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지역에서 근무할 아이돌보미 60명 공개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재)세종시복지재단이 세종시 전지역에서 11월부터 12월까지 근무할 아이돌보미 60명을 공개모집한다.▲영아종일제 돌봄서비스(이유식 먹이기, 젖병소독, 기저귀 갈기, 목욕 등 0세아 돌봄과 관련된 전반적인 보육활동), ▲시간제 돌봄서비스(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보육, 놀이활동, 준비된 급·간식 서비스, 보육시설, 학교, 학원 등·하원, 안전·신변 보호 처리 등), ▲아동의 건강관리 및 응급조치 등 안전배려(서비스 대상 아동 보호자의 육아방침을 존중하고 식사와 간식은 부모가 조리하거나 지정한 음식 제공)를 직무로하는 아이돌보미는 19년 기준 시급 8,400원이 지급되며, 예산범위 내에서 명절휴가비, 교통비, 주휴수당이 별도지급될 예정이다.자격은 주민등록등본상 세종시 거주로 성별과 나이는 제한이 없으며, 아이돌보미의 자격과 자질, 인성, 능력, 건강 등을 심사(봉사성, 유사활동 경력, 양육 경험, 자질 및 인성, 1년간 아이돌보미 활동 지속 여부, 건강 등 고려) 채용할 계획이다.접수는 8. 23.(금) 18시까지 세종시복지재단 사무실(세종시 새롬로 14, 새롬종합복지센터 4층)로 방문접수만 가능하고, 8월 30일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통보한 후 9월 5일 면접을 거쳐 9월 1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특히 최종합격자에 한해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평일 2주간 양성교육이 실시되고, 10월 4일부터 현재 활동 중인 아이돌보미와 2인 1조로 10시간의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장 실습 이수 후 3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단 보육교사, 유치원교사, 중등교사, 의료인 자격증 해당자는 양성교육이 면제된다. 박미서기자
-
2019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평생교육학습관은 오는 8월 19일부터 ‘2019년도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9월 16일 개강하여 12월까지 운영되며, 유아 대상으로 ▲유아 창의 미술 ▲유아 사이언스 클레이 ▲노래 부르는 영어 동화 등 6강좌가 운영되며, 초등학생 대상으로 ▲논리야 놀자! 논리논술 ▲입이 트이는 영어회화 ▲창의 과학실험교실 ▲브레인 수학 원리 탐험교실 ▲목공교실 ▲시대별 한국사(교과 중심) 등 11강좌가 운영된다.또한, 학부모와 성인 대상으로 ▲우리 아이 건강 간식 레시피 ▲나홀로 해외 여행편, 영어회화 ▲그림책 놀이지도사 2급 ▲약용식물 이해 및 재배 ▲미니 멀라이프 수납 전문가 2급 ▲나도 플로리스트 ▲색채심리상담사 2급 등 9강좌가 운영된다. 하반기 수강생 모집은 8월 19일부터 8월 22일까지 4일간 온라인 접수가 진행되며 8월 23일부터는 방문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수강신청 누리집에서 8월 19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시민은 8월 23일에 평생교육학습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
영어교사 심화연수단, 4주간 뉴질랜드 현지 어학연수 및 학교 교육실습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여름방학을 맞은 세종시 초·중등 영어교사들이 수업 전문성 함양과 영어 활용 역량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세종시교육청 소속 초·중등 영어교사들은 국내 연수 4주를 시작으로 학기 중 4개월간 현장연구와 학생지도를 병행해온 영어교사 심화 연수단 8명(초등 7명, 중등 1명)은 연수의 마지막 단계로 7월 22일부터 8월 17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공과대학교 부설 연수원과 현지 초·중등학교(세인트 존 스쿨, St. John School / 코히아 테라스 스쿨 )에서 각각 2주씩 어학연수와 현지 학교 교육실습을 한다.또한, 이번 학기에 새롭게 선발된 초등학교 영어교사 13명은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영어교사 심화 연수(1+4+1형) 1단계 국내 연수 과정으로 위탁 교육기관인 UCC센터(대구시 수성구 소재)에서 교수·학습·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4주간의 합숙연수에 참여한다.영어교사 심화 연수(1+4+1형)는 세종시교육청이 6개월간의 영어교사 심화 연수 과정을 방학과 학기를 연계한 혁신적인 교육과정(1개월 국내 합숙연수, 4개월 학교, 1개월 국외연수)으로 구성·운영한 프로그램으로 교사가 연구주제를 선정하고 수업에 적용하는 현장연구 과정을 접목함으로써 연구자로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단기과정으로 중등 영어교사 15명을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간 국립국제교육원 영어교육센터(제주도 서귀포시 소재)에 위탁하여 제주도의 역사적·지리적 문화이해를 기반으로 한 내용 중심 수업역량과 영어사용 능력 함양 연수를 지원했다.마지막으로, 초등학교 영어교사 12명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영어 지도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창의적 현장 적용을 목적으로 8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청주교대에서 주관하는 전국 단위 영어교사 연수에 참여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영어과 절대평가 취지에 맞는 학생의 영어 활용능력 신장을 위해 영어교사의 유창성과 학습자 중심 수업, 평가 역량 제고가 시급한 시점”이라며, “영어교사들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연수 참여를 기대하며 영어교사 연수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교(원)감 및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무더위가 한창인 8월, 세종시 교사들은 방학에도 배움의 길을 멈추지 않는다.세종시 교육연구원이 7월 23일부터 8월 7일까지 3주간 교(원)감 자격대상자 56명과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대상자 222명에 대한 자격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육부 고시 교(원)감 및 1급 정교사 자격연수 표준교육 과정에 의거하여 학교 관리자와 1급 정교사 교원으로서의 ▲기본소양 함양 ▲미래사회 변화의 이해와 교육의 발전 방향 ▲교사 전문성 신장 및 청렴도 향상 ▲리더십 및 의사결정 발휘 ▲교육관계자 상담 및 학교 안전 관리 등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기본소양 영역, 역량영역, 전문영역 등으로 나누어 운영한다.교(원)감 자격대상자 과정은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리더로 태어나라! 우리는 행복 교육을 실천하는 교·원감이다!’이라는 주제로 관리자로서 요구되는 기본소양과 자질을 향상하고, 교(원)내 장학능력 및 소통과 공감의 조직 관리를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또한, 유·초·중등 1급 정교사 자격대상자 과정은 ‘우리는 대한민국, 세종시의 소중한 교사입니다’와 ‘열정·배움·꿈을 키우며 더불어 성장하다’를 주제로 세종 교육정책의 실천적 이해와 현장 적용 역량을 배양하고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해 교육역량 향상과 수행 능력을 신장하는 교육과정에 주안점을 뒀다.금용한 원장은 “이번 교(원)감 및 유·초·중등학교 1급 정교사 자격연수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미래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자격연수로 인한 개인적 성장의 경험과 교육공동체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서로가 배우고 성장하는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는 교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사립유치원 지원 확대로 올해 하반기부터 관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안전지킴이 배치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사립유치원이 학교로서의 정체성과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세종시교육청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세종시교육청은 모든 유아가 양질의 유아교육을 제공받음으로써 출발점 평등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금 년 하반기부터 관내 모든 사립유치원에 ‘원아 보호 인력(안전 지킴이)’를 배치하게 되는데 사립유치원 안전 지킴이는 각 유치원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위촉 공고를 진행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의해 선정했으며, 선정된 안전 지킴이는 ‘자원봉사 위촉직’으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게 된다.주요 업무는 ▲등·하원 시 교통 안전지도 ▲유치원 내·외부인 출입관리 ▲취약시간 순회지도 등 유아의 안전사고 예방이다.온라인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인 ‘처음 학교로’가 사립유치원에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함께, 내년 전면적으로 사용이 의무화되는 국가 회계시스템인 ‘에듀파인’의 도입과 관련하여 체계적인 집중지원을 위해 ‘에듀파인 전담 TF’를 구성하고 관내 유치원에 시스템 이용이 안정화 될 때까지 1:1 멘토교육과 상시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또한, 사립유치원 교원의 연수보장을 위한 대체교사 지원, 급당 운영비 지원, 사립유치원 원아 급식비 추가지원 등 재정적인 부분도 포함될 예정이다.신명희 유 초등 교육과장은 “사립유치원이 교육기관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유아들에게 양질의 교육 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라면서, “유아들이 행복하게 놀면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세종시 교육청의 ‘아이다움 유아 교육’을 비롯한 다양한 유아교육 정책이 유치원 현장에 정착될 수 있게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총 3개의 사립유치원에 189명의 원아가 재원 중이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조리 아카데미 직무연수로 건강한 급식 제공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4일간 도담동 싱싱 문화관, 농업기술센터에서 ‘조리 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세종시 각급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저 경력 조리사, 조리 실무사 64명은 이번 연수에서 급식종사자를 대상으로 급식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리법 등 실무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상자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4일 동안 진행되는 연수에서 급식종사자들은 ▲세종 전통장류를 이용한 학교급식메뉴 ▲완제품 사용 지양을 위한 건강한 수제소스 만들기 ▲세종 학생 건강을 위한 저염·저 당식 요리 등 다양한 메뉴와 조리법을 배워 급식의 맛과 질을 향상할 계획이다.또한, 교육을 통해 위생·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 시키고, 학교급식 종사자의 임무와 역할, 동료 간 조직소통에 대해서도 강조했다.서한택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조리 아카데미가 조리사, 조리 실무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학생·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모두가 만족하는 학교급식 제공을 위해 조리사에게 업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자긍심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난 2013년부터 조리 아카데미 연수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 소외계층 학생 16명 대상 ‘여름방학 교육복지 프로그램’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는 소외계층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페브릭아트 ▲천연비누 만들기 등 공예 활동과 외부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맞벌이 등으로 인해 방학 기간동안 가정에서 홀로 머무를 수 있는 교육 소외계층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호수공원과 청소년 기관 등에서 진행하는 외부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강정화 세종시 북부학교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정서가 안정되고 또래 관계가 증진됨으로써 학교 적응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앞으로도 읍면지역 학생들의 복지 향상에 관심을 기울여 모두가 행복한 세종교육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 고운청소년센터 개소..."2027년까지 청소년 시설 9곳 확충"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청소년들의 여가·문화 활동과 체육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공간인 세종시 고운동청소년센터가 오는 6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운청소년센터는 복컴 2층에 385㎡ 규모로 5억 8,5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미디어룸(녹음실), 댄스연습실, 게임룸 등의 공간을 배치했고, 청소년들에게 드론 조종, 진로 교육, 예술놀이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세종시는 청소년들이 원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고운동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등 328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선호도를 조사하여 그 결과인 스포츠, 4차산업 관련, 캠핑 등 야영, 뮤지컬 등 예술, 재능 나눔, 직업 체험 활동 등을 공간 계획에 반영하였으며, 준공 이후 지난 7월 19일부터 26일까지 시범운영한 결과 매일 100여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이용하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지난해 7월 새롬종합복지센터에 청소년센터를 설치하였으며, 한솔동 제2복컴에 청소년카페·학습실(81.17㎡), 댄스연습실(43.63㎡), 동아리실(44.96㎡), 창작활동실(93.15㎡), 청소년방송국(67.99㎡), 체육시설 등 청소년 전용공간을 마련하여, 9월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고, 내년 5월 준공예정인 3생활권 보람동 광역복지센터에 청소년센터를 설치하여 8월부터 운영하고, 4·5·6생활권에도 2027년까지 광역복지센터 안에 청소년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청소년들이 미래주역으로 성장하게 하려면 가정은 물론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구체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세종시는 청소년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청소년들이 언제든지 그 공간을 찾아가 문화·예술 및 스포츠, 여가활동을 누리고 즐길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청소년들의 요구에 귀 기울여 양질의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
한솔고등학교, ‘2019 평화 나눔 인권캠프’ 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할머니 힘내세요’, ‘일본의 진심 어린 사과를 원합니다’, ‘공식 사죄, 법적 배상’, ‘일본군 위안부 문제, 제대로 해결하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한솔고 학생들이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시위’에 참여해 피켓을 들고 있다. 한솔고등학교는 31일 한솔고 역사 동아리 ‘횃불’ 및 참여를 희망한 학생 30여 명이 주한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시위) 현장과 경기도 광주 위안부 나눔의 집 및 역사관을 방문하는 ‘2019 평화 나눔 인권 캠프’를 추진했다고 전했다.한솔고는 학생들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의 확대와 문제 해결을 위한 직접 행동, 그리고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19 평화 나눔 인권 캠프’를 운영하게 됐다.이번 인권 캠프는 일본 정부의 수출규제 강화 조치가 촉발한 한국에서의 ‘일본제품 불매 운동’분위기가 확산 된 가운데 이루어져 방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한솔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이날 한솔고 학생들은 수요집회에 참여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관심 촉구와 평화의 중요성, 인권 보호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호소하며 직접 준비해온 피켓을 들고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집회에 참여했다. 또한, 임태영(3학년), 이선희(3학년) 학생은 한솔고 대표로 자유발언에 참여해 “일본의 진심 어린 사과를 통해 긴 투쟁의 끝이 하루빨리 찾아와 할머니들의 일상이 안온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요집회를 마친 한솔고 학생들은 ‘위안부’나눔의 집(경기도 광주 퇴촌면 소재)을 방문하고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견학하며 전쟁으로 인한 인권 유린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전쟁범죄의 문제점과 처벌, 평화 유지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했다.유인식 교장은 “작년에 이어 운영된 ‘평화 나눔 인권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전쟁의 폐해와 평화 유지의 중요성을 알고 인권 문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한솔고는 앞으로도 꾸준히 ‘평화 나눔 인권캠프’를 운영하여 학생들의 인권 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 중국 문화 체험을 통한 중학생 대상 여름방학 중국어 캠프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중학생들이 뜨거운 여름, 그 여름을 더 뜨거운 학구열로 이겨내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중국어 배우기에 한창이다.이는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 10일간 관내 중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중국어 캠프’를 진행하는데 발맞춰 중국 문화 체험을 통한 중국어 학습과 활동중심의 캠프가 열리기 때문이다.‘세종시교육청 지정 외국어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학교’인 어진중학교는 중국 문화 체험을 통한 중국어 학습 동기와 자신감 함양을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여름과 겨울방학을 활용해 다양한 활동 중심의 캠프를 연 2회 개최하고 있다.이번 캠프는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관내 중국어 정교사 1명과 원어민교사 2명의 지원을 받아 수준별로 초급반 26명과 중급반 17명 총 43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초급반에서는 ▲기초회화 ▲중국의 놀이 ▲판다곰, 십이지생, 치파오, 경극 등 중국 문화이해와 관련된 표현을 학습하고, 중급반에서는 ▲중국 학생과 학교생활 비교 ▲중국의 노래 ▲음식 및 식사예절 ▲영화, 게임과 관련된 표현 등을 중심으로 익히게 된다.양승옥 교장은 “중국어 캠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중국어 학습에 자신감을 갖고 타국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글로벌 시민의식을 고취할 것”이라면서, “세종시 중학생들이 외국 문화를 체험하면서 소통과 배려, 협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세계시민으로 올곧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초등 3~6학년 ‘사회, 수학, 과학’국정교과서 검정교과로 전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현행 사회·수학·과학 교과용 도서가 22년부터 검정교과로 전환될 계획이다.교육부는 「초등학교 교과용도서 구분」(교육부 훈령) 일부 수정 고시안을 행정예고한다고 30일 밝혔다.그 동안 학생들의 기초・기본 능력, 문화적 정체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하여 초등학교 기본 교과는 국정체제를 유지하여 왔지만 최근 급속한 사회변화와 새로운 지식 및 기술의 발전 등에 따라 학생들에게 특정 개념과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교육 방식의 한계를 벗어나, 다양성․창의성을 높이는 수업을 위해 발행체제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확산됨에 교육부는 이를 반영한 교사의 수업재구성과 학생 활동중심 수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교과서 개발을 위해 초등 3~6학년 사회․수학․과학 3개 교과에 대한 검정 전환을 추진하게 되었다.검정 전환 대상 교과용도서는 초등학교 3∼6학년 사회·수학·과학 총 65책(교사용지도서 포함)이며, 초등 1~2학년 전과목, 국어, 도덕 등 기초‧기본교육 관련 교과는 현행 국정 발행 체제를 유지하고, 검정체제로의 전환은 학년군 별로 3~4학년은 2022년부터, 5~6학년은 2023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향후, 검정 전환 관련 업무 매뉴얼 보급, 교과서 웹 전시 등 교과서 채택과 관련한 교원업무 간소화를 지원하고 교과서 선정・활용 연수 등을 통해 현장 활용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행정예고 기간은 2019년 7월 30일(화)부터 8월 19일(월)까지 20일간이며, 일부 수정 고시(안)은 교육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교육부는 행정예고를 통한 의견 수렴 후 8월말「초등학교 교과용도서 구분」 일부 수정 고시를 통해 검정 전환을 확정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
전국 최초 복컴 단지 내 캠퍼스 조성으로 6-4생활권 내 가칭 해밀 유·초·중·고 착공하여 2020년 개교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오늘 ‘(가칭) 해밀 유·초·중·고등학교 건립계획’에 대하여 브리핑을 하였다.2020년 9월부터 6-4 생활권 내 5,245세대가 입주 예정됨에 따라서 세종시교육청은 이주해 오는 가정의 학생을 적정 배치하기 위해 복합 커뮤니티 단지(이하 복컴 단지)내 유, 초, 중, 고 각 1개교씩, 모두 4개교를 건립 계획한다고 밝혔다.6-4생활권의 학교 건립은 기존 생활권과 달리 개발계획 초기부터 교육청, 행복청, LH, 시청 등 관계기관이 참여함으로써 세종시교육청은 학교가 지역의 공공시설과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단지 내 복합화 캠퍼스 조성을 추진한다.특히, 학교를 건립할 복컴 단지는 비정형 경사지(최대 10M)로 지형적 단점에서 오는 저해요인을 극복해야 하는데 지역 공동체가 협력하는 마을 학교를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들은 2015년 9월부터 실무협의체를 구성하여 2016년 6월까지 총 9회에 걸쳐 협의회를 운영했으며 2016년 7월, 복컴단지 통합설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어, 교육부의 중앙투자 심사를 거치면서, 복컴단지 통합설계 공모 당선작에 대한 실시설계 후 본격적인 건립 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다.6-4생활권의 학교는 급별 특성을 고려하고 주변의 복컴과 공원을 연계 배치해 마을과 함께하면서도 미래 창의적 교육과정에 적합한 학교를 건립할 계획으로 유·초·중·고 모든 학교는 앞마당을 품을 수 있도록 3층 이하 저층으로 설계되고 공원과 연계되어 학생들이 내·외부 공간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조성될 예정으로 대 운동장을 가운데 두고 동쪽에 고등학교, 서쪽에 초등학교, 남쪽에 유치원, 북쪽에 중학교가 각각 자리 잡게 되며 통합설계 특별계획구역 110,755㎡에 학교 부지면적은 48,688㎡로, 총 사업비 825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유치원은 9학급, 지상 2층 연면적 2,755㎡에 97억 원, 초등학교는 44학급,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4,830㎡에 332억 원, 중‧고등학교는 각각 25학급과 13학급,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5,673㎡에 396억 원의 규모로 건립되고, 통합운영 될 예정이다.초등학교는 2층 데크를 통해 복컴의 어린이 도서관을 오가고,중·고등학교는 복컴의 GX룸(실내 체육공간)과 문화 공간을 체험 프로그램이나 동아리 활동 등에 사용하는 한편 모든 학교는 대 운동장(국제규격 축구장)을 비롯해 3면의 농구장과 풋살장 그리고 족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을 활용하게 되며 단, 초등학교의 경우 학생 안전을 고려해 학교 내 운동장을 추가 조성 한다.지역주민들 또한 복컴 시설은 물론이고 학교 강당 등 교육시설을 동호회 활동 같은 여러 여가에 어려움 없이 사용할수 있으며 학교를 지역과 공유함에 따라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학교 내 개방시설을 분리 구획하고 시간을 따로 정할 계획이다.먼저, 개방 대상을 초·중학교의 강당과 운동장으로 정하고, 시간은 정규교육활동을 마친 16시 이후 시간대로 개방할 예정이다.학교별 경계부 울타리와 비상벨을 설치하고, 교무실에서 내외부 관찰을 용이하게 하는 한편, 옥외 CCTV를 기존학교들 보다 많이 설치해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으로 CCTV는 유치원 9대, 초등학교 22대, 중학교 19대, 고등학교 22대로 설치 계획에 있다.한편 야외 놀이마당을 앞에 둔 초승달 형태의 유치원은, 건물 안 중앙에 넓은 유희실을 층별 계획하여 연령별 유아들에게 놀이 중심의 아이다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1층 유희실은 놀이마당을 거쳐 초등학교의 저학년 동으로 연결되도록 해 유-초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실내외 공간을 계획한다.초등학교는 인근 공원과의 단차를 고려해 층별 특화하여 1층에는 돌봄 교실과 저학년 대상 체험 위주 교육활동이 가능하도록 높은 천장의 실내체육 공간 등을 구비하고 2층에는 강당과 학급 교실을 배치하고 저학년 교실에는 계단형 누다락을 설치하는 한편, 복컴과 공원으로 오가는 길도 만든다.최상층인 3층에는 고학년 중심으로 교실을 배치하고 천장 전체를 박공형으로 설계해 차별화를 두고 지붕은 양쪽 방향으로 경사진 八자 모양으로 목가적이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한편 대 운동장을 아래 두고 좌우로 길게 뻗은 형태의 중·고등학교는, 6개의 교사동에 급별 유사 기능을 고려해 관리실과 교실을 각각 배치한 후 순환형 복도로 연결해 교육과정 운영이 용이하게 함은 물론, 학생 간의 교류와 소통을 수월하게 한다.1층 필로티와 급식실 옥상(2층), 3층의 복도와 복도가 만나는 넓은 장소는 학생 휴게 공간으로 조성해 쾌적성을 더하고 학생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는 강당, 도서관, 시청각실, 식당 등은 중학교와 고등학교 사이 중앙에 설치해 활용도를 높인다.세종시 교육청은 2020년 9월 개교를 목표로 ‘시민참여 학교시설점검단(시민참여 8명 이상)’을 공정 단계별로 운영하여 공사의 안전과 품질을 확보할 계획에 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개교 전 충분한 기간을 두고 학교별로 TF팀을 꾸려 6-4생활권 학교들이 정상 개교 할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
내년부터 세종시 학생들 편한교복 입을수 있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따뜻하고 실용적인 후드티.. 성장하는 학생들을 고려한 밴드형태의 허리마감 바지.. 이와 같은 ‘편한 교복’을 세종시 중·고등학생들이 이르면 내년부터 입을 수 있을 전망이다.세종시교육청이 올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편한 교복’에 대해 관내 중·고등학교 참여 여부를 중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현재 세종시에서 교복을 착용하는 중학교 24교, 고등학교 18교 총 42개교로 해당 학교의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을 대상으로 공론화를 실시한 결과, 중학교 16교(67%), 고등학교 11교(61%)로 총 27개(64%)의 학교에서 ‘편한 교복’을 도입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또한, 올해 미추진하는 학교 중 다수의 학교는 2020학년도부터 준비하여 2021학년도부터는 ‘편한 교복’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공론화 결과 기존 교복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학교는 9개교(21%)였으며, 7월 말까지 공론화를 진행하기로 계획한 학교는 3개교로 조사됐다.이에 따라, 세종시교육청은 단위 학교에서 편한 교복 추진 시 어려움이 없도록 편한 교복 사양서, 표준 교복 디자인과 행정업무 처리 절차 등을 쉽게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복 학교주관구매 길라잡이’를 세종시 중·고등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서한택 교육복지과장은 “규칙은 있지만 개성이 표현되는 옷, 입었을 때 예쁘고 마음이 편안한 교복을 안착시키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지원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편한 교복 추진을 위해 ▲편한 교복 기본계획 수립(1월) ▲편한 교복 추진위원회 구성ㆍ운영(2~4월) ▲편한 교복 추진 안내자료 시행(4월) ▲편한 교복 디자인 공모전 및 전시회(5월~6월) ▲편한 교복 샘플 전시회(7월~8월) 등을 진행하여 편한 교복 착용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 각 학교에서 ‘교복 학교주관구매’ 절차를 진행하면 빠르면 오는 2020학년도부터 ‘편한 교복’을 도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원, 각급학교 시설관리원 대상 연수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지난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교육시설관리 실무능력 향상 과정’을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직속 기관에서 근무하는 특수운영 직군 중 시설관리원 40명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시설관리원의 교육시설 관리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본적인 행정업무 능력과 소양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과목으로는 ▲건축·토목시설 유지관리 ▲학교 조경 및 병충해 관리 ▲소방안전관리의 이해 ▲가스시설 안전 관리 ▲학교안전사고의 실태 ▲업무 포털시스템의 이해 등 직무 관련 11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세종시교육청 교육시설과 박종하 사무관, 국립수목원 김성식 전문위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김재우 세종지사장, 국립 소방연구원 박한종 소방경 등 각 분야별 전문적 지식을 갖춘 내·외부 강사가 강의했다.금용한 원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관리원의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이번 연수가 시설관리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그들이 교육현장의 중요한 일원이라는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여름방학동안 영어캠프 실시...관내 초·중학생 총 152명 참가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여름방학 동안 관내 전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운영학교는 늘봄 초등학교와 중등운영학교는 어진 중학교에서 각각 5일간 진행되며, 초등영어교육지원센터(늘봄초)에서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오전 9시부터 12시 10분까지 하루 4시간씩 3~4학년 2개 반 36명과 5~6학년 3개 반 54명이 영어캠프에 참여하고 있다. 중등영어교육지원센터(어진중)에서는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 동안 관내 중학생 62명을 선발하여 DIY(Do It Yourself) 조립 용품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 중심으로 집중 영어회화 캠프를 운영한다. 중학생 영어캠프는 고급반 18명, 중급반 2개 학급 30명, 기본반 14명으로 4개 반을 운영하며, 학교별로 인원수를 균등하게 분배하여 신청자 중에서 추첨에 의해 선발한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7년부터 늘봄 초를 영어교육지원센터 초등 운영학교로, 2018년 어진 중을 중등 운영학교로 지정하여 수업에 필요한 원어민교사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 운영학교에서는 학기 중에는 학생들을 위한 ‘토요 집중 영어반’을 연중 운영하고 있고, 교원과 학부모를 위한 ‘영어 회화반’을 편성해 제공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영어교육지원센터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해마다 참석자들의 수업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고 지원자 수도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세종시 학생과 시민들에게 국제어로서의 영어사용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의 질적, 양적 확대를 추진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민 스마트 미디어 제작 교실' 8월 수강생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MOU를 통해 진행하는 '세종시민 스마트 미디어 제작 교실' 8월 수강생을 모집한다. '세종시 공동체미디어 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세종시민 스마트 미디어 제작 교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촬영, 편집 및 제작,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전문 강사진에 의해 월별 6차시(차시당 2시간)로 진행될 예정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실시되는 '세종시민 스마트 미디어 제작 교실'은 수강 전월에 수강생을 모집하고, 중복 수강은 불가하며, 8월 교육은 8일, 13일, 20일, 22일, 27일, 29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세종시청에서 진행된다.만 19세 이상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일체의 비용은 전부 무료로 진행되며 18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단 예비자 5명은 수강자 결원 발생 시 순서대로 충원할 예정이다.신청은 세종시청 홈페이지에서 시민의 창, 시민참여, 신청접수 순으로 진행하면 되고, 25일 오전 9시부터 접수가 가능하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 위해 합동 컨설팅을 추진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유치원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해 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합동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유 초등교육과 ▲조직예산과 ▲교육복지과 ▲교육시설과 ▲행정지원과 총 5개 부서 담당자로 구성된 컨설팅단을 구성하고 관내 3개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한다.한편, 정부가 지난 7월 19일 유아·놀이 중심의 ‘2019 개정 누리과정’을 고시하고 2020년 3월부터 유치원 현장에서 전면 시행될 이번 ‘2019 개정 누리과정’은 유아가 중심이 되고 놀이가 살아나는 3∼5세 공통 놀이 중심 교육과정이다.개정 누리과정은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 개편’이며, 미래 핵심 역량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의 전환으로 유아가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 속에서 자율·창의성을 신장하여 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정부 고시에 앞서 지난 2017학년도부터 유아가 주체가 되는 놀이와 배움 중심의 교육과정인 ‘아이다움 유아 교육’을 추진해오고 있다.세종시교육청의 ‘아이다움 유아 교육’은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유아의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돕는 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먼저, 유아의 발달 특성을 반영한 1일 1시간 이상의 바깥 놀이(대근육 활동 포함)와 자유 놀이 시간을 확보하여 유아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건강을 증진하며, 문화·예술·신체 활동 등 창의적 체험·놀이 중심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유아가 흥미를 가지고 자발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자유롭게 생각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유아교육은 일생동안 가장 왕성한 성장과 발달을 하는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이라며, “세종교육청은 행복한 배움을 위한 아이다움 교육과정 정착을 위해 놀이 중심교육 실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도록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교육청, 급식관계자 대상 충청안전체험장에서 연수 실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급식관계자 860여 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2분기 급식관계자 산업 안전보건체험교육’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실시하는 정기교육으로 산업안전보건공단지정 충청안전체험장(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소재)에서 지난 22일부터 오는 8월 12일까지 기수당 80여 명씩 11회차로 진행된다.교육내용은 ▲가상 VR을 통한 급식업종 재해사례 간접적 체험 ▲악력측정 및 근골격계 질환 상태 평가 ▲추락, 넘어짐, 소화기 사용방법 등 사고체험 ▲안전보건표지 바로 알기 등으로 편성됐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산업 안전보건체험교육을 통해 학교 급식실에서 안전한 작업방법을 습득하게 하여 급식 재해를 예방하고, 조리 종사자 개인에 대한 안전보건증진에 관심을 기울여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급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최교진 교육감은 “항시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어있는 급식관계자들을 위해 효과적인 교육을 확대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어, 산업 안전재해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
세종시 각급학교 일제히 여름방학 시작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 관내 모든 유·초·중·고·특수학교가 2019학년도 여름방학에 들어갔다.최교진 교육감은 방학을 앞둔 지난주에, 각급 학교에 여름방학 중 물놀이 사건 사고에 학생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철저하게 교육 시킬것”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해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이 19일 교육청 주차장에서‘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도움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세종시교육청 직원들은 여름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발적으로 혈액 수급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개청 이후 8년 동안 449명의 교직원이 사랑 나눔 헌혈에 참여했으며, 금번 헌혈에는 약 100명의 세종시교육청 및 산하기관 교직원이 사랑 나눔 헌혈에 동참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교육청에서는 헌혈이 크게 감소하는 동·하절기에 정기적으로 사랑 나눔 헌혈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교직원들이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헌혈을 더욱 장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종시교육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이번 헌혈 행사에 참여한 전 직원들에게‘무료 커피 쿠폰’을 지급하여 이웃 사랑, 생명 나눔 헌혈 동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미서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