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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흑청년회, 취약계층의 빛과 소금역할 톡톡
신흑청년회, 취약계층의 빛과 소금역할 톡톡
- 화재 취약계층 5세대 방문, 노후 전선교체 및 영농준비 보탬
보령의 신흑청년회(회장 전정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전기선교체 장면(보령시청제공)
신흑청년회는 지난 5일 대천5동의 취약계층 5세대를 방문해 주택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는 노후 전선을 교체하고 에너지 효율이 낮은 백열등과 형광등을 고효율 LED로 무상 교체했다.
이번 봉사는 청년회원 중 전기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추진됐으며, 어려운 생계로 인해 오래된 전선을 방치해 화재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러한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재능기부로 이루어졌다.
이날 회원들은 전선교체 봉사에 이어 몸이 불편해 방치하고 있던 독거노인의 텃밭에서 비닐제거작업을 실시하고 밭 꾸미기를 실시해 영농을 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회원들은 오는 10월에 대천5동주민센터의 협조를 받아 추가로 전선교체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며, 이달 중에는 대천해수욕장 주변 환경정화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전정배 회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작은 관심과 실천으로 이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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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유방재건 최고 권위 이택종 원장 초청`유방암 예방법´안내
보령시, 유방재건 최고 권위 이택종 원장 초청`유방암 예방법´안내
-오는 12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8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는 오는 12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이택종 보령아산병원장을 초청해 `유방암 알고 예방하자´라는 주제로 제148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 이택종 보령아산병원장(보령시청제공)
이택종 병원장은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전공의, 충남대병원 진료처장,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보령아산병원 장을 맡고 있다.
특히,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장 재임 시 유방재건술을 2600차례 이상 시행한 우리나라 유방재건수술의 최고 권위자로, 지난해에는 10여년 전 유방암으로 절제수술을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고난도 유방재건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최근 10년간 우리나라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에 대해 알아보고 유방암의 원인과 진단법 및 예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또한, 유방암 치료 후 사후관리 및 유방절제 후 겪게 되는 환자의 상실감 및 우울증을 완화하고 여성이 적극적이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있어서의 유방 재건술의 필요성 등을 알린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식생활 변화 등 다양한 이유로 외국에 비해 유방암 환자의 비중이 높고, 실생활에서 이를 예방하고, 발병이 된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해야할 것인지를 알리기 위해 강의를 마련한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는 많이 참석하셔서 유방암의 올바른 이해와 대처 방법을 배워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49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5월 10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그맨 이용식 씨를 초청해 `웃으면 건강해진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웃음을 통해 건강해지는 법을 안내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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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주산 벚꽃 길에서 인생 샷 건져보자!
보령 주산 벚꽃 길에서 인생 샷 건져보자!
-6km 구간 봄내음 물씬..오는 10일에는 주산봄꽃축제 개최
보령시는 오는 10일부터 보령댐 물빛공원 및 주산 벚꽃길 일원에서 제14회 주산 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주산 벚꽃 길 (보령시청제공)
주산 벚꽃 길은 보령댐 하류 웅천천에서 시작해 6km 구간의 왕벚나무 2000여 그루가 벚꽃 터널을 이뤄 서해 최고의 벚꽃 길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해양성 기후로 수도권과 남부지방보다 상대적으로 늦게 개화하는 특성상 10일 이후부터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주산면체육회 주관으로 열리는 주산봄꽃축제 행사는 10일 오전 11시 보령댐 물빛공원에서 난타와 풍물,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민속경기, 경품추첨으로 축제 참가자들의 활력을 불어 넣는다.
벚꽃 길 인근에는 시인과 문학인의 문학비를 읽으며 봄의 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시와 숲길 공원´이 있어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에게 봄철 대표관광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고, 보령댐 하류지역에는 높이 90m, 넓이 10m 규모로 만들어진 인공폭포가 있어 주변 산세와 어우러진 웅장하고 시원한 물줄기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축제장인 보령댐 물빛공원에서는 15일까지 다양한 먹거리와 각설이 공연을 볼 수 있고, 인근 무창포항과 해수욕장에서는 제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를 맛볼 수 있다.
우준영 주산면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당초계획보다 빠르게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방문하셔서 6km 구간의 벚꽃 길에서 인생 샷 건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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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73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제73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 지자체 등 전국 129개소에서도 나무심기 행사...산림의 중요성 알리는 계기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5일 제73회 식목일을 맞아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경상북도 문경시 가은읍 백두대간 산촌마을에서 지역주민, 임업인, 학생 등 3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제목을 넣으세요
▲ 김재현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 김재현 산림청장(왼쪽) 대통령 격려 화분 전수(사진-산림청)
이번 행사에서는 백두대간 복원 포럼, 목관악기 연주회,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숲이야기 등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김재현 산림청장은 기조연설에서 `나무와 사람, 함께 숲이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백두대간 생태복원을 강조하고, 산촌·도시가 숲과 상생하는 `숲 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숲 속의 대한민국´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시숲과 정원을 확대·조성하고, 특색있는 산촌 발굴을 통해 지역소득과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숲과 사람이 공존하는 사회를 말한다.
이날 지자체와 국유림관리소 등 전국 129곳에서는 식목일 기념행사가 동시에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총 2만 7천명이 참여하여 산림 250ha에 50만 8000그루를 식재했다.
많은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최근 미세먼지,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 대응방안으로 떠오른 산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산림청은 지난 2월 하순부터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4월말까지 전국 2만2천ha(서울 남산 면적의 77배)에 5,4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나무심기와 더불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3월부터 4월 5일까지 열렸다.
지자체와 지방청 등 전국 167개소에서 유실수·조경수 등 84만 본의 묘목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숲, 정원 등 생활권 내 그린 인프라를 확대하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숲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며, “4월말까지 이어지는 나무심기 기간 동안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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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주는 선물, `피톤치드´의 향기가 가득한 홍성군
자연이 주는 선물, `피톤치드´의 향기가 가득한 홍성군
충청남도·홍성군, 제73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진행
충청남도와 홍성군은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해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71-9번지 추양사 인근에서 편백나무 4년생 5,550그루를 심었다.
▲ 제73회 식목일을 기념해 홍성군 서부면 이호리 산71-9번지 추양사 인근에서 편백나무 4년생 5,550그루를 심고 있다.(사진-홍성군청)
올해 나무심기 행사는`숲속의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군산림조합, 임업후계자회 홍성군지부, 한국산악회 충남서부지부, 대한적십자봉사회 홍성지부, 인근지역주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서는`국민이 좋아하는 10대 수종´ 전시와 함께,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나무심기 행사 참석자에게 대추나무와 감나무 각 400그루를 선착순으로 나누어주는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군은 이번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삶을 풍요롭게 하는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알리고, 향후 숲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앞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숲 가꾸기 체험, 숲해설, 등산 안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군민들에게 숲의 공익적 기능을 알리고, 수준 높은 산림행정 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4월말까지 군 산림 125ha의 면적에 조림사업으로 30만 그루의 나무를 식재하고, 11월 말까지 1,150ha 면적에 숲 가꾸기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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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인의 희망이 꽃 피는 홍성군 명동 상점가 푸드코트, 4월 5일 개업
창업인의 희망이 꽃 피는 홍성군 명동 상점가 푸드코트, 4월 5일 개업
청년 창업을 위하여 한 발자국 더 나아가다
홍성군이 지난 5일 홍성읍 명동상점가에 푸드코트 1호점을 개업했다.
▲ 명동상점가에 푸드코트 1호점내부(홍성군청제공)
▲ 명동상점 푸드코트 1호점 전경(홍성군청제공)
군 관계자 및 명동상점가 상인회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개업하게 될 푸드코트는 총 7,5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의 빈 점포를 리모델링한 곳으로, 5명의 창업자가 같은 공간에서 각각 다른 종류의 음식을 판매하는 곳이다.
군이 명동상점가의 활성화와 군민들의 창업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한 4050 창업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이번 푸드코트는 다양한 세대의 입맛을 아우를 수 있는 음식이 가득한 홍성의 `핫플레이스´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또한 푸드코트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을 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며, 주변 명동 거리에 음식점이 적은 편이라 목이 좋은 곳의 빈 점포를 구하기 힘들었던 창업 대기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와 명동상점가 상인회는 “현재 3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오늘 개점하는 푸드코트는 최대 5개 업소가 입점할 수 있어 현재 두 자리가 비어있는 상태다.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4050창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개인당 150만원의 자부담으로 푸드코트의 창업주가 될 수 있으며, 보증금 및 관리비, 판매재료비와 집기 등은 창업자가 부담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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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천년 양반마을 내년 국비확보 고삐 당긴다
홍성군, 홍주천년 양반마을 내년 국비확보 고삐 당긴다
김석환 홍성군수 문화체육관광부 방문,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사업 협의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5일 2019년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했다.
▲ 김석환 홍성군수 문화체육관광부 방문,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사업 협의장면(사진-홍성군청)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 사업은 유교문화를 바탕으로 한 관광 산업으로, 오관리 일원에 전통음식 체험공간, 객사·향청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문화콘텐츠를 개발하는 등 천 년의 도시 홍성의 고유가치 및 브랜드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 문화자원 발굴 육성을 통한 생태관광 기반을 조성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내년까지 국비를 확보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양반마을 조성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총 사업비 232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한 국비지원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한 김석환 홍성군수는 “천 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홍성 유교 문화의 보존과 콘텐츠 발굴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이 매우 크다.”며 “홍주천년 양반마을을 조성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지를 만들어 지역 발전과 군민의 행복 증대에 그 목적을 두고자 한다.”라며 정부의 국비지원 협조를 적극 당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성군은 이 밖에도 홍성 푸드플랜 지원 사업, 어촌뉴딜사업, 가족통합지원센터 설치 사업 등 100억 이상의 예산이 필요한 대규모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적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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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교통복지 더 좋아진다.
금산군, 교통복지 더 좋아진다.
마을택시 11개 마을에서 26개 마을로 확대운행
금산지역 `마을택시´가 이달부터 확대 운행된다.
▲ 마을택시 11개 마을에서 26개 마을로 확대운행(사진-금산군청)
금산군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농촌마을 주민들에게 최소한의 교통이동권 보장과 교통복지 차원에서 2015년부터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택시를 운행해 왔다.
올해 4월부터 버스승강장과 마을회관의 거리 기준을 기존 1km에서 0.8km로 완화해 15개 마을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에 따라 총 26개 마을 900여명이 혜택을 보게 됐다.
또한, 그동안 마을택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3명 이상이 탑승해야 운행됐지만 4월부터는 1명도 탑승 운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신규로 추가된 15개 마을은 금성면(가칠리, 상촌), 제원면(화원동, 난들), 부리면(압수), 군북면(사거리, 윗백운), 진산면(방각동, 장대울), 복수면(두만리, 바탕골, 가왕리, 분골, 모골), 추부면(미삭) 등이다.
주민들은 앞으로 마을택시를 이용할 때 버스요금 1100원(사거리, 윗백운, 미삭마을은 100원)만 내면 되고 나머지 차액은 군에서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교통 여건 개선과 농촌 지역의 교통편의를 제공해 교통복지 시대를 실현해 나가고, 앞으로도 마을주민과 택시운송사업자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마을택시 이용에 만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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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성공 여성 위한 월급 day 사업 시행
보령여성새로일하기센터, 취업성공 여성 위한 월급 day 사업 시행
보령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인자)에서는 취업자 사후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업성공 여성을 위한`월급 day´를 지난 4일 (주)유런하이테크 사업장에서 처음 시행했다.
▲ 보령여성새로일하기센터 월급데이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월급 day´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축하하고 직장상사와 동료의 친밀감을 높여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며 직장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여주고자 진행하게 된 것으로, 올해 취업여성 3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첫 월급 day는 취업에 성공한 여성들의 첫 월급 시점에 맞춰 근무지를 방문해 격려의 말과 간식(떡)을 전달하고 직장생활의 애로사항 등을 듣는 등 중도 탈락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사후관리를 하는 사업이다
김인자 센터장은 “취업자를 격려하고, 관심과 배려로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기업의 생산성 형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의 능력개발 및 사회경제적 지위 향상은 물론, 재취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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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한 삼광벼 생산단지 교육 실시
보령시, 고품질 쌀 생산 위한 삼광벼 생산단지 교육 실시
-유통구조 개선과 GAP 인증, RPC 시설 확충 노력
보령시는 4일 웨스토피아에서 농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고품질 삼광벼 생산단지 교육을 실시했다.
▲ 삼광벼 생산단지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만세보령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주최로 열린 이번 교육은 명품 쌀의 대명사인 삼광벼의 재배단지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고품질 벼 안전 재배기술 및 농산물품질관리원의 GAP인증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만세보령통합RPC는 보령시의 지난 8년간 삼광벼 계약재배지원을 위해 장려금지급 ▲지속적인 영농교육 ▲농협과 농가의 계약재배 약정 등의 노력을 기울인 결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한 고품질브랜드 쌀평가에서 2015년 최우수, 2016년 우수에 선정돼 성공적인 대표 브랜드로 인정받아 전국 최고의 쌀 판매량을 자랑하는 RPC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온라인, 급식 및 가공업체를 통한 유통구조 개선과 GAP 인증, RPC 시설 확충 등 잘사는 농촌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동일 시장은“미래 생명산업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는 통합RPC 시설현대화 사업과 판로확대 등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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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2년 연속`우수´
보령시,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2년 연속`우수´
보령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일 발표한`2017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최종 결과에서 우수 등급인 A를 받게 됨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라는 성과를 거뒀다.
▲ 보령시청사 전경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해 12월 19일부터 110여 일 간에 걸쳐 조사·분석하고, 2월에는 전국 시군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를 모니터해 분석하는 1차 평가와 평가단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한 자료보완인 2차 평가에 걸쳐 공약의 완료도와 주민소통을 중심으로 5개 항목에 대한 평가로 진행됐다.
지난해 연말 기준 보령시의 민선6기 공약사항은 모두 70건, 이행률은 92%로, 이행 완료 및 이행후 계속 추진 47건(67.1%), 정상추진이 23건(32.9%)로 나타났고, 보령 요트경기장 조성, 웅천일반산업단지 조성, 사계절 물이 흐르는 대천천, 농식품 생산자 직판장 구축, 특성화 작목 특구(버섯) 지정 등을 완료했다.
또한 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인근 청양, 부여, 서천, 태안 간 국도 확포장 등 도로건설, 친환경 공원 조성, 여성, 학생 등을 위한 안심귀가 시스템 구축, 만세보령장학기금 100억 원 조성 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돋보였다.
김동일 시장은“다가올 서해안 시대 보령시가 주도해 나갈 수 있는 성장 동력을 공약에 반영하고, 이뤄냄으로써 글로벌 인프라를 갖춘 사계절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초석을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자,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낼 공약 이행 완료를 위해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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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2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보령시, 제2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 민간위원 150명, 공공위원 16명 등 모두 166명으로 구성
- 읍면동 단위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
보령시는 4일 오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 발굴 ․ 지원 강화를 위한 제2기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직무 역량교육을 가졌다.
▲ 위원 위촉 및 직무역량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행사는 공공위원장인 김동일 시장과 명성철 민간공동위원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당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은 읍면동협의체의 민간위원 150명이 새롭게 위촉됐으며, 16개 읍면동장은 당연직 공동위원장으로 임명됐다.
통․리장과 새마을지도자, 주민자치 위원, 복지기관 종사자,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로 구성된 제2기 읍면동협의체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사회 내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주적인 의사소통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복지증진 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자체 특화사업의 지원대상자 결정 등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및 운영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등 지역 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세대를 발굴, 지속적이고 면밀한 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자원 발굴 등 지역의 촘촘한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그동안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보살피는 지역복지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새롭게 구성된 제2기 읍면동 단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협력을 통하여 시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구현으로 행복보령을 만드는 구심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규로 위촉된 읍면동협의체 위원과 복지담당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교육을 실시한 이경온 전국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연합회 고문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추진 배경과 구성 취지, 필요성, 그리고 시 및 읍면동협의체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하면서, 지역 내 사회보장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읍면동협의체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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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8년 상반기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보령시, 2018년 상반기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환황해권 관광활성화 계획수립 최종보고회 및 제안내용 상호 협의
보령시는 지난 4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충청남도 6개 시장․군수와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상반기 환황해권행정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환황해권 행정협의회 정기총회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총회는 서해안 시대를 열기 위해 자치단체 간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정책공조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통합적 광역관광개발 추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환황해권 관광활성화 계획수립 최종보고회도 가졌다.
관광활성화를 위해 시군 간 연계성 회복을 통한 지속가능한 관광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황금물결 생명의 땅 환황해 관광´이라는 비전으로 자연역사문화자원과 프로그램 융복합, 교통수단의 다양화 및 연계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됐다.
또 환황해권 브랜드를 구축하고, 상호 네트워크를 통해 효율적인 관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축제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원패스 카드 도입 ▲대산항 개항과 함께 요우커 대상 관광상품 개발을 통한 대중국 시장 선점 ▲시군별 대표적인 역사문화, 해안가, 사계절 축제, 특산품을 중심으로 당일, 1박2일 여행 코스 개발 ▲발전소와 제철소, 기타 공장의 생산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해안 산업단지 첨단모니터링센터 걸립 ▲생태관광을 접목시켜 산업시설 재생을 통한 산업유산공원 조성 ▲천수만과 태안, 서산, 홍성, 보령으로 이어지는 친환경 종주트레킹 코스인 천수만 에코모빌리티 구축 ▲노후 및 유휴항만의 클러스터링을 통한 국제해양관광의 거점화를 위한 천수만 마리나클러스터 조성 등도 제안됐다.
김동일 시장은 “그동안의 관광지 개발이 독자적으로 이뤄졌다면, 앞으로는 지역 간 연계를 통한 상생으로 확실한 킬링콘텐츠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환황해 시군의 관광과 교통, 산업과 쇼핑 등의 벨트화로 다가올 서해안 시대 신 관광수요를 선점해 나갈 수 있도록 시군 간 굳건한 협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환황해권행정협의회는 보령시와 서산시, 당진시, 서천군, 홍성군, 태안군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15년 창립하고, 보령시의 보령신항 창조형 다기능 복합개발 및 국립해양(연안) 역사문화관 유치 ▲서산시의 공군 제20전투비행단 민항유치 ▲당진시의 서해안권 재난 안전체계 구축 ▲서천군의 장항국가 생태산업단지 ▲홍성군의 장항선(신창~대야) 복선전철 ▲태안군의 동북아 관광허브 인프라 구축 등 해양․수산, 문화․관광, 도로․교통 등 분야별 상생협력과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으로 힘을 모아나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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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설명회 개최
보령시,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설명회 개최
보령시는 3일 오전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어르신 및 시민,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 친자연적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별 순회 설명회 장면(보령시청제공)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재단법인 한국장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설명회는 친자연적이고 품위 있는 장례문화 확산 등 선진 장사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설명회는 자연장 교육영상 시청, 건전하고 품위 있는 친자연적 장례문화 안내, 불법묘지 설치예방 안내, 자연장지 조성사례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자신이 직접 장례방법과 용품 등을 정할 수 있는`장수행복노트´를 제공하고, 설명회 이후에는 보령시모란공원을 견학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봉갑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장례문화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친자연적인 장례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장(自然葬)은 화장한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 장사하는 친환경적 장법으로, 자연환경의 지속이 가능하고, 경제적이며, 생활공간 가까이 설치할 수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데다, 화초ㆍ잔디ㆍ수목 등 다양한 형태로 조성가능한 장점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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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간 지켜온 전국 5대 억새 !
30년 간 지켜온 전국 5대 억새 !
광천읍청록회, 오서산 억새풀 보존 및 제초작업 실시
홍성군 광천읍청록회가 지난 31일 오서산에서 오서산 억새풀 보존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 광천읍 오서산에서 오서산 억새풀 보존 및 제초작업장면(홍성군청제공)
이날 9시 상담주차장에서 모인 광천읍청록회 회원 30여 명은 오서산 정상에 올라 억새풀 제초작업 및 잡초 제거를 진행하며 오서산 가꾸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승환 광천읍장은 “오서산 억새풀의 아름다운 황금물결과 서해의 낙조는 오서산에 올라본 사람만이 아는 광천의 자랑스러운 보물이다. 매년 아름다운 오서산의 억새풀을 보존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지역사회가 있어 전국5대 억새명소라는 명성을 얻을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천읍청록회는 1988년부터 30년간 오서산 억새풀 정리 작업 및 오서산 등산로 정비 사업을 매년 실시하며 오서산의 아름다운 억새풀을 보존하고 가꾸는데 힘써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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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모여라, 숲에서 놀자!”
“얘들아~ 모여라, 숲에서 놀자!”
홍성군-홍성 유치원교사 연합회-홍성군 어린이집 연합회,
어린이 숲 체험 운영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은 지난 3일 홍성 유치원교사연합회, 홍성군 어린이집연합회와 숲체험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숲 체험 운영 업무협약 체결 장면(홍성군청 제공)
이번 업무 협약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숲이라는 자연공간에서 자연을 직접 만지고, 듣고, 느끼는 등의 오감체험을 통하여 감성과 창의성을 배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관내 어린이들에게 정기적으로 숲체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며, 올해 11월까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숲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자”를 주제로 계절별 숲속 식물 변화, 곤충의 생태관찰, 곤충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 위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숲체험 교육은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의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에서 선정된 관내 산림복지 전문업체 `내포 숲이야기´에 위탁 운영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산림휴양 및 산림치유 등 숲을 통한 산림복지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숲체험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의 기회를 만들고 숲과 더불어 나아가는 건강한 환경 가치관을 키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만 4세부터 성인까지 숲체험 교육에 관심 있는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무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사전에 메일 및 유선접수를 통해 일정과 장소 협의 후 참여 가능하니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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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완공
홍성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완공
도로 등 기반시설 갖추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홍성군은 계획적인 개발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16년 3월에 착공했던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가 3월말 완공되었다고 밝혔다.
▲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완공 전경사진(홍성군청제공)
환지개발 방식으로 추진된 역재방죽지구 도시개발사업은 개발면적 46,854㎡에 총사업비 58억 원을 들여 단독주택 용지 및 근린생활용지 등 98필지와 도로 18개 노선, 소공원 1개소 2,183㎡, 주차장 1개소 617㎡가 완공되었으며, 상·하수도, 전기, 통신, 도시가스 등 일체의 생활기반시설도 갖추고 있어 주거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전망이다.
또한 이번 사업에서 설치한 도로 및 보행자 전용도로로 인해 통행시간이 단축되었고, 주민 및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되어 원도심 정주여건 개선 및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 완료 및 도로 개설로 인하여 주민 교통편의 및 보행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나, 새로운 시설의 익숙지 않은 환경을 감안하여 이용 시 안전에 유의하고 공공시설물을 소중히 사용하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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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민과의 약속 잘 지켰다
홍성군, 주민과의 약속 잘 지켰다
홍성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A등급 이상 달성
홍성군이 2018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평가단은 지난 2월부터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약이행 자료를 대상으로 모니터하여 분석하는 1차 평가를 진행하고, 소명 및 보완자료를 검토하여 평가 최종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민선6기 공약이행완료 분야 ▲2017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항목에 대한 세부지표를 평가하고 이를 총 100점 만점으로 환산하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그 결과 홍성군은 합산 총점 80점을 넘어 A등급으로 평가됐으며,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 2015년 SA등급, 2016·2017·2018년 A등급 등 4년 연속 A등급 이상을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군은 민선6기 공약으로 6대 분야 62개 사업을 세우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홍성사랑장학금 100억 달성, 서해선 복선전철 예비타당성 통과, 도시가스 보급률 50% 초과 달성 등의 43개 사업이 완료 및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에 있다.
또한 홍성IC 주변 산업단지 벨트화, 홍주천년 대축제 개최 등의 17개 사업은 올해 정상적으로 추진될 계획으로, 홍성군은 총 62개 사업 중 60개 사업을 완료 및 추진해오며 96.7%의 공약 이행률을 보였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공약이행평가 4년 연속 A등급 이상 달성은 800여 공직자와 함께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의 약속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실천해나간 결과라고 생각한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이 정상적으로 완료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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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자원봉사센터, 1학급-1마을 결연으로 어르신 행복지수 높인다.
보령시자원봉사센터, 1학급-1마을 결연으로 어르신 행복지수 높인다.
4월 한 달간 학생 대상 소양교육...5월부터 봉사 활동 나서
사단법인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마을공동체 강화 및 청소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1학급-1마을 결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 청소년 대상 봉사 체험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사업은 6개 중 ․ 고교 학급과 학교 인근 마을회관 및 경로당과 결연을 맺어 세대 간의 교류와 통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에 대한 청소년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해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1학급1마을 자매결연 사업에 동참하는 학교는 주산중, 미산중, 청라중, 대천여중, 대천중, 해양과학고 등 6개교이며, 4월 한 달 간 네일아트 및 손마사지, 전통놀이, 스마트폰 사용법, 레크댄스 등의 교육을 받은 후 자매결연 마을회관 어르신들에게 5월부터 봉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구영회 이사장은 “청소년들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건전한 인성계발과 청소년 봉사 문화조성, 어르신들은 정신건강지수 향상과 행복지수가 상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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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오는 20일까지 시민안전문화대학 참가자 모집
보령시, 오는 20일까지 시민안전문화대학 참가자 모집
안전문화 및 재난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안전의식 강화
보령시는 복잡·다양한 재난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삶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문화 마인드 확산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시민안전문화대학 참가자를 모집한다.
▲ 보령시청사 전경
이번 교육은 세월호 사고 이후 재난안전에 대한 의식변화와 안전의식 공감대가 형성되는 상황에서 안전문화 및 재난대응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상․하반기로 나뉘며 상반기는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8일까지, 하반기는 오는 9월 21일부터 10월 12일까지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1일 2시간씩 운영하며, 모두 4차시, 8시간으로 운영한다.
신청 대상은 안전분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시민 등 40명으로, 읍면동사무소 비치 및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daepo28@korea.kr) 또는 팩스(041-930-3949), 읍면동사무소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소방, 가스, 전기, 교통,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 사례 및 체험, 인문학 및 생활상식 등으로 진행하고, 일반 교육은 보령문화의전당, 체험은 천안에 위치한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한다.
방대길 안전총괄과장은“생활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법, 사고 체험, 일반상식 등 안전 분야의 총제적인 교육으로 진행될 이번 교육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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