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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실시
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실시
7월 30일~8월 4일 10개 권역서 중·고등학생 250명 대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중·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제16회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을 실시한다.
▲ 2015년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 생태 탐방
▲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한국산악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산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토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태 탐방은 백두대간 주요 권역에서 이루어진다. 설악산에서 지리산까지 백두대간 총 701km를 10개 권역으로 나눠 10개 팀이 30∼50km 구간을 각각 산행하게 된다.
청소년들은 탐방기간 백두대간의 산림생태계 특성과 식물상을 관찰하고, 산림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우수 학생에게는 포상도 이뤄진다.
아울러, 이번 탐방에는 안전한 산행을 위해 한국산악회 소속 전문산악인 62명이 지도강사로 동행한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이 생태 보고인 백두대간을 탐방하며 국토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토사랑의 마음을 갖고 협동심과 자립심을 배울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우수 수료자 32명을 대상으로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몽골 산림생태탐방을 실시한다. 이번 탐방에서는 몽골의 산림생태와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독립운동가인 이태준 열사 기념공원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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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훈증방제 안전성! 올해도 확인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방제 안전성! 올해도 확인
산림청 “훈증제 유해성 실측결과 집중방제시기에도 위험성 없어”
산림청이 소나무재선충병 훈증방제의 안전성을 재확인 했다. 훈증방제(고사한 소나무를 베어낸 뒤 매개충을 죽이는 약을 뿌리고 비닐을 씌워 밀봉하는 방식의 방제) 유해물질 발생에 관한 측정·분석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체에 거의 무해한 것으로 나타났다.
▲ 동절기 시험현장
▲ 방제현장 실측
▲ 방제현장 실측-가스포집
▲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현장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재선충병 방제 시 훈증약제(메탐소듐)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인 이소시안화메틸(Methyl isocyanate, 이하 MIC) 농도 측정 결과 유해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21일 밝혔다.
조사는 집중방제기간인 지난 2∼3월 국립산림과학원과 서울대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이 공동으로 실시했다.
측정 결과, 훈증방제 시 MIC 발생량은 우리나라 고용노동부와 미국 환경청의 노출 허용기준의 0.28%∼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 중의 MIC 유해성은 3일 이내에 반으로 줄고 6일 이후에는 전혀 검출되지 않는 등 장기노출에도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3월 경기 포천·광주 등 6개소 훈증 방제현장 MIC 측정에서도 발생량이 미미하게(0.04~0.12㎍/㎥) 나타났으며 이에 앞서 지난해 8월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외 전문가의 협조를 받아 실시한 검증에서도 재선충병 훈증방제에 대한 유해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상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재선충병 훈증방제 시 유해물질이 나오지 않느냐는 일부 지적이 있지만 잇따른 연구·실험 결과 유해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이 같은 과학적 입증을 통해 훈증방제에 대한 불안과 우려가 해소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임 과장은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거주지 인근 50m 이내에서는 훈증을 금지하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시행하고 있으며 더 안전한 대체약제를 보급하는 등 앞으로도 방제현장의 문제점을 지속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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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보화 용역사업 정보보안·청렴 서약식
산림청, 정보화 용역사업 정보보안·청렴 서약식
19일 서울 산림비전센터... 용역업체 대표·사업관리자 등 참석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9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2016년 정보화 용역사업 정보보안·청렴 서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 산림청, 정보화 영역사업 정보보안 및 청렴 서약식(출처=산림청)
행사에는 산림청 정보화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업체 대표와 사업총괄관리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정보보안·청렴 서약 및 선서와 함께 용역업체가 지켜야 할 정보보안 수칙과 개인정보보호, 반부패 청렴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9월 28일부터 시행될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준수를 위해 산림청 용역사업 담당자들의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관은 참석자들에게 “개인정보 유출 등의 보안사고를 예방하고 청렴 위반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투명하고 꼼꼼하게 산림청 정보화 사업을 추진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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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임업용 면세유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
산림청, 임업용 면세유류 부정수급 뿌리 뽑는다
19일 중부목재유통센터서 담당자 직무 교육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임업용 면세유류의 올바른 사용과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19일 `2016년 임업용 면세유류 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 임업용 면세유류의 올바른 사용과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19일 `2016년 임업용 면세유류 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사진=산림청)
임업용 면세유류는 임업기계화를 촉진하고 산림작업 경비절감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임업인 등에게 세금을 부과하지 않고 공급하는 휘발유·경유 등의 석유류를 말한다.
현재 면세유류 부정수급은 정부합동 비정상화의 정상화 핵심과제로 중점 추진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임업용 면세유류 취급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와 협업해19일 경기 여주에 있는 중부목재유통센터에서 면세유류 취급담당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역 산림조합 면세유류 취급 담당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관계법령, 면세유류 공급업무 내용과 주요 민원 대응방법 등에 관한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임업용 면세유류의 사용과 부정수급 근절을 위해 관련 지침을 정비하고 직무 교육과 현장 점검·지도를 지속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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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주도의 몽골 녹색희망 심기! 계속된다
산림청 주도의 몽골 녹색희망 심기! 계속된다
ASEM 계기로 17일 `한-몽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MOU 체결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11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를 계기로 17일(현지시각)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국과 몽골 간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양국 정상 임석 하에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 신원섭(왼쪽) 산림청장과 몽골 바트체렉 환경녹색성장관광부 장관이 지난 17일(현지시각) 몽골 울란바토르 정부청사에서 한국과 몽골간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왼쪽) 산림청장과 몽골 바트체렉 환경녹색성장관광부 장관이 17일(현지시각) 몽골 울란바토르 정부청사에서 한-몽골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한 뒤 협력을 다짐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양해각서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사막화 방지와 황사 저감에 함께 노력하고 몽골지역 산림복구, 관련 연구와 기술지원, 도시화와 공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란바토르의 도시숲 조성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한-몽 그린벨트 조림사업(2007∼2016)´의 성과를 높이면서 사막화·황사 방지 사업의 지속 추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산림청은 `한-몽 그린벨트 조림사업´(2007∼2016)을 통해 몽골 고비사막 등 황무지에 지난 10년간 나무를 심고 가꾸었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총 3000ha를 조림하게 된다.
산림청의 지난 노력은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사막화 된 지역을 녹지로 변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몽골 정부가 2010년부터 식목일을 제정하고 사막화 방지를 위해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등 몽골 사회에 녹색 바람을 일으켰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주요 황사 발원지인 몽골과의 사막화·황사 방지 협력 구축을 통해 양국의 우의를 증진시키고 산림을 통한 동북아 지역 파트너십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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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7월 `문화가 있는 날´ 볼거리 풍성
국립자연휴양림, 7월 `문화가 있는 날´ 볼거리 풍성
27일, 전국 10개 국립휴양림서 다채로운 문화공연 동시 진행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7일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전국 1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 27일, 전국 10개 국립휴양림서 다채로운 문화공연 동시 진행
이번 문화행사는 아세안(경기), 청태산․용화산․대관령(강원), 용현(충남), 상당산성(충북), 운문산․칠보산(경북), 남해편백(경남), 변산(전북) 등 전국 10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흥겨운 난타공연, ▲신나는 비보잉무대, ▲신명나는 사물놀이, ▲잔잔한 클래식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오후 5시에서 9시 사이 1~2시간 가량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평소 휴양림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문화공연을 통해 휴양림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무더운 여름에 많은 국민들이 자연휴양림에서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기며 힐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2014년부터 시행한 제도로, 국립자연휴양림은 지난해부터 동참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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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내 첫 숲길 마라톤대회 개최한다
산림청, 국내 첫 숲길 마라톤대회 개최한다
8월 20일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 대회´... 20일까지 신청 접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영주시 등과 공동으로 8월 20일(토) 경북 영주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인근 숲길에서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koreaforestrun) 영주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 숲길 마라톤대회(사진=산림청)
▲ 영주산림치유원(사진=산림청)
▲ 영주산림치유원(사진=산림청)
`포레스트런´은 신개념 산림 레포츠로 영국,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호주 등에서는 이미 정착된 숲길 마라톤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데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 개원 기념으로 마련됐다.
▲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 포스터
만 13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대회로 42km, 10km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당일 또는 1박 2일 중 선택해 참가할 수 있으며 산림치유원 수치유센터 체험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1박 2일 참가자는 산림치유원 숙박과 식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6 코리아포레스트런 영주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koreaforestrun.com)를 확인하면 된다. 참가접수는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숲길을 달리는 포레스트런 대회를 국립산림치유원 8월 개원에 맞춰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그동안 보존과 가꿈의 대상이었던 산림을 치유·힐링·레포츠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인식 전환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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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9개 국립휴양림 보수 마치고 고객 맞이 한창
국립자연휴양림, 성수기 대비 노후시설 대폭 정비
올해 총 73억 원 예산 투입... 전국 39개 국립휴양림 보수 마치고 고객 맞이 한창
국립자연휴양림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최고의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시설 정비를 마치고 고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 국립가리왕산자연휴양림(사진=산림청)
▲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올해 총 7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의 객실과 야영데크 등 노후시설 보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그간 휴양림의 시설물은 목조건물이 많아 노후가 빨리 진행되는 등 다른 건물보다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이번 여름 성수기에 많은 고객들이 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올해 유지보수사업비 23억 원과 보완사업비 50억 원을 낡고 노후된 시설물에 과감히 투자해 유지보수를 마쳤다.
아울러, 지난 2월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을 구성․운영하여 노후 시설물 74개소에 대해 자체 수리를 완료해 부족한 예산을 보완하고, 상반기에만 약 3억 원의 예산을 절감한 바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내년에도 노후시설물 관련예산을 더욱 확보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아직까지 정비되지 않은 노후시설에 대해서도 조속한 시일 내 정비를 완료해 국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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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다려요”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다려요”
산림청, `2016년 포레스톤 대회´...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와 관련 우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16년 산림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포레스톤 대회)[산림(Forest),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을 만들어 내는 비즈니스 창출의 첫 단계로 개발 제품은 창업으로 발전 가능하다]´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 2016년 산림공공 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포스터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금까지 산림청이 개방한 등산로·국가생물종 등 43종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단, 공공기관은 참여 불가)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기획서를 내려받아 누리집으로 접수하면 된다.
<산림청 누리집 → 민원·참여 → 국민참여마당 → 이벤트·공모전>
1차 심사(서면평가), 2차 심사(발표평가)를 거쳐 총 11팀을 선발·시상할 계획이다.
선정된 작품에는 총 99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작은 10월에 있을 `제4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행정자치부 주최)´ 본선에 참가할 수 있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정부3.0을 통해 개방된 산림공공데이터를 활용, 창의적인 국민 아이디어와 서비스 개발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민간이 적극 활용해 이를 창업과 연계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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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백두대간 생태정보 국민에 공개
산림청, 백두대간 생태정보 국민에 공개
제2차 실태조사(´11년~´15년) 결과 보고서, 홈페이지에 올려
한반도 핵심생태축인 백두대간의 동‧식물, 생태계 등 자원실태 정보가 국민에 공개됐다.
▲ 백두대간(사진=산림청)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시작해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로 총 길이는 1400km에 달한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실시한 제2차 백두대간 자원실태조사 결과를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산림청 홈페이지 접속→ 분야별 산림정보→ 통합자료실 →전자북 항목에 탑재>
산림청은 백두대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006년부터 5년 주기로 백두대간 701km 구간에 대한 주기적 변화상을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1차에 이어 2차 조사 결과도 공개했다.
연도
´11
´12
´13
´14
´15
권 역 별
설악산권역
(향로봉~양양)
태백산권역
(강릉~태백)
속리산권역
(봉화~문경)
덕유산권역
(괴산~무주)
지리산권역
(장수~하동)
조사거리
117㎞
157㎞
172㎞
154㎞
101㎞
자원실태조사는 동식물상, 식생의 변화 등과 같은 생태정보는 물론 등산로 이용 현황, 주민 경제생활 등 다양한 항목 등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백두대간 식물상 중 관속식물의 경우 우리나라에 있는 관속식물의 38.3%인 1867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동물상의 경우 야생조류 155종, 양서·파충류 27종, 포유류 39종 등이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가운데 법정보호종은 황조롱이 등 32종으로 파악됐다.
또한, 식생조사 결과 덕유산의 남덕유산~빼재 구간과 지리산의 노고단~중봉 구간에서 상록침엽수림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덕유산 ´02년 대비 △10.1%, 지리산 ´03년 대비 △3.4%) 산림청은 이와 관련한 정확한 원인 규명 등을 위해 조사·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은형 산림생태계복원팀장은 “백두대간과 같은 핵심 보호지역은 장기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과학정보를 기반으로 한 정책 수립이 중요하다.”라며 “해당 정보를 정책상 참고자료 활용에만 그치지 않고 국민에 공개함으로써 백두대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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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가 초청 간담회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전문가 초청 간담회
▲ 소나무재선충병 외부 전문가 초청 간담회가 11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김용하(왼쪽 세번째) 산림청 차장 주재로 열렸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외부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11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분야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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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중국서 우리나라 목재 제품 우수성 홍보
산림청, 중국서 우리나라 목재 제품 우수성 홍보
`2016 광저우 국제건축장식 박람회´ 기간 `한국 목재관´ 운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우리나라 우수 목제품을 홍보하고 수출기업에 중국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일부터 11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2016 광저우 국제건축장식 박람회´(세계 2000여 업체가 참가하고 방문객도 13만 여 명에 달하는 세계적인 건축장식 무역 박람회 )에서 `한국 목재관´을 운영했다.
▲ 중국 국제건축장식 박람회서 `한국 목재관` 운영
한국 목재관에 참가한 기업은 선창산업, 동화기업, 유니드, 한솔홈데코, 선창ITS, 경민산업 등 7곳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한국 목재류와 건축장식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또한, 박람회 기간 한국 목제품 홍보와 중국 시장 동향 파악을 위해 현지 전문가와 바이어를 초청 `목제품 수출 세미나´도 개최해 호응을 얻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박람회를 통해 우리나라 목제품이 중국의 건축과 가구시장을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국 목제품 수출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목재의 품질관리체계를 강화하면서 `수출유망 목재제품 발굴대회´ 등을 통해 세계를 사로잡을 우수 나무제품을 찾아 해외박람회 참가를 지원하고, 수출상품화를 돕는 등 해외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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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사방댐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사방댐 현장 점검
▲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이 8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 산림청장(왼쪽)이 8일 지난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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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물의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하자”
“임산물의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확대하자”
산림청, `산림조합 GAP 담당자 교육´ 2회에 걸쳐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제도의 임산물 확대 적용을 위해 `2016 산림조합 GAP 담당자 교육´을 총 2회(1기: 6.30.∼7.1, 2기: 7.7.∼7.8.)에 걸쳐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 산림조합 GAP 담당자 교육(사진=산림청)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제도´란 우수 농산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안전성 인증을 위해 2006년부터 시행됐다.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친환경인증과 함께 정부가 안전한 농산물을 보증하기 위해 실시하는 세 가지 대표 인증제도다.
이번 교육은 GAP 인증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주관으로 전북 진안에 있는 임업기능인훈련원에서 산림조합 유통업무 담당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에서는 ▲GAP 제도와 실무 이해 ▲GAP 우수사례 발표 ▲스마트폰과 SNS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소개 ▲임산물 수출 지원 정책 소개 등이 이뤄졌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임산물 유통업무 담당자들이 GAP 제도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을 것”이라며 “앞으로 임산물 분야에서도 GAP 인증 참여율이 높아질 수 있도록 관련 홍보와 교육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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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운영... 상반기 3억 예산 절감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 운영... 상반기 3억 예산 절감
휴양림 74건 노후 시설 정비... 쾌적한 휴양시설로 국민 만족도 높여
국립자연휴양림이 유지보수전담반을 자체 운영한 결과 상반기에만 3억 원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 휴양림 74건 노후 시설 정비... 쾌적한 휴양시설로 국민 만족도 높여 (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 따르면 상반기 유지보수전담반을 투입해 74건의 노후 시설물을 보수한 결과 업체를 통한 시공보다 약 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은 국립자연휴양림 지역팀(북부ㆍ동부ㆍ서부ㆍ남부)별로 각각 1개단 30명의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자체 인력으로, 전기, 건축, 통신, 토목, 굴삭기 면허 등 자격증소지자 또는 실무 유경험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휴양림 내 물탱크, 하배수관, 취사장 등 각종 노후시설을 보수․보완하는 역할을 한다.
유지보수전담반을 통한 상반기 동안의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업체 시공 시 약 4억 여 원이 소요되는 반면 유지보수전담반이 직접 시공함으로써 발생한 소요경비는 8천 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투입 예산 대비 약 5배의 예산 절감효과다.
특히, 이번에 절감한 예산은 올해 국립자연휴양림 유지보수사업예산(23억)의 17%에 해당되는 규모로 놀라운 성과라 할 수 있다.
그동안 부족한 예산으로 인해 휴양림의 노후시설을 보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이번 유지보수전담반을 통해 예산절감 뿐만 아니라 쾌적한 휴양시설로 국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유지보수전담반 운영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시설 제공에 앞장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노후시설의 신속한 보수를 위해 올해 초 유지보수전담반을 구성해 본격 운영해 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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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위법행위 엄중 단속
부여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위법행위 엄중 단속
8월 30일까지,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규명)는 하절기 산림내 휴양인구 급증에 따른 위법행위 증가가 우려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하절기 산림 내 위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엄정한 단속과 법집행을 통해 산림에서 비정상행위의 정상화를 실현하고자 산림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공무원, 산림보호지원단 등 단속인원을 증원해 산행‧야영 관련 불법행위, 산간계곡 내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소중한 산림자원이 관례적 불법행위로 무분별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관련법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속에 적발 될 경우「산림보호법」및「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등 관계법령에 따라 과태료 50만원 등 최고 7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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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면산 산사태 이후 5년... 산사태방지 정책 진단
우면산 산사태 이후 5년... 산사태방지 정책 진단
산림청, 7일 서울대서 `산사태방지 정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사태재해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7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산사태방지 정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산림청, 7일 서울대서 `산사태방지 정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사진=산림청)
심포지엄은 한국산림공학회·서울대 주관으로 전국 산사태 담당 공무원과 산림조합중앙회 등 산림청 소속 기관, 협회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면산 산사태 발생(2011. 7. 27.) 이후 5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산사태방지 정책 변화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산사태방지 정책의 추진 성과와 과제(산림청) ▲2011년 우면산 산사태 복구 및 대응(서울시) ▲일본 치산사업의 개요(일본 임야청) ▲산지재해의 역사적 배경과 과제(일본 삼림총합연구소) ▲산사태방재 정책의 나아갈 방향(한국산림공학회)을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국립산림과학원, 한국산림공학회, 한국방재학회, 산림조합중앙회, 사방협회의 지정토론에 이어 산사태정책 방향과 개선을 주제로 한 종합토론이 이어졌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심포지엄을 통해 우면산 산사태 이후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산사태재해 예방 노력이 현장에 잘 적용되고 있는지,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진단할 수 있었다.”라며 “집중호우로 산사태 위험이 높은 상황 속 올해도 산사태재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말했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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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태풍 `네파탁` 대비 산사태 대응태세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태풍 `네파탁` 대비 산사태 대응태세 점검
▲ 산림청은 태풍 `네파탁`과 장마전선 영향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6일 정부대전청사 산사태예방지원본부에서 신원섭 산림청장 주재로 전국 산사태 대응태세를 긴급 점검했다. 신 청장은 "주말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감에 따라 많은 비가 예상된다."라며 "기상특보 및 산사태주의보·경보 발령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상황을 수시로 파악해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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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정기홍 씨 선정·포상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정기홍 씨 선정·포상
1975년 산지 구입해 평생 개인 힘으로 나무 심고 숲 가꾸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소득 증대 등 임업발전에 헌신한 이달의 임업인 1명을 선발·포상했다고 6일 밝혔다.
▲ 정기홍 독림가-참나무와 함께(사진=산림청)
▲ 정기홍 독림가-오동나무와 함께(사진=산림청)
6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선정된 수상자는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정기홍(75) 회원으로 정 씨는 전남 광주에서 사진관을 운영하면서 아름다운 강산 가꾸기와 임업을 통한 국가발전을 위해 산을 구입해 평생 나무를 심고 가꾸는 우수 독림가이다.
지난 1975년 산지를 구입한 이후 국가 도움을 받지 않고 개인의 힘으로 참나무, 편백나무, 오동나무 등을 심고 가꾸어 왔다.
윤차규 사유림경영소득과장은 “앞으로도 산림보전, 임업발전 등을 위해 묵묵히 나무를 심고 가꾸며 산림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임업인을 지속 발굴·포상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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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참여 하세요”
산림청 “산림문화작품 공모전 참여 하세요”
산림조합중앙회, 청소년부 30일·일반부 내달 12일까지 접수
산림청은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림보호와 산림문화 확산을 위해 `제16회 산림문화작품 공모전(주관 산림조합중앙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 공모전 포스터
공모는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청소년부는 그림과 글쓰기, 일반부는 사진, 시·수필, 목공예·서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작품 주제는 ▲국내의 아름다운 산과 산촌, 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 ▲산림치유 및 숲과 사람의 어울림 ▲산림보호 및 각종 산림사업 현장 ▲임산물 및 재배현장을 소재로 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청소년부는 이달 30일까지, 일반부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이다.
접수는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청소년부 그림부문과 일반부 목공예·서각부문은 인터넷 접수 후 접수증을 작품에 첨부해 방문이나 우편(택배)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산림조합중앙회장상 등 총 390점으로 시상금은 총 6000여 만 원이다.
입상자 발표는 산림조합중앙회 누리집(http://www.nfcf.or.kr)을 통해 9월 22일경 발표되며, 우수 작품은 각종 산림문화행사에 전시된다.
기타 문의는 산림문화작품공모전 사무국( 02-334-9044)으로 하면 된다.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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