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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제주서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워크숍
산림청, 제주서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워크숍
전국 방제 담당자 모여 우수사례 공유·우수기관 포상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소나무를 지키기 위한 담당 공무원들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29∼30일 제주도에서 `2017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산림청, 제주서 전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워크숍(사진-산림청)워크숍에는 산림청과 소속기관(국립산림과학원·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지방자치단체,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기술사협회, 산림조합중앙회, 방제컨설팅 자문위원 등 재선충병 방제 업무 관계관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선포 지자체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
이날 서울 용산구는 2015년 4월 남산에 재선충병이 발생한 뒤 철저한 방제를 통해 청정지역 전환에 성공, 산림청장 표창을 받았다.
용산구는 사례 발표를 통해 “발생 즉시 주변 고사목과 매개충이 서식 할 수 있는 소나무류를 전량 수집·파쇄 했으며 전자예찰함을 활용한 정밀 예찰과 주변 소나무림 3만 2000여 본에 대한 예방나무주사를 통해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워크숍에서는 재선충병 방제성과, 예찰방향과 방제전략 발표가 마련됐으며 전문가 특강, 우수 사례 공유, 관련 토론이 이어졌다.
심상택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최근 1년간 재선충병 추가 피해가 발생되지 않은 시·군이 8곳에 달하는 등 내년에는 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이 확대 될 것”이라며 “철저한 방제 계획(인력·장비·예산 등) 마련으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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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수원함양 위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산림청, 수원함양 위한 숲가꾸기 현장토론회 개최
30일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일원서 수원함양 증진 방안 모색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30일 경기도 포천 국립수목원 일원 국유림에서 산림청과 국립산림과학원, 지방자치단체, 한국수자원공사 등 산림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함양을 위한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를 개최한다.
▲ 숲가꾸기 현장 토론회 위치도(사진-산림청)
▲ 광릉 침엽수림 숲가꾸기 모니터링 지역(산림청)
토론회는 산림의 수자원 저장 기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연구 대상인 국립수목원 광릉 침엽수림 숲가꾸기 시험지를 대상으로 수원함양 증진 방안을 모색한다.
참석자들은 침엽수림 수원함양 연구대상 임분 현황과 침엽수림 숲가꾸기를 살펴보고, 수원함양 증진을 위한 숲가꾸기 방안을 논의한다.
전범권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산림의 수원함양은 가뭄과 홍수를 막고 수질을 정화하는 중요한 산림 기능”이라며 “다양한 산림 기능이 원활히 발휘될 수 있도록 산림자원의 효율적 조성과 관리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 연구자료에 따르면 현재 우리나라 산림의 수자원 저장기능은 약 193억 톤으로 추정되며 활엽수림이 침엽수림에 비해 약 1.2배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침엽수림에 대한 숲가꾸기를 실시하면 지속 가능한 물자원 확보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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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삼척서 산불 피해지 복원 현장토론회
산림청, 삼척서 산불 피해지 복원 현장토론회
지속 가능한 산불 피해지 관리·산사태 예방 방안 논의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8일 강원도 삼척 도계공설운동장에서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
최근 지구온난화와 건조한 날씨 등으로 산불 발생이 늘고 있는 가운데 산불 피해지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달 산불 피해를 입은 삼척에서 진행됐으며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국립산림과학원, 학계·민간 전문가, 산림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5. 6.~5. 9. 산불 피해 현황: 총 1,103ha(강릉 252ha·삼척 765ha·상주 86ha)>
참석자들은 이번 산불 피해상황과 복구대책에 대한 주제발표를 듣고, 피해현장을 둘러보았으며 지속 가능한 산불 피해지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또 산불 피해지에 대한 산사태 예방 방안도 모색했다.
[주제발표 : 산불피해지 응급·항구복구 방안(삼척시), 산불피해지 토사유출 특성 및 산사태 예방(국립산림과학원), 지속가능한 산불피해지 관리(한국산림공학회) 등]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태풍 등 집중호우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산불피해지 응급 복구를 신속히 추진하고 토론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적극 수렴,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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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석포제련소 주변 산림복원 위한 관계자 회의
산림청, 석포제련소 주변 산림복원 위한 관계자 회의
산림청은 27일 경북 영주국유림관리소 회의실에서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산림복원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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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으로 휴가를 떠나요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으로 휴가를 떠나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30일 동서고속도로(서울∼양양) 전 구간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아진 미천골자연휴양림(강원도 양양군)의 각종 시설물을 재정비하고 이용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 제2야영장 전경(사진-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국립미천골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모습(사진-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서울에서 양양까지 1시간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고, 미천골자연휴양림은 서양양 IC에서 10분이면 도착 할 수 있다.
강원도 양양군 서면, 백두대간 구룡령에 위치한 미천골자연휴양림은 12km에 달하는 계곡을 끼고 조성되어 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첩첩산골 은둔의 유토피아´로 소개한 것 처럼 오염되지 않은 맑은 공기와 울창한 원시림, 시원한 계곡이 있어 힐링하기 적지이다.
숙박시설로는 숲속의 집 4동 4실, 산림문화휴양관 1동 11실, 연립동 4동 10실을 갖추고 있고 야영시설로 야영장 3개소에 야영데크 84면(일반 53면, 오토캠핑 31면)이 있다. 특히 데크 마다 피크닉테이블이 있어 편리하게 야영을 즐길 수 있다.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더 많은 여행객이 휴양림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천골자연휴양림에서는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달에 이어 다시 한번 시설물을 일제 정비하였다.
정영덕 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를 동과 서로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동서고속도로 개통으로 강원권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에 국민들의 발걸음이 더 많이 머물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들이 휴양림에서 불편 없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설확충 및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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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임도사업 중앙기술자문단 운영
산림청, 임도사업 중앙기술자문단 운영
산림청은 장마철을 대비해 재해에 안전하고 효율적인 임도(산림도로) 시공을 위해 지난 23일까지 전국 곳곳에서 `임도사업 중앙기술자문단`을 운영했다. 사진은 23일 경북 고령군 덕곡면 용흥리에서 열린 `2017년 임도사업 중앙기술자문단 안전점검 및 현장 기술지도`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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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등산객, 산불 조심하세요
주말 등산객, 산불 조심하세요
폭염특보 속에 연일 산불, 발생원인 입산자 실화 많아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폭염특보 속에 23일 전국에서 5건(경기 1, 충남 1, 경북 1, 충북 2)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15시00분 현재, 5건 중 2건을 진화중이다.
▲ 사진출처-산림청
이날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8대, 소방헬기 1대 등의 진화헬기와 공무원 등 250여명의 진화인력이 투입되었고 조사감식 전문요원을 파견하여 피해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특히 내일은 주말을 맞아 입산자 부주의로 인한 산불발생이 많으므로 산행 시에는 화기물 소지를 절대 금해주시고, 산불 발견 시나 산림방화 의심자를 목격하였을 때는 119나 경찰서, 산림관서로 신속하게 신고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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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민 안전위해 `산사태 대비 대피 훈련´
산림청, 국민 안전위해 `산사태 대비 대피 훈련´
산사태 취약지역·휴양림관리소 등 290여 개소에서 실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비를 위해 22일 전국 산사태 취약지역과 자연휴양림 등지에서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 산사태 대피 훈련(사진-산림청)
훈련에는 산림청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산림청, 휴양림관리소, 소방서, 경찰서 등 290여 개 기관이 함께했다. 아울러, 실제 산사태 취약지역에 사는 주민들도 참여했다.
훈련은 산사태주의보·경보 발령에 따라 단계적으로 이뤄졌다.
산림청 산사태정보시스템에서 산사태 예측 메시지(주의보)를 발송하면 접수 기관에서 신속히 상황판단 회의를 열어 상황 전파와 산사태 주의보 (또는 경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은 지정된 안전 장소로 신속히 대피했다.
산림청은 이번 훈련을 통해 미흡한 점을 보완·개선해 기관별 행동매뉴얼을 정비하고 우수 사례에 대해서는 기관 간 공유를 통해 산사태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용권 산사태방지과장은 “올해는 국지적 집중호우 등으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다.”라며 “기상특보 발령, 산사태 예·경보 발령에 많은 관심 가져 주시고 산사태정보 앱을 활용하는 등 산사태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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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연일 극성, 6월 22일 산불 4건 발생
산불 연일 극성, 6월 22일 산불 4건 발생
고온 건조한 날씨 속에 연일 산불, 원인 조사중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고온 건조한 날씨 속에 22일 전국에서 4건(충남 1, 대전 1, 경북 1, 경남1)의 산불이 발생하였으며, 당일 16시30분 4건 모두 진화 완료하였다.
이날 산불진화를 위해 산림헬기 4대의 진화헬기와 공무원 등 200여명의 진화인력이 투입되었고 피해면적과 피해원인은 조사중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행 시에는 화기물 소지를 절대 금해주시고, 산불 발견 시나 산림방화 의심자를 목격하였을 때는 119나 경찰서, 산림관서로 신속하게 신고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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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림경영인대회서 산림 일자리 창출 강조
김용하 산림청 차장, 산림경영인대회서 산림 일자리 창출 강조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22일 경북 영양군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전국 산림 경영인 대회`에 참석했다. 김 차장은 격려사를 통해 "산림청은 산림산업 육성을 통해 산림 분야의 질 좋은 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산림산업이 육성될 수 있도록 전국 산림 경영인·임업인들이 선도적 역할을 해달라."고 강조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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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 참가 단체 모집
국립자연휴양림, 휴양 아카데미 캠프 참가 단체 모집
휴양림 숲속에서 놀며 배우며 쉬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청소년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휴양 아카데미 캠프´에 참가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본소 전경
▲ 전라북도 순창군에 위치한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숲해설 사진
휴양 아카데미 캠프는 국립자연휴양림 시설 등 자원을 활용하여 자연휴양림의 산림교육을 활성화하고자 기획한 1박 2일 캠프 프로그램이다.
신청대상은 청소년 및 소외계층 관련 단체로, 6월 21일(수)부터 7월 21일(금)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cjsflgid67@hanmail.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www.huyang.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캠프 진행 일정, 장소, 프로그램 등 협의 후 최종 참가 단체를 선정하고, 결과는 선정된 기관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이번 행사는 전라권역에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진행하며 참가단체에는 교통편, 숙식, 교육프로그램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다만, 휴양림 이용객이 집중되는 주말 및 성수기(7.15∼8.24)는 행사기간에서 제외할 예정이다. (대상 휴양림 : 방장산, 운장산, 회문산, 천관산, 낙안민속, 진도자연휴양림 6개소)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그동안 휴양림에서 많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나 숲해설전문업 위탁사업으로 1박 2일 기획 캠프를 진행하는 것은 최초”라면서 “이번 사업을 통해 국립자연휴양림의 특징을 최대한 반영한 특성화된 산림교육이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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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산림휴양 정책`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산림휴양 정책` 특강
신원섭 산림청장은 20일 대전 유성구 호텔리베라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을 대상으로 `산림휴양 정책`에 대해 특강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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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산촌에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 들어보세요”
“귀산촌에 성공한 사람들의 얘기 들어보세요”
산림청·임업진흥원, 귀산촌 사례집 `산촌에 살어리랏다´ 발간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은 성공적으로 귀산촌에 정착한 사례를 담은 `산촌에 살어리랏다´를 발간한다고 20일 밝혔다.
▲ 책표지(출처-산림청)
귀산촌 정착지원사업 프로그램인 `귀산촌 체험 Stay´ 활용 사례, 실제 정착 이야기 등 도시 생활에서부터 귀산촌 준비, 어려움을 극복한 과정, 현재의 산촌생활 등 생생한 정보가 담겨있다.
사례집은 귀산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 속 귀산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산촌 정착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산촌에 살어리랏다´에서는 12가지 성공사례가 소개된다. 사람, 정착모습에 따라 유형을 구분해 ▲산촌 6차산업화 소득사업 ▲귀산촌 교육사업 ▲마을 공동사업 ▲여성 귀산촌인 ▲청년 귀산촌인 ▲예비 귀산촌인 정착기 등을 담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소득지원실( 02-6393-2718)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호 산림복지국장은 “성공적인 귀산촌을 위해서는 목적이 뚜렷해야 하고 이에 맞는 세심한 준비가 필요하다.”라며 “`산촌에 살어리랏다´가 인생 제 2막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산촌 정착을 위한 유용한 사례집으로 적극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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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17 여고생 그린캠프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2017 여고생 그린캠프 개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여성 환경리더로서의 꿈을 꾸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7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충북 청주)에서 `2017 여고생 그린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산림문화휴양관 모습(사진-국립자연휴양림)
▲ 충북 청주에 위치한 상당산성자연휴양림 숲속수련장 모습(사진-국립자연휴양림)
이번 캠프는 지난 2월 국립자연휴양림과 유한킴벌리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국립자연휴양림, 유한킴벌리, 국립산림과학원이 공동 주최한다.
캠프 참가비는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공익기금에서 전액 지원한다.
1988년 국내 최초로 필드 스터디 개념을 도입한 `그린캠프´는 현장교육의 대명사로 불리며 4,000명이 넘는 환경리더를 배출했고, 다시 대학생이 된 여고생들이 멘토로 돌아오는 일명 `연어캠프´로 자리 잡았다.
이번 행사는 대학교수, 국립산림과학원 박사, 교사 등 각 분야 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해 `숲에서 길을 찾다´라는 테마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과학적인 진단과 함께 미래의 꿈을 설계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숲의 생태와 효용, 미세먼지 등 숲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여고생이면 누구나 참가지원 가능하고 7월 6일(목)까지 우푸푸 블로그(www.woopoopoo.net)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참가자는 7월 10일(월) 우푸푸 블로그를 통해 발표한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여학생들이 숲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에 관심을 가져 미래세대의 환경리더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학생 교육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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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몽골 수도에 도시숲 조성... `녹색희망´ 전한다
산림청, 몽골 수도에 도시숲 조성... `녹색희망´ 전한다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울란바토르서 심포지엄 및 보고회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5∼16일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서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한-몽 심포지엄 및 도시숲 조성 기본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몽골 울란바토르 도시숲 조성계획안(사진-산림청)
▲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 기념 울란바토르서 심포지엄(사진-산림청)
세계 사막화 방지의 날은 UN이 세계 사막화 방지를 위해 1994년 사막화방지협약(UNCCD)을 채택했으며 제49차 UN 총회에서 협약 채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6월 17일을 `세계 사막화방지의 날´로 기념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국 산림청, 몽골 자연환경부,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몽골 지리생태연구소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15일 심포지엄에서는 지난 10년간의 한-몽 그린벨트 조림사업을 되돌아보고 주민참여 조림지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어 16일에는 산림청이 몽골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숲 조성 용역사업 중간보고와 함께 대상지 답사가 이뤄졌다.
지난 10년간 몽골에 나무를 심은 산림청은 공적개발원조(ODA) 연속 사업으로 황사와 공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란바토르 시민에게 도시 숲 조성을 통해 `녹색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도시숲은 울란바토르 담부다르자 지역 40ha(부지는 몽골 자연환경관광부 제공)에 조성되며 생태와 경관, 휴양 등이 잘 어우러진 몽골의 랜드마크 도시숲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인위적 시설물은 최소화하고 현지 식생을 중심으로 교목과 관목류 등을 조화롭게 심고, 지역 주민들이 도시숲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위해 시작 단계부터 한국, 몽골측 전문가를 참여시켜 환경·지리적 특성이 고려되도록 했으며 기능은 높이고 관리 비용은 최소화 했다.
김용관 국제산림협력관은 “동북아 황사 저감을 위해 사막화 방지를 위한 국제 사회의 기여와 황폐지 조림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라며 “세계 사막화 방지에 있어 한-몽 협력사업은 대표적 모범사례로 평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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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울주군 대운산 치유의 숲 조성지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울주군 대운산 치유의 숲 조성지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은 16일 내년 개장 예정인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치유의 숲 조성지를 찾아 조성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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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청도 산림교육센터 조성지 점검
신원섭 산림청장, 청도 산림교육센터 조성지 점검
신원섭(오른쪽 두번째) 산림청장은 15일 내년 하반기 개원 예정인 경북 청도 산림교육센터(청도군 운문면 위치) 조성지를 찾아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점검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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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17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산림청, 2017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
7월 21일까지 접수... 그림‧사진 부문 우수작 15편 선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나라 꽃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7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 2016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그림 일반 대상_겨례의 힘 대한민국 무궁화 꽃(사진-산림청)
▲ 2016년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사진 금상_고택에 핀 무궁화(사진-산림청)
공모는 무궁화를 소재로 한 그림과 사진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나라 꽃의 이미지와 상징성을 부각할 수 있는 작품이면 된다.
접수는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http://www.나라꽃무궁화.net)으로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우수작 15편에는 상금 1330만 원이 수여된다.
그림 일반부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학생부 대상에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사진 부문 대상에는 농림부장관상과 상금 200만 원 등이 주어진다.
우수작은 `제27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에 전시되며 시상식(8월 11일 독립기념관)도 마련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 또는 공모전 공식 누리집(http://www.나라꽃무궁화.net)으로 하면 된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무궁화 문화작품 공모전을 통해 나라 꽃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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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체험 홍보부스 운영
국립자연휴양림,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 체험 홍보부스 운영
자연재료로 나무피리, 양귀비꽃 부채 등을 가족과 함께 만들어 보아요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용수골 꽃양귀비 축제´에서 산림문화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2016년 꽃양귀비 축제에서 산림문화체험 홍보부스에서 관광객들이 체험하고 있는 모습(사진-산림청)
▲ 강원도 원주시 용수골 꽃양귀비가 만개한 모습(사진-산림청)
용수골 꽃양귀비축제는 원주시 판부면 용수골 마을 주민들이 주관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후원하는 축제로, 매년 1만 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찾은 대표적인 꽃 축제이다.
산림문화체험 홍보부스에서는 자연휴양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나무피리, 꽃 누르미 자 만들기 등 어린이를 위한 체험뿐만 아니라 양귀비꽃부채 만들기 등 성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유료로 운영되나 축제장 내 부녀회 먹거리장터에서 만 원 이상 구매한 경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한 축제 입장티켓을 소지한 이용객은 국립백운산자연휴양림에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특히 백운산자연휴양림에는 건강 숲길 제1호로 지정된 웰빙숲길걷기코스(11km)가 있어 천연림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축제에서 1만여 평의 대지에 수 만 송이의 꽃양귀비의 붉은 자태를 감상하며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소통하고 협치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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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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