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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 안전 캠페인, 119 소년단과 부모님, 소방서 직원, 지도교사와 함께 동참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소방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일 연양 초등학교 119 소년단원과 학부모와 지도교사 소방서 직원 등과 함께 화재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119 소년단은 안전을 중시하고 건강한 어린이 육성을 위해 소방관서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단체로, 세종소방서에서는 4개 초등학교 135명이 단원으로 참여해 활동 중이다.이날 캠페인에는 소방서 직원, 연양 초등학교 소년단원과 학부모, 지도교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부주의 화재 예방, 피난 우선 캠페인 등 소방정책 추진사항을 공유·전파했다.세종소방서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안전문화 활동을 통해 시민사회 속 안전의식이 널리 전파될 것”이라며 “봄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에 주의하고 화재발생 시에는 피난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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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15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이야기와 음악으로 풀어내는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가 5월 15일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7일 송혜진 국악방송사장 과 15일 최태성 역사 강사를 초청해 오후 4시부터 시청 여민실에서 ‘이야기와 음악으로 풀어내는 세종대왕의 꿈!’을 주제로 정책아카데미를 진행한다. 7일에는 송혜진 국악방송사장이 강사로 나서 ‘작곡가 세종! 새롭게 만나다’를 주제로 세종대왕 이야기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강연을 진행하는데 특히 이날 강연에서는 국악인 장명서가 ‘여민락’, ‘취풍형’, ‘인연’, ‘아름다운 나라’ 등 세종의 노래를 중심으로 특별공연을 펼쳐 강연의 깊이를 더한다.이어 오는 15일에는 명사특강으로 ‘큰별쌤’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최태성 역사 강사가 ‘세종대왕과 집현전의 학사들’이라는 주제로 세종 학과 연계한 역사 강연을 펼치는데 최태성 강사는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해 인지도가 높으며 단편적인 사실만 설명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역사의 본질을 파고드는 강의로 팬 층이 두텁다.수강 신청은 세종시 인재육성 평생 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된다.이춘희 시장은 “세종대왕 탄신일 기념 특강으로 다시 한번 세종대왕의 리더십과 위대함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 들이 참여해 세종대왕의 이름을 딴 세종시의 역사도 함께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 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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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조사기법, 조례안 및 결산검사, 심사기법 배우기 위한 3일간 의정연수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원 18명과 의회사무처 직원 17명 등 총 35명이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제주도 일원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한다. 3일 일정으로 의정연수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첫날 도착과 함께 제주도의회 법제위원장인 강인태 교수의 행정사무감사, 조사기법을 경청한 뒤 저녁식사를 겸한 자리에서 의원과 직원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후 2일차에는 조찬 후 조례안 및 결산검사, 심사기법에 대해 최민수 교수로부터 직무교육을 받고, 제주도민들의 아픈 역사가 깃든 4‧3 평화공원 기념관을 방문해 4‧3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깨닫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은 뒤 저녁을 겸한 자리에서 현안과제를 자유롭게 토의할 예정이다.마지막 날에는 조찬 후 바로 체크아웃을하고, 김종일 교수의 인문교양교육을 청강한 뒤 의원간 간담회를 진행하고 오찬 후 돌아오는 길에 제주 자연사박물관에 들러 지역특성화사업 현장 등 비교견학 및 체험을한 뒤 동문 재래시장을 방문, 시장현대화사업을 벤치마킹하고 귀향할 예정이다.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은 “5월 20일부터 6월 25일까지 진행되는 제56회 정례회를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 이번 의정연수를 추진했다”면서 “회기 중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는 물론 정책대안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여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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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5월 직원 월례회의에서 아름중학교 증축 부적합 판정 및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 부정적 입장 표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최교진 교육감이 1일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5월 월례회의에서 단설을 병설로 요구한 반곡 유치원, 아름 중학교 증축 부적정 결정 등 최근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결정과 최근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에 대한 교육감의 입장을 진솔하게 밝혔다.이날 최교진 교육감은 단설 반곡 유치원을 병설 유치원으로의 운영 요구, 아름중학교 증축 부적정 결정 등 최근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결정을 언급하면서 “중앙부처의 지방 시도교육청에 대한 통제가 지나치다”라고 말하며, “교육감은 지역의 교육여건을 책임지는 지방 교육자치 기관으로서 교육의 본질인 학교의 운영형태는 교육감이 결정할 사항이나, 이러한 교육감의 권한을 제한하는 것은 헌법에서 규정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것이자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정책에 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아울러, 최근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에 대해 “직원의 수는 적지만 담당할 일의 가짓수는 다른 교육청과 같다”라며, “고쳐야 하는 것, 더 공부해야 하는 것에 대한 반성과 보완이 필요하지만, 세종시 교육청의 실정에 맞는 시책을 시행하거나 인사권을 집행하는 것에 대해서 지나친 통제는 동의하기 어렵다”라고 말했다.따라서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에게 “감사 결과에 대해 기죽거나 눈치 보지 말고, 과감하고 창의적인 제안에 주저하지 않길 바란다”라며, “민주주의는 저절로 얻어진 것이 아니고, 지방 교육자치는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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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점검 실시, 학교급식점검단 활동으로 안전한 학교급식 모니터링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학부모, 유관기관 위생관리 전문가, 교육청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학교급식점검단’을 구성하고 현장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학교급식점검단’은 각급 학교 급식실을 방문하여 급식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인 관리, 안전한 식재료 사용 등을 확인하고, 수요자 입장 에서 학교급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최교진 교육감은 “학부모가 직접 학교급식점검단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만족하며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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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에서 예쁘게 자라는 식물 관찰하고 잎채소, 열매채소로 파티도 열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3월 공모 절차를 거쳐 선정된 의랑초, 쌍류초, 부강초, 아름초, 누리학교 등 5개교를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교육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활동 중심의 원예프로그램 교육을 운영한다.원예교육 강사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한 도시농업관리사가 전문강사로 나서 학교별로 총 8회에 걸쳐 이론 및 실습 교육을 하는데 세부 교육과정은 ‘우리 학교에 텃밭이 생겼어요’를 시작으로 ‘씨앗 관찰하기’, ‘공기 정화식물 알아보기’ 등 이론수업과 학교 텃밭을 이용한 잎채소, 열매채소, 허브 심기와 팜 파티 등 야외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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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업무협약 체결 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30일 세종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최교진 교육감과 안 정오 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시 관내 학생들이 기업가 정신, 문제 해결력, 창의적 진로 개발 역량을 함양하여 행복한 미래 사회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종시 초·중·고등학생의 창업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려대학교 세종창업체험센터는 창업프로그램을 지속해서 확대하여 최근 2년간 2,071명의 학생이 50여 개의 창업 동아리에참여 하고 9개의 기업을 창업하는 등의 성과를 창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세종시교육청의 정책 방향인 미래 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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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교육청 견학 프로그램 운영, 교육청의 역할에 대한 이해 돕고,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초등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학생들에게 교육청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다양한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관내 초등학교에 대해 사전 신청을 받아 확정한 12개의 초등학교 4학년 총 60학급, 1,35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되는 초등학생 대상 교육청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견학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교육청 역할과 부서소개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안내 영상을 시청한 후 5가지의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체험 활동은 ▲안내 영상과 관련된 OX 퀴즈 풀어보기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궁금한점 물어보기 ▲세종이와 안전이 마스코트 인형 탈 써보기 ▲세종시교육청에 하고 싶은 말 또는 응원메시지 남기기 ▲교육청 옥상 정원 둘러보기로 구성되어 있다.정혜란 교사(연양초)는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교육청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교육청과 좀 더 가까워질수 있는 기회였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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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시험 공고, 총 50명 뽑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2019년도 제2회 신규 교육 공무직원을 총 50명을 뽑는다고 누리집에 선발시험 공고를 냈다.이번 선발시험의 선발 예정 인원은 4개 직종, 총 50명(▲조리실무사 36명 ▲전문상담사 1명 ▲전문상담사(임상심리사) 1명 ▲특수교육실무사 9명 ▲특수 교육 실무사(장애) 1명 ▲취업 지원 실무사 2명)이며, 조리실 무사의 경우 통합 선발을 통해 유·초·중·고 및 직속 기관에 배치하게 된다.응시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5월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이며 세종시교육청 누리집–고시/공고란의 공고문 첨부자료를 작성 후, 구비 서류와 함께 시교육청 6층 상시감사장으로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1차 시험(서류)과 2차 시험(면접)의 2단계로 진행되는 이번 선발 시험은 5월 22일 1차 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6월 1일에 2차 면접시험을 거쳐 6월 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교육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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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5기 학부모기자단 미디어 연수 작품 발표회 및 수료식 성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한국영상대학교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세종시교육청 제5기 학부모기자단 미디어 연수 작품 발표회 및 수료식」을 가진 자리에서 감성초등학교 학부모 독서동아리 ‘감초책방’, 전의면 진달래 화전놀이 등 총 6개의 영상뉴스가 발표됐으며, 총 11명의 학부모 기자가 최종 연수를 수료했다.주요 연수내용은 학부모기자단 공식 카페에 탑재하는 기사를 기획하고 사진을 활용한 기사 작성 방법, 캠코더를 활용해 영상뉴스를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는 방법, 방송스피치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위주의 현장감 넘치는 연수 가 진행됐다.한선희 학부모 기자는 “영상 촬영과 편집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기초부터 영상제작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집기술까지 교수님께서 수준별 맞춤형 지도를 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다”라며 수료 소감을 말했다.연수를 마친 세종시교육청 제5기 학부모기자단은 오는 2020년 2월 29일까지 학부모의 눈으로 세종교육정책과 교육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취재해서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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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나래초등학교, ‘세계 책의 날’을 맞아 3일간 나래초 도서관 ‘글 혜윰터’에서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나래초등학교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나래초 도서관 ‘글 혜윰터’에서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고취 시키기 위해 전교생 1,200여 명을 대상으로 ‘세계 책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고 전했다.4월 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국제출판인협회가 제안한 책의 날에 저작권의 개념이 더해져 유네스코 총회에서 지난 1995년에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제정됐다.이날 나래초에서는 ▲도전! 포춘쿠키를 잡아라 ▲내가 좋아하는 책 속 주인공 소개 ▲책이 아파요 등의 프로그램으로 독서 행사를 진행한다.특히, ‘도전! 포춘쿠키를 잡아라’라는 작년에도 뜨거운 호응이 있었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요청으로 이번 해에도 다시 진행하게 됐으며, 도서관과 학교, 책과 학생들이 어우러져 미션을 수행할 수 있고 도서관에 안 오던 학생들도 도서관으로 발걸음을 향하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가장 기대하는 프로그램이다.한선희 교사는 “이번 행사로 학생들이 도서관을 즐거운 곳으로 인식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력을 키우기 위해 독서교육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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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9급)’ 49명 모집에 621명 접수 경쟁률 평균 12.7대1 기록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오는 6월 15일 치러지는 ‘2019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9급)’ 원서접수 결과, 49명 모집에 총 621명이 접수해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선발하는 직렬은 ▲교육행정(일반) 42명 ▲교육행정(장애) 5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식품위생 1명으로, 직렬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교육행정(일반)이 13.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교육행정(장애) 4.6대 1, 교육행정(저소득) 7.0대 1, 식품위생 9.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시 험 명직급직 렬(직류) ※ 선발구분선발인원접수인원경쟁률합 계4962112.7 : 1공개경쟁임용시험9급교육행정(교육행정)일 반4258213.9 : 1장 애523 4.6 : 1저소득177.0 : 1식품위생(식품위생)199.0 : 1전체 접수 인원 중 여성 449명(72.3%), 남성 172명(27.7%)으로 여성 응시자가 남성 응시자보다 많았으며, 최고령 접수자는 교육행정(장애) 직렬의 56세 응시자, 최연소 응시자는 교육행정(일반) 직렬의 18세 응시자이다.한편, 오는 6월 15일 치러지는 필기시험 장소는 6월 3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공고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2일 발표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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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가진 노하우를 아낌없이 주는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 운영하여 후배들의 업무능력 키워준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이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 동안 교육행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프로그램은 ‘작지만 즐거운 배움(小笑)’과 ‘저경력 공무원을 밝히는 배움(小昭)’이라는 중의적 의미로서 세종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통해 일하는 즐거움을 갖게 하고자 추진하는 학교회계 담당자 연수로서 4개월 동안 총 11개 팀 110여 명을 업무경력별로 10명 이하의 소규모로 구성하여, 1팀당 4시간씩 학교회계 첫걸음과 학교회계 바로 알기 2개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학교회계 첫걸음과정은 8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학교회계 용어 정리, 예산 맛보기 등 학교회계의 기초지식을 새내기 공무원들의 눈높이에 맞게 진행을 하며, 학교회계 바로 알기 과정은 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예산편성과 집행지침 바로 알기, 학교회계 관련 법규 알기 등 학교현장의 다양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운영함으로써, 세종시 교육행정직 공무원들의 개별 역량을 강화하여 안정된 학교회계를 운영 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구성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소소한 학교회계 배움 프로그램으로 기초부터 탄탄한 교육행정 전문가를 양성하여 학교현장의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세종교육혁신을 이루어 가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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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택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밝히는 청소년의회 교실 활성화 대책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서금택 의장이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을 통해 미래의 세종시민인 청소년들에게 “의회의 역할과 기능, 의정활동의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책으로 배우는 것보다 정치를 보는 눈이 더 넓어지고 깊어질 것”이라고 강조하고,앞으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한 의회교실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진행할 것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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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 실시하여 학생 건강 확보와 먼지 발생 사전 차단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마사토 운동장 선별작업을 통해 적합한 규격의 마사토와 함께 염화칼슘(소금)을 일정한 두께로 펴서 학생들의 체육활동에 적합한 품질을 확보함과 동시에 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를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초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상황 점검반을 꾸려 관내 마사토 운동장 보유 학교에 대해 조성상태 전반을 사전점검하여 정비대상 10개교를 선정했으며,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주말 또는 방학 기간을 활용하여 올해 8월까지 ‘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모든 세종시 학교의 마사토 운동장은 이번 ‘학교 마사토 운동장 환경 개선사업’과 동일한 방법으로 조성되며, 추가로 흙먼지 발생을 억제할 수 있도록 운동장 전체 살수가 가능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어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안전한 체육활동 환경을 구축하고 먼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규격에 적합한 마사토 품질의 확보와 주기적인 정비가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운동장 개선을 위해 교육수요자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조성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운동장 개선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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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초등학교,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여울초등학교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19일 우솔관에서 전교생 및 교직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을 집필한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종시 여울 초등학교는 학생들과 작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장애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히며 학생들은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한달전부터 작가가 쓴 동화를 읽고 각자의 느낌, 진정한 배려는 무엇인지 나눔을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했다.고정욱 작가는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소아마비로 인해 1급 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학생들에게 들려주며, ‘불가능이란 없다’는 희망적인 이야기와 함께 장애인에 대한 불편한 시선을 다 함께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학생들은 강연에 대한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실천 다짐을 작성했고, 작가의 책에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한편 여울초는이번 강연이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도록 여울초 도서관에 ‘장애 이해 도서 코너’를 마련하여 독서를 통해 지속적인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한수연(4학년) 학생은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의 작가님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뻤고,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위해 노력하는 작가님의 모습이 감동 스러웠다”라며, “앞으로 나도 작가님처럼 꿈을 이루기 위해 책을 많이 읽고, 나와 다른 친구들을 이해하고 배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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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평생교육학습관,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지난 2015년부터 5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전국의 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문가의 강연과 탐방을 연계해 지역주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 하고 인문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올해 2019년도 세종평생교육학습관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일제에 항거한 항일 운동의 숨은 주인공들’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에 명명된 인물들의 삶을 알아보고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항일 운동의 인물들을 재조명해 보는 기회를 가질 계획으로 프로그램은 세종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강연 3회, 탐방 1회, 후속 모임 1회로 진행할 계획에 있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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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특수 교육 대상 학생 총 587명 대상으로 세종시 교육청이 특수교육자원봉사 인력풀 운영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교육청은 특수 교육 대상 학생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내 활동 보조, 기본 생활보조, 학교행사 지원, 현장 체험 학습 보조 등의 역할을 담당하는‘특수교육자원봉사 인력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특수교육자원봉사 인력풀 활동 기간은 등록일부터 오는 12월까지이며 근무지는 세종시 관내 희망 특수학급(교)이고, 근무 형태는 단기(현장체험학습 등) 또는 장기로 봉사자가 원하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한편 특수교육자원봉사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20대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상시 등록이 가능하며, 관련 서류의 승인을 받으면 학교와 협의 후 자원봉사 활동이 가능하다.관내 특수학급의 한 담임교사는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은 교내 활동은 물론 현장 체험 활동 시 활동에 제한이 많다”라며, “평소 학생들과 수업하는데 물리적인 어려움이 많았는데 앞으로 자원봉사자 인력풀을 활용한다면 이런 부분이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에는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영아 4명 ▲유치원 96명 ▲초등학교 250명 ▲중학교 102명 ▲고등학교 110명 ▲전공과 25명 총 587명의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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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편한 교복 추진위원회 2차 협의회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3월 편한 교복 추진위원회 를 출범하여 편의성과 기능성, 경제성, 성인지 감수성을 갖춘 ‘편한 교복’으로의 전환을 추진하하여 편한 교복 가이드라인을 중․고등학교에 안내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학교에서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편한 교복 도입 여부를 결정하게 되고, 학생교복에 관한 규정 정비, 학교운영위원회심의를 거쳐 교복 구매계획을 수립하면 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편한 교복 추진’을 위해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관내 전체 중·고등학교 학생(20,605명), 학부모(20,605명), 교직원(1,860명), 총 43,07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참여율 13.6%, 5,877명이 참여하여 이 중 총 5,044명(85.87%)이 편한 교복을 착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여학생 교복의 경우 치마와 바지 중 선택하게 해달라는 의견, 남학생의 경우 바지가 신축성이 없어 불편하고 허리가 운동복처럼 고무줄로 만들어진 교복, 기모가 들어간 따뜻한 바지를 입게 해달라는 의견 등이 있었다. 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가족들의 편한 교복에 대한 요구를 적극 수용할 수 있도록 소통 강화방안을 별도로 마련하여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디자인과 품질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활동성이 우수하고 편의성과 기능성을 갖춘 편한 교복을 우리 세종의 학생들이 입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에서 편한 교복을 도입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행정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4월 중으로 ‘학교현장 지원을 위한 편한 교복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여 각급 학교에 배포하고, 오는 5월까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편한 교복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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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후기전형은 유지, 자사고 지원 학생 2개 학교 이상 지원은 위헌 결정한 헌법재판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평준화 지역에서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이 일반고에 지원하는 학생과 달리, 2개 학교 이상을 선택하여 지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해 위헌 결정이 내려지면서 앞으로는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도 일반고 지원 학생과 같은 1개교만 지원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지난 1월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의 신입생 배정과정에서의 오류 등이 평준화 지역에서 더 이상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고교평준화 본래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헌법재판소는 고입 동시 실시 관련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대해본안심사에서도 지난 가처분 결정(’18.6.28.)과 동일하게 결정하였다. 하지만 자사고가 과거 전기전형에서 일반고와 같은 후기전형으로 변경하도록 한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0조제1항에 대해서는 합헌 결정을 하였고, 평준화 지역에서 자사고에 지원하는 학생이 일반고에 지원하는 학생과 달리, 2개 학교 이상을 선택하여 지원하지 못하도록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해서는 위헌 결정을 하였다.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따라 교육부는 헌법재판소의 최종 결정을 존중하여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81조제5항에 대한 개정을 신속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시‧도교육청과 함께 고입 동시 실시가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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