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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등굣길 교문에서 사제동행 하이파이브 하는 두루 고등학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두루 고등학교가 사제동행 하이파이브, 인성 칼럼, 두루 독서 프로그램, 별 밤 독서캠프 등 다채로운 인성교육을 진행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미래의 주역이 될 인재육성에 열을 다하고 있다.‘사제동행 인성 프로그램’ 은 지난 3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약 8개월 간의 프로젝트로 진행될 예정이며 사제동행 하이파이브는 아침 등굣길 교문에서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초코파이를 나눠주고 반갑게 손뼉을 마주치며 격려하는 인성교육 활동이다. 처음에는 낯설고 쑥스러워하던 학생들도 선생님들과의 하이파이브를 통해 사제 간의 친밀감도 깊어지고 신뢰도 두터워지고 있다는 평가다.사제동행 인성 칼럼은 학급담임과 학생들이 다문화, 내적 가치, 공동선, 배려 등을 주제로 함께 고민하고 느낀 점을 발표하며, 자율적이고 관용적인 사제 간의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개개인의 내적 성장도 기대할 수 있는 인성교육 활동이다. 두루 독서 프로그램은 ▲저자 초청 별 밤 독서캠프 ▲학부모와 함께하는 내 마음의 시어(詩語) 캘리그라피 쓰기 ▲캠프 및 독서감상문 쓰기 활동으로 이루어졌으며, 학생들이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도서관, 그리고 책과 친해지는 데 그 의의가 있다.아울러, 지난 주 진행한 별 밤 독서캠프에서는 ‘문명을 담은 팔레트’의 저자 남궁산 판화가를 강사로 초청하여 문명과 과학의 발전에 따른 색의 가치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경청하고 질문하며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프로그램에 임했다. 두루 고는 독서 프로그램에 일정 기준 이상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말에 인증서를 교부하여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장한 자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정은 교사는 “특색 있는 인성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긍정적이고 의미 있는 변화를 체험할 수 있어 교사로서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박희동 교장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교사와 학생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다”라며, “지성과 더불어 바른 인성까지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인성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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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지난해 전국 최초 모든 일반교실 공기정화장치 설치에 이어 특별교실까지 대상 확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3월, 정부의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학생들의 건강권 침해 방지를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여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의 돌봄교실, 방과후교실, 도서실, 시청각실, 급식실 등 학생들이 이용하는 전체 특별교실‘공기정화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해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일반교실 전체에 공기정화장치를 100% 보급한 바 있으며, 이번 특별교실 지원 사업은 교실 내 기계식 환기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미세먼지 저감용 필터 지원이 필요한 특별교실 2,470실, 공기정화장치 설치가 필요한 특별교실이 703실, 총 3,173실이며 총사업비는 약 17억 3천만 원이 투입되는데 이 사업이 완료되면 관내 학교의 전체 교실에 공기정화장치가 설치된다. 또한, 설치된 공기정화장치의 효과적·지속적 운용을 위해 매년 약 10억 원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여 모든 학교에 연 2회 필터 교체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은 “올해 하반기에는 교직원이 이용하는 실에도 공기정화장치를 지원하여 학교가 미세먼지로부터 가장 안전한 곳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실외수업 금지, 공기정화장치 적정 가동을 적극조치하여 학생건강 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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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초등학교,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학생, 교직원, 학부모 약 650명 대상 흡연예방교육 및 금연행사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연세초등학교는 27일부터 31일까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한 날을 맞아 전교생, 교직원, 학부모 약 650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 및 금연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에 연세 초는 금연 분위기를 확산하고, 흡연으로 인해 유발되는 각종 청소년 비행을 사전 예방하며, 아동 청소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고자 이번 흡연 예방 교육 및 금연행사를 준비했다.우리 정부도 2011년 이후 금연정책을 대폭 강화하여 추진하고 있으나, 2018년 보건복지부 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흡연율은 6.7%에 이르는 등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흡연 예방 인형극 관람(1∼4학년) ▲학생회와 함께 하는 금연캠페인 ▲금연 엽서 쓰기 및 금연 지문 트리 찍기 ▲ 흡연 예방 배너 사진 촬영 ▲금연 메시지 쓰기 및 금연부채 만들기 ▲금연 볼링 치기 ▲대형담배 자르기 퍼포먼스 ▲금연자료 전시 ▲금연 현수막 게시 ▲교직원과 학부모 흡연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강해정 교장은 “이번 행사로 학교와 가정에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여 학생뿐만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는데 기여 할것”이라며,“연세 초 학생들이 중고생이 되어서도 흡연의 유혹을 자신 있게 거절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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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만 문화고와 말레이시아 쑨인고 학생 및 교사단 99명이 세종국제고등학교 방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국제고등학교는 27일 대만 타이중에 위치한 문화고등학교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쑨인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사단 총 99명의 세종국제고 방문은 한국 교육 여행협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세종국제고와 교류 행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특히, 세종국제고는 올해 대만 문화고등학교와 자매학교 결연식을 개최함으로써 두 학교 간에 더욱 활발한 국제 교육 활동과 국제문화 교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세종국제고 학생들은 이번에 방문한 대만, 말레이시아 학생들과 일대일로 짝(버디 학생)을 이루어 서로의 학교와 국가에대한 소개를 하는 등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며 글로벌 인재로서 한 걸음 더 성장해 가는 기회를 가졌다. 강당에서는 세종국제고 학생들의 오케스트라 공연과 K-pop 댄스 공연으로 대만 문화고와 말레이시아 쑨인고 학생들을 환영했다. 이에 대한 화답으로 대만 문화고와 말레이시아 쑨인고 학생들이 문화 공연을 선보여 행사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교류 행사의 영어 사회자인 송고운 학생(2학년)과 중국어 사회자 오다빈 학생(2학년)은 “대만과 말레이시아 학생들을 만나게 되어 영광이었고, 두 나라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교과서에서만 접할 수 있던 문화를 직접 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또한, 대만 문화고 첸리안 학생(1학년)은 "세종국제고 학생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고, 말레이시아 쑨인고 쿰차이인 학생(1학년)은“세 국가의 문화 공연을 공유하는 시간이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며 감동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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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세종시교육청, 2019년 을지 태극 연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본청 및 직속 기관 직원이 참여하여, 기존 전통안보 개념방식이 아닌 재난 분야를 포함한 포괄적 안보개념 방식을 적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 분야 비상대비 을지 태극 연습’을 실시한다.1부(5.27~28.) 재난 위기대응 연습은 교육청 복합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위기대응조직(사고수습본부) 가동 및 상황 판단 회의 등 ‘문제 해결 형 도상연습’을 실시하고, 제2부(5.29~30.) 전시대비 연습은 실질적인 교육 분야 비상상황에 적용 가능한 ▲주요 현안 과제 토의 ▲전시 직제 편성 ▲학교 재배치·기관 소산 이동 등 ‘체감형 실제 훈련’으로 진행할 계획이다.세종시교육청은 교육행정의 기능 유지와 학교 교육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이라는 목표 아래 ▲재난 발생에 따른 위기대응 조직 운용▲전시대비 충무계획 실효성 검증 등에 중점을 두어 훈련을 진행할 방침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을지 태극 연습을 계기로 세종 교육공동체의 안전과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위기대응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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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선수단, 양현욱 선수 육상 남자 창던지기 첫 금메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세종시 선수단으로부터 육상 남자 창던지기에 출전한 조치원중학교 3학년 양현욱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고 밝혔다.양 선수는 작년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5위(58.53m)를 기록한 후, 1년여의 기간 동안 열심히 노력한 결과 올해 중등부 남자 창던지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세종시 육상 꿈나무로 주목받게 되었다. 대회 이틀째까지 세종시 선수단은 육상, 레슬링, 태권도, 씨름 종목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 총 7개 메달을 획득했다.세종시교육청은 무엇보다 정규수업 후 훈련을 실시하며 얻은 성과이기에 더욱 값진 결과이며, 공부하는 학생선수의 본보기가 되었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등 15개 종목에 219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하여 전국의 학생선수들과 기량을 펼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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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48회 전국소년체전 출전, 육상, 수영, 탁구 등 15개 종목 학생선수 219명 참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육상, 수영 등 15개 종목, 총 219명의 학생선수가 참가한다고 밝혔다.‘공부하는 꿈나무 학생선수들의 스포츠 한마당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의 학습권 보장과 인권 보호를 위해 세종시체육회 및 종목별 경기단체들과 함께 노력했으며, 학생들은 정규수업을 마치고 평일 방과 후 시간과 휴일을 활용하여 실력을 쌓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소년체전에 참여하는 세종시 학생선수 인원은 총 219명으로 지난 2018년 제47회 대회와 비교하여 48명이 증가했으며, 이는 지역 내 클럽으로 활동하고 있는 종목단체인 ‘야구 소프트볼’ 종목과 지역 거점형 ‘축구’ 및 학교운동부인 ‘탁구’ 등의 활성화로 지역 내 스포츠에대한 관심과 참여가 그만큼 높아진 결과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의 공부하는 꿈나무 학생선수들이 스포츠 한마당 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겨울 흘린 땀방울을 잊지 못한다”며, “최선의 노력으로 열정을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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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지원 진로체험 , 전문 직업에 대한 탐색 및 체험 기회 제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부터 7월 말까지 약 3개월 동안 관내 4개 중학교와 8개 고등학교의 진로동아리 학생 180여 명을 대상으로 해당 전문 직업인을 강사로 초청해 학교의 진로동아리 학생들에게 관련 전문 직업 세계의 이해와 향후 전망 등,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교실로 찾아가는 진로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특히,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유망 직종인 ‘스마트홈 코딩’과 ‘스팀로봇 메이커’, 그리고 현재 학생들에게 큰 흥미와 관심을 얻고 있는 신종 직업인 ‘유투브 크리 에이터’, 우리 나라의 뷰티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미래 성장 가능성을 지닌 화학적 원리를 활용한 ‘천연화장품 제조 전문가’ 4개 과정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관심이 높을 것 기대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진로 찾기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새롭고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라며, “학생의 잠재력과 흥미·적성을 발견하는데 도움을 주고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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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교 안, 밖 맞춤형 지원체제 구축으로 기초학력 보장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학습결손 없이 각자의 꿈과 끼를 살려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습부진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초학력을 보장하기 위해 ‘기초학력 향상 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발표했다. 이는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부터 성장 과정에 맞는 다양한 학습을 지원하고 기초학력 부진이 있는 경우 학습부진 요인을 파악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기초학력을 향상할 계획으로 한글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 한글 교육 시간을 27차시에서 68차시 이상으로 확대하고, 특히, 1학년 학생들은 1학기 동안 51차시 이상의 한글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아울러,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생의 학습과 생활지도를 도와줄 교육자원봉사자인 ‘조이맘’을 운영하여 담임교사의 기초학력 부진 지도를 지원한다. 기초학력 교육자원봉사자는 관내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학생의 바른 수업태도 ▲안전생활 ▲교우관계 ▲자료제작 ▲독서지도 ▲인성 지도 등 다양한 역할을 하며 특히, 담임교사가 교수-학습(학생지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기초학력 지원, 교수-학습활동 보조, 학생 생활, 안전 등의 지원에 나선다.하지만 다양한 한글 책임교육 지원 계획에도 불구하고 정서, 행동, 환경 등 복합적(학습부진, 정서행동, 가정환경, 다문화, 탈북, 돌봄 결여 등)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부진학생이 발생하면 두드림 학교, 맞춤형 학력프로그램, 학습 종합클리닉센터 등을 운영하여 학습 부진을 해결한다.우선, 관내 초등학교 6개교에서 운영 중인 ‘두드림 (Do-Dream)학교’는 교감, 담임교사, 교과·학습 보조, 특수·상담·사서 교사 등 학교 교직원을 ‘두드림 팀’으로 구성하여, 기초학습 부진 학생 중 정서 행동, 돌봄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학습부진 수준 및 원인을 진단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아울러, 기초학력 미달 학생 중 학교 자체에서 지원이 어려운 정서·행동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학교 밖 지원 체제인 ‘학습 종합클리닉센터’를 운영한다. 교수학습, 심리상담, 특수교육, 사회복지 등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지원팀을 구성하여 병·의원, 학습 코칭, 심층 상담, 정서·심리검사 등 지역기관과 연계함으로써 해보리 학습 상담 운영, 찾아가는 학습지원단 운영, 심리치료, 집단상담 등을 진행한다.최교진 교육감은 “한글 문해가 되지 않는 학생들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학습과 학교생활에 부담이 커지게 된다”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적기에 한글 교육을 받고 한글을 읽고 쓰는 활동에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이 지난해 11월 관내 초등학교 1학년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학년도 한글 책임교육 현장 만족도 조사 결과 학부모 80% 이상, 학생, 교사 90% 이상이 만족한다고 답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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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학부모 60명 모집하여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 양성 위해 15시간 연수 진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세종시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세종교육원은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학부모 60명 대상으로 ▲공동체 놀이 ▲그림책 놀이 ▲몸짓 놀이 총 3개 과정별로 매일 3시간씩 총 15시간의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를 이수한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는 이후 세종시 유치원 교육 활동에 참여하여 교육자원봉사를 진행함으로써 교육과 나눔을 실천하는 유치원 마을 교육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게 된다.유치원 학부모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에 참가를 희망하는 세종시 학부모는 오는 5월 24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2019 유치원 학부모 교육자원봉사자’ 팝업창에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세종교육원 유아교육부로 제출하면 된다.금용한 원장은 “배움과 나눔을 실천하는 유치원 교육에 학부모의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세종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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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교육부 장관과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은 책임 떠넘기기, 부당노동행위 중단하고 성실하게 교섭하라!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7월 초까지 단체교섭 미타결 시 쟁의행위 돌입이 예정된 가운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세종지부 회원 10여명이 22일 오전 세종시교육청 앞에서 학교 비정규직 정규직화! 공정임금제 실현을 위한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의 불성실교섭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이들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더 이상 시간 끌기식 교섭지연, 노조의 교섭권침해, 교섭회피, 부당노동행위를 중단하고 당장 교섭에 나서라고 주장하며 교육감과의 면담을 요청하였지만, 교육감과의 면담은 실현되지 못한 체 농성을 이어갔다.세종시 교육감은 공약으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에 따라 정규직과의 임금차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근속을 반영하는 임금체계인 호봉제를 도입하고, 근속수당 인상 및 근속가산금신설 등을 통해 정규직 임금의 80%수준으로 인상, ▲급식비, 명절휴가비, 맞춤형복지비 등 복리후생 성격의 수당은 교직원과의 차별 없이 동일하게 지급, ▲합리적인 노-사관계 및 노동자가 존중받는 교육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과 노동조합의 산별교섭 구조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통일적인 근로조건 마련을 위해 노력한다 등을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정책협약서에 명시한 바 있다.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세종지부는 대통령과 교육감들 모두 ‘공공부문부터 비정규직 제로화’,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제화’, ‘차별 없는 교육현장’을 약속하였지만 촛불 정부 3년 차를 맞는 오늘 이 순간에도 노동자들은 비정규직 차별에 죽어가고 있고, 우리 교육현장은 청년세대를 비정규직 노동자로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며 소득주도 성장, 학교에서부터 비정규직 차별철폐, 공정임금제 등 논의를 위한 노/사/정 협의 테이블을 서둘러 개시할 것을 주장하며, 노동조합과 학교 비정규직의 제대로 된 정규직화를 위해 성실하게 집단교섭에 임하지 않는다면 분노를 모아 더 큰 총파업 투쟁으로 맞설 것을 경고하였다.특히 비정규직 차별을 철폐하는 모범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교육부, 교육청과 올해로 3년째 집단교섭 이어오고 있지만, 교육부와 교육청의 지난 두 달여간 보인 교섭행태는 15만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기대를 무참히 짓밟고 있고, 두 달이 넘는 기간 동안 5차례의 실무협의, 2차례의 간사 간 협의를 통해 교육부·교육청은 초헌법적이고 반노동적인 입장을 숨기지 않으며, 터무니없는 요구조건을 내걸며 교섭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교육청이 내건 교섭의 요구조건으로 ‘교육청별 일체의 교섭요구를 중단하고 앞으로도 개별 사업장별 보충 교섭은 하지 말 것, 교육청 앞에서 집회·시위를 하지 말 것, 교섭 장소는 교육청과 노동조합이 아닌 제3 장소에서 할 것’등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다며, 일방적 교섭행태를 지적했다. 집단교섭에는 참여하고, 실무교섭 테이블에는 참석할 수 없다는 교육부에 대해 국립학교 사용자로서의 교섭당사자이자, 비정규직 제로화를 실현해야 할 가장 큰 책임이 있는 중앙정부의 역할을 포기하는 민낯을 드러냈다며 집단교섭을 파행으로 몰고 가는 주범으로 지목하였다. 이들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더 이상 시간 끌기식 교섭지연, 노조의 교섭권침해, 교섭회피, 부당노동행위를 중단하고 당장 교섭에 나서라! 라고 주장하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과의 약속, 아이들을 비정규직으로 만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파기하고 노동조합에 대한 교섭권침해, 부당노동행위, 책임 떠넘기기가 계속된다면 우리는 더 이상 참지 않을 것이다. ‘우리 아이들은 비정규직 물려주지 않겠다’ 각오는 빈말이 아니다. 분노를 모아 더 큰 총파업 투쟁으로 맞설 것을 경고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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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평생교육학습관, 성인 문해 교육 학습자 대상 현장체험학습으로 서울 석촌호수와 롯데타워 관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은 성인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학습자 3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활동과 경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서울시 일원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고 21일 밝혔다.현장 체험 학습은 평소 가보지 못한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물(123층)인 롯데타워와 인공 호수로 조성한 석촌호수를 관람하는 일정으로 구성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습자는 “늦은 나이에 공부하면서 한글을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이렇게 다양한 특별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세종평생교육학습관에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학습자를 위한 성인 문해 교육과정(중등대비반, 일반 문해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세종평생교육학습관 누리집 또는 평생 학습부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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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고 싶은 편한 교복’을 주제로‘편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1월부터 진행 중인 ‘편한 교복’의 추진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8일간 ‘내가 입고 싶은 편한 교복’을 주제로‘편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탑재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스스로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활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는 교복, 남학생, 여학생 구별 없는 형태의 교복 등을 디자인한 후, 세종시교육청 교육복지과 교육복지담당으로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공모전이 ‘편한 교복’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우수작품 10건을 선정하여 시상금을 전달하고 추후 출품작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접수된 출품작을 대상으로 공모 주제와 부합하는 방향성, 실용 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등을 고려하여, ▲작품성(작품 완성도와 예술성) ▲전달력(내용의 참신성과 표현력) ▲적합성(주제와의 관련성과 메시지 전달력) ▲연계성(향후 활용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며 최종 심사결과는 6월 중에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공모전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우리가 추진하는 편한 교복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생각하는 편한 교복의 형태는 어떤 형태일지, 실제 교복을 입는 당사자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세종시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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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교육 이야기가 있는 학급사진 공모전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5월 20일부터 7월 23일까지 3개월 동안 학급의 소중한 모습과 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2019 세종교육 이야기가 있는 학급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세종지역 유·초·중·고등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으며 재미있거나 따뜻했던 에피소드, 우리 반이 친해지는 법 또는 친해질 수 있었던 이유 등 의미 있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참가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매월 5개 학급을 선정하여 치킨 모바일 상품권 7매를 증정하며 심사결과는 공모 기간 중 총 3회 세종시교육청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이 학급의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생님, 친구들과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사진으로 함께 추억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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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세종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리그대회 화려한 개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9월까지 약 4개월 동안 금강 스포츠공원, 농어민체육관 그리고 6개 관내 학교 체육관에서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도모하고 스포츠로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인 ‘2019년 세종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2019년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는 ▲배드민턴 ▲축구 ▲풋살 ▲탁구 ▲플로어볼 ▲피구 ▲킨볼 ▲3대3 농구 ▲배구 9개 종목에 총 3,174명의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한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 6개 종목이었던 리그대회에 킨볼, 3대3 농구, 배구 종목이 추가하여 올해는 총 9개 종목을 운영하며 2018년 238팀에 비해 41팀(17.2%p)이 증가한 73교, 279팀이 참가함으로써, 종목당 최소 2일에서 5일까지 대회가 진행되는 리그전의 특성상 누적 참가 인원이 약 8,000명에 이른다.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경기에 참여하여 공정한 경쟁,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또 다른 교육의 기회로 삼는 것은 물론, 포토존, 종목 관련 체험존, 교육행사 및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도 알차게 준비하여 학생들의 전인적인 발달을 도모할 예정에 있다고 밝혔다.최교진 교육감은 “교육청과 세종시체육회가 힘을 모아 의미 있고 뜻깊은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얼마 전 세종시 교육청과 학교 체육 활성화 지원 협약을 체결한 동아오츠카(주)의 지원, 각종 관계기관의 협력 등이 더해져 명실상부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학생 스포츠 축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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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음악, 놀이로 인권 감수성 키우는 ‘2019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실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4월 말부터 오는 12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인권 친화적인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2019년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총 7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춤으로 푸는 인권 ▲음악으로 공감하는 인권 ▲아동 청소년 인권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일 계획으로 초등학생들은 춤과 음악으로 풀어가는 인권을 통해 몸을 움직여보고 타인의 소리와 동작에 귀 기울이며 존중과 배려, 협력의 가치를 체득한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교육이 이론 위주가 아닌 놀이 중심 활동으로 이루어져 인권교육에 학생들은 큰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으며, 중·고등학생들은 헌법과 인권, 교과서 속에서 권리 찾기 등 교과와 연계된 인권교육을 통해 권리와 책임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실현되는지 과정을 살펴보며 강사와 질의응답으로 궁금한 점에 직접 해결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찾아가는 인권교육은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향후 학생뿐만 아니라 인권과 교권의 조화를 위한 교원 대상 인권교육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인권에 대해서 배우는 것 그 자체가 권리이며 인간 존엄성 인식의 출발”이라며, “학생들이 인권 감수성을 키워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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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한국인 영어교사의 역량 강화 위해 초·중등 영어과 협력수업 워크숍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6일 어진 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영어 원어민교사와 협력수업을 담당하는 한국인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협력수업 역량을 제고 하기 위해‘초·중등 영어과 협력수업(Co-teaching) 워크숍’을 실시했다.관내 초·중등 영어교사,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등 70여 명이 참여한 워크숍은 세종시 초·중등 영어교육 컨설팅단 멘토 교사가 후배 교사의 성장을 위해 지도 경험을 토대로 수업에 적용 가능한 모델과 효과적인 수업 활동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수업상황에서의 돌발상황 해결과 효과적인 협력수업 방안 도출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의견을 교환하는 실질적인 수업나눔 형식으로 진행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협력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모델수업 소개와 교실영어 사용 확대(여울초 교사 송은주) ▲학교급별 협력수업 우수사례(두루초 교사 문성운, Lindsey M., 세종 국제 고 교사 이아현, Jessica V.) ▲원어민교사의 영어캠프 수업활동 계획과 실행(부강초 원어민교사 Annette Y.) 등을 주제로 수업 노하우와 수업시연이 발표됐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의 성과가 협력수업 질 제고와 영어교육 내실화로 연결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세종의 모든 영어교사와 원어민교사가 함께 참여하여 수업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수업콘서트, 원어민교사 수업공개, 문화체험 연수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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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진로 적성에 맞는 대학 진학 위해 ‘2019년 대입 설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진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오는 5월 18일과 25일 양일과 6월 14일 총 3회에 걸쳐 세종시교육청 주관 ‘2019년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2019년 대입 설명회’는 교육수요자의 대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대학진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학에서 학생 선발을 직접 담당하는 입학사정관을 초청하여 학생들의 진학만족도를 향상하고자 기획했다.오는 18일에는 고운고 대강당에서 연세대, 충북대, 가톨릭대, 광운대, 국민대, 단국대, 동국대, 숭실대, 아주대, 인하대 10개 대학이, 25일에는 소담고 대강당에서 고려대(서울, 세종), 공주대, 충남대 3개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특히, 25일에는 고려대와 공주대 입학사정관을 각 5명씩 초청하여 신청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각각 100명씩 일대일로 해당 대학에 관심 있는 신청 학생들에게 입학사정관이 직접 컨설팅함으로써 실질적인 대학입학 가능성과 대입준비를 위한 정보를 얻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그동안 운영해 온 대입상담실 운영을 사전 예약제를 통한 연중 운영 방식으로 개선하여, 관내 중·고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1시간 동안 충분하게 일대일 진로진학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어서, 오는 6월 14일에는 세종시교육청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대입제도의 변화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대입 전형 분석 및 준비전략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수요자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올해는 대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보다 높이고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일대일 컨설팅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학부모와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세종의 각 대학별 적성에 맞는 진로 선택으로 진학에 성공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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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고등학교 최성식 교장 녹조근정훈장 수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유은혜 교육부 장관이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교육발전에 헌신해온 교원들을 격려하는 기념식을 개최했다.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오늘 기념식에서 세종시 관내 보람고등학교 최성식 교장이 교육혁신의 공적으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고 최 교장은 이어 세종시 교육청이 개최한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도 유공교원표창 대상자에 선정 다시 한번 수상의 기쁨을 맛 보았다.오늘 기념행사는 정부포상 수상자 동반 가족, 교원단체, 학부모단체, 시민단체, 교육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올해는 6명의 수상자 가족이 시상식에서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가족으로서 느끼는 기쁨을 발표하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이 되었다.오늘 정부포상 중 근정훈장에는 전북 남원용성고등학교 김영심 교사가, 홍조근정훈장에는 대구산격초등학교 박다예 교장이, 녹조근정훈장에는 세종시 보람고 최성식 교장이, 옥조근정훈장에는 정남진산업고등학교 김선도 교감이, 근정포장에는 경기 당촌초 심학경 교장이, 대통령표창에는 서울강서양천교육지원청 심금순 교육장이, 서울 명일중 김선희 수석교사, 부산 남문초등학교 박선미 수석교사, 인천 삼산고등학교 이건호 교감, 광주여자상업고등학교 박은주 교사, 대전둔산초등학교 황오익 교장 등이 수상을 했다.오늘 수상은 227명 정부포상 수여자와 2,740명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표창 대상자 대표에게 포상과 표창을 수여하여, 한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교육에 헌신한 모범교원을 격려하고, 열정과 사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행복학교를 운영하며 행복나눔콘서트를 통해 소통과 공감이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 산격초등학교 박다예 교장선생님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매일 아침마다 교문에서 아이들의 이름을 직접 불러주며 등교 맞이를 함으로써 학생들과 소통과 공감을 몸소 실천한 천안백석중학교 채정숙 교장선생님이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교육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스승을 신뢰하고 존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교육활동이 침해된 피해교원 보호조치와 치유방안을 구체화하는 교원지위법 개정(2019.10.17.시행)에 이어,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중이다. 개정 시행령에는 피해교원의 신속한 치료를 위한 비용부담 및 구상권에 관한 사항, 침해학생에 대한 조치 등에 대한 세부사항을 포함하여 교원 보호의 구체적 지침을 밝히고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미래에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선생님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인공지능 로봇이 대신할 수 없는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과 배려를 우리 사회가 소중하고 감사하게 여길 수 있도록,” “선생님의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선생님을 존경하는 문화가 사회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히며 기념사를 대신 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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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맞아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세종시 여러선생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발송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제38회 스승의 날을 맞아 세종의 선생님들께 축하와 감사의 꽃 한 송이를 마음으로 전합니다”라는 말로 감사편지를 시작하여 일선 학교에서 교육 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발송했다.통계청 발표했듯이 세종시 학생의 학교생활 만족도가 전국 최고로 나타난 것은 모두 여러분 선생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선생님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서 교육감은 “교단은 외로운 자리이고 혼신을 다한 노고가 바로 드러나지 않는 자리”라고 하면서, “‘선생님’이란 아이들의 삶을 가꾸는 ‘농부’, 꿈을 그리고 미래를 빚는 ‘예술가’,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을 여는 ‘지휘자’, 아이들의 일생에 크나큰 영향을 끼치는 소중한 ‘만남’과 같은 아름다운 이름이다”라고 하며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고마움의 마음을 밝혔다. 끝으로 “선생님들의 교권보호와 복지에 더 많은 관심을 쏟고 여러 선생님들의 요구와 바람을 경청해서 세종의 교사들이 행복하게 교단에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교단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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