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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정비단 2일 협약 맺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직영 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와 한국철도공사 대전철도차량정비단이 2일 협약을 맺고 자활 근로 일자리 확대를 위한 철도역 출장 세차 3년 차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코레일은 이 사업으로 자활근로자의 자립 의지를 고취함과 더불어 코레일 직원의 이용 만족감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2019년부터 지역자활센터 출장 세차를 전국 총 25 개역으로 확대 운영해 오고 있다.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는 자활 근로 참여자의 자립을 위한 일자리 제공 차원에서 지난 2018년 코레일과 협력해 오송역 출장 세차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대전철도차량정비단과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부터 코로나 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된 철도역 출장 세차를 재개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7일부터 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에 소속된 자활 근로 참여자 7명이 사업에 투입된다.특히 올해부터는 대전철도차량정비단 내 세차공간 확보로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코레일 직원들에게 친환경 출장 세차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민홍기 시 복지정책과장은 “코레일 친환경 출장 세차 사업이 3년 차를 맞아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동시에 자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종 남부지역자활센터는 세종 남부권역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7월 개소 했으며, 현재 11개 사업단을 운영하며 70여 명의 자활근로자에게 자립을 위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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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스마트서비스 본격 구축... 교통분야 총6개 스마트서비스 우선 구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스마트시티 세종 국가 시범도시 건설과 관련하여 민간참여의 스마트서비스 구축이 `21년 5월 본격 착수되었다. LH는 민간의 창의성과 혁신성 도입을 위하여 `20년 4월 SPC 민간부문 사업자 공모를 시행하고 같은해 10월 SPC 우선협상대상자로 Sejong O1(세종오원) 컨소시엄 LG CNS(대표사) 등 13개사를 선정하였다고 밝혔다.SPC 사업법인 설립 전 스마트교통 서비스를 우선 구축하기 위한 협약을 우선협상대상자인 Sejong O1과 2021년 1월 체결하고, 2021년 4월 국토부로부터 예비사업자 운영계획 승인을 받아, 민간참여로 스마트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LH관계자는덧붙였다.세종 국가시범 도시에 SPC 사업법인을 통하여 구축되는 스마트서비스는 총 21개로 우선적으로 구축되는 교통 분야 스마트서비스 6개로 해당 스마트교통 서비스는 리빙랩형 교통 종합 실증사업으로 세종 국가시범 도시(세종 5-1 생활권) 도입 전 세종 1 생활권에 우선 적용하여 모빌리티 서비스 검증 및 문제점을 사전 검토하고, 세종시민 등이 참여하는 리빙랩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이용자 피드백 기반의 서비스 개선 및 지속적 고도화 진행으로 세종 국가시범 도시 스마트교통 서비스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세종 국가시범 도시에 적용될 민간구축 스마트교통 서비스는 스마트교통 서비스의 통합정보제공으로 최적의 이동계획 수립과 경로선택, 예약 및 통합결제 서비스를 단일플랫폼에서 제공하는 ▲ 통합모빌리티 서비스이다.이어서 무선 충전형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충전형 스테이션 등 도입 및 차폐형·교통약자형 PM서비스를 운영하는 ▲PM(퍼스널모빌리티)공유 서비스, 여러사람이 한 대의 자동차를 시간 단위로 나눠 사용하고 Station형 및 Free-floating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량공유 서비스, 미리 정해진 배차계획과 출퇴근노선을 운행하는 고정노선형 자율주행 셔틀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이용자의 실시간 수요에 따라 종류, 운행노선 등을 탄력적 운영 및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정·하차할 수 있도록 경로를 유동적으로 운영하는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주차장 세부정보 제공, 주차장 실시간 사전예약 및 경로 안내 및 주차장 입차 후 상세안내 가이드, 출차시 자동결제 서비스를 하는 ▲스마트주차 서비스로 총 6개 서비스이다.통합모빌리티 서비스는 PM공유 서비스, 차량공유 서비스 등 모빌리티 서비스의 통합정보를 제공하여 최적의 이동방법부터, 경로선택, 예약, 통합 결제까지 하나의 앱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통합모빌리티 서비스 외 세종 국가시범 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는 PM공유 서비스, 차량공유 서비스, 자율주행 모빌리티서비스, 시간대별 수요에 따라 차량 종류, 운행노선, 정·하차 시간 및 장소를 유동적으로 변경·운영하는 수요응답형 모빌리티 서비스 및 주차장 정보, 실시간 사전예약, 경로 안내, 자동결제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주차 서비스이다. 우선 추진사업 6개 스마트교통 서비스는 2021년 8월 현황조사 및 분석·설계 완료하고, `22년 2월 기능개발 및 장비제작 완료, `22년 6월 시험 완료 이후 시범운영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한편 우선 구축되는 스마트교통 서비스 6개 외 나머지 서비스는 SPC가 설립되는 2021년 말 이후에 본격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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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4-2 생활권~부강산업단지 연결도로 개통… 이동시간 1/5로 단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금남면 부용리와 부강면 금호리 부강산업단지를 연결하는 2.3km 도로공사가 착공 4년여 만에 완공, 5월 31일 17시부터 개통된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세종시 금남면 부용리에서 부강면 금호리(부강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도로신설공사를 마무리하고 5월 31일(월) 오후 5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지난 2017년 착공한 이 공사는 총연장 2.34km, 왕복 4차로의 신설도로로 국비 803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특히 연장 420m의 부용교는 행복 도시∼부강산업단지까지 거리가 약 7km에서 2.3km로 4.7km가 감소되고 이동시간은 약 10분에서 2분으로 8분이 단축되면서 행복 도시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금강의 수려한 경관과 어우러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그동안 금남면과 부강면을 연결하는 다리가 없어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골재채취를 위해 설치한 임시가교를 이용하여 왕래할 수밖에 없어 많은 불편을 겪었지만, 금강으로 가로막혔던 행복도 시와 부강면이 연결됨에 따라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되어 주민화합 및 상생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로 개통에 따라 행복 도시에서 남 청주IC, 부강역, 현도, 신탄진 방면의 접근로가 추가로 확보되어 행복 도시 접근로의 교통량 분산과 도시 내부의 차량정체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또한 행복 도시 4-2 생활권(대학, 연구, 산업)과 부강산업단지와의 접근성 향상으로 산업 발전의 시너지 효과와 세종시 부강면 주민(약 6,245명) 및 부강산업단지 종사자(12개 업체/약 2100명) 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출퇴근 시간 단축 등도 기대된다.은 “본 도로는 향후 설계 예정인 부강역∼북대전 IC 연결도로의 초석으로 행복 도시 광역교통망의 동·남측 주요 접근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장기간 도로건설공사에 따른 불편함을 참고 협력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면서 “앞으로도 행복 도시로의 접근성을 강화하고 행복 도시권의 상생발전에 기여하는 광역도로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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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부터 주택임대차 신고제 본격 시행...임차인 권리 보호 강화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6월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계약당사자가 임대료, 임대 기간 등 계약의 주요 내용을 신고하도록 한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임대차 시장 정보의 투명한 공개를 통한 임차인 권리 보호 강화를 위해 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행된다.신고대상은 6월 1일부터 체결되는 보증금 6,000만 원 또는 월차 임(월세) 30만 원을 초과하는 주택임대차계약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해야 한다. 주택 임대차 신고 의무는 계약 시뿐만 아니라 계약 내용의 변경이나 해제 시에도 적용된다. 다만, 계약금액의 변동이 없는 갱신계약은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신고 방법은 주택소재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의 통합민원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주민센터 방문 없이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고도 가능하다. 계약당사자인 임대인과 임차인의 공동신고가 원칙이지만 신고 편의를 위해 임대인 또는 임차인 중 일방이 공동 날인(서명) 한 계약서 원본을 제출하면 공동 신고한 것으로 간주한다.또, 계약서 원본을 제출해 신고하는 경우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부여돼 임차인이 별도 확정일자를 부여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30일 이내에 신고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 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나, 제도 도입에 따른 적응 기간 등을 고려해 시행일로부터 1년간(‘21.6.1.~’22.5.31.) 계도기간이 운영된다.김재주 시 토지정보과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통해 주택 임대차 시장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돼 임대차 계약 시 합리적 의사 결정이 가능해지는 등 거래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 본격 시행에 앞서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보람동 주민센터에서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부여를 위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제도 안내 및 시범운영을 실시한 바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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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산울동 공동체 활성화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설계안 마련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5월 27일 행복 도시 ‘산울동(6-3생활권) 복합커뮤니티센터(이하 복컴)’의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설계 공모는 ‘6-3생활권 복합커뮤니티 디자인특화권역’ 중심부에 위치하여 인근 문화공원, 교육시설(산울유‧초‧중, 캠퍼스형 고등학교) 등 공공시설과 유기적인 복컴 건축계획안 마련을 위해 추진되었다.산울동 복컴은 세종시 산울동(6-3 생활권) 산울 중학교 인근에 부지면적 1만1,384㎡, 연면적 1만2,6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주요시설은 주민센터,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보육시설, 노인문화센터 등으로 구성된다.행복청은 ‘2050 탄소 중립’ 국정 기조에 발맞추어 탄소 중립 공공건축 실현을 위해 산울동 복컴에 적합한 제로 에너지 건축 설계요소를 발굴하고, 코로나 19시대에 감염병 예방 및 전파방지의 효과적인 설계안 마련(거리 두기‧환기‧비접촉)에 중점을 두었다.당선작은 ㈜다인 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외 2개사에서 제출한 ‘링크 스퀘어(Link Square)’로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요시설을 분리함과 동시에 각 시설을 하나로 연결하여 주변과 조화로운 가로경관을 형성하며,중심부에 위치한 광장은 산울동 주민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담아내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조성하는 등 복컴을 하나의 작은 마을로 계획하였다.또한, 당선작은 실내 채광성능 향상을 위해 천창 및 중정을 계획하고, 창면적비 최적화를 통해 실내 일사량을 저감하며, 이중단열 적용으로 열손실을 최소화 하는 등 제로에너지 건축 설계요소를 적극 반영하였다.신성현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산울동 주민을 위한 인근 문화공원, 공공시설과 조화롭게 연계된 실용적인 복컴이 선정되었다”라면서, “당선작 설계안의 취지에 따라 산울동 복컴이 주민 공동체 활성화의 장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설계 및 시공 과정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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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국토부 지정 ‘2021년 드론실증도시’ 선정 국비 10억 5천만 원 확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국토부 지정 드론 실증도시에 선정, 국비 약 10억 5,000만 원 사업비를 전액 지원받게 되었다.이로써 세종시는 지역에 특화된 드론 실증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수요처와 연계·조기 상용화를 추진하는 동시에 ‘D(데이터)·N(네트워크)·A(인공지능) 드론 기반 시민 체감형 스마트 시티 세종완성’이라는 목표로 드론 실증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 공모에는 광역단체 포함 지자체 30여 곳이 신청해 서류·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자체 10곳이 선정됐으며, 선정된 지자체는 지난 21일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 특화형 실증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세종시 컨소시엄에는 시를 비롯해 드론시스템㈜, ㈜경기항공, ㈜어썸텍, ㈜서우, ㈜베이리스, ㈜GSITM,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기관 8곳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앞으로 3개 분야 9개 실증 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으로 ▲건설현장 실시간 안전관리 서비스, ▲도시 바람 숲길 생육 모니터링 서비스, ▲불법 옥외광고 모니터링 서비스, ▲스마트 시티 통합배송 서비스와 함께 ▲고층건물 소화용 드론 기반 소방 서비스, ▲인공지능 분석기반 도로환경 모니터링 서비스, ▲3D 드론 디지털 트윈 관제 플랫폼, ▲드론 도킹스테이션 표준마련 및 시스템 구축, ▲드론연구 센터 및 스마트건설 관제센터 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실증구역은 지난 2월 지정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과 규제 샌드박스 지정구역인 5-1 생활권 스마트 시티 국가 시범도시, 합강 캠핑장, 중앙공원, 금강(금남 보행교∼5-1 생활권 경계), 3 생활권 수변 상가 및 수변공원 일원이며 시는 사업 기간 안전확보를 위해 내달 보은 드론 전용 시험비행장에서 테스트 비행을 시작으로 실증 서비스와 조기 상용화를 목표로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행정력을 보완하고, 스마트 시티 드론 활용의 상용화 모델을 제시해 드론 서비스 전국 확산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드론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융합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세종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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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형 로컬푸드 3호점 22년 준공, 4호점 23년 12월 준공 순항 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로컬푸드 3호점과 4호점이 22년 6월과 23년 12월 준공을 위한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세종시 새롬동 74 공공청사용지에 건립 예정인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은 1,500㎡ 부지에 연면적 2,700㎡ 규모로 국비 4,566억 원과 시비 5,831억 원, 총사업비 10,397백만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직매장, 작은도서관, 로컬푸드 가공, 교육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올해 8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11월 경 착공 22년 6월 중 준공될 예정이다.지난해 2월 싱싱장터 3호점 건립 변경계획 방침을 결정한 세종시는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승인(제61회 임시회 20. 3. 27.),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건립 사업비 조정 내역보고(20. 5. 6.),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 완료(감사위원회 20. 5. 8.), 토지분할 및 용도변경 승인(행복청 20. 6. 8.), 건립부지(청2-17 매입 20. 7. 24.), 설계공모 실시( 20. 6. 25. ~ 9. 22.), 설계공모 작품심사위원회 및 작품 선정 20. 9. 22.)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실시(20. 12. 1. ~),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실시(21. 8.), 공사발주 사전행정절차(일상감사, 계약심사, 계약심의 21. 9. ~ 10.) 후 올해 11월 중 착공, 22년 6월 중 완공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소담동 33-2 (3-3生, 주3-8) 10,310㎡ 부지에 연면적 2,60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인 4호점은 올해 7월 이후 착공 23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현재 도시관리계획 변경, 실시설계, 건축통합심의, 건축허가․계약심사&일상감사 등을 진행 중에 있다.싱싱장터(4호점), 재활용업사이클센터, 모두의 놀이터 등이 입점할 예정인 4호점은 국비 4,384백만 원 , 시비 4,384백만 원 등 총사업비 8,768백만 원이 투입 빠르면 올해 7월 착공, 23년 12월 중 완공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재 세종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실시설계, 건축통합심의 등을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6월 중 건축허가․계약심사&일상감사를 완료하고 7월 중 착공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세종시는 19년 3호, 4호점 추진계획을 통해 3호점은 21년 6월 개장, 4호점은 21년 12월 개장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세종시의 재정과 행정처리 지연 등으로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지만 늦은 추진에도 불구하고 적극행정을 통한 추진으로 빠른 개장을 도모,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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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 초갑질에 공정위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15억3,200만 원 부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전국 최고의 치킨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비비큐’치킨 가맹본부 ㈜제너시스비비큐(이하 ‘비비큐’)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가맹사업법 위반행위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부과 결정을 받았다.비비큐는 가맹점사업자단체 활동을 주도한 단체 간부 등을 상대로 가맹 계약을 즉시 해지하거나 갱신 거절하는 등 단체 활동을 이유로 불이익을 주었고 이 외에도, 과도한 수량의 전단물을 특정 사업자로부터 구매하도록 하는 등 가맹사업법을 위반했다.비비큐는 단체 활동을 이유로 불이익제공, 전단물 관련 구입강제 및 거래상대방 구속, 부당한 계약조항 설정 또는 변경, 특정 단체가입을 조건으로 한 가맹계약 체결 등의 법위반으로 과징금 1,532백만 원이, 비에이치씨는 단체 활동을 이유로 불이익제공 및 부당한 계약해지, E쿠폰 관련 부당한 강요 등의 법위반으로 과징금 5억 원이 결정되었다.비비큐는 ‘전국비비큐가맹점사업자협의회(이하 ‘bbq협의회’)’ 설립과 활동을 주도한 용인죽전새터점(공동의장) 등 6개 가맹점에 대해 사업자단체 활동을 이유로 계약 갱신을 거절하거나 사실상 협의회 활동을 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계약종료유예요청서·각서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한편, bbq협의회(약 400여 명)는 공동의장, 부의장 등 간부들의 폐점으로 인하여 더 이상 단체 활동을 주도할 가맹점이 없어 현재는 완전히 와해된 상태다.용인죽전새터점 등이 bbq협의회를 결성(2018.11.)한 후 비비큐가 ’17년 발표한 필수품목 최소화, 유통마진 공개 및 점포환경개선 시 자체공사 수용 등 동행방안(9개) 이행을 촉구하고 언론인터뷰 및 협의요청사항 전달 등 단체활동을 시작하자 비비큐는 협의회 활동을 주도한 용인죽전새터점, 마산삼계점, 대구산격점, 남양주호평역점 등 4개 가맹점에 대해 타당한 근거 없이 ‘기업경영 방침 변화와 가맹계약에 대한 입장차이’ 또는 ‘통상적으로 적용되는 가맹계약조건이나 영업방침 미수락’을 이유로 계약 갱신 거절을 통지하였고 대구산격점, 남양주호평역점, 마포도화점, 해운대좌동신시가지점 등 4개 가맹점에 대해서는 협의회 활동으로 인해 피해를 입힌 점이나 ‘본사를 비방하거나 다른 가맹점사업자를 선동’하는 경우 ‘언제든지 계약을 종료’하고 ‘어떠한 이의도 제기하지 않겠다’는 내용 등으로 각각 계약종료유예요청서나 각서 작성을 요구하였다. 이와 같은 행위는, 단체 구성·가입·활동 등을 이유로 가맹점사업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금지한 법 제14조의2 제5항에 위반된다. 또한, 비비큐는 가맹점이 소요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개별광고 수단인 홍보 전단물에 대해서도 가맹점사업자가 가맹사업 경영에 필요한 양을 넘어 과다한 양의 홍보 전단물을 의무적으로 제작·배포하도록 하면서, 이를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하는 업체로부터만 구매하도록 강제하였다.비비큐는 2018. 5. 1.부터 2021. 4. 27.까지 가맹점사업자에게 매월 최소 16,000장(영업지역 내 4천 가구 기준×주 4회)의 홍보 전단물을 의무적으로 제작·배포하도록 강제했지만 가맹점사업자는 경범죄처벌법 등 법상 제약으로 인해 상품판매 시 전단물을 함께 배포하는 방법 외에는 전단물을 배포할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없어 의무수량 달성은 불가능한 상태였음에도 비비큐는 2019. 11. 20.부터 2021. 4. 27.까지 가맹점사업자에게 위 전단물을 비비큐가 운영하는 전단지몰을 통해서만 주문하도록 하여 자신 또는 자신의 지정업체로부터만 구매하도록 하였고 전단물 구매를 강제하기 위해 자신의 전단지 몰에 의무수량만큼 주문하지 않은 가맹점에 대하여 물류공급중단, 계약갱신거절, 계약해지 등을 경고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하였다. 이와 같은 행위는, 가맹사업 경영에 필요한 양을 넘는 물품을 구입하도록 강제하고, 그 거래상대방을 부당하게 구속한 것으로서 법 제12조 제1항 제2호 및 제3호에 위반된다.특히, 비비큐는 비비큐는 2019. 11. 20.부터 2021. 4. 27.까지 가맹점사업자와 가맹계약을 체결하면서, 법 시행령이 허용하지 아니하는 즉시해지 사유를 추가함으로써 가맹점사업자에게 불리한 조건으로 계약조항을 설정·변경하면서 기초과정교육 미수료, 필수물품 미사용, 사실 유포에 의한 가맹본부 명예훼손, 영업방해, 영업비밀 유출 등을 계약해지 통지절차를 거치지 않고 즉시 해지할 수 있는 사유로 설정, 법 시행령에 규정된 즉시해지 사유(법 시행령 제15조 각호는 가맹본부가 가맹점사업자에게 2개월 이상의 유예기간을 두고 서면으로 2회 이상 통지함이 없이 즉시 계약해지가 가능한 사유를 규정함)를 자의적으로 확대 해석하거나 법 시행령에서 허용하지 아니한 즉시해지 사유를 추가한 것으로서, 가맹점사업자에게 불리한 조건에 해당한다.비비큐는 2019. 11. 20.부터 2021. 4. 27.까지 특정 가맹점사업자단체에 가입할 것을 조건으로 가맹점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비비큐는 자신과 가맹점사업자단체인 ‘BBQ동반행복 가맹사업자협의회’로 구성된 ‘동행위원회’에 참여를 거부할 경우 가맹계약의 효력이 상실되도록 계약서에 규정하였다. 이와 같은 행위는, 특정 가맹점사업자 단체에 가입할 것을 조건으로 가맹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금지한 법 제14조의2 제5항에 위반된다.공정위는 앞으로도 가맹 분야에서 불공정거래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위반행위가 적발될 시 엄정하게 조치함으로써 소상공인인 가맹점주를 두텁게 보호할 계획이다. 한편, 공정위의 이번 조치는 치킨업계 대표 업체들이 협의회 활동을 주도한 가맹점을 상대로 계약해지권을 남용한 행위 등에 대해 엄중 제재한 사례로서, 가맹점사업자단체의 정당한 활동을 보장하는 가맹사업법 취지를 재확인함으로써 향후 단체 활동이 활성화되는 토대를 마련하였고, 이외에도, 전단물 관련 구입 강제 및 E쿠폰 취급 강제 등과 같이 부당하게 가맹점주 대상으로 과도한 부담을 지우던 고질적 관행을 일시에 적발하였다는 의의가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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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가 ‘세종 리체스힐’ 5월 분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올해 초 세종시 역대 최고 경쟁률로 성황리에 완판된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상업시설인 ‘세종 리체스힐’이 5월 분양에 나선다.약 58,000㎡의 문화공원(예정)과 단지 앞 간선급행버스 BRT해밀리정류장이 있는 입지적 장점을 활용한 설계를 도입해 문화공원(예정)을 찾은 방문객 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는 오픈파크 스트리트몰로 구성될 예정이며, 문화공원과 연계한 공유공지와 BRT도로와 연계한 공개공지가 계획돼 있으며 문화공원을 공유하고 상가를 연결하는 부대시설 복합계획으로 걷기좋은 가로중심의 커뮤니티가로와 최신트렌드를 담은 공유, 프라이빗가든으로 상가 활성화에 유리하게 설계됐다. 또한 단지 인근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예정돼 있고,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국제고 및 단지 인근 인문∙과학∙예술 통합 캠퍼스형 고교가 추진중에 있어 학생 및 학부모 수요도 기대할 수 있다. 게다가 세종시 첫 번째 종합병원인 세종충남대병원과 홈플러스, 오가낭뜰공원, 기쁨뜰공원, 갈운천, 세종필드CC도 있어 이를 이용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 인구 외에도 총 1567세대의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 입주민의 고정수요는 물론 산과 공원으로 둘러싸인 6-3∙4생활권의 약 1만 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까지 품고 있어안정적인 수익을 기대뿐만 아니라 고정된 배후수요로 상권활성화 속도도 빠르며 임차인 모집에도 유리해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세종시 6-3생활권 H2블록, H3블록에 들어서는 ‘세종 리첸시아 파밀리에’의 주상복합 상가세종 리체스힐’은 지상 1~2층, H2블록 132실, H3블록 60실 총 192실로 구성된다. 상가 면적 또한 다양해 소규모 잡화점부터 대형 프랜차이즈 및 은행 등 다양한 업종을 기대할 수 있어 고객 선택 폭이 넓다.6-3,4생활권은 타생활권 대비 상업용지비율이 낮아 경쟁할 상업시설이 적고 희소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상권을 독점할 수 있다. 또한 조성 초기 상가 입주자는 선점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한편 세종 리체스힐 홍보관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4년 01월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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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드론으로 벼 심는 스마트 농업시대 열려...볍씨 균일살포, 약제 살포 등 드론 신기술 공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14일 연서면 벼 신기술 포장에서 ‘2021 세종시 드론 직파 현장 연시회’를 열고 드론을 이용한 볍씨 균일살포, 약제 살포 등 현장 적용기술을 시연했다.이날 연시회는 못자리 설치, 농촌 고령화에 따른 육묘 생략에 대한 노동력 대체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용 드론에 관심을 갖는 청년 농업인과 관내 재배 농가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시회에서 ▲드론 활용 볍씨파종 ▲방제약제 살포 등 4차산업 시대에 걸맞는 벼 드론 직파재배 기술의 확대에 대한 의견 공유 등이 이뤄졌다.특히 참여 농가들은 농촌 고령화가 급속히 진행됨에 따라 노동력과 경영비 절감이 기대되는 ‘드론 직파’ 신기술 도입 연시를 견학했다.배동필 세종시 벼 연구회장은 “4차산업 시대에 걸맞은 벼 드론 직파 재배기술의 확대는 농업인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연시회를 통해 배우고 익힌 신기술과 정보를 공유해 농촌 일손 부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벼농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연시회는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 두기 예방지침에 따라 참석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노동력 절감형 신기술을 지역 재배품종에 적용하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진행됐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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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서울을 잇는 광역철도 시작 전부터 구설로 몸살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를 포함한 충청권 시도지사가 심혈을 기울여 추진한 충청권 광역철도가 예비타당성을 충족시킨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각종 구설로 인해 시민 불안을 가증시킨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충청권이 공동으로 추진한 충청권 광역철도는 막대한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그간 충청권 단체장들은 예비타당성 충족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손을 잡은 체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한 총력을 기울인 결과 반영된 것으로 향후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지만 일각에서의 무분별한 억측으로 사업도 시작하기 전 구설에 난항을 겪고 있다.일각에서 제기한 공무원을 위한 철도, 시민을 배려하지 않은 철도라는 검증되지 않은 주장들이 쏟아지면서 애써 추진하고 좋은 결과를 얻은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 빛이 발해지고 있다.대전과 세종을 잇는 광역철도는 평균 시속 35km 정도로 말 그대로 도심 구간을 운행하는 열차여서 대전 반석역에서 세종 청사 역까지는 무리 없이 운행할 수 있지만, 세종 청사 역에서 경부선을 연결하는 예정 연결 경부선 선로까지는 수도권을 이용하는 교통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세종시가 정부를 향해 이 구간만이라도 일반철도(ITX)로 건설해 줄 것을 요구하고 불가능하다면 일반철도와 광역철도를 병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또한, 광역철도로 건설될 시에는 국비 70% 외 시비 30%가 투입되어야 하고 대전 반석-세종 청사 간 공사비에서도 세종시 부담액만도 2,000억 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정이 열악한 세종시로서는 광역철도가 아닌 국비 100%가 투입되는 일반철도 건설을 요구하는 것이 당연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역철도가 완성되어도 대전 도시철도의 적자 예산 또한 세종시에서 분담해야 하는 부담도 크게 작용하고 있는 세종시로서는 당장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세종 청사 역을 중심으로 대전, 보령선, 경부선이 연결되면 세종시는 철도의 중심지로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을 담당할 것이고 향후 인구증가와 수요로 인한 타당성이 충족되면 조치원까지의 연결 또한 무리 없이 완성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일각의 주장대로 시민 편의에 중점을 둔 철도계획을 세운다면 수요가 부족한 계획이 정부의 예타를 충족시킬 수 없으므로 사업은 원점으로 돌아갈 것이 자명한 지금 허위사실 또는 시민을 현혹 시키며 사회불안을 조장하는 반대 아닌 반대의 목소리는 중단하고 37만 세종시민의 단결을 도모, 꿈의 충청권 광역철도 완성에 힘을 보태야 할 것으로 보인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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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1년 4월 고용 전년 동월 대비 1.1% 상승, 실업률은 0.1% 감소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21년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세종시 고용률은 전년 동월 대비 1.1% 증가했고, 실업률은 전년 동월 대비 0.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하여 전년동월대비 1.1%p 상승, 실업률은 20대, 30대에서 상승하였으나, 50대, 60세이상, 40대 등에서 하락하여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다.2021년 4월 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6.2%로 전년동월대비 1.1%p , 청년층(15~29세) 고용률 또한 43.5%로 전년동월대비 2.6%p 각각 상승했고 실업률은 4.0%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2만 4천명, 9.9%), 건설업(14만 1천명, 7.3%), 운수및창고업(10만 7천명, 7.3%) 등에서 증가한 반면 도매및소매업(-18만 2천명, -5.2%), 협회및단체・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3만명, -2.6%),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1만 1천명, -2.2%) 등에서 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1만 1천명, 임시근로자는 37만 9천명, 일용근로자는 3만 8천명 각각 증가했고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 7천명 증가하였으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6만 5천명, 무급가족종사자는 3만 9천명 각각 감소했다.실업자는 20대, 30대에서 증가하였으나, 50대, 40대, 60세이상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2만 5천명 감소했고 비경제활동인구는 연로(8만 7천명, 3.9%)에서 증가하였으나, 재학 ․ 수강 등(-22만 7천명, -6.1%), 육아(-11만 6천명, -9.5%) 등에서 감소하여 전년동월대비 32만 4천명 감소했다.2021년 4월 15세이상인구는 4,502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0만 3천명(0.7%) 증가했고 경제활동인구는 2,836만 1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2만 7천명(2.3%) 증가했으며 남자는 1,616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 5천명(1.6%) 증가, 여자는 1,219만 4천명으로 37만 2천명(3.1%) 증가했다.경제활동참가율은 63.0%로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했고 남자는 72.9%로 전년동월대비 0.6%p 상승, 여자는 53.4%로 1.4%p 상승하였으며 연령계층별로는 20대(2.6%p), 60세이상(1.3%p), 50대(0.8%p), 40대(0.4%p)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했다.2021년 4월 15세이상 취업자는 2,721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5만 2천명(2.5%)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0.4%로 전년동월대비 1.0%p 상승했으며 남자는 1,551만 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 8천명(1.8%) 증가, 여자는 1,169만 9천명으로 37만 4천명(3.3%) 증가했다. 15~64세 고용률(OECD비교기준)은 66.2%로 전년동월대비 1.1%p 상승, 남자는 75.0%로 전년동월대비 0.8%p 상승하였고, 여자는 57.2%로 1.4%p 상승했다.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60세이상에서 46만 9천명, 20대에서 13만 2천명, 50대에서 11만 3천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30대에서 9만 8천명, 40대에서 1만 2천명 각각 감소한 반면 고용률은 20대, 60세이상, 50대, 40대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상승했으며, 남자는 60세이상, 50대, 40대 등에서 상승하였고, 여자는 20대, 50대, 60세이상 등에서 상승했다.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2만 4천명, 9.9%), 건설업(14만 1천명, 7.3%), 운수및창고업(10만 7천명, 7.3%) 등에서 증가한 반면 도매및소매업(-18만 2천명, -5.2%), 협회및단체・수리및기타개인서비스업(-3만명, -2.6%),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1만 1천명, -2.2%) 등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단순노무종사자(47만 6천명, 13.6%), 전문가및관련종사자(11만 5천명, 2.1%), 기능원및관련기능종사자(8만 8천명, 3.8%)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판매종사자(-12만명, -4.1%), 장치・기계조작및조립종사자(-3만 3천명, -1.1%), 농림어업숙련자(-5천명, -0.4%) 등에서 감소했다.종사상 지위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1만 1천명(2.2%), 임시근로자는 37만 9천명(8.8%), 일용근로자는 3만 8천명(3.1%) 각각 증가했으며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 7천명(0.6%) 증가했고,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6만 5천명(-4.7%), 무급가족종사자는 3만 9천명(-3.6%) 각각 감소했다.취업시간대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36시간이상 취업자는 2,103만 1천명으로 576만 3천명(37.7%) 증가하였으나, 36시간미만 취업자는 578만명으로 403만명(-41.1%) 감소했고 주당 평균 취업시간은 39.5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3.4시간 증가했다.주요 산업별 주당 평균 취업시간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제조업(42.6시간)에서 4.4시간, 건설업(39.2시간)에서 3.7시간, 도소매‧숙박음식점업(42.0시간)에서 2.1시간 각각 증가했다.2021년 4월 실업자는 114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5천명(-2.1%) 감소했으며 성별로는 남자가 65만 3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만 2천명(-3.3%) 감소했고, 여자는 49만 4천명으로 2천명(-0.5%) 감소했다. 실업률은 4.0%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으며 성별로는 남자가 4.0%로 전년동월대비 0.2%p 하락했고, 여자는 4.1%로 0.1%p 하락했다.연령계층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실업자는 50대(-5만 8천명, -24.7%), 40대(-1만 1천명, -6.2%)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20대(5만 2천명, 14.7%), 30대(1천명, 0.7%)에서 증가하였으며 실업률은 50대(-0.9%p), 60세이상(-0.5%p) 등에서 하락한 반면, 20대(0.9%p), 30대(0.1%p)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교육정도별 실업자 및 실업률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에서는 실업자는 중졸이하에서 7만 1천명(-37.8%) 감소하였으나, 대졸이상에서 3만 1천명(6.1%), 고졸에서 1만 6천명(3.3%) 증가했고 실업률은 중졸이하에서 1.7%p 하락한 반면, 대졸이상에서는 0.1%p 상승했다.2021년 4월 비경제활동인구는 1,666만 7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2만 4천명(-1.9%) 감소했고 남자가 600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 1천명(-1.3%) 감소, 여자는 1,065만 9천명으로 24만 3천명(-2.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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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업자 등 도로점용료 최대 50% 감면...6.3억 부담완화 효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코로나 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에 대응해 민간사업자·개인 등의 경제적 피해를 완화하고자 2021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를 최대 50%까지 감액 징수한다고 밝혔다.도로점용료는 상가 진출 입로 등으로 허가를 받아 공공도로를 일부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부과하는 요금으로 세종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민간사업자와 개인이 부담해야 하는 도로점용료를 최대 50%까지 완화하기로 했다. 다만,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방식은 전년도 감면을 받지 못했던 경우에는 2020년분 25%와 2021년분 25% 등 50%가 감액 부과되며, 전년도 감면을 받았거나 올해 처음 부과되는 도로점용료는 25% 감액 부과된다.지원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2021년도 정기분 도로점용료에 일괄 적용해 5월 중순부터 고지서가 발급되며, 7월부터는 이미 납부한 감면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환급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시는 이번 정책으로 연간 도로점용료 17억 5,000만 원(1,520건) 중 6억 3,000만 원(1,362건)의 부담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우정훈 세종시 도로과장은 “이번 조치로 코로나 19로 인한 피해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책임 읍 동에 대한 도로점용료 감면은 조치원읍, 아름동에서 각각 별도로 추진할 예정이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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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수령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6월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소상공인 확인이 어렵거나 미처 재난지원금을 받지 못한 관내 소상공인을 위한 재난지원금 수령 독려에 나섰다.세종시 자체 지원금으로 편성된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에게는 100만 원을, 영업 제한으로 분류된 소상공인에게는 5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세종시 관내 미 수령업소는 345개소에 이르고 있다.재난지원금 미수령 소상공인은 5월 21일까지 재난지원금을 신청해야 하고 미신청 시는 여민전 카드 수령이 불가해진다.한편, 재난지원금 신청은 보람, 새롬, 소담, 반곡, 한솔, 대평, 가람, 나성, 연기, 연동, 금남, 부강, 장군면은 세종시청에서 어진, 아름, 고운, 도담, 종촌 등은 아름동주민센터에서, 조치원읍, 연서, 전의 전동, 소정면은 조치원읍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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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차장, 세종아트센터 건설현장 방역상황점검 실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김용석 행복청 차장은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시설별 기관장 책임제 집중관리 지침”에 따라 5월 6일 세종아트센터 건설현장에 대해 방역상황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 의견수렴 등을 위해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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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마트시티 국제포럼 성료...실시간 6만여명, 총 18만명 방문 성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난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을 ‘스마트시티, 세종이 답하다’를 주제로 그간의 세종 스마트시티 성과를 소개하고 세종형 모델을 전 세계에 선보이고자 개최했다.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유튜브와 포럼 누리집을 통해 개회식과 기조 강연, 6개 세션(주제발표, 토론, 강연 등), 폐회식 등을 실시간으로 중계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포럼에서는 50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에코 스마트시티 조성방안과 세종 형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진출 전략 등 30여 개의 주제를 논의하였다.3일간 약 6만 2천 명이 실시간으로 국제포럼을 시청하였고, 포럼 다시 보기 및 홍보영상,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의 누적 방문자가 약 18만 3천여 명에 이르렀으며, 현재도 많은 사람이 유튜브 영상을 찾고 있다.세종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은 근래 개최된 여타 온라인 포럼에 비하여 훨씬 많은 분이 시청하였으며, 이는 전 세계를 선도하는 세종 형 스마트시티에 대해 관심이 매우 높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세종시는 이번 포럼에서 제기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스마트시티 추진과정에 적용하고 발전시키는 한편, 세종 형 스마트시티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확산하도록 하며 또한, 세계 최초로 도시 차원에서 스마트시티의 지향점을 제시한 ‘세종 스마트시티 선언’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포럼 누리집을 ‘스마트시티 아카이브(archive, 기록 보관소)’로 전환하여 포럼의 콘텐츠와 세종시의 사업 추진 현황, 관련 기업 정보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세종시는 향후 격년제로 스마트시티 국제포럼을 개최할 예정으로, 2023년에 열리는 차기 포럼에서는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주제로 스마트시티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고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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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거점 세종테크노파크 조성 순조롭게 진행...2023년 완공 예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브리핑을 통해 혁신성장 거점 세종테크노파크 조성이 현재부지 정리 등 제반 공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세종테크노파크는 2019년 7월, 중기부로부터 ‘산업기술단지 시행자’로 지정받아 2020년 12월에 설계를 완료하였고, 지난달 조치원청사 부지 내에 착공했다. 2023년 상반기에 완공할 예정인 세종테크노파크는 총사업비 414억 원(공사비 265억 원, 부지 비 149억 원)을 투입하여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1만 1,594㎡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지상 1층은 홍보관과 근린생활시설 및 개방형 회의공간을, 2∼5층에는 기업입주공간 42실과 공동장비실, 스마트워크센터 등을, 6∼7층은 사무실, 회의실 등을 배치하게 된다.완공 시 42개 기업이 입주하여 200여 명이 근무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회의실, 교육시설 등의 지원시설은 관내 기업들에게 개방하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지난달 착공 이후 기존의 조경 수목을 세종중앙공원 등에 이식하였고, 지장물을 이전·철거하는 등 부지 정리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사기간 동안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조치원청사 인근에 별도의 공간(431평/50면)을 확보했다.세종시는 세종테크노파크 건축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소통‧협의하는 한편, 지역 업체의 참여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한편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산업계와 기업들의 성장‧발전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세종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관내 기업 및 대학 등이 연계‧협력하여 관내 1,200여 개 제조기업과 중소 기업들에게 현장 밀착지원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세종테크노파크가 조치원청사에 입지함에 따라 기업 육성 및 지원기관이 한 곳에 집적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며 기업지원 통합플랫폼을 구축하여 성장단계별·수요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을 키우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또한, 세종시 5대 미래 먹거리산업과 관련하여 기업유치와 육성, 세종형 뉴딜산업 추진 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충청권 신산업 연계사업 발굴, 문화콘텐츠산업 기반 확대, 세종형 스마트 혁신기업 유치에도 앞장서게 될 것이다.한편 세종시는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좋은 일자리를 늘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며 세종테크노파크는 지역 산업 및 기업계의 기술혁신 거점으로서 세종시를 자족도시로 성장하도록 선도하고, 조치원읍을 중심으로 북부권 일원의 균형발전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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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生 대학・연구용지에 대한 주택물량 배정은?...대학 포함한 산학연클러스터 복합개발 위한 것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이 4일 행복 도시 4-2 생활권 내 대학・연구용지(대학4-1・6)를 대학・연구・기업・주거・상업 등이 융복합 된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이에 따라 지난 4월 29일 발표된 행복 도시 추가공급물량 중 일부(4,900호 예정)가 4-2 생활권 대학・연구용지(대학4-1・6)에 산학연클러스터 복합개발 및 배후 주거 지원을 위해 입지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배후 주거 지원시설은, 학생・연구원・청년 창업가 등 산학연클러스터에서 활동할 다양한 주거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아파트뿐 아니라 기숙사・레지던스(도시형생활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포함할 예정이며, 창업지원센터, 공유업무공간, 창작지원공간(maker space) 및 문화공간, 상업공간 등을 제공하여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지원할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행복 도시 4-2 생활권은 대학・연구소・기업 등이 집적되어 행복 도시 자족 성장을 이끄는 산학 연 클러스터 지역으로 다수의 대학이 공동으로 입주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공동캠퍼스’와 도시첨단산업단지인 ‘세종 테크밸리’ 등이 자리하고 있다. 공동캠퍼스는 지난 2월 ‘행정 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주대학교, 서울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학교, 한밭대학교, KDI국제정책대학원 등 6개 대학입주가 발표된 바 있으며, ’24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현재 건축 설계 진행 중이다.세종 테크밸리에는 네이버 데이터센터‧자율 차 연구센터 등 300여 개 첨단 기업‧연구소와 창업진흥원‧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기업지원기관이 집적화되어 있다.행복청은 대학・연구용지가 대학뿐만 아니라 연구소, 기업, 창업센터 등과 함께 새로운 도시 성장 동력으로 조속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복합개발방안 마련 및 사업화 전략수립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 중 에 있다. 행복청 김상기 도시 성장 촉진 과장은 “행복 청은 세종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을 통해 양질의 대학 유치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며, 4-2 생활권 산학연클러스터 지역이 행복 도시의 자족 기능을 완성 시키는 혁신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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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소비자물가 동향……. 소비자물가 2.3% 상승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21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2.3% 각각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통계청은 2021년 4월 소비자물가지수 동향·부분별 동향·지역별 동향을 담은 4월 소비자물가 동향을 발표했다.통계청에 따르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전기·수도·가스는 변동이 없고, 농축산물은 하락한 반면 공업제품, 서비스가 상승하여 전체 0.2% 상승했으며 전년 동월 대비 전기·수도·가스는 하락한 반면 , 농축수산물, 공업제품,서비스가 상승하여 전체 2.3%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이 밖에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3%, 전년동월대비 1.4% 각각 상승, 식료품 및 에너지 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1.1% 각각 상승했고 생활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2.8% 각각 상승, 신선식품 지수는 전월 대비 1.7% 하락, 전년 동월 대비 14.6%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소비자물가지수 지출목적별 동향에서는 전월 대비 오락·문화(1.6%), 교통(0.7%), 음식·숙박(0.5%), 기타 상품·서비스(0.5%), 교육(0.1%), 가정용품·가사서비스(0.2%), 주류·담배(0.4%)는 상승, 주택·수도·전기·연료, 통신은 변동 없으며, 보건(-0.2%), 의류·신발(-0.3%), 식료품·비주류 음료(-0.2%)는 하락했고 전년 동월 대비 식료품·비주류 음료(8.1%), 교통(6.4%), 음식·숙박(1.8%),기타 상품·서비스(2.6%), 주택·수도·전기·연료(0.5%), 오락·문화(1.2%), 보건(0.8%), 의류·신발(0.8%), 가정용품·가사서비스(0.3%), 주류·담배(0.5%)는 상승,통신(-1.8%), 교육(-1.1%)은 하락했다.품목성질별 동향에서 상품은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3.7% 각각 상승, 농축수산물은 전월 대비 0.5% 하락, 전년 동월 대비 13.1%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2.3% 각각 상승, 전기‧수도‧가스는 전월 대비 변동 없으며, 전년 동월 대비 4.9% 하락, 서비스는 전월 대비 0.3%, 전년 동월 대비 1.3% 각각 상승, 집세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월 대비 1.2% 각각 상승, 공공서비스는 전월 대비 0.1% 상승, 전년 동월 대비 1.0% 하락, 개인 서비스는 전월 대비 0.5%, 전년 동월 대비 2.2% 각각 상승했다.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에서는 전월대비 제주가 0.5%, 대전, 경남은 0.3%, 서울, 부산, 대구 등 11개 지역은0.2%, 충북, 전남은 0.1% 각각 상승, 전년동월대비로는 제주는 3.3%, 대전, 전북, 전남은 2.7%, 경기, 강원,충북, 충남은 2.6%, 대구, 광주, 경남은 2.5%, 인천은 2.4%, 부산, 울산, 경북은 2.3%, 서울은 1.7% 각각 상승했다.지역별 공공서비스 부문을 전월 대비로 보면 서울, 제주는 0.1% 각각 상승, 부산, 대구, 인천 등 14개 지역은 변동이 없었으며 전년 동월 대비로는 전남은 0.9% 상승, 충북은 0.2%, 충남, 제주는 0.1% 각각 상승, 인천, 경기 등 5개 지역은 0.6~1.0%, 서울, 부산 등 6개 지역은 1.1~1.7%, 대전은 1.8% 각각 하락했다.지역별 개인 서비스 부문을 전월 대비로 보면 광주는 0.7%, 서울은 0.6%, 대구, 인천 등 8개 지역은 0.5%, 경기, 충북 등 5개 지역은 0.4%, 부산은 0.3% 각각 상승, 전년 동월 대비로는 광주는 3.0%, 대전은 2.9%, 인천, 경기 등 5개 지역은2.5%, 서울, 부산 등 8개 지역은 1.6~2.4%, 경북은 1.2% 각각 상승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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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공시가격 공시, 이의 신청 접수...5월 28일까지 이의 신청서 제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국토부가 오늘 29일 결정한 금년도 공동주택 공시가격을 결정·공시한 바에 따르면 전국 공시가격 평균 상승률은 지난 3월 16일 공개된 기존(안) 19.08%에서 19.05%로 조정되었고, 세종시의 평균 상승률은 기존(안) 70.68%에서 70.25%로 낮춰졌다.이춘희 세종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그동안 정부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대해 세종시민들께서 4,095건의 의견을 제출(‘20년 275건, 15배 증가)하였고, 그중 11.5%인 470건이 반영되어 하향 조정되었다고 밝히며 이는 지난해 의견수용률 3.3%에 비해 3배 높은 수준이고, 전국 평균 5%에 비해 높은 수준의 수용률이지만, 세종시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아 아쉬운 점이 있다고 밝혔다. < 공동주택 공시가격 의견 접수 처리 결과 > 국토부는 지난 한 달 동안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 데 이어, 오늘부터 한 달간(5월 28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오늘 29일 공시가격을 공시하면서 주택별 특성과 가격 참고자료를 포함한 산정 기초자료를 함께 공개하였으며, 이 자료는 온라인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열람하실 수 있다.공시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에 직접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가까운 주민센터를 이용하실 수 있고, 전용 콜센터로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고 말하며 시민이 제출한 이의신청은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에서 재조사·검토를 거쳐 6월 말 최종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시민들이 걱정하는 재산세급증 우려에 대해서 세종시는 현재 급격한 재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재산세 납부액이 전년도 재산세 납부액의 일정 수준을 넘지 않도록 상한을 설정하는 세부담 상한제를 운영하고 있어, 공시가격이 급등해도 올해 재산세가 폭등하진 않는다고 세종시는 밝혔다. 다만 다주택 보유자와 종부세 대상은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화 정책에 따라 보유세가 늘어날 수 있겠으나, 6억원 이하 1주택자인 경우, 세율 인하로 재산세가 오히려 감소한다고 밝히며 세종시는 공동주택의 83%가 공시가격 6억 원 이하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주택이 이번 재산세 세율 인하 혜택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 (1주택자) 가격대별 재산세 변동 추정 예시(단위: 만원) > 한편, 공시가격 9억 원을 초과하는 1주택 보유자나 보유 주택의 합산 공시가격이 6억 원을 초과하는 다주택자는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하게 되는데 이 경우, 1주택자는 전년보다 50%, 다주택자는 200%의 보유세 세부담 상한제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보람동 호려울마을 7단지 전용면적 102㎡ 아파트 1채를 보유한 경우, 공시가격이 지난해 4억 원에서 올해는 9억3,000만 원이 되어(전년대비 134%↑) 종합부동산세 납부 대상이 되었다. 이 경우, 작년에 76만 원이었던 재산세가 올해 98만 원으로 늘어나고, 종부세까지 합쳐서 120만 원 정도의 세부담이 예상된다. < (다주택자) 가격대별 재산세 변동 추정 예시(단위: 만원) > 따라서 이번에 발표된 주택 공시가격과 산정 기초자료를 꼼꼼히 확인하고, 이의가 있는 경우 기한 내 신청하기 바란다고 세종시는 밝혔다.한편 세종시는 납세자를 돕기 위해 분납과 납부유예 제도를 운영 중이며, 코로나 19로 고충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도 운영 중이니 활용하기 바라며 현재 정부와 정치권은 부동산 보유세 보완대책을 논의 중에 있으며 시민들의 급격한 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건의하고, 향후 세제 정책 변화에도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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