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비 100억 투입된 전의 조경수 특화 사업’ 대표적 시민 세금 낭비 사업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3월 시비 100억 원이 투입, 1차 준공된 ‘전의면 조경수 특화 거리 및 쌈지공원’이 준공 이후 관리 소홀과 찾는 이 없는 대표적인 혈세 낭비 사업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전의 조경수 특화 거리 및 쌈지공원은 국비와 시비 각 100억 원씩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도시 재생 뉴딜 사업으로 지난 19년부터 22년까지 진행되는 사업이며, 북암천 변 주변 데크 거리 조성(430m)과 쌈지공원을 1차로 준공하고, 22년까지 ▲전의 이야기센터·마을 어울림 사랑방·국제문화학교 조성(5,213백만 원:국비 2,519.5, 시비 2,693.5), ▲전의 게스트하우스 조성(2,236백만 원:국비 1,118, 시비 1,118), ▲공공임대주택 조성사업(828백만원:국비 487, 시비 341) 등을 순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지만 주민 참여도 미흡과 관리 소홀로 외면받을 처지에 직면했다는 지적이다.북암천 변 주변 데크 거리 조성(430m)은 조성된 지 5개월여가 지났지만 데크 가운데 전주와 대형 가로수로 인한 사람이 통행하기 어려운 지대로 전락했고 가로수와 데크 사이 공간에 그 어떤 보행자를 위한 발 빠짐 가림막이 없어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으며 주변 조경 공간에는 흙 대신 자갈이 덮여 보는 사람들로부터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었으며 특히, 관리 소홀로 먼지와 열매 등이 데크 상판을 덮다시피 하고 있었지만 관리 주체 부재로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었다.‘전의면 조경수 특화 거리 및 쌈지공원’ 1차 준공(21년 3월 12일)으로 전국 3대 묘목생산지인 전의 묘목 산업이 전의면이 전국에서 가장 큰 묘목 시장으로 성장하고 북암천 산책길이 전의 조경수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특화 거리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했지만 관리 주체의 관리 소홀로 혈세만 투입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특히, 조경수 특화 거리 및 전의 3.1운동을 기념하는 쌈지공원은 준공된 지 5개월이 지나도록 발길이 뜸한 체 바닥에는 준공 당시 블럭과 븛럭사이를 메우기 위해서 뿌려둔 돌가루가 현재에도 그대로 방치되며, 발길 뜸한 공원을 대변했고 주변에는 청소하지 않아 낙엽만 뒹굴고 있었으며 쌈지공원 바로 앞 전의 홍보관에는 관계자 몇 명만이 홍보관을 지키는 등 애초 전의 조경수 거리 활성화와 지역경제 도모와는 거리가 먼 사업으로 전락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최대열기자
-
전동면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 승인 취소 기각.... 법원 세종시 손 들어줘
[대전인터넷신문=세종/단독·최대열기자] 세종시 전동면 일원 17만 8천 평 규모로 조성이 추진 중인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관련 문중이 세종시장을 상대로 산업단지계획변경승인 처분 취소에 대한 항고심에서 법원이 세종시장의 손을 들어 주었다.지난 8월 9일 법원은 “1심에 제출된 모든 자료와 문중이 법원에 추가로 제출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신청인(문중)들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없고 그 효력을 정지할 필요가 없다”라는 이유로 문중의 항고를 기각했다.세종시장을 상대로 문중이 항고한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 계획변경승인 처분이 기각됨에 따라 그동안 문중이 제기한 토지 수용반대로 공사가 지연된 가운데 시행사가 문중을 상대로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만약 시행사가 문중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면 이 금액 또한 문중이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예상인 가운데 또 다른 갈등으로 이어질지 새로운 소통의 길로 화합을 도모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전동면 심중리 일원에 58 만 9,976㎡(17만 8천 평) 규모로 조성되는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17년 12월 세종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받았고, 이곳에 일부토지를 소유한 문중에 의해 추진이 약 2년간 지연된 가운데 지난해 5월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세종시가 출자하는 출자동의안을 최종 의결했다.한편, 세종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가 완공되면 이곳에 자동차 제조업, 의료기기, 기계장비, 전자부품 기업 등이 입주, 공사 기간 내 300명 이상의 고용창출과 3,000명 이상의 인구유입 효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1,7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으로 현재 산업단지 인근에 대규모 일반기계공구 단지가 계획, 벌써부터 입주희망 기업과 공구상, 그리고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이 집중 되고있다. 최대열기자
-
세종시 상반기 지역 업체 보호 육성으로 관내 업체 수주율 높였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지난해 지역업체 보호를 위해 3대 분야 31개 세부과제를 선정, 추진하고 올해에도 코로나-19 지속여파로 지역업체의 경기 회복을 위한 4대 분야 24개 세부과제를 추진한 결과 관내 업체 수주율을 높이는 성과를 도출했다.관내업체 수주율 향상을 위해 공사용역 701개 업체를 대상으로 유령 사무실만 있는 페이퍼컴퍼니 업체 12개를 적발 등록취소 처분을 내릴 예정이며 공사 분야 2천만 원 이하 수의계약 적격심사 기준을 개선한 결과 관내업체 계약 체결률이 전년 말 대비 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지역건설업 활성화 실무협의회를 개최, 대형공사 시공사와 지역업체 간담회를 통한 관내 업체, 장비, 자재 우선 사용을 요청하였으며 11월까지 285개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페이퍼컴퍼니를 조사하고 페이퍼컴퍼니에 대해서는 입찰에서 배제할 계획이다.특히, 지난 4월부터 입찰 정보 서비스 지원 시스템을 활용, 전자입찰 이해도 제고와 판로개척 실무교육도 진행하고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약 900개사 100여개의 제품을 홍보한 결과 연말 목표치를 이미 달성했다.이춘희 시장은 “하반기에도 지역업체 보호 및 육성을 적극적으로 추진, 지역업체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지역업체 목소리를 반영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최대열기자
-
공공·건축 사업에 민간 분야 전문성 더한다...디자인 전문가 6명 공공건축가로 위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9일 건축분야 민간 전문가를 공공건축가를 위촉하고, 주요 개별 공공사업에 대한 여러 주체들 간 다양한 의견과 이해관계를 조정·통합하는 창구로 활용한다.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건축 3명, 도시 1명, 조경 1명, 디자인 1명 등 총 6명으로 각 분야별 교수와 건축사 등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건축 분야에서는 ▲이양재 건축사(엘리펀츠 건축사사무소) ▲김하늘 건축사(에이도스 건축사사무소) ▲박인희 건축사(㈜터전 건축사사무소)가 위촉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여기에 ▲도시 분야 최정우 교수(목원대학교) ▲조경 분야 김대수 교수(대전과학기술대학교) ▲디자인 분야 현상훈 건축사(이공일 건축사사무소)도 공공건축가로 위촉돼 분야별 전문지식을 드러내게 되었으며 이들은 공공건축물 및 공공사업의 기획 및 설계현상 공모 심사에 참여해서, 주요 개별 공공사업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에 앞서 총괄계획가로 김영환 청주대 교수를 위촉하고 세부실행계획을 수립,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왔으며 총괄계획가와 분야별 공공건축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건축·도시 관련 공공사업의 총괄·조정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통합적 관점의 도시디자인 관리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춘희 시장은 “총괄계획가 및 공공건축가 제도는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세종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간으로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여민전 충전방식 변경, 만족도 높아져...전달보다 65% 늘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이번 달부터 여민전 공급제도를 1인당 구매한도를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하고, 종전 200억 원이었던 월별 발행한도를 폐지한 데 따라 시민들의 만족도가 훨씬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8월 4일 7만4799명의 이용자가 202억 원의 여민전을 충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수치는 지난 7월의 4만5,229명보다 65% 늘어났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처럼 이용자가 늘어난 것은 잔여 발행물량(약 1,600억 원)이 소진될 때까지 언제든 구매가 가능하며 구매방식도 추첨방식이 아닌 자동과 수동충전을 병행하여 시민들이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했기 때문이다.세종시가 행안부에 추가 요청한 물량은 750억원(사업비 75억/국30억, 시45억원)으로 국비를 확보하면 올해 총 발행액은 3,150억 원이 되어 지난해 발행액 1,746억 원보다 180%가 증가 된다고 관계자는 밝혔다.여민전은 지난해 2020년 3월 3일 출시 이후부터 2021년 7월 31일 현재까지 3,365억 원이 판매되었고, 이중 3,288억 원이 결제되어 사용률이 97.7%에 달하며 전액 관내에서 소비돼 지역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한편 세종시의 여민전은 성인인구 27만1,946명의 46.8% (127,333명)가 여민전 카드를 발급받았을 정도로 시민의 관심과 호응도가 높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주택공급 기타지역 폐지 재건의...최근 6-3생 청약 기타지역이 85%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최근 6-3생활권 아파트 청약 과열과 관련 정부에 ‘기타지역 공급 폐지’를 다시 한번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난주 청약이 이뤄진 세종시 6-3생활권 자이더시티 일반공급 경쟁률이 약 200:1로 나타났으며 전체 청약자(24만명)의 85%에 해당하는 20만 명 이상이 세종시가 아닌 ‘기타지역’ 신청자로, 전국 각지에서 청약에 참여하는 과열 경쟁이 빚어졌다.이 때문에 세종시에 부동산 투기가 만연한 것처럼 비쳐지고, 인근 충청지역 인구를 빨아들인다는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는 등 세종시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세종시는 밝히며 특히 기타지역으로 청약 자격을 개방함으로써 세종시 전체 가구의 46.5%에 이르는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가 축소되는 역차별이 빚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세종시는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이전기관 특별공급 폐지이후 처음 이뤄진 6-3생활권 아파트 청약 결과를 면밀하게 검토한 뒤 국토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기타지역 주택공급 폐지’를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주택시장 안정이 필수적인 사안으로 주택 공급량을 계속 확대하고 무주택시민의 청약 기회를 늘리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세종시는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올 하반기 전기차 123대 추가 보급... 8월 5일부터 지원신청 접수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전기차 보급예산 10억 원을 확보해 올 하반기 중 123대를 추가 보급한다. 시 관계자에 의하면 올 상반기 전기차 보급예산으로 38억 원을 확보해 지난 2월부터 전기차 357대를 보급 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보급을 더하면 상반기 357대를 포함해 총 480대의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올 한해 지원하게 된다고 전했다. 7월 말 기준 전기차 접수율은 59%이며, 생계형 차량으로 분류되는 전기화물차와 전기이륜차는 시민들의 높은 수요를 이끌며 이미 보조금이 전액 소진된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하며 시는 환경개선 효과가 큰 화물차와 배달용 이륜차 등 상용부문의 무공해차 전환을 앞당기기 위해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이륜차 73대 등 총 123대분 전기차 보급예산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하반기 보조금 신청기간은 오는 8월 5일부터 12월 6일로 예산 소진 시 기간 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일반 및 우선지원 구분 보급물량은 8월 31일까지 적용되고 9월 1일부터 잔여물량 한도 내 통합 집행한다.보급대상 차종은 환경부의 인증절차를 마친 전기이륜차 77종, 전기화물차 28종 등 정부 지정차종 105종이며 보조금 지원금액은 차종에 따라 다르지만, 시민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1톤 소형 전기화물차의 경우 1,900만 원이 지원되고, 전기이륜차는 120∼33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전기차 구매자는 희망 차종이 있는 자동차 판매지점(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판매지점을 통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되며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기업,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시는 신청서 검토 후 지원 적격자에게 구매 신청 자격을 부여하고, 차량 출고 시점에 보조금 지급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확정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또는 환경부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고 문의사항은 시 환경정책과 또는 전기차 통합콜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윤봉희 시 환경정책과장은 “최근 노후경유차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강화되면서 친환경자동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면서 “생계형 수요가 많은 전기화물차와 전기이륜차의 보급을 늘리는 한편, 노후경유차를 지속 감축하여 미세먼지와 대기질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티맵 모빌리티, 카카오 모빌리티 8월 말부터 전기차 고장시설 제보, 충전소 최적 경로, 예약 서비스 등 정보 제공.. 충전기 고장 최초신고자에 포인트 지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환경부와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티맵 모빌리티, 카카오 모빌리티가 손잡고 충전소 고장제보 및 상태표출을 시작으로 연내 ▲충전기 최적경로 탐색 및 예약 서비스, ▲사용이력 실시간 알림 등 전기차 이용자를 위한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환경부는 전기차 이용자들이 충전기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인 티맵 모빌리티, 카카오 모빌리티와 7월 29일 오후 ‘전기차 충전시설 스마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 공공과 민간이 공공데이터 개방과 민간 정보(IT)기술의 활용 체계를 구축하여 전기차 충전 서비스 품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목표에 의기투합하면서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으로 전기차 이용자들은 충전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티맵 모빌리티, 카카오 모빌리티는 공유된 정보와 자체 운영중인 서비스플랫폼(내비게이션, 모바일 앱등)을 결합, 8월 말부터 “충전소 고장제보 및 상태표출”을 시작으로 연내 “충전기 최적경로 탐색 및 예약 서비스”, “사용이력 실시간 알림” 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 충전시설 입지정보를 제공하고, 이용패턴 분석을 통한 충전기 고장예측 등 충전시설 관련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신용카드와 회원카드를 통한 결제방식에서 내년 초부터 큐알(QR)페이, 전기를 연결하면 차량에 저장된 결제정보를 이용하여 바로 충전되는 방식인 플러그앤차지(Plug & Charge, PnC) 등으로 다양화하고 주차장·충전소 요금 통합 결제 등 똑똑한 결제서비스도 확대해 나간다. 홍정기 환경부 차관은 “이번 협약으로 민간업체의 서비스 플랫폼과 정보(IT)기술력이 공공충전서비스와 결합하여 충전시설 운영체계의 많은 부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핸드폰으로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전기차 충전시설 기능을 사용한다면 전기차 보급 확대에도 시너지효과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전기차 사용자들의 혜택을 높이기 위해 8월 2일부터 환경부 회원카드를 통해 상위계층은 중위 소득의 50%, 소상공인은 직원수 10명 미만으로 확인서 발급 가능한 ‘차상위계층·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0만 포인트를 연말까지 지급하고, 충전기의 최초 고장 신고에 대해서도 1천 포인트를 지급할 에정이며 고장신고 포인트제의 경우 3개월(’21.8.2.∼10.31.)/ 시범운영 후 결과를 평가하여 지속 운영 여부 및 형태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대열기자
-
LH 조직 개편안 공청회 개최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혁신을 위한 조직 개편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28일 오후 2시에 개최한다.이번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혁신을 위한 조직 개편안 공청회는 지난달 7일 발표한 LH 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LH가 서민 주거안정 등 본연의 책무를 충실히 이행하면서 부동산 투기 등 일련의 사태로 크게 훼손된 국민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투기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통제장치 마련, ▲공공성 제고를 위한 경영 혁신, ▲핵심 기능 중심의 기능·조직 개편 등의 강력한 혁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다. 정부는 LH 조직에 대한 견제와 균형(Check & Balance) 회복과 장래 주거복지 수요 증가 등 정책 여건 변화에 차질없이 대응하기 위하여 최선의 조직 개편안을 조속히 마련할 계획으로, 이날 공청회에서는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장이 LH 조직 개편의 기본 방향과 혁신방안 발표 당시 제시한 ▲견제와 균형 회복, ▲공공성(주거복지) 강화, ▲차질없는 정책 추진, ▲안정적 조직 운영 등 각 대안에 대한 다각적 검토 등 각 대안별 검토 내용을 발표하고, 관계 전문가들이 공청회 현장에 참석하여 조직 개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감안하여 조속한 시일 내 LH 조직 개편안을 확정하고, 관련 법안이 정기 국회에서 논의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한편, 관심 있는 국민들은 온라인(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는 공청회 내용을 시청하고, 댓글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최대열기자
-
‘시민 의견 적극 반영’여민전 구매기회 늘린다...“언제든 충전 가능”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공평한 지역 화폐 여민전 구매기회 확대를 요구하는 시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8월부터 여민전 개인 월 구매 한도를 종전 50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조정한다.세종시에 따르면 월별 발행 한도를 폐지해 하반기 잔여 발행물량 약 1,600억 원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언제든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구매방식도 추첨방식이 아닌 자동 및 수동충전이 가능하도록 개선한다고 밝혔다.또한, 세종시 관계자에 의하면 20~22일 ‘지역 화폐 여민전 운영방안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줄이더라도 보다 많은 시민이 사용이 가능한 방식에 대한 시민 선호도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개인별 월 구매 한도를 30만 원으로 축소해 가능한 12월까지 발행하는 1안과 현행 50만 원 한도를 유지하되 예산 소진 시 발행을 조기 중단하는 2안 중 1안에 대한 선호도가 69.5%를 차지했다고 말했다.개인 월 구매 한도를 30만 원으로 줄일 경우 여민전 구매가 가능한 시민은 기존 4.5만에서 9만 명 수준으로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행안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여민전 발행물량을 당초 1,500억 원에서 2,400억 원으로 증액하는 한편, 여기에 정부 2회 추경을 통해 750억 원을 추가로 더 확보한다는 계획이다.국비 확보가 원활할 경우 올해 총 여민전 발행물량은 3,150억 원에 이르게 된다. 이는 지난해 발행물량(일반발행 기준) 1,746억 원 대비 180% 증가한 수치로, 보다 많은 시민이 여민전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8월분 여민전 충전 개시 시간을 자동충전의 경우 8월 1일 01시부터로 하고, 수동충전은 8월 1일 09시부터로 적용해 수동충전 접속자 폭증으로 인한 시스템 오류를 최소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다만, 개인 월 구매 한도가 변경됨에 따라 기존에 자동충전을 30만 원 초과 금액으로 설정한 이용자는 자동충전을 원할 경우 오는 31일까지 자동 충전금액을 30만 원 이하로 변경해야 한다.이춘희 시장은 “보다 많은 시민의 구매기회 확대를 위해 개인 월 구매 한도는 줄이는 대신 이용자 편의는 높이는 쪽으로 운영 시스템을 개선했다”라면서 “앞으로 지역 화폐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더 많은 시민이 여민전을 구매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자이 더시티' 16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물량 약 1,100여 가구 공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 태영건설, 한신공영)은 세종시 6-3생활권 L1블록에 들어서는 '세종자이 더시티'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세종자이 더시티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84~154㎡P, 총 1,35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되며 총 44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단지는 전용 85㎡ 초과 타입이 1,200가구로 전체 물량의 89% 이상이다.세종시는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가운데, 특히 이번 단지는 세종시의 이전기관 특별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그동안 세종시에서 유례없던 약 1,100가구의 일반 분양 물량을 공급할 예정이어서 세종시는 물론이고 전국 각지의 예비 청약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세종 자이 더 시티는 교통, 교육, 자연환경이 우수한 뛰어난 정주여건을 갖췄다. 먼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하며 인근에는 간선급행버스(BRT) 해밀리 정류장이 있어 외곽순환도로인 세종로와 세종 행정중심복합도시를 가로지르는 한누리대로의 이용이 용이해 세종시내외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교육환경도 좋아서 바로 앞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예정돼 있으며, 중·고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췄다. 특히 인근에는 인문∙과학∙예술 분야를 통합한 캠퍼스형 고등학교도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주변에는 세종필드GC, 오가낭뜰 근린공원, 기쁨뜰 근린공원 등이 자리해 녹지환경이 풍부하고, 특히 일부 가구에서는 세종필드GC의 조망이 가능하다. 세종자이 더시티는 설계공모 당선 아파트로 단지 내·외부 곳곳에 차별화된 혁신설계가 적용돼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단지는 역동적 느낌의 다채로운 입면 디자인으로 고품격 단지를 연출하고, 명품 조경설계와 커뮤니티를 도입해 입주민 삶의 품격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혀 주목된다. 먼저 조경설계로는 수경시설과 함께 조성된 '중심정원'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인 '자이펀그라운드', 고품격 수경시설인 '워터가든', 아름다운 휴게정원인 '힐링가든' 등이 조성돼 삶의 여유와 쾌적함을 더할 예정이다. 또 커뮤니티 시설로는 세종시의 도시경관과 자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 2개소를 비롯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G·X룸, 독서실, 스터디룸,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실내놀이터 등으로 구성되는 '클럽자이안'을 마련해 입주민의 일상을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바꿀 예정이다. 세대 내부는 타입 별로 4베이 4룸 구조, 5베이 5룸 구조, 테라스 구조, 지하다락, 복층형 펜트하우스 구조 등 다양한 평면 설계를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으며, 알파/베타공간(일부), 안방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복도 팬트리 등을 통해 공간활용성과 수납공간을 극대화 해 눈길을 끈다. 분양일정은 7월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이며, 정당계약은 8월 16일~8월 22일까지 7일간 진행될 예정이다.GS건설 관계자는 “세종시 이전기관 특별 공급 제도 폐지 이후 첫 분양 단지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며, “알찬 상품 구성을 통해 향후 세종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세종 자이 더 시티의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대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세종자이 더시티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분양일정 등의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자이 더시티의 입주는 2024년 7월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한컴그룹과 업무협약 체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시가 26일 ‘한글과 컴퓨터’로 유명한 한컴그룹과 MARS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오늘 협약식에는 이춘희 세종시장과 한컴그룹 김상철 회장, 강준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컴그룹은 한컴이 보유한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행정도시 구축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및 과학기술을 교류하고 세종시는 세종시에 적용할 수 있는 협력사업 발굴과 공공서비스를 제시하고 한컴에 인프라, 플랫폼 제공과 함께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세종시와 한컴그룹 간 ‘4차 산업혁명 기술기반 MARS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해 상호 존경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고 성공적 추진을 위한 오늘 협약으로 세종시는 한컴이 보유한 기술을 실증하고 적용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 제공 등 행정적 지원을, 한컴은 그룹이 보유한 모빌리티(M), 인공지능(A), 로봇(R), 우주·항공(S) 등 기술을 바탕으로 세종시 스마트시티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최대열기자
-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 수립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23일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전략 수립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공동협력 프로젝트를 중점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는 수도권 집중에 대응하고 균형발전을 통한 미래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충청권 메가시티의 협력 프로젝트로 충청권 경제자유구역, 광역교통망 구축,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 등이 제시됐다.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충청권 4개 시도의 특징을 살펴보고 이를 토대로 지역 상생과 공동번영을 위한 충청권 메가시티의 기본방향과 기본구상, 추진사업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전세종연구원은 충청권 메가시티의 강점·약점·기회·위기(SWOT) 분석에서 인적자원 경쟁력이 높고 기술 인력이 풍부해 인구대비 지역내총생산(GRDP)이 타 광역권에 비해 높은 점을 강점으로 꼽았다. 반면, 수도권 대응 역량과 규모의 경제가 다소 약해 수도권과 동남권의 샌드위치가 될 우려가 있고, 국제공항과 동서 연결망 등 권역 내부 광역교통체계가 미흡한 점을 약점으로 지적했다.또, 충청권 메가시티의 기회로는 혁신도시, 기업도시, 과학벨트, 내륙첨담산업권역을 두루 갖춰 대도시-중소도시-농어촌 연결망 구축을 통한 다핵중심 네트워크 권역 도입이 유리한 점을 제시했다. 다만, 수도권으로의 인재 유출이 심하고 지역 내 청년인구가 차지하는 비중(10.4%)이 낮은 점을 위기로 꼽았다.이를 토대로 한 충청권 메가시티 추진의 기본방향은 성장거점 경쟁력과 초광역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국판 뉴딜과 연계를 통한 ‘충청권의 균형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잡았다.분야별 프로젝트로는 광역인프라 분야의 경우 충청권 경제자유구역(가칭) 통합 추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혁신성과 확산, 충청권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등 초광역 네트워크 형성 방안이 제시됐다.교통 분야의 경우 충청권 권역 간 30분 생활권을 비전으로 광역철도망과 도로망, 대중교통체계 연계, 스마트 모빌리티 등 미래교통체계 구축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산업경제 분야는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 산업생태계 조성, 동북아 바이오메디컬 허브 구현, IT/BT 중심의 스마트 기업 주도형 산업밸리 조성 등 미래신산업 광역 혁신 클러스터 구축이 다뤄졌다.사회문화 분야는 충청권 문화관광 통합 브랜드와 서비스 플랫폼 구축, 충청권의 역사문화와 자연 자원을 바탕으로 공동체 연계 거버넌스 기능 확대 등이 핵심이다. 이 같은 내용을 실현하기 위한 추진 로드맵으로는 1단계 지역 현안과제 해결, 2단계 생활권·경제권 협력 관리청 운영을 거쳐 최종 3단계에서는 광역연합 또는 특별자치단체를 도입하는 방안이 제시됐다.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세부과제와 추진 로드맵은 오는 11월까지 진행될 연구용역을 통해 보다 구체화될 전망이다.이춘희 시장은 “4개 시·도가 공감할 수 있는 실행력 높은 구체적인 공동사무를 발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국가 정책 방향과 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해 협력과제를 공동사무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2021년 제1회 세종 파이낸셜데이”참가기업 모집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기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21일부터 29일까지‘2021년 제1회 세종 파이낸셜데이’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세종 파이낸셜데이는 성장 단계별 창업기업에 필요한 투자․보증․융자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업 운영 및 성장활동에 필요한 자금 상담을 해당 기관과 1:1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세종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한국발명진흥회, 농협, 하나은행,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이 참여해 현장상담이 이뤄진다.특히 창업기업과 보증․금융기관이 한자리에서 창업자금에 관한 전반적인 상담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각 기관별로 방문상담을 받아야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박철순 센터장은 “작년부터 이어져 온 세종 파이낸셜데이를 통해 창업기업들이 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지역기업이 유망 창업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참가신청과 세부내용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되는 사항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개별공지 할 예정이다. 권혁선 기자
-
친환경 종합센터 주민간담회 주먹질 없는 폭력장으로……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친환경 종합타운 건립을 위한 주민간담회가 본래의 목적이 상실된 체 반대를 위한 주민 반대의견만 개진되는 주먹질 없는 폭력장을 방불케 하며 반대의견에 대한 당위성이 빛을 발한 체 마무리되었다.애초 행복 도시 내 폐기물 처리시설 예정지는‘6-1 생활권 복합 6-4부지’인 월산산업단지 인근으로 계획되었다가, 읍·면까지 대상 입지를 확대해 공모절차를 거쳐 선정하는 것으로 변경되었고, 전동면 심중리가 친환경 종합타운 입지 후보지로 결정됐다가 응모자의 신청 취소로선정이 취소, 후보지 공개모집이 재추진되는 과정에서 현재의 송성리 일원이 신청하면서 후보지에 대한 적격 절차가 진행 중이지만 신청지 주변 지역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오늘 간담회를 겸한 주민 설명회가 개최된 것이다.간담회를 겸한 주민 설명회가 개최된 오늘 참석자 대부분이 반대를 주장하는 주민과 이장들로 구성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는 없었고 연로하신 000 목사라는 분이 발언을 시도했지만, 원숭이라고 비하하며 발언을 못 하게 했고 사회자는 반대의견이 개진될 때마다 사회 석에 옭습니다를 외치며 반대 분위기를 조장하면서 목사님의 발언은 끝내 들을 수 없었다.주민인지는 알 수 없는 한 사람은 이춘희 시장에게 시청지하나 호수공원 밑에 친환경 종합타운을 건립하면 된다는 비아냥 섞인 말투로 건의를 하면서 “간담회답게 진정성을 갖고 임하자”라는 이 시장과 대립 한 떼 파행을 치 닫을 번 하는 등 오늘 간담회는 빛을 발한 체 주먹질 없는 폭력장으로 변했다.특히, 주민간담회에 대부분 참석한 친환경 종합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주민들은 입구에서부터 현수막으로 통행을 가로막고 일부 반대를 위한 주민은 이 시장의 통행로를 현수막으로 막고 돌아가라는 등 반대를 위한 주민들의 폭력성 태도는 비난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간담회에서 반대를 주장하는 주민들은 인근 주민과의 소통 부족, 주민들에 대한 설명 부족 등을 주장하며 무조건 반대를 주장하고 있지만, 본지 기자가 신청자 중 한 사람과 인터뷰한 결과 신청자는 신청 전 친환경 종합타운이 유치되면 각종 주민편익 사업과 지역 개발로 인한 지역발전에 희망을 품고 일부 주변의 이장들과 사전에 설명회 참석에 대해 논의를 했지만, 이 자리에서 현금 2억 원, 이주대책 없이는 설명회나 간담회에 참석할 수 없다는 말 만들었을 뿐 결코 소통 부재는 아니라고 주장했다.한편, 박용희 국민의힘 세종시 비례대표 의원은 친환경 종합타운 건립으로 인한 근거 없는 다른 지역의 낡은 소각장 언론 보도를 캡쳐, 마치 지금의 친환경 종합센터가 발암물질을 배출 하는 양 반대의견을 조장하고, 공무원들의 절차상 하자를 이유로 반대의 선봉에 있으면서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한 진솔한 토론 제의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거절하고 있다. 세종시는 현재 전동면(처리능력 일 45t) 한 곳에서 처리하는 하루 100여 톤이 넘는 생활폐기물이 위탁업체를 통해 다른 도시의 소각장으로 반출되면서 발생한 금액이 무려 16년 5억 4천여만 원 대비 19년에는 10배 이상 늘어난 62억여 원에 달하고, 특히 16년 하루 발생량 96t에서 3년이 지난 19년 현재 일 144t이 발생, 발생량은 150%가 증가했으며, 생활폐기물 위탁처리량은 16년(19t) 대비 19년에는 4, 4배 증가한 81톤이 처리되고 있지만, 처리업체의 과도한 비용 상승으로 처리비용은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장 건립이 절실한 상태다.세종시 관계자는 “친환경 종합타운은 첨단 환경기술을 도입해 소각시설이 긍정적 이미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 친화형 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며 “향후 선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발전사업 지원과 친환경 시설이 설치되도록 해당 지역 주민들과 충분한 협의와 의견수렴을 통해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친환경 종합타운 조성사업은 첨단 환경기술을 적용한, 하루 처리용량 400t 규모 소각시설, 80t 규모 음식물자원화시설을 도입·설치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외지업체에 위탁 처리하던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세종시 직영 운영으로 처리업체에 대한 불안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 지역은 안되고 다른 지역은 된다는 지역 이기주의가 타파되지 않는 한 세종시 친환경 종합타운 건립은 난항이 예상된다.또한, 일부 반대를 주장하는 주민들의 말대로 소규모 친환경 종합센터 여러 개를 건립한다 하더라도 막대한 건립비용 마련은 농촌 지역의 세수로는 절대 불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세종시 세수 대부분을 신도시에서 충당하는 세종시로서는 이 문제가 도·농간 갈등으로 비화할지에 우려를 나타내면서 자칫 도·농간의 골 깊은 갈등으로 이어지진 않을까 노심초사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말대로 자신들의 지역에 안되는 시설이 다른 지역에서는 가능할지에 의구심이 들고 이 지역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또한 다른 지역 소각장에서 처리해야 한다면 이 또한 지역 이기주의로만 풀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편, 세종시는 친환경 종합타운 주민간담회가 본래의 취지를 벗어난 성토장으로 변했지만, 친환경 종합타운의 본래 목적과 당위성을 계속 주민과 소통하면서 이어갈 것이고 주민 공모사업에 신청한 부지선정에 대한 검토 또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기자
-
충청권 메가시티, 광역을 넘어 포용적 혁신으로...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위한 방안 모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방안 모색과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혁신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세미나는 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된 세종시 지역혁신협의회 및 협의회 산하 경제·산업 분과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충청권 초광역 협력·메가시티 구축, 세종시 전략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미나의 첫 발제를 맡은 염인섭 책임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은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메가시티로서 포용적 혁신·성장을 구현하는 충청권 생활경제권역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이어서 염 위원은 충청권 메가시티 기본방향으로 ▲글로벌경쟁력을 쌓을 분업형 산업구조 ▲도시 간 기능을 분담할 다핵거점 네트워크 ▲지역 공동체 연대감·결속력 강화를 위한 지역성 기반 공동체 등을 제안했다.이어 두 번째 발제를 맡은 안용준 책임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은 충청권이 자율주행 상용화 서비스를 선도하는 초광역 미래 모빌리티 거점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 과제 등에 대해 설명했다.안 위원은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지정을 우선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상용화 구간에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자율주행 전용도로 등을 구축, 모빌리티 혁신 인프라를 구축해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발제 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권영섭 지역혁신협의회 의장이 좌장을 맡아 초광역 자율주행 상용화지구 조성을 통한 충청권 광역경제생활권 기반 마련 방안 및 국가 균형발전 선도를 위해 세종시가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지역혁신협의회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시·도의 균형발전계획 심의 등을 위해 설치된 위원회로, 시는 지난 해 10월 제2기 지역혁신협의회를 출범한 바 있다. 권영석 시 대외협력담당관은 “이번 세미나는 지역 전문가들이 충청권 메가시티와 초광역 협력 및 세종시의 발전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균형발전 선도도시로서 세종시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재)세종테크노파크, 지역 제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에 박차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재)세종테크노파크(이하 세종TP)sms 스마트 제조혁신을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중견기업의 신청을 지난 3월 1차 접수에 이어 오는 7월 21일 17시까지 2차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스마트 목표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기초수준은 최대 7천만원, 생산정보 실시간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한 수준은 고도화 촉진을 위해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중기부가 자금을 대 만든 인공지능 제조플랫폼 '캠프(KAMP, Korea AI Manufacturing Platform )'와 연계로 인공지능 솔루션을 활용한 실시간 사후관리가 용이한 클라우드형 스마트공장 활성화를 위해 3년간 클라우드 이용료도 지원(소기업은 5년) 한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3만개 보급을 목표로 올해는 약 4,000억 원을 투입해 4,000개의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으로 지원 유형은 크게 ‘기초’, ‘고도화1’, ‘고도화2’로 구분된다.‘기초’는 스마트공장 구축목표 기준을 기초(Lv1∼Lv2)로 신청하거나 수준 향상 없이 재신청하는 경우에 해당되며, ‘고도화1’은 중간1(Lv3), ‘고도화2’는 중간2(Lv4) 이상을 신청한 경우이다.특히 마스크·손 소독제, 진단 시약, 백신주사기 생산업체 등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해 제약·의료기기 제조기업에 대해서는 선정 시 최대 가점을 신설해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세종 TP 김현태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이 주목받고 있는 이 시대에 세종 제조기업들이 스마트공장 도입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고 선도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세종시 자율주행 무인우체국 사업 선정...자율차로 우편물 접수‧배달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지난해 전문 연구기관 및 기업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ICT융합 서비스 경쟁력 강화사업‘ 공모에 참여하여 자율주행 무인 우체국 사업이 선정됐다. 이는 ’5G기반 우편 분류 이동형 접수배달 문제 해결‘을 제안, 최종 선정(’20.5.28.)되었으며, 무인우편 서비스를 제공하는 5G 기반의 자율주행 이동형 우체국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세종시는 자율주행 규제 자유 특구 지정,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구축 덕분에 자율주행 무인 우체국 사업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받아 실증도시로 선정됐으며 관내 자율주행차와 로봇 관련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1차적으로 학교에서 자율주행과 로봇 기술을 적용하여 우편물 무인 접수·배달 서비스를 운영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자율주행 차량이 실제 현장에서 우편물을 접수·배달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들이 직접 무인우체국을 체험할 수 있도록 오늘부터 7월 19일까지(3일간)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운행구간은 호려울마을 10단지~새샘마을 3단지~세종시청 동문 입구이며, 무료로 우편물 접수・배달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자율차를 이용한 우편물 접수‧배달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 서비스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시의성 있는 행정서비스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세종시는 시민들이 자율주행 신기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자율주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현재 중앙공원과 호수공원, BRT 버스 전용도로 등에서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자율주행 로봇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중기부)됐고, 올해에는 정부 공모과제에 2개가 선정되는 등, 보다 많은 서비스를 실증‧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세종시는 국가가 조성하는 21세기 첨단 신도시로 버스 전용 BRT도로를 조성한 덕분에 도로자율주행 특례를 부여받는 등 자율주행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자율차 관련 기업들이 실증 대상지로 매우 선호하고 있다.세종시는 이러한 환경을 바탕으로 스마티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연계하여 다양한 첨단 기술과 서비스를 구현하는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선도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권혁선 기자
-
6-3생 L1 블록 공동주택 1,350세대 공급...평균 분양가격 상한금액 1,257만 원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가 6-3생활권 L1블록에 민영주택 1,350세대를 공급한다. 세종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되는 6-3생활권 L1 블록은 설계 공모를 통해 특화된 설계를 적용해 44가지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85㎡이하가 150세대, 85㎡이상이 1,200세대다.사업주체는 GS건설, 태영건설, 한신공영으로 시는 지난 13일 분양가심사위원회를 열어 평균 분양가격 상한금액을 1,257만 원으로 결정했다.6-3생활권 L1블록은 이전기관 종사자 등 특별공급이 폐지되고 처음 공급되는 공동주택으로 신혼부부, 기관추천 등 기타특별공급 물량은 244세대이며, 나머지 1,106세대가 일반공급으로 배정된다.입주자모집공고는 오는 16일 사업 주체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7월 27일부터 3일간 청약접수를 시행하고 8월 4일 당첨자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입주자 모집공고는 16일 시 누리집 또는 사업 주체(세종 자이 더 시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견본주택은 최근 수도권 등에서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하고, 변이바이러스 집단감염 등을 우려해 사이버 견본주택으로 운영한다. 견본주택 방문은 당첨자발표 이후 당첨자에 한 해 사전서류제출, 정당계약 시 방문예약을 통해 가능하다권봉기 세종시 주택과장은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으로 배정됐던 물량이 이번에 일반공급으로 확대돼 지역 무주택 실거주자의 주거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세종테크노파크, 자율주행산업 육성 위한 업무협약 진행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테크노파크는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등 기업지원 대표기관과 함께 13일 중진공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세종 자율주행산업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협약식에는 세종테크노파크를 비롯, 대전세종지방중기청 등 세종지역 내 금융, 기술, 국내외 판로개척 관련 혁신기관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코트라, 한국교통연구원 등 6개의 기관이 참여했다.세종테크노파크는 산업부의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과 중기부의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통해 자율주행 실증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오송-세종을 잇는 자율주행 광역 교통체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성과를 보면, 자율주행 기업 30개사 세종시 이전, 자율주행빅데이터관제센터와 스마트모빌리티팩토리랩(SMFL) 등 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한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등 빠른 속도로 안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세종테크노파크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자율주행 실증의 핵심지구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자율주행 기업의 육성 및 성장촉진, 강소기업 육성을 위하여 금융·자금·기술개발 및 사업화 지원 등 각 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지원 수단을 맞춤 연계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담고 있는데, ▲30여 개 자율주행 기업을 대상으로 합동점검반을 운영하고 ▲협의체 구성을 통해 그룹간담회·투자포럼 등 협업사업 발굴과 지원성과를 공유하기로 하였다.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이번에 만들어진 세종 자율주행산업 육성 협의체는 자율주행업종의 집중지원을 위해 지방중기청 등 다양한 기관들이 손을 잡고 힘을 합치기로 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 세종을 최고의 국가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만들고, 관련 기업 이전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혁선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