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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중앙수목원 조성 기공식
산림청, 국립중앙수목원 조성 기공식
산림청은 16일 세종시 국립중앙수목원 조성 부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중앙수목원 기공식을 가졌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16일 세종시에서 국립중앙수목원 조성 기공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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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 위한 국회 사진전`
산림청,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 위한 국회 사진전`
산림청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을 위한 국회 사진전`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에서 네번째), 위성곤 국회의원(왼쪽에서 일곱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을 위한 국회 사진전`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 위성곤 국회의원(왼쪽에서 세번째) 등 참석자들이 전시된 사진을 관람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한라산 구상나무 숲 보전을 위한 국회 사진전`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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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지상·공중의 입체적 산불 진화훈련
산림청, 지상·공중의 입체적 산불 진화훈련
14일 충남 논산서 `2016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4일 충남 논산시 벌곡면 수락저수지 일원에서 `2016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 산림청이 14일 충남 논산시 벌곡면 수락저수지 일원에서 `2016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 시범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산림청 헬기가 산불 진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논산시, 유관기관 관계자 600여 명이 참가해 국가기관 헬기 통합훈련을 병행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에서부터 초동진화, 유관기관과의 협업과 역할 분담,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대형 산불 확산에 따른 지휘권 인계·인수, 부상자 구조, 산불 가해자 검거에 이르기까지 실제상황이 연출되어 산불 발생에 따른 일련의 과정을 점검했다.
이를 위해 공중에는 산림청, 국민안전처, 국방부, 경찰청이 보유하고 있는 헬기 10여 대가 투입되어 현장 지휘에 따라 진화, 주민 대피방송, 인명구조 등 맡은 역할을 수행했다.
지상에서는 지역산불관리기관과 소방본부, 경찰 등 10여개 기관에서 투입된 진화인력이 신속한 진화에 나서는 등 정부3.0 협업이 빛났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대형·도시형 산불 등 재난성 산불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산불통합 지휘체계가 필요하다.”라며 “이 같은 협업을 통해 산불진화 능력이 더욱 향상되고 소중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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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기자단, 한국 첫 치유의 숲에서 힐링을 외치다
외신 기자단, 한국 첫 치유의 숲에서 힐링을 외치다
산림청, 11일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에서 팸투어
주한 외신 기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운 숲과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극찬했다.
▲ 산림청은 11일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에서 외신 기자단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행사는 한국 산림복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사전 건강 체크를 한 뒤 ▲잣나무 데크길 걷기 ▲삼림욕 체조 ▲맨발 걷기 ▲음이온 소리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11일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에서 외신기자단 초청 팸투어를 가졌다. 산림치유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은 상황 속 우리나라의 산림복지 정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산음 치유의 숲´은 한국 첫 치유의 숲으로, 봉미산 남쪽 자락에 있는 국립 산음자연휴양림 안에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현장에 도착해 산림복지 정책과 치유의 숲에 관한 설명을 듣고, 산림치유 지도사의 안내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사전 건강 체크 검사를 한 뒤 숲길을 따라 이어진 잣나무 데크길을 천천히 걸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오감을 열고 가을 산을 만끽했다.
이어 삼림욕 체조, 맨발 걷기, 누워서 하늘보기 등을 통해 숲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외신 기자들은 숲 치유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인 `음이온 소리 명상´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원하게 흐르는 물소리, 지저귀는 산새 소리, 가을바람 소리에 집중하며 몸의 긴장을 풀었다.
행사에 참가한 선사뢰 중국 법제일보 서울지국장은 “한국의 첫 치유의 숲에서 직접 산림복지를 체험하게 되어 뜻깊었다.”라며 “관련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산림복지의 중요성도 깨닫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행사를 기획한 이준산 대변인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우리나라 산림복지 정책이 해외에 많이 알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산림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국외 홍보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2009년 경기도 양평 `산음 치유의 숲´을 시작으로 산림치유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치유의 숲을 확대 조성하고 있다. 치유의 숲은 지자체의 높은 관심 속에 2020년까지 전국 42개소로 늘어날 전망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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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 2016 임업 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왼쪽 박종호 산림이용국장)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가운데 산림청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이 시상하고 있다. `산림자원의 가치를 활용한 돈 되는 소득사업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팀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이 선정됐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한 `2016 임업·산촌 6차산업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이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렸다. `산림자원의 가치를 활용한 돈 되는 소득사업 찾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팀과 최우수상 2팀, 우수상 4팀이 선정됐다. 산림청은 제시된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해 관련 정책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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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겼던 백두대간 `정령치´, 28년 만에 복원
끊겼던 백두대간 `정령치´, 28년 만에 복원
산림청, 생태축 복원 마무리... 12일 현장서 준공식 개최
백두대간(백두산에서 시작해 금강산, 설악산, 태백산, 소백산을 거쳐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큰 산줄기로 총 길이는 1400km(남한 701km))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지리산 정령치 고개가 28년 만에 성공적으로 복원됐다.
▲ 정령치 사업전
▲ 정령치 사업후
▲ 정령치 사업후 미래상
우리나라 최대 단일 법정 보호지역으로, 정부는 2003년 `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2005년부터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산림청은 정령치 복원사업을 3년 만에 마무리하고, 오는 12일 오전 10시30분 정령치 휴게소 광장에서 `백두대간 마루금(산 정상끼리 연결한 선 ) 정령치 복원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신원섭 산림청장, 지역 기관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령치(鄭嶺峙)´는 백두대간 본줄기로 전북 남원시 주천면과 산내면을 잇는 고개이다. 옛 서산대사의 `황령암기´에 따르면 마한의 왕이 적의 침략을 막기 위해 정(鄭)씨 성을 가진 장군에게 이곳을 지키게 했다고 해 `정령치´라는 명칭이 붙여졌다고 한다.
하지만 이곳은 지난 1988년 737번 지방도로가 생기면서 백두대간 마루금과 단절된다. 이 때문에 산림 생태계가 끊기면서 찻길 동물사고가 발생하고 마루금 종주 등산객의 통행에 불편을 주었다.
이에 산림청은 관련 부처 협의와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3년여 만에 백두대간 마루금 정령치 복원을 완료했다.
복원은 친환경적으로 이뤄졌다. 단절 이전 지형도를 토대로 정령치 고개에 친환경 터널을 만들고, 터널 상부에 사업지 흙을 덮는 등 최대한 원형에 가깝게 복원했다. 또 인근 생태환경을 고려해 억새, 신갈나무, 철쭉 등의 자생식물을 심어 주변 식생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산림청은 이어진 생태축을 통해 경관이 회복되고, 야생 동·식물이 고립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등산객은 보다 안전한 산행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단절된 산줄기를 원래의 지형과 식생에 가깝게 친환경적으로 복원한 것은 백두대간의 상징성을 살리고 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에 적극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백두대간 마루금을 중심으로 2023년까지 총 15곳의 산림생태축 복원을 추진해 백두대간을 끊임없이 이어지는 큰 산줄기로 보전‧관리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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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기술교류 공유
산림청, 전국 임도시설 우수사례·기술교류 공유
10~11일 충북 단양서 `2016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도시설 우수사례 교류를 위해 10일 충북 단양 대명리조트에서 `2016년 임도시설사업 발전 워크숍´을 개최했다.
▲ 임도시설 워크숍
▲ 인사말씀(목재산업과장)
워크숍에서는 임도시설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식이 마련됐으며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재해에 안전하고 활용도 높은 임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임도시설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에 오른 전국 8개 기관의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지방자치단체 민유임도 분야는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충남 당진시 ▲전북 정읍시 ▲경남 진주시가, 지방산림청 국유임도 분야는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서부지방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가 참여했다.
아울러, 둘째 날인 11일에는 임도정책 안내와 함께 임도표준품셈(안), 사진으로 보는 공사현장 개선 사례, 테마임도 운영 사례 등이 소개됐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과 임업경쟁력 향상을 위해서는 산지환경에 적합하고 재해에 안전한 임도시설이 필수”라며 “앞으로 산림사업의 시급성·경제성을 고려해 경제림단지를 중심으로 임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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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으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하세요!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으로 국립자연휴양림 예약하세요!
산림복지 바우처 대상 국립자연휴양림 우선예약 실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1월 4일부터 산림복지바우처 대상 자연휴양림 예약을 개시하였다.
▲ 국립 복주산 자연휴양림 휴양관 전경
산림복지바우처는 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산림복지 소외자에게 산림복지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제공된 바우처이며, 이것을 이용하여 국립자연휴양림을 우선예약 할 수 있다.
산림복지바우처 우선 예약은 익월(1일~말일) 사용분을 매월 4일 오전 9시에서 14일 오후 6시까지(11일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통하여 선착순 예약이 가능하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림복지법 시행에 따라 누구나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라며, “산림복지바우처 수급자를 위한 나눔객실(22개)을 운영하여 우선 사용권을 보장하고 누구나 누리는 산림휴양서비스를 실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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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녹색문학상에 이순원의 장편소설 `나무´
제5회 녹색문학상에 이순원의 장편소설 `나무´
산림청·한국산림문학회, 9일 심사 발표... 시상식은 17일
`2016년 제5회 녹색문학상´에 소설가 이순원 씨의 장편소설 `나무(백년을 함께한 친구)´가 선정됐다.
▲ 이순원 나무 표지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청광)는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녹색문학상 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고, 수상작과 심사평을 밝혔다.
▲ 이순원씨 사진
`녹색문학상´은 (사)한국산림문학회가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숲사랑, 생명존중, 녹색환경 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을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올해는 153건의 작품이 추천되어 10건(시 5·소설 2·동화 2·수필 1)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이순원의 `나무´는 할아버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소설로 섬세한 관찰과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17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마련되며 상금은 3000만원이다.
심사위원장 홍성암(소설가)씨는 “어린 밤나무가 할아버지 밤나무 옆에서 여러 가지를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 매우 동화적이며 표현 또한 시적이어서 문학적 감동이 크다.”라고 평했다.
1957년 강원도 강릉 출생인 이순원은 1988년 `낮달´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후 `지금 압구정에는 비상구가 없다
`은비령´, `아들과 함께 걷는 길´ 등의 작품이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이효석문학상, 허균문학상, 남촌문학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 씨는 “수상 소식을 듣고 고향에 있는 할아버지 산소와 할아버지가 예전에 심은 소설 속 주인공 나무를 찾아 인사했다.”라며 “지금은 하늘나라 숲 속 마을에 살고계실 할아버지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산림문학회는 산림청 문학동호인들의 모임인 `산림문학회´가 주축이 되어 지난 2009년 조직된 문학단체다. 종합문예 계간지(계절에 따라 한 해에 네 번 발행)인 `산림문학(山林文學)´을 발간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녹색문학상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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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불진화 헬기 출동 태세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불진화 헬기 출동 태세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8일 충북 진천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산불진화 헬기 안전 점검과 비상 태세를 점검했다. 김 차장은 "산불이 발생되면 진화 헬기가 3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골든 타임제`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출동 준비 태세를 갖추라."고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8일 충북 진천산림항공관리소를 찾아 산불진화 헬기 안전 점검과 출동 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차장은 "산불이 발생되면 진화 헬기가 3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골든 타임제`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출동 준비 태세를 갖추라."고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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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사방댐 안전관리 위해 무주서 현장토론회
산림청, 사방댐 안전관리 위해 무주서 현장토론회
8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서 현황 분석 및 개선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8일 전북 무주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사방댐 안전관리 방안 마련을 위한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 사방댐 사진(충남 금산 남이)
▲ 사방댐 사진(충남 금산 남이)
사방댐이 1만 여개를 넘어서면서 유지·관리가 중요해진 가운데 사방댐 현황 분석과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산림기술사, 산림조합 관계자 등 60여 명이 모였으며 참석자들은 전문가 현장점검 결과 등을 청취하고, 안전성‧환경성 등을 고려한 사방댐 시공·유지‧관리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사방댐은 집중호우에 따른 재해 예방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적극 수렴해 관련 매뉴얼을 정비하는 등 국민 재산과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한 사방댐을 만들고 관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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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림교육원 특강
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림교육원 특강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7일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산림교육원에서 `산림 정책의 변화와 신임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김 차장은 "산림을 통해 국가가 발전하고 숲으로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산림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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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과 김방훈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4일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방제 추진 상황을 헬기를 타고 점검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4일 제주도 서귀포시 하원동 서귀포시산림조합 목재집하장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자원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이 4일 제주도 서귀포시 하원동 서귀포시산림조합 목재집하장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자원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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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캐나다,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산불관리 협력
한-캐나다,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산불관리 협력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산림협력위원회´ 개최
한국과 캐나다가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 산불관리 기술과 산악기상 공동연구, 목제품 품질표시제, 산림탄소분야 공동연구, 산림휴양·치유 등 양국 산림 협력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사진-한.캐나다 대표단 기념촬영(좌측 여섯번째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 일곱번째 글렌메이슨 캐나다 산림총국장)
▲ 사진-제2차 한.캐나다 산림협력위원회 모습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일(현지시각 2일) 캐나다 오타와에서 `제2차 한-캐나다 산림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양측 수석대표로는 산림청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과 캐나다 천연자원부 글렌 메이슨(Mr. Glenn Mason) 산림총국장이 참석했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부터 산림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정기회의를 통해 양국 산림분야 현안에 관한 의견 교환과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캐나다에 대형 목조건축 설계시공 연구협력, 산불관리 기술과 산악기상 공동연구를 제안했다.
최근 목조 건물이 기후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상황 속 캐나다와의 대형 목조건축 기술교류는 국내 다층 목조건축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캐나다는 목제품 품질표시제, 산림탄소분야 공동연구, 자연자원관리 방안에 대한 협력을 요청했으며 양국은 이번에 논의된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실무협의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김용관 해외자원협력관은 “세계 2위 목재 생산국인 캐나다와의 협력을 통해 목재산업 발전과 목조건축 연구 활성화가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양국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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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건강하고 즐거운 걷기 운동 체험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건강하고 즐거운 걷기 운동 체험
55세 이상의 중·장년층 주중 숙박 이용객 노르딕워킹 체험 무료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흐트러진 인체를 바로 잡아주는 새롭고 효과적인 걷기 운동인 노르딕 워킹 체험을 금년 11월에서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무료운영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 노르딕 워킹 체험
노르딕 워킹 체험은 용화산자연휴양림 산책로와 임도에 가장 적합한 체험프로그램으로써 유료(5,000원/1인)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지만, 주중(주말 제외) 숙박(객실, 야영장)을 이용하는 55세 이상의 중·장년층 이용객에게 무료로 제공하여 건강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해드리고자 한다.
노르딕 워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기 체력에 맞게 운동 강도를 조절 할 수 있고 특히, 심장과 무릎 및 신체의 각 관절에 오는 부담이 타 운동에 비해 30∼50% 줄어들어 무리한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에게도 적합하다.
또한 각 신체부위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빠르지 않은 속도로 걷기 때문에 혼자 걸어도 무료하지 않고, 마치 명상을 통해 잡념을 버리듯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에 노르딕 워킹 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직원이 있으니, 특히나 주중에 휴양림을 방문하는 55세 이상의 중·장년층 고객분들은 놓치지 말고 즐겁고 안전하게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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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더덕 등 약용식물재배업, 경영효율성 높아
오미자·더덕 등 약용식물재배업, 경영효율성 높아
산림청, `2016년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 발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약용식물재배·채취업, 조경수재배업 등 7개 업종에(조경수재배업, 약용식물재배·채취업, 분재재배업, 수액채취업, 관상산림식물재배업, 양묘업, 육림업) 대한 `2016년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2015년 기준)를 3일 발표했다.
▲ 약용식물재배업 투입비용 분석
▲ 조경수재배업 투입비용 분석
조사결과, 경영효율성(투입비용 대비 수입비용)은 약용식물재배업이 301%로 가장 높았고 조경수재배업(300%), 약용식물채취업(242%), 분재재배업(230%)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수입·투입비용 등)를 파악하고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산림청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7개 업종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먼저, 약용식물재배업은 2010년에 비해 수입은 91만원 증가한 1439만원으로 나타났으며 투입비용은 220만원 감소한 478만원으로 조사되어 경영효율성(301%)은 2010년(193%)에 비해 108%p 증가했다.
주요 투입비용 중 인건비(452만원→247만원), 농약비(43만원→16만원), 기계·장비임차료(36만원→8만원)가 2010년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며 주요 생산 품목은 오미자(59.4%), 더덕(54.1%), 도라지(27.0%), 오가피(22.1%)로 조사됐다.
조경수재배업은 2010년에 비해 수입은 2020만원 감소한 3705만원이었지만 투입비용이 크게 감소(2898만원→799만원)하면서 경영효율성(300%)은 2010년(198%)에 비해 102%p 증가했다.
주요 투입비용 중 인건비(1807만원→651만원), 종자 묘목비(352만원→172만원), 기계·장비 임차료(194만원→63만원)가 2010년에 비해 감소했다.
주요 재배수종은 노지 기준으로는 소나무(68.4%), 느티나무(26.6%), 철쭉(49.2%), 시설 기준으로는 소나무(41.0%), 벚나무(37.9%), 철쭉(74.2%)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러 수종을 함께 재배하는 임가로 비율은 100%를 초과>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재배·생산 기술 등 임가의 임업경영 능력이 향상되면서 투입 비용이 줄고 업종별 경영효율성이 높아졌다.”라며 “앞으로도 임가 소득 향상을 위해 임산물 판로 확보와 개척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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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4회 산림미래플랫폼 개최
산림청, 제4회 산림미래플랫폼 개최
산림청은 2017년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산림의 미래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해 2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산림미래플랫폼`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용하 산림청 차장(맨 왼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산림미래플랫폼`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만들어진 자문기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산림청 간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은 2017년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산림의 미래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해 2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산림미래플랫폼`을 개최했다. 사진은 김용하 산림청 차장(앞줄 왼쪽 여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모습. `산림미래플랫폼`은 산림청 개청 50주년을 앞두고 만들어진 자문기관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산림청 간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됐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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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11월 추천 `백운산자연휴양림´ 선정
국립자연휴양림, 11월 추천 `백운산자연휴양림´ 선정
건강숲길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유네스코가 인정한 체험도하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명산 백운산 기슭에 위치해 울창한 숲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어우러져 사계절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강원 원주의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을 `11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 백운산 연립동
이 곳 휴양림은 교통의 요충지 원주(남원주IC)에서 10분,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1시간 3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 백운산 데크로드
봄에는 산 곳곳에서 피는 야생화, 여름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계곡과 나무 그늘,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단풍과 시원한 가을바람, 겨울에는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는 설경이 뛰어나다.
▲ 백운산 용소폭포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연립동 (6인실) 15실과 숲속수련장(16인실, 18인실) 2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외에 숲속교실, 야외무대, 전망대, 데크로드, 산림욕장, 목공예체험실, 숲길(11km) 등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휴양림에 흐르는 용수골 계곡은 넓고 수량이 풍부하며 크고 작은 폭포를 가지고 있어 주말 뿐 아니라 주중에도 객실 예약율을 높이는데 한몫한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2007년 대한걷기연맹에서 `건강숲길´ 제1호로 지정한 숲길이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쾌적한 환경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하며 하루에 만보 흙길을 걸으면 건강이 저절로 챙겨진다.
휴양림내 목공예체험실에서 운영중인「숲속공예교실」은 2013년 유네스코한국위원회로부터 지속가능한 발전교육(ESD) 공식프로젝트로 인정받아 백운산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숲에서 버려지는 부산물에 천연염색 등을 접목하여 생활 공감형 목공예(부채, 꽃누르미 자, 손거울 등)를 체험할 수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관리소장은 “도시근교에 위치한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잠깐 시간을 내어 방문해 건강숲길을 걸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곳”이라며 “막국수 등 강원도의 향토음식도 맛보시길 권한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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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원서포터즈 발대... “정원문화 확산 앞장”
청년 정원서포터즈 발대... “정원문화 확산 앞장”
산림청, 전국 14개팀 112명 선발 정부대전청사서 발대식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1기 청년 정원서포터즈´를 전국 6개 권역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권)14개팀 112명을 선발하고, 10월 31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 산림청은 3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기 청년 정원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14개팀 112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게된다. <사진=산림청 제공>
▲ 3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제1기 청년 정원서포터즈 발대식`이 열린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국 14개팀 112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앞으로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하게된다. <사진=산림청 제공>
발대식은 산림청 주최, (사)정원문화포럼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임명장 수여, 정원정책 소개, 활동계획 안내 등이 이뤄졌다.
앞으로 서포터즈는 정원현장 모니터링을 비롯해 정원 조성, 정원박람회 자원봉사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기간은 내년 11월 30일까지이다.
선발팀은 대학생, 대학원생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청춘정원상담소´, `드리밍가드너´, `어딜garden´ 등 개성 넘치고 참신한 이름의 팀명이 눈에 띄인다.
이날 서포터즈들은 정원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부산대 `어딜garden´팀 관계자는 “정원은 특별한 곳이 아니다. 우리 생활 속 어딜가든 정원이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팀명을 정했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정원을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패기 넘치는 `청년 정원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정원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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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캄보디아에 `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 개소
산림청, 캄보디아에 `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 개소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베트남과의 산림협력 강화 기대
산림청은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 산림청은 28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김경수 해외자원개발담당관, 챙킴순(Chheng Kimsun) 캄보디아 산림청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메콩강 산림협력센터는 메콩강 유역 4개국(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베트남)과의 국제 산림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캄보디아 산림청 산림야생연구소 내에 설치됐다.
앞으로 ▴연구과제 발굴 ▴협력사업 지원·점검 ▴4개국 산림정책위원회 운영 ▴해외산림자원개발 진출기업 지원 ▴네트워크 구축 ▴정보 제공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메콩강 4개국과 1999년부터 `산림협력 약정´, `산림협력위원회´를 통해 공동 협력하고 있으며 우리 기업 10곳이 진출해 여의도 면적의 127배(2015년 말 기준 3만6989ha)를 조림투자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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