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중앙기술자문단 운영으로 임도설계 검토
산림청, 중앙기술자문단 운영으로 임도설계 검토
3~5일 임도설계도·서 자문 등 안전한 임도 시공 유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재해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임도시설 설계를 위해 3일부터 5일까지 중앙기술자문단을 운영한다.
▲ 임도설계 자문
▲ 2017년 중앙기술자문단 임도설계 자문
산·학·연 중앙기술자문단이 일선기관을 방문해 임도설계도와 임도설계서 등을 검토하고 안전한 임도시공 방안 등을 논의한다. 아울러, 지자체와 중앙기관 간 상생 협력을 통해 재해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임도 시공을 유도한다.
중앙기술자문단은 권영록 목재산업과장을 단장으로 담당 공무원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했으며 학계·산림기술사협회·국립산림과학원 관계자 등도 참여한다.
기술자문은 경기권(경기·인천), 강원권, 충청권(대전·세종·충북·충남), 전라권(전남·전북), 경상권(부산·울산·경북·경남)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있다.
이창재 산림자원국장은 “선진화된 임도시설을 위해 임도설계를 면밀히 검토해 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지역사회에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임도 시설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소망을 담은 시무식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소망을 담은 시무식 개최
공무원 헌장 낭독 및 새해 소망 날리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7 정유년(丁酉年) 새해 시무식을 2일(월) 가졌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맨앞줄 왼쪽에서 7번째 정영덕 소장) 직원 모두가 화이팅을 하고 있다.
▲ 휴양림관리소 직원 모두가 새해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있다.
이날 시무식에서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 공직자로써 국민에게 봉사 ▲ 청렴을 생활화 ▲ 투명하고 공정하게 맡은바 책임 다하기 ▲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일하기 위한 의지를 다짐했다.
또한 전 직원의 새해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 직원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의 희망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는 의미 있는 행사도 진행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7년 새해에는 모든 국민들이 웃을 수 있는 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도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한걸음 더 다가가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 돌파 눈앞
산림청 인스타그램 팔로워 1만 명 돌파 눈앞
이미지 중심의 SNS로 젊은세대와 소통... 숲의 아름다움 홍보
산림청 공식 인스타그램 `함께 그린(@forest_korea)´이 지난 7월 개설 후 6개월 만에 팔로워수 1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 산림청 인스타그램 첫화면
인스타그램(Instagram)은 사진 중심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2030세대에 각광을 받고 있다.
▲ 산림청 인스타그램 광각 이미지등 콘텐츠 예시
산림청 `함께 그린´의 팔로워 수는 12월 29일 현재 9551명으로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중앙행정기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수가 1만 명을 돌파한 사례는 극히 드물다.
산림청은 그동안 페이스북, 블로그, 트위터, 유튜브 등 다양한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국민과 소통해 왔으며 젊은 세대에게 숲을 알리고 친숙한 산림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인스타그램을 추가 런칭하는 등 다채널을 통해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
산림청의 인스타그램은 각박한 일상 속 국민들이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콘텐츠를 비주얼 중심의 힐링 공간으로 꾸미고 있다.
아름다운 숲 이미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사진들을 엄선해 다양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일상 속 유용한 정보제공을 위해 계절별 이색 임산물 요리, 목재와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 도심 속 녹색공간 만들기 등 트렌드에 맞는 친숙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준산 대변인은 “이미지 중심의 SNS인 인스타그램은 산림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성적으로 보여주기에 적합하다.”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다양한 미디어 채널 서비스를 통해 남녀노소와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산림 중심의 임업생산시스템, 유산적 가치로 인정한 첫 사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경상북도 울진에 있는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이 12월 28일자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는 `국가중요농업유산 제7호´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울진 금강송숲 군락지
▲ 울진 십이령 내성비 앞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은 울진금강송 숲 군락지와 함께 산지농업문화유산이 임업유산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됐다.
이는 농업생산시스템 위주로 국가중요농업유산이 지정됐던 기존 사례와는 달리 산림을 중심으로 한 임업생산시스템을 유산적 가치로 인정한 첫 사례여서 그 의미가 크다.
앞으로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에는 3년간 국가예산 15억 원이 투입되어 경관보전과 다양한 관광상품·프로그램 개발 등이 이뤄진다.
울진금강송 숲은 울진 금강송면 소광리 일대에 군락을 이루며 뛰어난 산림·생태·문화와 빼어난 자연경관을 보유하고 있다. 조선 숙종 6년(1680) 왕실 황장봉산으로 지정된 이래 1959년 국내 유일의 육종림으로 지정됐으며, 1985년 천연보호림에서 2001년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되어 국가적으로 보호되고 있다.
지난 2001년 경복궁 복원 시 이곳에서 140 그루의 문화재 복원용 금강소나무가 공급된 바 있다.
특히, 이곳은 화전민 후예인 마을 주민들이 과거부터 내려오는 전통지식과 자급자족 산지농업시스템을 활용해 금강송과 함께 삶을 함께하고있다.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울진군 북면·금강송면 일원 금강송 숲길에는 옛 보부상들이 다니던 십이령 옛길과 문화적 흔적들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박종호 산림이용국장은 “울진금강송 산지농업시스템이 국가농업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지역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임업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보완·재정리해 FAO(유엔식량농업기구)의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이제 수목진료는 `나무의사´에게 맡기세요”
“이제 수목진료는 `나무의사´에게 맡기세요”
`산림보호법´ 개정안 공포... 제도 신설로 전문화된 녹지 관리 기대
생활권 녹지에 대한 국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화 된 수목진료를 위한 `나무의사<수목진료(예방·진단·처방·치료)를 담당하는 사람>제도´가 신설된다. 이에 따라 생활권 수목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올바르게 진단·처방·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27일 공포됐다고 이날 밝혔다.
개정안은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태흠 의원(충남 보령·서천)이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은 “폭염 등 이상고온과 미세먼지의 잦은 발생으로 건강한 생활권 녹지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 양성될 나무의사들이 국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은 아파트단지, 학교 등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권역 수목관리를 비전문가인 실내소독업체 등에서 주로 맡아하다 보니 농약의 부절적한 사용으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있었다.
하지만 이번 제도 도입으로 정확한 진단에 따른 안전한 수목진료가 가능해져 국민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나무병원 설립 등으로 청년 중심의 신규일자리가 4,000여 개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포된 `산림보호법´ 개정안은 1년 6개월 뒤 시행된다. 앞으로 나무의사 자격 취득을 위해서는 산림청 지정 양성기관에서 일정기간 교육을 이수한 뒤 국가자격 시험을 통과하면 된다. 단, 수목치료기술자는 양성기관 교육이수 시 그 자격이 부여된다.
아울러, 관련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나무의사 등의 전문 인력을 확보해 나무병원으로 등록해야 한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국가자격시험을 통해 선발된 나무의사가 기후변화로 다양해진 수목 피해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하위법령 마련 등 나무의사 양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웹사이트 관리 유공 기관 장관표창
산림청, 웹사이트 관리 유공 기관 장관표창
범정부적 통합 모델 선도... 편의성·효율성 높은 것으로 평가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행정·공공기관 웹사이트 관리 유공´ 행정자치부 장관표창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행자부는 웹사이트 통·폐합 등 정비를 통해 대국민 정보이용 편의를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인 단체·개인을 선정하고 있다.
산림청은 웹사이트 통합에 범정부적 통합 모델을 선도해왔으며 특히 웹사이트 관리 개선을 위한 체계를 마련하는 등 타 기관에 비해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23일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마련됐다.
김찬회 정보통계담당관은 “산림청은 10년 연속 웹 접근성 인증, 11년 연속 개인정보보호우수사이트마크를 획득하는 등 국민들이 산림청 대표포털(www.forest.go.kr)을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정부3.0이 추구하는 국민 맞춤형 통합 서비스 제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신원섭 산림청장, 제주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제주지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은 23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서귀포시 관계자로부터 방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은 23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감귤농원 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제거 작업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은 23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감귤농원 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제거 작업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은 23일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감귤농원 내 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제거 작업을 점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 연말연시 사랑의 PC 나눔 행사
국립자연휴양림, 연말연시 사랑의 PC 나눔 행사
정보소외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전산장비 무상 기증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화 격차 해소에 앞장서고자 (사)한국IT복지진흥원(원장 정일섭)에 전산기기를 무상으로 기증하는 사랑의 PC 나눔 행사를 22일 가졌다고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 연말연시 사랑의 PC 나눔 행사
이번에 기증한 전산기기는 불용처리 된 개인용 컴퓨터 21대, 모니터 15대, 노트북컴퓨터 3대, 프린터 15대 등 총 62대이다.
휴양림관리소는 책임운영기관으로 행정과 자율성을 보장받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한국IT복지진흥원은 2001년도에 설립되어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등 정보 소외계층의 총체적이고 종합적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하여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단체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기증된 전산장비들이 정보소외계층의 삶의 질 개선과 정보화 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신원섭 산림청장, 제주 산림헬기 격납고 신축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제주 산림헬기 격납고 신축현장 점검
새창으로 읽기
▲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두번째) 제주도 산림청 헬기 격납고 공사 현장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이 22일 제주시 용강동에 신축중인 제주산림항공관리소 헬기 격납고 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헬기 격납고는 산불진화, 산악사고 등 각종 산림재해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조성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김용하 산림청 차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운영 자문회의 참석
김용하 산림청 차장,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운영 자문회의 참석
▲ 백두대간 수목원 점검 (앞줄 두번째 김용하 산림청 차장)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22일 경북 봉화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백두대간수목원 운영 자문회의를 갖고 운영·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직원을 비롯해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임시 개관 현황과 운영 프로그램 등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방제 대책 추진
산림청,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방제 대책 추진
무상 진단 지원 등 예방 적극 나서... 국민 관심도 당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방제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예찰·방제지침을 전국에 배포하고 무상 진단을 지원하는 등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 호두나무 갈색썩음병
`호두나무 갈색썩음병´은 잎·열매 등에 갈색 반점이 생기거나 가지 전체가 까맣게 변하며 오그라드는 식물방역법 상 `관리 병해´로 작물에 심각한 피해를 준다.
산림청이 올 7월 21일부터 11월 7일까지 전국 호두나무 재배지 163만 본 중 6712본을 표본 조사한 결과, 499본(전체 7%)에서 호두나무 갈색썩음병이 발생됐다. 감염될 경우 폐기되어야 할 정도로 약제방제가 어려우므로 확산 방지를 위해서는 예방이 최선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전문가 자문을 통해 마련한 예찰·방제지침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련 기관에 배포하고 담당 공무원과 재배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한다.
특히, 진단 의뢰 시 무상 진단은 물론 병해 발생 농가에 대해서는 경영기반 구축 지원, 수종변경 시 경제림조성 비용 90% 보조 등을 통해 피해 임가를 지원할 방침이다.
진단 기관은 각 시·도 산림환경연구소와 수목진단센터, 국립산림과학원, 소나무재선충병 모니터링센터이다. 아울러, 각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생정보와 방제요령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 042-481-4269) 또는 각 시·군 산림관련 부서로 하면 된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호두나무 갈색썩음병과 같은 관리병해충은 철저히 방제하지 않으면 피해가 급증한다.”라며 “재배농가에서는 재배지가 병해 발생 지역인지 해당 산림부서에 확인하고, 의심목이 있을 경우 진단을 의뢰하는 등 적극적인 방제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올 가을 산불피해! 예년보다 72% 줄었다
올 가을 산불피해! 예년보다 72% 줄었다
산림청,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추진 결과 발표
올 가을 산불은 건조일수 증가 등 불리한 기상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참여로 예년에 비해 피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2016년 전국 산불진화 합동시범훈련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6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월 1일∼12월 15일)´ 19건의 산불이 발생해 5.6ha의 산림 피해가 발생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최근 10년 평균(25건, 20ha)보다 건수는 25%, 피해면적은 72%가 각각 감소한 수치이다.
산불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4건‧전체의 21%) ▲논‧밭두렁 소각(2건‧11%) ▲건축물 화재(1건‧5%) ▲야영객 실화 등 기타(12건‧63%) 등으로 나타났다.
가을철 산불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됐던 입산자 실화가 국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으로 예년에 비해 73%나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강원도(6건‧0.58ha)와 경기도(5건‧0.22ha)에서 발생된 산불이 총 11건으로 전체 건수의 58%를 차지했다.
특히, 올 들어 12월 15일까지의 산불피해는 389건, 376ha로 지난해(617건, 417ha)에 비해 발생건수는 37%, 피해면적은 10% 감소했다.
이 같은 성과는 산림헬기 `골든타임제(신고 후 30분 이내 현장 도착)´ 강화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를 통한 신속한 진화가 이뤄졌기에 가능했다. 이 때문에 가을철 산불 건당 피해면적은 올해 0.29ha로 예년(0.8ha)의 절반 이하로 크게 줄어들었다.
박도환 산불방지과장은 “현재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어 여전히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전국 산불방지대책본부의 비상근무체계와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로 산불피해 최소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부터 산불 실화자에 대한 처벌이 강화(기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 됐으며 산림과 인접한 야영장 등에서의 흡연이 전면 금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전국 산림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결의
전국 산림공무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 결의
산림청, 14일 정부대전청사서 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1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 산림청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17개 시·도 방제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신원섭 산림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17개 시·도 103개 피해지역 방제관계관 250여 명이 참석해 중앙-지방자치단체 간 방제 정보를 공유하고, 차질 없는 방제를 결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피해고사목 재발생률 조사 결과를 비롯해 2017년 방제 정책 추진방향, 예찰 조사 결과 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산림청장 주재로 효과적인 방제를 위한 개선 방안이 논의됐다.
또 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 방제 예산 절감 등 공로자에게 대통령·국무총리·장관·산림청장 표창 등 정부 포상이 이뤄졌다.
현재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을 2018년까지 관리 가능 수준으로 방제하기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경미지역에 대한 현장 상담 실시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재선충병 방제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과학적인 방제를 실시 할 계획이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서는 방제정보 공유를 통한 기관 간 협력, 담당자들의 산림병해충 방제 의지가 중요하다.”라며 “전략적인 방제를 통해 소중한 산림을 지킬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7억 예산절감 성과잔치 열어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7억 예산절감 성과잔치 열어
시설물 138건 보수, 7억 예산절감 우수사례 공유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에서는 13일(화) 유지보수전담반 성과보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검봉산자연휴양림 유지보수전담반이 조성한 연못
▲ 휴양림 유지보수 전담반과 정영덕소장(왼쪽에서 5번째)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된 성과보고회는 지난 1년간 유지보수전담반의 피·땀으로 일궈낸 휴양림시설 보수 우수 사례 등을 공유하는 축제의 장으로, 그간 고생이 많았던 유지보수전담반 직원들 대부분이 자리를 채웠다.
39개 휴양림 자체 선발을 거쳐 최종 8팀이 참석한 우수사례 성과보고회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검봉산자연휴양림 연정은 팀장이 발표한 유지보수전담반 성과가 나머지 7개팀을 제치고 당당히 대상으로 선발되었다.
검봉산자연휴양림은 산간오지, 낮은 지명도, 해안가 척박한 조건 등 불리한 여건에서도 휴양림 이용객 유치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대대적인 자체 보수를 전략적으로 추진하였다.
그 결과 휴양림 활성화와 이용객 유치성공, 예산절감, 고객만족도 증대 등 타 휴양림의 유사 사례를 넘어서는 적극적인 정책수행이 돋보여 최고의 모범 사례로 선정됐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 2월 23일 유지보수전담반을 발족하고 운영(2월~11월)을 통해 노후된 휴양림 시설물 138(건)에 대해 5,162(명/연)을 투입, 약 7억 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결과는 유지보수전담반과 휴양림 근무자 모두가 내 집이라는 생각과 나 아니면 안 된다는 주인 의식이 최우선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는 직원들의 사명감이 집중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유지보수전담반 운영으로 휴양림 노후시설물, 안전대상 시설물 정비 등 적은 예산 투입으로 고질적인 휴양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시설 제공에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청, 카자흐스탄에 중앙아시아 첫 한국 정원 조성
산림청, 카자흐스탄에 중앙아시아 첫 한국 정원 조성
내년 9월까지 아스타나시에 `한-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중앙아시아에는 처음으로 카자흐스탄에 한국 정원이 조성된다.
▲ 한-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사업 구상도
▲ 한-카자흐스탄 우호의 숲 조성사업 조감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4년 6월 양국 정상 임석하에 체결한 `한-카자흐스탄 산림협력 MOU´ 후속 조치로 카자흐스탄 수도인 아스타나시에 내년 9월까지 한국 전통 정원인 `한-카자흐스탄 우호의 숲´을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지는 카자흐스탄 대통령궁 인근 공원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완료되어 착공을 준비 중이다.
`우호의 숲´은 한국 정서와 아름다움이 담긴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통요소인 전축문, 불로문, 정자, 종 등을 설치하고 카자흐스탄에서 자생하는 한국 수종을 식재할 계획이다.
중앙아시아에 처음으로 조성되는 한국 정원은 양국 협력의 상징물로 현지에 있는 10만 고려인을 포함해 시민들의 휴식공간과 한국 홍보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또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기후변화로 황폐화 된 아랄해(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사이에 있는 호수)지역의 산림 복원 등 신규 사업을 발굴 추진함으로써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주도국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태 국제협력담당관은 “한-카자흐스탄 우호의 숲은 한국의 국제산림협력 대상 지역을 중앙아시아로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산림분야 국제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산림정책 나아갈 길, 국민대표 자문위원과 논의
산림정책 나아갈 길, 국민대표 자문위원과 논의
13일 국립산림과학원서 정책자문위원회 열고 정책 의견 수렴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3일 서울 동대문구에 있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를 열어 산림정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가 13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가운데 위원들이 산림정책 전반에 관한 자문,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가 13일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열린 가운데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이날 회의는 지난 5월 새롭게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두 번째 회의로 내년 개청 50주년 기념사업 준비사항과 산림복지정책 소개, 정책 전반에 대한 자문,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2021년 개최될 `제15차 세계산림총회´(유엔식량농업기구 주관)의 한국 유치 성공 소식을 자세히 알리고, 산림분야 국제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수일 자문위원장(대구외국어대 총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은 산림청이 산림복지, 국제 산림협력 등 많은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고 격려한 뒤 산림의 산업화, 산림복지 생활화를 위해 좀 더 역량을 모아 줄 것을 부탁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정책들을 발전시키기 위한 씽크 탱크”라며 “오늘 의견들을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림청의 미래 발전과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고견들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산림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0년 산림청 정책자문위원회를 발족해 지금까지 18차례의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신원섭 산림청장,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참석
신원섭 산림청장,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 참석
`제3회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12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열린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이 12일 대전 서구 둔산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열린 `제3회 산림치유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신원섭 산림청장, 지리산둘레길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지리산둘레길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은 9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을 찾아 관계자들과 안내판, 이정표, 훼손지 등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첫번째)은 9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을 찾아 관계자들과 안내판, 이정표, 훼손지 등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은 9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을 찾아 관계자들과 안내판, 이정표, 훼손지 등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은 9일 전북 남원시 주천면 지리산둘레길을 찾아 관계자들과 안내판, 이정표, 훼손지 등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올 겨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다양한 체험을”
“올 겨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서 다양한 체험을”
산림청, 내년 2월까지 동절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경북 봉화 서벽리 일대에 조성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임시 개원한 가운데 겨울을 맞아 방문객을 위한 동절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경
산림청은 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다양한 동절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추운 날씨를 고려해 실내 위주의 안내·해설 프로그램과 현장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수목원 방문자센터 강당에서는 수목원 소개가, 특별전시실에서는 수목원 주요 시설과 백두대간·시드볼트(산림종자영구시설)를 주제로 안내와 해설이 이뤄진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고등학생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겨울 잣나무숲길을 걸으며 산림의 기운을 받을 수 있는 `청동기(靑冬氣) 걷기´ 프로그램이 식물을 활용한 `미니 실내 가드닝´, 백두대간과 산림 생물들을 표현하는 `백두대간 모래 그림 그리기´ 등 10여 개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현재 홈페이지(http://www.bdna.kr)를 통해 참가자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아울러 이 기간 자율 관람은 수목원에 있는 어린이정원, 약용식물원 등 5개 식물 주제 공간으로 제한되어 개방된다.
안진수 산림복지시설단 운영과장은 “백두대간수목원은 국가 산림생물자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산림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라며 “백두대간수목원이 국민에게 사랑받는 수목원으로 정식 개원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 등 운영 상황을 잘 점검·정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9월 임시 개원된 이후 현재까지 전국 각지에서 1만6000여 명의 방문객이 이곳을 다녀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친환경 캠핑 떠나볼까?
국립자연휴양림으로 친환경 캠핑 떠나볼까?
내년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 발표... 1월 첫 캠핑은 희리산휴양림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월 1회 1박2일 일정으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친환경 캠핑스쿨이 열린다.
▲ 친환경_캠핑스쿨
▲ 친환경_캠핑스쿨_목공예_체험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7년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을 발표했다.
친환경 캠핑스쿨은 체험형 여가 선호에 따라 올바른 캠핑문화를 확산하고, 건전한 산림휴양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휴양림관리소가 지난 2014년부터 (주)영원무역 타키(TAKHI)와 함께 정부3.0 민관협업으로 추진해 왔다.
내년 친환경 캠핑스쿨 일정을 살펴보면, 1월~2월, 11월~12월은 희리산자연휴양림(충남 서천), 3월~6월은 유명산자연휴양림(경기 가평), 7월~10월은 중미산자연휴양림(경기 양평)에서 열린다.
매월 10~15가족을 대상으로 1박2일 진행되며, 개인 또는 가족 단위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수강 신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블로그(http://blog.naver.com/huyangforyou)에서 할 수 있다.
내년 1월 친환경 캠핑스쿨은 충남 서천의 국립희리산자연휴양림에서 정규반 졸업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부터다.
친환경 캠핑스쿨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운영사항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http://www.huyang.go.kr)을 참조하면 된다. 강의 날짜와 수강 신청일이 매월 다르므로, 일정표를 잘 확인해야 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캠핑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캠핑방법과 숲체험을 배우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캠핑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분양가의 25%로 입주하는 LH 공공분양주택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가 4일 분양가의 25%만 먼저 부담하고 입주하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 도입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대전인터넷신문이 정부 제시 조건을 토대로 분석한 결과 5억 1,000만 원짜리 주택을 20년에 걸쳐 모두 취득할 경우 분양가 외에 임대료만 약 1억 1,376만 원을 추가 부담하는 것으로 추산됐다.국토교통...
-
- “전세금, 집주인에게 안 준다”…HUG가 보관·반환하는 새 전세 등장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기자]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상당액을 공공기관이 직접 보관·반환하는 '전월세 안심신탁' 사업의 임대인 모집을 11월 4일부터 시작했지만, 기존 월세 수익과 전세보증금 활용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고려할 때 임대인들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
- 세종시문화관광재단, 한글문화예술 체험 10종 운영…28일까지 시민 모집
- [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한글예술인 10개 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28일까지 세종시 한글상점 등에서 한글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10종을 운영하고, 참여 시민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2026 한글시민예술가 기획 프로그램’은 지난해 한글예술인 양성사업을 통해 발굴·개발한 문화예술 교육 콘텐...
-
-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만나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촉구
-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이 4일 국회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을 만나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국회와 지방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면담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차원에서 ...
-
-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세종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대회 운영 실전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개최하고 경기 운영과 선수단 수송, 돌발 상황 대응 등 본대회 준비 상황을 실전 점검한다.이번 행사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제 경기와 유사한 환경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