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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전‧충북․충남교육청 , 16개 전문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충청권 4개 교육청(세종‧대전‧충북‧충남)은 12일 세종시 교육청에서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는 미래형 창의인재육성을 위해 충청권 교육청과 전문대학이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상호 협력하여 사회수요 맞춤형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16개 전문대학교와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창의융합교육 강화 ▲지역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공동대응을 통한 교육격차 해소 ▲지역인재양성을 통한 지역기반 산업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사회 교육인프라 고도화를 통한 교육격차 해소 등이다.협약 기관은 ‘세종·대전·충북·충남교육청’ 충청권 4개 교육청과 '강동대학교, 대덕대학교, 대원대학교,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신성대학교, 아주자동차대학교, 연암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충남도립대학교, 충북도립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충청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혜전대학교’로 총 20개 기관이 함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공동체를 구축했다. 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은 충청권역 교육청과 전문대학간 소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는 초석을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오늘 협약을 맺은 기관들과 긴밀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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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고교무상교육 완성을 위한 협력 결정으로 올해 2학기부터 고교무상교육 실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정부의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현방안’에 대해 전국시조교육감협의회가 11일 환영의 뜻을 표하고 고교무상교육 완성을 위해 정부와 협력하기로 했다.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재원확보 방안을 두고 고민 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리고, 고교무상교육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협의회는 대한민국 고교무상교육이 헌법의 평등 원칙에 접근하는 것으로, 교육 받을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야 하는 국가 책무를 이행하는 것이라며, 고교 무상교육은 교육받을 기회를 확대하고, 서민 가정을 비롯한 모든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라도 더 일찍 실현됐어야 했다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긴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고, 협력을 약속하였다.교육감협의회는 고교무상교육 재원 마련에 대해 수차례 재정당국에 대화를 요청했으나, 충분한 협의와 설득없이 교육청에 부담을 지우는 방식으로 결정한 것에 유감을 표하고, 고교무상교육을 온전히 정부의 부담으로 실현하겠다는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대통령의 약속을 믿고, 잠정적으로나마 재정적 허리띠를 졸라매며 재원을 분담하기로 결정했다고 동기를 밝히는 한편 고교무상교육의 교부율 인상을 포함한 안정적 재원 대책을 제시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이로서 지난 9일 당·정·청협의회에서 1년 앞당겨 시행하기로한 고교무상교육이 2학기부터 차질 없이 순항할 전망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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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재 새롬고 학생들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규탄하고 독도플래시몹 공연 펼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오전 교내 운동장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와 독립, 번영의 새 역사를 건설하자는 새롬고 학생들이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오늘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의 규탄 및 촉구대회는 유은혜 교육부총리와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및 교육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새롬고 전교생 808명이 새롬고 본관 로비에 모여 일본정부의 3월 26일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승인을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 초등학생들에게까지 그릇된 역사인식에 바탕한 잘못된 영토관념을 주입하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즉각 시정할 것을 일본정부에 촉구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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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롬고 학생들 일본정부의 역사왜곡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이 11일 오전 교내 운동장에서 독립선언서 낭독 100주년을 기념하여 평화와 독립, 번영의 새 역사를 건설하자는 새롬고 학생들이 일본정부의 역사왜곡을 규탄하고 시정을 촉구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하였다.오늘 새롬고등학교 학생들의 규탄 및 촉구대회는 유은혜 교육부총리와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및 교육부,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되었다.새롬고 전교생 808명이 새롬고 본관 로비에 모여 일본정부의 3월 26일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담은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검정승인을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과 일본 초등학생들에게까지 그릇된 역사인식에 바탕한 잘못된 영토관념을 주입하려는 왜곡된 역사의식을 즉각 시정할 것을 일본정부에 촉구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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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퀸텟(피아노 5중주) 초청 연주회가 세종에서 감동적으로 펼쳐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학교관리자와 예술교육 업무담당자 약 180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오후 3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2019 예술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학교관리자와 담당자가 한 자리에서 공유하도록 통합연수로 진행된 연수는 다양한 예술교육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2019년 학교예술교육 운영계획 설명 ▲학생예술동아리 운영 및 성과발표회 계획 ▲학교예술교육 공모전 ▲예술 강사(예술 8개 분야)협력수업 및 운영 매뉴얼 안내(세종시문화재단)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퀸텟(피아노 5중주) 초청 연주회(특별출연 테너 박종현)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연수에서는 소프라노 조수미, 지휘자 정명훈, 영화음악가 엔리오 모리꼬네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을 배출한 이탈리아의 명문 음악학교 산타 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의 ‘산타체칠리아 퀸텟(피아노 5중주)’ 특별공연이 눈길을 끌었다.이날 약 70분간 진행된 공연에는 세종시 예술담당 교원뿐만 아니라 관내 일반교사와 예술을 전공하는 관내 학생·학부모·시민들도 자리에 함께해 약 380석의 객석을 가득 메웠으며, 관객들은 평소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세계적인 음악 거장들의 연주와 우리에게 친숙한 곡으로 연주한 테너 박종현 씨의 이탈리아 가곡과 아리아에 감동을 선사 받았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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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홀로아리랑’영상 제작, 성남고 학생 34명 출연하여 합창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관내 유튜브 크리에이터 ‘더끄TV’와 협업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을 응원하고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성남 고등학교 학생 34명과 함께 ‘홀로아리랑’을 합창으로 불러 “아리랑 함께 부르기” 영상을 제작했다고 11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남북이 분단된 지 66년 만에 한반도에 봄이 찾아오고 있다”라며,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부른 아리랑이 한반도 전역에 울려 퍼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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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무상교육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해 2학기부터 전면 시행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1년 앞당긴 ’19년 2학기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시작으로, ’20년에는 2, 3학년 학생 대상, ’21년부터는 전면 시행된다. 교육부의 고교무상교육 조기 시행에 따라 19년 2학기 3학년 49만명에 대한 소요에산은 3,856억원, 20년 2, 3학년 88만명에게는 13,882억원, 전학년 126만명을 대상으로는 19,951억원 소요될 전망이며, ’19년 2학기부터 시행되는 고등학교 3학년 대상 시행 예산은 시·도교육청 자체 예산으로 편성‧추진하기로 하였다.고등학교 무상교육의 지원 항목은 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교과서대금이며, 대상 학교는 초‧중등교육법 상 고등학교‧고등기술학교 등이며, 입학금‧수업료를 학교장이 정하는 사립학교 중 교육청으로부터 재정결함보조를 받지 않는 일부 고등학교는 제외된다. 지원항목과 대상학교 범위는 의무교육 단계인 초등학교 및 중학교에 적용되는 기준과 동일하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4월 9일(화) 국회 의원회관 정책위회의실에서 유은혜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청 협의를 갖고,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현방안’을 발표하였다. 교육부에 따르면 국가와 교육청은 ’20년부터 ’24년까지 5년간 지방자치단체의 공무원자녀 학비지원 등 고교 학비 지원 사업인 기존 지원금을 제외한 총 소요액의 50%씩 분담하기로 하고, 국고 지원분은 고교무상교육에 한하여 실 소요금액을 산정하여 반영하는 증액교부금 방식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는 기 지원예산(‘17년 결산기준 1,481억) 외에 추가 소요재원(추가소요(1.3조원):총소요(2.0조원)-국가(0.15조원) 및 교육청(0.54조원) 기지원분) 의 60% 수준을 추가 부담하게 되며, 이에 따른 국가의 추가 부담분(7,985억원)은 교육청(4,078억원)의 2배 수준이며, 지자체 부담분(0.1조원)은 기재부‧교육부(교육청)가 공동 협력하여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재원부담에 관한 정부와 어떤 구체적인 협의가 없었다며 10일 오후 입장을 예고하고 있어 교육청의 입장에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고등학교 무상교육이 시행되면 그간 고등학교 학비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자영업자‧소상공인 및 영세 중소기업 가구 등 서민층의 자녀 학비 부담이 크게 경감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히며, “참여정부에서 중학교 무상교육을 완성한데 이어 문재인정부에서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실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출발선이 공정한 교육기회 제공, 초중고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기획재정부는 녹록치 않은 재정 여건 하에서도 핵심 국정과제이자 국민들의 기대가 높은 고교무상교육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국고가 지원할 수 있는 최대치를 재원 조달방안에 반영토록 노력했으며 이에 따라 차질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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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년 장애아 위한 특수교육 지원 한층 강화, 2019년 달라진 세종 특수교육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지난해 장애인 부모와 현장 교사들과의 공감데이트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한 ‘2019년도 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9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운영계획을 밝혔다.교육청은 2019년 특수교육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의 협의를 통해, 세종 특수교육 발전 5개년 계획과 교육감 공약사항을 기반으로, ‘2019년도 특수교육 운영 계획’을 최종 확정하였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권과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해, 특수학교에 중학교 과정 1학급, 고등학교 과정 3학급 등 4학급과 유치원 3학급, 초등학교 7학급, 중학교 3학급, 고등학교 2학급 총 15학급을 포함한 총 19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하였고, 유치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안정적인 방과후 과정 운영을 위해,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특수교사 15명을 신규 배치하는 동시에,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안전과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특수교육실무사를 작년 75명에서 올해 84명으로 9명을 추가 배치하였고, 오는 9월에는 11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또한 장애학생의 인권 침해를 예방하고 인권 침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학생 인권 침해 신고센터’와 연계하여 인권 침해 피해가 발생했을 때 익명으로 신고가 가능하도록 하여 사안이 은폐․축소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장애인권을 상담하고 지원하는 전문기관과 연계하여 피해 장애학생을 지원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지원센터,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세종경찰서, YWCA 성폭력상담소, 장애인부모회, 교육청 아람센터, WEE센터, 교육청 내부위원 등 22명으로 구성된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을 운영하고 현장지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장애학생인권지원단은 정기 지원 및 특별 지원 외 권역별 통합현장지원을 통해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장애인권교육을 실시하는 동시에 장애학생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특수교육지원센터 내에 전문상담사를 배치하여 학교폭력에 노출된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되는 장애학생인 더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더봄학생들에 대한 상담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창의적 교육과정에 기반하여 문화, 예술, 체육, 진로․직업 활동을 확대함으로써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로․직업 교육 활성화와 학생 동아리 활동을 위해 학급당 150만원을 지원하고, 전문예술단, 승마, 댄스, 밴드, 난타 등의 찾아가는 문화․예술․체육 교육 지원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과후 수영교실 인원은 20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누리학교에서는 특수학교 고등학교 과정 중 교과(군)별 수업 시수의 50% 범위 내에서 ‘진로와 직업’ 교과를 중심으로 편성하는 직업교육중점학교를 운영하고, 아울러, 학부모 의견을 수렴하여 방학 중 계절학교 운영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교육청은 특수교육 현장 지원 체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특수교사의 병가, 연가, 특별휴가 등으로 인한 수업 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순회지원교사를 1명에서 2명으로 확대 배치하였으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에 대한 진단 평가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임상심리사를 배치할 계획이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부모와 교육청 간 소통을 강화하고 장애학생 가정에 대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도 확대된다. 이를 위해, 세종시 장애인 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장애학생과 가족이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는 토요일 장애학생 가족 지원 프로그램도 13년 350가족 1,000여명에서 19년에는 700가족 2,000여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장애유형별 특성에 맞추어 치료 지원 바우처를 학생 1명당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증액하여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방과후 바우처 지원도 학생 1명당 월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증액하였으며, 4월 20일 장애인의 날과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세종시에 거주하는 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문화․예술 활동으로 하나되는 ‘장애학생 어울림 문화 한마당’을 세종시청, 세종시 장애인 부모회와 연계하여 개최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앞으로도 매년 특수교육발전 계획 추진 사항을 점검하여 현장의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에서 행복한 꿈을 꾸고,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중심에 두고 특수교육 현장의 교원, 학부모, 교육청이 함께 협력하고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라며 세종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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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4생활권 KAIST 융합의과학원, 충남대 의대 입주확정하고, 서울대 행정대학원 입주 추진 중이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이춘희 세종시장이 시민이 묻고 시장이 답하는 시문시답을 통해 행복도시 내 대학 유치 현황과 장기계획에 대해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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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학년도 1학기 캠퍼스형 고등학생 대상 쌍방향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최초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지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접수를 해 오는 7월 27일까지 진행되는 2019년 1학기 캠퍼스형 공동 교육과정이 세종시 관내 17개 모든 고등학교(일반계 14개교, 세종 국제고, 세종 영재학교, 세종 하이텍고)와 관내 24개 중학교에서 일제히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수강 신청은 고등학생 대상 공동 교육과정Ⅰ은 46개 과목, 47반, 734명, 공동 교육과정Ⅱ는 150강좌, 150반, 2,185명이 신청했으며, 이는, 지난 2018년 1학기 참여 인원 대비 총 1,127명(62.89%p▲), 교육과정 70개반(55%p▲)이 늘어난 수치이다.특히, 2019년 1학기부터는 수강생이 장소에 제한 없이 인터넷 환경이 되는 어느 곳에서나 실시간 화상을 통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쌍방향 온라인 공동 교육과정’이 새롭게 도입됐다.이번 1학기에는 고운고 온라인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국제경제’과목에 총 10명의 학생이 수강하게 되었으며 현재 세종시에 쌍방향 온라인 스튜디오가 구축된 학교는 고운고, 세종고 2개교이며, 금년 상반기 중 두루고, 보람고, 성남고, 아름고, 양지고, 한솔고 6개교에 추가로 스튜디오의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2019년 2학기부터는 총 8곳의 온라인 스튜디오를 활용하여 10개 이상의 쌍방향 온라인 공동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이 장소의 구애됨이 없이 어디서든 원하는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교육청은 밝혔다. 또한, 중학교 공동 교육과정Ⅱ(자유학년제 연계 진로 전공 탐구반)에는 지난해 개설 과정 10개 반, 참여 인원 83명 대비 22개 반(220%p ▲) 313명(377%p ▲)이 늘어난 총 32개 반, 396명의 중학교 2, 3학년 학생이 참여하며, 학생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BRT(간선급행버스, Bus Rapid Transit) 도로 근처에 위치한 학교로 교육장소를 배정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1학기 캠퍼스형 공동 교육과정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청에 따라 기존의 관내 14개 일반 고등학교에 다니는 고등학생과 중학교 3학년 학생은 물론, 세종국제고, 세종예술고, 세종하이텍고 학생과 중학교 2학년학생까지로 그 대상을 확대 했다”라며, “그 결과 올해는 작년 1학기보다 1,400명 이상 늘어난 3,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명실상부 세종교육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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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초등학교, '연서 리더십캠프' 열고 공감과 소통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키워 모두가 리더로 성장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연서 초등학교가 학생들의 공감과 소통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리더십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연서초 강당과 외부 체험학습장에서 5, 6학년 전체 4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연서 리더십캠프」를 운영했다.먼저 연서초 강당에서 실시되는 캠프로 ‘행복한 우리, 함께의 가치’를 주제로, 학생 참여형 강의와 실습, 발표를 통해 부모, 친구, 선생님과의 관계 등 다양한 사회 공동체에서의 자신의 역할과 소중함을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외부 체험학습장에서는 ▲식초로 음료 만들기 ▲천연염색하기 ▲비빔밥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등을 하며 체험학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상황을 직접 경험해 보고 해결해 나가는 지혜를 배웠다.저녁시간에는 학교와 학급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보고 조별 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해 직접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모두가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짧지만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더한층 성장할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이주선 교장은 “이번 캠프로 연서초 학생들이 타인을 공감하고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춰 미래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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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불필요한 행정 절차의 간소화, 단위학교의 사업 추진 편의성 높여 교육정책사업을 정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불필요한 행정 절차의 간소화와 단위학교의 사업 추진 편의성을 높여 수업 중심의 학교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그동안 본청 각 부서와 단위학교에서 문제점으로 제기된 ▲인력풀 탑재 방식 및 사후관리 ▲관행적으로 배포되는 각종 지침과 매뉴얼 ▲찾아가는 학교 지원 사업의 신청 방식 등에 대해 TF 팀을 구성하여 해결방안 마련에 나섰다.또한 매년 관행적으로 배포하던 각종 지침과 매뉴얼을 학교의 활용도와 편의성을 위해 업무관리 시스템에 탑재 후 수시 수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으며, 질의응답이 가능하도록 변경하는 한편 인력 풀의 특성을 고려하여 기간제 교사 인력풀은 남부학교지원센터, 교육공무직 관련 인력풀은 직종별 관리 부서에서 인력풀을 재정비하여 운영하고, 각급 학교에서 필요로 하는 인력풀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업무관리 시스템에 탑재 후 수시 수정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아울러, 학교에서 학생들의 교육을 위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찾아가는 학교 지원 사업’의 신청 방식을 기존 공문 발송을 통한 신청 방식에서, 교원들의 업무 경감을 통한 학교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관리 시스템의 공유 설비 시스템을 활용한 신청 방식으로 변경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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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로 녹색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4일 제74회 식목일을 맞아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한 6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나무 심기와 녹색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청사 주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무궁화 도시 세종시의 이름에 걸맞게 청사 입구 잘 보이는 곳에 무궁화 묘목을 심으며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 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되살리는 한편 청사 주변을 녹색환경으로 조성함으로써 시민들에게도 신선한 산소를 제공하게 되어 보람된 행사였다고 세종시 교육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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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공무원 우수 공공건축물 현장견학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와 산하기관 소속 건축공무원 36명이 4일 서울 구산동 도서관마을과 성산동 문화비축 기지를 방문하고, 공공건축물 리모델링 및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통해 우수 공공건축물 노하우를 보고 듣는 현장견학을 체험했다.세종시의 이번 견학 대상 시설은 옛 주택 4채의 외벽을 살려 아름답게 리모델링한 서울 구산동 도서관마을로 지난 2016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을 수상한 건축물이며, 세종시 건축공무원들은 이곳 시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도시와 마을재생, 건축공간 구성, 신기술 등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시민기획단, 자문단 등 시민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한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과거 석유비축기지를 현대적 문화 시설로 탈바꿈 시킨 성산동 문화비축기지에서는 기존 시설물의 재생 방식과 시민 참여형 사업추진 과정에 대한 안목을 키웠다.정채교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현장견학으로 세계적 건축기술과 디자인이 적용된 건축물이 많은 세종시의 건축행정을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축공무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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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놀고 싶은 놀이터, '어린이놀이시설 재구조화 시범사업' 으로 직접 디자인하여 만들어 봐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월 세종시 초등학교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의랑초등학교를 시범학교에 선정하여 어린이들이 정말 놀고 싶은 놀이터를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어린이놀이시설 재구조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이에 따라서 「어린이놀이시설 재구조화 시범사업」의 총괄기획가로 ▲기적의 놀이터(전남 순천시) ▲행복도시 어린이놀이터 사업(세종시) 등 놀이터에 대한 혁신적 활동을 하고 있는 ‘놀이터 디자이너’ 편해문 씨를 위촉했다. 편해문 총괄기획가는 앞으로 오는 10월까지 7개월 여의 기간 동안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와 어린이 대상 놀이터 참여디자인 설계를 통해 「어린이놀이시설 재구조화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4일 의랑초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이들이 놀고 싶은 놀이터, 어떻게 만들까?’라는 주제로 1차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이 자리에서 편해문 총괄기획가는 “놀이터의 주인은 아이들이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아이들이 놀고 싶은 놀이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워크숍에 참석한 학부모는 “의랑초가 이번 시범사업에 선정됨으로써 우리아이들이 더욱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니 학부모로서 더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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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 세종 하이텍고에서 개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주관하는 ‘2019년도 세종시 기능경기대회’가 8개 직종에 4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3일 세종하이텍고 경기장에서 개막했다.이번 대회는 용접, 화훼장식, 한복 등 7개의 정식종목과 세종시 특성화직종으로 천연염색디자인 1개 종목 등 8개 직종에 4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오는 8일까지 6일간 경합을 벌이고, 입상 선수는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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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교안전공제회,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법무팀장의 법률이해 연수 진행, 안전사고 예방·보상 위해 다양한 방안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안전사고 보상업무 편람’을 발간하고 각급 학교 공제업무 담당자 및 학부모대표를 대상으로 학생들의 교육 활동이 잦아지는 새 학기를 맞아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 연수’를 실시했다. 특히,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해 학교안전공제중앙회 법무팀장의 법률이해 연수를 진행하고, 학교안전사고 시 사고처리절차와 학교폭력사고에 따른 지급범위 등에 대한 내용으로 혹시라도 일어날 학교폭력 사고시 피해자에게 선 보상하고, 가해자에게는 후 구상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학생, 교직원, 교육활동 참여자 모두가 안심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안전망 시스템을 구축했다.아울러 학교안전사고 시 사고처리절차와 학교폭력사고에 따른 지급범위 등의 문구가 담긴 마우스 패드와 ▲학교안전사고 처리 절차 ▲학교폭력사고 처리 절차와 보상 등에 대한 내용을 담긴 안전사고 광고지를 제작·배포하여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좀 더 쉽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했다.세종시 학교안전공제회 류정섭 이사장은 “앞으로도 학교안전사고에 대한 보상제도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계속 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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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토론 주제 선정부터 시민들의 의견 수렴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시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모아 온라인 토론 주제를 선정할 예정이며, 분기별 1회씩 연 4회에 걸쳐 ‘국민생각함’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정책토론을 실시할 예정에 있으며 온라인 정책토론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토론 주제 선정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오는 4월 24일까지 온라인 토론 주제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PC나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세종시 교육청 누리집에 접속한 후 온라인 정책토론 배너를 클릭하거나 또는‘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그간 세종시 교육청은 ‘국민생각함’을 활용하여 학생, 학부모, 시민, 관계 공무원 등 세종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모아 교육정책 수립과 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해왔으며,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온라인 정책토론 안건 참여율 분야에서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중 1위, 안건 등재 건수 분야 4위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과거에는 기관이 정책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면, 앞으로는 시민이 정책과정에 직접 참여해서 주도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한다”라며, “앞으로 정책 제안부터 집행, 평가까지 늘 시민이 참여하는 제도를 만들어 세종교육의 신뢰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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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아름중학교와 인도 만탄학교와의 교환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만남을 가지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아름 중학교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만탄 학교와의 교환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도 만탄학교 교장과 담당교사, 학생 10명을 초청하여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지난 1월 20일에서 25일까지 아름중 교장과 담당교사, 아름중 학생 10명의 만탄학교 방문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인도 만탄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방문이 이어진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아름중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국제적인 감각을 익혀 글로벌리더의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지난 27일 입국한 인도 학생들은 28일 아름중에 도착한 후 아름중 학생들의 ▲핸드벨 ▲난타 ▲3중주 ▲사물놀이 ▲밴드부 연주 ▲댄스부 공연 등의 환영식 공연을 관람하는 등 환영식이 끝나고 아름중과 인도학교 학생들은 영어수업과 미술수업을 함께 들으며 두 나라의 문화를 비교해 보고 만탄&아름 마스코트를 디자인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홈스 테이를 할 아름 중학생들과 만나 일상적인 한국 가정에서의 저녁 시간을 경험하고 다음날 인도학교 학생들은 한국의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비빔밥, 떡볶이, 김밥을 만들며 한국의 음식을 경험했다.신용재 학생은 “인도는 영국에게 식민지배를 당하며 여러 슬픈 사연을 가진 점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라며, “그렇기에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서로의 문화를 더 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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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번째 국공립 새한 어린이집 29일 개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20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인 새한어린이집이 29일 이춘희 세종시장과 학부모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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