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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 교실 수강생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및 제작 등을 위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 교실 7월 수강생 18명을 모집한다.중복 수강이 불가능한 이번 수강은 7월 9일, 11일, 16일, 18일, 23일, 25일 세종시청 구내 교육장에서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1월까지 진행되는 교육은 교육 전월에 수강생을 모집하고, 예비자 5명은 수강생 결원 시 순서대로 충원된다.신청 자격은 19세 이상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수강비용은 일체 무료이며, 시홈페이지-시민의창-시민참여-신청접수를 통해 6월 21일부터 6월 28일까지 접수하면된다.세종시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MOU를 통해 진행하는 '세종시 공동체미디어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세종시민 스마트 미디어 제작 교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및 제작,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전문 강사진에 의해 월 별 6차시(차시당 2시간)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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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자사고 지정취소와 관련된 절차 시작했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올해 11개 시‧도교육청은 자사고 24교를 운영성과평가를 실시하였고, 전북교육청(6.20)을 시작으로 자사고 지정취소와 관련된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교육부가 밝혔다.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의3제4항에 따라 시‧도교육감은 5년 주기로 자사고 운영성과평가를 실시하고, 지정취소 대상 학교는 동 시행령 제91조의3제5항에 따라 교육부의 동의를 거쳐 지정취소(통과 학교는 지속 운영)할 수 있다.부정한 방법으로 회계 집행 또는 학생 선발, 교육과정 부당 운영 등 지정 목적을 위반한 중대한 사유가 발생 시는 교육감 직권으로 지정을 취소할 수 있고, 지정 목적 달성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학교 법인 취소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운영성과 평가 결과 설립 목적 달성이 불가능(평가 기준 미달)하면 이 또한 지정취소 사유로 인정된다.교육부는, 시‧도교육청이 청문절차 완료 후 자사고 지정취소 동의를 요청할 경우, 학교 현장의 혼란이 없도록 신속하게 동의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관련 법령에 따라, 운영성과평가 내용 및 절차의 위법, 부당성, 평가적합성 등을 엄중히 심의해, 부당한 결론에 도달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히는 한편, 향후, 자사고 지정취소와 관련 모든 절차가 조속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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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과 충남약사회 업무체결, 상호 협력 하여 학생들 건강과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
세종시교육청과 충청남도(세종시)약사회는 20일 세종시교육청에서 초·중·고등학생의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 및 흡연·음주 예방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했다.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과 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올바른 약품 사용 교육을 통해 불법 마약류와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흡연·음주 예방 교육 및 교사연수 지원을 위한 전문가들의 재능기부와 네트워크 구축으로 건강한 교육환경 지원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충청남도약사회는 비영리단체로서 1,201명의 약사를 회원으로 충남·세종지역 아동·청소년, 대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불법 마약류 퇴치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유해 약물 사용 방지 교육을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약물 오남용을 근절하여 건강한 학교문화를 조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종교육청과 충남약사회가 다양한 방면에서 상호 협력하여 세종시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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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고교 평준화 학생 배정 개선방안 정책연구' 공청회 개최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세종시 고교평준화 학생 배정 개선방안 마련’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읍·면 지역은 오는 6월 24일(월) 오후 4시 (세종시 조치원읍 내창천로 48)에 세종교육원 대강의실에서 실시하고, 동 지역은 오는 6월 27일(목)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고교 체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이번 정책연구는 지난 4월부터 공주대학교 김훈호 교수가 맡아 추진하고 있으며, 세종시의 2017학년도 평준화 도입 이후 고교 신설, 학생 수 증가 등 다양한 변화 요소를 고려한 합리적인 학생 배정방안을 마련할 목적으로 추진했다. 지난 4월 30일 착수보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간담회, 문헌분석 및 현지조사, 학생·학부모·교원이 참여한 설문조사 등을 진행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고교 학생 배정 방식을 마련하기 위해 읍·면 지역과 동 지역으로 나눠 2차례 공청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공청회는 관내 학교 관리자, 학부모, 관련 단체, 시민 등 각계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공주대학교 김훈호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연구내용 및 정책제안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정책연구의 결과는 2020학년도 평준화 고교 학생 배정방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세종시교육청은 2회에 걸친 공청회를 통해 세종시의 특성을 반영하고, 합리적인 고교 학생 배정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고등학교 평준화가 시행된 지 3년이 지나 그 사이 학교와 학생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교육여건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라며,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원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시한 정책연구 결과를 반영하여 현시점에 가장 적합한 고교 학생 배정 방법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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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해설가로 나선 최교진 교육감! 세종교육 정책 소개하고 한화이글스 선전 기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과 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은 19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를 찾아 노사가 함께하는 문화 활동을 가졌다.한화이글스가 올 하반기 프로야구에서 다시 비상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 및 각급 학교에 근무하는 지방공무원들과 가족 150여 명은 열띤 응원을 펼쳤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날 한 중계방송사의 일일 캐스터로 깜짝 등장(2회~3회)해 야구 해설을 하면서 캠퍼스형 공동교육과정, 아이다움 유아교육 등의 세종교육 정책을 소개하고 한화이글스의 선전을 기원했다.민병태 위원장은“세종시교육청의 직장 야구동호회가 지난해 교육부 장관기와 세종 중앙부처 청룡리그에서 우승을 하는등 야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며, “오늘의 응원으로 한화가 다시 힘을 내고, 공무원 노조도 사측과 소통하고 긴밀히 협력해 학습도시 세종을 원활히 구현하겠다”라고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조 측과 상생의 길을 열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조와 함께 호흡하면서 세종의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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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9월 4일로 확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를 9월 4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시험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으로 한국사 영역은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영역이고, 나머지 영역은 전부 또는 일부 영역 선택이 가능하며,직업탐구 영역은 전문계열의 전문 교과를 86단위 이상 이수해야 응시할 수 있고, 단, 2016년 3월 1일 이전 졸업자는 80단위 이상 이수하였으면 응시할 수 있다(일반계 고등학교 직업반 학생 응시 불가).수험 당일 수험생들은 1교시 8시 10분까지 2교시부터 5교시까지는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하고, 문항의 형태는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수학 영역에서는 단답형 문항을 30% 포함하되, 정답은 답안지에 표기해야한다. 문항당 배점은 국어, 영어,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은 2, 3점, 수학 영역은 2, 3, 4점,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1, 2점으로 하되, 문항의 중요도와 난이도, 문제풀이에 소요되는 시간, 사고 수준 등을 고려하여 차등 배점하여 출제할 예정이다.응시 자격은 고교 3학년 재학생 또는 고교 졸업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2019. 8. 7.(수) 시험 접수자 포함),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8조에 의거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한해 응시자격이 주어지며, 졸업 예정자는 재학 중인 학교에서 접수 및 시험을 치루게 되고, 졸업자는 출신 고교 또는 학원에서 접수하고 시험을 보게되며, 이밖의 수험생은 주소지 관할 시험지구 교육청 또는 학원에서 접수 후 시험을 보게된다. 단 응시 가능한 학원 현황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한다. 검정고시 합격자와 기타 졸업학력 인정자는 접수 시 접수 관련 서류(신분증, 사진 2매, 응시료)와 함께 검정고시 합격증 및 기타 졸업 학력 인정 서류도 지참해야하고, 2019. 8. 7.(수) 시행 고졸학력 검정고시 접수자는 신청 시 검정고시 수험표를 지참해야한다.응시수수료는 재핵생은 전액 국고로 지원하고, 졸업생 및 기타 응시생은 신청시 12,000원을 납부해야하고, 접수 기간 이후에는 반환하지 않는다.특히 휴대전화, 스마트기기(스마트워치 등), 디지털 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블루투스)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시험실 반입을 금지하고, 시험 시간 중 시험실 내에서 휴대용 전화기 등 무선통신기기는 사용 여부를 불문하고 소지한 것만으로도 부정행위로 간주되며, 부득이하게 가져온 경우 반드시 시험 시작 전에 감독관에게 제출해야한다.신분증, 수험표, 검은색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펜, 샤프심(흑색, 0.5㎜)과 시침, 분침(초침)이 있는 아날로그시계로 통신․결제기능(블루투스 등)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 등)가 모두 없는 시계는 시험실 휴대가 가능하고, 대리시험을 방지하기 위한 필적확인문구는 문제지 표지에 인쇄되어 있으므로 수험생은 매 교시 문제지 표지에 인쇄된 필적확인문구를 답안지의 필적확인란에 자필로 기재해야한다. 다른 수험생의 답안을 보거나 보여주거나, 보여줄 것을 강요하는 행위, 다른 수험생과 몸동작, 쪽지 등으로 신호를 주고받는 행위,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매 교시 종료 전 시험실 무단이탈, 금지 물품 소지 등 감독관의 지시에 불응하는 행위, 대리로 응시하거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을 작성하는 행위, 4교시 시험 시간에 선택 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 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고 있는 행위 등은 부정행위로 간주 시험이 무효처리된다.문제가 공개되기 전에 그 시험문제의 전부 또는 일부를 유출하거나 유포하여서는 아니됨. 이를 어길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고, 모의평가는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별도로 지급하지 않으므로, 수험생이 시험에 필요한 컴퓨터용 사인펜, 연필, 지우개, 흰색 수정테이프 등은 별도로 지참해야한다. 답안지의 작성은 반드시 검정색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표기하여야 하며, 기타 유색펜, 연필 등 다른 필기구를 사용할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시험편의제공대상자는 중증 시각장애, 경증 시각장애(71%, 118%, 200%, 350%), 뇌병변 등 운동장애, 중증 청각장애 수험생으로 제한된다. 답안지에 잘못 표기한 답란을 수정하고자 하는 경우 개인이 지참한 흰색 수정테이프를 이용하여 수정할 수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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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계 대학생 500명에게 학기당 등록금 전액과 학업장려금 200만원 지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19년 2학기부터 농업․농촌에 청년층 유입 확대를 위해 농업계 대학 3학년 이상 재학생 500명에 대해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 신규 지원한다. 단 선발된 장학생에 대해서는 등록금 전액과 함께 학업 장려금 200만 원을 지원하되 졸업 후 농업분야 취·창업이 조건이다.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19년 2학기부터 기존 농식품부 장학금을 대폭 확대하여, 농업계 대학 3학년 이상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을 신규 지원한다고 밝혔다. 동 장학금은 농업․농촌의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 졸업 후 농업분야 진출 가능성이 높은 농대생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유입 구조 마련을 위해 ’19.2학기부터 지원을 시작하고, 지원대상은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 재학생 중 3학년 이상(전문대학 1학년 2학기 이상) 학생이고, ’19년도 2학기 신규 장학생 500명 내외를 선발(22.5억원)할 예정이다.최종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등록금 전액과 숙식비, 교재구입비, 교통비 등 생활비성 지원금이 포함된 학업장려금 200만 원을 지원하여 졸업 후 농업분야로 진출할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고, 학기 중 농업 현장실습 등 O.T(5시간), 지정교육(20시간), 자율교육(5시간)지원으로 농업 현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장학생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되 졸업 후 영농 및 농식품분야 산업체(농촌 소재)에 취창업 등 의무종사(장학금 수혜 횟수(학기) × 6개월)하도록 함으로써 향후 농업․농촌에 우수한 청년인력 확보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이 신설됨에 따라, 기존 ‘농림축산식품분야 후계장학금’은 ‘19.2학기부터 ’농식품인재장학금‘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농업계대학 1~2학년 재학생 대상 장학금으로 개편·시행되며, 지원대상은 농업계대학 농식품계열학과 재학생으로, ’19.2학기에 장학생 850명 내외를 선발하여 학기당 250만 원을 지원한다. 단, 고학년 학생(3~4학년) 중 직전학기 농림축산식품분야 후계 장학생은 해당 장학금의 계속 신청이 가능하고, 청년창업농육성장학금과 동시 신청도 가능하다.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농업인자녀 대학생 2,300명 내외를 선발, 소득․성적에 따라 학기당 50~2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학과․전공 제한 없이, 대학 재학 중인 농업인 자녀로서, 성적․소득을 합산한 점수를 기준으로 선발할 예정이다.「농식품부 장학금」을 신청하고자 하는 학생은 시행기관인 농어촌희망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고, 농식품부(농어촌희망재단)는 신청 접수 이후 7월 중에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8월 중에 장학생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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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정책실명제 운영 통해 투명성·책임성 확보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9일 지역 시민단체,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정책 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정책 실명제는 교육감 공약사업이나 국정과제, 50억 이상 사업, 자치법규 제·개정사항 등 주요 정책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여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이날 선정된 사업은 ▲고등학교 학점제 ▲제2 특수 학교 설립 ▲미세먼지와 석면 없는 학교 ▲세종 자유학기제운영 등 공약사업과 ▲온종일 돌봄 생태계 구축 ▲스마트교육 내실화 등 국정과제를 포함해 총 30건이다.세종시교육청은 정책 실명제 심의위원회에서 중점관리 대상 사업 30건을 선정하고 선정된 사업을 교육청 누리집‘정책 실명제’ 코너를 통해 공개하고 추진사항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정책 추진과정을 시민들과 공유할 방침이다.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관심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공개하여 알 권리를 보장하고 세종교육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더 높여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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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평생교육학습관, 2019년 제7회 세종과학전람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 다목적실에서 ‘제7회 세종과학전람회(이하 과학전람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과학전람회에는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 ▲지구 및 환경 총 5개 부문에 총 105편(초 23편, 중 13편, 고 69편)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이중 작품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최종 41편이 본대회에 진출했다.올해 7회째를 맞는 과학전람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관내 교원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 등 융합 탐구 활동으로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하고, 지속적인 발명 활동과 과학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장려하여 과학 탐구심을 함양하고 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대회는 출품자와 심사위원이 1:1로 개인 면담 방식으로 진행하고 발표기회를 부여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주제에 대한 오랜 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마음껏 펼치는 장이 되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대회에서 심사결과, 상위 4편을 전국대회에 출품할 예정이며, 전국대회 출전하는 작품에 대한 컨설팅과 지원을 할 계획이다.정영권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장은 “우리 세종시 대표작들이 매년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대회에 입상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교육과정과 연계한 과학전람회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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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2019 교육과정 문해력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지난 3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등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19 교육과정 문해력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역량 강화를 통해 ‘세종 창의적 교육과정’의 실천적 이해와 현장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 되었으며 교육과정 문해력 역량 강화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평가 전문성 신장과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직무 과목으로는 ▲교사와 교육과정 ▲학생의 삶을 이야기하는 교육과정 ▲학교와 교육과정 ▲듀이가 말하는 경험과 사고 ▲듀이가 말하는 민주주의 등 총 6개 과목이 설계됐다.금용한 원장은 “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학생의 자기 주도적 배움과 삶을 촉진 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는 교육과정과 수업 및 평가의 맥락적 운영 기반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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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관내 건설현장 위반행위 적발 위해 안전보안관 및 시민단체가 나선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설현장의 안전위반 행위 및 안전무시관행 근절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 실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한 신고요령 교육을 실시하였다.18일 오후 2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된 교육에는 안전보안관 및 시민안전단체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고, 소규모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작업발판, 안전난간, 비계 등의 설치가 불량한 현장에 대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요령 교육이 진행되었다.세종시 관계자는 오늘 교육으로 세종시 관내 건설 중인 건설현장 및 사업장에 대해 지속적인 실시간 감시활동 전개로 안전무시관행 근절 및 지역 안전문화 분위기 확산을 기대하며, 활동실적이 우수한 안전보안관 및 시민안전단체회원에게는 연말에 표창수여로 사기를 진작시킨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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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제2특성화고 직업계고 학점제 전면 도입하고, 내년 3월 개교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의 부족한 직업계고등학교의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인력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던 제2특성화고등학교가 추진 3년여 만인 20년 3월 드디어 개교한다.세종시의 인구 유입에 따라 중등 학령 인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세종시 소재 직업계고등학교의 학과는 세종하이텍고의 의료화학공업과(3학급), 하이텍기계과(3학급), 세종여고의 경영사무과(2학급), e-비즈니스과(2학급) 등 총 4개로 한정되어 있어 다양한 인력 양성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세종시 교육청은 직업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2특성화고등학교 설립을 지난 2016년 4월부터 추진하였으며,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특히 제2특성화고등학교는 중학교 3학년 학생ㆍ학부모의 미래 희망 직업과 학과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설치학과를 IT콘텐츠과, 보건간호과, 뷰티미용과, 외식조리과로 선정하여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며 직업 교육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하는 특성화고 선도 모델을 제시하고, 특성화고 계획 단계부터 NCS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함으로써 ‘교육-자격-일’ 연계형 특성화고를 설립하고자 하였으며, 기존 학교 부지 및 시설을 활용함으로써 지방교육재정의 효율화를 도모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구 금호중학교 자리인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금남구즉로 196일원에 개교 예정인 제2특성화고의 규모는 4개 학과, 총 24학급이며, 부지 면적은 26,715㎡, 건축 연면적은 20,881㎡으로,총 사업비는 344억 원이 투입되었다.또한 학급당 학생수는 20명으로 마이스터고 수준의 개별 실습이 가능하게 설계하였으며, 4개학과 2학급씩 학년별 8학급 총 24학급으로 편성되고 각 학급당 정원은 20명으로 편성, 정원이 차는 22년에는 총 480명의 학생을 수용하게 된다. 교육청은 특성화고에 적합한 적정시설을 갖추기 위해 교사동, 실습동, 기숙사, 체육관, 급식실 등을 확보하였으며, 교사동은 학년별, 학과별 교과 중심 교육을 위해 1학년 8교실과 음악, 미술, 과학, 어학, 시청각실 등의 특별실을 배치하였고, 실습동은 학과* 중심의 전공수업을 위해 2~3학년 교실과 전문실습실 6개, 복합실습실 1개, 세미나실 3개, 동아리실 1개, IT콘텐츠과(1~2층), 보건간호과(3층), 뷰티미용과(4층), 외식조리과(5층) 등의 학과 사무실 등을 배치하였다.세종교육청은 4개학과 선정을 위해 학생과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경청하고 전문가들의 조언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방안 등을 검토, 결정했고 타지역 직업계고 보다 높은 취업률을 기대한다고 자부하며 수준 높은 강사진 구성을 약속하였다. 교육청은 원활한 개교 준비를 위해 전담인력 1명을 배치하였고, 9월부터 개교지원 TF팀을 운영하여 학과별 교육과정 및 전문 실습실을 구축할 계획이고, 개교지원 TF팀을 교육청 1층 전입학 원스톱 지원센터 내에 설치하여 제2특성화고등학교에 대한 홍보, 입학 상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학과별 교육과정은 복합 기술 및 다 자격 취득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IT콘텐츠과는 방송, 영화, 음악, 드론, 앱 등의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복합 기술을 겸비한 ‘미디어 콘텐츠 제작 전문가’를 양성하고, 보건간호과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의료기관 종사자 등 전문 의료인을 양성하며, 뷰티미용과는 헤어, 피부, 메이크업, 네일 등 복합자격 과정으로 토탈 미용 전문가를 양성하고, 외식조리과는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제과, 제빵, 바리스타 등의 다 자격 취득이 가능한 요리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창의ㆍ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고 전공 간 원활한 이동과 융합이 용이하도록 직업계고 학점제를 전면 도입하여, 학과 간 선택 교육과정을 개설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복수 자격ㆍ직무 과정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학교 간 공동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진로 다양성을 제고하며, 학교 밖 심화 교육과정을 위해 대학, 유관기관, 산업체 등에서 학점 인정 과목을 개설ㆍ운영할 계획이다.급변하는 미래사회와 직업세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산업계 및 유관기관이 운영의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특성화고 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자율학교΄로 지정하여 교장의 자격, 교육과정, 수업기간, 교과용 도서 사용, 수업 연한 등에 규제를 완화하고, 산업계와 연계한 학교기업 등을 통해 명장, 현장전문가 및 전문 강사를 활용하여 현장 교수 인력을 확보하며, 다양한 형태의 직업교육을 위해 프로젝트수업, 학교 밖 직무 교육 등 교육활동의 다변화를 통해 혁신 특성화고 모델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성화고가 되도록, 첨단 시설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 및 초ㆍ중학교 학생 대상으로 직업체험 교실, 단기 자격증 과정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0학년도 1회 신입생은 올 11월에 학과별로 40명씩 선발할 계획으로,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반영하여 세종시 관내 학생을 90%로 우선 선발하고, 10%는 전국 단위로 모집할 예정이며, 모집요강은 8월에 ‘제2특성화고등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계획이다.최교진 세종시교유감은 교육청의 제2특성화고등학교 개교 추진 사항에 대해 브리핑하고 제2특성화고등학교는 관내 중학생 진학 수요를 충족시키는 한편, 전국 최초로 학생 중심의 전문교육과정을 운영, 최신 시설로 설계하여 학생ㆍ학부모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세종시 내외의 교육 인프라와 산업 인프라를 연결하는 직업 교육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궁극적으로 특성화고 활성화를 통해 과도한 과잉 학력에 따른 부작용을 해소하며, 학생의 적성과 소질을 키우는데 꼭 필요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능력 중심 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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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국 공직자 500여 명 지방공무원 역할 배우러 세종컨벤션센터에 모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2개국 공직자 500여 명이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주최한 LOGODI 글로벌 포럼에 참석 자국의 지속가능개발 목표 이행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1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LOGODI) 주관의 ‘2019 글로벌 포럼’에 이춘희 세종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포럼에 참석, 국가 균형발전 상징도시인 세종을 세계에 알렸다.이번 포럼은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이행을 위한 지방공무원의 역량 개발과 과제’를 주제로 세계 18개국 29명의 교육훈련기관장 및 고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특히 세계행정도시연합 회원도시이자 세종시와 지속적인 교류협력 중인 터키 앙카라와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시에서 온 개도국 지방행정연수생들도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포럼은 개회식에 이어 김판석 연세대 교수의 기조연설과 세션 Ⅰ·Ⅱ, 분임토론, 정재근 UN거버넌스센터 원장의 특별발표, 문명재 연세대 교수의 최종보고 순으로 진행되었고, 이번 포럼을 주최한 박재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공무원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처음 개최한 이번 포럼에서 다양한 사례발표와 토론을 통해 각국의 상황에 적용 가능한 아이디어와 발전방안이 모색되길 희망하면서, 앞으로도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공무원의 역량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개발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협력과 교류의 장을 확대할 것을 다짐하였다.이춘희 시장은 서금택 세종시의회 의장이 대신한 환영사에서 지속가능개발목표의 핵심 가치로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꼽고,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 세계가 공동으로 협력하고 연대해야 한다고 역설했다.이어 세종시가 12년 전 지역 간 격차를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에서 출발해 지금은 42개 중앙행정기관과 19개 공공기관이 위치한 대한민국의 싱크탱크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하고, 행정수도 세종은 앞으로 대한민국 지방자치 성숙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시민이 주인인 시민주권시대’를 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춘희 시장은 이날 저녁 개도국 교육훈련기관장과 만찬을 갖고 세종시 홍보 영상을 함께 보며 세계 속의 세종시를 널리 알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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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마을과 협력하는, 금강수목원 등 총 39개소 마을 배움터 발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은 유아들이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 단위 배움터인 ‘마을 배움터’를 확대하여 유아들의 현장체험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을과 협력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먼저 ‘마을 배움터’를 세종시에 ▲생태(금강수목원 등 3개소) ▲숲(전월산 등 2개소) ▲환경(생활자원회수센터) ▲농촌(손 메주 영농법인 등 7개소) ▲역사(향토박물관) ▲음식(세종 한과 등 5개소) ▲예술(세종시립민속박물관 등 5개소) ▲기타(대통령기록관 등 5개소) 등 29개소와 대전시에 국립중앙과학관, 대전어린이회관, 국립대전현충원 등 10개소 총 39개소를 발굴하여 현장체험에 나선다.또한, 원활한 현장체험학습 지원을 위해 세종교육원은 유아 안전 보호장구가 장착된 40∼45인승 버스 3대를 세종시 공·사립 유치원 59 개원(공립 56 개원, 사립 3 개원)에 지원할 계획이다.유치원은 학사일정에 따라 ‘업무관리시스템 공유설비예약’에 차량 이용 신청을 하면 세종교육원에서 확인 후 배차를 승인하고, 현장체험 당일 유치원에서는 ▲출발 전 차량안전점검 ▲운전자와 유아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실시(유사시 비상탈출 방법) ▲유아 안전 보호장구 착용 지도 및 확인 ▲운전자에 대한 과속운행, 신호위반, 대열운행, 끼어들기 금지 등 안전 운전 지도 ▲유치원 자체 운전자 음주 측정 실시 ▲출발 전 유아에게 이동 시각 및 경유지, 목적지 안내 ▲인솔교사 및 운전자의 휴대전화 등 비상연락 체계 안내 등을 실시한다.금용한 원장은 “살아있는 현장체험을 위한 마을 배움터 활성화를 통해 마을에서 싹트는 배움, 삶 속에서 배우는 행복한 유아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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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컨벤션센터, 7월 9일과 10일 이틀 간 ‘2020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9일(화)과 10일(수) 이틀 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0년 주요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를 추진한다.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하여 ‘모두의 지혜로, 함께 만드는 2020 세종교육정책!’이라는 주제로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타운홀미팅은 주요 정책 입안 시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전문가 등이 모여 토론하고 이를 투표하여 정책을 만들어가는 의견수렴 과정으로, 세종시교육청에서는 교육공동체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정책 수립 과정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학생들만의 교육정책 제안을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도록 2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혁신 2기 최교진 교육감 취임 1년’을 맞아 참가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행사는 1부 토크콘서트에 이어 2부에는 15개 원탁 테이블에서 10명씩 토론 참가자들이 퍼실리테이터(테이블 토론 진행자)의 주관으로 2020년 세종교육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상호 토론, 정책과제 투표 및 결과 공유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타운홀미팅에 참여를 희망하는 토론 참가자는 지난 6월 17일(월)부터 6월 28일(금)까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이나 QR코드를 통해 개별적으로 신청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학생 참가자의 경우 3시간의 봉사활동이 인정된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공동체가 교육을 의제로 함께 토론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자체가 진정한 지방 교육 자치의 핵심”이라며, “이번 타운홀미팅을 통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세종교육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시민을 비롯한 교육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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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중학교, 국립 공주 박물관과 공주 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관 견학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장기중학교가 14일 1, 2학년 30명의 학생들이 국립 공주 박물관과 공주 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관을 견학했다고 전했다.역사와 문화가 있는 국립 공주 박물관에서 학생들은 전문 해설가와 함께 특별전시실과 우리문화 체험실을 방문하여 1971년 발굴된 무령왕릉의 출토품과 대전·충남지역 출토 문화재를 관람했다.이어서 한옥마을 전통문화체험관에서 1,500년 전 무령왕릉의 수호 동물이었던 진묘수(국보 제162호로 지정된 상상의 동물) 만들기 체험 활동으로 학생들은 클레이를 이용해 백제의 미와 각자의 개성을 담아 자신만의 진묘수를 만들었다.이채은(2학년) 학생은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유물을 둘러보며 웅진에서의 도약을 꿈꾸었던 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오늘의 경험을 가슴 속에 간직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담당교사인 최윤주 교사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공주의 역사 유적 지구를 돌아보고 그 가치를 몸소 느끼는 장이 되기를 희망하며 학생들이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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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 교육대상 학생 학부모 대상으로 심리상담과 입학 전 프로그램 운영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특수 교육대상 학생 가정의 요구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특수 교육대상 학생 학부모들에게 초등학교 입학 전·후의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한 ‘입학적응지원프로그램’과 장애 학생 가족의 심리적 안정과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학부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입학적응지원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특수교육 유아의 성공적인 초등학교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14일 세종 아람 센터에서 오는 2020학년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특수 교육대상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에게 적절한 특수교육 환경’이라는 주제로 앞으로 학생들이 받을 특수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학부모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세종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특수 교육대상 학생의 학부모 중 심리적 지원을 필요로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집단 상담과 개인 상담으로 나누어 각각 10회 과정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역사회 내 병 의원과 협력하여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 이해와 자녀 양육과 관련한 심리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학부모가 심리적·정서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자녀의 입학을 앞둔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불안한 마음을 갖지만, 특히 특수 교육대상 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의 걱정은 더할 것”이라며, “학부모들께서 불안한 마음을 갖지 않고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로 자녀를 양육할 수 있도록 어려움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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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학생 평화·통일이야기 한마당'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14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4층 중연회장에서 세종시 초·중·고등학생, 지도교사 등 150여 명이 참여한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이번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은‘나와 우리가 만드는 평화·통일 한국!’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평화통일시대의 주역이 될 초·중·고등학생들이 통일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마음껏 표현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한반도 평화·통일의 비전과 희망을 탐구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참여와 협력 중심의 평화·통일 이야기로 미래 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통일시대를 대비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초등학생들은 평화·통일에 대한 이야기를 개사, 댄스, 중창, UCC, 역할극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며, 본인의 눈높이에서 고민하고 생각한 평화·통일의 메시지를 자신들의 끼로 마음껏 발산하며 즐겁게 즐기고 표현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중·고등학생들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4 명의 학생들이 하나의 팀을 이루어 한반도 평화통일과 관련된 주제를 선정하고 함께 고민과 토론, 설문조사, 심층 인터뷰 등의 탐구 활동을 진행한 결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면서 평화·통일 교육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 높아졌다”라며, “평화·통일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어울려 산다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이 많은 청소년 들에게 통일이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아울러, “오늘 평화·통일이야기 한마당은 나와 우리가 함께 만드는 평화·통일 한국을 위해 고민하고 맘껏 생각을 나누는 장이었고 그런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어 가슴 뜨거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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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정신 건강캠페인, 우리 아이 친구 고민 해결법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정신 건강복지센터가 아동·청소년 정신 건강캠페인의 하나로 오는 27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알고 보면 쓸모 있는 신박한 친구 고민 해결법(알·쓸·신·친)’을 주제로 대국민 공개강좌를 연다.이번 강좌는 충남대병원 아동 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김현진 교수(세종시 정신 건강복지센터장)와 최정미 전문의, 권영도 전문의의 재능기부를 통해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이날 강좌에서는 아동기부터 청소년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친구 고민 들을 소개하고, 곁에서 부모가 도와줄 수있는 방법에 대해 정신건강 전문가로서 해결책을 제시한다.강좌는 ‘친구 멘토링’ 기초반과 응용 반으로 나눠 진행되며 ▲아이와 상호작용 요령 ▲친구 사귀기 기본기 ▲청소년 친구 관계 기술 ▲부모가 도울 수있는 방법 ▲부모·자녀 간 소통법 등을 알아본다.강의 후에는 부모들이 양육과 관련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강사와 참여 시민 간 자유롭게 토론·질의할 수 있는 질의응답 코너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강좌는 아이의 양육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오는 25일까지 세종시 정신 건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권근용 보건소장은 “성장기의 좋은 친구 관계 경험은 우리 사회를 지탱해주는 사회관계의 바탕이 되고 평생의 정신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많은 부모님들이 이번 강좌를 통해 올바른 소통방법을 배우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계기를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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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14일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 주관으로 2020학년도 학부모 대상 대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입 설명회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대입제도의 변화를 이해하고 구체적인 대입 전형 분석과 준비전략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수요자의 이해도를 높여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대전 대신고 이진회 교사는 ‘학생부종합전형 이해와 준비’라는 강의를 통해 ▲시대변화에 따른 대입제도 변화 ▲2015 개정 교육과정 이해 ▲고등학교 생활과 의미 있는 학생부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한 정보를 제공하고, 충남외고 구성완 교사는 ‘2020학년도 대입 전형의 이해와 지원전략’강의로 대입 전형 유형별 특징과 지원전략을 설명한다. 두 강사는 모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추천한 대표 강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축적된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복잡한 대입제도와 전형에 대해 충실한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으로 직접 방문하면 되며, 세종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입제도 이해와 준비’교재를 제공하여 교육수요자들에게 최신 대입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최교진 교육감은 “대입정보는 넘쳐나고 있지만 학부모님들이 누구로부터 어떻게 정보를 제공받느냐에 따라 자녀의 학교생활 지원과 진로진학 지도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고, 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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