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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보령어업정보통신국 개국 및 충청지부 청사 준공식
수협중앙회 보령어업정보통신국 개국 및 충청지부 청사 준공식
전국 17번째 개국..보령․서천․홍성 어업인 해난사고 예방 및 편익 향상 기대
보령시는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주관으로 10일 오전, 대천항 내 위치한 보령어업정보통신국 어업인교육장에서 보령어업정보통신국 개국 및 충청지부 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보령어업정보통신국 개국 및 충청지부 청사 준공식(사진제공-보령시청)
이날 준공식에는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보령시장,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보령해양경찰서장, 대전전파관리소장, 어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령어업정보통신국 개국 및 충청지부 청사 준공을 축하했다.
이번에 준공하게 된 보령어업정보통신국 및 충청지부 청사는 37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9월 착공, 올해 4월에 완공하게 됐으며, 대천항 내 대지 3,723㎡에 지상 4층 연건평 1,392㎡ 규모에 어업인 교육장, 안전체험관, 민원봉사실, 통신실 등을 갖췄다.
이에 따라 어업정보통신국은 출어선 안전 지도 ▲한일, 한중 EEZ 조업선 관리 ▲해상 통합방위 통신 ▲방재업무 ▲안전조업에 관한 어업인 교육 등을 수행하며, 해난사고 발생 시 구조 활동 지원을 통한 어업인 생명과 재산 보호 활동을 전개할수 있게 됐고, 충청지부는 공제·정책보험사업 지도 및 교육 ▲공제·정책보험 사고조사 및 보험금 심사 ▲공제·정책보험 홍보선전 및 환원사업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특히, 기존 충청남도 해역의 관장구역은 태안어업정보통신국이었으나, 어선법 개정으로 2톤 이상 어선의 초단파대무선설비(VHF-DSC) 설치 의무화에 따른 관리어선 대폭 증가로 이번 보령어업정보통신국은 전국에서 17번째로 개국하게 된 것이다.
강태수 보령어업정보통신국장은“매년 해난사고로 발생하는 어업인의 인적·물적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어업인 가까이에서 어업인의 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어업인들의 안전 파수꾼인 보령어업정보통신국 개국으로 보령과 홍성, 서천지역의 관리어선 1600여 척의 안전조업과 해난사고 예방의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며, “시는 앞으로도 어업인의 안전은 물론, 수산자원의 이용과 어업인의 소득향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어업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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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요 성과 토대로, 하반기 시정운영 및 발전방향 모색
상반기 주요 성과 토대로, 하반기 시정운영 및 발전방향 모색
-보령시,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보령시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 상반기 주요업부 추진상황보고회(사진제공-보령시청)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의 성과와 현안을 공유하고,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시작되는 공약의 추진계획, 하반기 시정 운영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올해 상반기 주요 성과로는 보령항 개항 지정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성능시험장 착공 ▲2022보령해양머드엑스포 국제행사 및 원산도 해양관광 웰니스단지 투자선도지구 신청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 선정 ▲전국생활체육 유도대회 등 전국단위 스포츠 6개 대회 성공 개최 ▲지방채무 전액 상환 등 글로벌 해양관광・스포츠 명품도시로 발돋움 하기 위한 가시적인 성과를 올렸다.
하반기 주요 추진 업무로는 시민과의 새로운 약속인 민선7기 공약 65개의 실천을 위한 세부계획 수립 및 추진 ▲2019년도 정부예산 목표액 3387억 원 달성을 위한 총력 경주 ▲인구감소를 극복하기 위한 체계적인 인구증가 시책 ▲보령머드 전국합창경연대회 및 제20회 만세보령문화제 추진 ▲시민 중심의 행정수요에 대비한 조직개편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 강화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보령스포츠파크 조성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또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철저 ▲초고령사회 체계적인 노인보호시스템 구축 ▲신속한 응급의료 기반 구축 ▲노인인구 증가 치매환자 증가 추세에 따른 치매안심센터․치매병원 운영 ▲제21회 보령머드축제 준비 철저 ▲대기오염 배출가스 감축 등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관리 노력 ▲근로기준법 개정(주52시간근로)대응 노력 ▲2022보령해양머드엑스포 국제행사 심사 대응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굳게 다졌다.
김동일 시장은 “민선6기가 알차게 마무리되고,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위한 민선7기가 힘차게 출발했다”며, “지난 4년간 착실히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민선7기는 그 소중한 결실을 거둬 `보령발전´이라는 시민의 염원 완수에 최선을 다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땀을 흘리지 않고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말처럼,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와 과정 속에 보다 내실 있는 행정으로`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이루기 위해 전 공직자가 소신을 갖고 부단히 노력해 나가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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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 취임
염종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 취임
- 국민이 안심 할 수 있는 푸른 숲 지킴이 강조-
염종호(廉鍾鎬, 58) 부이사관이 7월9일 고위공무원 승진과 함께 제13대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으로 취임했다.
▲ 염종호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사진제공-산림청)
별도의 취임행사 없이 곧바로 집무를 시작한 신임 염 본부장은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온 국민의 정성으로 가꾸어온 푸른 숲을 산불 등 재해로부터 지켜내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고도의 항공 기술과 장비, 전문 인력을 갖춘 산림항공본부가 최일선에 서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염종호 본부장은 1986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뒤 중부지방산림청 운영과장, 산림청 국유림경영과장, 창조행정담당관, 법무감사담당관 등 핵심보직을 두루 거친 산림행정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한양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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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청소년 힐링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존중 愛´ 실시
금산 청소년 힐링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존중 愛´ 실시
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일 금산여자중학교 또래상담자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라북도 119 안전체험관과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청소년의 힐링을 위한 또래멘토링 `친구야 함께 존중 愛´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 청소년 힐링 또래멘토링 장면(사진제공-금산군청)
청소년들이 1학기를 정리하면서 스트레스의 적응을 통한 건전한 친구관계 향상과 또래문화의 조성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을 하고자 자연과 함께 어울리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갖도록 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오전에는 119 안전체험관에서 응급처치의 안전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오후에는 치즈와 피자,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한 한 학생은 “1학기를 마무리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야외로 나와 즐겁게 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도 낮추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이 되어져 재미있고 좋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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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군농업회의소 설립 2차 간담회 개최
금산군, 금산군농업회의소 설립 2차 간담회 개최
금산군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 2차 간담회가 지난 7일 금산로컬푸드에서 문정우 금산군수, 김종민 국회의원, 김종학 금산군의회의장, 길호일 금산군농업회의소 설립추진단 등 30여 명의 임원 및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금산군농업회의소 설립 2차 간담회 개최(사진제공-금산군청)
군은 지난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업회의소 시범사업 대상자로 선정, 올해 3월 농업회의소설립추진단 출범식을 시작으로 12월에 금산군농업회의소 설립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간담회에 참석해 “현장 농업인의 의견을 농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하는 농업회의소 설치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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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농업 전통성, 세계가 인정했다
금산인삼농업 전통성, 세계가 인정했다
FAO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확정
금산전통인삼농업이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가 확정됐다.
▲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실사단 현장방문 모습. (사진제공-금산군청)
▲ 인삼포 전경(사진제공-금산군청)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2~3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유엔식량농업기구(FAO)의 세계중요농업유산 과학자문그룹 심사위원회 최종심의에서 유산의 가치성을 인정받아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500년 이상의 오랜 역사와 전통, 그리고 전 세계가 함께 보전해야 할 가치가 있는 자원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금산인삼농업은 2015년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가중요농업유산 제5호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인삼으로서는 세계 최초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는 2002년부터 세계적으로 독창적인 농업시스템, 생물다양성과 전통 농업지식 등을 보전하기 위해 세계중요농업유산제도를 도입했다. 2018년 7월 현재 20개국 50여개 지역이 등재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4년 `청산도 구들장논´과 `제주 밭담농업시스템´, 2017년 `하동 전통차농업´에 이어 `금산 전통인삼농업`이 네 번째 쾌거다.
세계중요농업유산이 되기 위해서는 식량 및 생계수단의 확보, 농업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의 지속 보전·관리 여부, 전통농업의 지식과 독창적 기술, 전통농업문화 보전 여부, 독특한 토지이용의 우수한 경관 특징 등 5가지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금산전통인삼농업은 `재배→휴경+윤작→예정지관리→재배´ 라는 독특한 사이클을 유지하면서 토양환경과 생물다양성을 회복하는 `순환식 이동농법´과 반음지성 식물로 직사광선을 피하고 여름철에 햇빛을 적게 받는 `방향과 바람의 순환´을 이용한 해가림 등 자연친화 농법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오래 전부터 농가별로 자가채종 방식을 고수해 오면서 다양한 재래종자를 지속적으로 보유, 보전해 오고 있다는 점 등이 유산적 가치로 높게 인정받았다.
군에서는 그동안 충남연구원과 함께 2016년 6월 국내 처음으로 제3회 한·중·일 농업유산협의회 국제컨퍼런스를 개최, 금산인삼 홍보와 세계중요농업유산등재 의지를 피력하는 기회로 삼았다.
2016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를 통해 FAO에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신청서를 제출한 뒤 수 십 차례의 자문위원회 개최, 국내외 농업유산 세미나 참석 및 발표 등 철저한 준비로 FAO 과학자문회의 심사위원들의 까다로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지난 5월 실시된 현장실사에 완벽하게 대응해 3년여 기간의 긴 노력 끝에 세계중요농업유산등재라는 역사를 쓰게 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인삼작물로는 세계최초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이며 금산인삼의 정통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금산인삼의 브랜드가치 증대와 관광산업으로 연계, 지역경제를 더욱더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군은 한국농어촌유산학회, 충남연구원 등과 함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전통인삼농업의 보전· 활용 계획 수립과 모니터링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농업유산의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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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의 첫걸음, 올바른 손씻기로 시작하세요 !
감염병 예방의 첫걸음, 올바른 손씻기로 시작하세요 !
홍성군보건소, 하절기 대비 『올바른 손씻기』캠페인 실시
홍성군보건소는 지난 6일 홍성복개주차장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립하고 개인위생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올바른 손씻기 방법 6단계 안내를 위한 리플렛 및 손소독제를 배부하는 등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올바른 손씻기 캠페인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여름철에는 위장관감염증,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물이나 음식에 의해 전파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비롯하여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이 유행할 수 있으며, 휴가철 국외여행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유입 감염병의 발생 우려가 크다.
따라서 반드시 비누 또는 손세정제를 사용하여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실천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스스로의 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올바른 손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조용희 홍성군보건소장은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의 약 50~70%는 손씻기를 통해서 예방이 가능하다.”며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는 만큼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준수하여 각종 감염병 예방에 각별히 유의하도록 바란다.”며 손씻기의 중요성에 대해 거듭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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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년마을조사단」 발대식 성료!
「홍성군 청년마을조사단」 발대식 성료!
-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하고 기억하는 -
홍성군이 주관하고 홍성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가 주최하는 `홍성군 청년마을조사단´의 발대식이 지난 5일 홍성군 갈산면 와리 원와마을에서 진행됐다.
▲ 청년 마을 조사단 발대식(사진제공-홍성군청)
청년마을조사단은 마을 자원 발굴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활성화를 유도하고 농촌고령화로 잊혀져가는 마을의 역사와 이야기를 기록하기 위해 지난 6월 홍성군이 군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큰 8명의 청년을 모집해 구성한 조사단이다.
5일 오전 10시에 갈산면 원와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 및 청년마을조사단 발대식에는 원와마을주민 및 군 건설교통과장, 갈산면장,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등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창신 마을만들기 지원센터 사무국장의 홍성군 청년마을조사단 운영 목적, 역할 및 운영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김윤호 건설교통과장은 “홍성군 청년마을조사단을 통해 어르신들이 기억하고 있는 각 마을의 소중한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유의미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홍성군 청년 마을조사단원들을 손자, 손녀처럼 생각하고 마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편하게 말씀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며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홍성군 청년마을조사단은 마을자원조사와 지역이해에 필요한 기본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7월부터 갈산면 4개 마을(원와, 압곡, 목과, 내갈) 조사를 시작으로 올 12월까지 군내 60여 개 마을을 돌며 마을의 역사와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기록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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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함께하는 원격진료서비스 호응 !
4차 산업혁명의 물결과 함께하는 원격진료서비스 호응 !
홍성군, 4차 산업 ICT 활용한 방문진료사업 추진
제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원격의료가 전 세계적으로 대중화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 홍성군이 이러한 추세에 발 맞춘 보건의료-ICT 융합을 통한 원격의료 초기모델로 주민 의료사각지대를 점차적으로 해소해 나가고 있어 타 지자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4차 산업 ICT 활용한 방문진료사업 추진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 의료사각지대 주민 초기모델로 ICT 활용한 방문진료사업 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홍성군은 4차 산업혁명 대응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공공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시행중인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의료취약지 주민을 대상으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홍성군이 제공하고 있는 「보건의료기관 ICT 활용 방문진료사업」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접근성 제고 및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만성질환자의 효과적 관리 등을 목적으로 보건의료기관 중심의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의료취약지역 구항면·장곡면을 사업 대상으로 시범선정해 해당지역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원격-방문진료서비스를 시행중에 있으며, ▲고혈압·당뇨·허리통증·무릎관절 등에 대해 질환범위를 선정 ▲원격지 의사가 정보통신기술 등을 활용하여 환자의 가정에 방문한 방문간호사에게 의료 관련 전문지식 및 치료지침을 제공 ▲방문간호사는 이를 바탕으로 환자 간호 및 진료보조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찾아가는 원격-방문진료서비스는 병원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던 주민들에게 진료 편의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행 범위 확대 및 대상자 추가 등 주민 요구를 반영하기 위하여 보건복지부에 건의하여 사업 확대에 대한 승인 요청 중에 있다.
조용희 보건소장은 “고령화시대에 ICT를 활용한 협진사업 운영을 통해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전문성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원격의료사업이 정례화 되도록 철저를 기하여 홍성군 전 지역의 의료 소외계층을 없애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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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임도와 저수지 등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판 33점 설치
보령시, 임도와 저수지 등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판 33점 설치
보령시는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도로명주소가 없는 지역의 신속한 위치 파악과 각종 재난의 선제 대응을 위해 올해 국가지점번호판 33점을 추가로 설치했다.
▲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판 설치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국가지점번호는 소방․경찰 등 기관별로 각각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국가에서 국토 또는 이와 인접한 해양을 100㎞, 1㎞, 100m, 10m 단위까지 격자형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시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모두 135개의 지점번호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설치 지역은 최근 등산 인구가 증가하면서 안전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배재산·진당산·백월산 등의 임도와 저수지로 모두 33개 지점이다.
특히, 조난을 당하거나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경찰에 국가지점번호판에 표기된 번호를 알려 본인의 위치 파악이 가능해 신속 대응으로 시민생활의 안전 보호 장치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조응환 민원지적과장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산악·하천 등에서의 레저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응급상황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지고 있다”며, “시는 국가지점번호를 이용한 신속한 대응으로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위험 지역을 파악해 추가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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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무창포해수욕장 수질‧토양검사 모두 적합
보령 무창포해수욕장 수질‧토양검사 모두 적합
보령시는 무창포해수욕장의 개장을 앞두고 실시한 수질․토양검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 보령시청사 전경
시는 지난달 무창포해수욕장의 5구간에서 시료를 채취하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장염발생과 직접 관련이 있는 장구균과 대장균 2개 항목에 대해 의뢰한 결과 적합판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또 백사장의 바닥모래에 함유된 납, 카드뮴, 6가크롬, 수은 및 비소 함유량도 백사장 토양관리 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928년 서해안 최초 개장이자,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은 백사장 길이 1.5km, 수심 1~2m로 완만하고, 해안가의 송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있어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간조(干潮) 시에는 석대도까지 1.5㎞에 이르는 S자형으로 갈라진 바닷길을 걸으며 해삼, 소라, 낙지 등을 맨손으로 건져 올리는 쏠쏠한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한편, 무창포해수욕장은 오는 14일부터 8월 16일까지 34일간 운영하며, 개장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10시, 입욕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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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대천해수욕장, 누구나 평등한 `열린관광지´ 운영
보령 대천해수욕장, 누구나 평등한 `열린관광지´ 운영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20여 일 간, 워터체어 등 운영
보령시는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 앞 해변에서 장애인, 노인 등 노약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열린 관광지´를 운영한다.
▲ 대천해수욕장 열린관광지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열린 관광지 사업은 전 국민의 균등한 관광 활동 여건을 조성해 관광 향유권을 보장하고 고령사회를 대비해 관광 환경을 선진적으로 개선함으로써 미래 관광산업의 수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난 2016년 선정 이후 장애인 보행로 및 화장실을 개선, 열린바다 체험존 등을 운영해왔다.
이에 시는 백사장에 쉽게 진입할 수 있는 수평동선을 확보하고, 해수욕이 어려운 관광객을 위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워터체어와 카페트를 갖춰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탑광장 앞 해변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열린관광지 운영 사업 중 특이점은, 국내 최초로 대천해수욕장 백사장에서 휠체어나 유모차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열린카페트´를 깔아서 백사장 위로 어린 아이를 태운 유모차나 어르신을 태운 휠체어가 바다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게 한 것이며, 또 고령자 및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한 관광객의 해수욕 지원을 위해 물에 뜨도록 고안된 워터체어(Water-Chair) 3대를 해외에서 수입해 운영하고 있다.
이선규 관광과장은 “누구나 신체적 제약 없이 여행을 하며 추억을 만들고, 인간으로서의 관광 권리를 누리게 하는 것이 열린 관광지 사업의 목적”이라며, “장애인 및 어르신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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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앙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선정
보령중앙시장, 희망사업 프로젝트 선정
2년간 9억 원 투입해 고객편의시설 확대조성 및 특화상품 개발
보령시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모한`2018년도 희망사업 프로젝트´에 선정됨에 따라 전통시장의 환경개선을 통한 매출증대 및 상권 활성화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를 모으게 됐다.
▲ 보령중앙시장 야시장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희망사업 프로젝트는 지난 2008년부터 10년 동안 이어온`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을 고객과 상인중심으로 개편한 지원방식으로, 그동안 정형화된 관 주도 방식의 사업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고 희망하는 아이디어를 상인들이 자체적으로 고민 후 사업을 제안해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상향식 프로젝트이다.
시는 보령중앙시장상인회와 함께 특화상품 개발을 통한 공동판매장 조성, 고객편의시설 확대의 아이템으로 지난 1월 공모에 참여했고, 고객평가단 현장평가, 민간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보령중앙시장은 2년간 국비 4억5000만 원 등 모두 9억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고객편의시설 확대조성 및 특화상품 개발로 시민은 물론, 전국 관광객들이 자주 애용하는 최적의 전통시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게 됐다.
김동일 시장은 “앞으로도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전통시장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로 건강한 도시, 행복한 보령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한내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특성화시장육성´,`스타점포 육성´,`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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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서 대한민국 록의 전설`부활´을 만난다.
보령에서 대한민국 록의 전설`부활´을 만난다.
- 오는 19일 레전트 콘서트 개최... 메인보컬 김동명과 김종서, 박완규도 한무대에
대한민국 록의 전설`부활´을 만난다! 보령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30분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부활 레전드 콘서트를 무대에 올린다.
▲ 부활 레전드 콘서트 포스터(출처-보령시청)
부활은 1986년 1집 앨범 발매 후 `희야´,`사랑할수록´,`비와 당신의 이야기´,`네버 엔딩 스토리´,`마지막 콘서트´,`생각이 나´등을 히트시키며 32년간 오로지 한길만 걸어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록 밴드로, 1대 보컬 김종서를 시작으로 이승철, 김재기, 박완규, 정동하, 현재의 10대 보컬 김동명까지 걸출한 보컬리스트들을 배출해왔다.
현재 리더 김태원은 `오지의 마법사´,`내딸의 남자들´등의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이 밖에도 부활은 김종서, 박완규, 김경호 등과 함께 다양한 신곡 및 방송 출연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메인보컬`김동명´의 서정적이면서도 호소력 짙은 간절한 목소리와, 부활의 역사 그 자체인 리더이자 기타의`김태원´, 그 역사에 함께한 드럼`채제민´, 베이스`서재혁´이 전하는 30년간의 활동을 총망라한 아름다운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특별게스트로 초대 보컬 김종서와 5대 보컬 박완규도 한 무대에 서는 등 그 동안 선보였던 앨범 수록곡을 포함해 특별한 선곡과 편곡으로 부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아낌없이 풀어 놓는 무대를 선보인다.
우준영 문화공보실장은 “대한민국 록의 전설인 부활 레전드 콘서트를 통해 한 낮보다 더 뜨거운 열기를 한여름 밤에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매는 9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 ctnt/ptal/)에서 할 수 있고, 관람료 R석은 2만원, S석은 1만5000원, A석은 1만원이며,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다. 기타 공연문의는 보령문화예술회관(930-3710)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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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고 원활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해주세요!
투명하고 원활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해주세요!
홍성군, 2018년 공동주택관리교육 실시
홍성군은 지난 5일 군청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사무소장을 대상으로 `2018년 공동주택관리교육´을 실시했다.
▲ 공동주택관리 교육장면(사진제공-홍성군청)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의 투명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와 위·수탁계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의 합리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위헤 「공동주택관리법」 및 관리규약에 따른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에 관한 내용과, 아파트 관리 관련 비리 근절을 위한 공사 및 용역사업자 선정 지침, 장기수선충당금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교육과정 외에도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입주자 사이의 갈등과 분쟁을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상담 서비스를 병행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의 아파트 운영역량 및 윤리의식의 강화로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들이 임기 내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임을 알리며 생업 등의 사유로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LH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사이버연수원(http://eduapt.lh.or.kr)에서 온라인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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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초복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운영
금산군 초복맞이 농산물 직거래장터운영
금산군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회장. 김기윤)는 지역의 우수농산물 제공을 위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 농산물 직거래 장터 (사진제공-금산군청)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15일~16일 (2일간) 금산로컬푸드에서 개최된다. 17일 초복더위를 건강하게 보내자는 취지아래 삼계탕재료, 6월에 수확한 마늘, 감자 및 여름의 대표과일인 수박, 복숭아 등을 저렴하게 준비했다.
지역 농축산물 홍보 판매행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는 붐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행사기간 동안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제공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요즘처럼 먹을거리에 대해 불안한 시대에 우리 땅에서 재배되고 제철에 직접 생산한 우리 농축산물이야 말로 경쟁력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자가 소비자를 찾아가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수 농축산물 소비 촉진 붐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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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 정보화마을, 2년연속 전국 `최우수 마을´ 선정
금산인삼약초 정보화마을, 2년연속 전국 `최우수 마을´ 선정
금산인삼약초 정보화마을(위원장 김종천)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328개 정보화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에서 2년연속 전국 최우수 정보화마을로 선정됐다.
▲ 금산인삼약초 정보화마을이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었다(사진제공-금산군청)
이번 평가는 2017년도 기준으로 지역 소득증진 등 경쟁력 강화, 지역홍보를 위한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주민들의 정보격차해소 등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로 이뤄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금산인삼약초 정보화마을은 소득증진, 지역홍보, 홈페이지 운영, 마을주민교육 등 평가항목 전반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정보화마을 운영평가 결과 3년연속 상위10위 이내일 경우 지정되는 충남 최초 명품마을을 목표로 금산인삼약초 정보화마을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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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수 산림청 차장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류광수 산림청 차장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현장 점검
- 6일,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 반려견 시설물 직접 점검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6일 류광수 산림청 차장이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인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 현장을 직접 점검하였다고 밝혔다.
▲ 류광수 산림청 차장(우측)이 6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두메지구에서 반려견 놀이터 등 시설물을 직접 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사진제공-산림청)
▲ 류광수 산림청 차장(가운데)이 6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에서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 운영 현황 등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제공-산림청)
이번 현장점검은 국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반려견 동반 자연휴양림의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한 것으로, 이 날 류광수 산림청 차장은 반려견 동반 운영실적을 보고 받은 후 반려견 동반으로 인한 숙박시설 위생문제, 반려견 놀이터 안전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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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쓰레기봉투 실명제로 환경실천운동 전개
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쓰레기봉투 실명제로 환경실천운동 전개
보령시 성주면 개화3리 주민들이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촉진을 생활화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실명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성주면 개화3리, 쓰레기봉투 실명제 운영 장면(사진제공-보령시청)
쓰레기 종량제 봉투 실명제란 각 가정이나 업소가 배출하는 종량제 봉투 위에 주소를 적는 것으로, 자기가 버린 쓰레기에 대한 책임의식을 강화하고, 분리배출을 통한 자원 재활용 활성화라는 목적이 있으며, 분리수거 활성화, 자원 재활용 확대, 무단 및 불법 쓰레기 감소효과로 이어지며, 청결한 마을로 변모해 가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운동은 지역 기업인 ㈜보창산업(대표 권혁영)에서 계획한 것으로 알려지며, 운동에 동참하고 있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다.
신행철 환경보호과장은 “도시지역에서는 쓰레기 실명제의 논란이 많았지만, 개화3리는 기업과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량제 봉투 사용 활성화 및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통해 깨끗한 도시로 만들어 가기 위해 민관이 상생발전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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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드와 극기 스포츠의 만남`머드런´체험으로 스트레스`훨훨´
머드와 극기 스포츠의 만남`머드런´체험으로 스트레스`훨훨´
-보령시, 제21회 보령머드축제 기간 머드장애물시설 체험프로그램 운영-
보령시는 오는 13일부터 22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1회 보령머드축제의 특별 아이템으로 머드장애물시설 체험프로그램인`머드런´을 운영한다.
▲ 머드런 프로그램 중 머드탕(사진제공-보령시청)
익사이팅(exciting)한 머드 장애물 극기체험으로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인생추억´남겨보자!
`머드런´은 에어바운스 중심의 기존 머드 체험존과는 달리, 별도의 머드를 활용한 주제 반영형 킬러콘텐츠로, 장애물 시설을 이용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국내 및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운영지역은 대천해수욕장 제3지구 머드랜드 부지(00동 000번지)로, 올해 첫 운영을 하는 만큼 이용료는 3000원으로 정했으며, 축제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고, 체험객을 위한 탈의실, 보관함, 개방샤워장을 갖춘다.
특히, 타이어를 바닥에 설치하고, 그 위를 건너는`타이어런´, 가슴 높이의 철봉 위를 넘는`철봉넘기´, 기둥끼리 연결된 고무라인을 넘는`매트릭스´, 머드 웅덩이를 통과하는`머드탕´, 낮은 포복으로 그물망을 통과하는`머드그물포복´등 12여종의 장애물 시설을 설치하고, 전체 구간을 완주한 체험객들을 대상으로 머드런 완주메달 증정해 소중한 추억까지 담아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머드축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스릴과 흥미를 갖춘 체험프로그램의 다변화가 절실하다”며,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코스 완주형 체험방식에 상당한 매력을 느끼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을 타켓으로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머드런´이 향후 대표 프로그램까지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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