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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 화랑무공훈장 전수
금산군 남일면,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 화랑무공훈장 전수
금산군 남일면사무소(면장 강명배)는 4월 24일 6·25 전쟁 참전용사인 故길성순 이병의 자녀 길영철(67세)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말했다.
▲ 4월 24일 6·25 전쟁 참전용사인 故길성순 이병의 자녀 길영철(67세)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사진-금산군청)
이날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과 관련해 육군본부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안광원 중대장도 배석했다.
화랑무공훈장의 대상자인 故길성순 이병은 6·25 전쟁기에 용감하게 헌신하여 큰 무공을 세워 우리 군의 승리에 큰 기여를 하였으나 노환으로 돌아가셔서 직접 전수받지 못했다.
훈장을 전달받은 자녀 길영철 씨는 “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신 아버지께서 늦게나마 훈장을 받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명배 남일면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이처럼 자유를 누리면서 발전할 수 있었다”며 유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전용사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이 누락되지 않게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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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앞장서
홍성군,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앞장서
홍성군은 지난 20일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 장면(사진-홍성군청)
홍성문화원 공연장에서 진행된 종교차별예방교육은 방원일 서울대학교 종교학 박사님을 모시고 종교에 대한 이해와 종교차별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이루어졌다.
군 관계자는 “본 교육의 취지는 공인으로서의 자세와 자칫 특정종교 편향문제로 이어질 경우 사회적 문제로 야기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공직자는 당연히 종교적 중립을 지켜야 한다”며 “헌법에서 보장된 종교의 자유가 침해되지 않도록 공정한 업무추진을 강조했으며 ”우리 홍성군이 종교 차별없는 모범적인 군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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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카페 공간 활용한「평생학습카페」운영 ~
홍성군 카페 공간 활용한「평생학습카페」운영 ~
충남 홍성군은 카페 공간을 활용한 「평생학습카페」 5개소를 홍북읍 신도시내에 지정해 지난 12일부터 학습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 평생학습카페 운영(사진-홍성군청)
해당사업은 신도시내 평생학습 학습권 보장을 통한 수요 충족 및 효율적인 공간확충을 위함이다.
「평생학습카페」는 카페에 이용인원이 적은 오전시간을 활용하여 평생학습 교육 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카페라는 공간이 단순히 차를 마시고 대화를 나누던 공간에서 진화해 함께 모여 배우고 나누고 소통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다.
홍성군은 카페의 시대적 트렌드에 착안하여 지난해 말 카페 2개소를 시범 운영한바 있으며 운영결과 학습자 만족도가 높아서 올해부터는 5개소로 확대했다.
프로그램 과정으로는 핸드드립과정, 캘리그라피과정, 리본공예과정, 손뜨개과정 등이 있으며 각 카페 입구에 「평생학습카페」임을 인증하는 현판도 부착하였다.
군 관계자는“향후 카페공간을 활용한 학습의 효과성이나 학습자 설문을 반영하여 점차적으로 학습카페를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의실이라는 공간적 제약을 넘어 학습자가 모이고 배움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그 어디든 학습 공간이 될 수 있다는 홍성군의 창의적인 발상 전환이 어떠한 성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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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Me~ ...제2의 국립수목장림 `기억의 숲´ 만든다
Remember Me~
...제2의 국립수목장림 `기억의 숲´ 만든다
산림청, 회년기 산림복지 위한 `기억의 숲´ 대상지 공모
산림청이 과거와 미래세대가 공존하는 자연 속의 안식처인 `제2의 국립수목장림´을 조성하기 위해 국민과 함께하는「기억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말했다.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24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억의 숲´ 조성 대상지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해 서비스디자이너·전문가·공무원·일반국민 등으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을 운영해 `기억의 숲´ 아이디어를 발굴했다국민디자인단은 국민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사용자 중심의 정책을 설계하기 위해 정책수요자가 직접 의견을 제시하는 워킹그룹을 말한다.
기억의 숲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국민디자인단에서 도출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지역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이익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 중심의 지역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기억의 숲과 연계한 다양한 소득사업을 스스로 찾아 실행할 수 있도록 산림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기억의 숲이 `수목원보다 아름다운 숲´을 목표로 주민들의 생태적 쉼터이자 새로운 지역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시설운영 단계까지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이번 대상지 공모에서는 ▲지자체 관내 산림청 소관 국유림이 30ha 이상 집단화된 지역, ▲공·사유림을 국유림과 교환하거나 매도 가능한 면적이 30ha 이상 되는 지역, ▲법정제한지역이나 개발계획이 없는 지역 등이 우선적으로 고려된다.
공모 접수기간은 5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이며, 광역시·도 및 기초 지자체 모두 참여 가능하다.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단은 서면·현장·발표 평가를 거쳐 10월 중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최병암 산림복지국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기억의 숲 만들기 프로젝트」가 수목장림의 올바른 모델이 성립되기를 바라며, 국가와 지역이 상생하는 대표적인 협력 사업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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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청소면, 마수걸이 나눔가게`호응´
보령시 청소면, 마수걸이 나눔가게`호응´
-참여 식당들의 매일 첫 매출 모아 기부..따뜻한 나눔 동행 기대-
보령시 청소면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 동행을 권장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마수걸이 나눔가게 참여 운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저금통 배부 장면(사진-보령시청)
마수걸이 나눔가게란 하루 중 첫 매출의 일부를 기부해 어려운 가정을 돕는 가게를 말하는 것으로, 이달까지 마블로즈(정육점), 풍정 돌솥밥(한정식), 쉼터포차(한식), 청무관(중식당), 억만가든(한식), 생고기목장(한식) 등 모두 6곳의 가게에서 참여의사를 밝혀 청소면에서는 지난 23일 골드바 저금통을 참여가게에 배부했다.
면은 마수걸이 참여 음식점의 저금통을 분기별로 모아, 참여 업체의 이름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며, 참여 식당을 추가로 모집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 재원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나기철 면장은 “관내 음식점의 마수걸이 참여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환원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함은 물론, 사라져가는 공동체 정신까지 회복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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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중앙시장 건강충전소´ 개소
보령시보건소, `중앙시장 건강충전소´ 개소
-전통시장 상인 및 이용 시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기대
보령시보건소(소장 김형곤)는 지난 20일 중앙시장 내 건강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2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중앙시장 건강충전소´ 개소(사진-보령시청)
건강충전소는 평소 건강관리에 소홀할 수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전자 혈압계 등 5종 장비를 활용해 건강을 측정하고, 비치된 본인의 건강관리 카드에 직접 기록 관리하게 함으로써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또한 동부, 중앙, 한내, 웅천시장에서는 장날에 맞춰 기초검진(혈압․혈당) 및 치매․우울증 검사, 주기적 건강 상담 등 각종 건강정보 제공, 상인 중 만성질환 보유자 대상 등록 건강관리도 실시한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바쁜 일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전통시장 상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설치한 것” 이라며 “앞으로는 이용 시민들의 건강서비스 요구 조사 등을 실시하며 최적의 건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보건소는 지난 2016년부터 중앙시장, 동부시장을 중심으로 매월 2회 장터 건강관리의 날을 지정하여 전통시장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올해부터는 한내시장, 웅천시장으로 확대 운영해 밝고 건강한 전통시장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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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공무원, `저온피해 과수농가에 일손 돕기 우선 지원´
보령시 공무원, `저온피해 과수농가에 일손 돕기 우선 지원´
- 6월말까지 맞춤형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 운영-
보령시가 극심한 일손 가뭄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말까지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 지난해 일손돕기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4~5월의 봄철은 일년 중 가장 바쁜 시기이자, 고령․부녀화에 따른 일손이 부족한 시기로, 기계화율이 낮고 일시에 많은 인력이 소요되는 과수․채소․밭작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 농업기술센터는 AI․구제역 근무와 산불비상근무 등 각종 비상근무실시하고 있지만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시간을 쪼개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고, 올해는 유난히 이상저온 현상에 따른 농작물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저온 피해 과수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지난해에는 90개 기관․단체에서 109회 1378명이 일손 돕기에 참여하며, 턱없이 부족한 농가의 일손에 큰 보탬이 되었다.
이왕희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4월초 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배) 재배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각급 유관기관․단체에서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일손 돕기 신청은 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930-3374)과 또는 읍면동, 농협(934-6141)을 통해 하면 된다고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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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호응 높네´
보령시,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호응 높네´
2년간 가입자 4830명 돌파..주정차 규제 준수 및 과태료 부과 사전 예방
보령시는 시민들에게 불법 주정차 구역에서 주차 시, 차량 단속을 안내하는`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가 이용자 수 급증으로 이어지며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 보령시 주정차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홈페이지 화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 2016년 4월 첫 서비스 이후 2016년 2357명, 2017년 1866명, 올해 4월까지 607명 등 2년 간 가입자 수가 4830명에 이르고 있고, 현재까지 신청자들에게 사전공지 된 문자 알림은 1만7740건으로 가입자 1인 당 평균 3.7건의 문자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는 것이다.
시는 현재 고정식 CCTV 15대와 이동식 CCTV를 장착한 차량 1대로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고 있으며 불법 주정차금지구역에 차량을 주차한 경우 차량의 운전자 휴대전화로 해당 차량이 주정차금지구역에 주정차 됐음을 안내하고, 차량이동을 요청하는 내용의 사전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 스마트폰 신고에 의한 불법 주정차 및 횡단보도, 인도, 로데오거리 등 즉시단속구역은 문자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특히, 불법 주정차 단속에 대한 사전 정보를 제공받아 정해진 주정차 규제를 준수하고, 단속 장소를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되는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비결이다.
강선경 도로교통과장은“불법 주정차 단속 안내를 통해 예고 단속을 통한 행정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 불만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가입을 권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및 보령시 도로교통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http://www.brcn.go.kr/parkingsms)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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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일자리 등 민생규제 혁신과제 50건 발굴
금산군, 일자리 등 민생규제 혁신과제 50건 발굴
금산군은 지난 19일 부군수를 주재로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2018년 금산군 민생규제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 금산군 민생규제 혁신과제 발굴 보고회 장면(금산군청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금산군 규제혁신 추진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규제혁신을 위해 현장에서 발굴한 민생규제 혁신과제를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이번에 발굴한 사례는 ▲취업․일자리 분야 1건 ▲ 국민복지 분야 12건 ▲ 일상생활 분야 18건 ▲ 국민안전강화 분야 12건 ▲ 창업입지고용 분야 5건 ▲ 생산유통판매 분야 2건으로, 6개 분야에 총 50건이다.
발굴된 사례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국민과 기업이 직접 디자인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에 제출하며, 행정안전부 자체심사와 소관기관의 협의, 민생규제 심사단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중점과제는 지속적으로 개선을 추진된다.
군관계자는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 기업운영, 안전 등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규제 사례를 발굴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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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수련관-재능나눔 봉사터전(3개) 업무 협약
금산군청소년수련관-재능나눔 봉사터전(3개) 업무 협약
상호 협력 사업 대외협력 네트워크 구축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은 20일 금산다락원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터전 `나눔의집, 인삼골건강마을, 금산실버타운 홍익원´ 3개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청소년재능나눔 봉사터전 업무협약식 사진(금산군청 제공)
협약의 내용은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활동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홍보 및 지역네트워크를 구축, 공동 추진한다는 내용으로 관내 청소년 동아리들이 재능나눔 봉사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봉사터전의 사전 욕구조사를 통해 청소년의 재능을 이용하여 주제가 있는 지속적인 봉사를 추진하고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청소년동아리 담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나누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새로운 청소년 봉사의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재능나눔 봉사동아리는 17년 4개에서 올해는 7개(금산여고 4, 금산고 2, 금산여중 1)로 대폭 늘었다.
봉사활동 분야도 소리여울(클레식기타 연주), MIA(종이접기, 구조물 만들기), RCY(환경정화활동), 뉴하트(손맛사지, 말벗) 등 다양해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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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재가복지(밑반찬, 목욕, 이·미용)사업 박차
금산다락원, 재가복지(밑반찬, 목욕, 이·미용)사업 박차
금산다락원(원장 김평기)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 및 노인어르신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한 삶 증진을 위한 `재가복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재가복지 사업 사진(금산군청 제공)
이 사업은 매년 초 각 읍.면의 추천을 받아 재가 장애인 및 노인 가정 총 76세대에 매월 2차례씩, 재가복지(밑반찬, 목욕, 이·미용)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산다락원 복지팀의 특화사업이다.
특히 다락원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협력과 재능기부를 통해 2012년부터는 이·미용서비스까지 지원함으로서 사업의 효과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밑반찬서비스는 신선한 양질의 식재료를 구매해 다락원 내 식품가공실에서 조리해 대상가정으로 직원들이 직접 배달한다.
다락원 차량을 이용해 직접 대상자를 모시고 와서 목욕서비스를 진행함은 물론 대상자 가정에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복지팀 관계자는 “자원봉사단체와 연계해 위기가정의 생활실태를 수시로 파악해 실제생활에 보탬이 되는 복지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재가복지서비스로 확대로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일깨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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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금산역사탐방』운영
금산군, 자유학기제 진로체험『금산역사탐방』운영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원장 김평기)은 21일 관내 중학생 12명과 함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금산역사탐방´을 진행했다.
▲ 금산역사탐방 단체사진(금산군청제공)
이날은 제원면 천내리, 용화리에 위치한 12기의 고인돌 유적지와 천내리 서쪽을 흐르는 제원대교 북쪽 50m 위치한 고려시대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용호석을 둘러보고 문화재 주변에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역사현장 탐방 후 금산의 지도를 직접 그리고 만들어 보는 `금산바로알기 – 내가 만든 금산의 지도´ 족자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역사탐방에 참석한 한 학생은 “금산에도 여러가지 역사와 유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금산을 더 사랑하게 된 것 같고 어른이 되어도 금산에서 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른 학생은 “직접 탐구하고 활동하면서 몰랐던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고, 금산의 지리와 축제, 행정 등을 알아보면서 금산에 대해 새삼 더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다.
금산역사탐방은 우리 금산의 역사현장 답사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진로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며 총4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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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금산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
만인산농협(조합장 전순구) 농산물 산지유통센터(APC)준공식이 20일 금산군 신기영 부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 참여조직 및 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준공식(사진-금산군청)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2016년 지역혁신모델구축지원사업 및 충남오감 주관의 농협지원사업을 통해 총 18억원(보조7억)이 투자됐다.
추부면 요광리 200번지(추부 IC 근처)에 건축연면적 1,394㎡ 규모로 1동(교육·마케팅센터), 2동(선별장, 저온창고)을 세웠다.
만인산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는 조직화가 어렵다는 옆채류 위주의 농산물을 유통시켜왔으며, 이전하기 바로 전까지 660평의 작은 시설에서 2017년 13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깻잎뿐만 아니라 상추, 케일 등 쌈채류, 포도, 가지, 애호박, 부추 등 17개 품목의 농산물 유통에 힘써왔다.
이번 준공을 통해 1일처리물량 10톤, 연간 예상물량 3,700톤, 매출액 150억을 예상하고 있다.
신기영 부군수는 “산지유통센터의 준공은 금산농업이 비상하는 계기는 물론 금산의 푸드플랜 성공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역 농산물 상품화, 유통 개척 노력을 통해 농가 소득 창출하고 금산의 농산물 직거래 활성에 미래 농업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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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홍성의 옛지명 홍주지명 탄생 천년맞은 홍성군
2018 홍성의 옛지명 홍주지명 탄생 천년맞은 홍성군
`홍주도령ㆍ천년낭자´마스코트 인형 인기몰이 중
홍성군은 2018 홍성의 옛 지명 홍주(洪州) 이름사용 천년을 맞이해 제작한 홍주천년 마스코트 홍주도령, 천년낭자 인형이 인기몰이 중이라고 밝혔다.
▲ `홍주도령ㆍ천년낭자´마스코트 인형 인기몰이(사진-홍성군청)
홍성군 관계자는“한정수량으로 제작된 마스코트 인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다고 전하면서, 앞으로 홍성역사인물축제시 관광홍보품 지정 등 다양한 활용방안을 구상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2015년 전국 마스코트 공모전 등을 통해 홍주도령과 천년낭자를 홍주천년의 마스코트로 선정한 바 있으며, 홍주 이름사용 천년을 맞은 올해 홍주도령・천년낭자 마스코트 인형을 본격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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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나타난 이름 없는 천사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에 나타난 이름 없는 천사
- 모교 후배들에게 운동화 빨래 정기후원
이름을 밝히지 않는 무명의 천사가 모교인 홍성군 ㄱ초등학교 전교생들의 운동화 빨래를 정기적으로 후원 해주고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 모교 후배들에게 운동화 빨래 정기후원(사진-홍성군청)
이 후원자는 운동화 빨래와 이불 세탁을 주 업종으로 하는 홍성군 장애인보호작업장이 개소되어 운영수익 전액을 중증장애인의 급여와 복리후생비로 사용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감명을 받아 조금이나마 장애인보호작업장 매출에 도움이 되고자 이 같은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고 한다.
또한 “학창시절 추억이 서려있는 모교의 후배들에게 중증장애인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운동화를 세탁하며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깨끗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서도 이름을 밝히기를 극구 사양했다고 한다.
한편, 홍성군 관계자는“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원장 김호현)은 지난 3월 12일 조양크린이라는 상호로 개소되어 30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장애인의 재활 자립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많은 군민들의 이용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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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공모전 개최
홍성군,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공모전 개최
- 군내 초등학교 대상, 4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공모
홍성군(군수 김석환)은 오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의식을 높이고 깨끗한 홍성가꾸기의 일환으로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환경보전 그림 및 실천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 환경보전 그림․실천수기 공모전 (사진-홍성군청)
응모자격은 홍성군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1인 1점 출품 가능하며, 환경보전을 소재로 한 그림 또는 실천수기이면 된다.
작품은 5월 22일까지로 군청 환경과에 학교별 및 개인 접수 가능하며,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관련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 공정한 심사를 거쳐 그림 30명, 수기 10명의 당선작을 선정하여 군수 표창을 수여하고, 당선작 모음집을 제작하여 환경 교육 등 자료로 활용 배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 관련 그림 및 실천수기 공모전을 통해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고 환경보존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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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이제 홍성군이 책임집니다
치매 이제 홍성군이 책임집니다
- 치매안심센터 증축 등 치매 환자 각종 지원책 밝혀 -
65세 이상 인구 10명 중 1명은 치매환자, 치매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65세 이상 경도인지장애환자 전체 노인의 29%로 치매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웃, 내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방증하는 통계수치다.
충남 홍성군이 지역민들의 풍요로운 노후를 위해 적극적인 치매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현재 보건소내 설치 운영중인 치매안심센터를 총 10억원을 들여 오는 9월까지 보건소 내 주차장에 증축할 계획이라고 했다.
연면적 450㎡ 으로 건립할 예정으로 교육상담실, 검진실, 쉼터, 가족카페 등이 들어선다.
군은 치매 안심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치매관련 전문 인력이 팀을 구성 운영중이다.
치매상담과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운영, 치매환자 가족교육, 치매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주민 인지강화교육 등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치매안심센터 전문 운영을 위한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홍성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프로그램 및 운영을 위해 총 10여억원을 추가 투입 할 계획이다.
치매 조기 검진 목표인원만 10,000명에 이르며, 치매 약제 치료비를 450명에게 지원할 계획이고, 치매 환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00가구에 가스안전 차단기를 보급한다.
또한, 치매 환자 1,200명에 대한 사례관리등을 통해 지속 관리중이며, 치매가족의 부양부담감을 감소시키고자 상시 상담을 위한 중앙치매센터의 치매 상담 콜센터 이용도 안내중이다.
치매 인식 개선을 위해 치매극복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치매 파트너도 500여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군은 마을주민이 함께하여 치매가 있어도 불편하지 않게 안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 2개면을 지정할 계획이다.
홍성의료원과 연계해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등급외자로 자칫 국가서비스에서 소외되기 쉬운 치매노인을 돌봐주는 치매노인 주간 보호소 운영도 홍성군의 눈여겨볼만한 치매 지원 정책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치매환자들와 가족들의 삶을 보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치매관리 컨트롤 타워 역할과 다양한 치매관리 및 지원 대책을 지속 발굴해 치매에 안심할 수 있는 행복도시 홍성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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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모집
보령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체험단´모집
오는 26일까지...훈련 전 과정 참여 가능해 재난 관심도 높여
보령시는 오는 5월 8일부터 18일까지 실시되는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시민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말했다.
▲ 보령시청사 전경
안전한국훈련 체험단은 훈련 기획에서부터 설계, 실시, 평가까지 훈련 추진 전 과정을 모니터링하고, 재난대비 훈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고 말했다.
훈련 모니터링을 통해 느낀 점, 개선사항 등에 대해 체험수기를 작성, 우수사례로 채택될 시, 안전한국훈련 종합토론회 때 수기를 발표하고 표창 수여 기회를 갖게 된다.
신청 대상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나 재난·안전 분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4월 26일까지 보령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uniibg@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성별과 연령, 직업 등을 균등하게 고려한 후, 훈련 기획회의, 토론훈련, 현장훈련에 모두 참여 가능한 10~15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종환 안전총괄팀장은 "유해화학물질 유출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체험단 모집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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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보건소, 제2기 도전! 비만탈출교실 참가자 모집
보령시 보건소, 제2기 도전! 비만탈출교실 참가자 모집
보령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23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제2기 도전! 비만탈출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제1기 도전! 비만 탈출교실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비만 탈출교실은 신체활동 감소, 잘못된 식습관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성인 비만율을 낮추기 위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 비만 해소 및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체지방률 30% 이상 비만관리가 필요한 자로, 20세부터 65세 이하 성인 중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자를 우선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5월 14일부터 주 3회씩 10주간 진행되며, 사전 기초검진 및 나트륨 섭취량 검사, 체지방 측정 결과에 따라 대상자 맞춤형 상담 및 교육을 진행한다.
또 전문 운동 강사를 통해 체지방 감량을 위한 유산소 운동과 근력강화운동도 병행하고, 영양사, 간호사와의 상담 및 교육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이밖에도 주1회 개별교육 상담 및 월1회 건강 변화 추이를 통해 우수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지원하며 동기를 유발하고, 동아리 구성 등 자조모임 운영으로 운동의 효과와 상호 격려 등 정보 공유의 장도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했다.
김형곤 보건소장은 “참여자들에게 체중조절을 위한 올바른 운동 및 영양, 건강교육으로 비만의 심각성을 인지시키고, 스스로 건강관리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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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 경유차 매연 특별 단속
보령시,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 경유차 매연 특별 단속
보령시는 봄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이달 말까지 운행경유차를 대상으로 매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 봄철 미세먼지 대비 운행 경유차 매연 특별 단속 장면(사진-보령시청)
단속은 미세먼지 비중이 높은 화물차, 도심 내 이동이 잦은 버스 및 학원차를 중점으로 실시하며, 주요 차고지, 사업장 등 방문 단속과 노상 비디오 단속을 병행한다.
시는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차량통제가 용이한 차고지 등을 방문해 배출가스 단속을 실시하며, 점검을 통해 배출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차량 소유자에게 개선 명령을 내리고, 개선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10일 이내의 운행정지 명령을 내릴 계획이라고 한다.
또 비디오 단속의 경우 개선 권고하고, 자체 정비할 것을 권장한다는 방침이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단속으로 대기오염이 조감이나마 저감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동차 배출가스 및 비산먼지 건설공사장 점검 확대,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등 범국가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환경문제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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