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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사진뉴스, 김용하 산림청 차장, 경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산림청 사진뉴스, 김용하 산림청 차장, 경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8일 지리산을 중심으로 하동·산청·함양군 등 경남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항공예찰과 방제지를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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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국민 홈페이지 전면 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국민 홈페이지 전면 개편
예약은 편리하게! 정보는 다양하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늘 3월 22일(수)부터 고객의 편의성증진을 위해 이용자인터페이스(UI) 등을 개선한 홈페이지를 전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용객들은 보다 편리하게 국립자연휴양림 예약을 할 수 있게 된다.
핸드폰, 테블릿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회원가입, 예약, 결제 등이 진행되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휴양림 예약이 가능해진다.
`장바구니 기능´도 추가한다. 2개 이상의 예약이 진행되는 경우 장바구니에 예약 건을 담아 두었다가 개별 또는 일괄 결제할 수 있다. 단체가 이용하는 경우에도 건건이 결재를 해야 하는 기존의 불편한 사항을 개선한 것이다.
산림문화 교육 프로그램 및 주변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공간도 마련한다.
전국 39개 휴양림에서 매월 운영하는 산림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간단히 찾아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고,
휴양림별 주변 먹거리, 볼거리 등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휴양림안내란´을 마련하여 이용객들이 보다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에 이용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였다.”라며 “국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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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산업·산림복지정책, 대한민국 공무원상
산림청 목재산업·산림복지정책, 대한민국 공무원상
김일숙 주무관 근정포장·문현철 주무관 대통령 표창 수상
산림청의 목재산업, 산림복지 분야 정책이 국민 행복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산림청은 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공무원상 시상식´에서 산림청 목재산업과 김일숙 주무관이 근정포장을, 산림교육치유과 문현철 주무관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 문현철 주무관
`대한민국 공무원상 시상식´은 남다른 전문성과 헌신으로 국민에게 공헌한 공무원을 격려하기 위해 정부가 지난 2015년부터 시상하고 있는 상이다.
▲ 김 일숙 주무관
김 주무관은 지속 가능한 목재 공급체계를 구축해 목재산업 시장을 확대하고, 일자리 창출과 연계해 목재산업을 신(新)성장 동력산업으로 발전시켰다.
문 주무관은 유아숲 체험원, 청소년 숲교육,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공간 확충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전문성을 갖추고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산림 공무원이 늘어날수록 산림 정책도 더 발전할 수 있다.”라며 “산림청 직원들은 올해 개청 50주년을 맞아 산림을 통해 국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더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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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펠릿 보일러 지원 확대... 올해 3100대 보급
목재펠릿 보일러 지원 확대... 올해 3100대 보급
산림청, 지원 기준 완화로 보급 대상·보일러 용량 확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의 사용을 확대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지원 기준을 완화해 목재펠릿 보일러 3100대를 보급한다고 7일 밝혔다.
▲ 목재펠릿
▲ 목재펠릿 보일러
목재펠릿 보일러는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톱밥을 압축해 원통형으로 만든 6∼8mm 길이의 목재 청정연료.)을 연료로 하고 있어 화석연료 보일러에 비해 이산화탄소(CO2)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는 친환경 난방기기이다.
가정용 화석연료 보일러를 목재펠릿 보일러로 바꾸면 1대 당 약 4∼7톤(목재펠릿 3∼5톤 기준)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산림청은 올해 목재펠릿 보일러 보급사업으로 국비 40%, 지방비 30%를 보조해 자부담 30%로 주거용 3000대, 주민편의·사회복지용 100대를 보급한다.
특히, 올해는 관련 지원기준을 완화해 보급 대상과 보일러 용량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지원대상이 `농산어촌 지역(읍·면) 거주자 또는 화석연료를 목재펠릿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자´였으나 `목재펠릿보일러 설치를 희망하는 자´로 개정되어 수혜자가 확대되었다.
지원 용도도 기존에는 `주택용, 주민편의·사회복지용´만 가능했지만 `주거용(주택·일반시설), 주민편의·사회복지용´으로 확대되어 주택 외의 건축물에도 보급이 가능해졌다.
아울러, 가정용 목재펠릿 보일러의 난방출력이 15kW∼26kW으로 최대 132㎡ 면적까지 난방이 가능했던 것에서 최근(2017년 2월) 난방출력이 52kW(4만4700kcal/h)인 목재펠릿 보일러가 등록되면서 최대 264㎡까지 난방이 가능해졌다.
한편, 목재펠릿 보일러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 또는 시·군 산림(녹지)과로 하면 된다.
김원수 목재산업과장은 “목재펠릿보일러는 화석연료를 대체해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한다는 데 의미가 있으며 고유가시대에 연료비 절감효과도 크다.”라며 “단, 1급 목재펠릿을 사용해야 보일러 고장이 없으니 목재펠릿 구매 시 포장지에 있는 품질표시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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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숲사랑소년단 활동으로 미래 인재 육성을”
산림청 “숲사랑소년단 활동으로 미래 인재 육성을”
4월 14일까지 제27기 그린레인저 대원 모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숲사랑소년단(그린레인저) 제27기 대원을 오는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 사랑의 땔감 나누기
▲ 리더십트레이닝전국대회
▲ 11회 리더십 트레이닝 전국대회
▲ 11회 리더십 트레이닝 전국대회
▲ 글로벌숲탐방원정대
숲사랑소년단은 `산림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숲 교육을 통해 숲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단체이다. 지난 26년간 71여 만 명의 학생이 대원으로 활동했다.
대원 자격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만 9~18세 청소년으로 숲사랑소년단으로 활동하게 되면 숲리더, 숲사랑학교, 리더십 전국대회, 글로벌 숲탐방원정대 등 다양한 숲사랑 활동에 참여 할 수 있다.
또 동아리활동 학교생활기록부 등재, 봉사활동확인서 발급, 국·공립자연휴양림 무료입장, 숲사랑지도원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도교사에게는 산림교육 직무연수와 교사해외연수, 지도교사 워크숍 등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은 지도교사가 숲사랑소년단 누리집(www.greenranger.or.kr)에 접속해 지도자→단원등록관리시스템에서 학교코드를 부여받아 등록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사단법인 숲사랑소년단 사무실로( 02-968-0868) 연락하면 된다.
김경목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청소년 숲교육은 미래의 건강한 인재를 육성하는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청은 청소년에 대한 다양한 숲교육 활동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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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우량 묘목 생산시스템 구축위해 한자리
산림청, 우량 묘목 생산시스템 구축위해 한자리
2~3일 동부양묘센터에서 국유양묘장 사업 담당자 간담회
산림청은 국유양묘 담당자간 정보교류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2일부터 3일까지 동부양묘센터(강원도 강릉시 연곡면 위치)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 국유양묘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교육
이날 간담회에서는 종묘정책 현안사항과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양묘 현대화사업 발전방향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연구과제 추진(낙엽송·클론묘 생산기술 공유)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기관별 현장 업무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 수렴이 이뤄졌으며 스마트양묘시스템(강릉 연곡)과 낙엽송 노지양묘 우수 사업지(평창)에 대한 현장견학도 이뤄졌다.
한편, 국유양묘장은 1926년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에 첫 조성됐으며 지형과 기후 등을 고려해 전국 13개의 양묘장이 현재 운영 중이다. 산림청은 이곳에서 국유림 조림에 필요한 묘목을 연간 90만 본 가량 생산하고 있다.
또한, 이상기온 현상·병해충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스마트양묘시스템´과 같은 자동화시설, 새로운 양묘기술을 도입해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담당자들의 지속적인 직무역량 강화와 활발한 기술교류를 통해 국유양묘장에서 건강하고 우량한 묘목이 생산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다양한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가치 있는 산림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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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3월 추천`유명산자연휴양림´선정
국립자연휴양림, 3월 추천`유명산자연휴양림´선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을 3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
▲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 숲속의 집
▲ 경기도 가평군 유명산 자연휴양림 야영장
자연환경이 우수하고 수도권에 위치하여 작년 한 해에 약 30만명 이상의 국민이 이용한 인기가 많은 자연휴양림이다.
유명산자연휴양림은 객실 43실, 야영데크 92면, 캠핑카 야영장 20면 등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에서 손꼽힐 정도의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자생식물원이 있어 휴양과 더불어 자연교육과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에서 유일한 자연휴양림이다.
특히, 경기도 가평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 및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 접근성이 좋고, 잠실 및 청량리에서 대중교통으로도 이용이 가능하여 차가 없는 이용객들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소장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3월에 가족 단위의 이용객들이 자연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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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을 지지한다” 충청남도 시·군 의원 37명 선언!
“안희정을 지지한다” 충청남도 시·군 의원 37명 선언!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 시·군 의원 안희정지지 선언
충청대망론이 대한민국 대망론이 되도록 실질적 지방분권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충청남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의원 37명은 2일 충남도청에 모여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안희정 충남지사를 지지한다고 선언 하였다.
▲ 2일 충남도청에 모여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후보 경선에 안희정지사를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소속 충남 시.군 의원.
이들 의원 37명은 대화와 타협, 소신과 능력, 진정성 있는 정치지도자로서 충남도정을 이끌어온 안희정 지사를 어려운 시기 자신을 헌신하여 당을 지켜내고 확실한 중심으로 정당 민주주위 실현을 위해 온몸을 바친 유일한 후보라고 밝히고 특히 제한된 지방자치 현장에서 한계를 느낀 지방의원으로서 자치분권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의지를 가진 안희정 지사를 19대 대통령선거에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지지한다고 선언하였다.
이날 지지선언문 낭독은 김만겸, 임영혜(예산군), 최선경(홍성군)이 37명을 대표하여 낭독하고 지지선언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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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불관계관 한자리에... 대형 산불 총력대응
전국 산불관계관 한자리에... 대형 산불 총력대응
산림청, 봄철 산불방지 대응 태세 점검·협력체계 논의
산림청은 산불피해가 집중되는 봄철(3~4월산불(최근 10년 평균)연간 발생 건수의 49%(194건), 피해 면적의 78%(372ha) ) 대형산불과 동시다발 산불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2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전국 산불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 신원섭 산림청장 2017년 전국산불 관계관 회의 주재
회의에는 산림청 직원을 비롯해 전국 지역산불방지대책본부인 17개 시·도 산림부서 관계관, 국민안전처·국방부·농림축산식품부·환경부 등 관계부처 공무원, 국립공원관리공단·한국전력공사 등 유관기관 담당자가 참석해 봄철 산불 대응태세 점검과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산불관계관들은 민‧관 합동으로 예방활동 강화하고 특히 논‧밭두렁, 쓰레기 불법소각에 의한 산불을 근절하기 위해 계도‧단속강화 등 소각산불 방지대책을 집중 추진하기로 했다.
또 산불 진화헬기 `골든타임제´(30분 이내 현장 도착(´16년 실적 83%, ´17년 목표 85%) ) 이행률을 높이고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인접 시‧군간 임차헬기와 유관기관 헬기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신원섭 산림청장은 “소중한 우리 산림을 지키기 위해 봄철 철저한 산불 예방과 효과적인 초동진화를 통해 4년 연속 대형산불 방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림청은 3월 20일부터 4월 20일까지를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인력의 증원,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전환 등 산불대응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동시다발 산불에 대비해 지자체별로 소각금지기간을 운영하고 3월 20일부터 일체의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시키는 한편, 드론·헬기 등 최첨단 장비를 투입해 공중계도와 단속을 실시하고 발견 시 즉시 현장요원을 투입한다.
이를 위해 전국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등 2만 1000명을 현장에 배치해 3월 중순 이전 인화물질 제거사업을 완료하고, 불법소각 행위가 있을 경우 과태료(30만원)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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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송 체세포배 복제 대량생산 본격화
낙엽송 체세포배 복제 대량생산 본격화
산림청, 클론묘 생산 기술 산림환경연구소에 무상 이전키로
산림청은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낙엽송(일본잎갈나무) 묘목을 대량 생산하기 위해 체세포배 복제 클론묘(한 나무에서 무성으로 번식시킨 조직 배양묘 ) 생산 기술을 지방자치단체 산림환경연구소에 무상 이전해 본격적인 묘목 생산에 나선다.
낙엽송(Larix kaempferi)은 초기 생장이 빠르고 건축·토목·합판용재로 널리 이용되지만 종자 맺는 주기가 길어(5∼6년) 대량 확보와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웠다. 하지만 개발 클론묘를 활용하면 대량생산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산림청은 지난해 관련 기술로 6만 그루의 묘목을 생산해 국유림에 심은 결과 안정성이 입증되어 올해 30만 그루(100ha 조림 물량)의 클론묘를 생산, 내년에 조림할 계획이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낙엽송 클론묘 생산기술 이전으로 우량 묘목 생산은 물론 우리나라 산림자원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산림청은 2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낙엽송 클론묘 체세포배 배양·증식 기술 전수와 시범생산 사례 발표 등 정보를 교류하는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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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7년 산림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교육
산림청, 2017년 산림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교육
산림청은 27-28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2017년도 산림특별사법경찰 수사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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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관리 전문가 양성으로 도시숲 체계적 관리
가로수 관리 전문가 양성으로 도시숲 체계적 관리
산림청, 이달 200명 교육... 2010년부터 1039명 배출
최근 도시숲 조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이 가로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기술자 양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 가로수 가지치기를 통한 수형관리
▲ 가로수 기술자 교육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이달 산림교육원에서 `제1~2기 가로수기술자 과정´을 통해 가로수 관리 전문가 200명을 양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가로수기술자 교육은 산림청이 지난 2010년부터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아 매년 2회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금까지 1039명이 가로수 관리 전문가로 양성됐다.
교육과정으로는 가로수 병해충 방제, 수형 관리와 가지자르기(전정) 요령, 수목생리, 작업 안전교육 등 가로수 관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5개 직무 교과가 포함되어있다.
또 효율적인 가로수 조성‧관리를 위해 `가로수 유형별 조성‧관리모델´에 대한 교육과 새롭게 적용되는 가로수 관련법 개정사항 등 가로수 전반에 대한 정책 소개 시간도 마련됐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올해 4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에 553km의 가로수 길이 새로 조성될 계획”이라며 “가로수기술자과정 교육 등을 통해 관련 전문가가 양성되어 체계적인 가로수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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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2017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김용하 산림청 차장, 2017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정기총회 참석
김용하 산림청 차장이 24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7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전국 250여 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산촌분야 정책설명회 및 2017년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루어졌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다섯번째)이 24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7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250여 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산촌분야 정책설명회 및 2017년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루어졌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여섯번째)이 24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7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250여 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산촌분야 정책설명회 및 2017년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루어졌다.<사진=산림청 제공>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일곱번째)이 24일 대전 통계교육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7년 산촌생태마을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250여 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산촌분야 정책설명회 및 2017년 사업계획 심의 등이 이루어졌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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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폐사 관련 최종 진단 결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산호랑이 폐사 관련 최종 진단 결과
산림청은 지난 1월 25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이동 후 2월 3일 폐사한 백두산호랑이 `금강이(수컷, ´05년생)´의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밝혔다.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실시한 부검 결과, 폐사 당시 추정됐던 바와 같이 `만성신부전에 의한 요독증´으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한다.
양측 신장 수질부의 광범위한 섬유화 및 괴사소견과 다발성 위궤양, 위내 심한 출혈 등 소견이 나왔다고 한다.
<`만성신부전´은 신장조직의 퇴행으로 모든 신장 기능이 감소되어 정상으로 회복될 수 없는 질환이며, `요독증´은 식욕부진, 구토, 위장출혈, 혼수상태 등을 일으키며 원인은 만성 신우신염, 유전적인 요소 등에 기인>
대형 맹수류는 먹이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 본능적으로 자신이 아픈 표시를 내지 않아 내과적 질환은 만성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앞으로 산림청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호랑이 건강관리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도입 시 면밀한 검진을 실시하고,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예찰 검진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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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으로 역량 강화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으로 역량 강화
산림청, 6-24일 200여 명 대상... 건강한 숲 조성 기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월 6-24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숲가꾸기 담당공무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 실무교육(단체사진) 사진-산림청
▲ 실무교육(숲가꾸기 정책 및 관련법규 강의) 사진-산림청
▲ 실무교육(숲가꾸기 표준지조사) 사진-산림청
교육은 사업 현장 실무능력 배양과 현장 관리 강화 교육을 목표로 임업교육 전문기관인 산림조합중앙회 3개 훈련원에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숲가꾸기 지침에 대한 실무 이론과 현장 표준지 산림조사, 설계도서 작성·검토, 산림작업 기술, 기계화 산물수집, 사업장 관리감독 등이다.
특히, 숲가꾸기 사업의 품질 향상을 위해 이론 중심 교육에서 현장 기술 중심 교육으로 개선했으며 시·군·구별 숲가꾸기 담당 공무원의 현장 여건을 고려해 교육 회수도 세분화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수준 높은 숲가꾸기 현장 기술교육을 통해 사업 품질이 향상되고, 결과적으로 건강한 숲이 조성되어 산림의 다양한 가치가 증진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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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남 영암서 사방사업 현장 실무 워크숍
산림청, 전남 영암서 사방사업 현장 실무 워크숍
산사태 재해 예방·친환경 산림 수자원 관리역량 강화 기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3∼24일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전국 사방사업 실무자들의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2017년 사방사업 현장 실무 워크숍´을 실시했다.
▲ 사방사업 현장실무 워크숍(사진-산림청)
산림청 소속기관, 지방자치단체 담당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방사업 추진을 위한 타당성 평가와 점검방법, 설계·감리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또 재해예방 뿐만 아니라 친환경 산림유역관리사업(재해에 강하고 생태 환경적으로 건강한 산림유역 조성을 위해 치산·수자원 관리, 경관 조성, 산림 정비 등을 하는 사업.)에도 성공한 영암 기찬랜드에서 현장토론회를 가졌다.
기찬랜드는 대형사방댐 시공 등 친환경적인 사방사업으로 산사태 예방은 물로 풍부한 수자원 확보를 통해 지역 관광명소로 탈바꿈했다.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산사태로부터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친환경 사방시설물을 지속 설치하고, 산림 내 수자원 관리를 위한 사방사업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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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올해 등산로 1050km 정비한다
산림청, 올해 등산로 1050km 정비한다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위해 등산로 정비·트레킹 길 조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국민들이 숲길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등산로를 정비하고, 트레킹 길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 등산로 정비(사진-산림청)
올해 등산객이 많은 등산로 1050km를 우선 정비하고, 남녀노소가 숲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둘레길 등 트레킹 코스 270km를 조성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그 동안 전국적으로 등산로 1만995km를 정비(2003년∼2016년) 했으며 지리산·속리산 둘레길 등 트레킹 코스 2955km를 조성(2007년∼2016년)했다.
▲ 둘레길 조성(사진-산림청)
아울러, 주요 숲길에 숲길안내센터 35개소를 운영하고 숲길체험 지도사를 배치해 숲길 체험·교육과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리산둘레길 등 11개 숲길을 숲길 전문기관에 위탁 운영하는 등 숲길을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다.
이순욱 산림휴양등산과장은 “걷기와 등산이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저활동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즐겁고 안전하게 산행할 수 있는 숲길 인프라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 외에도 개청 50주년을 맞아 `우리 명산 클린 캠페인´을 전개해 지정 등산로 이용, 쓰레기 되가져가기, 안전산행 수칙 준수 등 건전한 산행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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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침엽수 보전위해 민간자문위원회 구성
멸종위기 침엽수 보전위해 민간자문위원회 구성
산림청, 학계·환경단체 등 13명 구성... 효과적인 사업 추진 기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구상나무 등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전·복원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회 자문위원회를 21일 개최했다.
▲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보전 복원 사업 제1차 자문위원회 (사진-산림청)
▲ 김용하(왼쪽) 산림청 차장 인사말 멸종위기 고산지역 침엽수종 보전 복원 사업 (사진-산림청)자문위원회에는 대학교수, 환경단체, 산림기술자, 시인, 칼럼니스트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인문 분야까지 자문위원으로 포함시킨 것은 고산지역 침엽수종 멸종위기가 단순히 종 다양성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과 함께한 정서적인 부분도 크다고 보기 때문이다.
회의에서는 2년간 자문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에 손요환 한국임학회장(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교수)을 선출했다. 이어 고산지역 침엽수 고사에 대한 현황 보고와 바람직한 관리대책에 대한 토론과 자문이 진행됐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고산지역 침엽수 보전 복원 시급성을 강조하며 중장기적 접근과 사업 실행, 모니터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산림청은 고사 위기의 고산지역 침엽수 분포와 고사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공간정보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향후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멸종위기 침엽수종의 종자 채취와 묘목 생산도 적극 추진된다.
아울러, 멸종위기 침엽수 보전·복원 사업 일환으로 한라산 구상나무에 대한 보전복원 시범사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앞으로도 산림청은 멸종위기인 고산지역 침엽수 보전복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관련 대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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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
20일 정부대전청사... 쟁점 15개 시·군 참석 대책방안 등 논의
산림청은 2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신원섭 산림청장 주재로 방제 쟁점지역 15개 시‧군 부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를 가졌다.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긴급 점검회의
방제 쟁점지역(극심‧취약시군) : 부산 기장군, 대구 달성군, 울산 동구‧울주군, 경기 광주‧남양주시, 강원 춘천시, 경북 구미‧안동‧경주‧포항시, 경남 창원‧밀양시, 제주 제주‧서귀포시
회의에서는 전국 재선충병 발생·방제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지자체별 방제 현황과 조치 방안, 피해고사목 전량 방제 계획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방제 지원과 대응 대책에 관한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산림청은 현장점검 결과 나타난 해당 시‧군별 방제 미흡사항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날 신원섭 산림청장은 “집중방제가 마무리되는 3월 말까지 단 한 본의 피해고사목이 없도록 전량 방제하고 방제 품질을 높여달라.”고 말했다.
이어 “행정구역 경계에서 방제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재선충병 전량 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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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정원 품질 향상·전문가 육성방안 모색
산림청, 정원 품질 향상·전문가 육성방안 모색
16일 정부대전청사서 `2017년 제1차 정원정책자문회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정원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정원정책자문회의´를 개최했다.
▲ 16일 정부대전청사서 `2017년 제1차 정원정책자문회의´ 모습
이날 회의에서는 정원 품질 향상 방안과 정원 명장(名匠) 선정 등 관련 전문가 육성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정원에 대한 국민 관심과 높은 수요 속에 지방정원을 조성할 수 있는 법적근거 마련(정원법 및 하위법령 개정), 정원정책 발전 방향 등이 모색됐다.
최병암 산림보호국장은 “정원은 휴식과 치유의 공간일 뿐만 아니라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와 산업성장 잠재력도 높다.”라며 “국민에게 행복을 주고 국가경제에 도움이 되는 정원정책을 통해 정원문화와 관련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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