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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샘초등학교, 꿈채움 끼나눔 축제 ...열띤 공연 펼쳐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참샘초등학교가 24일부터 이틀 동안 참 샘 예술제, 「꿈 채움 끼 나눔 축제(이하 끼 살림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24일에는 1, 3, 5학년이 끼 살림 축제를 준비하여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장을 마련하여 1학년 학생들의 다양한 장르의 귀여운 춤사위와 무용, 메들리와 3, 5학년 학생들의 춤과 연주, 다양한 주제의 연극 무대에서는 학생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25일에는 2, 4, 6학년이 준비한 공연이 펼쳐진다. 난타와 패션쇼를 시작으로 ▲탈춤 ▲뮤지컬 ▲핸드벨 연주 ▲합창 ▲댄스 등 학급마다 특색 있는 공연을 준비했으며 특히 6학년 학생들은 마지막 학예회인 만큼 많은 학부모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줄 예정이다.이번 예술제 무대를 빛내준 학생들은 “끼 살림 축제를 준비하며 친구들과 함께 연습했던 시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라면서, “이렇게 공연을 하고 나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최미연 교장은 “참샘초 학생들의 넘치는 끼와 흥에 감탄했고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 안에 숨은 끼를 맘껏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모두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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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에서 세종의 창의적 융합인재들, 열띤 기량 드러내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다양한 과학경진 전국대회에서 세종시 학생들이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37회 전국청소년 과학탐구대회」에서 세종시는 새움중하교 정병훈, 장민균 학생(지도교사 홍승아)이 은상, 소담 고등학교 박재하, 문재승 학생(지도교사 박형주)이 은상, 참샘초등학교 조성환, 박치우 학생(지도교사 정예솔)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또한 「제27회 자연관찰탐구 전국대회(초등부)」는 시·도 예선 대회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생 총 89팀 중 세종 도원초등학교 서지우, 박은서 학생(지도교사 최정아), 종촌 초등학교 정희영, 박동호 학생(지도교사 전재은)이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제27회 과학탐구실험대회(중등부)」에서는 시·도 예선 대회에서 선발된 66팀 중 종촌중학교 이후정, 김민석 학생(지도교사 이은혜)이 은상, 양지중학교 손우진, 안정규 학생(지도교사 김수정)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안았다.정영권 평생교육학습관장은 “세종시 학생들이 과학적 사고력을 최대한 발현해 나갈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앞으로도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여 나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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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2020년도 3대 전략 9개 추진과제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청과 교육청이 지난 1월 ‘아동과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공동으로 설립한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가 24일 세종시청에서 3대 전략 목표와 9개 추진과제를 발표했다.전국 최초로 광역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업을 통해 체험 및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내년부터 이를 본격 추진,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배움이 이루어지는 세종형 미래 교육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는 3대 전략목표별 추진과제로 ▲세종시 지역 교육 네트워크 구축,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교육자원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설정하고, 세종시 지역 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먼저, 민‧관‧학의 연계‧협력의 조정자로서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교육주체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민‧관‧학 교육 거버넌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센터의 기능과 방향, 사업계획 등을 심의하는 운영협의회를 정례화(월 1회)하고,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민‧관‧학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실무분과협의회를 신설하여 상시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마을교육공동체분과, 프로그램분과, 교육자원분과, 모니터링분과로 구성된 실무분과협의회는 프로그램 기획‧발굴, 모니터링, 교육자원 조사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주민센터 등과 협력하여 교육공간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컨설팅을 통해 풀뿌리 교육자치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공공 기관의 상시 소통‧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서로 사업내용을 공유하고, 연계할 계획이며, 시청과 교육청의 아동‧청소년 관련 부서 과장급 회의를 정례화(연 2회)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실무담당자 T/F를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등 산하기관‧법인까지 참여토록 할 계획이다.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위해서는 교육전문가 자문단을 운영하여 마을교육공동체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공공‧민간기관의 공간을 기부 받아 마을교육공동체에 제공하는 공간 기부활동 전개와 함께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마을교육 리더를 육성할 계획이다. 《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역할 분담 》 마을공동체지원센터(참여공동체과)행복교육지원센터(교육지원과)•기본교육과정 운영•교육 공간, 강사 등 지원•교육 과정 개설 및 운영•교육 수강자 지도·관리•심화교육과정 운영•교육 프로그램 기획·제공•교육 참여자 모집•교육 만족도 조사학교와 주민의 참여‧협력을 강화하고 학교와 마을의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활용한 거점형 마을방과후 활동을 대평동·한솔동(19년)에 이어 아름동‧고운동 남측‧새롬동‧보람동(20년)으로 확대 운영하는 한편, 지역 내 재능기부 강사 등을 활용하여 학교 진로수업과 자유학기제를 지원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에 마을 교육자원을 연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양질의 교육자원을 발굴하여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방과후‧체험학습을 쉽고 간편하게 이용하는 센터 홈페이지를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별 방과후 활동 지도를 제작하여 보다 쉽게 프로그램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돕고,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체험공간을 점진적으로 확충해 나가는 한편, 민‧관‧학이 함께 교육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우수 프로그램 사례집 제작과 체계적인 피드백을 통해 발전방안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세종시청과 교육청은 지역사회, 학교의 긴밀한 협력과 보살핌 속에 세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2020년도 사업에 대해 차질 없이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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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 택배 보관함 설치로 학교 업무 경감 및 교직원 편익 증진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시설지원사업소는 세종시 학교의 효율적인 택배 관리와 교직원의 편익 증진을 위해 「택배 보관함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각급 학교에서 행정실 내부에 많은 택배 배송물이 방치됨으로써 직원들이 택배 보관·관리의 어려움이 많아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택배 보관함을 설치하게 되었으며 최근 인터넷 상거래의 활성화에 따라 학교 또한 교육 기자재 등의 주문 물량이 급증함에 따라서 택배 보관함 설치 지원 사업이 불가피함에 따라서 사업을 시행되게 되었다.사업 설치 기준은 20학급 이상 초·중·고·특수학교 중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사업비는 총 6,600만 원이 투입, 1교당 200만 원이 지원된다.이번에 설치되는 택배 보관함은 잠굼 장치가 부착된 무인택배함과 잠굼 장치가 없는 오픈형 택배함 두가지 방식이며, 학교별 현장 여건에 맞게 설치되고, 도난·분실에 대비하여 필요할 경우 CCTV 설치도 지원한다.김승준 세종시 교육시설지원사업소장은 “이번 택배 보관함 설치로 학교의 택배 관리 어려움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적기에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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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중학교 입학 배정방법 바뀐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 학교군 내 2개의 중학교를 지원하던 배정방법이 3개 중학교로 확대 지원하는 세종시 중학교 입학 배정방법 변경 동의안이 22일 의회에서 확정되었다.이에 따라 앞으로는 정원보다 1지망 인원이 적거나 같은 경우에는 1지망 학생 전원이 1순위 근거리 배정을 받고, 정원보다 1지망 인원이 많을 경우와 1지망 학생 중에서 근거리 순위로 순차배정 하는 한편 2지망 학생과 3지망 학생 중에서 상기 배정방법으로 순차 배정하게 된다. 단 1, 2, 3지망 탈락자는 결원이 있는 근거리 중학교 순위로 순차배정을 받는다.그간 근거리 배정을 위한 2개교 지망으로 학생들의 원하는 학교 선택폭이 좁았다는 의견이 3개교 지망으로 확대되면서 학교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일각에서는 오히려 원거리 배정으로 아이들의 통학여건이 불편해졌다는 이견도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세종시교육청 관계자는 현형 제도 아래서는 1, 2지망 배정률이 약 95%~98%로 높지만 3지망으로 확대하면서 중학교 선택의 폭이 넓어져 교육수요자들의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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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특수학교 설립 학부모 설명회 가져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안정적인 교육권 보장과 공공성 강화를 위해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세종시교육청이 23일 밝혔다.설명회에 참석한 세종시장애인부모회 김재설 회장(누리학교 학부모)은 “그동안 학부모들이 관계 당국에 계속해서 제안했던 제2 특수학교 설립이 확정되고 학부모 설명회까지 개최하게 되어 감격스럽다”라면서, “모두가 기대해왔던 ‘세종 제2 특수학교’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부모들도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라고 말했다.이번 학부모 설명회는 제2 특수학교 개교를 위해 그간의 과정에 대한 경과를 설명하고 제2 특수학교 설립계획을 학부모들과 공유함으로써, 학부모들의 의견과 정책제안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명품 특수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신명희 유 초등교육과장은 “제2 특수학교 설립을 통해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권과 안전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면서, “또한, 전문가뿐만 아니라 현장 특수교사, 학부모들과도 소통을 강화하여 ‘세종 제2 특수학교’가 특수학교의 미래 모델상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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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공동캠퍼스’ 조성사업 설계 공모 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8일 '공동캠퍼스' 조성을 위한 설계공모 공고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행복청과 LH는 자연지형을 살린 보다 완성도 높은 대학시설(캠퍼스)를 구현하고자 이번 설계공모를 계획해 왔으며, 대상지는 집현리(4-2생활권) 내 대학용지 약 60만㎡ 규모의 부지이다.이번 설계공모는 1・2단계로 구분해 1단계에서는 전체 '공동캠퍼스'에 대한 기본계획을, 2단계에서는 임대형 대학시설(캠퍼스)에 대한 건축계획을 제출받는다.특히 임대형 대학시설(캠퍼스)에는 도서관, 체육시설이 포함되며, 바이오 분야에 특성화된 강의실, 연구실 등 기본시설과 여러 대학・연구기관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동실험실이 조성될 계획이다.주요 공모지침에는 자연녹지를 보존하고 절・성토를 최소화하기 위해 면적을 제척하는 방안도 허용하고 있다. 또한, ‘공동캠퍼스’가 인근 산학연 협력체와 대학마을(캠퍼스타운)으로서의 생활권 계획과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가로 중심의 열린 대학시설(캠퍼스)로 조성될 것이라는 행복청의 설명이다.공동캠퍼스 설계공모(1단계)의 응모신청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3일간 실시되며, 최종당선작은 2020년 2월 21일 발표될 예정이다.한경희 행복청 도시성장촉진과장은 “공동캠퍼스가 대학과 대학 간의 공동 교육과 함께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이 협력하여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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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의 만남 그리고 교육이야기...저자와의 소통과 만남의 장 펼치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교육원이 오는 10월 24일까지 여러 분야의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교육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2019 교사대학-저자와의 만남 그리고 교육 이야기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 유·초·중등 교원 67명을 대상으로 토즈 마이스 세종센터(세종시 나성동 소재)에서 운영되는 이번 연수는 사전에 저자의 책을 읽고 만남의 장을 여는 연수로 운영된다. 직무 과목으로는 ▲변화하는 시대, 우리 교육이 나아가 야할 길(전성은 전 거창고 교장) ▲격변기에 돌아보는 한반도의 국제관계(한명기 교수) ▲교사,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다(김태현 교사) ▲인문학과 독서, 그리고 삶(이국환 교수) 총 4개 과목으로 구성됐다.금용한 원장은 “교사대학은 교원들이 여러 분야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 야할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고, 소통과 나눔을 통한 교육적 담론을 형성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서 교육의 길을 찾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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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세종시 고교생...글로벌 취업역량 강화 한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0월 21일부터 12월 2일까지 6주간 호주 브리즈번시 일원에서 「세종시 직업 계 고등학교 글로벌 현장학습」을 실시한다고 세종시 교육청이 밝혔다.지난 3월 19일 호주 퀸즐랜드주(州)와 「교육 이해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브리즈번시는 퀸즐랜드주의 주도(州都)로서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특성화 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글로벌 인턴십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었다.이에 「세종시 직업 계 고등학교 글로벌 현장학습」에는 ▲용접 ▲제과·제빵 ▲사무·회계 3개 분야에서 선발된 직업 계고 학생 5명(세종 하이텍고 4명, 세종 여자고 1명)이 참여한다.이번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평소 ▲글로벌 방과후 활동 ▲자격증 취득 ▲기능경기대회 참가 등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한 준비를 꾸준히 해왔으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이 현지 학습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안전교육 및 영어 심화 교육 등을 지원했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원활한 사업 추진 및 현장실습 프로그램 질 향상을 위해 지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현지 사전점검을 시행하였으며, 10월 15일 참여 학생과 학부모, 인솔교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프로그램 설명회」를 가졌다.학생들은 10월 22일 현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23일부터 호주 국립기술대학교(TAFE)에서 어학연수와 직무연수를 각각 2주간 진행하며, 이어서 현지 기업체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을 2주동안 실시하게 된다.세종시교육청은 원활한 글로벌 현장학습을 위해 학생들의 교육 활동과 안전을 위해 지도교사를 함께 파견하고 ▲학습관리 ▲교육과정 점검 ▲취업 연계 ▲학생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안정적인 현장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호주 글로벌 현장학습이 직업 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취업처 다변화와 취업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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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미래전략 2045'…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 박미서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올해 말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과학기술혁신 미래전략 2045(미래전략 2045)'에 대해 지역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대전, 광주, 부산에서 순차적으로 지역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과기정통부는 지난 4월 '2045 미래전략위원회'를 출범하고 미래 기술·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가 과학기술혁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래전략 2045' 수립에 착수했다.2045 미래전략위원회는 현재까지 총 5차례 열려, 산업계, 학계, 연구계, 언론 및 과학기술정책 분야로 구성된 위원들이 미래전략 2045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검토하고, 각자의 전문 분야에 대해 폭넓은 자문을 실시했다.아울러, 2045 미래전략위원회를 지원하는 두 개의 실무 분과위원회(과학기술, 혁신생태계)도 꾸준히 운영돼 다양한 현장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미래전략 2045 보고서 집필을 진행해왔다.토론회에서는 현재까지 수립한 미래전략 2045(안)에 대한 발표와 지역 전문가의 지역 과학기술생태계 현황 및 미래 과학기술 발전방향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6~7인으로 구성될 전문가 패널토론을 통해 미래전략 2045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고, 일반 참석자들을 통해서도 폭넓게 질의와 의견을 받게 된다.이번 토론회에는 지역 과학기술인 및 유관기관 관계자뿐만 아니라 미래전략에 관심 있는 국민들도 자유롭게 참석이 가능하며, 웹페이지 링크를 통해 참석을 위한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류광준 과학기술정책국장은 “급격히 변화하는 미래 메가트렌드(거대한 시대적 추세나 조류)에 대응해 국가 전체 차원의 장기전략을 수립함에 있어서, 지역은 연구개발과 과학기술 생태계의 한 축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역 과학기술인과 국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미래전략 2045에 최대한 반영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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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어린이놀이시설 1,000곳당 중대사고 발생율 전국 최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2018년도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놀이 시설 722개소에서 발생한 중대사고 건수 12건이 발생하면서 전국 시설 1,000곳 당 사고 발생 건수가 전국에서 최고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개선대책이 요구되고 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광주시갑)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어린이놀이 시설에서 발생한 중대사고는 총 286건이었고 이 중 경기도가 151건(52.8%)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세종시 소재 12개 어린이놀이 시설에서 중대 사고가 발생(전체 어린이 놀이시설의 4.2%) 17년 대비 500%나 증가한 것으로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18년 세종시 관내 어린이놀이 시설 722개 중 중대사고 발생 어린이놀이 시설 12곳 중 10개는 세종시교육청의 담당 소관이며, 17년 중대사고 발생 건수 2건에서 10건으로 증가한 것은 무려 500%나 증가하며 전국 최고의 불명예를 안았다.18년 세종시 관내 여울유치원 실내놀이터의 조합 놀이대에서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9월과 11월 2차례, 도란 유치원 실내놀이터 조합 놀이대에서도 10월 1달 2건의 이용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발생 관계 당국의 철저한 지도점검이 요구되고, 원의 관리에 대한 개선책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대사고가 발생한 10곳의 유치원 모두에서 사고 원인을 이용자 부주의로 기록 혹시라도 책임을 면하기 위한 면피용 보고가 아니길 기대하고, 이용자인 어린이 부주의라도 관리를 소홀히 한 유치원의 책임의식 함양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교육청의 보다 철저한 지도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시행령에 "대통령령이 정하는 중대한 사고"란 어린이놀이 시설로 인하여 어린이놀이 시설 이용자가 ▲사망한 경우, ▲3명 이상이 동시에 부상을 입은 경우, ▲사고 발생일부터 7일 이내에 48시간 이상의 입원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은 경우, ▲골절상을 입은 경우, ▲출혈이 심한 경우, ▲신경·근육 또는 힘줄이 손상된 경우, ▲2도 이상의 화상을 입은 경우, ▲부상 면적이 신체 표면의 5% 이상인 경우, ▲내장(內臟)이 손상된 경우가 발생한 사고를 말한다.전국 어린이놀이 시설 중대 사고의 절반 이상이 경기도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 2017년 전체 사고 대비 경기도 사고 발생비 중(322건 중 150건, 46.6%)보다 증가하여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또한 전년대비 사고발생 증가율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으로 500%(2건 → 12건)이었으며, 충남 12.5%(8건 → 9건), 부산 5.4%(56건 →59건), 경기 0.7%(150건 → 151건) 순이었다. 한편 전년도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던 대전과 전남에서도 각각 2건, 1건씩의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사고 증가건별로는 세종이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부산 2건, 대전 2건 순이었다.소병훈 의원은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 제 22조에 의해 의무로 보고하게 되어 있는 중대한 사고가 연간 300여건에 달하고 있다”고 우려하며 “안전관리자에 대한 관리 매뉴얼 및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안전 교육 프로그램개발에도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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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설립 중투심사는 15년된 낡은 정책으로 개정이 필요하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의회 상병헌 산업건설위원장이 21일 오전 의회 회의실에서 아름중학교 과밀 해소와 아름중 캠퍼스 추진에대한 교육부의 입장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상 의원은 아름중 과밀해소를 위한 교육청이 신청한 교육부 중투심사에서 아름중 제2캠퍼스 설치가 부적정으로 판정받은 것은 2004년 개정된 사항을 그간 37%의 물가상승과 3배 가까이 상승한 교육부 예산 대비 전혀 고려되지 않은 낡은 정책이라며 현실성 있는 대안을 요구하였다.2004년에 적용된 총 사업비 100억 이상의 교육부 기준은 그간의 물가변화와 교육수요의 증가에 따른 시·도교육청의 교육재정규모 확대와 교육재정 운영의 자율성 강화 등의 여건 변화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기준이며, 시대의 흐름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중앙투자심사 기준 100억을 300억으로 상향 조정, 지역의 교육여건을 책임지는 교육감의 결정권을 확대해야한다고 주장했다.상 위원장은 아름중학교의 학급수 부족으로 인한 과밀현상이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급식 3교대, 특별교실 부족, 체육활동 지장 등 교육과정의 다양하고 심각한 문제가 방생하고 있다며, 3학년을 수용하는 아름중 캠퍼스 신설을 요구 하였다.교육부의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전국의 유초중등 학생수는 전년대비 감소하고 있지만 유독 세종시만 10.4% 증가 추세이고, 특히 세종시는 전년 대비 유치원생 148명(2.3% 증가), 초등학생 3,027명(12.2% 증가), 중학생 1,132명(11.2% 증가), 고등학생 901명(10.5% 증가)하는 등 모든 학교급에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한국교육개발원의 세종시 학령인구가 2045년까지 증가할 것이라는 자료를 토대로 세종시만의 특성을 고려한 현실성 있는 정책추진을 요구하였다.상 의원이 요구하는 아름중 캠퍼스는 현재의 아름중에서 대로를 횡단 도보로 189미터의 거리에 위치, 캠퍼스 설치가 중투를 통과하더라도 안전한 통학로 조성 또한 고려되야할 문제로, 아울러 독립된 교무실, 식당, 운동장, 강당, 특별교실 등의 신축문제는 3학년 15학급 설치 비용과 신설학교 설치비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난항이 예상된다.참고로 16년 이해찬 의원의 공약 사항이기도 한 아름2중 신설은 16년 8월, 16년 12월 중투에서 재검토라는 이유로 탈락했고, 17년 4월과 19년 4월과 19년 9월에는 부적정으로, 교육부 중투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상 위원장은 교육자치의 의미를 퇴색케하는 중투심사 제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과 더불어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소수 배정 등의 문제와 교육의 질 저하등이 개선되어 세종시의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전국시고의장단 및 지역사회, 시의회가 함께 노력할 것을 천명하였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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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두루중학교, 별빛 내린 도서관에서 ‘독서 만세 모꼬지’ 성료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독서’와, ‘대한 독립 만세’ 그리고 놀이나 잔치를 일컫는 순우리말인 ‘모꼬지’를 합친 두루중학교 독서교육 실천학교 운영을 위한 ‘독서 만세 모꼬지’가 학교공동체의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1일 밝혔다.독서 만세 모꼬지는‘책 읽기를 즐기는 놀이와 독서를 통해 3․1 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독립운동 의미를 되새기고 역사의식을 고취하는 모임’이라는 뜻이다. 이번 행사는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독립 운동가들의 문학 작품을 함께 읽고 독서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독서에 대한 흥미를 제고하고 독서를 통한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 독서 분위기를 확산하여 바람직한 학교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3개 분야로 기획됐다. 책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기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연주 트리오인 ‘Sole chamber’가 음악으로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링 연주회, 도서관 보물찾기인 ▲도서관 런닝맨 등이 꾸며졌다.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그램으로는 독립 운동가들의 시를 함께 낭송하는 ▲시낭송, 윤동주 시인 등의 필사 시집을 서로 선물하는 ▲시집으로 전하는 마음이 진행됐다. 그 밖에도 자신의 삶과 책을 접목시켜 함께 공유하는 ▲나에게 쓰는 편지▲두루 책방지기 ▲책 추천 메시지 전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독서 만세 모꼬지’에 참여한 학생은 “보물찾기나 음악과 책 읽기를 함께 하니 책 읽기가 지루하다는 생각이 사라졌다”라며, “친구들과 선생님들, 어머님들의 마음속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미있었고 다양한 책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나도 그 책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 학부모는 “우리 민족의 과거와 오늘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책과 시집을 함께 읽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책을 읽으며 공감하는 자리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상진 교장은 “이번 행사로 교육공동체가 함께 모여 책을 읽고 그 경험과 느낌을 공유하며 함께 책 읽는 문화가 자리 잡게 되어 기쁘다”라며, “차후에도 다양한 형태의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두루 중이 자리한 고운 뜰에 독서 문화 풍토가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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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스포츠클럽 사진 이벤트 참여하고 음료 모바일 상품권도 받아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오는 10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 7일간 세종시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스포츠클럽 사진 자랑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는 세종시교육청이 스포츠를 배우고 즐겼던 시간을 되돌아보기 위해 진행하는 이벤트로 세종시 관내 학생, 학부모 및 교직원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학교스포츠클럽 활동 시 찍었던 현장감 있는 사진을 세종시교육청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달면 되며, 이벤트 상품으로 음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 될 예정이다.권순오 소통담당관은 “스포츠를 즐기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한 자신을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세종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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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학생들이 미래 발명가의 꿈을 향해 전진 하고 있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교육청이 미래의 발명 꿈나무들이 모이는 가장 권위 있는 「2019년 제41회 전국학생 과학발명품경진대회(이하 발명품경진대회)」에서 특상 2편, 우수상 2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이 주관하는 발명품경진대회는 학생들이 발명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대회로서 발명에 대한 아이디어를 생활에 적용하고 개선하여 창의력을 길러주고, 교사에게는 발명의 참여 기회를 부여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발명품경진대회에서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지역 예선 대회를 거쳐 제출한 300 작품(초등학교 152점, 중학교 71점, 고등학교 77점)에 관하여 작품설명서 서면심사와 면담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품을 결정했다.특상을 수상하게 된 으뜸 초등학교 5학년 이은성(지도교사 송아람) 학생은‘열기 쉽고 재활용이 편리한 비닐 롤백’이라는 작품으로, 평소 생활에서 비닐 롤백이 한 번에 잘 열리지 않고 묶는 부분이 짧아 불편하다는 점을 착안하여, 한 번에 열기 쉽고, 묶기 쉬우며 재활용이 가능한 비닐 롤백을 제작했다. 두루중학교 3학년 오시현 학생(지도교사 임선화)의 ‘앞 바퀴 높이를 동시 조절하여 경사면에서도 안전한 보조 보행기’작품은 보행기가 경사면을 이동할 때 경사각에 따라 자동으로 바퀴 높이를 조절하고 브레이크를 잡도록 하여 경사면에서도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이와 함께, 우수상을 수상한 세종과학 예술 영재학교 3학년 강재웅 학생(지도교사 장은상)의‘균형 잡는 책상’작품도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고, 다정 고등학교 1학년 한준용 학생(지도교사 오인환)의 화상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SAFE 수돗물 온도 조절 장치’작품 역시 실용성과 참신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정영권 관장은 “과학 분야에서 세종시 학생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것은 학생 수준에 맞춘 교육의 결과”라면서, “배움과 학생 중심의 혁신교육을 중심으로 향후 학생이 즐겨 탐구하는 과학교육을 전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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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이끌어갈 주인공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8일 오후 1시 30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학부모와 학생, 시민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한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 교육 로드쇼」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세종시 교육청이 밝혔다.세종시교육청과 세종교육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하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후원하며,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소통과 교류, 융합의 장을 마련했다.행사에는 한국 Microsoft 김영욱 부장, 카이스트 산업디자인과 배상민 교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한상근 센터장, 구글 코리아 조용민 부장이 강연자로 나서 청중들에게 미래 혁신 사회의 대처 방안과 미래 직업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강연에서 김영욱 부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loT의 기술이 어디까지 발전되었는지 기업의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청중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으며, 배상민 교수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창의적 발상을 요구하는 공유가치의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상근 센터장은 미래 직업의 변화를 다양한 예시를 들어 설명했고, 조용민 부장은 자기혁신 방법을 재미있는 설명과 함께 전해줌으로써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했다.특강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급변하는 미래 사회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는데, 그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미래에는 어떤 분야든 소프트웨어와 손을 잡아야만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미래 진로를 준비하는데 오늘 특강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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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창의·융합 교육축제 열려...과학.수학.정보 미래의 길을 찾는다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창의·융합 교육축제」를 개최한다고 세종시교육청이 밝혔다.이번 「제1회 창의·융합 교육축제」는 그동안 나뉘어 운영됐던 ‘세종 수학 나눔 축제’, ‘세종과학교육축제’, ‘SW 교육축제’를 통합하여 ‘S(Science, 과학).M(Math emetics, 수학).S(Software, 정보). 미래의 길을 찾다!’를 슬로건으로 운영한다.세종평생교육학습관과 세종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제1회 창의·융합 교육축제」는 ▲체험마당 ▲전시마당 ▲학술마당 ▲대회마당으로 구성하여 진행한다. 체험마당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탐구하고 생각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배움을 즐기고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과학체험 부스 29개, 수학체험 부스 74개, SW 체험 부스 23개 총 126개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마당에서는 세종융합탐구대회 특상 수상작과 전국학생 과학발명품 경진대회 특상 및 우수상 수상작, 전국학생 과학전람회 출품작, 수학구조물경진대회 출품작, SW 해커톤 대회 수상작 등을 전시하여 세종시 학생들의 교육 결과와 교원들의 연구 및 노력에 대한 결실을 함께 나눈다.학술마당은 수학과 정보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 교원, 학부모, 세종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미래사회와 수학’이라는 주제로 한국교원대학교 류희찬 총장이 강연을 하며, 4층 국제회의장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교육 로드쇼’를 주제로 각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4시간 동안 강연을 진행한다. 대회마당에서는 수학구조물경진대회, 수학 용어 말하기대회, SW 해커톤 대회를 개최하여 그동안 학생들이 노력한 결과를 뽐내는 자리를 마련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이번 축제로 세종시 학생들이 일상생활에 수학과 과학이 스며있는 원리와 이치를 깨닫길 바란다”라면서, “또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접함으로써 보고, 만지고,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융합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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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미성년 공저자 논문 특별감사에서 심각한 것으로 드러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교육부는 교육부 특별감사 결과 서울대를 비롯한 15개 대학에서 대학교수 자신의 자녀를 논문 공재자로 등재한 6건과 지인의 자녀 등을 논문 공재로 등재한 1건 등 7개 대학 11명이 연구부정으로 징계를 받고, 공재자로 부정 등록된 학생에 대해서는 대입활용 여부 등을 조사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교육부는 10월 17일(목) 제14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서 미성년 공저자 논문 및 부실학회 실태조사 관련 19.7.9. 기 발표한 전북대를 제외한 서울대 등 14개 대학 특별감사 및 강원대 사안감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아울러, 서울대에서 연구부정으로 판정된 논문이 대학 편입학에 활용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원대에 대한 감사도 함께 이루어졌다.이번 교육부의 14개 대학 및 강원대 사안감사 결과 경징계 6건, 경고, 47건, 주의 30건 등 총 83건이 신분상조치를 받았고, 기관경고 18건, 주의 1건, 통보 37건, 개선 4건, 시정 2건이 행정상 조치를, 이밖에 사안이 심각한 2건은 수사의뢰한 것으로 밝혀졌다.서울대학교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는 지난 5월 10일, ㄱ교수(1건), ㄴ교수(3건)가 각각 자신의 자녀를 공저자로 등재한 논문에 대해 ‘부당한 저자 표시’의 연구부정행위로 판정하고 교육부에 보고하였으며, 이 중 ㄱ교수의 자녀가 부정행위로 판정된 논문을 ’15학년도 강원대학교 수의학과 편입학시 활용한 사실을 감사 결과 확인하고, 강원대에 해당 학생의 편입학을 취소할 것을 통보하는 동시에, 편입학 과정에서 부정 청탁에 의한 특혜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검찰 수사를 의뢰하기로 하였다. 2015학년도 강원대 편입학 모집요강에는 입학전형 자료 부정시 합격 및 입학 취소가 규정되어 있다. 또한, ㄱ교수 자녀의 2019학년도 서울대 수의학과 대학원 입학 과정에서 ㄱ교수 등의 모의가 있었다는 진술에 대한 추가 확인을 위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ㄱ교수는 최근 조카의 서울대 대학원 입학에 관여한 혐의와 연구비 부정사용 의혹도 있어, 그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서울대에 통보할 계획이다.교육부는 자녀를 등재한 3건의 논문에 대한 ‘부당저자 표시’ 판정을 받은 ㄴ교수 자녀는 2009학년도 국내 대학에 진학하였으나, 감사과정에서 확인한 자녀 학교생활기록부에 해당 논문은 기재되지 않았고, 입학전형자료 보존기간(4년)이 지나 대입활용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ㄴ교수 자녀가 고교 재학시 참여한 다른 논문 1건 및 학부 재학시 참여한 논문 5건을 추가로 확인함에 따라 서울대에서 연구부정행위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대학의 미성년 공저자 논문 실태조사 관련◆교육부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교수 자진신고와 함께 대학 본부 주관으로 국내외 주요 학술DB(KCI, Web of Science, SCOPUS) 및 대학 자체 연구업적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초중등학교 소속 저자 실태를 조사하고 그 결과를 교육부에 보고하도록 하였지만 이번 특별감사에서 미성년 자녀를 등재한 논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 보고하거나 부실한 조사, 부적절한 연구검증 사례가 확인되어 관련자 징계 등 조치를 요구하였다. 미성년 자녀와 함께 쓴 논문이 각각 2건, 1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없다고 허위 보고한 경북대에는 각각 경징계를, ▲교수 자녀 아닌 미성년 공저자 논문 실태조사를 고의로 실시하지 않아 논문 8건을 누락 시킨 세종대 담당자에게는 경징계를, ▲국내/국제 학술 데이타베이스에 대한 조사 부실 등으로 일부 누락 발생 시킨 강릉원주대, 경북대, 국민대, 부산대, 전남대, 한국교원대 등 6개대학에는 기관 및 담당자 경고 조치를, ▲미성년 공저자 논문의 연구부정 검증 과정에서 연구노트 등 참여 증빙에 대한 확인 없이 교수 소명에만 의존한 부산대, 성균관대, 연세대, 전남대, 한국교원대 등 5개 대학에는 기관 경고 및 연구윤리위원장에 대한 주의조치와 해당 논문에 대한 재검증을 요청하였다.이번 특별감사에서 14개 대학 총 115건의 미성년 논문이 추가 확인되어, 감사대상이 아닌 대학에도 추가 조사(4차, 5월~9월) 등을 실시하여 30개 대학으로부터 130건의 미성년 논문을 추가로 제출 받은 교육부는 이번에 추가로 확인된 논문은 이전에 조사된 논문들(549건)과 마찬가지로 ‘부당한 저자표시’ 검증을 진행하고, 결과에 따라 관련 교원 징계, 대입활용 여부 등을 조사해 후속 조치할 계획이다. ◆연구부정 판정 논문 관련 교원 징계 및 대입 활용 여부 조사◆부산대 D교수와 경상대 E교수는 대학에서 연구윤리 검증 결과 연구부정이 아니라고 판정했으나, 교육부 검토 결과 검증 절차 등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하여 연구비 지원부처인 농림부와 농진청에 재검증을 요청하였고, 그 결과 최종적으로 ‘연구부정’으로 판정되었다. 성균관대 G교수의 경우, 2011년도 당시 중1이던 자녀를 자신의 프로시딩에 허위로 등재한 사실이 밝혀져, 대학으로부터 해임 처분을 받았으며, 해당 자녀는 2015학년도에 국내대학에 정시(수능)로 입학하여 대학입시에 논문을 활용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부실학회 참가자에 대한 조사 및 후속 조치 관련◆ 교육부는 대학에 부실학회 참가자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부실학회 참석에 따른 성실의무 등 복무 위반, ▲부실학회 출장에 소요된 출장비의 부당사용 유무, ▲부실학회 참가자가 발표한 논문 또는 초록의 연구 부정을 검증하도록 안내(’18.9월)하였으나, 강릉원주대는 부실학회 참가자에 대한 연구부정 검증을 실시하지 않고도 교육부에 ‘연구부정 없음’으로 보고하는 등 고의로 조사를 누락한 것이 확인되어 담당자에 대한 경징계를 요구하였고, 경상대와 전남대는 복무 및 연구비 부당사용에 대한 증빙 확인 없이 ‘해당사항 없음’ 처리하고, 부실학회에서 발표한 논문에 대해 연구부정 검증을 실시하지 아니하거나 표절 검사만 실시하는 등 부실 조사가 확인되어 기관 및 담당자에 대해 경고 조치하였다. 또한, 교육부가 부실학회에 참석한 대학원생에 대한 관리·감독의 의무가 있는 교직원에 대해서도 경고 조치하도록 안내하였으나, 전남대는 해당 교직원에 대해 조사도 실시하지 아니하고 경고 조치도 이행하지 않아 기관 및 담당자에 대한 경고 조치하였다. 한편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에는 검증 시효가 없고, 연구부정행위는 학술연구에 대한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비위 행위이나, 현행「국가공무원법」및「사립학교법」의 징계 시효가 3년이어서 연구부정으로 판정되었음에도 시효 도과로 징계하지 못하는 사례가 많아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고 판단한 교육부는 연구부정행위에 대한 징계시효 연장을 위해 대학과 학계의 의견을 수렴해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감사 결과, 국민들이 요구하는 공정과 정의에 부합하는 연구윤리 확립을 위해 대학들이 더욱 책무성을 가지고 낡은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성이 확인되었다”라며, 교육부는 현재까지 확인된 미성년 공저자 논문 연구부정 검증과 연구부정행위로 판정된 논문에 대한 후속조치를 그 어떤 예외도 두지 않고 끝까지 엄정하게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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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여울초 책사랑 깊어져...작가와 미팅중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전교생을 대상으로 「책사랑 주간」을 운영한다고 여울초등학교가 밝혔다.여울초는 책사랑 주간 동안 「나는 인도에서 왔어요」의 저자 임서경 작가와 「무지개 도시를 만드는 초록 슈퍼맨」의 저자 김영숙 작가를 초청해 1~2학년 학생들은 ‘다문화’, 3~6학년 학생들은 ‘환경’을 주제로 펼쳐진 강연을 통해, 다양성 존중과 생태환경 보호 등 세계 시민성을 함양했고 직접 작가를 만나 ‘동화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탐색해볼 수 있었다.또 이번 행사는 ▲최향랑 작가의 「숲속 재봉사의 꽃잎 드레스」 원화 전시 ▲도서관 보물찾기 등의 도서관 행사 ▲책갈피 만들기 ▲독서엽서 쓰기 ▲인상 깊은 장면의 단막극 표현 등 학년별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안순금 교장은 “이번 책사랑 주간을 통해 여울초 학생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몸으로 느껴 계속해서 책을 통해 지혜와 바른 인성을 함양할 것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연계한 독서 교육을 통해 책과 소통하는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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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폭력 멈춰!...수업 통한 학교폭력 예방 역량 강화
[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최근 학교폭력은 웹사이트나 이 메일, 스마트폰 메신저, 온라인게임, SNS 등 인터넷상에서 특정인을 집단으로 괴롭히는 행위인 ‘사이버 불링’과 같이 기존의 유형과는 다른 새롭고 다양한 형태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이에 세종시교육청은 세종시 초·중·고등학교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반곡초등학교와 반곡중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직무연수를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이 다양화되고 저연령화되어 가는 최근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따른 학교단위의 예방 교육 효과성을 제고 하고, 현장 교사의 수업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연수 내용은 ▲예방 교육 정책 및 어울림 운영 전략 ▲교과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사례 나눔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 실습 등으로 이루어졌다. 연수는 세종시 어울림 프로그램 핵심강사 4명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캠페인 ▲또래 활동 ▲스포츠활동 등 학생 중심의 어깨동무 활동과 함께, 교사가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수업시간에 자연스럽게 예방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과별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 노하우를 전달하기 위한 실습 교육도 병행했다. 또한,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피해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폭력자치위원회 개최를 원치 않고 학교폭력 정도가 심하지 않으면 학교가 자체적으로 사안을 종결하는 ‘학교 자체 해결제’가 오는 2020년부터 적용됨에 따라, 현장 교사들의 전문성이 필요한 만큼 이와 관련한 연수도 추가로 요청했으며 세종시교육청은 추후 이를 반영한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사이버·학교 폭력 예방 어울림 운영학교를 내년에는 전체 학교로 확대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수업과 연계하여 학교 상황에 맞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 교육으로 학생 간 소통·공감·이해의 기회를 넓히고, 사이버폭력 예방과 언어순화 교육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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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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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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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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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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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