 2020년 신설학교에는 강당 내 공기정화장치를 설계 반영했고, 기존학교 대상으로도 설치를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모든 학교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학교로 만들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실외수업 금지 및 공기정화장치 사업의 효과적 운영 등을 통해 학생건강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새내기 공무원대상 법률교육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신규 임용 공무원 90여 명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직무수행에 꼭 필요한 기본 법률교육을 실시했다.2018년 이후 발령받은 새내기 공무원들의 공직환경에 빠른 적응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교육 내용은 다른 지방자치단체와는 다르게 광역사무와 기초사무를 동시에 수행하는 세종특별자치시만의 특수성을 고려해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특별법 ▲지방자치법 ▲행정절차법 ▲지방재정법 ▲지방계약법▲ 행정소송 실무 등 6개 과목으로 이뤄졌으며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직원은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에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법률교육을 받게 돼 앞으로 공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
-
세종교육시설지원사업소,교육시설에 대해 합동안전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시설지원사업소는 오는 3월 15일까지 관내 모든 교육시설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세종교육시설지원사업소는 이번 안전점검과 더불어, 해빙기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공사장 ▲재난위험시설 ▲붕괴위험시설 등을 재해취약시설로 지정하여 관리책임자를 배치하고, 3월 31일까지 매주 1회 이상 점검하는 특별관리를 병행할 예정라고 말했다.김승준 소장은 “해빙기에는 약해진 지반으로 인한 시설물 붕괴와 전도 위험이 높은 시기로 지속적인 점검⋅관리를 실시하여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3월 5일 2019년 세종마을학교 운영자 최종 선정결과 발표 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은 3월 5일 2019년 세종마을학교 운영자 최종 선정결과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town/main.do)에 발표했다.지난 2월 7일부터 7일 동안 진행된 세종마을학교 공모 결과, 총 59개 단체(모임)가 응모하여, 2단계에 걸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25개교가 선정됐다.선정된 세종마을학교 운영 형태는 ▲방과후형 ▲공동육아형 ▲놀이형 ▲지역역사·문화 여행 ▲생태환경 ▲인문 ▲과학교육 등으로 다양하며, 활동지역으로는 읍․면지역 7개교, 동지역 10개교, 세종시 일원을 활동 무대로하는 마을학교 8개교로 고른 분포를 보였다.세종마을학교는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인프라와 연계해 방과후, 주말, 방학기간에 마을학교별로 자율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2017년부터 운영된 마을학교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학습모델이 창출되고, 시민들이 교사이자 관찰자로서 온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교육생태계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올해 3년차를 맞은 세종마을학교에 세종시 학부모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3월7일 홍익대 세종캠퍼스에서 세종연합교양대학이 개강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재)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3월 7일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이춘희 세종시장과 안정오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부총장, 김기수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부총장 등 내외빈 및 교육생 약 300여명이 참여하는 세종연합교양대학 개강식을 개최한다.올해 3년차를 맞이하는 세종연합교양대학은 세종시 관련 교육내용을 중심으로 대학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지역학 프로그램으로 특히, 개강 첫날은 소설 ‘국수’의 저자로 잘 알려진 김성동 작가를 초청하여 “우리말의 아름다움”에 대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으로, 이후 “세종시의 역사, 미래, 문화예술” 등 각 분야 명사들의 초청강연이 15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교육 수료 후 고려대 및 홍익대 세종캠퍼스 재학생들에게는 2학점의 정규 교양학점이 부여되고, 70% 이상 수강 시민들에게는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 명의의 수료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진흥원 관계자는 “매학기 세종학에 대한 고려대 및 홍익대 재학생들의 관심이 높아 수강신청이 마감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세종연합교양대학을 통해 지역 대학생들과 시민들이 세종학을 중심으로 소통하고 하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 세종시 관내 통학생들의 통학여건 개선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제55회 세종특별자치시 임시회 첫날인 3월 4일 본희의장에서 세종시의회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이 “원거리 통학생의 통학여건 개선을 재차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하였다.상 의원은 현재의 입학시즌과 맞물려 신입생 및 재학생들의 즐겁고 안전한 등·하교를 강조하고, 특히 그동안 수차례의 통학여건 대책마련 및 개선을 촉구하였음에도 교육청의 별다른 후속조치가 없어 재차 촉구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교육청의 안일한 후속대책을 질타했다.상 의원에 따르면 원거리 통학 을하고 있는 학생들의 경우 1생활권 중학생 9,000여 명 중 11%에 해당하는 992명의 학생이 도보가 아닌 대중교통 또는 사설통학차량이나 자전거 등을 이용 통학하고 있고, 특히 아름동의 경우는 과밀이 심한 근교학교를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은 늘어난 통학시간 때문에 더 일찍 일어나 준비를 해야 하며, 학부모는 통학비용을 별도로 부담해야하는 이중고를 겪고있다고 강조했다.교육청의 통학차량량지원TF의 통학차량 지원기준인 3근거리 이상, 통학거리 2K m 이상인 학생이 해당학교 내에서 20명 이상인 경우에만 지원한다는 조건을 붙였고 이조건대로라면 올해 겨우 4개교만 해당이 되며, 그나마 1개교는 학교운영위에서 부결처리된 것은 교육청의 언론 홍보와 약속 모두가 공염불이라고 질타하였다.이에 상 의원은 첫째, 세종시는 관내학생의 통학현황과 불편함, 문제점 등에 대한 자료를 반영, 시내버스노선 개편 요구, 둘째, 교육청은 현행 동지역 통학버스 지원기준을 보다 현실화하여 통학여건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도록 할 것, 셋째, 현재 학교에 책임을 떠밀고 있는 통학버스의 운영에 대해 교육청에서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줄 것 등을 교육청과 세종시 모두에게 재차 촉구하였다. 최 대열 기자
-
세종시 신설학교 첫 등교를 축하합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 4-1생활권 반곡동 일대의 3개 신설학교 솔빛숲유, 솔빛초, 반곡중학교와 2-1생활권 다정동 1개 신설학교 다정고등학교가 새 학기를 맞아 일제히 개교하여 학생들을 맞이했다.세종시교육청은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교육공무원과 지방공무원으로 구성된 개교준비팀을 운영해왔으며, 4개 신설학교에 개교경비와 보통교실·특별교실·관리실 물품을 지원하는 등 개교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모든 신설학교가 3월 1일자에 정상 개교하도록 신축공사와 개교준비에 최선을 다했다”며, “특히 금년에는 교육시설 원스톱 콜센터를 운영하여 지원 창구를 일원화함으로써 신설학교가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생명 나눔,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 대열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26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세종시교육청 50여명의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헌혈이 크게 감소하는 동·하절기에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하여 이웃 사랑과 생명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의 날」정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교직원들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을 더욱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