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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행복전도사 이용식 씨 초청`웃으면 건강해진다´강연
보령시, 행복전도사 이용식 씨 초청`웃으면 건강해진다´강연
-오는 10일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49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는 오는 10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그맨 이용식 씨를 초청해 `웃으면 건강해진다´라는 주제로 제149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특강을 연다.
▲ 행복전도사 개그맨 이용식 씨
1975년 MBC 1기 코미디 탤런트로 데뷔한 이용식 씨는 MBC 뽀뽀뽀와 일요일밤의 대행진, 웃으면 복이와요, KBS 폭소대작전, 한바탕 웃음으로 등 개그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왔고, 1985년 MBC 방송연기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 1996년 제3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희극인상,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대상 등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이다.
특히, 19년 간 어린이 프로그램`뽀뽀뽀´에 출연하며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우리의 영원한 뽀식이 아저씨로 각인돼 있으며, 이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연예계의 대표 행복전도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나는 몸신이다´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건강 상식을 알리며 건강전도사로까지 활동영역을 넓혀오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오랜 방송 생활 동안 성실하고 즐겁게 방송하며 건강을 유지해왔는지, 우리 삶의 기본이 되는 건강을 위해 웃으면서 사는 즐겁고 행복한 방법이 무엇인지를 보령 시민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건강에 대한 전 국민의 관심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웃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많이 참석하셔서 유쾌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150회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오는 6월 14일 오후 4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백정선 핀톡 대표이사를 초청, `노후 걱정 없는 우리 집´이란 주제로 시민들에게 재무설계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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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일 남은 보령머드축제, 올해 달라질 7가지
70일 남은 보령머드축제, 올해 달라질 7가지
머드나잇스탠드, 키즈캠프, 해양 어드벤처 등 프로그램`다채´
대한민국 최고의 글로벌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7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보령시가 올해 달라질 7가지를 홍보하고 나섰다.
먼저 대기시간 단축을 위한 머드체험존 콘텐츠 및 시설이 개선된다. 이용객 1대1 게임 방식을 지양하고, 체험장 밀집도 해소를 위한 해변출구형 대형슬라이드를 조성한다.
둘째로 낮보다 뜨거운 야간 공연의 활성화와 자생력 향상을 위해 `머드나잇스탠드´를 신설하고, 기업홍보관 입점을 통해 수익구조를 다양화 하며, 유료체험객 대상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상품권(2000원)도 지급한다.
또 킬러콘텐츠 확대를 위한 차 없는 거리를 활용한 거리형 머드체험인 `머드스트릿´, 머드로 전신을 뒤집어 쓸 수 있는`머드범벅존´, 갯벌체험 활성화를 위한 갯벌체험장 체험행사를 개선키로 했다.
다음으로 미취학 및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해 온 키즈존을 패밀리존으로 개선하며 가족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고, 차양용 대형 천막 및 바닥 세척매트 설치, 어린이용 화장실 배치로 안전은 물론, 성인존에 비해 다소 이용률이 낮았던 패밀리존의 이용률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방학 전 축제 개최를 고려해 어린이를 대상으로 유료형 캠프인 머드키즈캠프를 신설하여 머드와 갯벌체험 및 보령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 오는 2022년 개최를 목표로 추진 중인 머드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엑스포 홍보관을 구성하고, 세계머드도시 교류전(세미나)도 개최해 머드의 산업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도 기울여 나간다. 더욱이 외국인 관광객에 보령머드화장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사후면세점을 운영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지난해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의 체험행사로 큰 인기를 얻은 해양어드벤처 프로그램 6종 도입과 플라이보드 공연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도입해 액티비티한 휴양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지난해 첫 도입한 머드트램의 인기에 힘입어 머드미니버스를 추가로 도입하고, 축제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셀카 사진 공모전, 한국관광공사의 K-POP콘서트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됨에 따라`심플리 K-POP´개최 등 푸짐한 행사로 구성했다.
이선규 관광과장은 “그동안 보령머드축제는 대한민국의 대표 글로벌 축제라는 자부심으로 항상 변화를 시도해왔고, 이제는 문화와 관광을 통한 제3의 한류를 주도해 나갈 만큼의 성장을 이뤄왔다”며, “앞으로도 전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과 머드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까지 이뤄낼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가 주최하고,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해 개최하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 일원에서 6개 분야 5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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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지진이 일어나도 당황하지 않고 대피해요
실제 지진이 일어나도 당황하지 않고 대피해요!
홍성군 결성면, 지역 특성화 지진 대피훈련 실시
홍성군 결성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결성면행정복지센터 내에서 지진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민방위 지역특성화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 결성면, 지역 특성화 지진 대피훈련(사진-홍성군청)
이번 훈련은 전국단위 민방공 대피위주의 형식적인 훈련의 단점을 보완하고 실습·체험 위주의 지역특성화 훈련을 통해 지진 등 변화하는 자연환경과 다양한 재난발생에 신속한 대응능력을 함양하고 민방위 사태 등의 실제상황 발생 시 능동적 대처로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날 훈련은 지역 주민, 의용소방대원,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에 맞춰 사무실 책상 및 테이블 밑으로 대피하는 실내대피와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한 후 대피요원의 안내에 따라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는 실외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훈련을 실시했다.
안기억 결성면장은 “최근 재난에 대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만큼 평소 훈련을 통하여 위기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피하고, 예기치 못한 재난에도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숙지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재난상황 대비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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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연극과 함께하는 구강보건교육 `큰 호응´
홍성군, 연극과 함께하는 구강보건교육 `큰 호응´
연극 보고, 노래하고, 율동하며 즐겁게 배우는 구강보건 !
홍성군은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해 혜전대학교 치위생과와 연계한 연극공연으로 충치예방 교육과 불소도포를 시행하며 영·유아 및 초등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 연극과 함께하는 구강보건교육 장면(사진-홍성군청)
군은 구강케어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26개소 및 초·중·고 42개교에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와 도구를 활용한 연극을 통해 치아에 나쁜 음식과 이로운 음식을 알려주고, 불소양치, 치아 홈메우기, 정기검진 등의 충치예방법을 알려주고 이 닦기 노래와 율동으로 칫솔질 방법도 교육하고 있다.
교육이 끝난 후에는 30~40%의 충치예방의 효과가 있는 불소도포에 동의한 아동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불소도포를 무료로 시행해 주기도 한다.
군은 이렇듯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영·유아·초등생의 충치예방을 위한 불소도포와 바른 칫솔질 방법 및 구강관리에 필요한 교육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학생에게도 불소도포를 실시하는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구강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학령기는 올바른 구강관리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가정에서 하루 3번 바른 칫솔질 습관을 키워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자녀들이 구강 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관심과 지도를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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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예술감독의 국립발레단, 홍성 찾아온다
강수진 예술감독의 국립발레단, 홍성 찾아온다
5월 17일 홍주문화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공연 개최
홍성군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는 2018년 방방곡곡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오는 5월 17일 오후 7시 30분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5월 17일 홍주문화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 공연 개최한다.(사진-홍성군청)
강수진 예술감독이 이끄는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발레 돈키호테>는 발레를 처음 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이 있는 발레로, 가난한 이발사 바질, 그의 연인 키트리, 그리고 키트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부자귀족 가마쉬의 이야기가 발레로 표현된다.
사랑의 실패를 맛본 가마쉬는 바질과 키트리의 사랑에 질투하고 분노한다. 그런 가마쉬에게 기회가 온다. 키트리의 아버지 로렌조는 부자인 가마쉬에게 딸을 시집보내려 한다. 결국 키트리와 바질은 야반도주를 시도하지만 실패로 끝나버리고, 키트리는 가마쉬와 결혼식을 올려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이때 돈 키호테와 그의 조수 산초판자가 등장, 바질과 키트리 커플을 돕는 작전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돈 키호테>는 희극으로 온 가족이 유쾌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으로 스페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붉은색 의상, 투우사의 춤과 플라멩고, 탬버린과 캐스터네츠를 활용한 음악이 흥을 돋운다. 모두 3막으로 구성된 이 작품의 대미는 클래식 발레의 정수를 감상할 수 있는 바질과 키트리의 결혼식 장면으로 여성 무용수가 32바퀴 연속 회전을 하는 등 고난도 기교가 절정을 이룬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으로 5세 이상 관람가능하며 티켓예매는 5월 3일 오전 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634-0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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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이들과 함께 향토음식 & 전통食문화 지켜나간다
홍성군, 아이들과 함께 향토음식 & 전통食문화 지켜나간다
관내 5개 학교 대상 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 운영
홍성군은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홍성 관내 5개 학교를 대상으로 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아이들과 함께 향토음식 & 전통食문화 지켜나간다(사진-홍성군청)
이번 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은 ▲전통식생활 홍보행사 ▲향토음식 급식의 날 행사 ▲농업·농촌 체험 및 식생활 교육 행사로 나누어 진행되며,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함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지난 4월 배양초등학교, 홍동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과 함께 전통 떡과 음료를 체험해보는 전통식생활 홍보행사를 진행하며 학생들에게 전통음식의 우수성과 올바른 식생활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2일에는 금마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이 전통음식 체험의 날 행사와 함께 떡메치기를 체험했으며, 오는 6월 5일에는 구항초등학교, 10월 25일에는 덕명초등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10월 중에는 `향토음식 급식의 날´을 운영해 뽕잎 비빕밥, 콩나물국, 대하구이, 친환경사과, 배추김치 등으로 구성된 향토식단을 학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미래 소비자 전통식문화 교육 시범사업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전통식생활의 의미와 향토음식의 가치를 깨닫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향토식문화 확산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및 도농 교류 증대 등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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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추부깻잎, 싱가포르 첫 해상수출 성공
금산추부깻잎, 싱가포르 첫 해상수출 성공
알루미늄 덮개 신기술 활용, 신선도 유지
물류비 부담 감소, 8만불 수출목표 청신호
금산군의 대표적인 효자 작목인 금산추부깻잎이 선박운송 첫 수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 싱가포르 첫 해상수출(사진-금산군청)
지난 4월 해상을 통해 싱가포로에 2톤 물량(2만 불)을 수출, 올해 총 8만 불 수출목표에 청신호를 켰다.
그동안 깻잎수출은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항공으로 미국, 캐나다, 일본 등에 유통됐으나, 선반운송을 통한 깻잎 수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깻잎 등 신선 농산물은 수출 운송기간이 장기간 소요 시 쉽게 시들거나 물러지고, 곰팡이가 발생하는 등 부패에 따른 상품가치가 떨어져 항공 운송이 불가피했었다.
선반운송 수출 성과에는 농촌진흥청이 힘을 보탰다. 예비 냉장을 거쳐 MA포장과 알루미늄 필름 덮개를 활용한 수출용 수확 후 관리 기술이 적용됐다.
싱가포르 수출 결과, 선박 운송으로 장시간 소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3주까지 신선도가 유지되는 등 신선 깻잎의 현지 유통에 성공을 거뒀다.
깻잎을 항공 대신 선박으로 운송할 경우 수출 물류비 부담을 85%까지 덜 수 있고, 국내보다 20~30% 비싸게 거래돼 가격경쟁력과 농가소득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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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자부터 시작하는 건전음주문화 조성 `박차´
홍성군, 공직자부터 시작하는 건전음주문화 조성 `박차´
지난 1일 공직자 대상 음주폐해 예방교육 실시
홍성군이 지난 1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공무원 음주 예방교육(사진-홍성군청)
올해 홍성군보건소는 공직사회 내 건전음주문화조성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구현과 지역사회 내 절주운동을 확산하고자 공직자 대상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공직자 대상 특성화 프로그램으로는 절주 전문 강사의 교육, 음주상식 OX퀴즈 맞추기, 알코올 분해능력 테스트, 알코올 사용 장애 선별검사, 음주폐해예방 표어 공모전, 건전음주 서포터즈 운영, 절주서명운동 등이 구성되어 있다.
군은 이 밖에도 군청 감사팀·홍주천년TF팀 등과 연계하여 음주운전예방 캠페인, 「홍주천년! 음주는 양반(量半)답게」 슬로건 홍보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공직자가 먼저 건전 음주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전 군민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홍성군의 음주로 인한 폐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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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별이 빛나는 밤´!
홍성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별이 빛나는 밤´!
홍성군, 홍성전통시장 내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별빛달빛 야시장´ 개장
홍성군이 활기차고 즐거운 밤거리를 만들기 위해 오는 4일 홍성전통시장 내 마늘전 앞 공터에서 `별빛달빛 야시장´ 개막식을 갖고 10월까지 야시장을 개장한다.
홍성군과 홍성전통시장 주말장터(야시장) 추진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별빛달빛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홍성전통시장 내 마늘전 앞 공터에서 총 20회 개장할 예정이며, 장날에 해당하는 5월 11일, 6월 1일, 7월 6일, 9월 21일, 10월 26일은 다음날인 토요일에 운영된다.
다양한 먹거리부스와 수공예품 판매대, 댄스·버스킹·악기 연주 및 각설이의 문화공연, 그림 그리기 대회와 무료 바리스타 체험 및 천연제품 만들기 체험, 경품 추첨 및 야시장 출석체크 사은품 제공 등 화려한 금요일 밤을 장식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군민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야시장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와 함께 다양한 세대의 고객을 아우르며 시장에 대한 긍정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10월까지 진행 될 야시장 운영 관리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며, 가족과 함께 많은 발걸음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야시장에 대해 문의하고 싶은 사항은 홍성전통시장(041-632-883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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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2동,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 교육
보령시 대천2동,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 교육
보령시 대천2동은 지방보조금의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회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및 부정수급 방지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운영비, 난방비, 생활용품 등 경로당에 지원되는 지방보조금의 투명하고 공정한 집행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보조금의 집행 및 정산방법과 주요 지적사항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어르신들의 건전하고 활기찬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건강생활수칙 안내 및 어르신 대상 시책 등을 홍보했고, 일교차가 심한 최근의 기상 상태에 주의를 요하면서 냉난방기 및 보일러 등을 점검키도 했다.
경로당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경로당을 자주 찾아 문제가 있나 없나 확인해 주는 동 관계자께 고맙게 생각한다”며, “지원받은 보조금을 투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임돈식 동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부정수급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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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보건소, 달빛 걷기 동아리 호응!
보령시보건소, 달빛 걷기 동아리 호응!
올바른 스트레칭 및 걷기 교육으로 건강실천 분위기 확산
보령시 보건소가 지역주민의 걷기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운영 중인 달빛 걷기 동아리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달빛 걷기 동아리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달빛 걷기 동아리´는 현재 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대천천변 내 백마아파트 앞에 위치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모여 스트레칭을 한 후 대천천변을 걷는 코스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낮 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고, 전문운동지도자의 지도아래 운동 전·후에 따른 스트레칭 법을 교육 받으며 걷기 자세교정, 올바른 걷기방법 등을 배우면서 모두 2.3km로 구성된 대천천변 걷기코스를 걷고 있다.
김형곤 소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걷기운동을 통해 근력강화 및 비만 ․ 만성질환 예방 등 시민들의 건강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달빛 걷기 동아리는 보령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운영 당일에도 현장접수를 통한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동아리에 가입되면 걷기 프로그램 참여 전·후 건강상태변화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초검사와 맞춤 건강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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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시장, 금토 야시장 불야성 개최
보령중앙시장, 금토 야시장 불야성 개최
보령시는 오는 4일과 5일, 2일간 보령중앙시장 주차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금토 야시장`불야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중앙시장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의 특성화와 함께 야간시간 고객 유입을 통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4일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5일에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불야성은 그동안 금요일에 개최해 왔지만, 직장인들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토요일을 추가해 개최하게 됐으며, 이번 행사에는 양꼬치, 베트남 칼국수, 전어, 파전 등으로 구성된 불야성 포차를 운영키로 했다.
또 대천맘 카페 회원들이 참여해 비누, 캔들, 유자청, 자녀 머리핀 등 8개 종목 수제용품으로 구성된 프리마켓이 열리고, 양재기, 지역가수 및 주민자치 등 신명나는 공연도 열리며, 행사 중간중간에는 세탁기,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김일환 상인회장은 “주 ․ 야간을 가리지 않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풍성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불야성을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셔서`불금´으로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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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조개구이 축제, 대천해수욕장 가치 높이는 효자노릇`톡톡´
대천조개구이 축제, 대천해수욕장 가치 높이는 효자노릇`톡톡´
- 축제 이후 관광객 20~30% 증가 … 보령의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
대천해수욕장 하면 떠오르는 대표 먹거리 조개구이를 모티브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대천조개구이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맡고 있다.
▲ 조개구이 사진(사진-보령시청)
보령시에 따르면 대천조개구이 축제가 시작된 지난달 28일 대천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은 4만3700명으로 축제가 개최되기 전인 21일 주말 3만4400명에 비해 27%가, 축제가 개최되지 않았던 지난해 같은 시기 3만5170명에 비해서는 24%가 증가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고속도로 대천IC를 통해 보령으로 향한 차량은 28일 9453대를 기록해 지난주말인 21일 8880대에 비해 6.45% 증가해 일상적인 통행차량을 제외하면 15~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천역 하차 승객은 28일 2476명으로 21일 주말 1977명에 비해 2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와 봄 여행주간에 맞물려 관광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천해수욕장의 가치를 높이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대천조개구이 축제가 큰 호응이 있는 것은 대천해수욕장 하면 생각나는 조개구이를 모티브로 했으며,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의 운영이 크게 작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조개구이 축제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인 5일`맨손 고기잡이 체험´, `황금조개를 찾아라´, `조개구이 축제 노래자랑´ ▲6일에는`맨손 조개잡이 체험´, `황금조개를 찾아라´, `걸그룹 공연´, `지역 동아리들의 7080공연´ ▲7일에는 `관광객 레크리에이션´, `조개 빨리까기 체험´, `보령시민 노래자랑´으로 진행된다.
임완식 대천관광협회장은 “대천조개구이 축제가 대천해수욕장의 가치를 높이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시 찾는 대천해수욕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천해수욕장에서는 조개구이 축제가 끝난 다음날인 5월 8일 어버이날에 머드광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이 개최되며, 대천해수욕장 개장식은 6월 16일 ▲제17회 보령머드임해마라톤대회는 6월 23일 ▲보령머드축제는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열린다. 조개구이 축제 관련 문의는 (사)대천관광협의회(041-933-7051)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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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 실시
보령시 대천4동,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 실시
보령시 대천4동은 지난달 30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웅천읍과 대천4동, 대천5동 주민자치위원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들이 주체가 돼 공공사무를 결정하고 처리하는 시책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교육은 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을 초청해`사례중심의 주민자치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오는 5월에는 `괴짜동장´ `마을혁신전도사´로 유명한 `첫 민간동장´ 금천구 독산4동장을 초청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웅천읍, 대천4동, 대천5동이 협업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앞으로도 상호 품앗이 수강을 통해 주민 간 협업체계를 굳건히 해 나가기로 했다.
강진숙 대천4동장은 “이번 교육으로 주민스스로가 다함께 지역공동체의 자생능력과 삶의 질을 높여가는데 앞장설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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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아이와 부모 신나게 놀아봐요!
보령시, 풍성한 어린이날 행사..아이와 부모 신나게 놀아봐요!
- 5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뮤지컬, 드론 및 VR체험 등 2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
보령시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어린이 및 가족, 시민 등을 대상으로`어린이날 기념 푸른 꿈,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어린이날 기념 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시가 주최하고, 리얼빅 스테이지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가정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오전 10시부터 식전행사로 B-boy와 한국무용 퓨전 팀인 로우패밀리의 댄스공연이 열리고, 이후 기념식에서는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이 진행된다.
2부 문화공연 및 가족참여 이벤트는 SBS 개그맨 김일희의 사회로 레크리에이션과 뮤지컬 갈라`뮤럽´공연, 반짝반짝 동요제`제목을 맞춰봐´, 마술쇼, 딱지왕 등이 열린다.
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참여해 캘리그라피, 바람개비 만들기,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도예체험, 화분만들기, 드론 및 VR체험 등 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된다.
이를 위해 시는 행사장에 가족 단위 시민과 차량이 한꺼번에 많이 몰릴 것을 대비해 시 공무원과 보령경찰서, 보령소방서, 해병전우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곳곳마다 안전요원으로 배치하고, 응급의료 및 화재 진압반도 편성하는 등 안전사고 대비책을 마련했다.
김봉갑 사회복지과장은 “맞벌이 가정 증가 등 급속한 사회 환경의 변화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며, “이날 하루만큼은 온 가족이 모여서 신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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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관광지, 말레이시아 방송 타며 동남아․중화권 홍보`톡톡´
보령 관광지, 말레이시아 방송 타며 동남아․중화권 홍보`톡톡´
OneFM방송사`Wanted Love´프로그램 SNS 선풍적 인기
보령시는 말레이시아 현지 인기 프로그램인 OneFM의 `Wanted Love´프로그램의 주 배경지로 보령의 관광지가 널리 알려지면서 동남아 지역 및 중화권의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방송 캡쳐 장면
`Wanted Love´는 경쟁을 뚫고 뽑힌 일반인 남녀 커플의 3박 4일간 보령여행을 촬영한 것으로, 보령의 주요 관광지는 물론, 음식과 숙박시설 등이 자세히 소개됐다.
지난 23일 보령 1일차 첫 방송(정규 11회)에서는 보령머드박물관과 조개구이 시식 ▲옥마산 활공장에서의 패러글라이딩 체험 ▲보령요트경기장에서 요트체험 ▲남포 미친(美親)서각마을에서 머돌이와 머순이 서각체험 ▲삼겹살 시식, 2일차인 26일 저녁 방송에서는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서 갯벌체험 ▲국내 유일의 바다 위에 설치된 스카이바이크와 짚트랙 ▲상화원 및 한국 전통의상 체험 ▲개화예술공원이 방송을 탔다.
페이스북에서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1일 기준 23일 첫 방송은 좋아요 1300여 건, 공유 220여 회, 조회 10만여 회, 26일 2일차 방송은 좋아요 850여 건, 공유 120회, 조회 5만9000회 등을 기록했으며,`우리가 한국에 가면 깜짝 놀랄 것이다´, `너무 로맨틱한 곳´, `다음 방송이 기대된다´, `아름답다´등의 댓글이 달리며 보령 관광지에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이번 촬영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트래블마트에 참여해 말레이시아 및 대만의 전문여행사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며 보령머드축제와 무창포 해수욕장 신비의 바닷길 관광상품을 개발했고, 개발 상품 홍보를 위해 올해 3월 참가한 말레이시아 국제관광전(MATTA Fair) 현지에서 접촉한 OneFM방송사와 협의를 통해 버스비와 체험 입장료, 시식 비용 지원 등 최소한의 비용으로 방송을 유치하는 성과를 얻게 된 것이다.
이선규 관광과장은 “지난해 금한령의 위기로 중국과 그 영향권에 있는 일부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관광객이 한국 방문을 꺼려했지만, 올해는 상황이 많이 나아져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다”며, “한번 오면 많은 관광 지출을 소비하는 동남아 및 중화권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OneFM의 `Wanted Love´프로그램의 보령 촬영 장면은 OneFM 공식 웹사이트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nefm), OneTV 유튜브 채널(https://www. youtube.com/user/onefmdotcomdotmy)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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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국제인삼약초연,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 발표
금산국제인삼약초연,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 발표
인삼약초산업 미래성장동력 창출 비전 제시
재단법인 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이사장 박동철)는 설립 9주년을 맞아 지역성이 강한 인삼 원재료의 부가가치 향상과 제품홍보의 과학적 데이터를 제공하는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을 발표했다.
▲ 인삼약초연, 투 트랙 연구개발 전략 발표(사진-금산군청)
그동안의 신기능성 소재개발연구에서 기술사업화 심화단계로의 전환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삼약초산업 활성화를 통한 미래성장동력 창출´의 의지를 담았다.
연구소는 우선 전주기적 기업지원을 위한 맞춤형 체계 구축에 적극 나선다. 제조기업은 물론 지역재배농가로부터 마케팅물류기업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기업지원이 가능하도록, 조직개편을 통한 기능의 강화와 개발기술의 실효성 향상을 위한 전주기적인 운영체계를 수립했다.
경영 안전성 확보 측면에서는 2020년까지 최대 55%까지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검사 및 식품 등 시험검사기관 등 서비스의뢰자의 만족도 제고에 집중키로 했다.
수수료 수입의 극대화와 개발기술의 이전을 통한 사업화 수입비중도 연 1억 원 수준을 확보하는 등 개발기술의 실용화에 무게를 둔다는 복안이다.
특히, 2019년부터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로 인한 관련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성검사 및 분석서비스 지원 역시 강화할 계획이다.
차선우 연구소장은 “연구소에 요구하는 필요사항이 매우 많아 제한된 인력과 재원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지역기업이나 주민의 기술수요를 파악해 니즈가 반영된 연구과제를 충족시킬 계획”이라며 “추진내용을 보고회나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산업종사자들에게 알려, 개발정보가 산업현장에서 실시간으로 활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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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드림스타트, 6학년 “졸업여행 다녀왔어요”
금산군드림스타트, 6학년 “졸업여행 다녀왔어요”
금산군드림스타트는 드림스타트의 서비스가 종결되는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용인 에버랜드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 용인 에버랜드로 부모님과 함께하는 졸업여행 단체사진(사진-금산군청)
이번 여행은 에버랜드의 다양한 놀이기구, 튤립축제, 퍼레이드 공연 등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또래 관계를 넓히고, 가족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졸업여행에 참가한 아동들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으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산군 드림스타트는 금산 다락원 만남의 집 3층에 위치하고 있다. 취약계층 중 복합적인 욕구 및 문제를 가진 0세~만12세까지의 아동과 가족들에게 보건·복지·보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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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동․신성 라이온스클럽, 보령에서 의료 및 이미용 나눔
서울 대동․신성 라이온스클럽, 보령에서 의료 및 이미용 나눔
- 한번 맺은 인연 잊지 않고 해마다 8년째 보령에서 봉사-
보령시는 지난 29일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소속 대동라이온스클럽(회장 임미정) 30명과 신성라이온스클럽(회장 최충기) 10명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지역 노인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와 이․미용 봉사를 펼쳐 잔잔한 감동을 줬다고 밝혔다.
▲ 서울대동라이온스클럽 의료 봉사 장면(사진-보령시청)
지난 2011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보령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대동라이온스클럽은 의사와 간호사, 회원들로 봉사단을 구성, 방문해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내과, 외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등 5개 진료과목, 전문의가 직접 검진과 처방 및 투약, 통증치료와 보청기 수리도 함께했고, 특히, 200만 원 상당의 보청기도 기부했다.
또한 올해는 자매클럽인 신성라이온스클럽도 함께 이․미용 봉사를 전개하여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김동일 시장은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료봉사에 직접 행사장을 찾아 의료진과 진행요원, 이․미용 관계자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했으며, 보령시 공무원들도 진료안내 등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임미정 대동라이온스클럽 회장은 “봉사의 기회가 있는 것은 행운이고, 봉사의 기회를 잡은 것은 축복”이라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보령에서 우리 대동클럽과 신성클럽이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보령시에 감사드리며, 봉사의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지 보령으로 달려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지난 8년 동안 농․어업인, 노인, 다문화가정 등 의료 취약계층 3000여 명에 대하여 사랑의 의술을 베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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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5월 1일부터 옥외광고실명제 시행
보령시, 5월 1일부터 옥외광고실명제 시행
보령시가 5월 1일부터 옥외광고물 실명제를 시행한다.
▲ 옥외광고실명제 스티커(사진-보령시청)
옥외광고물 실명제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과`충청남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하게 된 것으로, 행정인력 대비 불법광고물 정비 단속의 한계를 극복하며, 옥외광고물 설치 시 광고주 및 제작업자의 책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행은 5월 1일부터 허가·신고 고정광고물로 벽면이용간판, 돌출간판, 공연간판, 옥상간판, 지주이용간판 등 5종이 해당되며, 허가·신고 연도, 관리번호를 표시하게 된다.
시는 신규 또는 연장 허가·신고 수리 시 교부하고, 제작은 내수성, 내구성 및 탈색 방지로 제작된 스티커를 사용하며, 광고물 오른쪽 하단에 부착하게 된다.
유성윤 도시과장은“허가연도 및 관리번호 등을 표시한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함으로써 불법옥외광고물의 난립을 예방하고 도시미관을 개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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