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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사방댐 현장 점검

 

▲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이 8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이 8일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신원섭 산림청장(왼쪽)이 8일 지난 집중호우로 토사가 밀려 내려온 충남 금산군 남이면 구석리 사방댐 현장을 찾아 안전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태풍 네파탁 북상으로 폭우가 예상된다."며 "산사태로 인한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사방댐 시설물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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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07-08 17: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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