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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재산세 약 17만 건 563억 원 부과...전년 동기대비 10% 증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021년 7월 정기분 재산세 약 17만 건, 563억 원을 부과·고지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511억 원에 비해 10% 증가한 수치로, 지역자원시설세, 지방교육세가 포함된 금액이다.이번 달 재산세 부과 대상은 주택과 주택 이외 사무실, 상가, 시설물 등 건축물로, 납부대상자는 올해 6월 1일 기준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다.주택분의 경우 주택, 주택 부속토지를 과세대상으로 재산세액을 절반씩 나눠 7월과 9월에 부과하며, 재산세 본세가 20만 원 이하인 주택은 7월 전액 부과된다.재산세는 다음 달 2일까지 금융기관 방문 납부 또는 납세고지서 없이 납부전용 가상계좌, 인터넷 위택스, 전화 ARS, 모바일 간편결제 앱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피해로 지방세 납부가 어려운 납세자가 징수유예를 신청하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라며 “재산세를 납부기한 내 미납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부기한을 꼭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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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결과 20.6억 징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 6월까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중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총 징수액이 20.6억 원을 기록, 목표액(15억) 대비 137%를 달성했다.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 체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부동산, 차량 등 재산과 예금을 압류 조치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진행했다.이와 동시에 시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담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납부하는 분납 자동이체 신청을 유도하는 등 배려시책을 추진했다.특히, 올해는 기존 교통정책과에서 관리하던 과년도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액 징수 업무를 세원관리과로 통합하고 적극적인 징수 활동을 펼친 결과 체납 징수액이 동기대비 2.2억 원이 증가했다.시는 오는 하반기에도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며,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기간이 60일 이상이고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번호판 영치활동을 추진한다.김민옥 시 세원관리과장은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는 납세 형평성 확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주 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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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하반기 신규 이용자 모집...12~16일 접수·총 790명 선발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8월 1일부터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하 지투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12일부터 16일까지 신규 이용자 790명을 모집한다.지투사업은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지역사회서비스를 발굴·시행하는 복지사업으로, 이용자가 직접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총 8개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360명) ▲아동·청소년 정서발달(110명) ▲아동·청소년 비전형성(110명) ▲스포츠인성 융합운동(50명) ▲노인문화 예술교육(5명) ▲꿈을 이루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11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5명) ▲성인심리지원(40명) 서비스이다.이 가운데 성인심리지원 서비스는 하반기부터 추가된 신규 사업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 불안 등을 겪는 성인들에게 심리적·정서적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서비스다.신청 희망자는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과 필수 제출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서비스 유형별 상이) 중에서 건강보험료 기준 저소득 순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 1년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이용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및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투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부합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며 “하반기 지투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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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 15일 자정부터 모임 제한 없어지고 1회용품 사용규제 종전대로 시행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코로나 19 지속 여파로 그동안 고객 요구 시 부분적으로만 허용되던 1회용품 사용이 7월 15일 자정부터 기존의 1회용품 사용규제가 적용된다.또한, 세종시 거리 두기 1단계 적용으로 7월 15일 자정부터는 현행 사적 모임 4인 제한이 해제되며 모임 인원에 대한 규제가 풀리면서 지역경제는 어느 정도 회복될 것으로 보인지만 일각에서는 느슨한 방역으로 인한 재확산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세종시 방역 관계자는 세종시 1단계 적용으로 모임 인원에 대한 제한은 없어졌지만, 시민 모두가 마스크 착용, 청력 유지, 될 수 있는 대로 모임 자제 등을 통해 재확산에 대한 대비와 함께 현행 1단계 유지를 위한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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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하천점용료 감면 실시…코로나19 시민부담 경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정기분 하천 점·사용료를 25% 감면한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난해 이어 올해도 추진하는 하천 점용료 감면 조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활동 위축에 따른 소상공인, 민간 사업자, 기업 등의 부담을 완화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목적이 있다. 현행 ‘세종특별자치시 하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를 살펴보면 코로나19 등 재해나 특별한 사정으로 본래 점용목적을 할 수 없게 될 경우 시장이 인정하는 비율에 따라 점용료를 감면토록 규정돼 있다.감면대상은 지난해 민간사업자들로 한정해서 시행한 것과 달리, 올해는 전체 피허가자를 대상으로 감면한다. 이번 감면 조치로 올해 총 243명의 소상공인·개인이 혜택을 받게 되며, 시는 하천점용료 부과액 2억 7,200만원의 25% 가량인 약 6,800만원 정도가 감면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김진섭 시 치수방재과장은 “2년 연속 하천점용료 감면 조치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민생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sw4062@daejeon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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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 최고급 명품 전원주택 모습 드러내...성공투자와 전원생활, 최고의 투자 가치 까지 겸비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도심 생활과 자연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앞세운 전원주택, 타운 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세종시 경계면 지역은 행정수도 완성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폭발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가운데 세종의 최고급 명품 전원주택 단독형 타운하우스 '세종 그르노블 고운(장군면 대교리 126-2 일원)' 이달 중 분양에 돌입한다.세종 1 생활권 고운동 경계면에 들어서는 그르노블 고운은 세종 그르노블의 두 번째 대지조성 사업으로, 세종시 주택분양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세종시 중심 정부세종청사와 10분 거리, 서울~세종 스마트 고속도로 개통(2024년), 세종 스마트 국가산업단지(2025년 입주) 등 최적의 입지 장점을 품으며, 치열한 선점경쟁이 예상된다.무엇보다 국회 세종의사당 착공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행정수도 이전 수혜 단지로도 주목을 끌고 있다.토지면적 2만 9663㎡에 지상 2층 40세대 규모의 단독형 타운하우스가 어우러진 그르노블 고운은 주민카페, 체육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최고급 명품단지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세대당 개별주차대수는 2대이며 방문객을 위한 별도의 주차공간도 마련된다.세종시 1 생활권 2분, 정부세종청사 10분, 대전·청주 30분 출퇴근 가능, 5분 거리의 초·중·고, 대형마트 및 대학병원 등 생활편의 인프라가 10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뛰어난 입지환경도 눈여겨 볼만하며 서세종 IC 5분, KTX 세종역(예정) 20분 소요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또한, 대지조성사업에 따른 프리미엄도 주목할만해 세종시의 감독 아래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 상하수도·전기·통신·가스 지중화, 8m 폭 진입도로 가로등, 공원용지가 조성된다는 점, 수분양자가 개발부담금, 산지전용 비용 등 세금을 따로 부담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매력적이며 또한, 건축허가 의무기간이 없어 단순 토지 투자에 대한 선호도 역시 높을 전망이다. 그르노블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그르노블 고운은 세종이 아껴둔 최고의 타운하우스"라며 "흙내음과 새소리가 일상이 되는 그르노블 고운은 마당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자연의 일부가 되는 최고의 명품 타운하우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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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확정 환영...행정수도 완성, 충청권 메가시티 도움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9일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대전~세종~청주공항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이 반영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시는 이 노선이 실현되면 세종-대전 구간의 교통난 해소에 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세종시민들이 청주공항을 오가는데도 매우 편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 노선이 정부청사에서 조치원을 거쳐 서울을 오가는 노선과 연결되면 정부 세종청사 공무원들이 국회를 왕래하는 데도 편리성이 증진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시는 이번 계획 발표와 관련, 대전시와 기왕에 합의한 대전 반석~정부 세종청사 구간의 도시 철도(전철)의 조기 착공을 위해 중앙 정부의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정부 세종청사~조치원 구간은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에 대비하려 도시철도(전철)와 일반철도(ITX)의 병행 운행을 위해 정부와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시는 또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철도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등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국토부가 발표한 이번 계획에는 충남도와 대전시가 요구한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신탄진-조치원)와 3단계(강경-계룡) 사업이 반영됐고, 오송-청주공항 구간은 추후 충북선 활용 및 노선 신설 등 2가지 대안을 검토 후 결정하기로 했다. 이춘희 시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충청권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2개의 철도 노선이 반영돼 충청권 광역경제권 및 메가시티 추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해 충청산업문화철도 등 세종시를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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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세종, 열세 번째 해밀동 복합주민공동시설 완공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행복청은 행정 중심 복합도시(이하 행복 도시) 해밀동(6-4 생활권) 복합주민공동시설을 6월 말 최종 완공하고, 세종시에 시설을 이관하여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목적 체육관 ▲문화관람실, 도서관 등 주민을 위한 각종 편의 시설들을 설치하였고, 특히, 각종 행사와 배드민턴·농구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와 여가활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 체육관을 마련하여 지역주민의 레크리에이션이 가능토록 했다.또한, 총 177석 규모의 문화관람실을 설치하여 소규모 공연과 강연, 영화관람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조경공간을 특화 조성하여 휴게공간과 어우러진 편안한 휴식과 주민들의 만남․교류의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였다.아울러, ‘공연예술문화지원 기능’이 보강된 해밀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문화교실, 개인 악기연습실, 다목적연습실 등 지역주민의 문화생활 향유가 가능하도록 시설이 마련되었다.김은영 행복청 공공시설건축과장은 “해밀동 복합주민공동시설은 2020년 7월 개관한 다정동 복합주민공동시설에 이은 13번째 시설로 주민공동체 활성화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면서, “반곡동에 14번째 복합주민공동시설이 7월에 완공되고 향후 2030년까지 총 22개 복합주민공동시설이 모두 완공되면 행복 도시 내 지역주민의 정주 여건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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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7월부터 부동산·건설·금융업 세무조사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로 상반기 유예했던 2021년 법인에 대한 정기 일반세무조사를 다음 달부터 연말까지 조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지난 2월 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법인으로, 코로나19 피해상황을 감안해 올해는 평상시 조사대상의 70%로 법인 35곳을 조사한다. 일반세무조사는 부동산·건설·금융업 중심으로 법인의 지방세 적정 신고 여부, 감면 부동산의 목적사용 실태 등 지방세 전 분야에 대해 조사한다.특히, 시에서는 코로나19 피해법인에 대해서 조사·납부를 유예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내했으며, 기업 부담을 덜어주고자 직접방문은 지양하고 서면조사로 진행한다. 또한 조사와 함께 지방세 신고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납세자보호관 등 세무조사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납세자 권리보호 제도를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탈루·은닉세원 발굴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는 만큼 중요하다”며 “성실 신고납부제도 정착과 자진납세 분위기 확산을 적극 유도해 투명한 세무행정 지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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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상수도 보급률 100% 7년 앞당겨 2023년에 완공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 출범 10년만에 읍면동을 포함한 세종시 전지역 상수도 보급률이 83.9%까지 상승했고 2023년까지 세종시 전역에 100% 상수도 보급률이 달성될 것으로 전망된다.세종특별자치시는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지역 간 상수도 공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상수도 보급 확충사업을 통해 12년 출범당시 면지역 상수도 보급률 39.9%를 현재 83.9%까지 끌어 올렸고 현재의 추세대로라면 2년 후인 23년까지 세종시 전지역 상수도 보급률 100%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상반기 상수도 미보급 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하수 수질검사에서 35.1%가 수질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이 지역에 대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이 시급해지고 있는 실정에서 생활용수를 지하수에 의존하고 있는 금남·장군·연서·전의·전동면 6곳의 리 47곳에 지방 상수도 공급을 위해 올해 200억 여 원을 투입, 공사를 진행 중이며 당초 수도정비기본계획 상 상수도 보급완료시점인 2030년에서 농촌 지역주민들의 생활용수 문제를 신속해 해결하기 위해 당초계획보다 7년을 앞당겨 2023년까지 관내 전 지역에 상수도 보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윤봉진 시 상하수도과장은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지역간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상수도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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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건전한 부동산 문화 정착 협력 구축 방안 모색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지난 23일 시청 성삼문실에서 세종부동산정책시민연대와 간담회를 열고, 건전한 부동산 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시민연대 측에서는 김승태 세종시건축사회 회장, 문서진 세종중개사회장, 정종미 세종여성 대표, 김동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지부장, 홍석하 행정수도완성시민연대 감사가 참석했다.시민연대는 ▲부동산투기방지 정례 간담회 개설 ▲시민제보 프로그램 협력 방안 ▲불법중개행위 합동단속 체계 마련 ▲부동산관련 세미나·강연회 운영 등 다양한 부동산정책을 시민의 이름으로 제안했다.특히 시민연대는 부동산투기에 대한 상시 제보채널을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으며, 시는 중개사 명찰 패용,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 등을 추가 안건으로 제시했다.조상호 시 경제부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연대와 협력, 소통함으로써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부동산투기를 억제하는 등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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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행복아파트 61세대 입주자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영구임대주택 61가구(예비입주자 포함)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행복아파트는 도담동에 위치한 도램마을 7단지, 8단지로서 전체 7개동, 총 900세대 규모로 ’12년(8단지), ’14년(7단지)에 준공된 영구임대 주택이다. 이번 모집은 행복1차(도램마을 8단지) 45세대, 행복2차(도램마을 7단지) 16세대로 전용면적 27~59㎡형이며, 임대조건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 보증금 204만8000원~469만1000원, 월 임대료 4만~9만3천원 정도 수준이다. 신청자격은 2021년 6월 10일 모집공고일 기준 세종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공공주택특별법에서 정한 입주자 소득 및 자산보유기준을 충족하는 자이며, 순위별 자격요건은 ▲1순위: 이주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보훈보상대상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 ▲2순위: 장애인(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00%이하) 및 일반 저소득층(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이하)이다.공급신청은 21일부터 25일까지 현장 접수(도램마을7단지 상가동 1층, 세종시설공단 출장사무소)만 가능하다.계용준 이사장은 “이번 모집을 통해 생활이 어려우신 시민들께서 입주하여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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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 공공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당선작 대상(1팀) 500만 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은 행복 도시 공공건축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제2회 행복 도시 공공건축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행복 도시 공공건축·공간 개선 아이디어’이며, ▲정부세종청사 연결 브리지 내·외부 공간, ▲복합편의시설 주차장 상부 공간 중 1개소를 선택하여 응모할 수 있고 공모 기간은 6월 14일(월)부터 8월 31일 까지 약 80일간 진행되며, 참가 자격은 행복 도시에 관심 있는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계자는 또한, 현장설명회를 6월 30(수)에 개최하여 공모 대상지를 둘러보고, 공모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라고 말하며 현장설명회 참여 신청, 공모 작품 제출 등 공모 참여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 을 통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제출 서류는 도판과 영상 파일이며, 도판에는 배치도, 평면도 등 아이디어의 구체적인 계획을 담고, 2분 내외의 영상 파일에는 자유로운 표현방식으로 작품을 설명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선작은 ▲대상(1팀) 500만 원, ▲최우수상(2팀) 300만 원, ▲우수상(3팀) 200만 원, ▲장려상(5팀) 100만 원의 시상금을 지급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행복청 청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안석환 공공건축추진단장은 “올해로 제2회를 맞은 행복 도시 공공건축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참신하고 실현 가능성 높은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전국의 대학생 여러분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고, “정부 혁신 기조에 따라 도출된 아이디어를 행복 도시 3단계 건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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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올해 부강·장군·전의·소정면보건지소 등 6곳 선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세종시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에 대해 브리핑을 했다.세종시는 정부가 지난해 한국판 뉴딜 10대 과제를 발표하였으며, 그중 탄소 중립(Net-Zero)을 지향하는 그린뉴딜의 핵심사업의 하나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세종시는 어린이·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노후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개선,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을 개선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해에 쌍류보건진료소, 송곡보건진료소, 양곡보건진료소, 연서면보건지소, 무지개어린이집, 연기어린이집 6개소에 대해 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에도 부강면보건지소, 장군면보건지소, 전의면보건지소, 소정면 보건지소, 황용보건진료소, 송학보건진료소 6개소가 추가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내·외단열재시공, 고성능 창호 교체, 고효율 냉난방장치 설치 등으로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한편, 폐열회수형 환기장치를 설치하여 이용자에게 공기질 개선 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지난해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공모 사업에서 선정된 국공립어린이집, 보건지소 등 6곳은 현재 총 19억 원(국비 14억/시비 5억)을 투입하여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6개소 중 올해 2월에 착공한 쌍류보건진료소 등 4개소는 4월~5월에 공사를 완료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무지개어린이집은 현재 일시중지 중으로 방학 때 공사를 실시, 7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 중 쌍류보건진료소는 에너지 절감과 환경개선 효과가 좋아 전국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5월,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된 전국 32개소 중 첫 번째로 공사를 마쳐, 국토부 주관으로 준공식을 가졌다.또한, 건축물 1차 에너지를 기준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본 결과 리모델링 이전에 비해 약 70%(355.4→117.4㎾h/㎡)의 에너지 소비량을 줄였다. 올해에도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응모한 결과, 장군면 보건지소 등 6개소가 최종 선정되었으며, 총 13억 원(국비 9억, 시비 4억)을 투입하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사업 대상이 준공 후 10년 이상이 지난 공공건축물로 기준이 확대되어 더 많은 노후공공건축물이 새단장할 수 있게 되었다.세종시 김태오 건설교통국장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노후 공공건축물의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하며 아울러, "민간 부문까지 이 사업이 지원될 수 있도록 힘써 세종시의 건축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건축물이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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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LH단지내상가 5호 분양" ...행복도시 3-3생활권 M2블록 단지 내 상가 5호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LH 세종특별본부가 행정중심복합도시 3-3생활권 M2블록 국민임대 단지 내 상가 5호를 6월 21일∼22일 양일에 걸쳐 일반공개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3-3M2블록은 전용 46㎡ 이하 국민임대 단지(1,100세대)로서 금회 분양하는 단지 내 상가는 220세대 당 상가 1호 규모로 총 5호(1층)가 공급된다. 단지 인근에는 글벗 유치원과 글벗 초등학교가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입찰 6월 21일∼22일, 개찰 및 낙찰자 발표 22일, 계약은 6월 29일∼30일 예정으로 LH청약센터을 통한 인터넷 전자입찰로만 참여 가능하며, 신청자격에 별도의 제한이 없고 1인 2호 이상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기타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LH콜센터 또는 세종특별본부 주택공급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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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월 고용률 전년동월 대비 1.4%p 상승, 실업률 1.8%p 하락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2021년 5월 고용률이 모든 연령계층(15~64세)에서 전년 동월 대비 1.1%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실업률은 4.0%로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으며 청년층(15~29세) 실업률 또한 9.3%로 전년동월대비 0.9%p 하락했다.한편 세종특별자치시 21년 5월 고용률은 전년동월 대비 1.4%p 상승하며 전국 17개 광역시 중 고용률 상승 상위권에 포함되었고 실업률 또한 전년동월 대비 1.8%p 하락했다. 대전은 전년 동월 대비 고용률 1.0%p 상승, 실업률 2.1%p 하락했다.전국 산업별 취업자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4만 1천명, 10.3%), 건설업(13만 2천명, 6.6%),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및임대서비스업(10만 1천명, 7.7%) 등에서 증가한 반면 도매 및 소매업(-13만 6천명, -3.8%), 협회 및 단체・수리 및기 타개인서비스업(-4만 5천명, -3.8%), 예술・스포츠 및 여가관련서비스업(-3만 9천명, -7.7%) 등에서 감소했다.또한,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35만 5천명, 임시근로자는 30만 7천명 증가하였으나 일용근로자는 2만명 감소했고 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5만 3천명 증가하였으나,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6만 7천명, 무급가족종사자는 1만명 각각 감소했다.비경제활동 인구 중 연로 7만명, 가사 8천명이 증가한 반면 재학 ․ 수강 등에서는 19만6천명과 육아 11만9천명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령계층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은 60세이상에서 45만 5천명, 20대에서 10만 9천명, 50대에서 10만명 각각 증가하였으나, 30대에서 6만 9천명, 40대에서 6천명 각각 감소하였으며 남자는 60세이상, 20대, 50대, 여자는 20대, 50대, 60세이상 등 모든 연령계층에서 고용률이 상승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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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청권역 혁신제품 전시회 개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8일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세종·충청권역에서 공공기관에 혁신제품을 홍보하고, 혁신조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혁신제품 순회 전시회가 개최되었다.조달청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6월 한 달 동안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등 3개 권역에서 공공기관에 혁신제품을 홍보하고, 혁신조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첫 전시회로 16~17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호남권 전시회, 23~24일 부산 벡스코에서 영남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혁신조달제품은 기술 혁신성과 공공서비스 개선 효과가 높은 제품을 혁신제품으로 지정하고, 정부·공공기관이 첫 구매자가 돼 도전적으로 사용하는 새로운 조달정책방향으로 2019년부터 정부가 중점 추진하는 정책으로 8일과 9일 이틀간 열리는 세종·충청권 전시회에는 2020년 11월 개최되었던 제1회 혁신조달 경진대회 입상 기업과 우수한 충청권 혁신기업 등 30개 기업이 참여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권역 내 정부·공공기관 구매담당자 500여 명이 제품을 참관, 구매 상담을 진행하는 한편 지난 2월 마련된 혁신제품 인증도안 선포식도 함께 개최됐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뛰어난 혁신제품을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개최했다.”라며“공공기관과 혁신조달기업을 연계함으로써 공공기관의 혁신조달 실천을 활성화하고, 혁신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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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중 행복 도시 4개 필지 공급공고" ...최초 개별 산업용지(자동차정비공장) 필지 공급공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LH 세종특별본부는 6월 중 행복 도시 내 산업용지, 공동주택용지, 상업용지, 방송 통신용지 등 4개 필지에 대해 6월 8일 공급공고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6월 8일 시행하는 토지공급은 총 12,034㎡로 산업용지(산업3-1-2)의 경우 산업단지가 아닌 개별 필지로는 행복 도시 최초 산업용지 공급으로서 수리점(차량) 또는 자동차 관련 시설 중 정비공장이 지하주차장 제외 연 면적의 50% 이상이 되어야 하고, 추첨방식으로 대상자가 선정된다. 특히 행복 도시에는 자동차정비공장이 전무하여, 건립 시 수익성이 우수할 것으로 보이며 인근에 코스트코가 위치하고 있고 BRT도로 및 외곽순환도로와도 가까워 교통입지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된다. 상업업무용지(CW1)는 박물관 단지와 아트센터 사이에 위치하고 제천을 바라보고 있어 조망 등 환경이 훌륭할 뿐만 아니라, 박물관․아트센터 이용객 등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평가된다. 도심형 주택(UR3)은 6-3 생활권에 위치하며 1․2층은 공동 주택 뿐만 아니라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으며 3층 이상은 공동주택으로 건설해야 한다. 방송 통신용지(통신3-1)는 방송국, 방송통신 시설이 입주가 가능하며 대전과 연결되는 BRT변에 위치하고 토지 규모가 작아 소액투자자에게 좋은 투자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공급토지들은 6.22(화) 10:00~16:00 필지별로 입찰(또는 추첨) 신청을 받으며 당일 오후 6시에 낙찰자 발표를 거쳐 6.30(수)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한편 공고는 LH 청약센터에 게시되었으며, 공급가격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통해 안내 중에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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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술 착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 혁신방안 발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LH 전직원을 대상으로 재산등록이 확대되고, 실사용 목적 외 토지취득 금지, 공공택지 입지조사 업무 국토부로 회수, 기능 조정에 따라 20%(약 2,000명) 이상 인원 감축, 취업제한 대상을 임원(7명)에서 고위직 전체(529명)로 확대, 퇴직자가 소속된 기업과는 퇴직일로부터 5년간 수의계약 금지, 향후 3년간 임원 및 고위직 직원의 인건비 동결 등을 담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대한 혁신방안이 7일 발표되었다. 정부는 지난 3월 LH 직원들의 토지 투기의혹 제기로 공공부문에 쏟아진 질책을 엄중히 받아들이는 한편, 금번 사태를 단순한 개인의 일탈행위가 아닌, 권한독점과 조직 비대화, 허술한 내부통제장치 등 구조적 문제로 진단하고, LH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조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혁신방안 마련에 착수, 지난 3개월간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LH 혁신 TF’를 운영하여 혁신방안을 검토하였고, 2차례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당정협의(’21.5.27, 6.2)를 거쳐 방안을 확정ㆍ7일 발표했다.LH의 구조적 문제 개선과 함께, LH의 조직 DNA를 현재의 부동산 개발 위주에서 벗어나 주거복지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하는 한편, 2․4대책 등 주택공급은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역량을 유지하도록 한다는 원칙하에 혁신안을 검토하였다. 혁신방안은 우선 투기가 재발하지 않도록 강력한 통제장치를 구축하고, 전관예우․갑질 등 고질적 병폐를 제도적으로 차단하는 한편, 독점적 권한을 회수하고, 비대화된 조직을 효율화하기 위해 기능과 인력을 과감하게 슬림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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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도시권 상생․발전...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 설계용역 착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요셉기자] 행복청이 세종시 부강면 부강리(부강역)에서 대전시 유성구 관평동(북대전 나들목)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 사업의 설계용역을 착수한다고 밝혔다.“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는 행복 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5월 말 개통한 행복 도시~부강역 연결도로와 연계하여 행복 도시 동측 에서의 접근성 향상과 외곽순환도로 기능 확보를 위해 실시하며, 세종시 부강면~금남면 구간 5.4km와 금남면~북대전 나들목(IC) 구간 7.3km 2개 공구로 나누어 총연장 12.7km의 왕복 4차선 도로를 신설한다. 행복청은 지난 5월 26일(수) 종합심사낙찰제를 통해 설계사를 선정하였고, 6월 중에 설계에 착수하여 ‘23년까지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24년 공사 착공 및 ’27년 도로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로건설로 인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최적 교통흐름 분석을 위해 환경영향평가 및 교통영향평가용역 등 용역사업을 병행하여 시행한다.“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가 개통되면 행복 도시와 대전시 간 교통량이 분산되어 행복 도시~대덕 테크노벨리 연결도로의 교통혼잡이 완화되고 행복 도시 남․북 방향 우회 도로가 확보되어 통과교통의 행복 도시 내 진입을 억제함으로써 내부교통의 효율성이 높아지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세종 테크밸리~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거점(신동․둔곡)지구~대덕특구를 연계하는 광역도로가 구축되어 행복도시권 상생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행복청 한경희 광역 도로과장은 “부강역~북대전 나들목(IC) 연결도로 사업의 본격 착수에 따라, 행복도시권 광역적 연계 강화를 통한 광역상생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설계 과정에서 지역주민 및 관계기관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여 최적 노선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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