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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웃과 情(정) 나눔「사랑의 쌀 전달」후원 행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이웃과 情(정) 나눔「사랑의 쌀 전달」후원 행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이범욱)는 8일 대전광역시 동구인동과 신흥동 소재 저소득소외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이웃과 情(정)나눔「사랑의 쌀 전달」후원행사를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안전공사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백미(20kg) 35포를 구입하여 신인동주민센터(동장 장경석) 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가운데 열렸으며, 안전공사 이범욱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이웃에 대한 배려와 나눔 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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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해설 분야 내년부터 민간위탁 운영”
산림청 “숲해설 분야 내년부터 민간위탁 운영”
전문성 높이고 산림분야 민간시장 활성화 기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림교육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숲해설 분야 민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7년부터 `숲해설 산림복지전문업 위탁운영´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 숲해설가(사진출처=숲생태지도자 협회)
<산림복지전문업 :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 내에서 숲해설, 산림치유 등 산림복지 서비스 제공을 영업 수단으로 하는 분야>
관련 사업을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 업체에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 그동안 정부에서 직접 고용하던 숲해설가 일자리를 민간위탁운영으로 전환한 것이다.
2017년도 숲해설서비스 추진체계 개편
(현행) 국가·지자체 직접고용
전환
(2017) 숲해설 산림복지전문업 위탁운영
산 림 청
↓
사업총괄
소속기관 및 지자체
↓
직접고용, 운영·관리
(산림서비스도우미)
숲해설가
산 림 청
↓
사업총괄
소속기관 및 지자체
↓
위탁계약, 운영·관리
산림복지전문업
(숲해설가)
그동안 숲해설가는 급증하는 수요에도 불구하고 국가·자자체에서 직접 고용해 왔으며 10개월 단기고용, 저임금 등의 환경으로 전문 일자리로 정착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산림청은 올해 3월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산림복지전문업 등록제도 시행을 통해 숲해설 분야 민간시장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숲해설 위탁운영을 통해 관련 고용이 안정되고 민간의 창의성·전문성을 살려 수준 높은 숲해설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향후 유아 숲교육, 숲길체험 분야 등으로 민간위탁을 확대하는 등 산림복지서비스 민간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숲해설 위탁운영 사업에 참여하려면 법률이 정하는 등록기준(기술인력·자본·시설)을 갖추어 산림복지전문업으로 등록하고 국가·지자체 위탁사업 공모 등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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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제1호점」 성과 기대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 「안테나숍 제1호점」 성과 기대
국립자연휴양림-춘천시 사북면 용화산양통마을 6차 산업 활성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춘천시 양통마을과 업무협약 체결하여 운영 중인 「안테나숍 제1호점」의 매출 실적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 국립용화산에서 고객들이 안테나숍을 이용하고 있다.
산림분야 6차 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18일에 개장한 안테나숍 제 1호점은 대형마트에 입점해 있는 6차 산업 판매 명품관의 축소판으로 소규모 6차 산업 제품판매소이다.
<6차 산업 : 농·임업 등 농·산촌 자원(1차)과 농·임산물 가공, 외식, 유통, 관광·레저 등 2,3차 산업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시장을 창출하여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경제활동>
휴양림 이용고객은 산촌생태마을의 청정 먹거리와 숙박시설, 체험프로그램을 휴양림 내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양통마을 한경수 이장은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농산물 및 생태마을 숙박시설과 체험활동 판매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주어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간이매점 및 즉석요리제조 업종도 구성하여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안테나숍 제1호점을 앞으로 더욱 더 활성화 할 것이다.”고 밝혔다.
국립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휴양림과 산촌생태마을과의 정부3.0 민관협업을 통해 산촌마을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국립용화산자연휴양림을 찾는 고객뿐만 아니라 용화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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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산림총회! 2021년 서울에서 열린다.
세계산림총회! 2021년 서울에서 열린다.
산림청·외교부 손잡고 산림분야 최대 국제회의 유치 성공
우리나라는 오는 2021년 개최되는 `제15차 세계산림총회(유엔식량농업기구 주관)´ 유치에 성공했다. 아·태지역에서 `세계산림총회´가 개최되는 것은 1978년 이후 40여년 만이다.
<세계산림총회(World Forestry Congress : WFC): 산림 지식‧경험 공유, 산림 보존‧관리, 사회‧경제‧제도적 문제에 관해 논의하는 최대 규모의 산림 국제회의. FAO 주관으로 6년마다 대륙별로 개최>
▲ 산림청이 오는 2021년 개최되는 `제15회 세계산림총회` 한국 유치에 성공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FAO(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에서 열린 제155차 FAO 이사회에서 세계산림총회 서울 유치가 결정된 뒤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세계산림총회는 최대 규모의 산림 국제회의로 FAO 주관으로 열린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과 외교부는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55차 FAO(유엔식량농업기구) 이사회´에서 이사국 컨센서스로 지지를 받아 세계산림총회 개최지로 서울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 산림청이 오는 2021년 개최되는 `제15회 세계산림총회` 한국 유치에 성공했다. 신원섭 산림청장(가운데) 등 우리나라 대표단들이 5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FAO(유엔식량농업기구) 본부에서 열린 제155차 FAO 이사회에서 유치 결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이로써 한국은 유엔 3대 환경협약 중 유엔사막화방지협약과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뿐 아니라, 산림‧환경 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세계산림총회까지 유치하게 되었다.
<유엔 3대 환경협약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유엔생물다양성협약(UNCBD)이며, 한국은 제10차 유엔사막화방지협약 당사국총회(´11, 창원)와 제12차 유엔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14, 평창)를 개최한 바 있음>
우리나라는 지난 4월 FAO 사무국에 유치 제안서를 제출한 뒤 세계 곳곳을 돌며 유치활동을 펼쳤으며 7월 FAO 산림위원회에서 한국 총회 유치의 당위성과 개최 역량을 담은 유치 제안서를 발표한 바 있다. 그동안 이탈리아와 치열한 경쟁을 벌여왔으며 이번 FAO 이사회에서 비밀투표 직전 이탈리아가 사퇴하면서 우리의 유치가 최종 결정되었다.
<FAO 산림위원회(Committee on Forestry) : 세계 산림과 관련된 문제를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산림분야 중장기 프로그램 마련과 이행에 대한 권고사항을 합의하는 회의로 2년마다 열림>
과거 헐벗은 산을 푸르게 가꾼 우리의 기적적인 국토녹화 성공 이야기가 총회 유치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아울러, 이번 산림총회 유치는 관계부처간 협업의 대표적 성공사례로 FAO 이사국의 지지를 얻기 위해 산림청,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가 긴밀히 협력하며 적극적인 외교전을 펼쳤기에 가능했다.
앞으로 우리 정부는 2021년 서울에서 개최될 세계산림총회를 통해 우리의 산림녹화 성공 경험을 세계에 알리고 산림분야 국제협력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마련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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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12월 추천 `대야산자연휴양림´ 선정
국립자연휴양림, 12월 추천 `대야산자연휴양림´ 선정
가족 나들이에 최고 휴양림... 다채로운 체험 인프라 풍성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관광도시로 유명하고 가족과 함께 체험거리가 풍부한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을 `12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 국립 대야산자연휴양림
이곳은 경상북도 문경시의 대표 8경중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야산(930m)과 둔덕산(970m) 사이로 흐르는 용추계곡, 선유동 계곡의 청정함 때문에 사철 많은 방문객이 찾아오는 곳이다.
▲ 용추계곡
대야산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객실 28실과 캐빈 10동이 있으며 특히 인기 있는 4인실 12실과 캐빈 10동은 비수기에도 만실일 정도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 외 부대시설로 방문자안내소, 다목적회의실, 목공예체험장, 야외 바비큐장, 숲속놀이터 및 산책로 등이 있다.
목공예체험장에서는 소나무 도마 만들기, 천연염색 등 누구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명절에는 전통놀이체험(제기차기, 윷놀이 등)과 숲속놀이터의 밧줄놀이 등을 체험 할 수 있다. 특히 겨울철 휴양림 주변의 쌓인 눈 위에서 즐기는 눈썰매는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젖어들기에 알맞은 체험거리이다.
또한 올해 조성한 숲속놀이터와 계곡주변으로 설치된 산책로에서 맑은 계곡 물소리와 산새소리를 들으며 걷다보면 피로에 지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곳은 ▲ 석탄박물관 ▲ 철로자전거 ▲ 클레이사격장 ▲ 동양최대의 코스 짚라인 ▲ 영화촬영세트장(2곳) ▲ 문경새재 등 휴양림에서 30분 이내에 가족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대야산자연휴양림 주변 숲에는 참나무류, 소나무류, 아까시나무, 생강나무, 국수나무, 조릿대 등이 주로 분포하고 있으며, 12월 눈 쌓인 조릿대 군락지 눈꽃과 용추계곡의 설경은 겨울의 백미를 자아내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가족 나들이에 최고인 대야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하시고 행복을 충전해 가시길 바란다.”라며, “또한 산림휴양 활동의 기반시설을 점진적으로 늘려 산림휴양 복지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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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숲과 함께하는 미래의 시작`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 `숲과 함께하는 미래의 시작`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은 29일 충북 청주에 있는 충북대에서 `숲과 함께하는 미래의 시작`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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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개미가 높은 산으로 올라간다
지구온난화... 개미가 높은 산으로 올라간다
국립산림과학원, 개미 분포로 생물 다양성 변화 세계 첫 예측
지구온난화 영향으로 기후변화에 민감한 생물이 고산지역으로 점차 이동하고 있으며 고도가 높은 지역에서 멸종되는 종(種)이 많아 향후 종 다양성이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개미종의 멸종위험도 그래프이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이 기후변화에 취약한 개미의 분포변화를 통해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 Myrmica kotokui_코토쿠뿔개미
▲ 북방점박이 푸른 부전나비
▲ 큰 점박이 푸른부전나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남성현)은 개미의 종별 분포변화가 `온대형 패턴´*에서 `열대형 패턴´**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온대형 패턴: 낮은 고도에서 종수가 많고 고도가 올라가면서 종수가 줄어드는 형태
** 열대형 패턴: 온대형보다 고도가 더 올라가 중간 고도에서 종수가 가장 많은 형태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전국 365개소 산림에서 개미의 서식 분포를 조사했으며 이를 생태학적으로 종합 분석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연구 결과, 기후변화로 고산지대의 종 다양성이 줄어들 것으로 분석됐다.
현재 개미의 종 다양성은 해발 263m에서 가장 높다. 하지만 지구 온난화로 개미 분포가 매년 4.9m씩 높은 곳으로 이동해 오는 2080년경 해발 656m에서 종 다양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됐다.
아울러, 기온이 낮은 고산지대(고도 1000m 이상)에서 서식하는 뿔개미류(코토쿠뿔개미·쿠로키뿔개미)가 지구 온난화로 점차 감소해 2090년대가 되면 거의 사라질 것으로 분석됐다.
이들 개미는 고산의 희귀 초본류의 씨앗을 옮겨 확산을 돕고 고산 희귀나비(큰점박이푸른부전나비, 고운점박이푸른부전나비 등)의 유충을 먹여 살리는 특성이 있어 개미 감소는 고산지역 희귀 초본류·나비류 서식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는 기후변화에 따른 고산지대 종 다양성 취약성을 직접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개미 분포로 이를 증명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연구 결과는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이 발행하는 학술저널 플러스원(PLOS ONE)에 최근 게재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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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유아숲교육
국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유아숲교육
산림청, 4곳 민간 위탁운영 성과... 전문성·교육 효과 높여
산림청(신원섭 청장)은 국민들이 유아숲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국가 유아숲체험원 민간 위탁운영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 유아 숲체험원활동
유아숲체험원은 답답한 실내에서 벗어나 숲에서 오감을 열 수 있도록 한 숲 체험·놀이 교육공간이다.
▲ 유아 숲체험원활동
현재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 2012년 유아숲교육과 안전을 고려한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됐으며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전국에 111곳의 유아숲체험원이 등록·운영되고 있다.
산림청은 현재 민간 전문가 참여를 통한 유아숲교육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 유아숲체험원 4개소를 민간 위탁운영하고 있다.
해당 기관은 천보산(의정부), 소나무누리(강릉), 장산(부산), 미륵산(통영)이다.
위탁운영 결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교육 효과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수익형 모델 시범 운영, 운영·관리 매뉴얼 제작 등 민간산업의 기반을 마련하고 유아숲 지도사 현장 배치, 정기적인 지도사 역량 강화 교육으로 전문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부모·교원 대상 숲 교육과 다양한 홍보를 통해 숲교육 인식을 높였다.
이순욱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최근 유아숲교육 효과가 알려지면서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라며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맞춤형 숲교육 서비스를 위해 앞으로도 정부3.0 국민 참여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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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야영장 설치 기준 완화... 캠핑 활성화 기대
숲속야영장 설치 기준 완화... 캠핑 활성화 기대
산림청, 규제 완화 내용으로 `산림휴양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숲속야영장 설치 기준 완화와 산림레포츠시설 종류 확대 등으로 산림을 이용한 캠핑·레저산업이 활성화 될 전망이다.
▲ 숲속야영장(출처=이미지사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숲속야영장의 형질변경 기준을 완화하고 신청 서류를 간소화하는 내용으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이하 산림휴양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최근 개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산림휴양법 시행령 개정(11.22. 시행), 시행규칙 개정(11. 4. 시행)>
이에 따라 민간에서 조성하는 숲속야영장의 형질변경 면적 범위가 종전 10%에서 최대 30%까지로 확대됐으며 최소한 확보해야 하는 자동차야영장(오토캠핑장)의 면적도 종전 81㎡에서 50㎡로 축소됐다.
또한, 숲속야영장·산림레포츠시설 등 조성계획 승인신청 시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간소화됐다.
<산림경영계획서 제출 의무 폐지(산림경영을 하는 경우만 제출)>
그동안 숲속야영장을 운영하고 싶어도 설치 기준이 까다로워 어려움을 겪었던 산주·임업인에게 참여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산림레포츠의 모험·체험시설 종류도 확대됐다. 산림레포츠시설에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로프체험이 추가되는 등 레저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산림레포츠의 모험・체험시설 종류 확대 (종전) 짚라인, 트리탑, 오리엔티어링, 서바이벌 체험장 (추가) 암벽등반, 레일바이크, 로프체험>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이번 규제 완화로 안전하고 쾌적한 숲속야영장 조성이 늘어나는 등 캠핑・레저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을 이용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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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임도 사업 현장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임도 사업 현장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이 25일 충남 예산군 대산면 임도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자연 재해에 안전한 임도가 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임도 주변은 아까시 나무 등을 대규모로 조림하여 향후 산림경영에 임도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들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달라"고 덧붙였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가운데)이 25일 충남 예산군 대산면 임도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자연 재해에 안전한 임도가 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임도 주변은 아까시 나무 등을 대규모로 조림하여 향후 산림경영에 임도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들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달라"고 덧붙였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이 25일 충남 예산군 대산면 임도 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신 청장은 "자연 재해에 안전한 임도가 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하며 "임도 주변은 아까시 나무 등을 대규모로 조림하여 향후 산림경영에 임도를 적극 활용하고 국민들도 이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달라"고 덧붙였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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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재능기부로 재활 어린이에게 사랑을“
“목재 재능기부로 재활 어린이에게 사랑을“
산림청, 26일 국립산림과학원서 `목재나눔 재능기부´ 행사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산목재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목재나눔, 착한 목재 재능기부´ 행사를 26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개최한다.
▲ 지난해 사진 목재 캐비닛 50개(국산 소나무, 잣나무)
산림청은 `아이 러브 우드 캠페인´ 일환으로 지난 2013년부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친환경 목재가구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 복지기관 등에 기부하는 목재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국산 목재 캐비닛 50개를 제작해 어린이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 재활병원에 기증한다.
이를 위해 개인 자원봉사자뿐만 아니라 산림조합중앙회 중부목재유통센터, 목재문화진흥회, DIY 가구공방협회, ㈜에이그룹 등이 함께해 목재 기부와 가구 설계, 강사 지원 등에 힘을 보탠다.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가 재활 어린이들에게 사랑으로 전달될 것”이라며 “이 같은 나눔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회라는 숲의 튼튼한 나무로 성장하고, 국산 목재 이용도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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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특수임산연구동 준공식 참석
김용하 산림청 차장, 특수임산연구동 준공식 참석
23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 내 `특수임산연구동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네번째) 등 관계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 연구동은 난대수종 등 특수임산자원을 기반으로 국가 주도 원천기술 개발 및 산업응용분야 연구기관으로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된다.<사진=산림청 제공>
23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 내 `특수임산연구동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 등 관계자들이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 연구동은 난대수종 등 특수임산자원을 기반으로 국가 주도 원천기술 개발 및 산업응용분야 연구기관으로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된다.<사진=산림청 제공>
23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 내 `특수임산연구동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 연구동은 난대수종 등 특수임산자원을 기반으로 국가 주도 원천기술 개발 및 산업응용분야 연구기관으로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된다.<사진=산림청 제공>
23일 경남 진주시 가좌동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 내 `특수임산연구동 준공식`이 열린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두번째) 등 관계자들이 연구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이 연구동은 난대수종 등 특수임산자원을 기반으로 국가 주도 원천기술 개발 및 산업응용분야 연구기관으로서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된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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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대전청사에 각양각색 분재 다모였네”
“정부대전청사에 각양각색 분재 다모였네”
산림청, 22일~25일 `대한민국분재대전´... 220점 전시
`제27회 대한민국분재대전´이 22일부터 25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서현관 분수대 광장에서 열린다.
▲ 산림청이 주최하는 `제27회 대한민국 분재대전`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서현관 분수대 광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첫번째)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을 관람하고 있다. 행사에는 220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오는 25일까지 4일간 열린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이 주최하는 `제27회 대한민국 분재대전`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서현관 분수대 광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이 전시작을 관람하고 있다. 행사에는 220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오는 25일까지 4일간 열린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이 주최하는 `제27회 대한민국 분재대전`이 22일 정부대전청사 서현관 분수대 광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행사에는 220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오는 25일까지 4일간 열린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분재조합이 주관하는 분재 전시회이다.
출품작은 ▲송백류(소나무·주목·향나무 등) ▲잡목류(단풍나무·소사·팽나무 등) ▲과목류(모과나무 등) ▲화목류(철쭉 등)로 다듬어진 목본 110점과 초본(은방울·비비추 등) 110점 등 모두 220점이 전시된다.
한국분재조합 18개 지부 1차 심사와 권역별 2차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현장 최종 심사를 통해 우수작품 16점을 선정해 국무총리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이 시상된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분재는 오랫동안 우리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예술성 뿐만 아니라 경제적 가치가 높은 산림소득 품목”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이 가을 삶의 여유와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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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속리산 말티재 생태축 복원사업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속리산 말티재 생태축 복원사업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이 21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백두대간 속리산 말티재 생태축 복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오른쪽 첫번째)이 21일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백두대간 속리산 말티재 생태축 복원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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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21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뒤 산불 발생과 피해 최소화를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21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현황을 보고 받은 뒤 산불 발생과 피해 최소화를 당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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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 8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해요”
산림청 “제 8기 블로그 기자단 모집해요”
오는 30일까지... 대국민 소통 활성화 정책홍보 강화 기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대국민 소통 활성화와 정책홍보 강화를 위해 제 8기 산림청 블로그 기자단을 모집한다.
▲ 산림청 블러그
산을 좋아하고 산림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산림청 홈페이지(http://www.forest.go.kr)와 산림청 대표 블로그 `푸르미의 산림이야기´(http://blog.daum.net/kfs4079)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30일까지 이메일(magazinesup@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기자단은 내년 1월부터 1년간 산림정책과 산림현장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온라인에 홍보하게 된다.
취재한 임산물·자연휴양림·산촌·도시숲 등 다양한 산림 이야기가 글과 사진으로 블로그에 게재된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나 블로그를 확인하면 된다.
이준산 대변인은 “블로그 기자단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현장 중심의 산림 콘텐츠 생산을 통해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 이해와 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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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특별 전담팀을 구성 산사태 표준매뉴얼 작성 나선다
산림청, 특별 전담팀을 구성 산사태 표준매뉴얼 작성 나선다
재난 대응위해 특별 전담팀 구성... 18일 첫 기획회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산사태 재난 표준매뉴얼 작성을 위해 전문가, 지방자치단체·소속기관·유관기관·관련 협회 관계자 등으로 특별 전담팀을 구성하고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첫 기획회의를 가졌다.
▲ 산사태 표준매뉴얼 마련 TF 회의 장면
회의는 산사태 재난에 대한 위기 단계·기관별로 현장에 적합한 위기관리 체계와 기관별 활동 방향을 규정한 표준매뉴얼을 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매뉴얼 작성 방향, 관계기관 간 역할 정립, 체계적인 예방대응, 신속한 복구를 위한 업무 절차 등 내실 있는 매뉴얼 작성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산사태 표준매뉴얼 작성을 통해 중앙부처, 산사태 관계기관 간 임무와 역할을 정립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관리 역량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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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무궁화 보급‧관리 법적기반 마련
산림청, 무궁화 보급‧관리 법적기반 마련
관련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 나라꽃으로서 위상 강화 기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무궁화의 체계적인 보급과 관리를 위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1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국 이래 최초로 무궁화 보급을 확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법률 근거를 마련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무궁화 진흥사업 발전과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무궁화 진흥 종합계획과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실태조사 근거 마련, 국가기관 등의 무궁화 식재·관리 책무 부여, 민간단체 활동 지원 등 무궁화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보급‧관리를 위한 5개 항목을 담고 있다.
그동안 산림청은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체계적인 보급과 관리를 위해 제19대 국회 때부터 홍문표 의원의 대표발의를 통해 관련 법률안 개정을 추진해 왔다.
산림청은 이번 법제화에 따라 무궁화동산 조성‧관리 사업을 비롯해 무궁화 전국축제, 관련 작품 공모와 심포지엄 등을 지속 추진하고 무궁화 대표 명소 조성과 연구‧개발사업, 무궁화 관련 진흥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무궁화는 국가를 상징하는 꽃이지만 그동안 법적근거가 없어 체계적인 보급‧관리에 어려움이 많았다.”라며 “이번 법제화를 발판으로 무궁화가 국민에게 사랑받는 나라꽃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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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발전 위한 워크숍
산림청, 국유림 경영·관리 발전 위한 워크숍
17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우수 사례 발표·유공자 포상 시상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7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전국 국유림 경영·관리 담당자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산림청이 17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이 17일 전북 무주리조트에서 `국유림 경영·관리 업무 발전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왼쪽)이 국유림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하고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워크숍에서는 국유림 경영·관리 우수 사례 발표와 함께 국유림 경영 발전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백두대간 협곡에 복합경관숲을 조성해 지역 발전과 주민소득 증대에 기여한 사례, 탄소배출권 확보를 위한 조림사업 등이 우수사례로 발표됐다. 이어 지역 기반 산림관리 도입 방안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국유림의 역할과 기능이 점점 커지고 국민 수요도 다양화 되고 있다.”며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국유림 정책을 구현하는 데 지혜와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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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제2차 통일산림비전 자문회의`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 `제2차 통일산림비전 자문회의`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17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차 통일산림비전 자문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산림청 주최로 열린 자문회의에서는 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북한산림 복구 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책과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네번째)이 17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제2차 통일산림비전 자문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산림청 주최로 열린 자문회의에서는 통일을 대비하기 위해 북한산림 복구 계획 수립에 필요한 정책과 방안 등이 논의됐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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