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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방지 위반행위 신고시 22일부터 포상금 지급
산불방지 위반행위 신고시 22일부터 포상금 지급
최고 300만원... 산림내 소각행위 등에 대한 감시 강화 기대
`소각산불´ 등 산불방지 위반사항을 신고하면 22일부터 포상금을 지급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불 피해를 예방하고 산불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에 대한 국민 의견 수렴을 거쳐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 분
포 상 금
비 고
징역형
(금고형)
2년 이상
300만원
단, 피해규모가 1ha 미만의 경우에는 150만원 지급
집행유예의 경우에도 징역형에 준하여 지급함
2년 미만
200만원
단, 피해규모가 1ha 미만의 경우에는 100만원 지급
벌 금 형
벌금액의 100분의 10
단, 최고 50만원, 최저 20만원 범위 내에서 지급
선고‧기소유예
10만원
포상금의 지급기준( 징역형, 벌금형 등에 따른 포상금)
신고포상금은 산림 내에서 불을 피우거나 화기물을 가지고 입산하는 행위, 산림 인접지(100m 이내)에서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행위를 해당 지방자치단체 산림부서에 신고를 하면 위법 확인 후 처벌 종류에 따라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산불가해자 신고포상금은 징역형의 경우 최고 300만원, 벌금형은 최고 50만원이며, 산불방지 위반사항 과태료 신고포상금은 최고 10만원(과태료의 10분의 1)이다.
다만, 산불 담당 공무원이나 산불감시원 등 직무 관련자 또는 직무관련자가 아니더라도 해당 직무를 수행하는 경우에는 포상금 지급이 제한된다.
신고는 관련 사진이나 동영상 또는 이와 유사한 증거물 등 객관적인 증거자료를 첨부해 관할 시‧군‧구 산림부서에 직접방문 신고하거나 인터넷, 우편 등으로 신고할 수 있다.
산림청의 `산불신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손쉽게 신고할 수 있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산불방지 위반사항 신고포상금 지급에 관한 규정´을 새롭게 제정‧시행함에 따라 산불 위험시기에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산불피해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방지 위반사항을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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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상당산성휴양림,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국립상당산성휴양림, 대중교통으로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휴양림 안 매표소까지 버스로 한번에... 1일 4회 왕복 운행
잠시 자동차를 두고 봄 경치를 구경하며 버스로 휴양림을 이용해보면 어떨까.
▲ 산림문화휴양관(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 상당산성(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충북 청주의 상당산성자연휴양림이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 중 유일하게 자연휴양림 내 버스가 운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국립휴양림은 대부분이 산간 오지에 위치하고 있고, 그나마 가까운 버스정류장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 걸어서 휴양림까지 가야한다.
상당산성휴양림은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로 휴양림 안 매표소 주차장까지 갈 수 있다. 충북 청주시 내수읍을 순환하는 버스(13-1, 2)가 1일 4회 왕복 운행한다.
상당산성휴양림 운행 버스를 타려면 내수역 정류장에서 오전 9시 20분, 10시 50분(2회), 오후에는 1시 45분, 3시 15분(2회)에 출발하므로 시간에 맞춰 나가면 된다.
<내수읍 공영버스 노선>
공영버스
내수역
출발
상당산성휴양림 도착
상당산성휴양림 출발
내수역
도착
13-1
09:20
10:05
10:05
10:35
10:50
11:35
11:35
12:05
13-2
13:45
14:00
14:00
15:00
15:15
15:30
15:30
16:30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을 대중교통으로 이용하면 국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에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국민들이 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은 잔디구장과 숲속수련장을 갖추고 있어 각종 워크숍 장소로 적합하다. 산책로와 상당산성까지 이어진 등산로가 있으며, 산세가 험하지 않아 가벼운 산책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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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특강
▲ 신원섭 산림청장은 19일 경기도 과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복지자원으로서의 숲과 산림정책`을 주제로 고위정책과정 교육생들에게 특강을 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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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유성 학의 숲 조성사업 본격화
부여국유림관리소 유성 학의 숲 조성사업 본격화
대전 유성구 계산동 산19-1번지 도시숲 조성사업 착공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산동 산19-1번지에 위치한 국유림에 도시숲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녹색공간 제공으로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휴식공간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숲조성 사업 대전 유성구 학하지구 중심부에 위치한 도시숲 조성지역은 현재 주민들의 등산로로 일부 이용되고 있으나 진입로 및 등산로 일부가 훼손되어 있는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다.
금번 조성사업으로 숲길 조성, 숲가꾸기, 수목 식재 및 재해예방사업 등을 통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더욱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자연체험형 숲으로 조성된다.
또한 무단경작지 등 도시숲 대상지 하단부를 도시숲 조성대상지로 포함하고 인위적인 시설을 지양하여 자연 형태에 가까운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농경지로 무단경작된 지역을 산림으로 환원시켜 나무심기를 추진 할 계획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정부3.0에 발맞춰 대전 시민들이 도시숲에서 휴식과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운 만남과 소통의 공간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경영조성팀(041-830-5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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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서 나무심고 가꾸고 레포츠 즐기세요”
“국유림서 나무심고 가꾸고 레포츠 즐기세요”
산림청, `국민의 숲´ 150개소 지정‧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민이 나무심기, 숲가꾸기, 산림보호, 산림문화·휴양·레포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국민의 숲´을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 숲속의 음악회
`국민의 숲´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인‧가족‧단체‧산림레포츠 동호인 등이 산림문화, 산림레포츠 등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방한 국유림으로 2004년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현재 150개소(8251ha)가 운영 중이며 이용객은 연 72만 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해당 지역 안내판‧등산로‧탐방로 등을 정비하고 유아‧청소년 등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 지역축제·문화행사 연계 등으로 산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현재 `국민의 숲´에서는 탄생목·가족나무 심기, 숲 가꾸기 체험, 산림레포츠(산악마라톤·산악자전거 등), 숲속음악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높은 산림레포츠 수요를 고려해 북부·동부·남부 등 권역별로 산악스키, 산악승마, 산악자전거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산림레포츠 숲을 중점 육성할 계획이다.
`국민의 숲´을 이용하려면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휴양‧문화(숲에ON)→산림휴양→국민의 숲→대상지보기)에서 장소를 확인한 뒤 해당 지역 지방산림청이나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유림관리소에 신청하면 된다.
박종호 산림청 산림이용국장은 “국민의 숲 운영 취지에 부합하도록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더 많은 국민이 숲에서 산림체험을 하고 산림문화와 레포츠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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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고객 중심 산림휴양으로 만족도 높인다
국립자연휴양림, 고객 중심 산림휴양으로 만족도 높인다
19일, 역량 강화 워크숍서 책임운영기관 성과향상 방안 모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9일 본소 산림휴양관에서 휴양림관리소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 비전을 공유하고 조직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19일 대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관에서 열린 조직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정영덕 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 19일 대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관에서 열린 조직역량 강화 워크숍 전경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 19일 대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산림휴양관에서 열린 조직역량 강화 워크숍 전경 <사진=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제공>
이번 행사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지난해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책임운영기관 운영 전략과 성과향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본소 각 과, 4개 지역팀(북부․동부․남부․서부)의 ▲ 자율선정과제에 대한 비전발표대회를 시작으로 ▲ 직무성과계약 체결식과 ▲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또한, ▲ 음주운전과 교통법규 특별교육 ▲ 고객만족(CS) 교육 ▲ 정보보안과 누리소통망(SNS) 교육 등이 이어졌다.
특히,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에서는 직원들 모두 자발적으로 음주운전 근절 실천 서약을 하는 등 직원모두가 공직사회의 청렴ㆍ반부패 문화 확산과 공직기강 강화를 위해 동참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변화관리를 통한 조직역량을 강화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산림휴양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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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관리! 이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산림관리! 이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산림청, 19일 대전서 지역기반 산림관리 활성화 정책토론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9일 오후 2시 대전 통계센터에서 지역기반 산림관리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 산림관리! 이제는 지역사회와 함께(이미지사진)
산림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사)생명의숲국민운동 공동 주최로 지역기반 산림관리의 필요성을 공론화 하고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조 강연에서는 구자춘 농촌경제연구원 부연구위원이 `새로운 산림관리 전략으로 지역기반 산림관리 도입방안´을 주제로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에 적용 가능한 지역기반 산림관리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독일사례로 본 유럽의 지역중심 산림관리(배상원 前 국립산림과학원 임업연구관) ▲국내 커뮤니티기반 산림관리 사례-국유림 보호협약 제도(김민경 서울대 연구원) ▲생명의숲 지역과 함께 날다-지역 공존의 숲(유영민 생명의숲 사무처장)을 주제로 사례발표가 진행되고 참석자 토론이 이어진다.
정책토론회에는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토론 자료 등 자세한 사항은 (사)생명의숲국민운동(담당자 김승순, 02-499-6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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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청소년 세계적 인재 육성 앞장
국립자연휴양림, 청소년 세계적 인재 육성 앞장
4.18.-5.5, 용현∙용화산 휴양림서 채드윅국제학교에 숲 체험 활동 지원
국립자연휴양림이 청소년들의 세계적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 2015년 행사 사진 (사진=산림청 국립자연휴양관리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과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에서 채드윅국제학교(인천 송도)의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숲 체험에는 채드윅국제학교 6∼8학년 학생과 인솔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에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숲 생태교육과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채드윅국제학교 학생들은 이들 자연휴양림에서 소그룹 활동, 정상 하이킹, 야영, 숲 탐방, 산림정화 활동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야외활동을 통해 자아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 자연환경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우리 숲을 알리고 휴양림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난 2012년 채드윅국제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가 다섯 번째 행사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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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해외 산림투자 확대위한 투자기업 세미나
산림청, 해외 산림투자 확대위한 투자기업 세미나
15일 산림비전센터... 현지조사 사례 발표‧지원 방안 등 소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5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녹색사업단, 산림 투자기업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 산림투자 진출 확대를 위한 기업세미나´를 개최했다.
▲ 산림청은 15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해외 산림투자진출 확대를 위한 기업세미나를 가졌다. 사진은 산림청 김용관(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해외자원협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이번 세미나는 투자 대상국 정책 환경조사 결과 공유, 투자기업 지원정책 개선방안 마련, 기업 애로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열렸다.
세미나는 3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녹색사업단의 남미 2개국(우르과이‧아르헨티나) 투자정보 공유를 위한 정책 환경조사 결과 발표와 기업들의 해외 산림자원 개발 현지조사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산림바이오매스의 국내외 수요전망, 신규 투자기업 지원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산림바이오매스는 2012년 신재생에너지공급의무화제도(RPS) 시행과 함께 그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3부에서는 해외 산림자원 개발 융자지원 개선방안과 해외 산림자원개발 융자담보 실무에 대한 주제발표가 마련됐다.
이 밖에 해외 산림투자 진출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과 정책지원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수렴됐다.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최근 경제성장 둔화로 해외 산림투자가 위축될 우려가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위기를 기회로 삼고 민‧관‧학이 협력해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기업의 안정적 해외진출을 위해 관련 소통의 장을 지속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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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변화 시작!
부여국유림관리소, 국민과 함께하는 변화 시작!
「고객만족(CS) 서비스 교육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4월 12일 고객만족 서비스 전문가인 효성ITX(주) 교육사업팀 김원룡강사를 초빙해 서비스 마인드 혁신 및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하여 고객만족(CS) 서비스 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 부여국유림관리소, 고객만족 서비스 교육 실시(사진=부여국유림 관리소)
이번 교육은 산림청 국민신문고 운영현황을 분석하여 각 분야별 중점사항을 확인하고, 전화응대 수준·개선 방안 제시 및 자연스런 역할연기를 통하여 민원의 서비스 체감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시행하였다.
특히, 민원소통 서비스 운영 결과에 대한 세부 항목 설명 및 전화응대 사례 중심의 모니터링을 통하여 현실감 있는 전화응대 요령을 습득하는 등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을 연출하는 다양한 시간을 가졌다.
이규명 소장은 “이번 교육이 개방·소통·공유·협력의 가치실현을 추구하는 정부 3.0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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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현장 항공예찰
신원섭 산림청장, 제주도 재선충병 방제현장 항공예찰
▲ 신원섭(오른쪽) 산림청장은 12일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항공예찰 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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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오른쪽) 산림청장은 12일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을 항공예찰 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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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차장, 산림복지진흥원 특강
김용하 산림차장, 산림복지진흥원 특강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11일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산림교육원에서 산림복지진흥원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사진=산림청
김 차장은 `산림복지 정책의 변화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비전`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산림복지진흥원 개원을 계기로 국민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가 더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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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전용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에 공시지가 반영
산지 전용 시 대체산림자원조성비에 공시지가 반영
산림청, 개별공시지가 1% 반영... 올해 182억 원 증가 예상
산지 전용 허가를 받을 때 부담하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담금에 산지가격이 반영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지관리법 제19조에 따라 `2016년도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과기준´을 최근 고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금까지는 산지별 가격에 차이가 있음에도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도록 해 형평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이에 개별공시지가 일부와 최근 발표된 산림의 공익가치 평가액을 부담금에 반영했다.
개정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대체산림자원조성비를 부과할 때 전용산지 개별공시지가의 1%가 추가 반영된다.
고시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과기준에는 단위면적당 금액 ▲ 준보전산지 4010원/㎡ ▲보전산지 5210원/㎡ ▲산지전용제한지역 8020원/㎡에 개별공시지가의 1%를 가산해 반영한다. 개별공시지가의 반영 최고액은 4010원/㎡ 이내다.
개정 부과기준에 따라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부담금은 지난해 1190억 원에서 올해 약 182억 원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대체산림자원조성비는 공익적 기능이 강한 산림을 불가피하게 개발할 경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산림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는 것으로 산지를 다른 용도로 개발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체산림자원조성비 단위면적당 단가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정부3.0 정보공개→법령정보→훈령·예규·고시를 확인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산지관리과로 문의(042-481-4142).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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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역사 간직한 천연기념물 노거수, 보존‧복제 나선다
마을 역사 간직한 천연기념물 노거수, 보존‧복제 나선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지자체와 유전자원 보존 협업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이 문화재청, 지자체 등과 함께 천연기념물 노거수(老巨樹‧수령이 오래된 거목) 유전자원을 영구히 보존하기 위한 유전자은행을 만들고 복제나무를 키우는 사업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 해남 성내리 수성송(사진=산림청)
▲ 제주도 산천단 곰솔(사진=산림청)
▲ 김해시 신천리 이팝나무(사진=산림청)
▲ 부산시 좌수영성지 곰솔(사진=산림청)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노거수는 평균나이 350년, 높이 17m, 둘레 4m에 달하는 큰 나무로, 이들이 위치한 마을의 유래와 함께 다양한 역사와 전설이 깃들어 있어 향토 문화적 가치가 매우 높다. 또한, 나무의 유전적‧진화적 특성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연재해와 인재(人災)로부터 천연기념물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잎에서 DNA를 채취해 유전자은행을 조성하고 있으며, 가지를 접붙여 노거수와 유전 형질이 동일한 복제나무를 키우고 있다.
또한, 채취한 DNA를 토대로 사람의 지문과 같이 각 나무를 식별할 수 있는 DNA 지문을 작성해 불법채취와 훼손 시 법적 증거자료로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는 제주 산천단 곰솔 군(群) 등 16곳의 노거수(곰솔 6건‧이팝나무 6건‧굴참나무 4건)에 대한 유전자원 보존사업이 추진된다.
남성현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선조의 삶과 역사가 깃들은 천연기념물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후대에 잘 물려주기 위해 문화재청, 지자체 등과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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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임업 분야 직접지불제도 심포지엄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 임업 분야 직접지불제도 심포지엄 참석
▲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 `임업 분야 직접지불제도 심포지엄`이 7일 대전 유성구 아드리아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 심포지엄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임가의 소득 안정 등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 주최, 한국임업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된 `임업 분야 직접지불제도 심포지엄`이 7일 대전 유성구 아드리아호텔에서 열려 신원섭(앞줄 왼쪽부터 여섯번째) 산림청장, 김남균 한국임업진흥원장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이 심포지엄은 FTA 등 시장개방 확대에 따른 임가의 소득 안정 등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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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세종‧수원서 열린다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세종‧수원서 열린다
산림청, 8월 5일~15일 8일간... 대상지 확정 행사준비 돌입
산림청이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상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 지난해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 전경(사진=산림청)
▲ 지난해 나라꽃 무궁화 큰잔치 전경(사진=산림청)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를 세종특별자치시와 수원시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꽃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991년부터 매년 8월 광복절을 전후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무궁화 붐 조성을 위해 전국축제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2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중앙행사는 8월 5일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나흘간(8월 5일∼8일) 열리고, 장소를 세종시로 옮겨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나흘간(8월 12일∼15일)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무궁화 우수 분화들이 전시되며 무궁화 관련 역사 자료도 공개된다.
아울러, 지역행사는 7∼8월 부산‧홍천‧완주‧포항 등 4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2개 도시에서 순차 개최되는 만큼 풍성한 무궁화 전국축제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통해 무궁화 문화운동이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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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직원들, 주말 반납... 특별 기동단속 강화
산림청 직원들, 주말 반납... 특별 기동단속 강화
17일까지 소각산불 감시... 4차례 단속으로 48건 적발 과태료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봄철 산불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 직원이 지난 3월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주말 휴일을 반납하고 산불취약지에 대한 특별 기동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 주말을 반납한 산림청 직원들의 특별기동단속
주말 특별기동단속반은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쓰레기 소각 등을 중점 단속하며 `산림보호법´ 제34조를 위반해 산림 또는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행위를 적발한다.
앞서 실시된 4차례 주말 기동단속에서는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 불법소각을 하는 경기도 조 모 씨 등 48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산림청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대부분의 산불이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된다.”라며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산림 내 취사와 흡연 등을 집중 단속하고 적발되면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할 계획”이라며 소각산불 방지를 당부했다.
한편, `산림보호법´ 34조를 위반해 산림 내 또는 산림인접지역(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 허가 없이 불을 피우는 경우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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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강원도 원주서 `제71회 식목일 기념행사´
산림청, 강원도 원주서 `제71회 식목일 기념행사´
황교안 총리, 재선충병 피해지서 식목일 나무심기 동참
산림청은 5일 강원도 원주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신원섭 산림청장, 임업인‧지역주민‧학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제71회 식목일 기념행사가 5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가운데 황교안(왼쪽 두번째) 국무총리와 신원섭(오른쪽 첫번째) 산림청장이 전나무를 심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제71회 식목일 기념행사가 5일 강원도 원주에서 열린 가운데 황교안(왼쪽 두번째) 국무총리와 이동필(왼쪽 첫번째)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신원섭(오른쪽 첫번째) 산림청장이 전나무를 심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황교안 국무총리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파리협약이 체결됐는데 이제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선 탄소흡수원인 산림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며 “우리나라도 산림을 활용한 전 세계 온실가스 감축노력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황 총리는 “`내가 심는 이 나무가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 그루 한 그루 정성을 다해 심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 황 총리를 비롯, 참석자들은 행사장 인근 1만 제곱미터(㎡)의 땅에 8년생 전나무 2,000그루를 심었다.
특히, 재선충병 피해지역을 건강한 산림으로 조성하기 위해 어린 아이들까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나무 심기에 동참해 눈길을 모았다.
아울러, 주요 산림정책 현황보고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자원화 전시도 마련됐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우리나라는 성공적인 국토녹화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산림 강국으로 거듭났다.”라며 “산림으로 국가가 부강하고 숲으로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소중한 산림을 지켜나가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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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분야 직접지불제도 도입 시동 건다
임업분야 직접지불제도 도입 시동 건다
산림청, 7일 심포지엄... 농업분야와 형평성 해소 방안 등 논의
산림청은 7일 오후 2시 대전 아드리아 호텔에서 `임업분야 직접지불제도 도입´(주관 한국임업진흥원)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임업분야 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시키는 임업활동과 임가 소득을 보전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근 자유무역협정(FTA) 등 시장개방에 따라 도입 필요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심포지엄에는 정부‧임업 단체‧학계‧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임업직불제 도입 배경과 방향을 공유하고, 농업분야 직불제 운영과의 차별성 등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산림청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국내 임산물 산업 경쟁력과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임업분야 직불제 도입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산림청은 FTA 시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임가 소득을 위해 이와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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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법 본격 시행... 국민체감 녹색복지 기대
산림복지법 본격 시행... 국민체감 녹색복지 기대
산림청, 관련 법률 제정안 시행... 소외계층 바우처제도 실시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을 통해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국민행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복지법´)´이 3월 31일 시행됐다고 4일 밝혔다.
황영철 의원의 법률안 대표 발의 후 지난 3월 27일 제정된 `산림복지법´ 위임사항에 대한 하위법령이 마련된 것이다
산림복지법에 따르면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위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제도(이하 `바우처제도´)를 통해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
바우처 제도를 통해 전국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등의 산림복지시설에서 입장료, 숙박료, 프로그램 체험료 등을 바우처 금액만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 도입을 통해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 분야 창업·일자리 등 민간시장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복지전문가 확보, 자본금, 사무실 구비 등 일정기준 등록기준을 마련하면 등록신청을 할 수 있다. 그동안 정부 주도의 산림복지 일자리와 서비스를 민간시장을 통해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종합적인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고 조성 예정지를 산림복지지구로 지정한다.
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을 포함해 3개 이상의 산림복지시설을 산림복지단지라고 규정하고, 산림복지단지 조성 시 자연친화적 산지이용방식인 생태적 산지이용 체계가 도입되고,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산림복지심의위원회를 구성·운영해 계획단계부터 운영까지 철저한 관리로 산림의 난개발을 방지하도록 했다.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산림복지법 시행으로 산림복지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산림복지법을 통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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