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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별로 선호하는 학습공간을 학교에 구축하는 학습공간 다움사업추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학생별로 선호하는 학습공간을 학교에 구축하는 「학습공간 다움(多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학습공간 다움(多움)」은 학생별로 소질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학습 환경 제공으로 진로진학 설계 및 실천 역량을 강화하며, 정보검색, 협업, 토의,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학습공간 활용으로 창의성과 협업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학교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일환이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6월 교과중점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거쳐 최종 6교를 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 1교당 5천만 원씩 총 3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올해 우선 6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한 후 효과성 분석과 보완을 거쳐 내년에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학습공간 다움(多움)」은 학교 여건에 따라 특색 있게 구성하되 사용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크게 집중공간과 창의공간의 두 영역으로 나누어 구축된다.집중공간에는 개인별 몰입학습이 가능한 1인 학습실, 인터넷 강의실 등이 마련되며, 편안한 학습을 선호하는 학생들을 위한 카페형 열린 학습공간과 토의 토론과 모둠학습이 가능한 그룹스터디실 등이 창의공간으로 구축되어 야간 자기주도학습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공모선정 학교의 관계자를 대상으로 학교별 구축계획 발표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학교별로 내실 있는 공간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학생들의 학습취향을 존중하는 학습 공간혁신을 통해 방과후에 학교에서 편안하게 공부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학력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기대감을 표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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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PD, 신종호 교수, 혜민 스님, 석철진 대표 각 분야 대표 전문가 초빙, 학부모 금요아카데미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3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월 넷째주 금요일에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시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학부모 금요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를 학부모 및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자녀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는 부모의 역할에 대해 함께 모색하기 위한 명사 초청 이번 아카데미는 부모와 자녀의 행복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다양한 소통 방법을 소개하고, 학부모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마련됐다.주요 강사와 일정은 ▲김광호 EBS PD [8월 30일(금) ‘당신이 모르는 부모 역할 자녀의 미래를 좌우한다’] ▲신종호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9월 27일(금) ‘부모가 놓쳐서는 안 될 결정적 학습법 학습 력(力)도장] ▲혜민 스님 [10월 25일(금) ‘혜민스님의 마음치유 콘서트’] ▲석철진 위즈덤하우스 대표 [11월 22일(금) ‘思고치며 미래路’] 이며, 자녀의 미래와 직결되는 부모의 역할과 사고방식, 자녀 학습법, 시민교육뿐만 아니라 부모 역할에 지친 마음까지 치유해 주는 내용으로 채워질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8월 19일 오전 9시부터 세종시교육청 세종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4개 강좌 묶음으로 선착순으로 받는다.최교진 교육감은 “학교 교육을 살리기 위해서는 학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면서, “이번 강좌가 학부모들의 자녀교육 이해를 높여 아이들의 성장에 더욱 큰 동력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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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유치원·학교 명칭 사용하는 영어학원 단속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가 8월 말부터 유치원, 학교 등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유아 대상 영어 학원에 대해 사전 조사하고, 9~10월 기간 중 관계부처 합동점검과 시․도교육청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교육부는 유아 대상 영어학원이 “○○영어유치원” 또는 “○○놀이학교” 등 유치원 또는 이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원’의 명칭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명백한「유아교육법」및 「학원의 교습․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위반사항이라고 밝혔다.교육부는 명칭사용 위반 등 유아 대상 영어학원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매년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및 시․도교육청이 참여하는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통해 지도․단속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올해 4월 합동점검에서는 21개소 유아 대상 영어학원을 점검하고, 법령 위반학원 20개소 학원을 적발하여 벌점부과, 과태료 처분 등 총 58건의 행정처분을 한 바 있고, 학원에 대한 지도․감독권한이 있는 시․도교육청에서는 상시적으로 자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유아 대상 영어학원은 학원법령에 따른 학원으로 각 시․도의 교습비 조정기준(상한기준)에 따라 교습비 책정 시 제한을 받고 있으며, ▲서울 150㎡이상, ▲인천 120㎡이상, ▲경기 90㎡ 이상 등 조례로 정하는 외국어 학원의 시설규모 기준을 갖추어야만 학원을 개설할 수 있다. 또한 학원의 명칭, 수강료, 급식비, 재료비, 피복비 등에 대한 정보는 ‘나이스 학원민원서비스’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강사의 학력, 전공 및 소지자격증에 대한 정보는 학원 내부에 의무적으로 게시토록 함으로써 학부모들이 학원을 선택하는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교육부는 매년 유아 대상 영어학원에 대한 현황을 조사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9월 중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그 현황을 파악하고 고액 교습비등이 신고된 학원에 대해서는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통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8월 말부터 한국인터넷광고재단과 협력해 유치원, 학교 등의 명칭을 사용하고 있는 유아 대상 영어 학원에 대해 사전조사하고, 9~10월 기간 중 관계부처 합동점검과 시․도교육청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인 한편, 학부모들의 학원 선택권 보장을 위해 ‘나이스 학원민원서비스’ 이용 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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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급식실 근로자 건강 위해 대전근로자건강센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위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대전근로자건강센터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오장균 센터장과 위촉 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세종시교육청은 항시 위험한 근무환경에 노출되어 있는 학교급식관계자들의 산업재해 예방 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지정한 ‘대전근로자건강센터’의 직업환경전문의와 근로자 건강서비스활동을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위촉으로 세종시의 학교급식관계자들은 오는 9월부터 대전근로자건강센터를 통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와의 상담은 물론, ▲간호사 ▲운동처방사 ▲산업위생기사 등 의료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는 센터에서 올바른 운동처방과 산재예방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됐다.주요서비스는 ▲건강상담 및 뇌심혈관질환 상담 ▲근골격계질환 예방스트레칭 활동 ▲직무스트레스 예방관리 ▲기초검사 등으로 근로자가 센터를 내원하면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다.서한택 교육복지과장은 “이번 근로자건강센터의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학교급식관계자들이 개인 건강관리와 질병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면서, “또한, 앞으로도 전국 최초 학교 급식실 유해·위험요인 표본조사, 일산화탄소감지 경보기 보급 등 산업재해 예방 조치에 더욱 힘써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세종시에는 151개 유·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서 820명의 학교급식관계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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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의 꿈을 품고 백두산 정상에 올라 장엄하고 웅장한 천지를 눈에 담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의 학생들이 민족의 영산, 백두산 정상에 올라 장엄하고 웅장한 천지를 눈에 담고 돌아왔다.세종시교육청은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북한과 중국 접경지역 및 백두산 일원에서 「2019 학생 평화·통일교육 국외현장체험학습」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9 학생 평화·통일교육 국외현장체험학습」은 그동안 평화·통일 활성화에 기여한 세종시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4·27 판문점 선언에 담겨있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교육적 차원에서 실천하고, 학생참여 체험중심 평화·통일교육을 활성화하여 평화통일시대를 이끌어 갈 세계를 품은 인재를 기르겠다는 최교진 교육감의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체험학습은 ▲평화·통일동아리 활동 ▲각종 교내 통일행사 참여 ▲통일이야기한마당 ▲평화통일 토크콘서트 ▲통일 골든벨 등 다양한 평화·통일교육 활동에 참여했던 학생들이 직접 북한과 중국의 접경지역을 따라 걷고, 보고, 느끼며 평화·통일의 길을 함께 나누고 고민해 보는 생생한 현장체험의 장이 되었다. 우리 민족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함께 열어가야 할 평화·통일의 길을 고민해 보고자 계획된 이번 체험학습은 ▲북·중 접경지역 및 백두산 평화·통일역사교육 현장체험 및 탐방 ▲중학교·대학교 기관방문 및 간담회 ▲북·중 접경지역 경제협력지 탐방 및 북한 지역 조망 ▲백두산 유적지 탐방 및 현장체험 ▲평화·통일교육 전문가 강연 및 북·중 교류협력 전문가 해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박성현(양지고 2학년) 학생은 “백두산을 오른다는 생각에 너무나 가슴이 설레었는데 천지의 웅장한 풍경을 보고 입을 다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중국을 통해 멀리 돌아와야 해서 너무 마음이 아팠다”라며, “자유롭고 평화롭게 백두산을 오고 갈 수 있는 통일의 그 날이 어서 올 수 있도록 돌아가서 동아리 친구들과도 이 체험을 함께 나누고 고민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최교진 교육감은 “우리 세종시 학생들이 그동안 책으로만 보아왔던 백두산과 우리 선조들이 생활했던 지역을 직접 방문함으로써 평화와 통일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생각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미래 통일한국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이번에 배우고 느낀 바를 바탕으로 앞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무엇보다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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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창욱 박사 초청 세종시 청소년정책의 현황과 앞으로의 개선방향 강연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청소년정책 활성화를 위한 연구모임(대표의원 손현옥)”은 13일(화)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시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최창욱 박사를 초청 세종시 청소년정책의 현황과 앞으로의 개선방향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손현옥 대표의원과 이영세·윤형권·유철규·박용희 의원, 김종락(세종시청 아동청소년과장), 김동호(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조주환(세종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저출산·고령화 시대와 4차 산업혁명 등에 따른 청소년정책의 환경변화에 대한 설명 후에,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의 의미와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 이루어 졌으며, 세종시의 청소년정책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앞으로 예상되는 변화 및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활동-참여연구실 소속 선임연구위원으로 세종시의 청소년정책에 대한 연구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세종시의 청소년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정책 전문가인 최창욱 박사 초청강연은 세종시의회, 세종시청, 교육청의 3개 공공기관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및 세종시청소년기관, 청소년전문가가 청소년정책을 주제로 함께 모였던 첫 번째 사례로 그 의미와 의의가 주목받고 있다.강연이 끝난 후 손현옥 대표의원은 “세종시 청소년 정책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큰 시사점을 보여준 강연이었다.”고 평가한 뒤, “오늘 얻은 시사점을 토대로 활발한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실제로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다른 회원님들과 머리를 맞대고 노력해 가겠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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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9.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단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9월 1일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에 대한 인사발령을 13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교육전문직원 8명, 교장(원장) 36명, 교감(원감) 21명, 교사 34명 등 총 99명이며 이번 인사는 승진, 퇴직 등에 따른 결원 충원 및 교육공무원의 전보희망을 고려하여 인사관리원칙에 따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교육청은 밝혔다.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담당 장학관에는 최기상 세종누리학교 교감을 전직 임용했고, 고운유치원장에는 민순이 고운유치원 원감을, 부강초등학교장에 박치순 연남초등학교 교감을, 고운중학교 교장에 권용봉 보람중학교 교감을, 종촌고등학교장에 원유택 세종여자고등학교 교감을 승진 임용했다. 장학관(교육연구관) 전직 ▲유초등교육과 특수교육담당 최기상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정책연구소 이진철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출▲한국교원대학교 종합교육연수원 김영대 강철호장학사(교육연구사) 전입▲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정승훈 장학사(교육연구사) 파견복귀▲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정책연구소 고충환교장(원장) 전보▲반곡초 김명숙 ▲새롬초 임형섭 ▲조치원대동초 장인자교장(원장) 승진▲고운유 민순이 ▲부강초 박치순 ▲글벗초 정미정 ▲참샘초 최미연 ▲고운중 권용봉 ▲소담중 황덕수 ▲종촌고 원유택교장(원장) 중임▲미르유 강연주 ▲종촌유 국승희 ▲양지유 류숙정 ▲늘봄유 서성미 ▲가락유 손온순 ▲초롱별유 송미영 ▲슬기유 이옥순 ▲연양유 이준희 ▲두루유 전준옥 ▲으뜸유 정경람 ▲솔빛숲유 조미희 ▲나래초 민방식 ▲보람초 양지숙 ▲한결초 조봉천 ▲쌍류초 황동윤 ▲연서중 안병화 ▲새롬고 윤재국 ▲세종고 장영훈 ▲세종누리학교 정민호교장(원장) 정년퇴직▲고운유 박명자 ▲고운중 윤석준 ▲소담중 홍순국 ▲종촌고 서금덕교장(원장) 명예퇴직▲ 새롬초 이외자 ▲글벗초 허성애 교장(원장) 특별승진(명예퇴직)▲한솔고 박상래 병설유치원 원장 겸임▲반곡초 김명숙 ▲부강초 박치순 ▲조치원대동초 장인자 교감(원감) 전보▲도란유 김은숙 ▲반곡초병설유 김지윤 ▲연양유 이채숙 ▲고운유 최남희▲반곡초 김경안 ▲의랑초 김미화 ▲종촌초 박칠선 ▲가락초 오선자 ▲연남초 윤명희 ▲아름초 이용선 ▲연봉초 홍석표 교감(원감) 승진▲다빛유 김미리 ▲다정초 전은영 ▲보람중 박현미 ▲아름중 이경훈 ▲한솔고 남광순 교감(원감) 전직▲세종여고 윤석봉 ▲세종누리학교 양희주 교감(원감) 전입▲ 세종하이텍고 이재붕교감(원감) 특별승진(명예퇴직)▲새롬중 강미숙 ▲한솔고 박계훈병설유치원 원감 겸임▲의랑초 김미화 ▲연남초 윤명희 ▲연봉초 홍석표유치원교사 전보▲반곡초병설유 김은경 김해윤 윤지혜유치원교사 기관파견 ▲유초등교육과 김정희초등학교교사 전보▲반곡초 양선희 김재진 김정훈 박현 김성민 초등학교교사 연수파견 복귀▲나래초 최지은 ▲조치원명동초 홍성휘 초등학교교사 기관파견 ▲교육협력과 김민아초등학교교사 기관파견 복귀▲반곡초 장현일중학교교사 연수파견 복귀▲새롬중 정경희 ▲종촌중 임주희 중학교교사 기관파견 ▲중등교육과 박지현 ▲민주시민교육과 김세옥 ▲평생교육학습관 창의융합교육부 신인철 고등학교교사 타시도 전입▲보람고 임재정 이래현고등학교교사 연수파견 복귀▲고운고 진유현 ▲새롬고 이향민 고등학교교사 기관파견 ▲중등교육과 임재정 이래현 박영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교육연수부 이혜진 신규교사▲반곡초병설유 김정아 이은지 ▲감성초 이가연 ▲나래초 박기민 ▲반곡초 김원기 류지용 ▲연봉초 정유미 ▲한솔초 박은지최교진 교육감은“학교자치가 강화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면서 “가르치고 배우는 것에 충실한 학교, 미래형 창의적 교육과정을 구현하는 새로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주체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할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승진 및 신규교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은 오는 8월 29일(목) 14시에 세종교육청 대회의실에서 훈·포장 전수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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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는 '기초학습 안전망' 구축 추진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관계 기관 및 전문가들과 협력해 학생들의 기초학습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세종교육청은 지난 3월, 통계청의 학령인구(6-21세)가 2017년부터 10년간 190만 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만큼, 미래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타고난 소질과 적성을 최대한 발현하도록 하는 책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모든 학생들이 즐거운 배움을 누리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의 학습 속도에 따라 개별성장발달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세종 기초학습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하였다.이를 위해 세종교육청은 ▲기초학력 진단 실시, ▲학급 안 맞춤형 성장발달 지원, ▲학교 안 기초학력 집중 지원, ▲학교 밖 기초학력 특별 지원, ▲교원 지도역량 강화 지원 등 5대 기초학습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며 미래를 살아갈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먼저 기초학력진단은 매년 3월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개별학생의 수준을 확인하고, 초등학교 3학녕까지의 진단 필수 영역인 읽기, 쓰기, 셈하기와 고등학교 1학년까지 국어, 수학 2개 과목에 대한 진단 방법은 기초학력 진단·보정 시스템을 활용하거나 학교 구성원의 협의에 따라 자체 진단도구를 개발해 사용할 계획이다.둘째 학급 안 맞춤형 성장발달 지원을 위해서는 진단 결과 도출된 학습지원 대상 학생에게 기초학력 지도 인력을 적기 배정해 학습결손 해소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학교급별 수학교과를 중심으로 협력교사를 배치해 저학년의 셈하기를 돕고 고학년의 수포자(수학포기자) 발생을 억제하는 한편, 연서초, 조치원명동초, 새뜸초 3개 학교의 3~4학년을 대상으로 수학협력교사를 시범 배치해 운영하고, 성과를 토대로 내년 전체 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며, 중등에서도 수학 등 기초학력 대상 교과교실제 협력교사를 우선 배치해 지원 대상 학생의 학습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셋째 학교 안 기초학력 집중 지원을 위해 정서행동발달, 가정환경, 다문화, 탈북 등 복합적 요인으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부진학생을 지원하는 ‘두드림’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학생 부진 요인에 따른 집중 지원이 가능하도록 담임, 특수, 상담, 보건, 돌봄 교사 등으로 학교 내 통합지원팀을 구성하여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며, 중등에서 누적된 학습 부진을 해소하기 위해 강점기반 학생 중심 맞춤형 집중 학습 프로그램인 두드림교과클래스를 15개 학급에 시범운영하고, 성과 평가를 통해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두드림 교과 클래스는 교과 일반형, 교과 순차형, 교과집중형 등 5명 이내의 소규모 집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는 학습 동기를 제공하여 학생 자존감과 학습 효능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교육청은 두드림 프로그램을 기존의 맞춤형 학력향상 프로그램과 연계 운영해 학생의 성장 이력을 통합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넷째 학교 밖 기초학력 특별 지원을 위해 먼저, 기존 학교 밖 기초학력 지원 체제인 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인력 충원과 기능보완을 통해 기초학력지원센터로 개편하고, 복합적 원인에 신속·정확히 대응하기 위해 교수학습, 심리상담, 학습상담, 사회복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초학력 지도 전문가 집단인 ‘기초학력 지원단’ 인력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센터는 상담과 복지 등의 유관사업과 지역의 전문분야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특별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적기에 지원할 방침이며, 아울러, 초등학교 저학년의 기초 한글 문해력 지도를 강화하고 수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한글 책임교육으로 초등 저학년 한글 수업을 강화하고 한글 부진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에 의한 1:1 특별 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수반되는 교재 교구 비 또한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수학교과에 대해서는 한글과 같은 1:1 특별지원은 물론이고,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수학협력교사를 비롯해,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활동·탐구중심의 교구를 지원하는 한편, 중학교를 대상으로는 또래 멘토링제를 운영해 학생 간 유대감을 형성하면서 수학에 대한 관심과 동기유발을 촉진하는 등 혹시 모를 사각지대에서 학습결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마지막 교원 지도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기초학력의 첫 단추를 잘 꿰고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해 표현력이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초등학교 저학년을 맡은 교원들의 관찰과 지도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인지한 교육청은 올해 초등 신규 교사 전체를 대상으로, 2020년부터 초등학교 1~2학년을 담당하는 모든 교사를 대상으로도 한글문해와 기초수학 지도법 연수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기초학력 보장이 현장 교사도 함께 참여해 이뤄지도록 자발적 연구회와 동아리 활동 등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최교진 세종시교육감은 “세종 기초학습안전망을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한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속도로 배움을 즐기며 미래를 살아갈 힘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세종의 기초학습 안전망이 튼튼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관계되는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당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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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제4기 시민감사관공개모집...오는 9월부터 2년간 종합감사 참여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16일까지 감사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 하기 위해 교육행정 및 법률 등의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는 「제4기 시민감사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모집하는 「제4기 시민감사관」은 2019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2년간 세종시 각급 학교 종합감사에 참여하여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건의하는 등 실질적인 교육현장 개선에 이바지하게 된다. 자격요건은 세종교육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의 세종시민으로 교육행정 및 법률·회계·건축·위생 등의 분야에 전문지식이 있으면서 관련 분야의 자격증 또는 학사학위 이상의 소지자 등이다.지위 및 역활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별도의 신분증은 발급하지 않으며 감사 참여 시 일정의 수당을 지급하고 교육감이 요청하는 각종 감사과정에참여 할수 있다.지원을 희망하는 세종시민은 오는 16일까지 공고문에 첨부된 지원서와 증빙서류,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하여 세종시교육청 감사관실로 직접 제출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선정결과는 오는 8월 30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교육현장에 시민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위촉된 3기 시민감사관 19명은 2년 동안 ▲학교운영위원회 ▲급식 ▲운동부 ▲교복 ▲시설 안전 분야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시민감사관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이상혁 감사관은 “지난 2년간 3기 시민감사관의 참여로 감사의 공정성 및 신뢰성 제고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며, “9월부터 2년 동안 새롭게 활약해 주실 시민감사관 공개 모집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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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중학교 학교군 배정방법 개선방안 마련 위한 공청회 개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13일 오후 7시 세종시교육청 2층 대강당에서 「세종시 학교군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및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6년부터 ‘근거리 중학교 순위에 의한 중학교 추첨배정 방식’으로 세종시 초등학생의 중학교 배정을 진행해 왔지만 일부 학생이 근거리가 아닌 원거리 중학교에 배정되거나 소수배정 되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민원이 다수 제기되는 등 현행 중학교 신입생 배정 방식의 적정성 검토와 개선 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지난 5월부터 충북대학교 나민주 교수를 책임연구원으로 「세종시 학교군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방안」에 대한 정책연구를 진행해왔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정책연구로 동 지역의 중학교 학교 군내 선호학교, 통학 거리와 학생 배치여건 등을 조사함으로써 교육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학생 배정 개선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지난 5월 17일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문헌분석과 현지 환경조사, 학부모 및 교원 대상 FGI(집단 심층면접)와 학부모·교원이 참여한 설문조사, 전문가 협의회 등을 진행했다.연구팀은 교육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중학교 배정 방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3일 공청회를 개최하여 그동안 진행한 정책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고 중학교 신입생 배정제도 개선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학부모, 교원, 시민 등 각계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책임연구원인 충북대학교 나민주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연구내용과 정책제안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날 제안되는 여러 의견들과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 검토과정을 거쳐 오는 9월까지는 세종시 학교군 중학교 배정 추첨방법 개정(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정책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의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충분한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중학교 배정방법 개선안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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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원, 초임기·복직 공무원 대상 맞춤형 연수로 역량강화 과정 운영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원이 7일부터 9일까지 8·9급 및 복직 지방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초임기·복직 공무원 역량강화 과정」을 운영했다.연수에 참여한 김종록 주무관은 “공직 생애 주기에 맞는 맞춤형 연수로 적기에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라면서, “공직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초임기 공무원으로서 개인 역량과 조직경쟁력을 보다 끌어올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근무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주요 과목은 ▲학교 회계 실무 ▲계약 실무 ▲교육공무직원 인사·보수 실무 ▲공문서 및 보고서 작성법 등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교과목으로 구성하여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추구했다.금용한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초임기·복직 공무원의 실무능력 향상이 실제 교육현장에서 적극적인 교육행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지방공무원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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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장애인 수영프로그램 만족도 높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장애 학생의 신체발달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장애 학생 방과 후 수영 활동」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9일 밝혔다. 2018년 5월 강습 시작 당시 18명이었던 강습생 수가 2019년 5월에는 57명으로 일 년 만에 강습생 수가 3배가량 늘었으며, 신청 인원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세종시교육청은 지난 2018년 5월부터 한솔 수영장과 조치원 국민체육센터(조치원읍 소재)에서 「장애 학생 방과 후 수영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2018년 8월 대한인명구조협회 세종·충남지회와 강사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참여 인원수가 늘어난 것뿐만 아니라 실제 장애 학생 수영교실에 참여하는 학부모와 학생들도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학부모는 “방과 후 장애인 수영프로그램은 세종이 전국에서 유일한 것으로 안다”라며, “수영 강습 때문에 다른 곳으로 이사 갈 수 없을 정도”라고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신명희 유 초등교육과장은 “수영 교육에 대한 장애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는 폭발적이라 할 수 있지만 실제로 장애 학생이 안정적으로 수영을 할 수 있는 공간은 많지 않은 상황”이라며, “장애 학생의 신체적 발달 촉진뿐만 아니라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함께 사회성 발달까지 도모할 수 있는 「장애 학생 방과 후 수영 활동」을 보다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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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원 바이올린 보조강사 공개 모집한다
[대전인터넷신문=종합/박미서기자] 세종문화원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는 2019 꿈의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보조강사 1명을 공개 모집한다. 엘 시스테마 교육 철학과 방법론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 수용의지가 있는 국내·외 관련분야 (악기전공) 전공자 (학부생 및 졸업예정 자 포함), 꿈의 오케스트라 교육 및 세미나 등 모든 행사에 참여 가능한 자(현재 오케스트라 또는 앙상블 활동 연주자 우선 고려)로 악기파트 교육, 앙상블 교육 및 전체 합주지도 지원을 담당하게 되며,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 소지 대상자와 만 34세 이하 청년층은 우대한다.보조강사를 희망하는 자는 ▲응시원서(사진부착) 1부, ▲이력서 1부, ▲자기소개서 1부,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1부, ▲경력증명서 및 관련자격증 사본 각 1부, 개인정보 동의서 1부를 8월 19일까지 세종문화원 e-mail로 접수하고, 1ck 서류 심사(8월 21일), 2차 면접(8월 26일) 후 최종합격자를 발표항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는 발표일로부터 13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주 1회 2시간 종촌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합주단에 대한 지도를 담당하게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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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교육대상학생 대상, 문화예술·체육·직업체험·직업실습 등 여름방학 계절 학교 성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지난 29일부터 8월 9일까지 2주 동안 관내 특수 교육대상 학생 12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계절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세종시 내 다양한 지역사회기관과 연계하여 실시된 이번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계절학교」는 ▲실용음악 ▲전통미술 ▲운동재활 ▲볼링 ▲수영 ▲방송댄스 ▲제과제빵 ▲쇼콜라티에 ▲바리스타 등의 문화예술·체육·직업체험·직업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여름방학 계절 학교가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이 학교 교실 공간을 벗어나 지역사회에 있는 전문강사와 함께 문화예술·체육·직업체험·직업실습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 참여와 여가활용 능력을 신장할 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진로설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명희 유 초등교육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의 여가 활용뿐만 아니라 여름철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관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났다”라면서, 또한, “중증 장애 학생의 특성과 장애 상태를 고려한 재활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지역 재활기관의 부재를 극복하고 장애 학생 부모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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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9 한국-독일 교원교류 연수 성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서울시와 강원도 철원군 비무장지대(DMZ) 일대에서 「한국-독일 교원교류 연수」를 실시했다고 8일 말했다.「한국-독일 교원교류 연수」는 8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세종시교육청과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며 2014년부터 독일의 사례를 통해 평화통일, 민주 시민교육의 시사점을 얻기 위해 독일주교육문화부장관협의체(KMK)의 후원을 받아 매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세종시교육청이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의 초·중등교원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독일 교원을 초청해 현장 교원의 참여의 폭을 확대하고 분단의 현장을 체험하면서, 독일 사례를 통해 통일을 대비한 교육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함부르크주 정치교육원 휘트만 부원장, 일젠부르크 괴테 중등학교 퀴흘러 교장, 슈텐달 암슈타트제 초등학교 카슈테트 교장, 안네프랑크교육센터 코르텔 교육활동가 총 4명의 독일 교원이 참석하여 ▲독일 통일 전후 사회통합을 위한 평화·통일·역사교육 ▲독일 통일 후 동서독 주민의 관계 형성과 사회통합 ▲독일 통일 후 이주민과의 공존문제 ▲독일의 민주시민교육 사례 등의 주제로 강의와 토론을 진행하고 평화·통일교육 실천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연수 마지막 날에는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DMZ생태평화공원에서 독일 교원들과 함께 평화와 공존의 시선으로 한반도의 분단현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보냈다.최교진 교육감은 “한국-독일 교원교류를 통해 양국의 분단과 통일과정의 역사적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균형 있는 통일관 정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는 대한민국과 독일의 교원교류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학생교류를 활성화하여 한반도 평화·통일 교육에 대한 이해 증진과 공감대가 확산되도록 더욱 열심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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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무원 대체 인력풀 공개 모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지방공무원 대체인력을 사전에 확보함으로써 업무 공백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방공무원 대체 인력풀」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지방공무원 대체 인력풀」 구축은 지방공무원의 휴가, 휴직 등의 결원에 따른 대체인력의 채용업무 부담을 줄여 행정 공백을 없애기 위해 추진됐으며 모집 규모는 교육행정 약 50명과 운전 약 20명 등 총 70명 수준이다. 모집기간은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으로 희망자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의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이메일(maegja@korea.kr) 또는 세종시교육청 운영지원과로 방문·우편접수 하면 된다.1차 서류심사와 2차 적격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인력풀은 앞으로 1년 4개월간 ‘세종시교육청 지방공무원 대체인력풀’에 등재된다. 대체인력 채용 사유가 발생 되면 세종시교육청 또는 일선 학교에서는 대체 인력풀 시스템에서 대상자 2인 이상을 선정하여 기관별 개별 면접심사 등을 거쳐 최종 1명을 채용하게 된다.최종 채용대상자는 각 기관의 지방공무원을 대신해 결원기간 동안 근무하게 되며, 근무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상의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정광태 운영지원과장은 “지방공무원 결원 대체 인력풀 운영을 통해 교육청과 일선 현장에서는 지방공무원 대체인력 채용업무 부담을 경감 하고, 구직자에게는 구직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면서, “아울러, 본 제도가 휴가, 휴직 등의 결원 당사자로 하여금 심적 부담을 덜어줘 일과 가정의 양립에도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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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지방공무원 최종합격자 52명 발표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8월 7일(수) 교육청 누리집을 통하여 2019년도 지방공무원 9급 신규임용시험 최종합격자 5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올해 임용시험은 세종시교육청과 직속 기관·각급 학교 등에 근무할 지방공무원을 충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5일 필기시험과 7월 30일 면접시험으로 시행되었으며, 교육행정(일반) 47명, 교육행정(장애) 3명, 교육행정(저소득) 1명, 식품위생 1명 총 52명을 최종 선발했다.최종합격자의 성별 현황을 보면 여성이 39명(75%), 남성이 13명(25%)으로 여성 합격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는 30세 이하가 36명으로 전체의 69.2%를 차지했고, 최연소 합격자는 21세, 최고령 합격자는 40세이다.최종합격자는 8월 19일까지 임용후보자등록을 마친 후 오는 9월 23일부터 세종시교육원에서 신규임용예정자 기본교육훈련을 이수하고, 10월부터는 약 3개월간 교육청과 각급 학교 등에서 실무수습 과정을 거친 후, 2020년 1월 1일자로 임용될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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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행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8월 7일 어진 중학교에서 「2019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 지원자 수는 총 172명으로 ▲초졸 6명 ▲중졸 25명 ▲고졸 141명으로 응시자는 오전 8:30까지(1교시 이후 과목 응시자는 해당 과목 시험시간 10분 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고, 시험이 시작되면 시험실 입실을 금지하므로 늦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시험 당일, 수험생은 수험표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신분증 및 수험표 미지참으로 본인 확인이 불가능할 경우 시험 응시 불가), 흑색볼펜(초졸),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중졸·고졸), 손목시계, 실내화, 도시락(중졸·고졸)도 준비해야 한다. 검정고시는 각 과목을 100점 만점으로 하여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취득한 자를 합격자로 결정하고,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고시 성적이 60점 이상인 과목에 대하여는 과목합격을 인정하여, 본인이 원할 경우 다음 시험에서 당해 과목을 면제받을 수 있다. 합격자는 오는 8월 27일(화)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세종시교육청은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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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교육감,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 앞두고 전 수험생에 격려 ‘서한문’보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이 6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두고 세종시의 고 3학생들에게 서한문을 띄워 수험생들을 응원했다.최 교육감은 이날 서한문을 통해 그동안의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용기를 다시 한번 북 돋우었다.먼저,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해 온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덧 백일 앞으로 다가왔다”라며, “그동안 몸과 마음 그리고 주변의 기대에 대한 부담감까지 정말 고생이 많았다”라고 전했다.이어서, “‘수능’이라는 관문은 살아가는 과정에서 거치게 될 매우 많은 단계들 중 하나”라며, “수능을 너무 크게 걱정할 필요도, 작게 생각할 필요도 없다”라고 말했다.“앞으로 계속 다가올 더욱 중요한 과정을 연습할 수 있는 첫 번째 기회일 수 있다”, “여러분은 더욱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라고 조언했다.또한, “훗날 오늘을 떠올리며 오늘의 노력과 인내를 자랑스러워 할 여러분의 모습을 응원하고, 여러분의 건강과 아름다운 고등학교 시절 노력과 인내에 상응하는 결과를 기원한다”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여러분이 이 지구별에 와서 만든 모든 일은 남들과 비교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스스로 노력하는 과정에서 얻은 기쁨과 행복의 결과이다”라며,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100일을 계획한다면 수능 날까지의 시간도 여러분에게 참 소중한 인생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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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북상 대비, 세종시교육청 각급학교 주의사항 안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은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의 북상에 대비하여 관내 각급 학교에 주의 사항을 안내했다고 6일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6일 오후 제주도 인근을 지나 7일 오전 세종시를 비롯한 한반도를 지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재난관리부서와 관련 부서 직원이 참여하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전담 T/F’를 구성·운영하여 신속한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성두 기획조정국장을 총괄담당관으로 하는 ‘재난 대비 비상대책반’을 상시 운영하여 태풍 및 호우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주·야간 비상근무를 유지함으로써 현장대응과 보고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지난 5일 151개 관내 각급 학교에 ▲기상 상황 수시 확인·전파 ▲비상연락망 확인·구축 ▲취약시설 점검 및 피해 예상 지역(예시 : 학교 내 옹벽 등) 출입제한 조치실시 ▲등하굣길 통학 안전관리(하천 인근 통학 자제) ▲특보 발령시, 등·하교 시간 조정 및 임시휴업, 실외수업 자제 등 학사운영조정을 적극 검토하는 내용으로 하는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또한, 교육시설의 파손 혹은 인명피해 발생 시 각급 학교는 기 배포한 행동매뉴얼을 참고하여 우선 조치하고, 세종시교육청으로 즉시 보고할 것을 당부했다.최교진 교육감은 “각급 학교는 안내 공문을 철저히 숙지하여 안전조치를 하여주기 바란다”라면서, “특히,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하게 시행하고, 사고 발생 시 초동 대처 및 교육청에 보고하여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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