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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시설하우스 배기팬 잿빛곰팡이병 감소 효과
금산 시설하우스 배기팬 잿빛곰팡이병 감소 효과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 결과
금산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와 시범사업장에서 시설고추 재배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열었다.
▲ 23일 농업기술센터와 시범사업장에서 시설고추 재배농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열었다.(사진-금산군청)
올해 농업기술센터는 고온기 시설하우스 환경관리 및 고품질 생산을 위한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으로 시설고추재배 8농가에 환기팬 240대를 설치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시설내 고온기 온도상승 억제기술로 환풍 및 배기팬을 이용한 연무 현상을 단시간에 제거함으로써 잿빛곰팡이병 발생이 감소(약 40%이상)했다는 현장 연구결과가 관심을 끌었다.
온도 편차로 인해 외기 환풍이 안 될 때, 환풍기를 작동시킴으로써 상층부와 하층부의 온도 편차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개선사항으로 시설고추의 2기작 재배시 고온기 관리와 더불어 겨울철 난방을 겸용 할 수 있는 시설 보완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농업기술센터 소득작목팀장은 “시범사업 평가회를 통해 참여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면서 “사업 추진 중에 발생한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종합해 내년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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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D-30 … 준비 착착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D-30 … 준비 착착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엑스포 추진상황 점검 및 현장 방문
1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고려인삼을 소재로 인삼산업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제시하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 현장 방문(사진-금산군청)
8월 23일 남궁영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를 방문해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준비상황과 현장을 집중 점검하고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직원들과 격의 없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시형 사무총장을 비롯해 부장, 팀장 등 조직위 간부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남궁영 행정부지사는 각 부문별 추진상황과 전시연출 계획, 당면 현안사항 등을 청취하고 조직위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30도가 넘는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엑스포장 주요 동선을 직접 둘러보며 전시관, 기반시설, 조경 등 전시연출 및 회장조성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의견을 나눴다.
남궁영 행정부지사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개최가 D-30일 카운드다운에 돌입했다”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 동안 관람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생명의 뿌리, 인삼(부제 : 과학과 문화로 세계를 날다)´을 주제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전시, 이벤트, 교역, 학술회의, 경연대회, 체험행사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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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노년, 즐거운 인생´제7회 보령시 실버 노래자랑
`건강한 노년, 즐거운 인생´제7회 보령시 실버 노래자랑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대천체육관에서 열려
보령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부터 대천체육관에서 (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보령시지부 주관으로 제7회 보령시 실버노래자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보령시 실버노래자랑(사진-보령시청)
이번 노래자랑은 만세보령의 풍년을 기원하고, 건강한 노년과 즐거운 인생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한국중부발전(주)이 후원하며, 한국지엠주식회사와 보령수협, ㈜오쿠가 협찬하는 등 풍성한 경품도 마련돼 있다.
식전행사는 오후 1시부터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풍물단과 경기민요, 한춤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오후 2시 30분부터는 65세 어르신 14명이 참가해 실버노래자랑으로 열린다.
특히, 지역별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65세 이상 어르신 14명은 삶의 애환과 추억까지 담은 노래를 구성지게 선보일 예정이다.
백지현 지부장은“어르신들이 노래자랑을 통해 그동안 숨겨왔던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어르신뿐만 아니라 시민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셔서 세대를 초월하는 소통과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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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이·통장 업무 스마트해진다!
보령시, 이·통장 업무 스마트해진다!
이달 이통장넷 구축.. 업무 편의 도모 및 신속한 재난재해 예방 기대
보령시는 대민 행정의 최일선에서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이·통장들의 업무 편의를 위해 이·통장넷을 구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스마트 이통장넷 화면(출처-보령시청)
시는 시정 주요현안, 시민이 알아야 할 사항 등에 대해 신속하게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이·통장 상호간 정보공유 강화를 위해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통장은 스마트폰 플레이 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행정에서 발송한 공문서 등을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고, 이·통장 간 전화 바로걸기, 회의일정 등록 및 참석여부 확인 기능도 있어 정보 공유가 신속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재난재해 발생 시에는 현장에서 바로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시청 등에 즉시 전달할 수 있는 현장보고 메뉴가 탑재되어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지난 22일에는 읍면동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 교육을 실시했고, 앞으로 이·통장을 대상으로 시스템 운영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조응환 총무과장은 “시와 주민 간 가교역할을 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종이문서 생산에 따른 사무비용 및 시간·경제적 비용절감을 위해 도입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서비스로 보다 소통·협력이 강화돼 정부3.0의 개방·공유·소통·협업의 가치 실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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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 참가자 모집
보령시, 평생교육강사 역량강화 연수 참가자 모집
오는 29일까지 온라인 접수..내달 1일 보령문화의전당서 열려
보령시는 내달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보령문화의전당 소강당에서 평생교육강사 4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 평생교육 강의 장면(사진-보령시청)
이번 연수는 지역 내 평생교육 강사들에게 기본소양 함양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이는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교육은 Eduway 김성학 대표로부터 `당신의 강의에 매력 한 스푼 더하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풍요롭게 하는 방법과 학습자 몰입을 돕는 Spot 기법을 안내한다.
참가 대상은 보령에서 활동 중이거나 주소를 둔 평생교육강사이며, 오는 29일까지 온라인(http://naver.me/xCRWmzKu)으로만 할 수 있고, 인적사항, 강의경력, 개인정보동의 등 서식을 모두 기재해야 한다. 세부 일정은 개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김호원 교육체육과장은 “체계적인 평생교육 관계자 연수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사람이 함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며, “평생교육 강사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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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을지연습으로 전시 대응 역량 높였다.
보령시, 을지연습으로 전시 대응 역량 높였다.
민·관·군·경 유기적인 협조 속에 어린이·시민 참여 높아
보령시는 24일 시청 을지연습장에서 김동일 시장 주재로 군경, 충청남도 평가관과 실과사업소장, 훈련참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을지연습 종합상황을 보고하고 강평을 끝으로 훈련을 종료했다.
▲ 보령시, 을지연습으로 전시 대응 역량 높였다.(사진-보령시청)
이날 보고회는 전시 행정에 대한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을지연습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하는 자리로 전시 행정기관소산, 이동훈련과 전시현안 주요핵심과제 발표, 민방공 훈련결과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지난 21일 오전 6시 공무원 비상소집과 함께 2017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를 시작으로 을지연습을 진행했다.
또 21일부터 23일까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함께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보체험을 실시했으며, 19개 유치원·어린이집과 시민단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해 전시 종합상황실 운영 현황, 생필품 등 전투장비 전시체험 및 비상식량 시식, 여성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체험, 방범 및 재난감시 등 시민의 생활 안전 컨트롤타워인 CCTV관제센터 견학도 가졌다.
특히, 23일에는 최근 북한의 위협으로 생화학 무기 테러의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 훈련으로 진행됐고, 청사 주차장에는 발칸포, 유도탄 등 공군 전투장비를 전시함으로써 북한의 어떠한 위협에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다는 굳건한 의지를 함께 보여줬다.
이밖에도 기간 중 매일 오후 1시부터는 각 반별 실효성 있는 전시·토의과제를 발굴하고, 부족한 부분은 내년도 충무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토록 보완했다.
시는 이번 훈련을 통한 12개 기관, 400명이 참여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 속의 상호 역할분담 및 임무수행능력 향상, 시민들의 훈련에 대한 이해와 실질적인 동참으로 전시를 대비한 역량을 더 한층 높였다는 분석이다.
김동일 시장은 훈련강평을 통해“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를 위한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고, 국제사회는 제재·압박을 더욱 강화하는 등 한반도의 안보 상황이 어느 때보다 엄중한 상황에서 이번 을지연습이 유관기관과 시민의 적극 참여 속에 마무리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민·관·군·경의 방어태세를 확립해 나가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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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읍, “어르신의 복지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홍성읍, “어르신의 복지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24일 오전 10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
홍성읍(읍장 장의남) 맞춤형복지팀은 관내 어르신들에게 복잡한 복지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기 위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8월 24일 오관9리 경로당에서 운영하였다.
▲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가구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사진-홍성군청)
5월 2일 처음으로 실시하여 다섯 번째로 실시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초연금제도 외 19개 복지서비스 신청방법 안내 및 사회복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연말까지 매월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복지서비스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해드리고자 한다.
장의남 홍성읍장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복지 정보에 취약한 주민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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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청에 전시될 명작 `심산´
홍성군, 군청에 전시될 명작 `심산´
23일, 충남미술대전 한국화대상 `김순중´ 작가 작품 기증식
홍성군은 (사)한국미술협회 충남지회(회장 윤주민)가 주최한 제47회 충남 미술대전에서 한국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순중 작가의 작품 기증식을 23일 16시 군청 회의실에서 가졌다고 전했다.
▲ 23일, 충남미술대전 한국화대상 `김순중´ 작가 작품 기증식 (사진-홍성군청)
기증된 김순중 작가의 `심산´이라는 작품은 높고 깊은 산골의 풍경을 수묵담채기법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내면세계를 풍경을 통해 정감 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김순중 작가는 세한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상, 남농미술대전 특선, 목우회 공모전을 입상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군은 이 작품을 향후 홍성군청 건물 내부에 전시해 군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여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충남도 미술대전은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젊은 미술작가를 발굴하여 우리나라의 미술발전에 기여하고 도민들의 문화예술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47회째 개최해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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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보! 이상 없지 말입니다!!
홍성군 안보! 이상 없지 말입니다!!
21일부터 4일간 실시, 관계자 700여명 참여, `2017 을지연습´ 마무리
홍성군은 각종 재난사고와 위험존재에 대비해 군민안전과 상황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한 `2017 을지연습´이 종료 됐다고 밝혔다.
▲ 21일부터 4일간 실시, 관계자 700여명 참여, `2017 을지연습´ 마무리(사진-홍성군청)
8월 21일부터 실시한 을지연습은 군, 관, 경, 민 약700여명이 합심하여 국가 위험사태에 대비하여 실제와 같은 훈련을 실시하였고 훈련을 통해 안보의식 향상의 결과를 얻었다.
훈련은 국지도발, 을지연습 비상소집, 소산훈련, 실제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 전쟁이전 상황을 비롯한 다양한 국가위기관리 연습과 전쟁발발 이후 국가총력전 연습으로 진행됐다.
특히, 2017 을지연습 중점사항중의 하나인 `대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실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지난 22일부터 2일간 군청 여하정에서 군민 안보․안전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안보체험은 홍성초, 홍주초를 비롯한 4개 학교 학생들 450여명, 교직원 50명, 군민 200여명 등 참여하였다.
군 관계자와 제1789부대 4대대, 여성예비군 대원 등의 인솔로 방독면 써보기,서바이벌게임, 군수물자 관람, 6․25참상 사진전시회, 전투식량 시식 등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22일 실시된 을지연습 실제훈련은 홍주문화체육센터 피폭을 가정한 주민대피, 인명구조 및 긴급복구 등 실제와 같은 훈련 실시로 참관자로 하여금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을지연습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을지연습 기간이 아니라 평시에도 주기적인 안보교육을 실시하는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연습기간 내 참여한 모든 관계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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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무궁화 꽃길´ 따라 역사 탐방!!
홍성군, `무궁화 꽃길´ 따라 역사 탐방!!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두 역사위인 생가지 사이에 무궁화 길 눈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홍성군의 자랑인 홍성 8경 중 만해 한용운 선사 생가지와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잇는 도로에 무궁화 꽃이 활짝 피었다.
▲ 홍성군, `무궁화 꽃길´ 따라 역사 탐방!!(사진-홍성군청)홍성군은 만해 한용운 선사, 백야 김좌진 장군이 태어난 애국충절의 고장으로써 독립운동으로 일생을 바치신 그분들의 숭고한 업적과 정신을 계승하고자 두 곳의 생가지를 잇는 무궁화길 (약5.5km)을 조성하였다.
시골길을 따라 2,100여 그루의 무궁화 식재에 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식재된 무궁화의 품종은 백단심계이다.
백단심계는 흰 꽃잎에 붉은 중심부가 있는 것으로 정절과 지조를 상징하는데 이는 김좌진 장군과, 한용운 선사의 애국심과 일맥상통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결성면 성곡리에 위치한 만해 한용운 생가지에가면 만해사(사당)부터 만해문학체험관까지 어른과 아이 모두를 위한 학습코스가 준비되어 있다.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어 있는 생가지는 낮은 야산을 등진 양지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이는 생가가 쓰러져 없어진 것을 1992년에 복원한 것이다.
한용운 선사는 승려이면서 독립운동가 그리고 시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였고 군에서는 현재 선사의 업적을 기리고 널리 알리고자 `선양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선양사업에는 만해 선생의 생애와 인연이 있는 전국 6개 시․군․구가 함께하고 있다.
만해 선생의 생가지를 나와 무궁화 꽃길을 따라 이동하면 갈산면 행산리에 위치한 백야 김좌진 장군의 생가지에 다다른다.
백야 김좌진 장군이 일제강점기 때 만주에서 청산리 전투를 벌여 일본군을 대파한 사실은 모르는 국민이 없고, 생가지에는 장군의 어린 시절부터 순직하기까지의 일대기가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생가지에는 생가지를 비롯해 기념관, 백야사(사당) 그리고 백야공원이 펼쳐져 있으며 백야관에는 독립운동에 관한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어 역사 학습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군에서는 김좌진 장군의 고귀하고 거룩한 나라 사랑 정신을 계승하고 홍성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추모제를 거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제86주기 추모제를 성공적으로 치른 바 있다.
군 관계자는 “과거 역사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학습하기에 홍성군만한 곳이 없고, `겨레의 꽃´이라고 불리는 무궁화 식재를 통해 또 하나의 값진 의미를 더했다.”라고 말하며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당부했다.
한편, 두 생가지가 위치한 결성면, 갈산면 주민들 역시 무궁화 길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깨끗한 도로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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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2017년 하계 해외여학연수´ 귀국 발표회 개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2017년 하계 해외여학연수´ 귀국 발표회 개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이사장. 조신영)이 주관하고 금산군이 후원한 `2017년 하계 필리핀 해외어학연수´ 귀국 발표회가 지난 21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진행됐다.
▲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2017년 하계 해외여학연수´ 귀국 발표회 개최(사진-금산군청)
이번 발표회는 해외어학연수 추진 성과와 학생 만족도 분석을 통한 발전방향 모색 및 학생 공연을 통한 어울림 마당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학생과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 결과 보고, 체험수기 발표, 학생공연 등 호응을 얻었다.
박동철 군수는 “금산의 학생들이 해외어학연수를 통한 영어실력 향상으로 보다 높은 꿈을 실현하기를 소망하고, 향후 금산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이번 하계 해외어학연수는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30일간 필리핀 까비테주 탄자시에서 45명(초등 32명, 중등 2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은 영어 의사소통능력 향상과 더불어 비전 아카데미 프로그램으로 더욱 큰 꿈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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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남일 `사랑의 집 고치기´ 31호점 준공
금산 남일 `사랑의 집 고치기´ 31호점 준공
대한전문건설협회충남도회(회장 김택환)는 지난 23일 금산군 남일면 더그내길 27-5 신순자씨 댁 `사랑의 집 고치기´ 31호점 준공식을 가졌다.
▲ 대한전문건설협회충남도회(회장 김택환)는 지난 23일 금산군 남일면 더그내길 27-5 신순자씨 댁 `사랑의 집 고치기´ 31호점 준공식을 가졌다.(사진-금산군청)
박동철 금산군수를 비롯한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
`사랑의 집 고치기´사업 제31호점은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지원금 3400만원과 남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의 무료봉사 및 건축 자재지원 등 후원을 받아 이뤄졌다.
박동철 군수는 현장에서 사랑의 집 고치기를 위해 힘써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와 금산분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김경훈 사무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일면 체육회(회장 곽영두)에서 32인치 TV 1대를 기증했으며 남일면 덕천1리 부녀회는 준공식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위해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마을주민들은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으로 기념수건을 제작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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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참人 북 카페´ 통해 참된 사람(참人) 되세요!
홍성군, `참人 북 카페´ 통해 참된 사람(참人) 되세요!
23일 오전 11시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에서 `북 카페´ 개관식 가져
홍성군에 위치한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에서 23일 오전 11시 `참人 북 카페´ 개관식을 가졌다.
▲ 23일 오전 11시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에서 `북 카페´ 개관식 가져 (사진-홍성군청)
이번 `북 카페´ 조성사업은 캠퍼스 내 탐구관 2층 도서관 기존시설 545㎡를 리모델링한 것으로 약164백만원(군비 75, 자담 89)의 예산이 투입됐으며, 지난 5월 착공하여 2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개관식을 갖게 된 것이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바닥수선, 천장교체, 칸막이 설치, 조명교체, 냉․난방기 설치와 함께 기타 비품구입 역시 완료되어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재탄생 되었다.
북 카페 개관을 통해 안정적 학업여건이 조성되어 재학생의 자격증 취득률을 높임은 물론 인문학 수준 향상 등 학생복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평생학습센터 휴식 공간 및 지역주민의 문화․여간 공간 활용 등 시설공유를 통해 대학 브랜드 가치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는 지역발전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 화수분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모든 학생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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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장 홍보자료! 내 손으로 만들어요!
홍성군, 농장 홍보자료! 내 손으로 만들어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농가경영컨설팅 프레젠테이션 교육 실시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농산물 직거래 및 홍보 활성화를 위한 농장 프레젠테이션 자료작성과 농장 마케팅을 위한 발표 능력 향상을 목표로 농가경영컨설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농가경영컨설팅 프레젠테이션 교육 실시(사진-홍성군청)
교육을 희망하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8월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추진하며 현재까지 3회 실시하여 약100여명의 농업인이 교육을 받았으며 오는 30일 마지막 4회 차 교육을 앞두고 있다.
금번 교육은 농장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기본 스피치 능력 향상과 파워포인트 자료 만들기 실습, 자신의 농장 홍보 프레젠테이션 실시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홍성정보화농업인연구회 최영준 회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역량 있는 관내 농업인을 전문 강사로 활용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남다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농가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직거래를 통한 농작물 판매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농가들이 스스로를 홍보할 수 있는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앞으로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교육에 참가한 농업인은 “어렵께만 느껴졌던 PPT 기능에 대해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었으며, 우리 농장을 홍보할 자료를 직접 만든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른다.”라며 교육을 계획한 군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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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탄소가 없는 섬 죽도´ 또 업그레이드!
홍성군, `탄소가 없는 섬 죽도´ 또 업그레이드!
찾아가고 싶은 섬 죽도! 관광객 편의를 위한 환경교육체험관 설치
홍성군의 유일한 유인도인 서부면 죽도가 또 한 번의 탈바꿈을 준비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 죽도 조감도(사진-홍성군청)
군은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생태녹색관광 자원화” 사업에 최종 선정된 “탄소가 없는 섬 자급자족 죽도”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교육체험관을 설치하여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함께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또 하나의 명소를 만든다는 복안이다.
`탄소가 없는 섬 자급자족 죽도´ 사업은 풍력 및 태양광을 활용, 100% 에너지 자립섬으로 떠오른 죽도를 찾는 관광객에 에너지 중요성을 알리고 기존 조성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새로운 관광 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금번 추진되는 죽도 신재생에너지 기후변화 환경교육체험관, 홍보전시 공간 설치사업에 378,000천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오는 12월까지 추진되며 사업자 공모를 통해 사업의 전문성․창의성․예술성 등을 더한 것도 눈에 띈다.
군은 효과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사업공모를 시작으로 사업설명회, 제안서 접수,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발표,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에너지 자립섬인 죽도가 홍성군을 대표하는 생태녹색관광지로 자리매김하여 방문자가 끊이지 않는 활기 넘치는 섬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간 약 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찾아가고 싶은 섬 죽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그 결과 대나무 숲 탐방로(1,010m)와 조망대(3개소)가 설치됐고, 마을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주택 22동에 담장벽화가 그려졌으며 경관수목 8,336주가 식재되어 섬의 풍광이 한층 좋아졌다.
이 밖에도 211Kw의 전력을 생산하는 태양광 풍력발전 설비와 900Kw의 전기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하여 도내 최초 에너지 자립섬으로 그 위상을 더하며 에너지 복지를 실현시켰다는 평이다.
군은 죽도의 청정지역 이미지를 기반으로 청정에너지와 생태녹색환경을 결합한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명품 관광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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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종이·인장 필요 없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홍보
보령시, 종이·인장 필요 없는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 홍보
편리하고 안전하며,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 처분도 예방
보령시는 8월 1일부터 전국으로 시행된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의 다양한 혜택에 대해 시민들의 적극 이용을 홍보하고 나섰다.
▲ 보령시청사 전경
이 시스템은 공인중개사를 통한 주택·토지·상가·오피스텔 등 모든 부동산 거래 시, 인감도장이 필요한 서면계약 대신 온라인에서 계약서를 작성해 전자서명을 하면 자동으로 거래 신고까지 이뤄지는 것으로, 편리하고 안전하게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매매계약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 처분을 받는 일도 없어진다.
특히, 개인은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을 활용해 계약을 체결할 경우 실거래 신고와 확정일자가 자동으로 처리되므로 별도로 주민센터 등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고, 공인중개사는 거래당사자의 철저한 신분확인 절차를 거쳐 전자계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자격과 무등록자의 불법 중개행위를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전세권 설정과 소유권 이전등기에 따른 등기수수료 30% 절감과 KB국민, 우리, 신한 등 7개 은행에서 부동산 담보대출시 이자의 최대 0.2% 인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수택 민원지적과장은 “부동산 전자계약이 시행 초기에는 낯설고 불편할 수 있지만, 보편화 되면 훨씬 더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시민들께서는 부동산 거래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될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의 적극 이용으로 간편한 이용은 물론, 등기수수료 및 이자 할인 등 다양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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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전면 교체
보령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전면 교체
8월 현재 85% 교체..내달 1일부터 표지 미부착 및 교체 않고 주차 시, 과태료 부과
보령시는`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의 개정에 따라 이달 말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가능 표지를 전면 교체한다.
▲ 보령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 전면 교체(사진-보령시청)
교체 대상은 주차가능 및 주차불가 장애인자동차표지로 오는 31일까지 반드시 교체해야 하고, 내달 1일부터는 표지 미 부착 차량뿐만 아니라 새로운 주차가능 표지를 부착하지 않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한 차량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된다.
새로운 표지는 거주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기존 표지를 반납 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거동이 불편한 경우에는 가족 등이 대리 신청·수령할 수 있고, 스마트폰 `생활불편신고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새로 발급 중인`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지´는 명칭변경과 함께 기존 표지와 구분이 쉽도록 모양을 사각형에서 원형으로 변경했다. 본인용은 노란색, 보호자용은 흰색표지로 색상을 달리했다.
지체장애(하지관절, 척추장애 6급)의 경우 2010년 1월1일 이후 `보행상 장애 기준´에서 제외됨에 따라, 이번 주차표지 교체 시 전용주차구역에 주차할 수 없는 주차불가 표지로 교체된다.
신재규 사회복지과장은 “8월 현재 교체대상 1560건 중 1323건을 교체하는 등 85%의 교체율을 보이고 있다”며, “시는 앞으로도 주말이나 야간에도 수시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의 불법주차 단속 시행으로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방해 행위 시 과태료 50만원, 주차표지 부당사용 시 과태료 200만원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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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술자문으로 향토기업의 해외진출 돕는다!
홍성군, 기술자문으로 향토기업의 해외진출 돕는다!
제품수출에서 재배기술까지 `one-stop´ 보급으로 큰 호응 얻어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광천읍 소재 상토(인공 배양토) 전문 생산업체인 ㈜참그로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 농가를 대상으로 금마면 화양리 딸기재배 농가에서 딸기재배 기술을 보급하였다고 22일 밝혔다.
▲ 홍성군, 기술자문으로 향토기업의 해외진출 돕는다!(사진-홍성군청)
이는 단순히 기업이 상토만을 수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센터가 작물재배기술을 같이 보급함으로써 상토의 사용방법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여 기업의 중국 수출시장을 넓혀 나가는 것을 돕기 위함으로 관과 기업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
중국 진출을 목전에 두고 있는 ㈜참그로는 2005년에 설립된 홍성향토 기업으로 광천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생산품목으로 원예용상토, 수도용상토, 축산용 톱밥이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유기농상토(원예용/수도용)을 개발하여 특허출원을 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센터는 지난해에 중국 신양시 상천제비금속광산관리구와 국제우호 협력 MOU 체결한 바 있으며, 농업인들의 농가소득 향상뿐만 아니라 우리지역의 농업관련 기업의 매출 증대 및 해외진출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기술보급 교육에 참석한 중국 농민은 “홍성은 농업기술센터라는 기관을 두고 딸기의 원종을 보급 받는데 반해 중국은 아직 그런 기반이 없어 안타깝다. 앞으로도 많은 부분에 있어 홍성군의 자문을 받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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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사랑의 집수리 60호점 탄생
금산 사랑의 집수리 60호점 탄생
금산군은 지난 21일 금산읍 소재 김모씨의 가정에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부장 김관중), 금산주거복지센터(센터장 김순태),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길성용, 윤현희), 임직원,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방 60호점 입주식을 가졌다.
▲ 금산 사랑의 집수리 60호점 탄생(사진-금산군청)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는 충남지역 아동·청소년이 있는 가정을 선정, 주거환경 개선으로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 금산군지역자활센터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취·창업한 금산군주거복지센터와 연계, 사랑방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사랑방만들기 60호점의 주인공은 난방도 잘 되지 않는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장애아동을 키우고 있는 다문화 가정이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에서 2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공부방과 화장실 설치, 주방개조등 전체적인 리모델링 실시, 새로운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금산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100만원 상당의 침대와 책상을 후원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사랑방 만들기 금산군 1호점 입주식을 가진 데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사랑방 만들기 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앞으로도 저소득 가정의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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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 하나 된 통일 대한민국 건설”
“자유로 하나 된 통일 대한민국 건설”
국토대청결운동 캠페인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 (회장 최영준)은 지난 8월20일 일요일 청년회 (청년회장 길인종) 및 어머니포순이봉사단(단장 김근수) 회원40여명을 비롯한 회원 가족들과 함께 `국토 대 청결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국토대청결운동 캠페인(사진-금산군청)
회원들은 금산군 남이면 일원을 중심으로 휴가철 하천주변에 버려져 있던 쓰레기를 치우면서 캠페인을 진행 하였다.
이에 한국자유총연맹 금산군지회 회장 최영준은 참석한 회원들에게 자연보 호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특히 같이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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