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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 진행
보령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물놀이 체험 진행
보령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과 가족 150명을 대상으로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호텔마스타 대천워터파크에서 물놀이 체험을 가졌다.
▲ 보령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과 가족 150명을 대상으로 대천해수욕장에 위치한 호텔마스타 대천워터파크에서 물놀이 체험을 가졌다.(사진-보령시청) 호텔마스타 대천워터파크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체험은 가족 간의 물놀이를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친밀감 강화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이다.
이날 아동 및 가족들은 파도 풀, 허리케인, 블랙홀 등을 다양하게 체험하면서 소중한 시간은 물론, 특별한 추억도 만들었다.
한편, 시는 아동들을 위해 토탈공예, 과학·요리교실, 경제교육, 아토피교실 등 단기 교육과 생소한 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법문화캠프´와`행복톡 사랑톡톡´가족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자칫 방학기간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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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및 환경복지 실현 맞손
보령시, 친환경 인프라 구축 및 환경복지 실현 맞손
보령시시설관리공단-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 업무협약 체결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공단 본부 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김종엽 충청권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인프라 구축과 환경복지 실현을 위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보령시시설관리공단-한국환경공단 충청권지역본부 업무협약 체결(사진-보령시청)
이번 협약은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의 환경기초시설 운영 노하우와 한국환경공단의 환경 전문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질환경 개선 기술지원 및 노하우 상호교환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안전관리 관련 기술지원 ▲양 기관 주관행사 홍보 및 적극 참여 ▲보령시시설관리공단 운영시설 이용・편의 제공 ▲기타 상생 협력과 상호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업무 전반 협력 등의 협력방안을 담고 있다.
전벽수 이사장은 “환경서비스전문기관과 친환경 해양관광도시 건설 전문기관 간의 친환경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환경복지 실현을 앞당기게 됐다”며, “앞으로 양 기관간의 협력으로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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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광천로타리클럽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홍성군, 광천로타리클럽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25일, 28일 이틀간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활동 실시
홍성군 광천로타리클럽(회장 신동규), 오서산로타리클럽(회장 김현자) 및 광천읍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 20여명은 지난 25일, 28일 이틀간 광천읍 원촌마을 소재의 장애인가정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광천읍 원촌마을 소재의 장애인가정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자원봉사활동을 실시
이 가정은 광천로타리클럽이 무상으로 주택을 임대해주었으나 대상자가 장애 및 질병으로 인해 집안을 관리 하지 못해 집안에 온갖 쓰레기들이 가득한 상황이었다.
이에 광천로타리클럽과 오서산로타리클럽, 광천읍행정복지센터가 연계하여 집안 곳곳에 적치된 폐기물을 정리하고 도배를 새로 해주는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한편, 광천로타리클럽은 주기적인 재능기부 봉사 활동을 통하여 살기 좋은 광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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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되겠소?
홍성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 되겠소?
9월 30일까지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추진
전국 최대 축산단지의 홍성군이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하여 구제역 사전 차단에 나섰다.
▲ 전국 최대 축산단지의 홍성군이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추진하여 구제역 사전 차단에 나섰다.홍성군은 구제역 유입 및 재발방지를 위하여 축종별 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모든 우제류 가축에 대하여 9월 30일까지 하반기 정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접종대상은 소, 돼지, 사슴, 염소 등 관내 모든 우제류 가축 69,400여두이며, 예방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은 가축, 출하 예정 2주 이내인 가축 등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규모농가(소 50두 미만), 항체형성률 저조 및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공수의사를 동원하여 접종하게 되며, 전업농가의 경우 지정 동물병원에서 백신 구입 후 자가 접종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고령농가와 같이 자가 접종이 어려운 경우는 접종반(수의사 포함)을 통한 접종도 가능하다.
소규모농가는 군에서 백신을 일괄 구입․배부하여 자부담이 없고 전업농의 경우 홍성축협, 홍성낙협 등에서 백신을 구입하여 사용하면 되고 자부담 50%를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행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에 일제접종은 물론 접종 후 백신항체형성률(SP)을 지속 모니터링하여 구제역으로부터 안전한 축산단지 홍성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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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적농업 특구 큰 별! 홍성!! 농업으로 `힐링´
홍성군, 사회적농업 특구 큰 별! 홍성!! 농업으로 `힐링´
방과 후 농촌아카데미 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윤길선)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방과 후 농촌아카데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 방과 후 농촌아카데미 체험프로그램 큰 호응
프로그램은 농업․농촌 가치 이해 이론교육 및 현장실습, 치유형 농촌체험프로그램, 농촌형 원예치료 활동 및 활용방안 등으로 이론과 체험이 조화롭게 섞여있다.
홍성군은 체험농장(풀꽃농원), 홍성군청소년수련관과 연계하여 7월부터 중학생(25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9월까지 지속된다.
농촌아카데미 체험프로그램은 홍성군청소년수련관 교실과 야외텃밭에서 ▲농작물 특성알기 및 모종 정식하기, ▲농작물이용 실내외 정원 만들기, ▲야생화 이해하기 및 포푸리 만들기, ▲수확 및 재배한 농작물 요리실습 등의 활동으로 구성, 실시되고 있다.
특히 치유형 농촌체험 운영 강사에는 사회복지사, 원예치료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인력을 투입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높였다.
이에 청소년들의 정서함양을 돕고 농촌체험 활동을 통한 노동의 가치 형성 및 청소년들의 농적진로에 대한 탐색을 도왔다는 평이다.
금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홍주중학교 학생은 “흙을 만지며 농작물과 허브를 직접 길러보고 기른 허브로 꽃차를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이 신기하고 좋았다. 앞으로도 농촌아카데미 체험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차세대 농업인 대학생 혹은 청년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를 인식시키고, 1차 산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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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장인에게 배우는 `전통 한지 공예´ 참가자 모집
지승장인에게 배우는 `전통 한지 공예´ 참가자 모집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 지승공예 체험프로그램 운영
홍성군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 집”)에서는 하반기 지승공예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 지승장인에게 배우는 `전통 한지 공예(사진-홍성군청)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인 최영준 씨가 진행하는 체험프로그램은 8월 29일부터 11월 13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총 20강이며 모집인원은 월·화요일반 각각 10명 (총20명 이상)이고 신청자 초과 시 교육 인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교육 기간 내 언제든 신청할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팩스(041-630-9234) 또는 이메일(goamleeungno@gmail.com)로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응노의 집 홈페이지(http://leeungno.hongseong.go.kr) 참조 또는 이응노의 집 (041-630-9220)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하반기 지승공예 체험프로그램 수강생과 지승장인 최영준의
작품전을 오는 9월 22일부터 홍주성역사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해 우리나라 전통 문화인 지승공예를 대중에게 알릴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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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 웃음 꽃 활짝!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가속!
충남 홍성군이 지난 8월초 인구증가 종합대책반을 출범한데 이어 인구증가를 위한 각종 정책전개에 `올인´하고 있다.
홍성군, 여성 웃음 꽃 활짝!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가속!
홍성군의 여성인구비율 도내 4위. 여성정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충남 홍성군이 지난 8월초 인구증가 종합대책반을 출범한데 이어 인구증가를 위한 각종 정책전개에 `올인´하고 있다.
▲ 홍성군, 여성 웃음 꽃 활짝!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진-홍성군청)
군은 출산장려정책 못지않게 여성친화 정책 또한 인구증가를 크게 견인할 곳으로 판단하고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도시 구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이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25일 홍성군청 회의실에서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 홍성´ 조성을 위한 「홍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회」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원장(군수 김석환)을 비롯해 군 의원, 교수, 시민단체, 군민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달식을 갖고, 그동안의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2018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시행 계획안을 심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8월 2일 발대한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단」이 제안한 사업 내용을 토대로 2018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위한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10건의 사업 시행 안을 심도 있게 심의하였다.
참고로 홍성군의 여성인구 비율은 50.2%로 도내 4위에 해당될 정도로 높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지정 3년차를 맞은 홍성군은 `양성이 평등하고 가족이 행복한´이라는 비전으로 ▲성(性) 평등한 ▲일하기 좋은 ▲안전하고 편리한 ▲건강한 ▲함께 돌보는 홍성을 5대 목표로 삼고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5대 비전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군은 여성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배려창구 운영, 새로일하기센터 운영 등 총 15개의 사업을 다양한 군정 분야에서 추진 중에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성군은 그동안 여성의 경제·사회적 평등 실현과 참여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해왔고 그 결과가 여성인구의 증가로 실현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의견을 반영하여 여성과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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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인삼엑스포 성공개최 후원금 기탁
한국타이어, 인삼엑스포 성공개최 후원금 기탁
한국타이어가 25일 금산세계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동필)에 다음달 21일 개막하는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성공개최 후원금으로 6,240만원을 기탁했다.
▲ 한국타이어, 인삼엑스포 성공개최 후원금 기탁(사진-금산군청)
신동필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장은 25일 오후 조직위원회 사무실을 방문해 이동필 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사무총장, 부장, 팀장 등 조직위 간부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을 전달하고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기탁금은 인삼엑스포 후원금 5,000만원과 입장권 구입비로 활용되며 이 밖에도 한국타이어는 1997년 금산공장을 준공한 이래 각종 장학․교육사업은 물론 저소득층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신 공장장은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인 만큼 지역기업으로서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동필 조직위원장은 “금산군 최대 기업으로서 엑스포에 큰 힘이 된다”며 “오늘 후원금은 금산세계인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3일까지 32일간 `생명의 뿌리, 인삼(부제 : 과학과 문화로 세계를 날다)´을 주제로 충남 금산군 인삼엑스포광장 일원에서 전시, 이벤트, 교역, 학술회의, 경연대회, 체험행사 등 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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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경로당 레몬청 만들기 봉사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경로당 레몬청 만들기 봉사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24일 학교 밖 청소년들과 함께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여성경로당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수제 레몬청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 경로당 레몬청 만들기 봉사(사진-금산군청)
비타민 C가 풍부한 레몬은 피로회복 뿐만 아니라 고혈압, 동맥경화예방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감기예방 및 체력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레몬을 다듬고, 썰고, 설탕에 재우며, 따뜻한 정을(情) 전하고 봉사의 의미를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군청소년지원센터는 매달 부리면 어재리 여성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학교 밖 청소년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학교 밖 청소년 텃밭 가꾸기 [힐링새싹]에서 3월에 심었던 감자를 수확 하여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이 땀으로 일구고 수확한 작물을 어르신들께 드릴 수 있어 기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다가섰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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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충남도내 첫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협약 체결
금산군, 충남도내 첫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협약 체결
민·관협력 확대 통해 1억원 모금 진행···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손
금산군과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4일 오후 2시 금산군 2층 상황실에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원마련을 위한 4자 협약을 체결했다.
▲ 금산군, 충남도내 첫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협약 체결(사진-금산군청)
박동철 군수와 박근수 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및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10개소) 민간위원장과 이관형 충남모금회 회장이 참석해 손을 잡았다.
협약식에 참석한 각 대표들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긴급지원비 등 지역복지 강화 및 나눔문화를 함께 확산시켜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금산군 모금액 1억원을 목표로 적극적으로 기부 나눔문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충남도모금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활성화를 위해 모금액의 20%를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지역의 복지사각 지대를 찾고 어려움에 놓인 주민의 긴급지원 및 지역복지 문제해결, 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망이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보인다.
박동철 군수는 “그동안 장기적인 경기침체, 저출산 및 고령화, 복지수요 확대 등으로 인해 어려움이 지속되었지만 지역복지문제를 모금회 및 협의체가 함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모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재원마련을 통해 맞춤형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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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관 새단장 오픈
금산인삼관 새단장 오픈
금산인삼관이 새롭게 리모델링을 마치고 24일 문을 열었다.
2017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앞두고 실시된 이번 공사는 총 1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1년 4개월여의 공사기간을 거쳤다.
▲ 금산인삼관 새단장 오픈(사진-금산군청)
지상 1~2층 인삼의 정보를 관람객의 시선에서 알기 쉽게 개편하고, 정문방향 변경, 냉․난방시설 및 계단보완 등 접근과 편의성를 도모했다.
1층 금산인삼역사관은 금산인삼의 역사, 금산인삼농업 전통재배과정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복장유물로 발견된 천년인삼과 고려청자 철채퇴화삼엽문매병(鐵彩堆花蔘葉文梅甁) 재현품을 특별 전시, 시선을 끈다.
2층 인삼과학관의 경우 인삼의 종류 및 제조과정, 인삼의 성분과 효능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체득토록 했다.
또한 일상 속에 필요한 인삼제품들을 아파트 구조로 꾸며진 모델하우스에 전시, 생활 가까이에서도 인삼이 충분히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인삼산업관은 세계인삼, 국내인삼, 금산인삼 제품 전시, 이․미용제품 및 금산인삼검사소에서 검사된 제품 소개로 비교를 통한 금산인삼의 효용성에 한발 다가서도록 했다.
3층 인삼음식관에는 모형을 활용한 다양한 인삼음식을 망라하고 있으며, 약초관은 금산약초 및 약초산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토록 꾸몄다.
군 관계자는 “이번 리모델링 공사로 금산인삼의 농업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9월22일부터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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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보자!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나만의 도자기를 만들어 보자!
대야산자연휴양림 도자기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는 숲에서의 휴식뿐만 아니라 문경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도자기만들기 체험도 경험해 볼 수 있다.
▲ 경북 문경에 위치한 대야산자연휴양림 야영캐빈 (사진-산림청)
▲ 경북 문경에 위치한 대야산자연휴양림 도자기만들기 체험 작품 사진(사진-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28일부터 경북 문경에 위치한 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나만의 도자기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도자기만들기는 조선시대 분청사기도요지로 유명한 문경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초벌한 도자기에 참여자가 원하는 그림을 직접 그려 자신만의 특별한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이다.
유약 바르기와 가마에 굽는 과정은 직원이 대신하고, 완성된 도자기는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1,250도의 고열에 구워낸 머그컵, 접시 등은 내구성이 좋아 일상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체험료 : 도자기 종류에 따라 5천 원부터 2만 오천 원까지 다양]
아울러 체험후기와 고객의 소리 등을 분석해 추후 도자기 빚기부터 굽기까지 체험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많은 분들이 문경 지역의 색채가 가득 담긴 도자기만들기를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휴양림 전직원은 폭넓은 주제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는 특색있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향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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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개학기 어린이 등교 걱정 없어요!
홍성군, 개학기 어린이 등교 걱정 없어요!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등 교통관련 특별단속 실시
홍성군은 개학기를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를 할 수 있는 보행환경조성을 위하여 8월 28일 부터 9월 22일 까지 약 한달 간 학교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불법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해 경찰서와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등 교통관련 특별단속 실시(사진-홍성군청)
최근 도로교통공단에서 조사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6년도 전국 스쿨존 내 12세 이하 어린이 8명이 사망하였고 1,020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고 나타났다.
특히 아침 등교 시간대인 오전 8시 ~ 10시에 59건, 하교 시간대인 낮 12시 ~ 14시에 63건으로 저학년이 교통사고에 노출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따라, 홍성군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스쿨존 내 등․하교 길에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자원봉사자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며, 운전자를 대상으로 홍보활동도 병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어린이 보호구역내 안전을 저해하는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및 과속, 신호위반, 어린이 통학차량(안전띠 착용, 보호자 탑승 등) 안전수칙 미 준수 등 교통법규 위반자도 엄정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사고 위험성이 높은 초등학교 3개소(내포초, 홍성초, 홍남초)를 특별 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주 1회 이상 경찰과 합동으로 단속 중이며,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불법주정차 집중단속기간에는 읍 단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순회단속을 실시하며, 단속시간은 등교(07:30 ~ 09:00), 하교(12:00 ~ 15:00)시간대에 집중해 단속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최대의 단속효과를 거두기 위하여 교통단속반을 편성하고 CCTV탑재형 단속 차량을 이용해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주정차 위반으로 적발될시 일반차는 8만원, 승합차 9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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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도심 사거리 무더위 피하는`해피해피 파라솔´설치
보령시, 도심 사거리 무더위 피하는`해피해피 파라솔´설치
해도 피하고 해피(Happy) 하고 ... 그늘막 4곳 시범 설치 완료
보령시는 최근 횡단보도 앞 가로수 등 그늘이 없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 중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곳 4곳을 선정해`해피해피 파라솔´을 시범 설치했다.
▲ 수청사거리 앞 해피해피 파라솔 설치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해피해피 파라솔은`무더울 때 해를 피하면 행복(Happy)하다´는 뜻으로 보행자가 신호를 기다릴 때 온열질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치한 것이다.
이번에 설치한 지역은 수청사거리 2곳, 동대사거리 2곳이며, 그늘막은 지름 5m 규모의 대형 접이식 파라솔로 신호 대기 중인 보행자가 한여름 뙤약볕이나 소나기를 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그늘막 안팎으로 2~3도 정도 차이가 나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열사병을 막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동일 시장은 “무더위 속에서 힘들게 신호를 대기하는 시민을 보고, 폭염 그늘막을 설치하면, 잠시나마 폭염 속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설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생활편의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는 이후 운영 효과를 분석해 농촌지역 야외 버스정거장, 학교 주변에 추가 확대 설치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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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하반기`5070 중년남성 요리교실´운영 호응
보령시, 하반기`5070 중년남성 요리교실´운영 호응
보령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남성퇴직자들의 노후 삶을 대비하고 독신거주 남성 등 가사기술이 필요한 남성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5070 중년남성 요리교실´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중년남성 요리교실 운영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2일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여성인력개발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진행하는 요리교실에 초급 7~8기 40명, 중급 20명 등 모두 60명의 50~60대 아빠부터 미혼남성들까지 참여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조리기술 습득을 위해 매우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실은 식단 구성과 건강한 식품선택 요령, 보관법과 혼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밑반찬과 국, 찌개, 간식 등의 조리법은 물론, 직접 만든 요리를 서로 나눠 먹으며 맛도 평가하는 등 서로 모르는 아빠들 간 어려움을 공유하며 해결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되고 있다.
신재규 사회복지과장은 “요리교실이 가족 간 관계 회복은 물론, 삶의 활력까지 되찾아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남성들의 노후 삶을 대비하고, 행복한 평등가정을 유도하며, 올바른 식문화 형성과 함께 가족 친화적, 여성 친화도시를 만드는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년남성 요리교실은 과거에는 가사활동이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었지만, 여성의 경제활동 증가, 일과 가정의 양립이 힘든 현실을 감안해 남․여성의 상호 배려와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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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호응
보령시,`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호응
자치역량 강화와 실무능력 배양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도모
보령시는 실질적인 주민자치 운영 주체인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가 자치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찾아가는 주민자치아카데미 교육 장면(사진-보령시청)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기본교육 이수 읍면동 위원들은 10월 말까지 권역형으로 묶어 심화·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기본교육 미이수 8개 읍면동 위원들에 대해서는 오는 11월 집합교육을 실시한다는 것이다.
기본 교육은 주민자치의 개념과 분과위원회의 역할, 우수사례를 통해 본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심화·실무 교육은 기 이수한 8개 지역을 4개 팀으로 묶어 의사소통과 갈등관리, 운영계획 수립, 마을 탐구 및 주민 욕구 파악, 사업 아이디어 논의 등으로 실질적인 주민자치 역량 강화는 물론, 주민자치의 근본정신에 대해서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자치 위원은 “주민자치는 지역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결국 국민 개개인에게 골고루 영향을 미치는 대중적인 풀뿌리 민주주의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이런 시기에 자치 역량 강화 교육은 그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영구 새마을정보과장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주민들이 주체가 돼 공공사무를 결정하고 처리하는 시책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 스스로 정책을 결정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화교육은 지난달 주산·미산을 시작으로 이달에는 대천2·3동에서 진행했고, 오는 9월 20일에는 오후 2시부터 웅천읍주민자치센터, 10월 19일과 26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천·청소면 주민자치센터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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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 더 뜨거웠던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의 여름!
여름보다 더 뜨거웠던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의 여름!
해수욕장, 해양스포츠, 휴양림, 냉풍욕장, 이색체험, 도서 등 인산인해
올 여름 뜨거웠던 날씨만큼,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의 여름도 수많은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 대천해수욕장(사진-보령시청)올해 대천해수욕장은 빅데이터로 분석한 여름 인기여행지에서 현대엠엔소프트가 운영하는 내비게이션인`맵피´는 2년 연속,`카카오네비´는 첫 1위에 선정되는 등 여름철 최고의 피서지는 대천해수욕장이라는 공식을 재확인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 및 수도권과 충청지역의 집중호우, 봄철부터 지속된 가뭄, 해외여행 급증으로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성년을 맞은 제20회 보령머드축제가 유료체험 입장객 5만3072명과 외국인 62만2000명 등 모두 568만8000명이 참여하며 대성황을 이뤘고, 최대 규모인 제12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도 요트, 카누, 핀수영, 철인3종, 카이트보딩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26만여 명이 방문하는 등 청소년과 관광객, 시민 모두가 해양축제에 푹 빠졌다.
웅천 무창포해수욕장과 독산해변도 33일간 인명구조 및 안전관리 요원 등 1일 평균 74명이 근무하며 모두 119만40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56만1000여 명 보다 약 23%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무창포 해수욕장 운영 기간이 57일에서 33일로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야간 폭죽·노점상 밀착 단속, 관광객과 함께하는 비치클린업 타임은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로 운영되는데 일조했으며, 11년 연속 인명 무사고라는 대위업도 달성했다.
지난해 폐갱도 보강(30M)과 냉풍 인공터널 리모델링(200M), 냉수 체험시설, 주차공간 확장(5000㎡), 관리사무소 및 농․특산물판매장 등을 새롭게 단장한 보령 냉풍욕장은 이글대는 폭염에도 항상 13도를 유지해 피서객들에게 오싹한 시원함을 선사하고, 쾌적한 시설 환경까지 갖춰 25일 기준 17만2000명이 방문하며 지난해 8월말 15만300명보다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천해수욕장의 관광 포인트인 백사장과 바다 절경을 한껏 감상할 수 있도록 신 공법으로 전국 최초 바다위에 설치한 스카이바이크는 지난해 1만4649명이 이용하며 1억1598만원의 수익을 내는 등 관광 히트상품으로 등극했고, 올해는 많은 홍보와 입소문을 통해 이용객이 무려 245% 증가한 3만5911명, 2억9092만 원의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5월말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영유아(만3세) 이용 무료, 폐광지역 주민 대상 주말 감면 확대라는 복지혜택도 제공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7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여름 성수기로 운영됐으며, 3만3242명이 이용해 1억1100여만 원의 수익을 기록했고, 물놀이장을 비롯한 시설물의 청결 관리와 야영장 예약시스템은 이용객 편의를 더욱 높였다는 분석이다.
또 원산도, 삽시도, 호도, 고대도, 외연도 등 보령의 섬 지역 관광객도 지난해보다는 줄었지만, 꾸준히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해운과 한림해운에 따르면 6월부터 8월까지 도서주민을 제외한 입도객은 6만4316명에 달한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남포 용두해변은 37일간 남포면 직원과 특전동지회에서 일평균 13명이 근무한 가운데 1만6229명이 방문하며 소규모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원산도 오봉산 해변과 청라 명대계곡, 성주 심원동·먹방 계곡, 미산 백제계곡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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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유역환경청장 동정
금강유역환경청장 동정
금강유역환경청 이경용 청장이 8월 24일 조류경보가 발령된 대청호 현장을 찾아 녹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 금강유역환경청 이경용 청장이 8월 24일 조류경보가 발령된 대청호 현장을 찾아 녹조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금강유역환경청)
강유역환경청은 이날 청주통합정수장에서 대청호 상류 지자체, K-water 등 관계기관을 소집하여 긴급 조류대책회의를 개최하였는데, 관계기관은 추진 중인 이번 특별단속을 전수조사 수준으로 강화하고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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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제425주년 이치대첩기념제 개최
금산 제425주년 이치대첩기념제 개최
26일 진산면 충장사
권율장군과 관군, 의병이 왜적 2만 명을 맞아 통쾌하게 무찌른 이치대첩 제425주년 기념제가 26일 오전 10시 금산군 진산면 충장사에 거행된다.
▲ 이치대첩 기념제(사진-군산군청)조선 선조 25년(1592년 8월)에 치러진 이치대첩은 임진왜란의 전세를 뒤바꾸는데 주도적 역할을 해낸 전투다. 임진왜란 육지전투 중 첫 번째 승리를 이끈 역사적 의의가 깊은 유적지다.
금산군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치대첩 현장인 진산면 대둔산로 181에 충장사를 세우고 매년 기념제를 올리고 있다.
이날 기념제는 헌화 및 분양, 이치전투 약식재현, 승리기념 북소리, 국악대 공연, 임진왜란 의병체험 등 다채롭게 진행돼 숭고한 뜻을 기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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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환경오염행위 지도·단속 강화
금산군, 환경오염행위 지도·단속 강화
금산군은 최근 불규칙한 날씨로 인해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환경오염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선다.
▲ 환경오염행위 지도·단속 강화(사진-금산군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최근 위반업소를 포함해 일반 및중점관리대상업소 50여 개소를 선정, 무허가(신고)배출시설의 설치·운영 및 환경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방지시설 부적정 운영행위 등 환경 관련법규 준수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군은 금년에 124개소 배출업소 점검에 나서 환경관련 법령을 위반한 30개 사업장검찰송치 6건, 조업정지 2건을 비롯한 행정처분 27건과 초과배출부과금 및 과태료 15건 1800여만원을 부과·징수했다.
또한 주민신고(소음, 악취, 먼지, 폐수 등) 95건을 접수 후 신속하게 처리,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했다.
군 관계자는 “환경기술지원반 운영과 수시로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교육․홍보에 중점을 두고 있으나, 위법행위가 근절되지 않아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강력한 지도·점검은 물론 우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자율점검 업소로 지정관리, 일정기간 지도․점검을 면제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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